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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과 엠씨스퀘어의 만남. SHOW 엠씨스퀘어 폰. MC 스퀘어와 휴대폰의 만남 '쇼-엠씨스퀘어폰' 이란 주제로 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이때는 출시소식이라기 보다는 제품 라인업 계획발표 소식이었습니다. 그 당시 8월에 출시된다고 발표한 기억이 있는데 정확히 8월 'show 엠씨스퀘어폰'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TF와 지오엠씨가 제휴한 이번 프로젝트는 휴대폰에 엠씨스퀘어 기능을 내장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기존 엠씨스퀘어의 유선기능에 더욱 앞선 제품으로 휴대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적극 활용한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타입의 기능을 넣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전 글에도 직접 사용해 봤다고 했지만 실제 효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다시 한번 경험해 보고 싶긴합니다. 과연 어떤지... 모든 휴대폰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니라 엠씨스퀘어 s.. 더보기
가치를 가치있게 보지 못하는 이유? 불법다운로드? 얼마전 한 잡지에서 본 인디밴드 언니네 이발관. 그 밴드 리더가 한말이 머리속에 남았습니다. '음악을 접하는 통로가 너무 쉬워진듯 하다. 인터넷, 블로그, 개인홈피등에서 너무나 쉽게 들을수 있게 되었으니까. 예전 CD, Tape을 구매해서 듣게 되면 그 음악을 꾸준히 듣고 이해하기도 하고, 비평하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MP3를 통해 다운받아 듣게 되면 음악이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 이상 제쳐두게 된다' 웬지 이 말이 저에게 하는 이야긴듯 했습니다. 저 또한 가끔 구하게 되는 불법 콘텐츠를 통해 음악을 듣게 되면서 부터 한 뮤지션과 그 음악세계를 이해하고 즐기려 하고, 서로 동화 되보려고 하기 보다는 단순히 음악그 자체로만 치중하며 금방 질려하고 또 쉽게 지우게 되었습니다. 요즘 TV에서 하는 음악프로가 시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