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아이리버 PMP P.ple #1. 넘치는듯... 모자란듯... 리뷰를 시작하기 앞서... 아이리버는 아이리버만의 독특함을 잘 표출합니다. 이전 MP3 디자인 부터 시작하여 제 2의 도약이라 할수 있는 현 시점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겹치지 않는듯 하면서도 아이리버 만의 색깔을 그대로 간직한 디자인으로 유저들을 유혹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할 리뷰는 아이리버의 2번째 PMP라 할수 있는 P.ple P10입니다. 한번의 지독한 실패로 절치부심하며 출시했을 이 제품의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리뷰 모델은 Pro버전) 앞서 아이리버 만의 디자인을 언급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얼마전 아이리버와 애플을 비교하며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는 글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아이리버의 디자인은 단순히 외형을 이쁘게 꾸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용적인 측면.. 더보기 먹지마세요~ 뇌파에 양보하세요 뇌를 직접 자극하는 사이버 마약? 호환, 전쟁, 마마보다 무서운...?IT기술이 발전하여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유용한 생활을 영위할수 있게 해주는 점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범죄들 또한 치밀해지고 고도화된다는 점에서 양날의 검이라는 단어가 떠오를수 밖에는 없습니다. 담배도 피지않는 저에게 마약은 전혀 모르는 새로운 세상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마약 또한 중환자들에게는 고통을 덜수 있는 하나의 묘약으로 또 한편으로는 중독성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다양한 범죄가 발생하는 하나의 독약으로 이용되는 등 누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극명하게 나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마약이 먹거나 직접 주사를 놓는 방식이 아닌 뇌파를 자극하여 실제 마약과 동일한 효과를 낼수 있는 사이버 마약이 등장하고 또 판매되면서 큰.. 더보기 이전 1 ··· 1235 1236 1237 1238 1239 1240 1241 ··· 18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