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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플렉서블 스마트폰.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휘어지는 배터리 개발 더 가까워진 플렉서블 스마트폰.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휘어지는 배터리 개발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3는 4.8인치, 갤럭시노트2는 5.5인치, 옵티머스뷰 5인치, 베가S5 5인치, 7인치, 7.7인치, 8.9인치 10.1인치 갤럭시탭 시리즈 그리고 곧 출시된 아이폰5도 기존 3.5인치를 버리고 4인치로 간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즉,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면서 전체 사이즈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기술이 발전하면서 베젤을 줄이고 두께를 줄이면서 조금이나마 더 작고 가볍게 만들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기존 골격이 있기에 줄어드는 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더 큰 디스플레이를 원하면서 반대로 더 작은 사이즈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기 위한 방법으.. 더보기
MS 클라우드OS 기반의 윈도우 서버 2012, 사람 중심,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다! MS 클라우드OS 기반의 윈도우 서버 2012, 사람 중심,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다! 지난 월요일(10일)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는 최초의 클라우드OS라는 새로운 용어를 담은 윈도우서버2012(Windows Server2012)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좋은 기회로 참석하게 됐습니다. 참석은 했습니다만 설명을 듣고 있노라니 이전 호스트웨이와 관련해서 플렉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하긴 했지만 제가 이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더구나 이번 MS에서 클라우드OS(CloudOS)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다 보니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클라우드라는 개념과 빗대었을 때 다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도 클라우드OS라고 했을 때 쉽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