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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35)
[결합상품] LG 데이콤 myLGTV 출시로 TPS 결합 상품 출시


사진출처 : KBENCH.COM


계속 지난 소식을 알리는 전 게으름 쟁이... ^^

LG데이콤이 IPTV시장에 진출한다고 한지도 꽤 지났지만 큰 소식이 없었던 관계로 참 다양한 루머들이 속출했습니다. 포기했다는 소식부터 하나로를 인수해서 할것이라는 소식까지...
하지만 결국 IPTV 시장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하나TV, 메가TV에 뒤이은 myLGTV입니다. 이미 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와 myLG 070 브랜드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묶은 결합상품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던 LG데이콤은 IPTV 진출과 함께 다함께 결합한 TPS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타 경쟁사에 비해 늦게 출시한 만큼 LG데이콤은 고객평가단을 운영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와 품질평가를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를 엄선하고 이를 프로그램 편성할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난관에 아직 활개를 펴지 못하는 IPTV 시장이지만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거대 시장인 만큼 타 경재사에 비해 늦은 출발이지만 양질의 특화된 컨텐츠를 제공하고 마케팅을 활성화하여 타 IPTV업체에 충분한 경쟁력을 키우길 기대해 봅니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등 100개의 매장에 직접 TPS 결합상품을 체험할수 있는 체험코너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한번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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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칼럼] 모바일 컨텐츠로 결합상품화 한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초고속 인터넷 업체와 이동통신사등의 제휴를 통해 출시된 결합상품들이 출시전 큰 기대를 주면서 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크지 않은 할인 혜택과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의 결합이 아닌 끼워팔기식의 결합상품 출시로 현재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외에는 이미 정착한 결합상품이 IT강국인 국내에는 손쉽게 정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좀더 다각도로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는 새로운 결합상품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국내 휴대폰 보급이 4300만대가 넘어서면서 어린아이 부터 지긋하신 노인분들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손에는 휴대폰을 쥐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컨텐츠를 결합한 결합상품이 출시된다면 휴대폰을 통해 컨텐츠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통신정책 연구원이 발표한 2008년도 국내 모바일 컨텐츠 시장이 6조원에 이를 정도로 모바일 컨텐츠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82.8%, 매일 컨텐츠를 사용하는 비율은 약 16.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와같이 막대한 모바일 컨텐츠 시장의 휴대폰 벨소리, 컬러링, 모바일게임등과 같은 모바일 킬러 컨텐츠와 휴대인터넷, 초고속 인터넷, IPTV가 결합된 결합상품은 서비스 지원뿐만이 아닌 컨텐츠를 꾸준히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호응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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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인터넷 전화와 초고속인터넷을 결합한 상품 인기최고



어제 결합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아직 떨어진다는 기사를 다뤘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도 상당한 호응으로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는 상품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미 pcpinside를 통해 알려드린바 있는 LG데이콤의 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와
 
인터넷 전화 MyLG070
입니다.


1인 1대 휴대폰 세상이 열리면서 집전화 사용량이 뚝 떨어져 집전화를 설치 하지 않는 가정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집전화는 휴대폰으로 대신하지만 인터넷은 대

체할 방법이 없어 꼭 신청한다는 점
입니다. 즉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집전화 보다

저렴한 인터넷 전화를 같이 신청하여 전화와 인터넷의 사용과 또한 결합으로 인한 저렴한

요금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3년 약정 10% 할인에 LG카드나 롯데카드와 연계하여 추가로 10% 할인이 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굳이 집전화와 인터넷 전화를 따로 신청할것이 아니라 저렴한 인터넷 전화와

초고속 인터넷을 신청하는것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더욱 이득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장 적절한 조합이 아닌가 합니다. 사업체도 인터넷 전화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LG

데이콤의 결합상품은 더욱 인기를 끌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타사의 경우도 좀더 효율적인

상품을 출시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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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출시후 결과는? 인기는? 호응은?

사진 출처 :neori45.egloos.com


아직 미흡하지만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 결합상품이 현재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요?


사실 아직도 생색내기식 상품이다 또는 신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끼워 팔기식의 상품이다

등의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초고속 인터넷과 이동통신과의 결합상품

을 출시한 SKT 경우 두달동안 결합상품 가입자가 8만명 정도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SKT

월 평균 이동통신 가입자수가 60만명정도 됨을 감안한다면 결합상품 가입자수가 얼마나

미비 한지 알수 있을듯 합니다.
사진출처 : sports.khan.co.kr


SKT 말고도 KT, 하나로, LG데이콤등 IPTV와 인터넷 전화, 초고속 인터넷 다양한 형태로

결합상품을 출시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획기적이다 할만큼의 호응은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상품을 맘껏 골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상품만을 모아 사용하도록 한 결합상품은 오히려 필요없는 것까지 사용해야 하는

불필요성을 낳고 있습니다.


머 아직 시작입니다. 더욱 다양한 상품이 나올것이고 또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

에서 보여준 결합상품의 시장성은 큽니다. 각 업체들이 얼마나 욕심을 버리고 다양한 업계

와 결합하여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상품을 내놓아 줄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습니다. 이 믿음에 걸맞는 좋은 상품이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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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KT는 DOWN~ SO(종합유선방송)는 UP~

사진출처 : www.etnews.co.kr

이젠 날아보자....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던 초고속 인터넷 업체 KT, 하나로가 최근 정체상태에 빠졌

으며 이에 반해 종합유선방송인 SO 업체는 7개 모든 업체가 모두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KT와 하나로가 IPTV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단독 주택 지역을 중심으로

초고속 인터넷과 케이블 방송의 결합상품을 통해 가입자를 꾸준히 모은 SO업체의 전략이

맞아 떨어진듯 합니다.


가입자 증사추세를 보면 8월말 현재 초고속인터넷 업계(KT, 하나로, 파워콤등)의 증가율이
 
0.2%이며, SO측은 통신업계의 5배인 1%입니다. 메이저 업체중 LG 파워콤만 꾸준한 상승

세를 보여 주었으며 KT는 오히려 크게 감소하여 위기감을 느껴야 할듯 합니다.


SO는 디지털 TV 시장진출을 위해 망 고도화 작업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디지털 케이블 방송
을 결합한 상품을 출시하면서 단독주택 지역에 큰 가입자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만간 인터넷 전화및 유선 전화 서비스까지 가세하면

가입자 증가는 더욱 커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쟁은 참 좋습니다. 메이저급 초고속 인터넷 업체는 정신을 좀 차려야 할듯 합니다.

기존 가입자와 새 가입자간에 다양한 헤택과 요금 할인은 하루빨리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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