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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5)
[PCP컬럼] 통신, 방송의 밥그릇 대전! 누가 누가 싸고 좋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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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싸고 좋은 넘으로 가려는게 우리네 소비자의 마음이 아닐런지.


통신회사 (KT, SK, LG) 그리고 방송회사 (KBS, MBC, SBS , 기타 케이블회사) 로 정리되는 이 밥그릇 싸움은 언제까지 계속될른지 모르겠습니다.

통신회사는 IPTV를 최우선에 내놓고 방송 사업에 몸을 풀고 서서히 접근해 오고 있죠. 기존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와 전화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든 부가사업으로 만들어서 돈벌이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방송회사는 조금 입장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 소위 요즘하여 황금컨텐츠라고 하는 지상파 드라마 프로그램들을 갖고 있는 MBC, SBS, KBS 등은 그래도 조금 낫다 보겠네요. 하지만, 케이블 사업자들은 조금 상황이 다릅니다.
신사업을 하지 않으면, 급기야 통신사업자에게 많은 시장을 내놓을지도 모르는 구조로 가고 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PCPinside는 통신사업자와 방송사업자 사이에서 개인 사용자는 과연 어떤 선택이 올바른 선택인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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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하나로텔 SKT에 인수? 긍정 혹은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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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맥쿼리사가 하나로텔 인수를 포기하면서 SKT가 가장

유력한 인수 업체로 입찰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과연 하나로텔의 인수가 SKT의 앞으로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사뭇 기대됩니다.


이미 유/무선 인터넷, 방송, 통신등이 하나로 융합되려는 움직임 속에서 이를 모두 아우리려

는 SKT의 행보가 과연 단순한 과욕일지? 아니면 거대 공룡 기업 KT의 막강한 라이벌로 되어

줄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KT가 보여줬던 일련의 행동을 답습하는 SKT가

아닌 이번 하나로텔 인수로 KT의 막강한 라이벌로 성장하는 계기의 발판이 되어줬음 합니다.


뭐 아직 확실히 정해진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부가 시장경쟁에 따른 판단으로 인해 허가

를 내어줄지 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앞선 기대일수 있겠지만 단순히 현재 IT계의 흐름을

강하게 쥐고 있는 업체가 하나가 아닌 둘이 되어 경쟁을 하면 좀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다소 어린(?) 생각의 PCPINSIDE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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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통신서비스 소비자를 위해 변한다.


요즘 통신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나라의 국가 특성상 유선통신시장, 무선통신시장 등 거의 모든 통신서비스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겁니다.

이젠 더이상 인터넷과 휴대폰을 논외로 하고는 사회생활조차도 어려운 실정이지요.
이런차에 요즘 가장 중요시되는 것중의 하나가 통신요금과 서비스의 필요성입니다.

거의 통신 서비스 수준이 각사마다 유사한 형국에 이르러 통신회사들도 서비스 질과 가격의 조율에 들어갔는데요, 그중에 가장 눈여겨 볼만한 것이 결합상품이랍니다.

통신시장의 화두는 ‘개방’과 ‘결합’. 그 바탕에는 ‘소비자 주권’라는 시대정신이 깔려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결국 소비자 지향 서비스만이 통신사의 살길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현재 통신서비스 시장의 동태를 한번 하나씩 풀어가보지요 ^^

1. 통신회사의 결합상품출시

 -. 인터넷 + 전화 + TV + 휴대전화 + 휴대인터넷 + 보험 + 카드 + 등등 의 서비스 상품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소비자는 똑같은 돈을 내고 더 많은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지요. 이제는 단순히 한 서비스에 의해 사용자들이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품들이 소비자 개인에게 맞게 얼마나 잘 섞여져 있느냐에따라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2. 지배적사업자의 통신 재판매 의무화 시행

-. 우리나라 유선통신 1등회사 KT, 그리고 무선통신 1등회사 SKT 가 가지고 있는 지배적 사업자들이 통신 재판매를 의무화 하는 것입니다.
즉, 정부에서 이를 가만두지 않고 어느정도 시장을 조정하겠다는 말이지요. 독점과는 다른 지배란 말을 쓴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선택권에 대해 정부가 보호하며 시장 경제를 부추기겠다는 결론입니다.

3. 가상망 사업자 출현 예상

-. 얼마전 은행권에서 통신사업에 진출한다는 말씀을 들으셨을 겁니다. 가상망 사업자가 통신사업을 하는 것을 예로 들면 해외에서 통신망이 없이 서비스 상품만을 제작하여 타사의 망을 임대하여 서비스하는 사업자가 출현함으로 인해 통신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되게 된것을 모델로 삼는 것이지요.

4. 통신회사의 신규서비스 IPTV

-. 통신사업자 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은 신규서비스로 IPTV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신 서비스가 방송서비스로의 서비스 확대를 의미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형성시켜줄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방송회사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움직임은 소비자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의 살아남기 위한 통신회사들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PCPinside가 정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앞으로 결합상품을 선택하는 선택권한이 더욱 많아지길 바라며, 사업자들은 시장 논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궁극적인 목표로는 시장의 활성화와 개인의 만족도가 동반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이런 서비스 모델 자체가 해외로 수출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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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은행도 휴대폰 사업 한번 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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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가 나올라나요 ? 신한텔레콤 ? ㅋㅋ



3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결제원과 17개 은행으로 구성된 모바일금융협의회는 최근 은행권 공동으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로 등록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합의했다합니다.

즉, 이이야기는 은행도 핸드폰 사업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전국에 지점을 두고있는 은행도 망을 임대하여, SKT, KTF, LGT, KT같이 휴대폰 사업을 하게된다는 뜻입니다.

이건 예전에 많이들 알고계시는 "뱅크온" 등등과 같이 단순히 부가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서 직접 핸드폰 가입자를 받고 그 가입자를 대상으로 정말 핸드폰 요금을 받는 사업입니다.

아무래도 SKT, KTF, LGT, KT와 같이 기존사업자들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겠네요. 허나, 소비자입장에서는 더 싸고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도있습니다.

예를들어 은행의 서비스들은 더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자~ 이제 돈놓고 돈먹이 하는 은행들이 가입자 받고 돈먹이 놀이도 한답니다.

PCPinside는 기대를 걸어봅시다. 누가 싸고 좋은 서비스를 해 주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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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하여 아끼고 결합하여 벌자 !

이번에는 PCPinside에서 통신, 방송, 제조사 들의 합종연횡에 의한 결합 상품 출시에 대하여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라는 예전 이승만 대통령의 말씀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정말 지당한 말씀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한 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서비스 상품군들 중 실제 많은 분들께서 쓰고 계시는 "인터넷, 방송, 집전화, 휴대전화"에 대하여 결합상품이 나온다면 과연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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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의 이상적인 도입예입니다. 한달에 11만원을 아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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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자의 결합상품의 노력 출처 : 중앙일보


보시는 바와 같이 각 통신사의 결합상품이 나오게 되면 그에 따른 가격적 메리트가 상당할 수 있으리라는 상상을 당연히 하실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바로 결합상품이란 것이 끼워팔기라는 멍애를 얻을 수 도 있기 때문이지요. 필요가 없는데도 가입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자들이 서비스를 기획할 때는 계속 이어져 나아가는 발전하는 웹과 인터넷 환경과 사용자의 입맛 그리고 무엇보다 높은 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웹1.0 -> 웹2.0, 미디어1.0->미디어2.0, 네티즌1.0->네티즌2.0 을 향하여 나아가면 이런 결합상품 서비스들도 기업과 사용자 모두에게 윈윈할 수 있는 상품이 나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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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樂성바이러스
    결합상품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우선 가격이

    내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비스적인 면도 상승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더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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