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5. 총평 그리고 가능성 이 글은 LG전자 맥스(MaXX)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순차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 이번편은 총평이거든요.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1. 디자인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2. SPEED 마지막 리뷰인 총평 그리고 가능성입니다. 1. 속도 말이 필요없습니다. 퀄컴 1Ghz 스냅드래곤을 내장한 녀석으로 일반 휴대폰과의 비교는 우습게 느껴지고 스마트폰과 비교해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메뉴간 이동, 동영상, 음악, 인터넷 등 실행 속도, 부팅 속도 등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맥스 리뷰.. 더보기 [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4. 오즈&인터넷 LG전자의 맥스(MaXX) 네번째 리뷰입니다. 이 글은 맥스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1탄 디자인, 2탄 속도, 3탄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봤습니다. 디자인은 주관적이다 보니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속도와 멀티미디어는 피쳐폰으로는 최고의 제품인듯 합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기존 햅틱시리즈, 아몰레드, 뉴초콜릿폰, 아레나폰, 듀퐁폰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진리의 OZ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맥스의 경우 스냅드래곤을 내장하여 일반 휴대폰과는 달리 빠른 구동속도를 보여줍니다. 기존 OZ폰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맥스와 비교하면 반쪽짜리 오즈폰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속도, 가운데 마우스 포인트를 통한 사용,.. 더보기 이찬진씨 ‘스마트폰을 보급하자’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찬진씨가 ‘정부가 저소득층 자녀에게 PC 대신 스마트폰을 보급해야 한다. 저소득층에 100만원대 PC를 보급하기 보다는 30~40만원대 스마트폰을 보급하는 것이 이득이다.’라는 말과 함께 ‘PC에 비해 중독성이 약하고 다양한 어플이 많아 창의성을 발휘 한다’라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이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간의 정보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점을 베이스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내놓은 이야기 입니다. ‘돈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없는 사람은 계속 없다’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 요즘의 경제시장을 보면 극심한 소득 격차로 느끼는 박탈감, 허탈감 등이 정보격차로 이어지면서 그 갭은 더욱 벌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한 듯 합니다. 사실 맞습니다. 잠시 시.. 더보기 모든 걸 지원한다. ASUS 메인보드 ‘P7P55D-E PRO’ 간단 프리뷰입니다. 정식 리뷰는 아닙니다. 이전 웨스턴디지털 SATA3 하드 리뷰시 사용했던 메인보드입니다. 탐나지만 다시 보내야 하기에... 이별을 기리며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 2010/03/18 - [리뷰&리뷰] - 성능을 향한 달콤한 유혹 웨스턴 디지털 ‘WD1002FAEX’ CPU 코어 i 시리즈, DDR 3 RAM, SATA 3 HDD, USB 3.0 등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작년하반기와 올 상반기 CPU, RAM, HDD 등 개별적 하드웨어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새로운 규격의 기술이 공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뒷받침 해줄 메인 보드 역시 많지 않지만 하나 둘씩 출시되고 있다. 특히 아수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성능을 모두 지원하는 메인 보드를 발 빠르게 출시 다양한 ..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iPad) 리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즈모도를 통해 (http://gizmodo.com/5506824/) 애플 아이패드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어렵게 어렵게 의역을 해봤습니다. 잘못 해석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영어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할듯 합니다. ^^; The WSJ's Walt Mossberg is in love with the iPad's interface and design: The iPad is an advance in making more-sophisticated computing possible via a simple touch interface on a slender, light device. Only time will tell if it's a real challenger to.. 더보기 이전 1 ···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7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