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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용어를 쓰지마라~! 이젠 미니노트북이다? 작년부터 시작된 넷북의 인기가 올해 초까지 꾸준히 그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점차 그 인기와 판매량이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이상 '넷북'이란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 매장 그리고 카달로그에 '넷북'이란 용어를 빼버렸으며 대신 '미니 노트북'으로 대신하여 삽입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광고와 언론사에 배포되는 보도자료 역시 '넷북'이라는 명칭대신 '미니노트북'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중소 IT업체인 푸션(Psion)에서 '넷북'이라는 용어를 상표권 등록을 했기 때문이며, 세계 각 넷북 제조업체가 작년부터 넷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부터 그 업체들에게 '넷북'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공문을 보내기 시작했.. 더보기
[리뷰] 없어선 안돼~! 블랙앤데커 전동 드라이버 블랙앤 데커 체험단 리뷰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수리하고 꾸며가는데 정말 없어서는 안될 녀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마침 적절한 때에 이 제품을 받게되어 얼마나 다행인가 하는 이야기를 자주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집을 수리하고 꾸미면서 블랙앤 데커를 사용하게된 이야기를 쭉... 나열해 볼까 합니다. 되고송에 맞춰 블랙앤 데커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문고리 설치하고~ ♬ 현관문이 철문이라고 해서 망설일 필요없습니다. 전동 드릴이 아닌 전동 드라이버지만 힘이 꽤 좋아 거침없이는 아니지만 철문을 뻥...하고 뚫어버립니다. 이 블랙앤 데커를 가지고 안전고리와 도어락을 깔끔히 설치했습니다. 다른 공구 없이 블랙앤 데커 전동드라이버만으로 모든 설치를 완료했습니.. 더보기
[리뷰] WD 캐비어 그린 VS 시게이트 1TB 그 승자는? 우연히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12(32MB) 모델과 WD 캐비어 그린 5400 1TB(32MB) 모델을 모두 사용해볼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두녀석을 그냥 마냥 아무 이유없이 자세히도 아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대충대충 비교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전 이전 시게이트 7200.12 모델 리뷰때도 작성한바 있지만 HDD에 대한 애착이 좀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제 머리가 기억하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기억을 모두 담아낼수는 없지만 그 기억의 10만분의 1 혹은 100만분의 1이라도 기억하고 나중에 추억해 보고자 사진, 동영상, 글등을 PC에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HDD가 느끼기에 단순히 제가 저장해 놓은 자료를 0과 1 두개로 변환하여 기억하는 자료의.. 더보기
[리뷰] 나의 모든걸 담아보자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 12' PC 한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구성품들을 보면 CPU, RAM,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파워, 케이스 등등 정말 많은 부품들이 들어가지만 필자에게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바로 HDD 가 아닐까 한다. 기기를 구동하고 이를 계산해 내고 실행해주는 모든 구성품 보다 HDD를 더 값지게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양한 정보와 기억과 추억을 담아내주는 하드디스크가 사용자들에게 있어 가장 가깝게 다가올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모든 기억을 머리속에 담아낼수 없기에 그 순간순간을 기억하게 해주는 사진, 동영상등을 저장하고 업무를 위해, 공부를 위해, 생활을 즐거움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저장하는 용도로 쓰이는 HDD는 단순한 저장장치가 아닌 나의 모든걸 담아내고 나를 대신.. 더보기
장거리 여행, 꽉막힌 도로 OZ폰 하나면 모두 해결된다~? 앞서 봉준호 감독의 마더 예고편이 OZ를 통해 최초로 예고편이 공개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많은 OZ 추천사이트가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을 잠깐 언급했었습니다. 그 중 초초초 강추를 하고 싶은 서비스가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교통방송입니다. 교통방송이란 말만듣고 실망하셨을 분들이 계실텐데요. TPEG(Transport Protocol Experts Group)라고 하여 내비게이션에 내장된 기능으로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따로 사용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교통 상황을 다른 색상이나 글로 설명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OZ의 교통상황의 경우 무선 인터넷기능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각 구간별 CCTV를 통해 어느정도 막히는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