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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만의 커피마신다. 에소프레소 커피머신 CEBO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히 속이 쓰려온다... 한때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큰 인기를 끈 한 인디밴드 음악의 가사가 웬지 모르게 흥얼거려진다. 왜? 적어도 난 싸구려 커피가 아닌 좋은 커피를 마시고 있다는 일종의 우월감에서? 사실 커피의 커자도 모르는 필자에게 커피머신 리뷰의 기회가 왔을때 과연 이 제품의 성능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것이가에 대해 무척이나 많은 고민을 했으며 무엇보다 맛을 제대로 평가할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에 커피에 관해 나름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공부에 대한 결론은 아주 간단하였다. 커피에 대한 속설 혹은 학설은 참 많지만 그 기원이 어떻든 혹은 어떤것이 사실이든 그것은 중요하진 않다. 인스턴트 커피믹스든, 이른바 별다방, 콩다방라 불리우는 유명 브랜드 커피를 .. 더보기
180만원 프라다2 그 가치를 꼭 보여주길... 이달 말에 출시될 예정인 LG전자의 '프라다2'가 180만원이라는 역대 최고가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가격은 지금까지 최고가를 자랑하던 삼성전자의 '옴니아 16GB 모델 106만 8천'에 비해 약 70만원 이상이 비싼 가격입니다. 이 소식은 프라다2의 출시 소식 자체보다 가격에 초점이 맞춰져 그 의견들이 무척이나 분분한 상황입니다. 프라다2폰 이외에 손목시계형 블루투스 액세서리(프라다 링크는 무선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전화 발신자 정보, 문자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기기라 할수 있습니다.)인 프라다 링크를 포함한 가격이니 만큼 그 가격이 적당하다는 의견과 요즘과 같이 경제가 어려운 이때 굳이 최고가 출시할 필요성이 있는가 하는 점. 전반적으로 스스로의 몸값을 낮추고 한사람이라도 더 .. 더보기
[리뷰] 외장하드 WD VS 시게이트 대충 리뷰의 승자는? 이번주 내내 리뷰글만 올리는 군요. 우연히 시게이트, 윈디 내장하드와 외장하드를 다 사용해 보게 되어 기회다 싶어 이렇게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잠깐 만져보게된 제품인지라 급하게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 자세한 리뷰보다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리뷰 이른바 대충리뷰로 두 녀석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외형 두 녀석은 마치 라이벌인 마냥 전혀 다른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WD는 유광재질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채택한 모델이며, 시게이트는 이와 반대로 무광재질에 약간의 헤어라인이 들어간 실버&화이트 색상을 채택하였습니다. 연결하는 USB 선 역시 WD는 블랙, 시게이트는 화이트로 제공되며 파우치는 이와 반대로 WD는 하얀색상이.. 더보기
맛집, 영화관... '내 주위엔?' 어디 있을까? OZ 서비스 오즈(OZ)가 정말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저렴한 모바일 인터넷 사용과 더불어 유익하게 활용할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생산해 내는 LG 텔레콤에 우선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새로히 시작된 서비스는 바로 자신의 주변에 어떤 맛집이 있으며, 영화나 공연을 보기위해선 주변 근처 어디로 가야하는지 또는 업무나 개인적인 일로 공공기관에 가려하는데 내 주변 어디에 있는지 등등을 알려주는 '내 주위엔?'이란 서비스가 4월 29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를 하기에 LG데이콤 혼자 이 많은 DB를 구축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자료를 직접 모으기 보다는 이미 구축된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란 생각에서 인지 이미 다양한 자료와 고해상도 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다음(.. 더보기
김범, 유승호, 이연희가 댄스그룹을? OZ의 새광고 꽃보다 남자의 김범, 슈퍼주니어 김기범, 리틀 소지섭 유승호, 배우 이연희, 아이스크림 케이크 소녀였던 최아라, 17차 소녀 김민지 (사실 다 잘 모르는 연예인입니다. ^^;) 이 6명의 연예인 뭉쳤다? 고 합니다. 저도 주말간 잠깐 TV 광고로 본듯한데 이들이 어설픈 댄스를 추는 광고였습니다. 어떤 광고일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요즘 제가 꾸준히 리뷰를 올리고 있는 OZ 광고였습니다. 좀더 알아보니 주말 전국 시내에 위 사진의 포스터가 붙여졌으며 TV 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We Start' 라는 문구의 이 포스터는 웬지 80년대 혼성 댄스그룹을 연상시키는 느낌으로 이를 본 사람들에게 다양한 궁금중 유발과 함께 현재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연예인을 전면 등장시켜 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