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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위성 dmb의 만남 과연 이뤄질까? 지상파와 위성이여 합체하여라... 기다려 주마... 지상파 dmb는 얼마전 최단기간 1000만 돌파를 기념하며 기념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수치로만 따지고 보면 참 대단한 기록이긴 합니다. 하지만 실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실속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상파 dmb 그리고 위성 dmb의 체질(?) 개선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긴 합니다. 더욱이 뉴미디어 서비스인 IPTV가 늦어지긴 했지만 특별법을 마련하여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에 따라 지상파, 위성 dmb 또한 방송법에 얽메이기 보단 모바일 사업분야와 방송을 합친 새로운 법안을 마련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행으로 정부와 방통위는 전담반을 마련하여 현재 dmb사업에 규제를 걸고 있는 많은 법안에 대해 완화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더보기
너만은...안그럴줄 알았다. LGT 의무약정제 시행 누구를 위한 의무약정제인가?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의무약정제로 인해 피해를 본적이 있기에 더욱 이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상 휴대폰은 예전같지 않게 쉽게 고장나고 또, 유행에 민감한 시대에 살기에 이러한 의무약정제는 더욱 불필요한 제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SKT와 KTF가 4월부터 의무약정제를 시작한지도 1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LGT는 의무약정제를 시행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했지만 결국 약 1달 반만에 의무약정제를 실시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LGT는 'OZ 실속할인'과 '12개월 의무약정제'를 내세우면 의무약정제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OZ 실속할인 제도는 18개월에서 24개월 할부 구매시 통화요금중 3~4만원 구간은 1만원을 그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