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에게 50만원이 있다면? 이 글은 그냥 개인적인 글입니다. 저는 고진샤 K600B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유용하게 잘 사용한 기기였는데 요즘 그 효용성이 좀 떨어지면서 중고판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약 5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판매를 하려하는데... 어짜피 그 돈 여친의 통장으로 빼앗길 가능성이 약 200% 있다고 볼때 이러한 고민은 김치국부터 마시는 일이 되겠지만 생각뿐인데 어떻겠습니까? 과연 수중에 50만원이 있다면 난 무엇을 할것인가? 요즘 빌립 X5 AIO 리뷰를 작성중에 있는데 이 제품 괜찮습니다. 내비게이션(아이나비, Suf3 GPS내장) 과 PMP의 조합인데 GPS가 자체 내장되어 있어 활용도가 상당할 것으로 뵙니다. 몇번 여친차에 장착하고 사용해 봤는데 내비로의 사용도 훌륭하고 베터리가 있어 차량용 충전기 필.. 더보기 드디여 시작 인터넷 기름값 공개 start~! 철마만 달리고 싶은게 아니라 애마도 달리고 싶습니다. 기름값 너무 비싸 각 지역별 주유소 기름값을 온라인상에 공개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15일부터 인터넷 공개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차를 소지하고 있진 않지만 여친이 차를 팔고 경차로 바꿀만큼 기름값이 무섭게 오른다는 것은 어느정도 느끼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기름값에 이런저런 세금을 마구마구 물려서 받아내고 있는 만큼 무섭도록 비싼 기름값을 명박이 형님은 유류세를 낮춰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도록 하겠단 공략을 내세운바 있는데 그 첫번째 방법으로 온라인상에 주유소 기름값을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확인하는 사이트는 주유소 종합 정보 제공 시스템 (www.opinet.co.kr)로 금일 9시부터 오픈했다고.. 더보기 이전 1 ··· 1329 1330 1331 1332 1333 1334 1335 ··· 18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