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온국민은YO’ 와 KT ‘퉁’ 요금제 과연 뭐가 좋을까? LGU+ ‘온국민은YO’ 와 KT ‘퉁’ 요금제 어떤게 좋을까? LG 텔레콤에서 LGU+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LGU+는 이름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 단말기 경쟁에서 다소 밀리고 있는 현 상황을 서비스로 만회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온국민은YO’라는 결합상품 요금제를 출시 차후 LGU+ 단말기 보강 이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LGU+에 자극을 받아서 일까요? KT도 ‘퉁’ 요금제를 내놓았습니다. 아이폰 출시 이후 많은 비판을받아 오던 서비스 측면도 더욱 강화해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KT가 ‘온국민은YO’와 경쟁이 될 수 있는 ‘퉁’ 요금제를 선보이며 단말기 경쟁에서 서비스 경쟁으로 결국 소비자에게는 ‘얼씨구나 좋은’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자.. 더보기 삼성 SDI 에너지 충전을 위한 ‘나만의 여름휴가 이벤트’ 삼성 SDI가 독특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전기자동차,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들어가는 2차 전기와 신 재생 에너지, 에너지 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삼성 SDI가 자사의 컨셉에 맞는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에너지 충전을 위한 나만의 여름휴가 이벤트. 이 이벤트는 이름 그대로 에너지 충전을 위해 계획한 나만의 멋진 여름휴가 계획을 작성해서 올리면 이를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입니다. 올해 유난히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한참 휴가철인데 말이죠. (특히나 주말에 유독 비가 많이 내리네요. 이번 주 토요일도 비가 온다고 합니다.) 한 해수욕장은 오픈을 했는데 해수량이 많아 백사장이 바닷물에 잠겨있다고 합니다. 분명 휴가 계획을 잡기가 쉽지만은 않.. 더보기 SKT 초강수 데이터 요금제 무제한. 이젠 서비스와 서비스간의 대결. SKT가 초강수를 뒀습니다. 월 5만 5천원 요금제 부터는 데이터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SKT는 KT의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했고 현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로 꾸준한 가입자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 해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삼성전자의 웨이브폰 역시 SKT를 통해 가장 먼저 출시됩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제품과 제품과의 싸움이었다고 보여집니다. KT의 아이폰과 SKT의 안드로이드폰들과의 싸움말이죠. 여기에 KT가 ‘퉁’이라는 저렴한 요금제와 OPMD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하게 개선된 요금제와 서비스 소식을 전해지게 되면서 제품과 제품과의 싸움에서 서비스와 서비스의 싸움으로 더 확대되는 느낌입니다. KT가 내놓은 퉁, 그리고 LGU+가 내놓은.. 더보기 문자홀릭 나랏 글로 아이폰 문자를 편리하게! 문자홀릭이 중요한 이유? 나랏 글 자판으로 아이폰 문자를 편리하게 보내보자! ‘문자홀릭’ 애플 아이폰의 쿼티자판은 불편합니다. 하지만 편리합니다. 응? 아이폰에 내장된 쿼티자판은 영어를 입력하기에는 무척 편리하지만 한글을 입력하기에는 다소 불편합니다. 이 불편함은 터치 입력과 작은 사이즈의 쿼티자판으로 인한 불편함 이외에도 오랜 시간을 일반 휴대폰에 담긴 나랏글 혹은 천지인 등을 사용해온 경험이 몸속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아이폰을 서랍에 넣어두고 키패드가 담긴 일반 휴대폰을 약 2주 정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걸 어떻게 사용하느냐며 투덜투덜거렸지만 막상 사용하면서 (그냥 느낀 것도 아니고 강하게) 느낌 점은 터치는 절대 키패드를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아이폰 쿼티 자판은 한글입력에 있어서 기.. 더보기 삼성전자 바다 플랫폼을 담은 ‘웨이브폰’ SKT와 LGU+로만 출시? 삼성전자와 KT사이의 골이 깊은 듯 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가 SKT를 통해 출시될 당시 LGU+와KT를 통해서도 갤럭시 S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그 뒤 7월말 경 LGU+를 통해 갤럭시 L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만 전해졌을 뿐 KT를 통해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은 깊숙이 들어 간지 오래인 듯 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7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