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 글의 영향력을 알고 싶어? 크레아랩 '토끼북'으로 가자!

내 글의 영향력을 알고 싶어? 크레아랩 '토끼북'으로 가자!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SNS에 올린 나의 글, 그리고 블로그 등에 올린 나의 글들의 영향력이 어떤지를 한눈에 알고 싶다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글을 올렸을 때 좋아요, RT는커녕 나의 글에 친구 혹은 팔로워 들의 아무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 온라인 상에서의 공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왠지 모른 소외감과 함께 말이죠. 블로그 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열심히 작성한 포스팅을 읽은 분들이 고작 1, 2명 정도에 그친다면 우울해집니다. 그 반대도 있겠죠? 나의 사소한 일상을 올렸음에도 반응이 폭발적이고 좋아요와 RT가 많다면, 내가 쓴 글에 댓글도 많이 달리고 많은 분들이 읽고 추천을 해준다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무플'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무플이다라는 말이 있듯 많이 RT하고 좋아요를 누른다고 또, 추천과 방문자수가 많다고 영향력이 많은 것 만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쓴 콘텐츠가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무척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쓴 글이 과연 '어느 기간 동안 퍼져나갔으며', '누구를 통해 퍼져나갔으며', '얼마만큼 퍼져나갔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면 무척 편리할 듯 합니다


토끼북
(www.tokibook.com)을 가보자!

토끼북(www.tokibook.com)이라는 새로운 웹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있듯 직접 들어가서 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토끼북은 ()크레아랩이 만든 신개념 이슈 소셜 미디어 사이트로 스스로 '소셜미디어 나침반' 그리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아 모아 놀라운 이슈를 만들어가고, 서로의 공감이 자라나는 새로운 열린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나오는 모든 콘텐츠를 모아 가장 이슈가 되는 topic를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뭐야 별다를 게 없는데?

우리나라 블로그 계정 수만 하더라도 3600만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 중 일부만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통해 나오는 콘텐츠는 어마어마 할 것입니다. 유튜브는 더 합니다. 전세계를 통해 1분 동안 등록되는 영상은 48시간 분량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평생 유튜브만 본다고 해도 절대 볼 수 없는 양입니다. 이렇게나 콘텐츠가 넘쳐나는 지금 이러한 콘텐츠를 무작위로 보기 보다는 나에게 관심이 있고 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즉, 이슈가 되는 정보만을 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콘텐츠 소비를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토끼북'입니다. 콘텐츠를 생산한 사람의 입장에서도 블로그 글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유튜브(차후 지원예정) 등에 올린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이러한 기능만을 제공한다고 했을 때 토끼북은 그닥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콘텐츠 정보를 모아주는 영역을 블로그에서 SNS로 확대한 것에 불과할 뿐입니다.


토끼북 만의 차별성은 무엇일까?

-
영역의 확대

먼저 앞서 언급했듯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유튜브까지 그 영역을 넓혔다는데 있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블로그부터 신속성을 가진 SNS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토끼북은 빠른 'Trend'와 깊이 있는 'Information'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에게는 블로그, SNS, 유튜브 등 내가 생성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이 콘텐츠의 인기, 퍼져나간 정도, 콘텐츠 생존기간 등을 통해 이슈가 되는 콘텐츠를 따로 추려서 현재의 트렌드를 알려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Trend, Issue
를 한눈에

무섭도록 늘어나는 정보를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능력은 물론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 중 어떤 정보가 나에게 필요하고 또, 어떤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역시 필요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직접 콘텐츠를 보고, 듣고, 말하지 않고서는 그 콘텐츠가 정말 가치 있는 콘텐츠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넘쳐나는 정보 중 현재 가장 관심이 있어하고 이슈가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Quration) 해줄 사이트가 필요했습니다. 비록 모든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큐레이션은 아니지만 다수의 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정보를 빠르게 가져와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토끼북은 앞서 언급했듯 전문성을 지니는 블로그의 글뿐만 아니라 신속성을 지는 SNS의 글까지를 취합해서 현재 이슈가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 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는 B2B에게는 효과적인 기획과 마케팅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토끼북은 개인에게까지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구요.


-
영향력의 시각화

블로그를 통해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 토끼북의 기능 중 글쓴이의 영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기능이 무엇보다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토끼북은 내가 생산한 글의 영향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블로그, SNS 등 내가 글을 올린 순간을 시작으로 댓글을 달고 공유하고 RT한 사람은 물론 내 글이 확산된 수, 확산된 시간, 생존 시간, 확산 단계 등을 버즈맵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내 글의 영향력을 어느 정도나마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글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쌓여나갈 때 나 스스로의 영향력 역시 더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
다분히 개인적으로 생각한 토끼북이 주는 장점은 내 글이 확산되어가는 것을 버즈맵을 통해 볼 경우 비록 그 영향력이 적다고 할지라도 내가 만든 콘텐츠가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그 느낌은 내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더욱 가지게 되는 결과로 변화되며 콘텐츠를 만들어냄에 있어 한층 더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이끌어줍니다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큐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내 글의 영향력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토끼북입니다.


토끼북의 현재는?

지금까지 내용을 보셨다면 그리고 내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면 트렌드에 대해 빠르게 정보를 얻고 싶다면 토끼북에 상당한 관심을 보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토끼북에 대한 상황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토끼북은 현재 베타버전을 오픈 했습니다. 베타버전 이어서인지 약간 느리다라는 느낌도 있고 아직 모바일 전용 사이트가 없습니다. , 블로그나 SNS 외에도 많은 정보가 생성되고 있는 카페의 글은 아쉽게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카페 설정에 따라 공개, 비공개가 정해져 있고 SNS에 비해 더 폐쇄적이기에 수집이 어려운 듯 합니다.

또한, 일부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크롤링(Crawling)에 문제가 있다라고 합니다. 혹여 네이버 블로그 글을 작성했는데 수집이 안 되는 경우 바로 해결될 수 있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될 듯 합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현재 베타서비스 오픈을 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토픽과 함께" 공감이 커가는 토끼북 다 함께~ 토공토!www.http://www.tokibook.com/event

토끼북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아이패드3 3대를 경품으로 걸고 있습니다. 정보의 확산도를 확인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이 이벤트를 가장 널리 알린 이에게 아이패드3를 제공합니다. 분명한 것은 타 SNS를 통해 진행해온 이벤트(누가 1등인지를 확인할 수 없었던)와는 달리 버즈맵을 통해 정보의 확산력을 알 수 있기에 누가 1등인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참여자 중 한달 동안 매일 100여명을 추첨하여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또한 '토끼북을 메모해 주세요' 이벤트는 토끼북 서비스를 보고 느낀 점을 메모 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리더십 오거나이저 메모패드를 제공하며, '토끼 좋아요' 이벤트는 토끼북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해주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달 동안 매일 10명에게 '나가사끼 짬뽕'을 증정합니다.

*토끼북이라는 이름은 워키'토키'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토픽과 함께 공감이 커가는 '다함께~ 토공토!'
http://www.tokibook.com/event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