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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희대의 망작일까? 아니면 다음세대를 여는 선구자일까?

아이폰X 희대의 망작일까? 아니면 다음세대를 여는 선구자일까?

아이폰X가 드디어 공개됐다. 아이폰 10주년을 자축이라도 하듯 아이폰X를 공개했다. 일각에서는 희대의 망작이라고 평가하기도 하고 또 한쪽에는 스마트폰의 새시대를 여는 제품이라고도 말한다.

아이폰X 스펙은?

디스플레이
5.8인치 Super Retina 디스플레이(OLED)
2,436x1,125 / 458ppi, 1,000,000:1 명암비

프로세서
A11 바이오닉 프로세서 6코어(2빅4리틀)
M11 모션 코프로세서

스토리지
64GB/256GB

후면카메라
1,200만 화소(F1.8) 와이드 앵글 OIS
1,200만 화소(F2.4) 망원 OIS 광학줌, 디지털 줌 최대 10배
쿼드LED 트루톤 플래시
4K 동영상 촬영(24/30/60fps)

전면카메라
700만 화소(F2.2)
인물 사진 모드

페이스ID(FaceID)
3만개 점으로 얼굴 인식(안경/모자/헤어스타일 등이 바뀌어도 인식가능)
적외선 센서를 통한 어두운 곳 사용 가능
사진, 가면 등으로 해제 불가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보면 해제 불가
터치ID 1/50,000으로 락 해제 가능한 반면 페이스ID는 1/1,000,000로 보안강화

기타
페이스ID(FaceID), IP67방수방진, 무선충전(Qi), 급속충전(50%까지 30분, 애플 USB-C 충전 아답터와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 사용 시)

색상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크기/무게
143.6x70.9x7.7mm
174g

가격
999달러

예약판매
10월27일 예약
11월03일 판매

엄청난 변화다. 외형, 성능까지 모든 것이 변했다. M자 탈모 디자인으로 비아냥 받고는 있지만 이 디자인을 적용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소비자가 설득할지는 별개 문제이지만) 분명 애플만의 차별화를 분명하게 가져갔다.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와 동일한 성능은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에 대한 정보는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한다.

아이폰X만의 차별성은?

측면 스테인리스와 전후면 글래스 그리고 전면카메라 및 페이스ID를 위한 카메라, 각종 센서 등이 담긴 부분을 제외하고 모든 것이 디스플레이다. 아이폰의 심장과도 같았던 홈버튼도 더이상 없다. 홈버튼이 빠지면서 더 불편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완전히 바뀐 GUI, 제스쳐는 충분히 대응하고도 남는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홈화면으로 이동하고 살짝 올리면 이전 실행했던 앱들이 보인다. 기존 컨트롤 패널은 상단 카메라를 기준으로 우측을 위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된다. 노티바는 반대로 카메라 기준 좌측으로 쓸어 내리면 된다. 5.8인치이지만 143.6x70.9x7.7mm의 작은 크기로 한 손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5.7인치 V30, 6.3인치 갤럭시노트8, 5.8인치 갤럭시S8, 6.2인치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 가장 작은 크기이다.

홈버튼이 빠지면서 터치ID는 사라졌고 기대했던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은 애플 아이폰X에서도 찾아볼 수 없지만 페이스ID라는 재미난 녀석이 이를 대체하고 있다. 경쟁업체처럼 후면으로 지문인식센서를 이동하는 단순하면서 게으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 상단을 보면 전면 카메라 이외 얼굴 인식을 위한 TrueDepth 카메라가 추가로 내장되어 있다.

오히려 터치ID보다 더 보안측면을 강화했으며 눈을 감고 있거나 다른 곳을 보고 있으면 인식이 되지 않는다. 반면 3만개 포인트로 세분화해 얼굴의 정보를 저장해 정교하게 만든 가면이나 고해상도로 뽑은 사진으로도 잠금화면을 풀 수 없다. 더욱이 이렇게 저장된 정보는 모자, 안경을 쓰거나 헤어스타일을 달리해도 정확하게 인식한다. 비록 키노트에서 실수가 있기는 했지만 현재 페이스ID 사용영상을 보면 상당히 빠르게 인식되고 있다.

성능 역시 놀랍다.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에서도 언급했듯 이미 최고인 A10 Fusion을 뛰어넘어 A11 Bionic을 탑재 경쟁제품들과의 격차를 더욱 늘려버렸다.

카메라는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와 격을 달리하고 있다. 1,200만 화소로 화소수와 와이드앵글 F1.8은 동일하지만 망원 F2.4로 아이폰8플러스 F2.8보다 훨씬 개선됐다. 또한, 와이드 앵글에만 있던 OIS는 망원에까지 탑재되어 삼성 갤럭시노트8과 함께 듀얼 OIS를 탑재한 폰이 됐다.

소소한 기능이기는 하지만 얼굴을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는 이모티콘을 만들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애플은 다르다!

애플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 차별성이 있기 때문이다. 앞서 출시한 갤럭시S8시리즈나 갤럭시노트8을 보면 먼저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단순히 그 뿐이었다. 하단 홈버튼이 더이상 있을 자리가 없으니 이를 보안하거나 대체할 생각을 하기 보다는 지문인식센서를 뒤로 옮기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애플은 이러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을 때 변화해야 할 것들을 명확하게 인식했고 이를 적용했다.

물론 내년이나 내후년쯤되면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센서가 탑재된 제품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는 불편하게 후면 지문인식을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폰X는 과도기적인 제품이든 차후 페이스ID와 디스플레인 내장 지문인식센서를 함께 탑재하든 미래를 불확실하지만 당장 이를 충분히 보안할 수 있는 기술을 탑재했고 또, 이에 맞춰 GUI와 사용성을 변화시켰다. 더욱이 9년간 익숙했던 홈버튼을 떠나보내면서도 충분히 호평을 이끌어낼 만큼말이다.

두 업체 그리고 기기간의 차이는 분명 크다. 독자적인 규격을 사용하고 악세사리 장사, 용량 장사로 욕을 먹고 있는 애플이지만 성능, 편의성 등 사용자를 고려한 사용성만은 분명 그 이상을 바라보고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이 것만으로 아이폰X는 충분히 칭찬받을 제품이 아닐까 한다. 물론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겠다. 참고로 필자는 디자인은 참 마음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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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도 되는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 모피 파워캡슐(mophie power Capsule)

충전도 되는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 모피 파워캡슐(mophie power Capsule)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웨어러블 제품을 깔끔하게 보관하고 충전까지 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다. 

바로 모피(mophie)에서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 파워캡슐(Power Capsule)이다.

모피는 북미 배터리 케이스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기업으로 다수의 수상경력이 가지고 있는 디자인 회사이자 제조사다.

<Juice Pack>

대표적으로 휴대폰 배터리 케이스 주스팩(Juice Pack)의 경우 최초로 애플 인증을 받기도 했으며 북미 배터리 케이스 판매 1위를 인정받아 전세계 450개 애플스토어에도 모두 입점한바 있다.

파워캡슐(Power Capsule)

필자는 QCY 시리즈와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 등을 사용하다 현재는 아예 선이 없는 코드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브라기사의 더헤드폰과 LG전자 HBS-F110을 번갈아 쓰고 있다.

더헤드폰과 HBS-F110의 경우 별도 보관 및 충전이 가능한 케이스가 있기는한데 QCY 같은 저가형 블루투스 제품에는 별도 케이스가 없다. 그러다보니 그냥 돌돌말아 주머니에 넣어 휴대했다.

다만 이 경우 이어팁에 이물질이 쉽게 묻어나며 이어팁 손상이 자주 발생했다. 심지어 쉽게 단선이 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모피 파워캡슐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적당한 두께와 흠집 발생을 최소화해주는 패브릭 내장재를 사용해 제품을 깔끔하고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이동 중이나 여행 중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케이스같아 보이지만 내부를 보면 USB 단자가, 하단을 보면 LED와 버튼이 보인다. 즉, 케이스 겸 충전기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이 케이스를 충전해놓으면 언제든 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의 웨어러블 기기라면 충전 및 보관이 가능하다. 참고로 파워캡슐의 사이즈는 12.65x8.4x4.5cm, 무게는 120g이다.

구성품은 파워캡슐과 마이크로USB 충전케이블, 설명서가 담겨 있다.

충전도 가능한 파워캡슐

블루투스 이어폰들의 경우 사용은 편리하지만 부족한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 걸림돌이다. 물론 이 경우 보조배터리를 이용하면 되지만 파워캡슐을 활용하면 이어폰을 더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충전까지 할 수 있다. 1,40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기본 내장 배터리 용량이 작은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여러번 충전할 수 있다.

참고로 브라기사의 더헤드폰은 1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14번 정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실제 손실율을 따지면 이보다 더 적게 충전되겠지만 8번만 충전된다고 가정해도 사용시간은 대폭 늘어난다.

더헤드폰 실 사용시간이 한번 완충시 약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한데 40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핏빗 플렉스의 경우 최대 55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더헤드폰 충전을 위해서는 기본 제공되는 크래들이 있어야 한다. 이 크래들은 자체 충전 기능은 없고 오직 보관 기능만 있는데 파워캡슐안에 이 크래들을 넣어 충전할 수 있다.(조금 우겨넣어야 한다.) 이외 꼭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니더라도 샤오미 미밴드2 같은 자체 충전단자가 있는 웨어러블 기기도 충전 및 보관을 할 수 있다.

참고로 파워캡슐가 그 안에 담긴 웨어러블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경우 웨어러블 기기를 우선 충전해주고 그 다음 파워캡슐이 충전된다. 또한, 후면 LED를 통해 남아있는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워캡슐

일부 고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자체 충전은 물론 케이스 역할을 하는 제품을 함께 혹은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별도 크래들이 없는 예전 제품이나 저가 제품의 경우는 이 모피 파워캡슐을 사용하면 더 오랜시간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제품 자체 손상도 최소화해서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략 3만원대 후반의 가격에 이 정도의 효용성을 제공해준다면 충분히 사용해볼만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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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모피 한국 공식 수입사 ㈜프레퍼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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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은 지문인식센서가 없다? 그 대안은 3D안면인식 FaceID?

아이폰8은 지문인식센서가 없다? 그 대안은 3D안면인식 FaceID?

아이폰8이 갤럭시S8, G6와 동일하게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홈버튼과 그 안에 담긴 지문인식센서의 구현 방식에 대해 많은 추측과 예상이 흘러나아고 있다.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소비자가 가장 기대했던 건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센서가 내장되는 방식으로 올초 출시된 삼성, LG 제품에서도 탑재될 것이라 예상됐던 방식이다. 하지만 기술적 이슈로 인해 내년에 가서야 만날 볼 수 있을듯 싶다.

아이폰8 역시 초반 디스플레이 내부에 지문인식센서를 내장하는 방식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차선책이라 할 수 있는 후면 지문인식 센서가 없는 이미지가 꾸준히 유출되고 있는 만큼 디스플레이 일체형 방식이 적용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폰8 역시 기술적인 이슈로 제외됐다는 소식이 최근들어 꾸준히 전해지고 있다.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갤럭시노트8, V30 역시 그대로 후면 지문인식센서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S9에 가서야 일체형 방식이 적용될 듯 하다.

다만, 며칠 전 폭스콘에서 유출된 이미지라 주장하는 사진을 보면 후면에 지문인식센서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이 아이폰8일지 아이폰7S일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이렇게 또다시 오리무중, 혼돈 속으로...

<소니 엑스페리아XZ>

측면 전원버튼에 터치ID가?

또 한가지 가능성은 측면 전원버튼에 지문인식센서가 탑재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에서 이미 측면 지문인식센서 탑재해 출시한적이 있는 만큼 충분히 가능성 있는 추측이라 할 수 있다.

필자가 직접 엑스페리아XZ를 사용하면서 지문인식센서를 경험해봤지만 오히려 사용하기 편리한 위치와 정확하고 빠른 인식률을 보여준바 있다. 전면 하단 혹은 후면에 있는 지문인식센서와 견주었을 때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더불어 최근 아이폰8 정품 케이스라 주장하는 이미지가 유출되기도 했는데 좌우 버튼부를 보면 기존 애플 정품 케이스와 달리 버튼 부분만 드러나도록 홈이 있는 형식이 아닌 전면부가 완전 개방되어 파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측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식률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적 변화가 아닐까 하는 예상이 가능하다.

3D 안면인식?

며칠전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애플의 지문인식센서인 터치ID를 제거하고 인식율을 극대화 시킨 페이스ID(Face ID) 3D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애플의 홈팟 펌웨어에서 발견된 코드를 보면 "AXRestingPearlUnlock" 이나 "com.apple.accessibility.resting.pearl.unlock"과 같이 아이폰8의 안면인식 시스템 코드명인 'Pearl'와 함께 '쉬고있는' 이라는 의미의 'resting'이라는 용어가 함께 반복되어 나타나고 있다.

즉,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고 기기를 바닥에 놓은 상태에서도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방식으로 추측하고 있다. 더불어 수백밀리초에 이를 만큼 빠른 인증 속도를 제공한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전면카메라를 활용하는 것인지 별도 안면인식을 위한 카메라가 내장된 것인지 확인 되지 않았는데 만약 전면 카메라를 활용하는 경우 광각렌즈 혹은 광각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을까 한다.

아이폰은 3가지 모델로 출시

밍치 궈에 따르면 아이폰8과 4.7인치 아이폰7S과 5.5인치 아이폰7S플러스 3개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OLED 결함 비율이 40%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폰8의 경우 초반 수량이 극히 적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소식대로라면 아이폰8의 초반 몸값은 급격히 뛰어 오르지 않을까 한다.

점점 갤럭시노트8, V30 그리고 아이폰8에 대한 베일이 벗겨지고 있는 가운데 유출된 정보를 보면 환호보다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조금 더 많은 듯 싶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하반기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제품은 어떤 것이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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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갤럭시노트8 그리고 V30 유출된 디자인 비교, 과연 어떨까?

아이폰8, 갤럭시노트8 그리고 V30 유출된 디자인 비교, 과연 어떨까?

애플, 삼성, LG의 하반기 전략 폰 출시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여러 루트를 통해 아이폰8, 갤럭시노트8 그리고 V30이라 주장하는 더미 이미지 혹은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고 있다.

아이폰8 렌더링 이미지

독일의 컨셉 디자이너인 마틴하젝(Martin Hajeck)은 그간 유출된 루머를 토대로 아이폰8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올 초 출시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갤럭시S8과 풀비전 디스플레이의 G6와 같이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 카메라 및 센서를 가운데로 모으고 그 좌우측 공간까지 디스플레이로 채운 것이 눈에 띈다.

현재 후면이나 측면에도 지문인식 센서 및 홈버튼이 없다.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한 디스플레이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만큼 갤럭시S8과 같이 물리 홈버튼은 없애고 가상의 홈버튼을 내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문인식센서 즉, 터치ID 대신 전면인식 기능의 안면ID 기능을 넣어 이를 대체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추가로 랜더링 이미지를 보면 전면 화이트 컬러가 눈에 띄는데 베젤리스의 느낌을 최대화 시키기 위해 (블랙 컬러를 넣은 갤럭시S8과 G6를 봤을 때) 아이폰 역시 전면은 모두 블랙으로 가지 않을까 한다.

갤럭시노트8 유출이미지

갤럭시노트8 이미지라 주장하는 이미지가 슬래쉬 기어(http://www.slashleaks.com/l/galaxy-note-8)를 통해 공개됐다. 전면의 경우 갤럭시S8과 큰 차이는 없지만 갤럭시노트 시리즈 특유의 각진 모습이 더해졌다. 또한, 갤럭시노트8 역시 좌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후면의 경우 갤럭시 시리즈 중 최초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애플 아이폰과 달리 G시리즈나 V시리즈와 같이 가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갤럭시S8과 동일하게 측면부 빅스비 버튼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이번에도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한 방식이 아닌 후면 카메라 우측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했다. 사용의 불편함을 느꼈던 유저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을 듯 하다.

V30 유출이미지

지플렉스2 이후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OLED를 적용하는 V30은 현재 유출 이미지와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 유출?됐다.

OLED 18:9 6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상하좌우 곡면 글래스를 적용해서 마치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되 듯 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한다.

우선 위 이미지는 한 커뮤니티 유저가 만든 것으로 LG가 공개한 하단부 이미지를 토대로 G6와 조합해 만들었다. 이 디자인을 보면 갤럭시S7과 갤럭시S8이 살짝 떠오른다. 약간 어색하게 라운드 되어 있던 G6 모서리와는 달리 매끈하게 처리된 것이 특징이다.

V20에 있었던 세컨드 디스플레이는 풀비전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V30에서는 제외됐으며 이에 준하는 플로팅 바가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다.

 

 

현재 유출된 이미지들을 토대로 사이즈를 비교한 이미지도 폰아레나를 통해 공개됐다. 그립감을 위해 가로 사이즈가 얇아야 하지만 V30의 경우 75.2mm로 가장 넓다. 반면 세로로 긴 갤럭시노트8 역시 무게중심으로 인해 다소 불안한 그립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면 크기는 갤럭시노트8이 6.3인치가 가장 크며 V30은 6인치, 아이폰8은 5.8인치로 가장 작다.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본격 경쟁

애플은 자사 처음으로 베젤을 최소화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아이폰8을 출시하며 삼성은 듀얼카메라를 최초로 적용한 갤럭시노트8을 선보일 예정이다. V30의 경우는 그 누구보다 빨랐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듀얼카메라 그리고 뛰어난 음질이라는 차별성을 더욱 갈고 닦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꾸준히 좋은 성과를 이뤄낸 아이폰, 갤럭시노트와 달리 어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LG전자의 경우 이와는 다른 경쟁력은 물론 항상 꼬리표처럼 달고 다녔던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춘 제품을 선보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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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아빠
    개똥이나 노트5 1.5년쓰니
    LED 색변 생기니
    고객이 떨어뜨려 서 16만원
    내라더라
    나는 한달내 떨어뜨린적없고
    젤리케이스 씌워다니단
    전에 떨어뜨렸다고 치자
    떨어뜨릴 가능성 있는 제품을
    이따구로 만들고 거의 100만원
    가까이 받고 판다. 무상수리도 안되고.
    그리고 지들은 수조원 이익 났단다
    나쁜시키들 아닌가?
  • 의문점
    그런데...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디자인을 비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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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폰SE로 추정되는 후면 패널 유출?

신형 아이폰SE로 추정되는 후면 패널 유출?

신형 아이폰SE를 기다리는 분들도 많은데요. 기다림의 갈증을 조금은 해소시켜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미 지난 3월 아이폰7 레드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아이폰SE 역시 용량을 2배 늘린 제품을 선보이기는 했는데요. 단순히 용량만 늘린 아이폰SE만으로는 분명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이폰SE 2017 후면 유출

중국 제조 공장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예상되는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이즈나 카메라 위치 등을 고려했을 때 새로운 아이폰SE로 판단되는데요.

<아이폰8로 예상되는 도면>

애플 마크 크기를 통해 유추해보면 4인치 급(4.2인치 또는 4.3인치) 스마트폰으로 예상되며 아이폰8 루머와 동일하게 세로 형태의 카메라를 적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록 듀얼 카메라는 아니지만 카메라 아래쪽에 플래쉬를 삽입하는 형태로 유출된 아이폰8과의 디자인적 컨셉을 맞춘 디자인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애플워치 스포츠에 사용된바 있는 이온 X 글래스(Ion-X Glass)를 적용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SE>

무엇보다도 이미지를 보면 아이폰7의 히트 컬러인 제트블랙을 적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스마트폰 사이즈가 큰 제품이 주를 이르고 있는 이때 작은 사이즈의 편안한 그립감과 iOS 운영체제의 스마트폰 여기에 핫한 젯블랙 컬러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격인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아이폰SE 2017 모델의 경우 4.3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예정으로 이미 이를 위한 주문과 납품이 이뤄졌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제조사의 경우 플래그쉽 제품 이외 보급형 제품을 꾸준하게 출시해왔는데요. 대표적으로 갤럭시A 시리즈 및 갤럭시J 시리즈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에 애플도 전작 플래그쉽 성능에 작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SE를 출시 보급형 시장에서도 애플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중국 가성비 스마트폰의 공습으로 중국 시장내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지금 보급형 시장을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이에 상당히 공을 들여 신형 아이폰SE를 출시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공개는 6월 WWDC 2017

6월 열리는 WWDC를 통해 아이폰8과 2세대 아이폰SE가 공개될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이폰SE 2017 후면 패널을 유출한 곳에서도 6월 5일 WWDC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SE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폰 10주기 그리고 완벽하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8 루머까지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WWDC인데요. LG와 삼성에 이어 과연 애플은 또 어떤 것으로 놀라움을 안겨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아이폰SE에는 3.5mm 이어폰 단자를 탑재할지 아니면 스마트폰 전 모델에 이어폰 단자를 제거할지 궁금해집니다. 이것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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