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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inside (407)
pcp인사이드 네이버 오픈케이스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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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늦네요.

트위터도 늦고 오픈 캐스트도 이제야...
늘로 3번째 캐스트를 발행했습니다. 주마다 하나씩 발행하려면 어휴~ 1주일에 10개를 작성해야 하네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오픈케스트 주소는 http://opencast.naver.com/IT239 입니다.

구독해 주시면 많이 많이 감사하구요. 참고로 @pcpinside 트윗도 팔로잉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방문자수 3백만명 돌파가 될 듯 합니다. 결혼을 하면서 블로그를 게을리 해서 2백만명까지는 순조로웠는데 3백만명은 한참 걸렸네요. ~ 방문자수에 연연하진 않지만 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관점으로 보면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듣보잡 블로그에 많이 찾아와 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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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엠블럼이 나왔습니다. ^^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1년 6개월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뭐~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약 1년 정도가 되었구요. 아무튼 1년 이라는 기간동안 엠블럼을 처음 달아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유명하고 훌륭한 많은 블로그에 엠블럼이 훈장처럼 자리잡고 있을때 마다 부럽기도 하고 또 대단해 보이기도 하면서 저도 언젠간 꼭 엠블럼을 달아봐야지 하며 나름 칼 아닌 키보드를 갈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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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위자드웍스에서 추천 블로그를 선발한다는 소식을 듣고 살포시 지원을 해봤는데 다행이 뽑아주어서 금일 블로그내 위자드 닷컴 추천 블로그 엠블럼을 달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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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엠블럼을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이 pcpinside.com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rss 등록 및 위자드 팩토리를 통해 pcpinside 위젯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리 보내준 pcpinside 소개 정보를 바탕으로 각각 블로그별 개별 위젯을 만들어 위자드팩토리의 추천 블로그 코너에 소개되며 또 이 위젯을 블로그내 설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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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작성한 글을 블로그 내 위젯을 설치 보고 싶은 분들은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하면 위와 같은 위젯을 통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 갯수나 크기등을 설정할 수 있고 쉽게 위젯을 설치할수 있어서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분들의 위젯을 본인 블로그내 두고 자주 포스팅한 글을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아무튼 엠블럼을 처음 달아 기분도 좋지만 요즘 잠시 바쁜 일로 인해 귀차니즘에 사로잡혀 질적, 양적 저하(?)가 발생하는 요즘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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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테이블로 밧데리 걱정없이 야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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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 아이디어 상품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정말 돈 많은 IT메니아가 아니면 접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가격이 무려 3600달러였다가 너무 안팔려서인지 2200달러로 낮추었다고 하네요. UPS도 달려있다고 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태양이 안비출때를 고려해서인가 보네요. 120볼트의 전력을 약 4시간동안 쓸 수 있는 전력이 보장되고요, 밤에는 25와트짜리 전구를 약 6시간 동안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디어의 끝은 어디인가 합니다. 다만, 이것을 사서 쓸 분이 얼마나 계실까 하는 의구심은 좀 드는군요.
아마도 정말 돈이 많은 분이 아니면 엄두내기 힘들듯 합니다.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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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세계 최고령 블로거 과연 나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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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지하철 무료 신문을 통해 세계 최고령 블로거이신 라일리 할머니가 12일 10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이러한 분이 블로깅을 하신다는 것 조차도 몰랐고 또한 과연 내가 언제가지 블로깅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조차도 못했었습니다.

관련기사 : 세계 최고령 블로거 타계
라일리 할머니 블로그 주소 : http://worldsoldestblogger.blogspot.com

하지만 이 기사를 읽어며 또한 올리브 라일리 할머니의 연관 기사를 읽으며 다시금 블로거로써 과연 나는 언제까지 블로깅을 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일리 할머니는 1,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또한 급속도로 변화되는 다양한 삶속에서 무척이나 많은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30대 갓 들어선 저 또한 어릴적 삶과 너무나도 다른 급격한 변화에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108세의 고령의 블로거가 지금껏 다양한 자신의 생각을 전해 주셨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큰 생각을 안겨주었습니다.

블로깅을 시작한지 약 1년 하고도 2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참 많은 소식과 리뷰를 작성하면서 숨가쁘게 지내온듯 합니다. 과연 무엇을 위해서 한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고, 가끔 귀차니즘과 무기력증에 빠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순간에도 블로깅을 하게 된것은 무엇때문인가? 과연 난 언제까지 블로깅을 할수 있을것인가? 하는 등의 생각까지...

누가 봐주길 바라고 시작한 블로그는 아니였을 텐데... 언제부턴가 다음 블로그 랭킹을 살펴보고 방문자수가 얼마인지를 걱정스레 보는 모습에서 순수한 미디어의 역할로 다시금 회기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참 걱정입니다. 지금도 거침없이 쏟아져 나오는 많은 정보와 제품들 속에서 행복하기도 하고 또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에서 아쉬워 하기도 하고 스스로 부족한 부부을 메우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임에도 좀더 나은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들고...

분명 이러한 고민에 해답을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이번 라일리 할머니 기사와 읽으면서 PCPINSIDE 라는 블로그를 처음으로 돌아보게 한것으로 또한 새로운 맘가짐을 가지게된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래저래 말이 많았지만 어찌됐건 저도 최고령 블로거에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

최고령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건강해야 한다는 무엇보다 소중한 전제조건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도전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IT 블로거로써 뒤쳐지지 않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도 함께 도전해 보시죠. 어찌보면 큰 의미가 없을 도전일수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크게 성장시키는 과정을 보여줄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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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108세의 블로거라- -; 상상이 안 가네요. 이 돌아가신 할머니는 FDR를 직접 봤고 케네디 대통려의 암살 소식을 바로 알았을 것이고 기타등등.... 이런 분들에겐 돌아가시기 전에 구술로 된 책 한권씩 쓰게 도와드린다면 역사적 의미가 클 것 같습니다.
  • 금일 지하철 무료 신문을 통해 세계 최고령 블로거이신 라일리 할머니가 12일 10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이러한 분이 블로깅을 하신다는 것 조차도 몰랐고 또한 과연 내가 언제가지 블로깅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조차도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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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狂)소아니다! 미친(美親)소다! 그냥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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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께서 미국산 쇠고기를 청와대로 직송하여 드신다면, 국민이 생각을 바꿀지도 ? ㅋㅋ



요즘 뉴스를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치에는 평소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PCPinside였답니다.
그러나,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 유치원생들도 알 상식을 왜 자꾸 강요하는지 하는 것입니다.

애가 먹기싫다고 울고 있는데, 어찌되었던 먹이려는 이 비상식적인 상황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냥 5살짜리 꼬마애에게 먹기 싫다는거 끝까지 먹으라고 으름장을 내 보십시오. 울면서 짜증낼것입니다.

제발 이런 상황은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기름값 비싸서 어질어질한 마당에, 이런 억지가 어디있나 합니다.

사실, 이런 상황을 보면서, 가장 걱정이 되는것은 이런 이슈가 알게 모르게 잊혀지는 것이 가장 두렵습니다. 언젠가 모르게, 우리가 美親소인지 우리소인지도 구분하지 못한 상태가 된다면, 그게 가장 두렵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대중과 언론의 특징인 금방 까먹어버리는 상황만큼은 없었으면 합니다.
만일 정부가 그걸 바라고 아직도 잊혀지길 바라는 것이라면, 책상 앞에 붙혀놓고 잊지 않도록 긴장해야겠습니다.

경제적으로 미국에게 어쩔 수 없는 우리나라의 상황이 미친소가 정말 미친(狂)소가 아니라 미친(美親)소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에게 받아들이길 바라는 정부의 입장이 더 서러울 따름입니다.

하나 IT관련 블로그로써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미국산쇠고기던 어떤 고기던 태어날때부터 도축될때까지 RFID로 확실한 유통구조가 확보된 고기만을 먹을 수 있는 신용사회를 이룩한다면 ? 어디한번 생각해 볼만 할듯 합니다. 싸게 미국산 쇠고기 사서 이문을 많이 남기는 미친(狂)분만 없다면 말이죠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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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결국 종교계가 움직였죠.
    천주교(바티칸의 허가가 없으면 못움직인다는데 오늘움직였죠)
    기독교(소수긴합니다..)
    불교(이미 오늘도 참가해주신분들 ㅜㅜ)
    예배등을 방해하면 불법이기에 안건드려야 하겠으나 3일날 움직일 기독교 일부의 분들은..힘드실꺼같네요..
    사탄으로 몰리면어쩌죠..
    그리고 더 걱정되는건 만약 MB가 바티칸이 무서워서 못건드린거라면..
    그떈 생각하기도 싫네요 ㅜㅜ
  • 미친(狂)소아니다! 미친(美親)소다! 그냥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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