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G전자 (113)
LG G7 'OLED'를 버리고 '가격'을 취한다. G7의 전략은 M+ LCD

LG G7 'OLED'를 버리고 '가격'을 취한다. G7의 전략은 M+ LCD

연일 G7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노치 디자인은 거의 확정된 상황에서 디테일한 스펙들이 하나씩 공개되고 있다. 특히 V30에 처음 적용했던 OLED를 과감히 포기하고 M+LCD를 적용한다는 소식이다.

G7 공개는 4월말 혹은 5월!

현재 나오고 있는 루머는 2가지다. 매년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를 통해 공개해왔던 것과는 다른 행보다. 4월말 혹은 5월 중순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최초 공개한다. 누구보다도 항상 빠르게 후속 제품을 선보였던 LG전자는 올해 과감히 출시 일정을 늦췄다. 4월이든 5월이든 국내에서 최초 공개를 하며 일주일 뒤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OLED가 아닌 M+LCD

V30에서 처음 OLED를 채택했던 LG전자는 다시금 LCD로 회기한다. 물론 더 개선된 LCD다. 바로 M+ LCD를 탑재한다. 기본 RGB화소에 빛을 내는 백색(W) 화소를 추가한 것으로 일반 LCD 대비 35% 정도의 낮은 전력소모를 보여주며 백색화소를 통해 전체 밝기가 더 밝아진다. 이뿐만 아니라 OLED 대비 원가가 저렴하며 수율 역시 높다. 화질 역시 OLED 만큼의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한다.

즉, OLED를 포기하는 대신 가격이라는 장점을 취해서 삼성, 애플 등과의 경쟁에서 가격적 우위를 가져간다는 전략으로 풀이할 수 있다. V30이 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지금까지 LG전자가 보여준 실망감 때문인지 삼성 제품과 비교하면서 가격이 왜 비슷한가에 대해 비판이 꾸준히 제기된바 있다. LG전자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 할 수 있지만 스스로 만든 이미지인 만큼 감수해야할 부분이다.

결국 G7에서는 OLED급 화질에 낮은 전력소모량, 밝기 향상 등 기존 LCD가 가진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하면서 추가로 가격이라는 메리트를 취할 수 있게 됐다.

G7 카메라 F1.5 조리개

카메라 부분에 있어서는 갤럭시S9과 동일한 F1.5 조리개값을 적용한다는 루머만 나오고 있다. 추가로 앞서 V30S ThinQ를 통해 AI카메라, Q렌즈, 브라이트 카메라 등을 탑재하면서 인공지능 카메라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는데 G7에는 이 기능을 조금 더 갈고 닦아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대부분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업체들이 망원 렌즈를 추가해 인물모드를 강화한 반면, LG전자는 광각 기능을 통해 풍경사진 모드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적으로는 인물 사진에 대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인물 사진 기능을 조금 더 추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전면 카메라의 경우 기존에도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

추가로 전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조금 더 강화된 얼굴인식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G7 스펙은?

퀄컴 스냅드래곤845와 6GB RAM, 64/128GB 스토리지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이폰에서 시작된 3D 이모지 기능은 추가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소비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LG전자

G7에 거는 기대치 그리고 이와 함께 동반되는 부담감까지 11분기 연속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모바일 사업부에게는 남다른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분명 사활을 걸고 준비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업체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데 대충 만들까 싶기도 하지만 그간 LG전자가 보여준 스마트폰들은 조금씩 부족함이 있었다. 하지만 G6와 V30으로 제대로 만들 수 있음을 입증했고 미약하지만 소비자들의 기대 심리가 조금씩 생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의 귀를 기울리고자 하는 것도 LG전자의 변화라 할 수 있다. 앞서 작성한 글에서 처럼 노치 디자인 탑재에 대한 이야기를 소비자들에게 물어본다거나 가격적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는 V30 당시 소비자들의 의견까지도 귀담아 들었다. 물론 소비자의 이야기를 그대로 적용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품 하나 하나에 신중을 다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들의 이러한 변화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든다. 이들의 전략이 잘 먹혀들어야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더 멋지게 내놓아줄듯 싶은데 어찌될지... 멋진 모습으로 나와줄 것이라 믿으며 G7을 기다려봐야겠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노치 디자인을 고민하는 LG G7? G7의 성패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노치 디자인을 고민하는 LG G7? G7의 성패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CES2018 당시 LG G7이 공개됐다. 물론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것은 아니기에 완성형 제품이 아닌 이른바 개발 중인 도시락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소셜커뮤니티인 레딧(Reddit)을 통해 LG전자가 노치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글이 올라오면서 G7에 노치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은 거의 확실시 되 보인다.

다만, LG전자 역시 고민하고 있는 듯 하다.

노치 디자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IT전문매체인 더버지,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LG전자가 미국 소셜 뉴스웹사이트 레딧에 "우리는 연구개발(R&D)팀과 공유할 수 있는 피드백을 더 많이 받아보고자 한다."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현재는 해당 글이 삭제됐지만 약 700개이상의 댓글이 남아있다. 그리고 이 댓글들은 절대 노치 디자인을 하지 말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이와 같은 글을 올렸다라는 것은 곧 공개될 G7이 노치 디자인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며 더욱이 LG전자는 이 노치 디자인에 대해 확신이 없으며 혹은 공개 후 받게 될 평가에 대해 다소 우려하는 듯 하다.

<시계 방향으로 V10, G5, V20, V30>

결국 애플 따라하기냐?

세컨드 스크린을 선보인 V10, 실패하기는 했지만 모듈형을 내세운 G5, 하이파이 쿼드댁(Hi-Fi QuadDac)을 담은 V20 등 애플, 삼성과는 다른 행보를 꾸준히 보여왔다. 물론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그 과정만은 꽤 신선했다. 세컨드 스크린과 쿼드DAC는 여전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완성도 부족으로 아쉽게 사라진 모듈형도 공개 당시 상당한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런 LG전자가 결국 돌고돌아 나온 것이 애플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이라는 것이 안타깝다. 더욱이 노치 디자인은 위 글에 댓글을 단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싫다고 한 디자인이며 아이폰X를 사용하는 유저들조차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디자인이기에 의아한 상황이다.

LG전자 뿐만 아니라 많은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도 우습기는 하지만 항상 모방을 해왔던 중국 제품들과 달리 차별화된 행보를 보였던 LG전자이기에 개인적으로 와닿는 충격은 더 큰 상황이다.

노치를 티 안나게 가려주는 앱 등을 통해 마치 세컨드 스크린 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기는 하지만 분명 다른 방식의 베젤리스도 충분히 가능하기에 느껴지는 아쉬움일 듯 싶다. 

<화웨이 P20, 샤오미 미믹스2S>

G7의 성공을 바란다!

최근 공개된 샤오미 미믹스2S나 화웨이 P20 등을 보면 몇년 전 삼성과 LG를 떠올리게 된다. 애플, 노키아, 블랙베리, 모토로라, 소니 등이 장악했던 모바일 시장을 삼성과 LG가 끌어 내렸듯 중국 역시 점점 뛰어난 완성도는 물론 오히려 일부 기능의 경우 더 나은 성능으로 그 격차를 대폭 줄였다.

반면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S9의 경우는 카메라 기능을 제외하고 이렇다할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더욱이 국내의 경우 외적인 요인으로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위태위태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 남은 LG전자의 성공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언제 중요하지 않은 제품이 있겠느냐만은 11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LG전자이고 지금 주변 스마트폰 시장의 상황을 보면 G7의 성패는 단순히 LG전자만의 문제는 아닐 듯 싶다.

어찌보면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좋은 호평을 받은 V30을 통해 LG전자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고 또, 삼성의 외적인 요인이 LG에게는 호재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충분히 늦어지더라도 납득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보고 싶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청소기도 깨끗해야 한다. LG코드제로 A9 청소, 관리하는 방법은?

청소기도 깨끗해야 한다. LG코드제로 A9 청소, 관리하는 방법은?

내 집을 깨끗하게 해주는 기특한 LG코드제로 A9. 이렇게 기특한 A9를 오래시간 고장없이 사용하려면 A9 관리 역시 중요하다. A9을 청소해주면 청소 효율도 더 높아지고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되도록 자주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잘못된 청소 방법은 오히려 A9 사용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청소 관련 정보를 꼭 확인 한 후 A9을 청소하자.

LG코드제로 A9 청소 방법은?

코드제로 A9을 청결히 유지하고 싶다면 아래의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된다. 중간중간에 있는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도 A9 청소법을 확인할 수 있다.

LG코드제로 A9 청소기 관리 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다. 단, 물로 청소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파악해서 청소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꼭 한번은 이 글이나 영상을 보고 A9을 청소하길 추천한다.

먼지통 내부 청소 방법(물 X)

먼저 먼지통 내부는 절대 물로 닦아내면 안된다.

집 청소를 마무리 한 후 먼지통에 가득 담겨 있는 이물질은 바로 털어내는 것이 좋다. 더욱이 먼지통에 이물질이 많은 경우에는 청소도 잘되지 않는다.

연장관과 배터리를 분리 한 후 먼지통 버튼을 눌러 커버만 열어주면 그 안에 있는 이물질을 털어낼 수 있다.

커버 오픈은 쓰레기통 앞에서 하는게 좋다.

기본 제공하는 칼형 흡입구를 금속망 필터 홈에 맞춰 끼운 후 돌려주면 금속망을 쉽게 분리할 수 있다.

참고로 위가 칼형, 아래가 솔형 흡입구다.

자주 청소를 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더니 안에 먼지가 가득 담겨 있다.

분리한 후 솔형 흡입구를 가지고 그 안에 남은 먼지 등을 쓸어내면 된다. 조금 더 완벽하게 닦아내려면 조금 더 작은 솔로 이물질을 쓸어내는 것이 좋다.

먼지통 청소 방법 보러가기 : http://bit.ly/2wvRUap

금속망 필터(물 O)

앞서 분리한 금속망 필터는 물로 세척이 가능하다.

그냥 분리한 금속망을 물로 닦아내면 된다. 아주 깨끗이 다만, 닦아내는 만큼 건조하는 것도 중요하다. 잘못 건조하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만큼 "확실하게" 건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헤파/마이크로 필터(물 O)

헤파필터 역시 물로 세척이 가능하다.

본체 앞 헤파필터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쉽게 분리할 수 있다.

분리한 후 안을 보면 눈에 확 띄는 그린 컬러의 마이크로 필터가 있는데 이 역시 쉽게 꺼낼 수 있다.

이렇게 꺼낸 필터들은 모두 물로 세척할 수 있다. 가볍게 먼지를 털어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된다. 헤파필터의 경우 조금 더 깔끔하게 닦아내려면 여러 번 툭툭 쳐서 먼지 등을 털어낸 후 흐르는 물에 닦아내면 된다.

마찬가지로 물기를 최대한 털어낸 후 습하지 않은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될 때까지 말리면 된다. 제대로 건조하지 않을 경우 악취 및 세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잘 말려야 한다.

다 건조시킨 후 역순으로 조립하면 된다.

필터 청소 방법 보러가기 : http://bit.ly/2uXuA5N

<언뜻 봐도 지저분하다.>

흡입구(물 X)

흡입구는 절대 Never 물로 세척하면 안 된다.

사실 흡입구 청소 방법은 필자도 몰랐다. 최근 알게 된 후 청소를 했는데 정말 심각했다.

<청소 전 모습, 이물질이 심하게 붙어있다.>

머리카락부터 온갖 지저분한 것들은 다 달라붙어 있었다. 특이하게 회전솔에는 머리카락이나 실등이 없었지만 측면부와 흡입구와 연장관이 이어지는 부분에 유독 이물질이 많이 끼어있었다.

연장관에서 흡입구를 분리한 후 뒤집으면 우측 상단에 회전솔 분리 레버가 있다.

<위 순서대로 하면된다. 결합은 역순이다.>

이 회전솔 분리 레버를 1자 드라이버나 동전 등을 이용해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린 후 회전솔을 잡고 자기 쪽으로 살짝 돌려 우측으로 당겨주면 회전솔이 완벽하게 분리 된다.

본체에 연장관을 분리한 후 칼형 흡입구를 결합해서 회전솔에 붙은 이물질을 청소해주면 된다. 남아있는 이물질은 물 티슈를 이용해서 제거해준다.

흡입구 바닥 역시 동일하게 먼지 흡입 후 물 티슈 등으로 닦아내면 된다. 위 사진을 보면 상당히 말끔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흡입구 청소 방법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OqFaFJGX7vs&t

흡입력 세기 조절

추가로 사용자들이 헷갈려 하는 흡입력 조절 기능을 설명해볼까 한다. 무선 핸디청소기 A9은 1단(표준), 2단(강), 3단(터보) 3가지로 흡입력을 조절할 수 있다. 다만 버튼에 터보(3초)라 적혀있어서 오직 2단계 조절만 지원하는 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기본 전원 버튼을 누르면 1단으로 동작하며 +버튼을 누르면 2단이된다. 그런 다음 +버튼을 3초 정도 누르면 터보로 전환된다. 표준 1단에서 바로 터보모드로 전환되지 않으며 - 를 눌러 흡입력 세기를 줄일 수 있다.

강 혹은 터보의 경우 섀시 바닥 틈에 박혀있는 이물질을 청소하는데 꼭 필요하다. 틈 안에 들어가 있어 1단으로는 잘 빨아들여지지 않지만 강이나 터보를 선택하면 틈새 사이사이 껴있던 먼지를 깔끔하게 빨아들일 수 있다. 카펫의 경우 역시 터보를 이용하면 조금 더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참고로 배터리 하나로 1단 시 34분 이상 사용할 수 있었고 강모드는 9분동안 사용할 수 있따. 웬만한 집은 배터리 1개로 충분히 커버되지만 만약 이 걸로 부족하다 하더라도 기본 1개 배터리를 더 제공하는 만큼 청소할 구역이 남았는데 배터리가 떨어질까 조마조마할 필요는 없다.

충전 방법은?

두 번째로 충전 시 잘못 꽂아서 충전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정확하게 거치대에 꽂아줘야 제대로 충전이 되기에 충전대에 꽂을 경우 본체 좌우측에 튀어나와있는 돌기 부분이 충전대에 잘 꽂아지는지 확인해는 것이 필요하다.

<좌우 측면 부 돌기 부분이 충전대에 정확하게 맞아야 한다.>

또한, 제대로 꽂았다 하더라도 앞쪽에 있는 배터리 잔량 표시등이 깜빡이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깜빡이지 않는다면 제대로 거치된 것이 아니다.

LG코드제로 A9 제대로 관리하자!

청소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알려준 A9을 또, 고가의 A9을 더 오랜 시간 사용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무척 중요하다. 청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도 A9 청소와 관리는 필수다. 다만, 잘못된 관리로 쉽게 망가질 수 있기에 귀찮더라도 위에 내용을 꼭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매우 어려운 것도 아니니 기억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물로 닦지 말아야 하는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물로 세척한 것 역시 제대로 건조해야만 한다. 제대로 건조하지 않으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그리고 꼭 주의하여 청소해야 한다. 꼭이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2018 LG 울트라HD 모니터 27UK850는 누구에게 필요할까?

2018 LG 울트라HD 모니터 27UK850는 누구에게 필요할까?

예전 디자인 관련 회사에 다닐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이 클라이언트 모니터와 필자의 모니터가 표현하는 색상이 서로 달라 정확한 컬러를 디자인에 적용해주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만약 디자인 회사에 다니던 당시 오늘 소개할 LG 울트라HD 모니터가 내 사무실 책상에 있었다면 클라이언트에게 당당히 그쪽 모니터 컬러 표현에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있었을지 않았을까?

4K모니터가 왜 필요할까?

작년 초만해도 4K 영상이 많지 않았고 한때 4K 모니터는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도 4K 영상을 담아내고 유튜브에서도 4K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4K 게임, 지상파울트라 HD TV 송출 역시 본격화 된 지금, FullHD 모니터는 점점 구시대 모니터가 되어가고 있다.

누구에게나 A++ 등급의 최고급 소고기가 주어지는데 고작 이를 조리할 수 있는게 촛불 정도라면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없는것이다. 즉, 4K 모니터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모니터가 됐다.

여담이지만 FullHD 화질도 과하다고 이야기했던 것도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4K다. 이런 과거를 생각해보면 단순히 디자인, 영상쪽에서 일하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모니터가 아닐까 한다. 모니터 구매를 생각하고 있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4K 모니터를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느껴보자 A++ 등급의 소고기맛!

TV, 스마트폰이 그러하듯 모니터도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으로 나눠져 있다. 등급을 나누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오늘 소개할 LG 울트라HD 모니터 27UK850은 4K, HDR, IPS, sRGB 100%, 캘리브레이션 등 고급 스펙에 들어갈 다양한 기능을 가득 담은 제품이다.

한마디로 A++ 등급의 소고기를 조리할 쉐프가 있다고 보면 된다.

4K 초고해상도 그리고 HDR

똑같은 사진과 영상을 보더라도 모니터에 따라 확연히 다른 화질을 봐야한다는건 무척 안타깝다. 하지만 LG 울트라HD 모니터 27UK850은 4K HDR을 지원해서 더욱 생생한 화질과 컬러를 보여준다.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해서 밝은 부분은 밝게, 어두운 부분은 어둡게 표현해서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생생한 화질을 사진 뿐만 아니라 영상으로까지 보여준다.

더 밝고 더 어둡게 그리고 그 사이의 컬러를 더 세밀하게 표현하면서 디테일한 화질은 물론 정확한 색표현력과 재현력으로 확연히 다른 화질을 보여줬다. 더욱이 HDR 콘텐츠가 아닌 일반 콘텐츠도 분석을 통해 HDR 수준의 화질로 업스케일링 해준다. 기본적으로 정말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위 : 사용자 설정, 아래 : HDR>

 

실제 위 사진을 보면 HDR을 껐을 때와 켰을 때 차이다. 확실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IPS 패널은 어떤 각도에서 보건 색상 왜곡 없는 동일한 색감과 화질을 보여주며 윈도우 색영역의 표준이며 대부분 콘텐츠 제작시 기준이 되는 sRGB 100%을 지원해서 정확한 색표현 역시 가능하다.

화질 표현에 있어서 기본기를 갖춘 제품이다. 이는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큰 힘이 된다. 앞서 언급했듯 정확한 색을 표현해주는 이 모니터를 통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컬러 작업을 후 결과물을 보낸다면 적어도 차후 할 이야기는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영화 예고편도 4K로 만드는 지금 초고해상도 4K 영화와 화질에 민감한 애니메이션 감상 그리고 뒤에 소개할 4K 게임까지 화질과 관련한 다양한 요구를 충분히 메워줄 수 있는 모니터다.

전문 디자인 회사나 엔터테인먼트 활용 이외에도 1인 미디어로 블로그,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경우 조금 더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면 모니터에 욕심을 부릴 필요가 있을 듯 싶다.

 <위 : FullHD 모니터 텍스트 이미지, 아래 : 4K 모니터 텍스트 이미지>

일단, 풀HD 모니터와 나란히 두고 써보면 선명도면에서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이미지, 영상, 텍스트 그 어떤 것을 보더라도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6살 딸아이가 와서 봐도 알 정도로 명확하고 확실하게 다르다. 하~ 결론은 또, 눈만 높아졌다.

더 정확 컬러로 바꿔보자!

디자인 회사를 다니다 보니 더 정확한 컬러를 맞추기 위해 적어도 분기별 한번씩 캘리브레이션을 꼭 하곤 했다. 쨍하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끝이 아니라 정확한 컬러를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캘리브레이션 기능 지원은 고급 모니터에 있어 꼭 필요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LG UHD 모니터 27UK850은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지원해서 별도 구매한 캘리브레이터(Calibrator)를 통해 색 정확도를 더 높힐 수 있다. 여기에 True Color Pro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해서 초보자도 쉽게 내 입맛에 맞는 혹은 더 정확한 색 보정을 할 수 있다.

LG UHD 모니터 27UK850 디자인은?

기능이 아무리 좋다한들 디자인이 별로라면 구매 욕구가 싹 사라진다. 또, 디자인은 몰입도를 높여주는 역할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도 필요하기 때문에 디자인 요소 역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27UK850 모니터는 3면 슬림베젤과 곡면 스탠드, 슬림바디 디자인이 특징이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상당히 얇은 베젤과 과하지 않은 디자인은 제품 대비 화면이 더 크게 느껴지며 확실히 화면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

게임에도 적합하다!

업무적인 요소로만 이 제품을 소개했지만 게임을 위한 요소도 가득 담고 있다.

대표적으로 AMD 프리싱크(FreeSync)를 지원, 그래픽 카드와 모니터간의 주사율 차이를 최소화해서 한층 끊어짐 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해준다.

또 게임 모니터라면 반드시 들어가 있는 다크맵 모드(Black Stabilizer) 역시 담겨 있다. 적어도 이 제품으로 게임을 한다면 어둠 속에 숨어있던 적을 찾지 못해 킬 당할 일은 없다. 명암비를 높여 어두운 곳에 있는 적도 쉽게 찾아내어 빠르게 킬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의 입력신호를 모니터 스케일러를 거치지 않고 통과시켜 인풋렉이나 프레임 지연없이 바로 적은 킬하거나 피할 수 있는 DAS 액션모드와 다양한 게임모드를 지원해서 게임에 따라 최적화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까지 모두 제공한다.

참고로 Maxx Audio로 튜닝된 5W 의 2채널 스피커를 내장하여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편리한 사용성

동일한 네트워크에 있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동시에 모니터에 연결할 경우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는 듀얼 PC 컨트롤 기능도 있다. 또한 하나의 창을 항상 위에 띄어놓을 수 있는 PIP 모드로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PIP모드를 실행, 데스크탑PC는 인코딩 작업을, 노트북으로 영상을 보는 이미지>

기존에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가며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 기능을 이용하면 급한 멀티 작업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로로 회전되는 피벗 기능도 지원한다. 예전에 사용했던 모니터가 피벗 기능을 지원해서 한대는 세로로 한대는 가로로 놓고 사용했지만 이후 망가지면서 현재는 모두 가로로만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많이 불편하다.

세로로 긴 이미지를 편집할 경우도 편리했지만 무엇보다 옷 구매 등 쇼핑을 위해 웹서핑 할 때 세로모드는 정말 편리했다. 쇼핑을 즐기는 여성분들이라면 세로모드는 정말 필수다.

피봇 기능 이외 상하로 움직이는 틸트와 높낮이 기능을 제공해서 사용자의 앉은 키나 사용환경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또, USB Type C 단자를 지원 이를 통해 화면 출력은 물론 충전까지 가능하다. 만약 그램2018과 같이 USB Type C 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있을 경우 USB Type C 케이블 하나로 화면 출력과 노트북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기존에는 HDMI  케이블 따로 전원 케이블 따로였지만 이제는  USB C타입 케이블 하나면 큰 화면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충전을 할 수 있다.

참고로 기본 구성품은 위와 같이 HDMI 케이블, DP 케이블, USB Type C 케이블, 전원아답터, 전원케이블, 소프트웨어 CD, 설명서, 보증서 등이 담겨 있다. 

후면 단자도 다양하게 지원한다. HDMI 2개, DP 1개, USB Type C 1개, USB3.0 2개, 이어폰 단자 등 폭넓지 지원한다.

<하드웨어 버튼으로도 조작이 가능하다.>

모니터 기능 설정 역시 쉽다. 거의 모든 모니터가 모니터 외부에 있는 하드웨어 버튼을 눌러 설정해야 했지만 이 제품은 스크린 컨트롤 기능을 통해 모니터 화면 내에서 마우스로 밝기, 명암, 모드 변경, 화면분할 등 다양한 설정값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마우스로도 편리하게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여러분 움직여가며 설정해야 했던 것과 달리 마우스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편리했고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변경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편리하게 사용한 기능이다.

<2분할, 3분할 화면>

마지막으로 한개의 화면에 동시에 2개 화면을 띄워서 번갈아가면서 작업할 수 있는 PIP 기능은 물론 화면 분할 기능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원해서 다양한 레이아웃 통해 사용 환경에 따라 편리하게 화면을 나눠 사용할 수 있다.

이젠 누구나 4K!

아직 4K를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초고해상도 4K 모니터가 왜 필요할까 싶지만 막상 그 이상의 선명한 화질을 접하면 확실히 다름을 깨닫게 된다. 더욱이 4K 콘텐츠도 이제는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어 전문가에 국한됐던 4K 모니터가 아닌 누구에게나 필요한 모니터가 됐다. 만약 모니터를 구매하려는 누군가가 있다면 단순히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기 위한 것이든 혹은 회사에서 업무를 위한 것이든 4K 모니터 선택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더욱이 하나의 영역에 최적화된 모니터가 아닌 4K, 화질, 게임, 편의성 등 어떤 기능을 사용하든 수준급 만족감을 안겨주는 고른 기능은 LG 울트라 HD 모니터 27UK850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현재 신학기를 시작하는 만큼 기획전을 실시하고 있다. 오픈마켓에서 3월 30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는 만큼 모니터 구매를 앞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https://goo.gl/6ZhkN9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본 글은 업체로부터 제품 무상 대여 및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AI카메라, Q렌즈, 브라이트 카메라를 심은 V30! 업데이트 안하면 손해다!?

AI카메라, Q렌즈, 브라이트 카메라를 심은 V30! 업데이트 안하면 손해다!?

업데이트를 통해 필자의 V30에도 V30 ThinQ와 동일한 기능이 새롭게 심어졌다.

AI카메라, Q렌즈, 브라이트 카메라까지 MWC2018을 통해 꽤 호평을 이끌어냈던 기능이기에 무척이나 궁금했고 그래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뜨자마자 바로 설치 후 이리저리 찍어봤다.

AI카메라

AI카메라는 인공지능과 카메라의 결합을 통해 피사체와 주변 풍경 등을 알아서 분석해서 그 분석한 결과값에 따라 최적의 설정값으로 사진을 담아주는 기능이다. 업데이트한 후 카메라를 실행하면 지금껏 보지 못했던 'AI 카메라'와 'Q렌즈' 탭이 눈에 보인다. AI카메라를 눌러 원하는 피사체에 카메라를 가져가면 화면 상에 피사체를 분석한 다양한 키워드가 나타난다.

주변 아파트를 비추니 건물, 아파트 등의 키워드가 나타났고 거실은 인테리어, 집, 사무실 등 다양한 키워드가 나타났다. 청바지를 입고 있는 다리를 비추니 청바지, 사람들, 한 사람 등 키워드가 나타났다. 캠핑장에서 뛰어놀고 있는 아이들을 가리키면 인물, 풍경, 사람들, 아이들 등 상당히 정확한 단어들이 화면상으로 끊임없이 노출됐다.

위 영상을 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좌 : 자동, 우 : AI 카메라>

즉, V30은 내가 셔터 버튼을 누르는 그 찰나의 순간까지도 열심히 화면 안에 담긴 피사체를 분석해 어떻게 찍으면 가장 멋진 사진을 담아낼지를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자동으로 촬영한 사진과는 분명 다른 사진을 담아내주었다. 

현재 V30과 V30S ThinQ는 인물, 음식, 애완동물, 풍경, 도시, 꽃, 일출, 일몰 등 총 8가지 모드를 지원하며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최적의 사진을 담아내게 된다. 이제 사용자는 구도만 잘 잡으면 된다. 현재는 8가지 모드이지만 차후 더 많은 데이터가 축척되면 이보다 더 세분화된 모드를 제공하지 않을까 한다.

<좌 : AI 카메라, 우 : 자동>

실제로 여러 사진을 담아봤는데 상당히 정확한 인식률을 보여준다. 피사체를 정확하게 파악한 V30은 최적의 촬영모드를 알아서 찾아주어 사용자는 그저 셔터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사진을 담을 수 있게 된다. 특히 화면상에 보여지는 키워드는 V30이 피사체를 제대로 인식했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신뢰성을 안겨주는 측면도 있다.

<좌 : 자동, 우 : AI 카메라>

자동과 AI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놓고 비교하면 확실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물론 어떤 것이 무조건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색감의 호불호가 있기에 어떤 것이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다.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차후 더 세분화되어 다양한 상황의 모드를 지원할 경우 사진 퀄리티가 상향평준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이제는 구도의 대결이 될듯 하다. ^^

Q렌즈

삼성의 빅스비 비전(Bixby Vision)과 동일한 기능으로 카메라로 피사체를 촬영하면 이 정보를 토대로 쇼핑 정보를 알려준다. 상품의 이름도 브랜드도 그 어떤 것도 모를 경우 검색을 할 방법이 없지만 Q렌즈가 있다면 그 제품이 어떤 녀석인지 또, 얼마인지 등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다. 그저 V30 또는 V30S ThinQ로 해당 제품을 촬영하면 된다. 그럼 쇼핑검색 혹은 이미지 검색을 통해 해당 상품의 정보를 알려준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다. 어떤 제품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명확한 차별성있거나 제품 정보를 나타내는 텍스트가 있을 경우 상당히 정확하게 찾아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유사한 이미지 검색해주기 때문에 정확도가 다소 떨어진다. 이해가 간다. 사람도 언뜻보고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직 한 면을 담은 사진 한장으로 정확한 정보를 찾는건 분명 어려웠을 듯 싶다.

참고로 갤럭시S9플러스에 있는 빅스비 비전과도 비교해봤지만 인식율은 둘다 거의 동일했다.

이 부분은 차후 따로 리뷰를 진행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한다.

브라이트 카메라

V30 카메라는 저조도 환경에서 촬영시 사진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조금 더 개선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카메라 실행 후 설정을 통해 브라이트 카메라를 활성화할 수 있다.

<좌 : 브라이트 카메라 OFF, 우 : 브라이트 카메라 ON>

<위 : 브라이트 카메라 OFF, 아래 : 브라이트 카메라 ON>

위 사진은 브라이트 카메라를 켰을 때와 활성화했을 때 사진 차이다. 설정을 통해 브라이트 카메라를 켤 수 있다.

브라이트 카메라를 활성화했다고 해도 주변 환경이 밝다면 브라이트 카메라 기능을 적용하지 않는다. 스스로 주변 환경을 파악에 어두울 경우에만 브라이트 카메라가 적용된다. 상당히 똑똑하다.

참고로 브라이트 카메라를 4개의 픽샐을 하나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최대 2배까지 밝은 사진을 담아내지만 반대로 해상도가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다.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서 최대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 적용해 준 점은 분명 사용자 입장에서 반가운 일이다.

안하면 손해. 지금 당장 업그레이드 하자!

써보면 확실히 다르다. 인공지능이 조금씩 조금씩 깊숙히 내 삶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다. 아직 초기단계이기에 일부 기능에 있어 불만족스러울 수 있지만 인공지능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기억하고 변화나가는 만큼 많은 분들이 사용해서 빠른 발전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엇보다 V30을 V30S ThinQ로 만들어준다는데 마다할 필요는 없다.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내 폰은 V30이 아닌 V30S ThinQ가 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조금 더 멋진 사진을 더 편리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몇번의 터치만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만큼 지금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길 권해본다.

지금 당장 말이다!

https://lgv30s-thinq.co.kr/ai_studio/

LG전자가 V30S AI카메라와 브라이트 카메라에 대해 더 쉽게 알 수 있는 영상을 제작했다. '인공지능 사진관'이라는 V30S ThinQ에 딱맞는 제목의 영상이다. 현재 이 영상을 시청하고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LG V30S ThinQ, G패드4,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