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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 최신 안드로이드 OS 오레오(OREO)를 누구보다 빨리 만나는 방법은?

V30, 최신 안드로이드 OS 오레오(OREO)를 누구보다 빨리 만나는 방법은?

누구보다 최신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빠르게 사용해볼 수 있다. 바로 V30에서...!

LG전자는 최신 안드로이드 OS인 오레오(OREO)를 V30에서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는 프리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프리뷰 체험단?

새로운 안드로이드 OS가 출시되면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각 업체는 기존 출시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새 OS를 제공한다. 다만, 정식 배포전 문제없는 더 완성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하고자 사전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의 오레오를 배포하며 다양한 사용환경의 유저들이 직접 사용해보면서 개발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오류, 문제점 등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개선된 최종 버전을 출시하고 있다.

즉, 소비자는 하루라도 빨리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는 다양한 소비자가 베타 버전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면서 이를 통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등을 발견하고 해결한 후 정식 오레오 운영체제를 배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V30 오레오를 만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V30에 탑재된 퀵헬프(QuickHelp)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LG OS 프리뷰 안내 배너를 클릭해 가입 신청을 한다. 오레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메시지가 전달되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된다. 직접 사용 후 퀵헬프 앱의 포럼을 통해 발생한 문제점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 등의 다양한 정보를 올리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1359&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참고로 프리뷰 체험단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최종 완성된 정식 버전을 12월 중에 배포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오레오의 새로운 기능은 뭔데?

알파벳 순서 그리고 먹는 음식으로 이름을 만들어온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이름은 어느덧 알파벳 'O'까지 이르렀다. 컵케이크, 도넛, 이클레어, 프로요, 진저브레드, 허니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젤리빈, 킷캣, 롤리팝, 마시멜로, 누가까지 정식 출시됐으며 안드로이드 8.0이자 공식 14번째 안드로이드가 바로 오레오(OREO)이다.

개선된 성능, 새로운 기능 등 새로운 운영체제가 등장할 때마다 더 좋아진 안드로이드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스마트폰 제조사에 빠른 지원을 요구해오곤 했다.

오레오는 누가(Nougat)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한 버전으로 눈에 띄는 새로움은 없지만 그간 아쉬웠던 부분들, 경쟁사와 비교 추가되었으면 했던 기능들이 담겼다.

대표적으로 오레오의 새로워진 변화를 정리해보면 설정 화면의 색상이 조금 밝아졌으며 18:9 화면 비율의 폰들이 출시되면서 설정 GUI 배열도 조정이 됐다.

또, 해당 앱을 오래 누르면 마치 아이폰을 떠올리듯 서브 메뉴가 표시되는 방식을 정식 지원한다.

앱 위젯도 빠르게 홈화면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위젯 화면에 들어가 일일이 찾아서 위젯을 설치해야 했지만 오레오부터는 원하는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위젯 옵션을 선택한 후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앤 드롭하면 된다.

LG전자나 삼성전자에서 기존부터 지원했던 화면 분할 기능도 오레오에서 지원된다. 기존 버전에도 지원했지만 이번 픽쳐인픽쳐(Picture in Picture) 모드는 주로 비디오 재생에 사용되는 특수 유형의 다중창 모드로 영화, 유튜브 등을 보면서 분할된 화면으로 문자 등을 보내는 다중 작업을 할 수 있다.

소니 LDAC 기술을 활용 오디오 품질도 개선됐다. 고품질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고 LDAC, HRA 음원 재생도 가능하다. 사운드 품질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듯 하다. 최상위급 음질을 지원하는 V30과의 조합이 기대되는 소식이다.

오토필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으로 예를들어 사용자가 사전에 허용한 여부에 따라 로그인 정보를 기억 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팅속도도 개선됐다. 순정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구글폰 픽셀은 오레오로 판올림 후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를 보여줬다고 한다.

배터리 효율 역시 대폭 상승했다. 백그라운드로 앱이 실행되어 배터리가 낭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오레오의 경우 이를 막아주는 기능을 통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렸다고 한다.

당신의 V30이 더 좋아질 수 있는 방법

누구보다 먼저 최신 운영체제를 쓸 수 있다라는 장점 뿐만 아니라 미리 써보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의견을 적극 제시, 이러한 부분이 적용되었을 경우 당연히 더욱 좋아진 V30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도 두 말 필요없이 지금 바로 신청해서 사용해보는 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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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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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지원 구글 어시스턴트 담긴 폴더폰 봤어? 효도폰으로 딱인 LG 스마트폴더폰

한글 지원 구글 어시스턴트 담긴 폴더폰 봤어?

효도폰으로 딱인 LG 스마트폴더폰

이런 저런 기능 필요없이 전화 기능이 최우선인 실버 세대, 공부를 위해 놀이꺼리가 가득한 스마트폰을 멀리 하려는 학생, 되도록 내 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하고 싶은 부모들에게 적합한 폰이 새롭게 출시됐다. 바로 LG 스마트폴더 LGM-X100S다. 

바 형태의 스마트폰이 주류가 된 지금까지도 LG전자는 꾸준하게 폴더폰을 출시하고 있다. 메이저급은 아니지만 폴더폰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층이 존재하는 만큼 사용자 니즈를 파악해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매년 출시, 이번에는 LGM-X100S를 새롭게 선보였다.

LG 스마트폴더 LGM-X100S 스펙은?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누가 7.1.2
디스플레이 : 3.3인치 WVGA(844x480) 터치디스플레이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212 쿼드코어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 마이크로SD 슬롯 지원
전면카메라 : 500만 화소
후면카메라 : 500만 화소
배터리 : 1940mAh 탈착식
크기 : 117.6x58.7x16.9mm / 142g
컬러 : 화이트, 블루
출고가 : 297,000원

위 스펙을 보면 알겠지만 폴더폰의 사용자층과 구입목적을 고려해 '사양'도 '가격'도 낮췄다. 스냅드래곤212는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을 문제없이 쾌적하게 구동해준다. 다만, 2GB RAM과 16GB ROM 등 기존 스마트폴더폰과 비교해 한층 나아진 모습이다.

기존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이들에게 LG 스마트폴더는 분명 아쉬움이 있는 스펙이지만 이 제품의 타겟 층을 고려하면 당연한 부분이기도 하다. 출고가를 보면 보조금을 지원받을 경우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 얇고 가벼워진 LG 스마트폴더

심심하지 않는 디자인을 위해 쉽게 질리지 않는 패턴을 가미했으며 좌측 상단에 LED를 탑재해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게도 G6나 V30에도 없는 LED가 스마트 폴더에 있다.

후면은 카메라을 중심으로 좌우 스피커가 있는데 실제로 우측에 있는 스피커에서만 소리가 나온다. 좌측은 디자인적으로 넣은 듯 하다. 스피커 음량이나 음질은 괜찮은 수준이다. 거칠거나 찢어지는 일 없이 꽤 깔끔한 소리를 들려준다.

<아버님이 슈퍼 앞 테이블에 폰을 놓고 음악감상 용으로 활용했다.>

음악 감상용으로 적당하다. 이어폰 보다는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편하게 여기시는 어르신 분들에게 별도 스피커 없이도 감상할 수 있는 퀄리티다.

좌측면에는 볼륨버튼이 있으며 우측면에는 3.5mm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있다.

한가지 불편한 점은 배터리 커버를 열때 별도 홈이 없다. 하단에 있는 충전 단자에 손톱을 넣어 여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잘 열리지 않는다.

키패드의 경우 상당히 키감이 좋았다. 터치에 익숙한 필자지만 큼지막하면서도 말캉한 느낌의 키패드는 금방 익숙해질만큼 키감이 좋았으며 명확한 피드백은 제대로 인식이 됐는지 파악하기가 쉬웠다. 키패드가 워낙 넓어서 손이 크거나 조금 불편한 이들도 사용할 수 있을 듯 싶다.

무게의 경우 지금까지 출시된 폴더폰과 비교, 가장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없는 모습으로 출시됐다.

이게 전부? 그럴리가~

LG 스마트폴더는 이 제품을 구입하고자하는 사용자층, 목적을 명확하게 파악해서 곳곳에 이에 맞는 편의성을 담아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이전에도 있던 기능이기는 하지만 Q버튼이 있다.

Q버튼은 카카오톡, 음악 등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을 등록해 Q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따로 해당앱을 찾을 필요없이 바로 실행되는 기능이다. 이외에도 문자, 주소록, 카메라 역시 별도 버튼을 마련해서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장인어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3가지가 모두 배치되어 있다.(뒤에 말하겠지만 그래서 뺐겼다.)

또한, FM라디오칩을 내장해서 데이터 없이도 FM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이 기능을 위해 안테나 역할을 하는 이어폰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DMB 기능 역시 제공된다. 마찬가지로 이어폰을 연결해서 채널을 검색하면 된다. 녹화도 가능해서 원할 때 녹화된 영상을 볼 수도 있다.

화면 터치 잠금 기능도 있다. 터치가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 분들을 위한 기능으로 전화 통화 중 볼에 닿아 실수로 터치가 되는 일이 없도록 화면 터치 기능을 끌 수도 있다. 간편설정을 선택, 화면 터치 잠금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 인공지능 음성인식은 터치 및 키패드 사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 한다. 상단 O 모양의 버튼을 길게 누르면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행되며 또는 OK Google이라고 말하면 된다. 간단하게 음성으로 원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V30에서 최초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했는데 그 두번째가 바로 이 LG 스마트폴더다.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신경써서 만든 제품임을 알 수 있다.

아버지 세대의 경우 여전히 폴더폰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은데 더 나은 성능과 활용성을 보여주는 스마트 폴더를 추천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더욱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같은 음성인식 기능의 경우 실제 몸이 불편한 부모님의 경우 제대로 활용법만 알려드리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더욱 진화된 효도폰이 될듯 하다.

농담이 아니라 직접 써본 장인어른이 찜했다. 이미 더 크고 좋은 LG Q6를 드렸음에도 이 제품이 더 편리하다며 리뷰 다 쓰면 내놓으라고 하신다. 그래서 조만간 뺐길 예정이다.

특히 마음에 들어하셨던 건 작은 마트를 하는 아버님에게 큰 폰은 오히려 거추장스러워 작은 폴더폰이 좋으며 깨끗하고 큰 음량의 스피커와 큼지막한 손가락으로도 잘 눌리는 키패드 그리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퀵버튼이 너무나 좋다고 하셨다.

무엇보다 매번 인터넷으로 정보를 좀 찾아달라 하시는데 이 제품 음성으로 원하는 정보 찾을 수 있다고 알려드리고 몇번 시연을 해드리니 니들 더이상 귀찮게 안할터이니 이 녀석 달라고 하신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효도폰에 꼭 들어가야 할 기능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듯 싶다.

타겟에 딱 맞는 LG 스마트폴더

스펙 이상의 과한 성능만 원하지 않으면 너무나 만족할 수 있는 기능이다. 터치와 키패드의 조합은 훨씬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며 특히 엠보싱 키패드는 뽁뽁이 터트리듯 자꾸 누르고 싶을 만큼 딸깍하는 소리와 피드백이 좋다. 딱 필요한 기능만을 제공해 매일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일도 없어졌다. 업무만 아니면 정말 스마트폴더를 사용하고 싶을 만큼 다른 의미로 편리하다.

또한, LG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인 V30에 담긴 한국어 지원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해서 부모님께 잘만 알려드리면 그 어떤 스마트폴더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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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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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셀프 피부관리 이나영 마스크, LG전자 프라엘 4종을 주목하라!

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셀프 피부관리 이나영 마스크, LG전자 프라엘을 주목하라!

올해 39살. 40이 가까워진 지금 부쩍 피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나이 40에 머리 숱이 많고 배 안 나오고 피부만 좋다면 상위 10%에 든다는 족보없는 이야기와 피부관리를 받는 친구녀석이 부쩍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관리하면 달라질 수 있을 것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던 중 재미난 행사에 초대를 받았다. 남자라면 특히 IT 블로거라면 딱히 관계가 없어보이는 LG 프라엘(Pra.L) 행사에 초대를 받았다.

LG 프라엘?

LG전자에서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을 출시했다. 바로 더마LED 마스크, 듀얼모션 클렌저, 갈바닉 이온 부스터, 토탈 리프트업 케어 총 4개 모델이다. 아마도 이나영 마스크로 더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한다.

그간 중소기업에서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을 출시한 것을 홈쇼핑이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동생에게 건너건너 듣기는 했지만 대기업에서 이런 제품을 출시한건 처음인 듯 하다.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LG전자 프라엘 행사를 통해 위 소개한 4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며 또, 실제 미리 경험해본 블로거 및 뷰티디렉터 피현정, MC를 담당했던 공서영 아나운서 등의 체험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제품 소개는 물론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점, 혹은 신제품 발표회지만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우려스러운 점이나 실제 사용에 도움이 될만한 팁까지 일반적인 제품의 장점만을 소개해왔던 기존 신제품 발표회와 달리 무척이나 알찬 행사였다. 오히려 더 신뢰가 갔다고 할까?

아무래도 피부 미용에 관련한 기기인 만큼 많은 뷰티 블로거 및 잡지 에디터 등 많은 여성분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필자도 비록 남자지만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상태고 또, 가전의 LG가 만들었다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의 주된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면 LG 프라엘 제품들을 통해 피부 근본 탄력이라 할 수 있는 코어(Core)탄력을 케어하고 개선해준다라는 것이다. 그것도 꽤나 체감할 정도의 큰 변화를 선사할 것이다라는 것이 이 행사의 주요 포인트였다.

에이 설마라고 할 수 있으니 실제 체험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짧은 시간에 상당히 큰 변화를 경험했다고 한다.

더마 LED 마스크

실제로 이나영이 써보고 무척이나 만족해했다는 더마 LED 마스크는 간단히 거무튀튀해진 피부톤을 더 화사하게 개선해주며 코어탄력을 케어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120개의 RED LED와 IR LED 두 종류의 LED 광원이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더욱 투명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총 60개 Zone으로 나눠서 동안 피부를 위한 부분에 LED를 집중 배치해서 효과를 배가 시켰다. 참고로 RED LED는 637nm 대역의 붉은색 파장의 LED이며 IR LED는 854nm 대역의 적외선 LED다.

FDA 인가를 받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조금 고가이기는 하지만 그냥 간단히 얼굴에 착용만 하면 되는 손쉬운 방식으로 평생 스킨, 로션 정도만 발라온 남자들도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을 듯 싶다.

실제 질문을 통해 나이 40에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1~2개만 골라달라는 필자의 질문에 바로 이 더마 LED 마스크와 뒤에 소개할 토탈 리프트업 케어를 추천해줬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

고주파 전류와 미세전류 2가지를 통해 탄력과 페이스 라인을 잡아주는 토탈케어 제품이다. 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레 주름이 생기고 무거운 피부의 경우 아래로 쳐지게 되는데 이를 개선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 토탈 리프트업 케어다.

2단계로 진행되며 우선 1단계는 고주파 전류의 열 에너지(심부열 효과)가 피부 속까지 전달되어 코어 탄력을 더욱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2단계는 미세전류로 근육을 자극하여 턱 라인 등 페이스 라인을 탄력있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성인 임상 실험 결과 이중턱, 눈꼬리, 볼, 눈가 등 리프팅, 진피 치밀도, 탄력이 대폭 개선된 결과를 보여줬다.

눈꼬리, 볼, 눈가가 점점 탄력을 일어가는 모습을 보면 남자지만 아내를 설득해서 하나 구입해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다.

갈바닉 이온 부스터

토탈 리프트업 케어와 외형이 비슷한 갈바닉 이온부스터는 피부에 겉도는 화장품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흡수시켜주는 기기이다. 미세한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징 모드와 복합적인 흡수 촉진 기능으로 피부속으로 화장품이 쉽게 침투되는 것을 도와주는 부스트 모드가 있다.

이 제품 역시 임상 실험 결과 모공 크기가 개선됐으며 진피속 수분 수치 역시 대폭 개선됐다고 한다. 참고로 토탈 리프트업 케어와 갈바닉 이온 부스터 모두 피부 접촉 헤드부에 의료용 인체 이식용 소재를 적용했으며 UV 헤드 보호캡과 UV 라이트를 통해 깨끗한 보관과 관리가 가능하다.

듀얼 모션 클렌저

마지막으로 듀얼 모션 클렌저는 좌우모션 및 상하 진동이 가능한 이중 브러시를 통해 피부를 더 깨끗하게 클렌징 시켜주는 기기로 손으로 세안하는 것보다 약 10배 정도 더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민감/건성, 일반, 지성피부/각질제거에 따라 각기 다른 브러시가 있으며 클렌징 속도를 2단계로 조정하여 사용자의 피부 상태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듀얼 모션 클렌저는 모공 속 블랙헤드를 줄일 수 있으며 각질관리와 모공 관리 역시 가능하다. 실험 결과 각질, 모공, 피부결, 블랙 헤드 등이 개선된다고 한다. 물론, 이 수치들은 개인의 피부 특성이나 함께 사용한 화장품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IPX7 등급의 완전 방수를 통해 샤워하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UV 라이트로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참고로 이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직접 사용해볼 계획이다. 나이 먹을 수록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결이 안좋아지는데 진짜 도움이 되는지 한번 사용해보고 글로 작성할 예정이다.

확실히 달라질 수 있다.

내 피부에 맞아서 지금껏 사용해왔던 화장품이나 클렌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꾸준히 사용하면 충분한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한다. 이미 다양한 임상실험을 통해 나온 결과치인만큼 변화의 폭이나 소요 시간은 분명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동안 피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특히 남자의 경우 오랜시간 투자하거나 직접 피부관련 병원에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제품의 경우 쉽게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피부 개선을 필요로 하는 남성들의 경우 무척 요긴한 제품이 될듯 하다. 여자친구 혹은 아내와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다만, 남성이 사용하기에 조금 핑크핑크한 컬러다. 최근 남성들도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더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이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봐야겠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이동한다.

* 본 글은 LG전자 프라엘런칭행사에 초청받아 체험 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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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6,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가져다 주는 일상 속 다양한 변화

LG Q6,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가져다 주는 일상 속 다양한 변화

LG Q6는 보급형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입니다. 베젤을 최소화해서 Q6의 기본 틀에 넣을 수 있는 가장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죠. 언뜻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단순히 화면만 커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상당히 크고 많습니다.

더 큰 화면을 더 작게 즐긴다!

Q6를 사용하다보면 화면을 시원 시원하게 보는 것 이상으로 크게 다가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크기입니다. 화면이 크면 제품도 크다는 당연한 공식이 있었지만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Q6는 5.5인치라는 큼직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기는 142.5x69.3x8.1mm로 작아졌습니다.

얼마나 작은가 잠시 비교해보면 G5는 5.3인치이지만 크기는 149.4x73.9x7.7 mm입니다. Q6가 0.2인치 더 크지만 세로길이는 약 7m 정도나 작고, 가로 길이 역시 4.6mm 더 작습니다.

한 손으로 안전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이지만 5.5인치 시원시원한 크기의 화면으로 원하는 컨텐츠를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큰 디스플레이와 작은 사이즈는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요소라 생각했는데 Q6는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킨 제품이 됐습니다. 한손으로 들고 불안하게 사용할 필요도 없고 화면이 작아 불편함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사진 촬영에도 Good~!

사진 촬영시에도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주는 장점은 꽤 많습니다. 당연히 넓은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여주는 피사체는 사진 촬영시 쾌적함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편안한 그립감 역시 풀비전 디스플레이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 환경에서 사진을 찍다보면 상황에 따라 불안정한 그립으로 사진을 찍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흔들림으로 인해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 없거니와 실수로 떨어트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Q6는 셀카든 풍경사진이든 큰 화면으로 피사체를 정확하게 보고 원하는 구도에 맞게 촬영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그립으로 흔들림 없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100도 광각을 지원하는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와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해서 중저가 스마트폰 이상의 사진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위 사진은 Q6로 찍은 사진이며 별도 편집 없이 리사이징만 했습니다. 

또한, 18 : 9 비율의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만큼 G6에 처음 적용된 스퀘어 카메라 기능을 지원합니다.

스퀘어 카메라는 화면을 정확하게 절반으로 나눠 상단은 촬영 화면을 하단은 촬영된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스냅샷부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재미난 합성 사진을 만들 수 있는 매치샷과 가이드를 제공해서 그 가이드에 따라 퀄리티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이드샷 그리고 사진 한장에 각기 다른 사진 4장을 담을 수 있는 그리드 샷 등 총 4가지 모드를 지원해서 상황에 따라 재미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별도 크롭 등의 편집없이도 인스타그램에 바로 올릴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인스타그램을 애용하는 분들에게 스퀘어 카메라는 필수 기능입니다.

두가지 앱을 동시에 멀티 윈도우

화면이 커지면서 두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멀티 윈도우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유튜브 생중계를 보면서 커뮤니티 반응을 확인할 수 있고,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친구와 챗으로 의견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또, 멀티 화면 비율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는 만큼 상황에 따라 적절히 화면 사이즈를 조절해서 사용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주는 다양한 변화

큰 화면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 사이즈도 커졌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안정성과 그립감은 불안졌습니다. 주변에서 화면이 깨진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Q6는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통해 휴대성과 큰 디스플레이 모두를 하나에 담아내면서 이러한 아쉬움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 중에도 큰 화면의 제품이 있었지만 크기만 큰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Q6는 단순히 화면이 커진것에 그치지 않고 반대로 더 작아진 크기로 사용성과 휴대성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더욱이 고가의 제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저렴한 Q6를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은 분명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큰 화면을 원하지만 아직 작은 손으로 자주 깨먹는 아이들이나 부모님을 위한 폰, 그리고 큰 스마트폰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꼭 맞는 폰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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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소 습관을 바꿔준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A9

내 청소 습관을 바꿔준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A9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던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난 결혼전에도 또, 결혼후에도 청소라는 것을 잘 하지 않았다. 미루고 미루다 더이상 견딜 수 없을때 하는 것이 청소였고 남들이 해주면 참 좋은 것이 바로 청소였다.

그리고 이런 습관은 평생가야 바뀌지 않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단 한달만에 청소미루기증후군은 말끔히 고쳐졌다. 그것도 내 의지가 아닌 청소기 하나 때문에...

진심이다!

체험단이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가 절대 아니다. 가전에는 관심조차 없었던 내가 무선청소기 A9을 처음 접했을 때 느낀 첫인상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아~ 최첨단 기술은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라 청소기에도 또, 다양한 가전에도 들어가는구나 하는 당연한 진실을 그때서야 깨닫게 됐다.

청소하기가 편리하다.

기존에도 무선청소기를 사용했지만 약한 힘, 짧은 사용시간으로 거의 사용을 하지 않게 됐으며 결국 진공청소기 꺼내 청소를 해야했는데 이 경우 꺼내와서 다른 방으로 옮길 때마다 코드를 다른 곳에 연결해야 하고 뒤 따라오는 진공청소기는 여기저기 선에 걸리고 문지방에 걸려 어쩔 수없이 한 손에 들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

참 번거로웠다.

그런데 A9은 이러한 번거로움이 싹 사라졌다. 강아지 마냥 뒤 따라와 신경쓰이게 만드는 녀석도 없고 중간에 꺼질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다. 더욱이 진공청소기 못지 않은 힘으로 깨끗하게 청소시켜줬다.

그저 거치대에서 꺼내 쓱쓱 밀고 다시 꽂아만 두면 됐다. 이런 편리함과 믿음은 집 뿐만이 아니라 더러운 곳이라면 자동차 안, 텐트 안, 폴딩 트레이러 안까지 그 어디든 가지고 나갈 수 있게 됐다.

깔끔히 청소가 되는걸 눈으로 확인하고 또, 무선의 편리함을 몸으로 체험하고 나니 바로바로 청소하게 되는 습관으로 바뀌게 됐다.

알고나니 더 믿음이 가는 A9

항공기 제트엔진보다 16배 빠른 속도로 분당 11만 5천번 회전하는 강력한 스마트 인버터 모터의 힘과 실제로 약 30분 이상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배터리 등 A9이 가지고 있는 확실한 장점 이외에도 다양한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흡입구에는 본체 들어가는 모터 이외에 별도 모터를 삽입, 이를 통해 분당 960번 회전을 하는 파워드라이브를 장착했다. 융으로 감싸진 이 회전하는 롤링헤드는 바닥에 붙어 쉽게 떨어지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깔끔하게 빨아들였다.

또한, 무게 중심을 전하방 쪽으로 가도록 설계해 힘을 가하지 않아도 바닥에 밀착되며 회전하는 롤링헤드로 인해 가볍게 밀어주기만 해도 앞으로 쭉쭉 밀어가며 청소할 수 있었다. 5살 아이도 큰 남성도 위 사진 처럼 편하게 끌고 다닐 수 있는 4단계 길이 조절까지 사용자를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다.

90도 자유롭게 회전하는 흡입구는 좁은 공간, 깊숙한 곳까지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해줬다.

헤파필터 역시 미세먼지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장점이라 할 수 있다. 5단계 미세먼지 필터를 통해 담배연기보다 작은 0.1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먼지까지 완벽하게 걸러낸다. 더불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헤파필터와 달리 물로 세척해도 필터 기능이 저하되는 일이 없어 세척 후 잘 말려주기만 하면 반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즉, 필터 관리가 용이하다. 만약 제대로 말리지 않을 경우 필터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들이 있지만 약 한달 이상 직접 사용해본 사용자 입장에서 느낀 강점을 정리해봤다.

100% 만족할수는 없다.

이렇게 만족하면서도 더 가벼웠으면 좋겠고 더 저렴했으면 좋겠다. 소비자라면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일 듯 싶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두가지를 제외하면 거의 불만이 없는 A9이라 할 수 있다.

무게와 가격도 내구성을 위해, 성능을 위해, 디자인을 위해, 환경을 위해 선택한 소재나 공법으로 인한 차이라고 생각해봤을 때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한다. 실제 일주일만 써보고 이 제품을 평가하라고 이야기해보고 싶다. 많은 이들이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음을 쉽게 알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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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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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리
    광고성 블러그에 속지마세요 !!!

    [ 절대 사지 마세요 ]

    저는 이 제품보다 좋은 P9 (은색. 밧데리 2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사용 2일 지났습니다.
    20년 넘게 LG 청소기만 쓰다가 (코드용) 첫 코드리스 제품을 샀는데 완전 실망입니다.
    구입후 절대 환불 안 되니 꼼꼼하게 검증하시고 저같은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5가지 불편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무거움=두손으로 청소기 잡고 해야 할 정도로 힘이 듭니다. (엔진이 위에 있어서)
    2. 흡입력 약함 = 140W 밖에 안되서 보통 청소기가 500W 인 거에 비해 1/3 밖에 안됨. 그래서 터보로 해야함
    3. 충전짧음 = 터보식으로 청소할 경우 2개의 밧데리로 해야 45평 겨우 하고 청소하면 완전 방전입니다.
    2시간 충전해야함
    4. 에어지 효율 나쁨 = 터보 30분 사용에 2시간 충전
    5. 먼지 송풍구 뱡향 얼굴쪽 = 청소하면서 계속 얼굴로 먼지 바람 맞아야 함 (더운 바람에 땀이 식혀지겠군요 ㅎㅎㅎ)
    6. 흡입구 부위 두꺼움 = 책장. 서랍 밑 구석 구석 청소 안됨 ( 매번 빼서 해야하는 불편함)
    두꺼워 부딪힘으로 가구 손상됨
    힙입구 기계 제질이 약해 조만간 깨지게 생김..

    이상 저의 사용후 불편사항입니다.

    제품의 하자에도
    소비가가 사용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환불 불가만 주장하는 LG 코드제로 청소기 판매를 반대한다!!!!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들 신중하게 사용하시고 보시고 판단하세요
    • 개인적인 소견이니 이해합니다.
      다만, 이 제품의 특징을 이해못하시고 구매하신 듯 합니다.

      무선청소기로는 거의 최대 수준의 파워입니다. 이걸 일반 청소기와 비교를 하시면 당연히 안될 듯 합니다. 또한, 배터리 무게를 더 늘릴 수 있지만 이미 무겁다 하시니 배터리 무게를 마냥 늘릴 수 만도 없습니다. 45평 집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일부 부족할 수 있겠지만 저희집 33평인데 배터리 한개로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먼지 송풍구는 전면에 있어서 거꾸로 잡지 않는이상 얼굴쪽으로 올 수 없습니다.

      흡입구의 경우 자체 모터가 있어서 청소가 더욱 잘된다는 장점이 있기에 일장일단이 있고 정말 낮은 곳이 아니면 대부분 다 들어갑니다.

      사실 무게 역시 바닥면에 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며 바닥쪽에 무게중심이 쏠려 있어 천정이냐 벽면을 청소하지 않는 이상 무게감이 다른 경쟁 제품 대비 많이 무겁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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