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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28)
탐나고 가지고 싶은 제품 여기다 모였다. LG전자가 선도하는 가전 이야기!

탐나고 가지고 싶은 제품 여기다 모였다. LG전자가 선도하는 가전 이야기!

집이 점점 LG전자 제품들로 채워지고 있다. 건조기, 정수기,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등등 역시 "가전하면 LG"라는 말에 딱 어울리게 나도 모르게 LG전자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단순히 구입하고 끝이 아니라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LG전자 가전 분야의 저력은 분명 대단하다.

트렌드세터?

모바일 분야에 있어서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가전 분야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트렌드세터로써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없었으면 그냥 그렇게 살았을 많은 것들을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으로 만들어냈다라는 점만 보더라도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볼까?

<OLED 협곡>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화질을 보여주어 TV 시장의 판도 자체를 바꾼 LG OLED TV, 빨래건조대와 영영 이별을 하게 만들어준 LG 건조기, 세탁기의 스팀기술, 냉장고의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의 기류제어 기술이 결합된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가전제품인 LG 트롬 스타일러까지.

<LG 트롬 스타일러>

존재하지 않았던 혹은 대중성과 거리가 멀었던 제품 혹은 분야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 내고 더욱이 차원이 다른 확고한 성능과 뛰어난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지금은 경쟁자 없는 독보적인 위치로 올라섰다.

LG 올레드TV 이야기 : https://social.lge.co.kr/product/oled_tv_story/
LG 트롬 스타일러 이야기 : https://social.lge.co.kr/product/story_styler/

단순히 가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번 써보면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필요성까지 함께 겸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트렌드세터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듯 싶다.

그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가전 분야에 있어 지금도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LG전자가 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바로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와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라는 브랜드를 오픈했다. 물론 최근 이야기는 아니다. CES2016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명인데 지금도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더 높이고자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런칭했다.

그 이상의 탁월한 품질, 심미적 만족, 차별화된 경험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욕심에서 나온 선택이 아닐까 싶다. 지금 소비자들에게 받는 평가 그 이상을 받고 싶은게 당연한 욕심일테니 그 이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스스로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내겠다는 그들의 다짐이 가득 담긴 결정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LG 시그니처와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차이는 일반 가전이나 빌트인 가전이냐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일체화를 통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 편의성을 대폭 높여주는 가전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라고 이름을 붙였다. 뭔가 독립적인 일체감이 없었던 주방이나 거실의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이러한 시도가 처음은 아니다. 이미 다른 기업들도 하고 있다. 독일 보쉬지멘스의 명품 빌트인 브랜드인 가게나우(GAGGENAU), 써마도(Thermador), 미국 GE 브랜드인 '모노그램(Monogram)' 등 역시 동일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가전을 향한 독특한 시각 LG Objet

LG 오브제(Objet) 역시 마찬가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다른 가전 브랜드를 선보였다. 가전과 인테리어가 서로 별개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가전이 바로 인테리어가 되고 예술 작품이 되는 것을 꿈꾸며 만든 브랜드다. 가전의 외형을 가구처럼 꾸민 것에 그치지 않고 가전으로써의 역할 그리고 공간 인테리어를 고려한 인테리어 가구로써의 역할까지 모두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았다.

<위에서 부터 냉장고, 공기청정기, 오디오, TV>

가족과 함께 쓰는 공간의 제품이라기 보다는 나만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위한 가전, 나를 위한 소비에 적합한 가전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보면 된다. 특히 일관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대량 생산 제품이 아닌 주문 제작 방식을 통해 각자 원하는 원목 무늬, 색상 등을 골라 나만의 냉장고, 오디오, TV, 공기청정기를 만들수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가전의 디자인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메이저가 될 수는 없겠지만 LG전자이기에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더욱이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나에게만 필요한, 나만이 원하는 가전을 만들고 가질 수 있다라는 점에서 매니아 층을 형성하지 않을까 한다.

새로운 시각, 끝없는 시도

물론 기업 입장에서야 다 돈벌자고 하는 움직임이겠지만 LG전자의 이러한 시선과 시도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큰 즐거움은 물론 지금까지 누리지 못했던 편리한 삶을 누리게 해준다.

필요를 만들어 소비를 이끌어내는것이 기업의 전략이지만 뭐 이런 걸로 새로움을 느끼고 지금까지는 깨닫지 못했던 불편함을 크게 느끼게 해준다면야 얼마든지 응해줄 생각이다. 그러니 지금의 모습처럼 끝없는 도전과 시도로 또 다른 새로움을 선보여주길 기대해보겠다.

* 이 글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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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씽큐, G7씽큐, V30 성능 차이는 과연 얼마나 날까?

V40씽큐, G7씽큐, V30 성능 차이는 과연 얼마나 날까?

저번 시간에 배터리 성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V30과 그 후속 제품인 V40ThinQ에 대한 비교 글을 작성해봤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V30과 G7씽큐 그리고 V40씽큐에 대한 성능을 다양한 벤치마크 앱을 활용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당연히 사용환경 및 주변 환경에 따라 그 측정결과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V40씽큐는 과연 얼마나 좋아졌나?

각 제품의 스펙을 먼저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V30 : 6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5
G7씽큐 : 6.1인치 LCD 고릴라 글래스5
V40씽큐 : 6.4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6

해상도
V30 : 18:9 QHD+ 2,880x1,440 / 538ppi
G7씽큐 : 19.5:9 QHD+ 3,120x1,440 / 563ppi
V40씽큐 : 19.5:9 QHD+ 3,120x1,440 / 564ppi

운영체제
V30 : 안드로이드7.1.2
G7씽큐 : 안드로이드8.0
V40씽큐 : 안드로이드8.1

프로세서
V30 : 스냅드래곤835
G7씽큐 : 스냅드래곤845
V40씽큐 : 스냅드래곤845

메모리
V30 : 4GB/6GB LPDDR4
G7씽큐 : 4GB/6GB LPDDR4
V40씽큐 : 6GB LPDDR4

스토리지
V30 : 64GB/128GB
G7씽큐 : 64GB/128GB
V40씽큐 : 64GB/128GB

전면 카메라
V30 : 500만 화소(F2.2 / 화각90도)
G7씽큐 : 800만 화소(F1.9 / 화각80도)
V40씽큐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후면 카메라
V30 : 1,300만 광각(F1.9 / 화각120도 / 1.4µm) + 1,600만 표준(F1.6, 화각71도 / OIS / 1.4µm) 소니 IMX351
G7씽큐 : 1,600만 광각(F1.9 / 화각107도 / 1.4µm) + 1,600만 표준(F1.6, 화각71도 / OIS / 1.4µm) 소니 IMX351
V40씽큐 : 1,600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 1,200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 1,200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소니 IMX363

기타
V30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G7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V40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배터리
V30 : 3,300mAh
G7씽큐 : 3,000mAh
V40씽큐 : 3,300mAh

크기/무게
V30 : 151.7x75.4x7.39mm / 158g
G7씽큐 : 153.2x71.9x7.9mm / 162g
V40씽큐 : 158.8x75.7x7.6mm / 169g

출고가
V30 : 949,300원
G7씽큐 : 898,700원
V40씽큐 : 1,049,400원

V30과 G7씽큐와 비교해보면 성능 향상(V30)은 물론 카메라 성능 향상(V30, G7씽큐)까지 크게 달라졌다. 화면 크기 역시 조금씩 조금씩 커져서 V40씽큐는 6.4인치로 준 태블릿 수준이다. 배터리는 V40과 V40씽큐는 동일하며 G7씽큐만 3,000mAh다. 지금 보면 V시리즈와 G시리즈는 확실히 다른 급이다. V 시리즈는 플래그십 중에서도 더 상위 모델로 처음 G7씽큐가 나왔을 때 V시리즈와 비교되며 비판 받았던 걸 생각하면 조금 억울할 수도 있었을 듯 싶다. 더욱이 가격은 G7ThinQ가 훨씬 저렴하니 말이다.

참고로 이번에 테스트한 제품은 V30(4GB모델), G7씽큐(4GB모델), V40ThinQ(6GB모델)이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Geekbench4 Pro

프로세서 성능을 판별하는 긱벤치4를 통해 싱글코어, 멀티코어 수치를 측정했다. V30 싱글코어 점수는 1,923점, 멀티코어 6,090점을 기록했으며 G7씽큐는 싱글 2,399점, 멀티 8,463점이 나왔다. V40씽큐와 비교해보면 V30보다는 확실히 높은 수치다. 동일하게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한 G7씽큐의 경우 4GB와 6GB의 메모리 차이 때문인지 약간 V40 씽큐가 약간 높게 기록됐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위는 프로세서 그래픽 퍼포먼스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Compute Benchmark 결과다. Adreno630을 탑재한 G7싱큐와 V40씽큐가 각각 13,731점과 13,500점을 기록한 반면 이보다 낮은 성능을 가진 V30은 많이 낮은 7,941점을 기록했다. 여러번 테스트해서 가장 높게 측정된 점수를 가지고 정리하고 있는데 재미있게도 G7씽큐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Antutu

이번에는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안투투 벤치마크 앱을 통해 측정해봤다. 각 제품별 CPU, GPU, UX, MEM 4가지 항목의 측정 결과를 보여준다. 이 역시 V40씽큐, G7씽큐, V30 순이다. 물론 G7과 V40간의 점수차는 크지 않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PCmark for Android

안투투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파악할 수 있는 PCmark 측정 결과다. V40과 G7의 상세 결과를 보면 각 구간별로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위에서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3DMark

GPU 성능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3DMark 측정결과다. Sling Shot Extreme - OpenGL ES와 Vulkan 등 각각의 방식으로 측정해봤다. 위 벤치마크 결과와 동일하게 V40 > G7 > V30 순으로 기록됐다.

<위에서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GFXBench

몇몇 항목을 측정한 결과다. 위에서부터 V30, G7씽큐, V40 순이다. 측정 결과는 동일하게 V40 > G7 > V30 순이다. V40 씽큐와 G7 씽큐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V30은 저 멀리 떨어져있다.

결과를 정리해보면 사실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을 제외하고 인터넷 서핑, 유튜브 감상, 영화재생 등의 용도로는 부팅시간에 차이가 난나 정도지 사실상 거의 모든 제품이 쾌적하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V30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중 3D 게임 등 고사양의 게임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충분히 넘어올만하다. 하지만 G7씽큐를 사용하는 유저는 성능 때문에 넘어올 필요는 없다.

무의미한 벤치마크 결과

궁금증 때문에 측정을 해봤지만 사실상 벤치마크 결과는 크게 의미가 없다. 실제 하드웨어 스펙이 떨어지고 벤치마크 결과가 낮게 측정되더라도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쾌적하게 구현해낸다. 불편함이 거의 없다. 위에 측정된 정도의 차이로는 글쎄 최적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더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수준이 아닐까 싶다.

따라서 굳이 하드웨어 스펙 때문에 다음 세대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최적화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 여부와 내 사용환경내에서 얼마나 필요한 기능을 잘 갖추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싶다.

그래서 다음시간에는 펜타 카메라 정말 필요한 기능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했는지 리뷰로 작성해볼 예정이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V40ThinQ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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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ThinQ로 담은 할로윈 캠핑. 얼마나 잘나왔을까?

V40ThinQ로 담은 할로윈 캠핑. 얼마나 잘나왔을까?

가까운 캠핑장에서 꽤나 근사하게 할로윈 캠핑을 개최해서 매년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고유 행사도 아닌데 뭐하러 이런걸 할까 싶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매년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 이번 할로윈 캠핑 역시 할로윈 코스튬부터 바자회, 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어서 꽤나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즐거운 캠핑을 머리속에만 담아두는 것은 뭔가 아쉬워서 V40씽큐로 열심히 담아봤다.

그냥 촬영버튼만 눌렀다!

매번 강조하지만 정말 좋은 카메라는 셔터버튼만 눌러도 꽤 근사하게, 만족스럽게 나오는 카메라여야 한다. 많은 이들은 그저 카메라를 실행하고 구도를 잡고 촬영버튼을 누르는 것이 전부다. 일부 사람들만 V40에 담긴 진짜 기능을 100% 활용하고 있다.

이런 유저들을 위해 당연히 전문가 모드를 넣는 것도 맞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용자를 위해 대충 찍어도 잘나오는 카메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할로윈 캠핑 역시 V40씽큐를 가지고 총 5개 펜타 카메라를 활용 화각만 번갈아가며 바꿨을 뿐 필자가 한건 오직 셔터버튼을 누른 것 밖에 없다.

즉, V40씽큐가 있다면 아무나 이렇게 찍을 수 있다라는 점이다.

 

V40씽큐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1,200만 화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1,200만 화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카메라를 탑재했다. 소니 IMX363를 채택 V30이나 G7ThinQ와 비교 당연히 더 나은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준다.

위 사진은 물론 아래 사진들까지 셔터버튼만 눌러 촬영했다. 모두 리사이징만 했고 아무것도 편집하지 않았다.

아웃포커싱 기능은 아이 사진이나 피사체를 부각시키는 사진에 적격이다. 더욱이 어떤 화각에서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구도가 가능하다.

위와 같이 같은 구도의 평범한 사진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감성적인 느낌을 물씬 담아낼 수 있다.

후면 3개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사진들이다. 각각의 화각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트리플샷이라고 해서 셔터 버튼 한번으로 위 3개의 화각으로 모두 촬영해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이렇게 촬영할 경우 3장의 사진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1개의 영상파일을 담아낼 수 있다. 각 사진이 전환될 때 효과는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다만 이 트리플샷을 이용할 경우 구도를 잘 잡아야한다. 망원 카메라의 경우 전혀 원치 않는 곳을 촬영할 수 있기에 망원을 고려해서 구도를 잡아야 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3개의 카메라 구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위와 같이 각각의 카메라가 현재 보여주는 화각 및 구도를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멋진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카메라 2개를 탑재했다. 화소수가 다소 낮은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나름 준수한 센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위 사진처럼 전면 카메라를 통해 촬영할 경우 피부를 완전히 10대로 되돌릴 수 있다. 주름, 잡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며 뽀송뽀송, 쫙쫙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또는 마치 화장한 것과 같은 느낌을 담아낼 수도 있다. 실제로 꽤 재미있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다. 물론 이 기능은 끌 수 있다. 올해 앞자리가 4로 바뀌었는데 V40씽큐로 셀카를 찍으로 중딩 피부로 만들어준다. 볼때는 좋은데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올릴까 말까 참 고민이 많았다. 안구테러 죄송!

그리고 이 기능을 활용해서 사진을 촬영할 경우 화질 손상이 꽤 크다. 위 사진처럼 수채화 느낌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위 사진은 야간 시간때 촬영한 사진이다. 어떤 카메라를 사용했고 주변 환경에 따라 정말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기도 하고 다소 수채화 느낌이 나는 사진을 담아내주기도 한다. 일부 사진의 경우 다소 아쉽기도 했지만 이전 모델과 비교하면 상당히 개선되었음으로 알 수 있다. 밤 시간때 이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만족한다.

AI카메라를 통해 같은 구도지만 약간씩 색감을 달리해서 담을 수도 있다.

매직포토라고 해서 사진을 촬영한 후 내가 원하는 부분만 움직이도록 할 수 있다. 다른 것들은 정지해있지만 선택한 부분만 움직이는 독특한 사진 혹은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다만 잘 선택해야지 그렇지 않을 경우 위와 같이 다소 어색하게 보일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잘 선택해야지 자연스런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상당히 개선된 V40 ThinQ

정말 많이 개선됐다. 전체적인 퀄리티도 마음에 들고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꽤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또한, 매직포토, 화장을 시켜주는 셀피 기능, 이모지 기능 등까지 심심할때 가족들과 함께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재미까지 주고 있다.

여러개 카메라를 넣었다고 해서 조작이 어려우면 어쩔까 걱정을 했지만 트리플 뷰 기능까지 넣은 것을 보면 꽤나 고심한 흔적도 엿볼 수 있다. 카메라 기능 때문에 LG스마트폰 선택을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이번에는 조금 생각을 달리해도 괜찮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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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V40ThinQ가 등장하자마자 삼성은 동일하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갤럭시A7을 공개했다. 심지어 하루 먼저 출시한다. LG전자 입장에서 남의 잔치에 침을 뱉은 격으로 느낄 듯 싶다. 그러나 경쟁사회에서 어쩌랴... 때마침 두개의 제품이 모두 필자의 손에 들어왔다. 그래서 비교해봤다.

<위 : 갤럭시A7, 아래 : V40 ThinQ>

비교 대상은 아니다!

당연히 V40씽큐는 플래그십 라인업에 포함된 제품이며 갤럭시A7은 미드레인지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솔직히 V40가 감정을 가진 생명체라면 직접적인 비교가 탐탁치 않다고 표현했을 듯 싶다. 그래도 어쩌랴...

디스플레이
갤럭시A7 : 6인치 SuperAMOLED
V40씽큐 : 6.4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6

해상도
갤럭시A7 : 18.5:9 FHD+ 2,220x1,080
V40씽큐 : 19.5:9 QHD+ 3,120x1,440

운영체제
갤럭시A7 : 안드로이드8.0
V40씽큐 : 안드로이드8.1

프로세서
갤럭시A7 : 엑시노스7885 옥타코어
V40씽큐 : 스냅드래곤845

메모리
갤럭시A7 : 4GB/6GB
V40씽큐 : 6GB LPDDR4

스토리지
갤럭시A7 : 64GB/128GB
V40씽큐 : 64GB/128GB

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화소 F2.0 LED
V40씽큐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표준 (F1.7) + 800만 초광각 (F2.4 / 화각120도) + 500만 화소 심도 (F2.2)
V40씽큐 : 1,600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 1,200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 1,200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소니 IMX363

기타
갤럭시A7 : 측면지문인식, 삼성페이 미니
V40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배터리
갤럭시A7 : 3,300mAh
V40씽큐 : 3,300mAh

크기/무게
갤럭시A7 : 159.8x76.8x7.5mm / 168g
V40씽큐 : 158.8x75.7x7.6mm / 169g

출고가
갤럭시A7 : 499,400원
V40씽큐 : 1,049,400원

<갤럭시A7>

다시 말하지만 완전히 다른 레벨의 제품이다. 그래서 가격도 두배 정도 차이가 난다. 쿼드DAC을 통해 뛰어난 음질이나 밀스펙 인증, 방수방진으로 보호되는 내구성,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LG페이 까지 큰 차이가 있다. 또한 동일하게 후면 3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조금 더 파고들면 실제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당연히 V40의 승이다. 카메라 센서 크기, 조리개 값 등 확실히 V40 씽큐가 앞선다.

<V40ThinQ>

갤럭시A7은 전면 LED가 있어서 화사한 셀피가 가능하며 저조도 환경에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합쳐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는 기능도 있다. 다만, 이 기능은 G7씽큐에서도 있었다. 이 방식은 작은 센서 크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대신 해상도는 낮아진다. 저가형 모델임에도 메탈과 글래스 소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Geekbench4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Antutu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벤치마크 결과

두 제품의 벤치마크 결과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V40씽큐가 압도적이다. 물론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V40씽큐가 아니어도 된다. 갤럭시A72018만으로 원하는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유튜브 감상, 인터넷 서핑, 쇼핑, 일반적인 게임까지 모든 것이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V40ThinQ>

카메라 성능

전체적인 활용도는 비슷하다. 일반 촬영부터 더 넓은 풍경과 더 많은 사람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낼 수 있는 광각 그리고 심도조절을 통해 아웃포커스 사진까지 모두 촬영할 수 있다. 빅스비, Q렌즈 등을 통해 피사체 사진만 찍으면 해당 피사체의 정보를 파악할 수도 있다.

<갤럭시A7>

하지만 그 퀄리티는 조금씩 다르다. 광량이 풍부한 주간에서는 색감과 화각의 차이가 느껴질 뿐 어떤 것이 확실히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힘들다. 오히려 광각의 경우 V40은 107도 밖에 안되지만 갤럭시A72018은 오히려 더 넓은 120도 초광각을 지원한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한 오후 시간대나 실내에서는 확실히 V40씽큐가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테일한 표현이나 노이즈 등 확실히 V40씽큐가 더 좋은 사진을 담아준다. 아래 심플 사진을 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좌 : V40 ThinQ, 우 : 갤럭시A7>

동일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화각만 달리해서 촬영해 본 결과다. 리사이징만 했으며 별도 사진편집을 하지 않았다. 실제에 가깝게 촬영되는 것은 V40ThinQ이며 조금 더 과하게 색감이 표현되는 것은 갤럭시A7이다. 색감 때문에 호불호가 나뉠 수 있을 듯 싶다.

확실히 다른 두 제품

디테일하게 파고들면 당연히 V4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 나은 성능이나 뛰어난 카메라 화질을 제외하더라도 뛰어난 내구성, 음질, 화면 크기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V40 한대 가격으로 2대의 갤럭시A7을 구입할 수 있으니 가격을 고려하고 고사양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갤럭시A7은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다.

0요금제와 결합하면 학생들에게 딱!

갤럭시A7의 저렴한 출고가도 그렇지만 공시지원금 또는 통신요금 할인까지 받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다. 화면도 크고 셀카 촬영에 최적인 갤럭시A7은 10-20세대 학생들에게 상당히 잘 먹힐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또한, 0브랜드의 다양한 혜택과 0플랜이 더해질 경우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들어 69,000원에 데이터 100GB를 제공하는 0플랜 라지와 24개월 요금할인을 적용할 경우 월 단말기 분활상환금 22,111원에 월 통신요금 51,730원이 더해서 총 73,841원에 갤럭시A7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부담이 덜한 만큼 학생폰으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듯 한다. 여기에 0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질 경우 SK텔레콤을 통한 갤럭시A7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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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씽큐 판매 돌입! V40 사전예약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나중에 사는게 좋을까? V40씽큐 판매 돌입! V40 사전예약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드디어 시작됐다. V40ThinQ의 사전예약이 하루 전인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V40을 기다렸던 분들이라면 고민이 될 듯 싶다. 기다렸다가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느냐 아니면 엄청난 혜택이 가득한 사전 예약판매로 구입하느냐로 말이다.

한눈에 보는 사전예약 혜택

V40 사전예약을 통해 구입할 경우 아래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록 방탄소년단(BTS)과 콜라보한 유니크한 사은품은 없지만 오히려 더 알차다. 볼드 처리한 두가지는 사전예약자만을 위한 혜택이며 케이스 및 보호필름, 게임아이템, 정수기 렌탈 할인 등은 일반 구매시에도 제공받을 수 있다.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파손 1년 무상보증(1년 이내 1회 한함)
배터리 후면 커버 무상교체(색상 선택가능 / 1년 이내 1회 한함)

정품 케이스 2종(Glossy, Matte) + 액정보호필름
40만원 상당의 넥슨 4종 게임아이템(AxE/메이플스토리M/스페셜솔져/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정수기 렌탈 특별 프로모션

여기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사은품을 제공받게 된다.

필자의 폰인 G7 ThinQ다. 화면 하단부 유리가 깨져서 38선 그어지듯 좌우로 선이 가있다. 종전이 코앞이고 진정한 평화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내 G7은 남과 북으로 나뉘어 있다. 한창 더웠던 올 여름 T맵을 켜놓은 채 차에 두고 내렸다가 오후 4시쯤 찾으러 갔을 때 G7 폰은 꺼져있었으며 이렇게 금이 가있었다. 얼마나 열을 받았는지 처음에는 손으로 잡기에도 뜨거울 정도였다. 켜보니 배터리가 떨어져 꺼진게 아니라 엄청난 열로 인해 꺼진 거였다.

몇번 떨어트린 충격으로 쌓인 피로감과 함께 차안의 뜨거운 열기로 유리가 깨진 것은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난 여전히 깨진채 사용하고 있다. 왜냐고? 강화유리 교체 비용이 비싸니까. ㅜㅜ

쉽게 화면이 깨진 폰을 볼 수 있다.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진 폰들 한번씩은 들고 다녔을 듯 싶다. 즉, 사전 혜택으로 주어지는 디스플레이 파손 1회권은 정말 소중하다고 할 수 있다. 돈주고 수리받아보면 알겠지만 폰에 따라 20~30만원은 훌쩍 넘어간다.(V30은 18만원대로 기억한다.) 또, 안깨졌다 하더라도 흠집이 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 1년 이내 깨끗하게 수리하면 기분 또한 산뜻해지리라!

여기에 후면 커버 역시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컬러가 아니더라도 카민 레드, 모로칸 블루, 뉴플래티넘 그레이 중 원하는 컬러로 바꿀 수 있다. 1년 쯤 되면 질릴 수 있는데 이때 무료로 싹 교체해서 새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걸 생각해보면 꼭 차후 제품 가격이 떨어져 사는 게 무조건 좋은 거라 할 수는 없다. 액정파손 비용과 후면 커버 무상교체 비용을 고려해보면 가격 떨어질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 사서 써보는 사전예약 혜택이 어찌보면 더 좋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앞서 소개한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V40 ThinQ 사전예약기간 중에 시청을 해야 한다.

신청기간 : 2018년 10월 17일(수) ~ 23일(화)
필수개통시간 : 2018년 10월 24일(수)~ 31일(수)
사은품 신청기간 : 2018년 10월 24일(수) ~ 11월30일(금)

위 기간을 지키면 당연히 모든 사은품을 득할 수 있다. V40ThinQ와 함께 말이다.

조금은 더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카드 할인 혜택도 있고 통신사마다 할인받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조건이 필요한데 이와 달리 이제 소개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금을 직접 지원받을 수 있다. 바로 LG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이다. 쉽게 말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고폰을 LG전자에 팔고 그 비용으로 원하는 V40씽큐를 구입할 수 있다. 단, 출시 2년 이상 될 모델부터 해당된다. LG전자 제품은 물론 삼성, 애플 제품 역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256GB 모델의 경우 400,000원을 보상해준다. 만약 강화유리가 파손됐을 경우는 268,000원이다.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일정 부분 지원해준다. 번인. 센서 불량, 카메라 불량이 있어도 160,000원 만큼 지원해준다. 중고가격이 잘 지켜지는 폰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인기도 별로 없는 폰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조금이라도 현금 지원을 받아서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집에 굴러다니는 중고폰을 한번 찾아보자!

LG고객안심보장 프로그램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중고폰이 얼마인지 확인해보시라!

마냥 기다리다가는...

당연히 기다리면 가격은 더 저렴해진다. 가격이 빨리 떨어지는 LG전자 제품이기에 더더욱 이런 생각을 할 듯 싶다. 그런데 저렴하게 판매하는 매장 열심히 찾고 또, 사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빨리 사서 빨리 써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더욱이 엄청난 혜택까지 받아서 1년이 지나도 새것 처럼 쓸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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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0  Trackbacks
  • manuskor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본 기사 내용과는 또 다른 내용을 보게 되네요.
    저는 인터넷 기사를 먼저 보고 왔거든요. ^^

    글 다 읽고 자연스럽게 공감눌렀네요. ^^

    제가 본 인터넷 기사 (내용이 많이 길더라구요..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903209&memberNo=2840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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