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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40 씽큐를 무료로 '득'하는 방법은? V40 ThinQ 체험하러 LG V40 ThinQ 스퀘어로 가자!

LG V40 씽큐를 무료로 '득'하는 방법은? V40 ThinQ 체험하러 LG V40 ThinQ 스퀘어로 가자!

5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 ThinQ가 공개됐다. 

막 다뤄본 V40 그 첫번째 이야기. V40 디자인에 대한 핵심포인트 3가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한다. 좋은 기회로 먼저 제품을 받아 체험하고 있고 이에 대한 첫번째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해 방문해서 V40에 대한 글을 읽기도 했다.  

다만, 글이나, 사진, 영상만으로는 V40 씽큐의 진짜 모습을 알기란 쉽지 않다. 1주일 정도 사용해본 실사용자 입장에서 모니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V40의 모습은 실제와 비교 많이 다운그레이드 됐다. 즉, 직접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이에 LG전자는 직접 V40씽큐를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준비했다. 

LG V40 ThinQ 스퀘어

10월 9일부터 서울, 경기는 물론 인천, 대전, 광주,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V40씽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LG V40 ThinQ 스퀘어를 열었다. LG V40 ThinQ 스퀘어에 방문하면 V40 씽큐의 놀라운 컬러와 디자인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펜타 카메라는 물론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LG V40 ThinQ 스퀘어 위치 및 운영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2121&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V40 씽큐를 가지는 방법은?

이 LG V40 ThinQ 스퀘어에 방문해서 직접 V40을 체험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V40씽큐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LG V40 ThinQ 스퀘어 방문, 손가락을 V형태로 한 후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단, 필수 해시태그를 꼭 넣어야 한다. 

#LGV40ThinQ #LGV40 #LGV40ThinQ스퀘어 #V40체험인증 #펜타카메라 #Penta_V40

위 해시태그를 삽입하면 된다. 아주 간단한 인증사진만으로 V40 씽큐를 득할 수 있다.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V40씽큐를 제공한다. 총 4주차에 걸쳐 진행된다.

1주차 : 10월9일(화)부터 10월15일(월) / 발표일 : 10월23일(화)

2주차 : 10월16일(화)부터 10월22일(월) / 발표일 : 10월30일(화)

3주차 : 10월23일(화)부터 10월29일(월) / 발표일 : 11월06일(화)

4주차 : 10월30일(화)부터 11월05일(월) / 발표일 : 11월13일(화)


'소리'에 집중한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 LG 엑스붐고 PK7(feat. 메리디안)

추가로 LG에서 출시한 아웃도어 스피커 엑스붐 고(XBOOM Go) PK5도 매주 1명씩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총 50명에게 CGV 영화 예매권을,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LG전자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한다.

https://www.facebook.com/theLGstory

V40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현재 카민레드와 모로칸 블루를 직접 사용하고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고 무료로 제품을 받았기에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V40의 컬러나 디자인은 가히 역대급이라고 해도 될만큼 완성도 있게 출시됐다. 여기에 밀스펙 인증, 방수방진, 일반/초광각/망원까지 전천후로 지원하는 5개 카메라, 3,300mAh 배터리까지 모두 탑재했음에도 170g이하 무게를 자랑하는 V40은 장시간 사용시 오는 피로감을 최소화해준다.

또한, 곧 리뷰를 올리겠지만 실제 V30 배터리 성능을 비교해본 결과 결코 뒤쳐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V30의 배터리 성능은 큰 호평을 받았는데 V40은 오히려 앞서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V30이 만족스러웠던 분들이라면 V40 씽큐로 충분히 넘어갈만 하다.

물론 더 오랜시간 써봐야 정확한 V40의 실체를(?) 알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이전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빠릿한 퍼포먼스까지 다소 아쉬웠던 부분을 상당수 보완했다.

개인적으로 워낙 컬러를 잘 뽑아냈고 이 컬러를 사진으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기에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LG V40 ThinQ 스퀘어에 방문해보길 권해본다. 또,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하는데 인터넷 글이나 영상만을 보고 판단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예를들어 단순히 카메라를 5개가 탑재했다고 해서 혹하기 보다는 진짜 펜타 카메라가 나에게 필요한지 그리고 제대로 구동이 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LG V40 ThinQ 스퀘어를 방문해서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길 권해본다.

LG V40씽큐도 체험하고 여기에 경품으로 V40까지 받을 수 있으니 손해볼 것은 없을 듯 싶다. V40 씽큐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바로 고고~!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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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 여친 원룸에 일체형PC 한대 놔드려(줘)야겠어요. LG 일체형PC 24V570-GR32K

부모님 댁, 여친 자취방에 일체형PC 한대 놔드려(줘)야겠어요. LG 일체형PC 24V570-GR32K

부모님 댁에 놓아드릴 데스크탑 혹은 여자친구 원룸에 어울리는 데스크탑 한가지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뭘 추천할까? 우선 뭔가 메카닉 느낌 덕지덕지 붙은 디자인보다는 어떤 집안 분위기에도 잘 녹아드는 감성적인 디자인이 더 어울릴 듯 싶고, 특히 자취방의 경우 공간활용을 감안해서 일체형PC가 조금 더 편리할 듯 싶다.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PC에 대해 잘 모르는 누구나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면 더더욱 좋을 듯 싶다.

그래 오늘 리뷰의 주인공은 바로 LG전자에서 내놓은 일체형PC 24V570-GR32K에 대한 이야기다.

여기저기서 부탁한다!

IT 블로그를 하기 때문일까? 부모님은 물론 친척, 주변 친구까지 많은 이들이 나에게 PC 추천을 해달라고 한다. 물론 초반에는 조립PC 쪽으로 권했고 원하는 사양 혹은 가격대에 맞춰 조립을 해주고 윈도우 설치까지해서 주곤했다. 그러고나니 문제만 생기만 연락을 한다. 그래서 이제는 양산품 그것도 대기업 제품 중에서 권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추천하는 제품은 바로 오늘 소개할 24V570-GR32K이다. 필자에게 추천을 요청할 정도면 PC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다. 처음부터 노트북이나 게임용 PC를 원할 경우는 그에 맞는 제품을 권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괜히 쓸모없이 성능 좋고 비싸기만한 제품보다는 간단히 영화를 보고, 서핑을 하고, 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편집하고, 가벼운 게임을 할 수 있는 대중적인 PC를 권하고 있다.

여기에 앞서 언급했듯 디자인까지 좋고, P알못도 쉽게 업그레이드해서 한번 구입 후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는 제품을 추천하면 한동안 뒷말없이 고맙다는 인사로 끝날 수 있었다.

바로 이 제품이다!

일체형 PC답게 외형은 잘 모르는 이들이 보기에 흔한 모니터다. PC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왜 모니터만 가져왔다고 한다. 일체형PC가 나온지 꽤 됐지만 여전히 이게 PC라고 하면 놀라는 분들 많다.

디자인은 깔끔, 간결 그 자체다. 어디에 툭~! 가져다 놔둬 대부분 다 잘어울릴 화이톤의 심플한 디자인이다. 여기에 24인치 모델임에도 꽤나 넓고 크게 느껴지는 슬림한 베젤과 공간 차지를 최소화하는 스텐드는 이 제품을 어디에 놔야할까하는 고민을 해결해준다.

다소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아주 오래된 시골집만 아니면 대부분 다 잘어울린다. 카페에 손님들을 위해 가져다 놓아도 맥까지는 아니겠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준수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안겨줄 듯 싶다.

더욱이 좁디 좁은 원룸의 경우 일체형PC은 노트북 다음으로 최고의 선택이다. 더욱이 노트북에는 없는 24인치 모니터를 담고 있어서 더욱 넓은 화면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올 1월 이사를 하면서 대대적으로 인테리어를 했다. 많다면 많은 약 3천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여 인테리어를 했다. 그리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내 방에 있는 작업 PC를 아내나 조금씩 커가는 딸 아이가 만지는 것이 싫어서 거실에 공용PC를 두고자 월플렉스에 PC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해서 인테리어 업체에 보냈다. 비록 흡족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쓸만한 공간이 나와서 그 위에 PC를 놔둘려고 했다. 마땅한 제품을 고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 제품을 올려놓으니 딱이다.

이제 설계 때 생각못한 키보드와 마우스 놓는 곳만 만들면(?) 된다. 난 정말 바보다!

간결함 그 자체!

디자인만 깔끔한게 아니다. 일체형이기에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일반 데스크탑의 경우 전원, 모니터, 스피커 등 연결을 위한 케이블이 필요하다.

<기본 제공되는 무선 마우스, 무선 키보드>

유선 마우스와 키보드는 물론 유선랜까지 연결하려면 총 6개의 케이블이 달려있어야 한다.

위 사진처럼 일반 데스크탑의 경우 연결되는 케이블이 정말 많다. 부끄럽지만 우리집 맞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일체형이기에 오직 전원 케이블 하나만 있으면 된다. 기본 제공되는 키보드와 마우스 역시 무선이며 5W 듀얼 스피커까지 탑재되어 있다.

또, 유선은 물론 무선 Wi-Fi 연결도 가능하기에 인터넷 케이블 역시 필요하지 않다. 그저 필요한건 전원 케이블 뿐이다.

그나마 전원케이블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스탠드 상단부분에 케이블 정리를 위한 고리(?)가 달려있다. 상당히 세심한 부분이다.이러한 장점은 그 어떤 곳이든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이어진다. 일반 데스크탑에 비해 일체형이고 또, 케이블의 속박(?)에서 벗어나기에 원하는 곳 어디든 놓고 사용할 수 있다.

고스톱도 인스타그램도 영화도 선명한 화질로!

LG 일체형PC 24V570-GR32K를 사용하면서 화질 때문에 실망할 일은 없을 듯 싶다.

부모님이 즐겨하시는 고스톱 게임도 여친이 자주하는 인스타그램도 가족과 함께보는 영화도 그 어떤 컨텐츠든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해낸다. 24" 화면에 FHD(1,920x1,080) 해상도, IPS 패널을 탑재한 LG 일체형PC 24V570-GR32K는 부족함 없는 화질과 색감을 보여준다. 24인치에 4K 해상도라면 부모님 입장에서 다소 작게 보일 수 있는데 딱 적정 화면크기에 어울리는 적정 해상도가 아닐까 싶다.

거실에서 사용할 경우 혼자가 아닌 여러명이 볼 수 있는데 좌우 상하 어느곳에서 보든 정면과 거의 유사한 수준의 화질을 보여준다. 위 사진을 보면 정면에서 본 색상 및 화질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 : 리더모드 ON / 아래 : 리더모드 OFF>

부모님에서 딱 맞는 기능도 담겨 있다. 눈의 피로감을 쉽게 느끼는 중장년층의 경우 오랜시간 모니터 화면을 보면 쉽게 눈이 건조해지고 충열된다. 하지만 LG 일체형PC는 리더모드를 지원해서 웹서핑을 하거나 PC로 뉴스를 보고 매거진 등 볼때 눈의 피로도를 확 낮춰준다.

심지어 리더모드 ON/OFF도 간단하다. 만약 부모님을 위해 사드렸다면 꼭 이 기능을 알려줘야 할듯 싶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성능

고사양의 게임을 원한다면 이 제품은 선택지에 포함 시킬 필요가 없다. 인텔 7세대 i3-7100U 프로세서와 4GB DDR4, 128GB SSD 등을 탑재한 이 제품은 고사양의 게임, 전문가급의 사진, 영상 편집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

<소니베가스 실행 모습>

하지만 이런 류의 활용을 하지 않는다면 딱 좋은 스펙이다.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고 영화를 감상하고 가족 사진이나 영상을 편집하는 정도의 활용으로는 딱이다.

뭐 이 일체형PC를 구입했는데 오버워치 게임을 알게 됐다. 할 경우 해상도를 낮추고 그래픽 품질을 설정에서 조금 조절하면 끊김없이 즐길 수는 있다.

혹시 조금 부족하게 느껴진다면 메모리 용량을 늘려주는 것도 좋다. 조금 더 쾌적한 24V570-GR32K를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전혀 어렵지 않다. 드라이버 하나가지고 나사 몇개만 풀어주면 된다.

드라이버로 나사 1개를 풀고 뒷면에 있는 커버를 열면 메모리와 HDD 추가가 가능한 슬롯이 있다.

추가 나사를 풀면 RAM은 물론 HDD 추가 및 SSD 업그레이드 역시 가능하다. 용량이 부족하다면 HDD하나를 추가하거나 SSD 용량 큰 걸 구입해서 끼워주면 된다.

윈도우10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그리고 모니터 상단에 위치한 웹캠과 페이스인(얼굴인식 프로그램)을 통해 로그인을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해서 PC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님이나 여친 역시 보안 기능을 조금 더 높히되 기본과 큰 차이 없는 편리함으로 데스크탑을 사용할 수 있다.

더 큰 화면으로 확장!

만약 LG 일체형PC 24V570-GR32K 옆에 더욱 큰 TV가 있다면 HDMI IN/OUT 포트가 있어서 이를 활용 TV와 24V570-GR32K를 연결하면 PC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TV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영화 감상시 TV를 통해 보면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어렵지 않은 만큼 부모님께 알려드리면 PC 활용도가 더 다양하게 늘어날 듯 싶다.

HDMI IN/OUT 포트와 USB3.0 3개, USB2.0, 유선LAN 포트가 있으며 이 포트는 대부분 후면에 있지만 편의성을 위해 전면 하단부에 USB 포트를 1개 배치했다.

<전면에 위치한 USB포트 및 SD슬롯>

또한, 사진 촬영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SD카드 슬롯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LG 일체형 PC 24V570-GR32K

정말 군더더기 없다. 일단, 어디든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더욱이 전원 케이블 하나만 있으면 되니 필요한 곳에 들고가서 쓰면 된다. 노트북 만큼의 이동성은 아니지만 집안에서는 전혀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방에서 사용하다가 영화가 보고싶을 땐 큰 TV가 있는 거실로 나와 쓰면 되는 식으로 말이다.

이 제품은 모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제품은 아니다. 특정 타겟이 있고 그 타겟에 맞는 디자인, 성능, 편의성 등을 군더더기 없이 알차게 담아낸 느낌이다. 특히 부모님 세대 사주고 나서도 걱정없는 그리고 받은 사람도 사준 사람도 쉽게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LG 일체형PC 제품을 소개하면서, ㈜스마트탑정보통신으로부터
체험을 위한 제품 대여 및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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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Q, LG Q9이 출시? Q9이 기대되는 3가지 이유는?

또 하나의 Q, LG Q9이 출시? Q9이 기대되는 3가지 이유는?


또 하나의 Q 시리즈가 등장한다. 무한도전 후속으로 방송되는 뜻밖의 Q가 떠오르는 정말 뜻밖의 Q 시리즈다. 얼마 전까지 LG전자는 Q7, Q7+에 Q8까지 다양한 Q시리즈를 출시했다. 그런데 또 하나의 Q다.



Q시리즈의 특징은?


재미있게 Q7 시리즈 든, Q8이든 이 제품들의 특징은 명확하다. IP68, 쿼드DAC, LG페이, 밀스펙 인증, DTS:X 입체음향 등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주로 담기는 기능을 중급기인 Q시리즈에 탑재했다. 군침만 흘리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중급기까지 끌어내렸다.


그런데 아쉬움도 있다. 다 좋은데 그 넘의 스냅드래곤450 때문에 잔칫상에 누가 침을 살짝 뱉은 느낌이다. 물론 스냅드래곤625와 거의 비슷한 성능을 내기에 실제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 이상 전혀 부족함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다.


중급기가 가진 저렴한 가격대에 멋진 피지컬까지 갖췄지만 살짝 떨어지는 두뇌를 가진게 지금까지 출시된 Q시리즈의 특징이랄까? 하지만 이번에 출시되는 Q9은 다르다.


Q9의 스펙은 어떻게 될까?


현재 루머로 전해지고 있는 Q9의 스펙은 기존 Q7, Q8의 장점을 고스란히 가져가면서 단점으로 지적됐던 스냅드래곤450 대신 스냅드래곤660을 채택했다.


여기에 4GB RAM, 32/64GB 스토리지, 3,550mAh,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블루투스 5.0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추가로 전해지는 루머에 따르면 카메라의 경우 IMX351 센서와 OIS도 담겨있으며 ESS사의 쿼드DAC가 탑재됐다고 한다.


물론 루머다. 실제 출시시에는 달라질 수 있다.



Q9이 기대되는 이유 3가지


첫번째는 당연히 스냅드래곤660 탑재다. 스냅드래곤660은 최근 삼성에서 출시한 갤럭시A8스타, 샤오미 미6X, 미패드4 등에 탑재된 프로세서로 당연히 스냅드래곤450과 비교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스냅드래곤820 급과 비견될 만한 성능을 보여준다. 만약 루머대로 스냅드래곤660을 탑재할 경우 왜 항상 450이었나 하는 비판에서 벗어나서 제대로된 경쟁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두번째는 IMX351 센서다. IMX센서는 G7ThinQ와 V30에 탑재된 센서로 플래그십인 G7과 V30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는 센서지만 Q9이 중급기라는 점을 고려해 눈을 낮춰보면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다. 더욱이 꽤 오랫동안(?) 이 센서를 사용했기에 최적화가 상당히 잘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이 된다.


즉, 경쟁사의 중급기와 비교했을 때 이름모를 센서를 탑재했던 기존과 달리 충분히 견줄 수 있는 센서를 탑재했다고 볼 수 있다. G7 ThinQ가 플래그십에서 아주 뛰어난 카메라 성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중급기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기에 루머대로 IMX센서 그리고 어느 정도 검증받은 LG전자의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결합될 경우 괜찮은 평가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그간 출시한 Q7, Q8의 완성도가 주는 신뢰도다. 여전히 판매량에 있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최근 출시하는 제품들을 보면 느리지만 차근차근 본 궤도로 올라서고 있다. 더욱이 Q시리즈의 경우 실제 사용해본 경험을 이야기해보면 상당히 잘 만들었다. 


어쩔 수 없이 혹은 구색맞추기 식으로 출시했던 기존과 달리 제대로 중급기 시장을 공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LG전자의 변화는 중급기 중 상위 모델인 Q9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백번 잘하다 한번 잘못해도


이미지가 와르르 무너지는데 현실이다. 그런데 LG전자는 한 백번 못했다. 그러다 최근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며 이미지를 개선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번만 잘못해도 다시 본 궤도로 오르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데 꽤 오랜시간 절었던 LG전자이기에 더 열심히 더 멋진 제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해주었음 좋겠다.


Q9이라는 걸출한 녀석으로 중급기 시장을 한번 제대로 노려보길 기대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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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망설여? 방수방진, LG페이, 5.5인치 풀비전 등, LG Q7 선택할 이유는 많다!

뭘 망설여? 방수방진, LG페이, 5.5인치 풀비전 등, LG Q7 선택할 이유는 많다!

내가 원하는 것만 넣고 필요 없는걸 뺀 모듈형 스마트폰이 나온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지금, 필요가 없음에도 어쩔수 없이 비싼 가격을 주고 스마트폰을 사야하는 경우가 있다. 고사양의 성능도 뛰어난 음질도 필요없이 튼튼한 내구성, LG페이, 적당한 크기 등 내가 원하는 것만 딱딱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런 제품이 있다. 바로 LG Q7이다.

5.5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G6에 처음 탑재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V30까지 이어오다 이후 G7에서 노치 디자인이 채택되면서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그 하위 모델로 자연스럽게 넘어오게 됐다. 물론 V40이 또 어떻게 출시될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베젤을 최소하고 제품 크기대비 화면 크기를 키운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큰 화면이라는 장점 이외에도 (플래그십 디자인스러운(?)) 고급스런 외형이라는 장점까지 덩달아 가지게 됐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143.8x67.3x8.4mm의 작은 크기지만 5.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아 영화, 게임, 인터넷 서핑등을 조금 더 시원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일부 중저가 모델의 경우 해상도가 낮은 제품도 있지만 이 제품은 2,160x1,080 FullHD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QHD 화질보다야 떨어지지만 큰 TV 화면이 아닌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일반 사용자가 큰 차이를 느끼기는 쉽지 않다.

화질은 확실하다. 선명한 표현력, 자연스런 색감 등 유튜브, 영화,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다. 화면을 꽉 채운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시각적으로도 꽤 시원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LG페이

LG페이가 없던 시절 어쩔수없이 삼성페이 때문에 삼성제품을 사용해던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LG페이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삼성페이 처럼 어디서든 편리하게 페이 서비스를 이용 지갑이나 마그네틱 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LG전자의 경우 LG페이 서비스 시작이 다소 늦었음에도 초반 플래그십에만 서비스하는 우를 저지르기도 했다. 빠른 확장을 위해서는 보급형이나 저가형까지 빠르게 LG페이 서비스를 넣어주길 바랬는데 아쉽게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중저가형 제품에도 본격적으로 LG페이를 넣기 시작했다. Q7과 Q7+ 역시 마찬가지다. 마그네틱 방식의 LG페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 서비스는 무조건 추천한다. 안써본 사람은 있어서 한번만 쓴 사람은 없듯 페이 서비스는 정말 편리하다. 요즘 지갑은 두고와도 스마트폰은 꼭 챙기는 지금, 스마트폰으로 결제가 된다는 건 필수다. 지금까지 고가 제품에만 탑재했던 페이 서비스가 Q시리즈에도 탑재된 만큼 굳이 비싼 돈 내고 필요없는 플래그십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IP68 방수방진

비싼 만큼 튼튼하게 만든 플래그십 제품과 달리 중저가 제품의 경우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거나 내구성에 있어 별다른 대응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Q7은 플래그십 제품과 동일한 IP68 방수방진 등급을 받았으며 심지어 미국 밀리터리 스탠다트 테스트 인 MIL-STD도 통과했다. 쉽게 말해 군에서도 사용할 만큼 강력한 내구성을 지녔다는 이야기다.

쉽게 제품을 망가트리는 사용자가 있다. 필자의 동생이 그렇다. 마이너스 손이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제품을 오래쓰지 못하는데 이런 경우 방수방진이나 MIL-STD 테스트 통과는 필수가 아닐까 싶다.

저가제품을 이렇게 튼튼히 그것도 유리와 메탈 소재를 적용했다는 것은 아무 생각없이 출시한 제품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가벼운 충격, 더운 온도, 습도 등으로 인해 제품이 망가질 일은 없다. 

활용도 다양한 지문인식

참고로 Q7은 전면카메라에 아웃포커스 기능을 담았다. 또한, 화각 100도에 이르는 초광각 500만 화소 카메라를 전면에 채택했다. 즉, 셀카를 담을 때 더 많은 풍경과 더 많은 친구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으며 혹은 아웃포커싱으로 나만이 세상의 중심이 되도록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제품은 전면카메라에 많이 공을 들인 제품이다.

다만 셀카 촬영시 촬영 버튼을 누를 때 조금 불편하고 또, 흔들림으로 인해 마음에 들지 않은 사진이 찍히는 경우가 있는데 후면에 있는 지문인식 버튼을 활용해서 흔들림 없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즉, 지문인식센서는 보안 요소 이외에도 셀카 촬영 및 화면 캡쳐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물론 간단한 설정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만 거치면 흔들림없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지문인식 센서를 한번 터치하면 촬영이 된다.

참고로 Q7으로 카메라로 사진을 담아봤다. 당연히 플래그십 제품들과 비교해서 다소 선명도나 노이즈 등 부족한 부분이 엿보이지만 가격 및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하드웨어 성능은?

벤치마크를 돌려봤다. 동일한 스냅드래곤450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Q7+와 비교해서 다소 낮은 수치가 나오는데 이는 메모리의 차이로 풀이된다.

리니지 게임도 하고 유튜브로 고사양 영상을 감상하고 다양한 영상을 넣어 구동해봤지만 어느것하나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없었다.

뭘 더 바래?

물론 중국제품들과 비교해서 더 저렴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국내 제품으로 AS가 훨씬 좋다라는 점. 거기에 중저가 제품에는 없는 위 나열한 다양한 장점들이 있다라는 점을 보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를 이끄는 제품이라고 해야할까? 자꾸 폰을 망가트리는 학생이나 반대로 한번 구입하면 오래쓰는 사용자들에게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중저가 라인업에 이정도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준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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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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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쓴 모습 가득한 LG Q7 사용후기, 그 결론은 : 현명한 소비를 이끄는 Q7

신경 쓴 모습 가득한 LG Q7 사용후기, 그 결론은 : 현명한 소비를 이끄는 Q7

LG전자는 G7씽큐의 라이트 버전인 Q7과 Q7+를 출시하며 중급기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시작했다. 갤럭시A부터 J, 와이드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삼성전자와 달리 LG전자는 Q시리즈, X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음에도 플래그십을 제외하고 아직 소비자들의 머리 속에 각인시킬 만한 제품들을 선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출시한 Q시리즈의 경우 그간 무언가 조금씩 부족했던 이전과 달리 플래그십에 담긴 기능을 대거 탑재시키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LG Q7+>

<LG Q7>

Q7과 Q7+의 차이는?

앞서 Q7+리뷰를 작성한 바 있는데 Q7은 Q7+와 비교해서 일부 스펙을 제외하고 거의 동일하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먼저 작성한 LG Q7+ 리뷰를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 : 5.5" 풀비전 디스플레이
해상도 : 2,160x1,08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8.0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450 옥타코어 1.8GHz
GPU : Adreno506
메모리 : 3GB
스토리지 : 32GB(MicroSD 2TB 지원)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배터리 : 3,000mAh
기타 : 지문인식, 얼굴인식, IP68, NFC, LG페이, 밀스펙, 급속충전, DTS:X, USB C type, 3.5mm 이어폰 단자, FM라디오
크기 : 143.8x67.3x8.4mm / 145g
컬러 : 오로라 블랙, 라벤다 바이올렛
출고가 : 495,000원

우선 Q7의 스펙은 위와 같다. Q7+와의 차이를 보면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4GB/64GB라는 점과 쿼드DAC 유뮤 그리고, 컬러가 Q7+의 경우 모로칸 블루만 출시된다라는 차이가 있을 뿐 나머지는 동일하다. 즉, 메모리와 스토리지 그리고 쿼드DAC의 차이로 Q7+는 출고가 572,000원이며 Q7은 495,000원이다. 가격은 77,000원 정도 차이가 난다. 24개월 약정으로 했을 때 77,000원 차이면 당연히 Q7+를 선택하는게 조금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Q시리즈는 앞서 언급했듯 G7씽큐의 마이너 버전으로 G7씽큐에 담긴 다양한 기능들을 고스란히 물러받았다. 플래그십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LG페이는 물론 밀스펙(MIL-STD-810G) 테스트 통과, IP68 방수방진, 3D 입체음향 효과를 제공하는 DTS:X, 지문인식, USB C타입 등 쿼드DAC을 제외하고 거의 다 담았다. 이 정도면 정말 알차게 담아냈다고 봐도 될듯 싶다.

프로세서의 경우 앞서 Q7+에서도 이야기했지만 Q7시리즈에 탑재된 스냅드래곤450은 스냅드래곤625와 거의 동일하며 클럭만 2.0에서 1.8GHz로 낮춰 배터리 효율을 높인 프로세서다. 대략 4년전 플래그십에 탑재된 AP 스냅드래곤800 급의 성능이라고 보면 된다. 즉, 유튜브, 영화 감상, 인터넷, 음악, 웹툰 등 일반적인 활용에 있어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물론 3D 게임 등 고사양의 게임은 사실상 제대로 즐기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당연히 Q시리즈는 고사양의 게임 등을 즐기는 유저보다는 저렴한 가격 그리고 이 가격대의 스마트폰임에도 플래그십에 있는 유용한 기능을 누리고 싶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만든 제품인 만큼 3D 고사양 게임이 되지 않는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Q7시리즈를 비판하기는 힘들듯 싶다.

일부 동일한 스냅드래곤450을 탑재한 샤오미 홍미5 등 중국산 제품들과 갤럭시J8, 갤럭시A6+ 등과 비교하면서 가격이 다소 높은 Q7시리즈를 비판하는 경우도 있는데 글쎄 이 제품들에게도 페이 서비스가 있고 밀스펙과 IP68방수방진 등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 비싼건 맞지만 그에 상응하는 기능을 담아냈다라는 점도 한번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카메라의 경우 전면은 화각 100도에 이르는 초광각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특히 G7씽큐에 처음 들어간 아웃포커스 기능을 전면카메라에 적용해서 멋진 셀카를 찍을 수 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카메라보다 전면카메라에 조금 더 신경을 쓴 듯한 모습을 보인다. 후면카메라에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넣어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디자인 역시 다르다!

플래그십을 제외한 하위 라인업의 경우 디자인이나 소재 등은 으레 감수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플라스틱을 사용한다거나 뭔가 투박한 디자인 등 저렴하기에 감수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Q시리즈의 경우 확실히 다르다. 메탈과 글라스를 적용해서 플래그십만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결코 디자인만으로 이 제품이 저가형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좋은 만듦새를 보여준다. 컬러 역시 G6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온 플래그십 컬러톤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도 한몫했다.

노치 때문에 G7씽큐 구입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Q시리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 G7씽큐에서 개인적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빠진 것도 무척 반갑다. 볼륨 버튼 아래에 위치해 실수로 너무 자주 눌러 무척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이 G7씽큐 디자인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없앤것이 바로 이 Q시리즈다.

명확한 포지셔닝 Q7

Q7시리즈의 주 공략층은 명확하다.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음에도 어쩔 수 없이 고가의 플래그십 제품을 사용해야만 했던 고객들을 향한 제품이다. 디자인이 플래그십 제품 대비 다소 떨어져서, 페이 서비스, 방수방진 기능 등이 없어서 등등 나에게 쓸모없는 높은 사양임에도 부득이하게 구입해야 했던 이전과 달리 조금 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Q7과 Q7+를 나눈것도 이해가 간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음질이 무척 뛰어나다라는 점은 누구도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 요소가 구매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느냐 라고 생각하면 꼭 그렇지도 않다. 그냥 음악을 들려주는 것에 만족하는 소비자에게는 쿼드DAC 역시 필요없는 기능이다. 따라서 이 기능을 제외하고 가격을 더 낮춘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을까 싶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LG전자 측에서 상당히 고심해서 스펙 시트를 나눠 출시했다는 생각이다. 솔직히 LG전자에서 출시한 보급형 제품들의 경우 안일하게 출시한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올해 출시된 Q시리즈를 보면 아직 힘겨운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 한층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듯 싶다. 뭐 나만의 생각일수 있겠지만 말이다.

BTS 팩 잡아라!

방탄소년단을 좋아 하지만 G7씽큐 구매하기에 부담이 됐던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 Q시리즈 역시 구매,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BTS 스마트 케이스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물론 BTS 케이스 이외 Q7 전용 액세서리팩도 있으니 원하는 걸 선택하면 된다. 단, 선착순인 만큼 결정은 빠르게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https://bit.ly/2KmGsFY

이벤트 참여 방법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시간에는 Q7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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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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