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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89)
그래픽 성능을 높힌 MSI 12인치 노트북 '윈드 U2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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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코리아가 12인치 노트북 '윈드 U210'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시하는 MSI 윈드 U210은 미국 소비자 리뷰 전문지 '컨슈머 리포트'에서 최초로 진행된 넷북 평가에서 삼성전자의 'NC10', 에이서의 '어스파이어 원'에 이어 3번째 좋은 점수로 평가된 제품으로 <12인치 제품임에도 넷북으로 평가된 이유를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름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인듯 합니다.

이 제품은 AMD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유콘
(Yukon) 플랫폼을 탑재하여 베터리 효율에 있어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 노트북에 비해 약 40% 정도 전력소비를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MSI의 전력 절감 기술인 ECO 기능을 적용하면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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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담은 윈드 U210은 해상도 1366X768, 그래픽 카드 AMD Radeon X1270을 채택하여 일반 넷북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130만 화소 웹캠과 이를 통한 안면인식 프로그램 이지페이스(EasyFace)를 이용 보완 및 로그인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6셀 베터리와 HDMI 단자를 담고 있습니다. 무게는 1.5Kg이며 가격은 60만원대로 기존 넷북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12인치 모델로 넷북으로 규정하기에는 다소 큰고 무거운 무게를 보여주지만 넷북의 성능에 다소 아쉬움이 있던 분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흠... 그나저나 울트라씬 언능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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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만든 넷북 '북릿3G'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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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넷북...
정말 많은 제조업체가 넷북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삼성, LG, 삼보는 물론, 레노버, 에이서, 델, HP, 애플까지... 그만큼 넷북의 인기는 정말 엄청난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하나의 넷북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전문 PC 제조업체가 아닌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말이죠.

노키아 북릿 3G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윈도우를 운영체제로 담고 있으며, 휴대폰 업체인 만큼 노키아 휴대폰 사용자들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내려받을수 있도록 오비 온라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속 이동통신 네트워크 접속 역시 가능합니다.

베터리 사용시간은 12시간이며 무게는 약 1.25kg 무거운 편에 속합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과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달 2일정도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사실 노키아는 일전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현재 나름 위기의 상황이라 할수 있습니다. 아직 점유율 면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점차 그 점유율을 삼성, LG 거기에 신흥 강국인 중국/ 대만 연합팀에게 빼앗기고 있는 상황이고 더구나 최근 트렌드라 할수 있는 터치, 디스플레이드의 새 기술에 늦장 대응함으로써 선수를 빼앗겨 급하게 허술한 제품을 출시 비난을 받고 있는 위태위태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위태한 상황에서 노키아 내놓은 개선책은 아쉽게도 PC시장의 진출입니다.
물론 삼성, LG전자 등 국내 업체는 휴대폰은 물론 PC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 다리를 걸쳐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지라... 뭐라 할말은 없지만 이미 너무 많은 제품 출시로 게다가 도토리 키재기식 넷북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또 비스므리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은 좀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워낙 기라성 같은 업체들이 이미 넷북 시장을 선점한 상황에서 뒤늦은 노키아의 진입이 그닥 쉽지만은 않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노키아 넷북 스펙이 과연 어떨지 아직 모를 상황이고 또, 국내 들어올지 여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설레발 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찌됐던 매번 말하는 거지만 제품이 많아지면 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다는 소비자적인 측면에서 그냥 그냥 좋게 받아들여야 할듯 합니다. ^^

2009/04/06 - [분류 전체보기] - 노키아 왕의 귀환? 한국에서는 글쎄?
2009/03/31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휴대폰...코리아의 선전 그리고 노키아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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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넷북 S10-2 출시행사에 블로거 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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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에서 출시하는 첫번째 넷북 S10-2 출시행사를 엽니다.

25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광화문에 위치한 카페 아모카에서 한국 레노버 첫 넷북인 아이디어 패드(IDEAPAD) S10-2 출시 행사를 엽니다. 이 행사에 많은 블로거 분들을 초청한다고 하는데  위 초청창이 있으신 분은 메일(elliot@sunnypr.co.kr)을 통해 참석 여부 확인을 회신해 주면 개별적으로 통보해준다고 합니다.

초청 마감시간은 일요일 밤 12시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경품으로 아이디어 패드 S10-2를 준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하셔서 아이디어 패드 정보도 얻으시고 경품으로 아이디어 패드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아쉽게도 저는 참석을 못하겠네요. 일이 너무 늦게 끝나... ㅠㅠ

2009/08/17 - [분류 전체보기] - 레노버 넷북 아이디어 패드 S10-2 국내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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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넷북 아이디어 패드 S10-2 국내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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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의
넷북 제품인 아이디어 패드(IdeaPad) S10-2가 드디어 국내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S10-2의 간단한 스팩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IdeaPad S10-2 사양

프로세서

Intel Atom Processor N280

하드디스크

160GB

메모리

1GB DDR2 (최대 2GB)

디스플레이

10.1” WSVGA

운영체제

Windows XP Home SP3

색상

블랙, 화이트, 실버, 라일락 퍼플

블루투스

탑재

웹캠

130 화소

배터리

6 (최대 6시간, 3 - 3시간)

무게

1kg (3 배터리 기준, 6 - 1.2kg)

기타

VeriFace안면인식기능, OneKey recovery, 돌비 헤드폰 인증, 4-in-1 카드 리더


음... 솔직히 기존 넷북과 기능이나 스펙상의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노버만의 특징이 분명 있겠죠?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아이디어패드의 가장 독창적인 기능이라 할수 있는 VeriFace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일반 넷북에서는 보기 힘든 얼굴인식 기술로 자신의 얼굴을 등록하여 이를 통해 PC 로그인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두번째는 퀵스타트 버튼입니다. 이 기능은 이미 다른 제조사에도 있는 기능이라 할수 있는데 별도의 부팅 없이도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메신저, 사진, 음악등을 이용할수 있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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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Onekey Rescue 기능을 통해 윈도우 부팅전 바이러스 검사를 할수 있으며, 문제 발생시 데이터 및 시스템을 간단히 복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Dolby 헤드폰 기술을 담은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동영상 및 음악 감상에 강점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베터리는 6cell로 최대 7시간까지 이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3명이서 2대를 구입하면 한대를 공짜로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 말경 부터 구매할수 있다고 합니다. 얼마의 가격대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리뷰를 한번 써보고 싶어지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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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괄약근으로 잡는 울트라씬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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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울트라씬과 관련한 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인텔에겐 계륵과도 같은 존재 '넷북' '울트라-씬'으로 변화를 모색한다.

오늘은 이 울트라씬에 대한 소개보다는 재미있는 UCC를 한편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올 하반기 넷북의 인기를 대체할 녀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초슬림형 노트북 폼팩터 '울트라씬(Ultra-Thin)에 관련한 홍보 동영상입니다.

이 UCC의 내용은 참 심플합니다. 체조복을 입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엉덩이로 잡아냅니다. 그것도 던질 노트북을 말이죠. 갈수록 그 묘기는 대담해 집니다. 공중 회전을 하면서 날라오는 노트북을 엉덩이로 잡아냅니다. 이러한 내용속에 울트라씬에 대한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얇고 가볍다는 뜻이겠죠?

여기에 등장하는 노트북은 MSI X 슬림시리즈 모델로 얇은 두께를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입니다.. 우선 보시죠. ^^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진수를 맛보고 있는 동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 동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어 1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설마 이게 가능할까 하고 따라해 보시는 분들은 안계시겠죠? 당연히 CG로 처리한 것입니다. 절대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근데 해보고는 싶군요 ㅎㅎㅎ

거듭 말씀드렸지만 인텔이 울트라씬에 거는 기대는 무척이나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 예로 델이 12인치 넷북 생산을 단종시켰고 그 미만대 넷북 생산에 치중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 이유가 12인치 넷북의 판매가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 말고도 12인치 급 노트북을 잠식할수도 있겠다는 판단하에 생산을 안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파급력을 보인 넷북. 그리고 이 넷북으로 큰 수익을 올려야함에도 그닥 짭짤하지 못한 인텔. 따라서 인텔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넷북의 대항마를 찾을 필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넷북하나 없이 버튼 저로써는 울트라씬이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출시되면 언능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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