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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에이서)에서 8.9인치 노트북 출시 예정 ?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Acer(에이서)에서 8.9인치 노트북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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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 수있습니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


Engadget(엔가젯)의 소식에 따르면, digitimes의 보고서에서는, 대만의 Acer(에이서)는 8.9인치의 Aspire 노트북과 12.1인치의 얇은 Gemstone Aspire를 2008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Acer는 인텔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어서 8.9인치의 노트북에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모델에서는 리눅스와 윈도우즈 XP를 선택할 수 있고, 옵션으로 SSD와 Hard Drive를 선택하는데, 추가되는 옵션에 따라서 가격은 약 300달러에서 450달러로 판매될 것 같습니다. Acer(에이서)는 올해 하반기에 8.9인치 모델을 500만~550만대, 12.1인치 모델을 100만대 정도 출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Aspire는 OEM업체인 콴타(Quanta)에서 생산한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엔가젯에서 공개된 정보가 꽤 되었는데 아직 다루신 분들이 없으신 것을 보니...그 다지 흥미로운 정보가 아니였나봅니다. 미니노트북PC에 관한 컬럼을 많이 쓰다보니 찾게 된 정보인데 이제는 8.9인치의 제품들이 대세가 될 듯 싶습니다.

그럼 현재 8.9인치의 제품은 HP의 HP 2133 Mini와 Acer의 8.9인치가 될 듯 싶네요. 아마 하반기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번에 열리는 COMPUTEX TAIPEI 2008에 엔지니어 샘플로 나올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COMPUTEX 2008에 참가하게 되어서 여러분들께 좋은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집 블로거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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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나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들어서 UMPC나 미니노트북 소식이 많은데

    나오는 수에 비례해서 좋은 제품도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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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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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틈새인가, 대세인가?

고진샤의 7인치 제품 SA시리즈부터 K시리즈 제품군이 미니노트북의 이름을 알리고, 후지쯔의 U1010은 5.6인치 타블렛PC로 UMPC와 미니노트북의 경계에서 출시되었으며, ASUS의 EeePC는 7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미니노트북의 위상을 드높였다.

ASUS의 보급형 'EeePC'는 미니노트북PC 시장의 열풍에 불을 지폈다. 조이젠의 Walkzen Nano이 출시되었고, 대형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9인치 이하의 미니노트북군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HP에서 출시한 HP2133 Mini가 소비자를 중심으로 '예쁜디자인의 미니노트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여성사용자층과 일반사용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MSI Wind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4월 2일 개최된 IDF에서 아수스의 Eee PC 경쟁제품으로 출시한 넷북 'MSI Wind' 을 선보였다.

이렇게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노트북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새로운 시장군으로 점차 자리잡아가고 있다.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인기비결은?

노트북PC 시장 중에서 미니노트북PC이 자리를 잡을 수 있던 원인은 무엇일까? 성공요인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용자가 원했던 저렴한 가격

노트북PC 시장은 서브 노트북 및 보급형 노트북의 출시로 60만원대로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EeePC의 출시로 소비자에게 40만원대라는 가격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의 구매력을 자극 시킬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했다.

60만원대와 50만원대, 그리고 40만원대로 이어지는 가격은 소비자에게는 큰 가격차이로 다가오며, 40만원대의 가격은 고급형 PMP와 비슷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가격적인 부담적다. 현재 가격이 저렴한 노트북PC군이 등장하면서 미니노트북PC 및 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둘째, 보급형에 충실한 미니노트북의 성능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PC, 노트북PC을 보유하고 있지만, 노트북PC의 경우 이동성을 중요시하던 노트북PC의 트렌드가 최근에는 휴대성과 적절한 성능으로 무장하여,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노트북이 각광 받는 것이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한 사용자는 외부에서 미니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 '대부분 가벼운 문서작성 및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인터넷 검색이 전부이며, 보급형 노트북을 구매하더라도 비슷하게 대부분 사용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PC의 사용자 연령층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가족용PC로 가볍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미니노트북PC를 선택하는 소비자도 점차늘고 있다.

셋째, 우수한 휴대성과 디자인

서브노트북PC이나 기존의 노트북PC군은 최소 1Kg안밖의 제품들이 있었지만 미니노트북PC의 경우 평균 1Kg미만의 제품들이 출시가 꾸준히 되고 있다. 크기 또한 가지고 다니기에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작은 사이즈를 유지하여, 작은 크기를 돋보이게 만든다.

노트북PC의 디자인의 경우 저렴하다, 보급형이다라고 하면 단순하거나 디자인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의 경우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를 제공하며 판매되고 있다.


최근들어서 사람들은 가격대비 성능을 중요시하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가격대비 성능을 따져보면 관심이 높은 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기존의 노트북PC 시장에서 미니노트북PC 시장은 노트북PC 시장에서 채워주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며, 노트북PC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대만의 에이서도 빠르면 6월쯤 OEM업체인 콴타(Quanta)가 생산한 저가 모델의 '어스파이어'(Aspire)를 출시할 계획이며, 8.9인치와 12.1인치의 모델로 판매 될 예정이다.

(편집 블로거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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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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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의 구분법은?

최근 노트북의 판매가 급증하여 전체 PC판매 시장의 약 30%를 노트북PC 시장이 차지를 하면서 노트북PC는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휴대PC로 비즈니스맨, 대학생,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각광 받으면서, 노트북PC군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세분화가 이뤄졌다.

기존의 노트북 군은 올인원(ALL-IN-ONE) 노트북, 멀티미디어(MultiMedia) 노트북, 서브(Sub) 노트북, 초소형(미니) 노트북으로 나눠졌지만 사용용도의 따라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구분을 해두었다.

최근 유통업계는 현재는 LCD의 크기로 10인치 이하, 11인치,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인치 이상, 와이드 노트북PC의 형태와 기존의 노트북군을 포함하여 구분짓고 있다.

초소형(미니) 노트북PC의 경우 일반적으로 10인치이하의 1kg 안팎의 제품들을 부르는데, 초소형 노트북PC의 경우 노트북의 발전사를 반영하여 최근에는 좀 더 세분화 되어졌다.

크기가 작아진 10인치 이하의 제품을 초소형 노트북PC라는 명칭으로 사용하고, 미니 노트북PC의 경우 Mobile PC 제조사(UMPC와 노트북)에서 최근에 쓰고 있는 명칭으로 7인치이상 9인치이하의 노트북 제품에서 사용하는 명칭으로 보면된다.

일반적으로 이런 명칭은 제조사에서 제품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초소형 노트북PC 또는 미니 노트북PC의 명칭으로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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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지만, 근래에 가격이 저렴한 PC군이 등장하면서 노트북 이외의 휴대용PC(미니노트북PC/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노트북의 경우 1kg이하의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 1kg~3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대부분 1kg이하의 제품으로 저렴하게 출시되어, 예쁜 디자인과 우수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지고 있어 얼리어댑터와 여성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는 사용자의 요구는 이동성을 뛰어넘어 휴대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인데, 휴대용기기(PMP, MP3, 스마트폰, UMPC등)의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제품의 두가지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기능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니노트북PC의 가격이 저렴한 40~80만원대의 가격파괴로국내외 제조사 및 해외 제조사의 저가 미니노트북PC가 쏟아지면서 이런 변화를 맞고 있는데, 비슷한 PC군으로 분류되는 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는 점점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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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2008년 전반적인 트렌드는 미니노트북PC의 대세가 유력하고,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1인 3PC의 주역으로 미니노트북 또는 UMPC/MID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C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ASUS의 Eee PC를 포함하여, 고진샤 코리아, HP등 보급형 40~80만원대의 미니노트북PC이 출시되고 있으며, 대기업 및 해외기업들도 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점차 시장이 치열해 질 것을 예상했다.

ASUS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Eee PC의 상판에 'Eee PC로고가 들어갈 예정'이라는 것을 볼때, Eee PC의 독립브랜드화를 준비하는 것으로 예상되며, 점차 미니노트북PC시장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을 암시했다.

휴대PC는 점차 이동성에서 휴대성과 이동성 그리고 적절한 성능으로 미니노트북PC 시장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 시장내의 판도가 기존의 노트북PC군과 미니노트북PC군으로 압축되고 있다.

현재의 상황을 살펴보면 노트북PC보다는 미니노트북PC가 좀 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먼저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 디자인, 성능을 갖추고 출시가 되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편집기사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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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음..정부표에 좀 된거긴하지만 놋북을 가까이서 만져봤는데 엄청뜨겁더라고요.고로 전 미니놋북이 더좋아요
  • 지금 쓰는 노트북은 13인치 맥북에 11인치인가에 무게가 1.2kg 정도밖에 안나가는(VAIO T시리즈) 기종 두개가 있습니다만, 정말 가지고 나갈때는 그 크기와 무게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사실 궁극적으로는 미니노트북도 끌립니다만. 메이저 업체는 별로 참가하고 있지 않고, 하는 몇몇 업체는 또 무지막지하게 비싸고... 그렇다고 다른 제품은 그닥 신뢰가 되지 않고... 해서 그냥 정체중에 있습니다. 실제로 미니노트북으로 수업시간에 열심히 딴짓하는 걸 보긴 했습니다만 ㅡㅡ;

    무엇보다도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문제입니다... 와이브로라도 하지 않는이상... 제가 봤던 그 사용자는 무선랜 핫스팟을 찾지못해서 고생을 하더군요 ㅡㅡ;;
  • 샤나
    Roven / 제가 가지고 있는 '현대 리베로 슬림 430 ' 모델이


    오래되고 뜨겁고 무겁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어스파이어'와 '윈드피씨' 기다려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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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Eee PC 900 아마존 닷컴을 통해 판매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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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Eee PC 701 차후 모델인 Eee PC 900이 아마존 닷컴을 통해 판매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기존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꾸며진 900모델은 스펙상의 차이는 7인치에서 8.9인치로 넓어졌으며 해상도 또한 800 X 480에서 1024 X 600으로 업그레이드 기존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적된던 문제점을 해결한 제품입니다.

CPU는 인텔 셀러론(Celeron M ULV) 900GHz, 1G 메모리, 그리고 12G SSD/ XP HOME, 20G SSD/ Linux를 각각 채택하여 2가지 모델로 출시합니다. 가격은 각각 549달러와 58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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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를 채택 하여 안정성을 높히고 성능을 향상시킨 Eee PC는 재미있게도 XP를 내장한 모델에는 12G를 리눅스를 채택한 모델에는 20G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는 XP가격에 따른 균형을 맞추기 위해 리눅스를 채택한 제품에는 20G SSD를 내장한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기존 모델과의 차이점은 멀티터치 트랙패드를 채용 두 손락을 통해 화면을 축소, 확대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판매처는 아마존 닷컴
www.amaz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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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UMPC B1 100억원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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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UMPC 업체인 와이브레인(대표 유연식 www.wibrain.co.kr)이 러시아 블레이드사와 계약을 통해 연간 100억원대 수출을 이뤄냈다고 합니다.


윈도우 버전인 B1과 리눅스 버전인 B1L을 통해 저렴하면서도 높은 성능, 그리고 수준 높은 차후 서비스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오던 와이브레인은 이번 수출로 안정된 기업으로써의 위치를 확고히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미국, 일본, 중국, 유럽등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지난 독일에서 열린 세빗을 통해서도 샘플 전량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국가를 통해 관심을 받아오던 와이브레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차후 모델에 대한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힐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고 볼수 있으며, 그 만큼의 가능성 또한 엿볼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좀더 다양한 수출을 이끌어 그 만큼의 축척된 노하우와 자본금을 통해 더욱 대중화를 이끌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해 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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