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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11)
형이 먼저 SKT 0카드 '코나카드' 써봤어! 근데 좋더라 어서 써봐! 진짜 좋아!

형이 먼저 SKT 0카드 '코나카드' 써봤어! 근데 좋더라 어서 써봐! 진짜 좋아!

그래 안다. SKT 0브랜드 전용 신청 채널을 통해 출시되는 코나카드의 신청 나이는 14세 이상~ 만 29세 이하다. 솔직히 40대인 필자는 못쓴다.

그런데 SK텔레콤 T프로듀서 멤버로 한번 써볼 기회가 생겼다. 끼야호~ 그래서 써봤다. 집 근처에 용인대와 강남대가 있어서 근처 물색한 후 내가 자주 이용하는 곳 위주로 코나카드를 써봤다. 뭐 적어도 14~만 29세 보다 카드를 많이 써본 입장에서 얼마나 좋은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볼까 한다.

일단 코나카드는 뭐야?

코나카드는 후불식 신용카드가 아닌 충전식 체크 카드다. 일정 금액을 충전해서 신용카드 처럼 쓸 수 있다. IC 결제 전용 카드이기에 결제 단말기에 쓱~ 긁는 방식이 아닌 (최근 많은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IC칩을 삽입하는 방식의 카드다. 아! 연회비 따위는 당연히 없다.

여기까지는 일반 체크카드와 크게 다를 건 없다. 기본적으로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보다 높은 30%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동일하다. 그런데 그외 혜택이 어마어마하다.

일반적으로 카드혜택은 카드 업체에서 정해놓은 가맹점을 이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코나카드 역시 기본적으로 다양한 가맹점이 있으며 이 가맹점을 이용하면 엄청난 할인은 물론 캐시백 등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놀라운 혜택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나만의 단골집을 선택할 수 있다. 카드 업체가 정한 가맹점이 아니더라도 내가 자주 이용하는 곳이면 1곳을 선정해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헤어샵, 편의점, 주유소, 카페 등 어디든 상관없다.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단골매장을 등록한 후 이 코나카드로 결제하면 1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내가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에 15% 캐시백만 받아도 상당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는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코나카드 단골 혜택은 3% 캐시백이지만 SK텔레콤을 이용하는 고객 중 우수고객의 경우만 5배 많은 1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커피빈 20% 할인, 오크밸리 50% 현장할인

조건도 한도도 없이 무조건 제공되는 기본 혜택이다. 모바일 결제시 커피빈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오크밸리 역시 본인포함 최대 4인까지 50%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게 기본 혜택이다. 물론 더 있다.

 

여기에 우수고객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하거나 당월 20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의 경우 스폐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30% 캐시백, 롯데시네마 30%할인, GS25 10% 캐시백, 이마트24 10%할인, 버거킹 10% 캐시백, 네이처리퍼블릭 10% 캐시백 등등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이 엄청나다. 공부 때문에 스타벅스를 많이 이용하는 학생이나 데이트 때문에 영화를 많이 보는 연인들, 편의점 이용이 잦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코나카드는 쓰면서도 절약되는 기특한 녀석이다.

학생은 물론 이제 갓 취직한 직장인들에게 부담을 팍팍가 줄여주는 카드다. 마지막으로 우수고객의 경우 앞서 소개한 단골혜택을 누릴 수 있다. 억지로 돈을 쓸 필요없이 단순히 20만원 충전하는 것만으로도 우수고객이 되는 만큼 어렵지도 않다.

필자는 하나의 코나카드에는 용인대 근처 주유소를 또 하나의 코나카드는 스타벅스를 등록했다.

실제로 써봤다.

용인대 근처 스타벅스를 단골매장으로 선택하기로 했다.

물론 그러기 위해 일단, 코나카드 앱을 설치한 후 신청한 코나카드를 등록했다. 또, 우수고객이 되기 위해 20만원을 충전했다. 그리고 코나카드를 들고 단골매장을 룰루랄라 찾아가서 결제를 했다. 그러면 단골등록이 가능해진다.(참고로 처음 등록시 2개월까지는 우수고객이 아니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른 매장 역시 마찬가지다. 우수고객이 된 후 일단 가서 결제를 한 후 단골 매장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렇게 등록하면 이제 난 1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위 사진은 스타벅스를 이용한 후 코나카드 앱에 찍힌 이용내역 및 잔액 그리고 적립된 캐시백에 대한 이미지다.

내가 한달 동안 얼마나 혜택을 받았는지 실제 금액으로 보여주기에 임팩트가 상당히 크다. 내가 이만큼이나 혜택을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주 카드로 코나카드를 쓰게 된다.

또 다른 0코나카드에는 자주 이용하는 SK주유소를 등록했다. 아내 직장 근처가 용인대 앞인데 이곳 SK주유소에서 항상 주유를 해서 단골매장으로 선택했다.

역시나 사용하면 바로 문자로 오고 앱을 통해서도 이용내역 및 잔고 그리고 캐시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만 하면 되는데 왜 안써?

단골매장 등록은 정말 유익한 혜택이었다. 특히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일반 고객대비 5배 이상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니 SKT고객 중 0 코나카드를신청할 수 있는 학생 혹은 직장인이라면 어서 신청하길 추천한다.

더욱이 빨리 신청하면 리미티드 에디션 0코나카드로 받을 수 있다. 이런 카드를 누릴 수 있는 14세~만 29세 이하 사람들이 부럽다. 자꾸 소외되는 느낌이...

아무튼 카드만 등록하고 20만원 사용이 아닌 충전만 하면 우수고객이 될 수 있는 만큼 지금 바로 이용해봐라 손해될꺼 없다. 전혀~

그리고 형이라해서 미안합니다. 형은 무슨... 아저씨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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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용자면 주목! 비싼 갤럭시노트9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SK텔레콤 이용자면 주목! 비싼 갤럭시노트9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갤럭시노트9을 구매하고 싶지만 워낙 비싼 출고가에 망설이는 분들 많지 않을까 한다.

구매하고 싶은 욕심에 조금이나마 저렴한 방법을 찾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분들을 위해 큰 할인혜택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리해봤다.

노력한 만큼 혜택받는 T건강걷기 X AIA Vitality

T건강걷기 X AIA 바이탈리티와 갤럭시노트9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어? 하겠지만 꽤나 도움이 된다. T건강걷기 X AIA 바이탈리티는 AIA생명과 제휴를 해서 내놓은 서비스로 하루에 정해진 목표 걸음수를 걷게되면 포인트가 주어지며 일주일 동안 달성하면 SK텔레콤 통신요금을 3,000원 할인해준다. 만약 4주 연속으로 달성하면 총 1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달에 통신요금 12,000원이면 상당히 높은 할인율이다.

물론 목표 걸음수를 달성해야하지만 건강도 챙기도 돈까지 벌 수 있으니 이야말로 일거양득이다. 갤럭시노트9 구입시 단말기 월 할부금과 통신요금이 합산되어 내기 때문에 부담이 가는데 통신요금을 조금이나마 할인할 수 있다면 그 부담이 줄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나와 관련한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 신체나이부터 현재 건강상태 등을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젠장... 신체나이가 엄청 높게 나왔다. 바이탈리티 나이 측정 및 기초건강검진 등을 하면 추가로 포인트를 제공하니 꼭 해보길 권해본다. 포인트도 얻고 내 건강 상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상당히 꼼꼼하게 측정한다. 측정을 통해 나의 건강 습관을 스스로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물론 계기만 된다. 다시 신경 안쓰고 먹는걸 보면 아직은 덜 아픈 듯 싶다.

꼭 통신비 할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1잔을 1주 목표 달성시 제공하며 4주동안 목표를 채우면 총 4잔의 스벅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뮤직메이트앱 음원 400회 듣기 이용권, 인터넷 영풍문고 e-Money 교환권 등 원하는 혜택을 선택하면 된다.

단, 이 혜택은 18세 이상 오직 SK텔레콤 가입 고객만 받을 수 있다. 달성 걸음수는 하루 7,500보씩 5일을 걸으면 달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루 평균 성인 걸음수가 6천보 정도 된다고 하니 조금만 더 시간을 내 걸어주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일 7,500보 이상시 50포인트, 1만2,500보의 경우 100포인트가 부여되며 1주 250포인트 이상이 되면 달성된다. 하루 1만보 이상 걷는다면 3일이면 달성하는 수준이다.

실제로 필자는 목표를 달성해서 통신료 할인 3,000원을 받았다. 그 뒤로는 쭉~ 실패해서 받지 못했지만 다시 일을 시작하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듯 싶다.

걸음수 측정은 폰 자체적으로 담겨 있는 헬스앱이나 Strava, Fitbit, Suunto, Polar, Garmin, InBody, MiFit 등 연동 디바이스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은 물론 아이폰까지 모두 설치해서 이용할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한다면 혹은 점점 날씨도 선선해지면서 운동하기로 마음 먹은 분들이라면 몸도 좋아지고 돈도 절약할 수 있는 T건강걷기 X AIA 바이탈리티를 이용해보는건 어떨까 한다.

제휴카드 할인을 받아볼까?

카드사 제휴를 통해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

T삼성카드V2를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매월 1만 5천원, 70만원 이상일 경우 매월 20,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년동안 360,000원 혹은 700,000원 할인혜택을 받는다. 만약 월 70만원 이상 결제시(할부포함) 캐쉬백 9만원도 받을 수 있다. 

Tello카드의 경우 역시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시 최대 38만 4천원 정도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혜택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카드, 현대카드 등 다양한 제휴 카드가 있지만 이 보다는 할인혜택이 조금 적다.

추가로 T다이렉트 구매 페이지를 보면 '한 번 더 할인'이 있다.

포인트 및 이용권 할인, 쓰던폰 반납, 라이트 할부가 있는데 라이트 할부가 바로 제휴카드 할인이다. 포인트 및 이용권 할인은 OK캐쉬백이나 카드사 포인트, 이용권 등을 통해 단말기 비용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필자의 경우 42,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또, 현재 사용중인 단말기를 반납해서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알면 유용한 척척할인

마지막으로 '척척할인'이 있다. 이 서비스는 가입비나 이용료 없이도 알아서 척척 할인되는 말도 안되는 서비스다. SK텔레콤과 제휴되어 있는 11번가, 이마트, SK주유 이용시 일정 금액이상 구매하면 매월 통신비가 할인된다.

예를들어 11번가의 경우 월 10만원 정도 쇼핑을 하면 월 1,250원이 할인된다. 월 30만원 정도 구매하면 월 4,167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어차피 쇼핑하는거 11번가에서 쇼핑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마트에서 신세계 상품권을 구입한 후 척척할인 상품 가입자 명의 휴대폰 번호로 적립한 금액에 따라 할인이 주어진다. T멤버십 덕문에 짝수월 마다 신세계 상품권을 저렴하게 구매하는데 이 척척할인과 묶이면 더욱 혜택이 높아진다. 10만원 상품권 구매시 월 3,850원이 할인되며 20만원 상품권 구매시 월 7,700원이 할인된다.

SK주유소는 DB 손해보험 가입 후 1회 SK주유소에서 주유할 경우 1회에 한해 7만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실제 필자의 경우 DB 손해보험 이용 중인데 몰랐다. 그래서 바로 신청했다.

겨우라고? 그럴리가

누군가에게는 뭐 이리 복잡하고 어려워 그리고 고작 이정도 받자고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당장 땅에 10,000원만 떨어져 있어도 심장이 뛰고 줍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샘솟는데 그 이상의 할인혜택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서인지 귀찮다고 무시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있다.

이 혜택들은 모아보면 정말 어마어마하다. 이 뿐만이 아니라 T플랜과 T가족모아를 통한 요금제 변경, 가족결합, 결합상품 할인 등 몇몇 할인혜택까지 더해지면 정말 엄청난 할인을 선물 받을 수 있다.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꽤 많다. 갤럭시노트9 제 돈 다 내고 이용하는게 어리석다 할 정도다. 즉, 할인혜택은 정말 많으니 꼭 꼼꼼히 확인해서 구입하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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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바뀐건가? 선택의 폭을 넓힌건가? 42mm 갤럭시워치 LTE를 만나다!

이름만 바뀐건가? 선택의 폭을 넓힌건가? 42mm 갤럭시워치 LTE를 만나다!

삼성 스마트워치가 '기어'라는 이름대신 '갤럭시 워치'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휠 방식을 적용한 삼성의 스마트워치이기에 기어라는 이름이 참 잘 어울렸는데 새롭게 갤럭시라는 이름을 붙였다. 굳이 스마트폰, 태블릿 브랜드와 통일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한데 뭐 아무튼 바뀌었다.

46mm와 42mm 두가지로~!

기어S3는 여성층을 과감히 포기한 남성미 뿜뿜한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필자도 직접 구매해 사용할 만큼 만족스럽게 써왔지만 여성들에게는 확실히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과 크기였다.

하지만 이번 갤럭시워치는 42mm 사이즈를 함께 출시하면서 여성층까지 고려한 모습이다.

스트랩 사이즈도 20mm로 여성분들이나 손목이 얇은 남성분들에게 적합하다. 컬러도 평범한 미드나잇 블랙과 함께 로즈골드를 함께 출시한 것도 특징이다.

그리고 이게 전부다. 디자인은 기존 기어S3와 거의 흡사하다. 굳이 차이점을 꼽자면 시계 초침소리와 정각 알림음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냈다고 할까?

초침이 있는 워치페이스를 사용할 경우 그리고 화면이 켜져있을 경우 초침소리가 난다. 다만 귀에 가져가야 소리가 들리지 평소에 들리지는 않는다. 아날로그 느낌을 담아내려는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당연히 스트랩은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삼성에 판매하는 제품 뿐만 아니라 쉽게 시중에 판매되는 스트랩을 구매할 수 있기에 그날그날 의상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마음껏 바꿔 착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능은?

프로세서
엑시노스9110 듀얼코어 1.15GHz

디스플레이
갤럭시워치 46mm : 33mm Super AMOLED 해상도 360x360
갤럭시워치 42mm : 30.2mm Super AMOLED 해상도 360x360

운영체제
타이젠OS 4.0

메모리
LTE : 1.5GB
블루투스 : 768MB

스토리지
4GB

배터리
갤럭시워치 46mm : 472mAh
갤럭시워치 42mm : 270mAh

크기/무게
갤럭시워치 46mm : 46x49x13mm / 63g
갤럭시워치 42mm : 41.9x45.7x12.7mm / 49g

컬러
갤럭시워치 46mm : 실버
갤럭시워치 42mm : 미드나잇 블랙 / 로즈골드

센서
가속도, 기압계, 자이로, 심박, 조도센서

기타
코닝 고릴라DX+, 5ATM+IP68, MIL-STD-810G 인증, NFC(LTE 모델 : 티머니/캐시비 지원), 빅스비

사실 기어S3와 비교해서 46mm 배터리 용량을 제외하고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46mm 모델은 472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서 AOD도 사용하고 GPS 활성화해서 사용해도 2일 가까이 사용할 수 있다. 즉, AOD를 끄고 GPS 기능을 끌 경우 더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42mm 제품의 경우는 380mAh에서 270mAh로 배터리 용량이 오히려 낮아졌다. 물론 프로세서의 경우 배터리 효율이 더욱 좋아졌고 4번째 스마트워치인만큼 최적화 역시 개선되어 이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은 사용성을 보여준다. 그래도 46mm 모델과 비교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베젤을 돌리는 편리한 사용성과 함께 삼성 스마트워치만의 차별성으로 꼽히는 삼성페이 기능을 제외한 것도 기어S3와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어떻게 활용하지?

당연히 GPS 및 다양한 센서를 통해 나의 경로부터 걸음수, 칼로리 소모 등 기본적인 활동량 측정부터 달리기, 사이클, 계단 오르기등 유산소 운동부터 헬스 트레이닝 류의 무산소 운동까지 측정해서 기록해준다.

이렇게 기록된 데이터는 삼성헬스 앱을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심박센서를 통한 심박 측정 및 스트레스 측정도 가능하다.

수면패턴 역시 측정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착용한채 잠을 잘 경우 얼마나 뒤척이는지 깊은 수면은 얼마나 지속됐는지 등을 파악해준다. 다만, 꽤 두꺼운 두께, 무게감으로 이 제품을 착용하고 자기에는 조금 불편하다. 그리고 적어도 2일에 한번은 충전해주기에 매일매일 수면 패턴을 측정할수도 없다.

추가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활용된다는 헬스앱이기 때문일까? 삼성 제품이 아닌 샤오미, 중소기업 제품들과의 연동도 되어 조금 더 폭넓게 활용할수도 있다. 예를들면 샤오미 체중계 등과 연동해서 삼성헬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별도 앱들을 다운받아 설치해서 골프, 등산 등 조금 전문적이고 디테일하게 나의 활동량을 측정할 수도 있다.

또, 기본적으로 LTE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 통화가 가능하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운동 중 스마트폰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전화, 문자, 카카오톡, 메일 등 도착시 알려주며 해당 내용도 갤럭시워치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도 가능하다. 굳이 갤럭시워치로 게임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꽤나 다양한 게임들이 있다.

스마트폰과의 연결시 필요한 앱 이름 역시 바뀌었다.

삼성 기어에서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로 업데이트 혹은 설치해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다.

오히려 기대는 빅스비

빅스비가 탑재되어 이를 통해 다양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더욱이 아직 발전중이기는 하지만 IoT 사물인터넷 기기와의 연동으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할 듯 싶다.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이 아닌 항상 손에 차고 있는 워치이기에 사용성 측면에서 조금 더 즉각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져있지 않기에 삼성 역시 시기상조로 생각했는지 빅스비와 자사 가전기기와의 연동성 측면을 아직 내세우지 않았는데 차후 후속 모델에서는 이 기능을 적극 내세우지 않을까 한다.

SK텔레콤 LTE 워치 요금제는?

현재 SK텔레콤에서는 LTE Watch 요금제를 통해 LTE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월 12,100원이면 데이터 250MB, 음성 50분, 문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LTE 스마트워치 발신 시 본인 명의 타 전화번호를 발신번호로 표기할 수 있는 T원넘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착신전환을 통해 음성 270분, 문자 1,000건 역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이 서비스는 별도 가입이 필요하다.

현재 SK텔레콤을 통해 가입시 다양한 T기프트를 제공한다. 호신용 SOS버튼 및 보조배터리, 블루투스스피커, 지니106 미니스피커, 멀티캐스킹 볼펜, 도넛쿠션 얼굴베개,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블루투스 마이크, 손목형 혈압측정기, 공기청정기, 탁상용 선풍기. 핸디 선풍기 중 한개를 선택할 수 있다.

또, 한번 더 할인을 통해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카드 포인트, OK캐쉬백 등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긁어모아서 단말기 금액을 팍팍 낮출 수 있다.

42mm 누구에게 필요할까?

기왕 구입할꺼면 여러모로 46mm를 추천하고 싶다. 잦은 배터리 충전은 분명 불편함을 안겨준다. 하지만 큰 제품을 원치 않는 경우 특히 여성들의 경우 컬러나 크기 측면에서 42mm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운동 때문에 구입한다고 한다면 굳이 이 제품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작고 휴대가 편리한 그리고 배터리 시간도 긴 피트니스 밴드가 많다. 즉, 패션 아이템으로 시계를 착용하고 싶은데 단순한 시계 보다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담긴 스마트 워치를 원한다면 그리고 내 손목이 얇고 조금 더 가벼운 제품을 원한다면 갤럭시워치 42mm 제품이 적합하지 않을까 한다.

다소 아쉬움을 표현하기는 했지만 첫 스마트 워치의 시작을 삼성으로 한다면 그 만족도는 꽤 높지 않을까 한다. 제품의 퀄리티나 디자인, 성능의 완성도는 확실하니까 말이다. 다만, 조금 더딘 듯 한 발전 상황은 기대감 보다는 실망감을 조금 더 안겨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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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식용유, 스팸말고 색다른 추석선물 어때?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SKT 스마트홈 기기

참치, 식용유, 스팸말고 색다른 추석선물 어때?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SKT 스마트홈 기기

추석이 다가왔다. 아마 무슨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 중일 듯 싶다. 매번 똑같은 선물을 하자니 성의없어 보이고 새로운걸 찾자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론 현금이 짱이지만 왠지 성의 없어보이고 또, 현금 역시 얼마나 드려야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조심스레 추석선물로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홈 기기를 선물해보는건 어떨까 추천해본다. 의미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없으니 말이다.

색다르지만 진짜 도움되는 선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 집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건 어떨까? 요즘 인터넷 안되는 집이 없기에 또, 스마트홈 기기는 추석선물로 자식들이 들고가서 간단히 설치만 하고 부모님 폰에 앱하나 깔아드리면 딱히 부모님은 할게 없다. 간간히 충전만 해주고 앱을 통해 집 상황을 확인만하면 된다.

예를 들어볼까? 점점 깜박깜박 기억력이 떨어지는 부모님. 곧 겨울이 다가와 전기장판 등을 사용하실텐데 잊어버리고 외출하실 경우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화재의 위험으로 번질수 있다.

이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외부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고 또, 끌 수 있는 스마트 플러그가 있다. 전기 사용량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전기세 아끼는 부모님에게는 환영받을 선물이다.

노약자만을 노리는 범죄자도 많다. 창문이나 현관문 등에 문열림센서만 달아주면 문이 열리거나 닫혔을 때 문자나 알림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누군가 침입했음을 알 수 있고 빠르게 신고해서 대처할 수 있다. 밭일을 하거나 어디 여행을 가서 집을 오래 비우실 경우 역시 누가 침입하지는 않았는지 알 수 있다.

이 문열림 센서는 다른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치매가 있는 경우 갑자기 집밖으로 나가실 수 있는데 현관문에 설치하면 부모님이 나가셨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 일정시간 동안 화장실이나 현관문에 설치한 문열림 센서 감지가 없다면 오히려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해서 안부 전화를 드리거나 부모님집에 방문할 수도 있다.

SOS버튼도 좋다. 어떤 사고가 발생할 지 모르기에 침대머리맡, 화장실 등에 SOS 버튼 하나 달아두면 위급상황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그저 버튼만 누르면 바로 설정된 연락처로 위급 문자가 전달되니까 말이다.

심지어 설정된 연락처의 경우 알림 전달시 싸이렌 소리까지 울려 상황이 긴박하고 심각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심지어 112로 연락이 가도록 할 수 있다. 또, 지키미 SOS버튼 NSOK안심케어에 신청할 경우 출동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부모님도 조금 더 안심할 수 있고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자식들 역시 이 스마트홈 기기를 통해 부모님 현 상황을 꾸준히 체크할 수 있다.

어떻게 설치하냐고?

심지어 엄청 간단하다. SK텔레콤에서 출시한 스마트홈 기기의 경우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IoT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어서 사용도 간편하다. 연로하신 장년층 분들이나 어린 학생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스마트 플러그로 설명을 하면 이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인터넷이 되야 한다. 유무선 공유기가 있어야만 스마트홈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스마트홈앱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 후 간단히 본인인증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제 기기를 등록하면 된다. 위에 설명한 문열림센서나 SOS버튼 등 모두 연결방식은 동일하다. 검색을 새기기 추가를 누른 후 스마트 플러그를 선택한다.

그럼 현재 출시된 다양한 스마트 플러그 목록이 나온다. 박스를 보면 해당 제품모델이나 모델코드가 나오기에 어떤 제품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플러그는 이지세이버 스마트 플러그로 해당 제품을 선택했다.

스마트 플러그를 보면 버튼이 하나 있는데 콘센트에 꽂아준 후 이 버튼을 눌러 페어링 모드를 실행한다.

페어링 모드를 실행하면 스마트홈 앱에서 해당 제품이 검색되며 이를 선택한 후 공유기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모든 연결이 끝난다. 

이제 사용하면 된다. 스마트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은 후 연결하고자 하는 전자기기를 스마트 플러그에 꽂아주면 된다. 최대 3KW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집안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그럼 스마트홈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연결된 기기의 전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 1일 목표 전력 사용량을 설정해서 전력량이 초과할 경우 알람 메시지가 오도록 할 수 있으며 꺼짐 예약 역시 가능하다.

활용도 높은 스마트홈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스마트홈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부모님에게 혹은 일터에 가있는 동안 혼자 있을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음에도서도 이 작고 저렴한 기기 하나로 인해 큰 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꼭 설치해야할 기기가 아닐까 싶다. 블랙박스가 대중화되어 모든 차에 설치되어 있듯 이러한 제품 역시 모든 집에 설치해서 사용해는게 좋을 듯 하다. 

의미도 있고 저렴하기까지 한 스마트홈 이번 추석선물로 해드리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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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소중한 무엇을 지키고 싶다면, 진짜 트래커, SKT 스마트싱스 트래커

소중한 이, 소중한 무엇을 지키고 싶다면, 진짜 트래커, SKT 스마트싱스 트래커

고작 6만6천원이다. 그리고 이용요금은 월이 아닌 1년 9,900원만 투자하면 된다. 뭘 위해? 소중한 가족, 반려동물, 소중한 그 무엇을 위해서 말이다. 바로 '스마트싱스 트래커' 안심 스마트 위치 알림이에 대한 이야기다.

직접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데리고 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항상 걱정이 된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잘 지내시는지 항상 걱정이 된다.
문만 열면 튀어나가는 반려견, 이러다 놓치게 되는건 아닐지 걱정이 된다.

세상 무서우니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실제로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더운 여름 잠시 현관문을 열어둔 틈을 타서 휙 나가버렸다. 막아놓은 철망을 뛰어넘어서... 1달 만에 겨우 찾기는 했지만 이런 경우 참 난감하다. 초등학생 3학년 조카를 키우는 처제네 식구의 경우 친구와 노느라 툭하면 집에 늦게 들어와 골치를 썩고 있다. 이런 예는 정말 다양한다. 치매가 있으신 부모님, 아직 어린 아이가 있는 집,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 등은 물론 집밖에 세워둔 바이크, 자전거 등 고가의 제품을 혹시나 도난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이처럼 수시로 위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위치 트래커다, 위치 알림이다. 최근들어 이 트래커에 대한 니즈가 상당히 높은데 오늘 소개할 제품은 정확한 위치추적은 물론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에 저렴한 이용요금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다.

블루투스가 아니다. LTE Cat.M1이다.

트래커 선택의 우선순위는 바로 정확한 위치측정이다. 일반적인 트래커 제품들은 대부분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따라서 스마트폰이 곁에 있어야 했다. 하지만 SK텔레콤에서 출시한 스마트싱스 트래커는 올 4월 상용화한 IoT 전국망 LTE Cat.M1을 이용하고 있으서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어도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 단체 3GPP 표준 기술로 빠른 전송 속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소모가 낮다.

즉, 아직 어려서 폰이 없는 아이, 수시로 폰을 잃어버리는 아이, 공부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은 아이 등등 이런 아이들에게 적합한 트래커다. 치매에 걸린 부모님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불가능한 애완동물이나 사물 들 역시 다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가 떨어져 폰이 꺼져도 사용이 가능하다. 활용도가 무척 넓어졌다. 그냥 가방이나 주머니 또는 잘 보이지 않는 깊은 구석에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넣어두면 스마트싱스 트래커를 지닌채 이동한 모든 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또, 특정 지역을 지정해서 그 지역을 벗어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집 밖으로 치매에 걸리신 부모님이 나가시면 바로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누군가 내 바이크, 카라반을 훔쳐가면 이 역시 바로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2개 구입해서 아이 가방에 하나 곧 구매할 카라반에 넣어서 사용할 생각이다.

특히 전국적으로 꼼꼼하게 펼쳐져 있는 SKT LTE 전국망을 그대로 활용하고 SK텔레콤이 자체 보유하고 있는 HPS(Hybrid Positioning System) 위치 측정 기술을 적용했다. 위치 측정을 한가지 기술이 아닌 GPS, 와이파이(Wi-fi), 기지국 LTE 신호 3가지를 통해 측정하기에 실내, 실외 구분없이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해서 전달해준다.

또, 위치 검색 범위가 좁아서 찾는데 효율적이다. 전력 소모 또한 낮기 때문에 이 자그마한 녀석을 가지고 한 번 충전으로 일주일 정도는 거뜬히 사용할 수 있다. 틈틈히 한번 충전하면 1주일은 걱정없다.

반명함 증명 사진 크기

사이즈는 42.1X42.1X11.9mm에 24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정말 편리하다. 여성 핸드백, 아이 가방 혹은 주머니에 넣어놔도 또는, 애완동물 목이나 등쪽에 매달아 둬도 불편함이 없는 크기와 무게다. 아무래도 휴대가 불편하면 사용하기 힘든데 이런 점까지 고려해서 최대한 작게 만들었다. 더욱이 이렇게 작고 가벼운 무게임에도 배터리 사용시간에 앞서 언급했듯 한번 충전으로 약 1주일 사용이 가능하다.

모양은 정말 심플하다. 충전 단자와 LED, 전원버튼, 스트랩 연결홈이 전부다.

무엇보다 이 스마트싱스 트래커는 삼성전자가 제작했다. 즉, A/S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서비스센터가 거의 없는 중소기업 제품과 비교해서 편리하게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법은 더 간단!

부모의 폰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설치한 후 스마트싱스 트래커 추가를 하면 된다.

추가로 개통을 완료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삼성계정이 필요하다. 또, 처음 개통을 거쳐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방수방진도 지원한다. 수심 1.5m가 넘는 곳에서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하는 만큼 조심성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적합하다.

충전만 신경쓰면 끝!

SK텔레콤 IoT 전국망을 시작하고 본격으로 도입된 트래커인 만큼 상당히 신경써서 출시한 느낌이다. 실제 스마트싱스 트래커에 있어 트래커 본연의 정확한 위치추적 기능을 갖추고 있고 그 외부적인 요인들 역시 착실하게 만들어졌다. 사용자는 그저 충전만 신경쓰면 되는 아주 간편한 제품이다. 1주일 정도 되는 긴 사용시간, 뛰어난 휴대성, 스마트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 등 기본기 충실하면서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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