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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166)
인터넷, IPTV 바꾸는 방법! LG U플러스에서 SK 브로드밴드로 옮기려면?

인터넷, IPTV 바꾸는 방법! LG U플러스에서 SK 브로드밴드로 옮기려면?

LG U 플러스를 꾸준히 사용해왔습니다. 3년 약정이 싫어서 3년 약정이 끝난 후 1년 약정으로 3년간 사용해왔는데 이제 곧 1년 약정이 끝나가네요. 물론 1년 약정을 갱신할 때마다 상품권 15만원과 요금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SKT로 폰을 개통해서 사용하고 있는 지금 온가족무료로 묶으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해서 여기저기 문의를 해봤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경우가 많을 듯 하여 제가 상담한 내용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LG U플러스에서 SK브로드 밴드로~!

참고로 전 LG U 플러스에서 인터넷, TV,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면서 매달 29,560원을 냈습니다.
그리고 넘어가고자 하는 SK 브로드 밴드의 경우 인터넷(100메가급 일반인터넷)과 TV만 신청할 예정입니다.

5군데 정도 문의 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SKT 2회선인 경우 온가족 무료로 100메가급 일반인터넷 한달 이용 요금은 11,000원입니다.
2회선 중 75요금제 또는 밴드59요금제 이상을 사용할 경우 2회선이 아닌 3회선으로 되어 100메가급 일반 인터넷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4회선일 경우 500메가급 기가 라이트 인터넷 요금이 무료입니다.
즉, IPTV 요금만 내면 됩니다.

IPTV의 경우 최신 셋탑박스인 UHD 셋탑박스(BHX-UH200)를 설치해주며 TV 채널은 B tv new 스마트 164채널을 기준으로 월 15,400원입니다.

채널 정보 : http://www.skbroadband.com/content/realtime/Realtime_List.do?tab_gubun=3

여기에 인터넷과 TV 가입시 함께 묶인 SKT 2회선 중 대표 명의자 1개 회선의 경우 2,200원 통신요금이 추가로 할인됩니다.

정리하면, 저의 경우 제가 SKT Band59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고 아내가 SKT를 사용하고 있어 3회선으로 처리되어 100메가급 인터넷과 B tv new 스마트 164채널 3년 약정으로 이용시 월 15,400원만 내면 됩니다. 물론 부가세 포함입니다. 기존 약 3만원을 냈던 것과 비교해서 약 2배 정도 저렴합니다. 1년이면 기존과 비교해보면 대략 211,200원이 절약됩니다. 어마어마하네요.

온가족 무료

참고로 제가 적용받는 혜택은 온가족 무료입니다. 낮은 요금제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온가족 무료가 가장 좋은 혜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아이들 요금제까지도 결합이 가능하니까요. 또한, 통신사 이동이 많은 분들이라면 온가족 무료가 최적입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각 회선마다 얼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회선

혜택 

 1회선

 결합불가

 2회선

100메가급 인터넷 월 11,000원

500메가급 인터넷 월 16,500원

기가인터넷 월 22,000원

 3회선

100메가급 인터넷 무료

500메가급 인터넷 월 5,500원

기가인터넷 월 11,000원

 4회선

100메가급 인터넷 무료 + 일반전화 무료

500메가급 인터넷 무료

기가인터넷 월 5,500원 

사은품은 얼마?

아마 사은품에 대한 궁금증도 많으실 듯 한데요. 전화 통화한 곳마다 사은품은 약간씩 달랐습니다. 모두 현금 지급이었으며 최저 22만원에서 최고 29만원까지 약간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3년 약정인 만큼 더 많은 비용의 사은품을 예상했지만 온가족 무료 혜택으로 월 요금할인을 많이 받아 기대보다는 적었습니다. 

참고로 모두 6년 이상씩 유지한 업체 및 평가가 좋은 업체를 대상으로 전화를 해봤기에 신뢰성은 있을 듯 합니다.

아마 조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직접 통화를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약정이 모두 끝나셨다면 되도록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개인 휴대폰 통신사까지 고려해야 하지만요.

참고로 이 글은 LGU+가 비싸다라는 글이 아닙니다. 제가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기에 가격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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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재약정? LG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어떤걸 선택할까?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재약정? LG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어떤걸 선택할까?

5월28일부로 LG유플러스 인터넷, IPTV, 070 인터넷전화 결합상품 3년 약정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LG유플러스 인터넷과 LG유플러스 IPTV, 인터넷전화에 이런저런 애증이 있기에 오늘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를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LG유플러스 고객센터 LG인터넷 해지 전화번호는 101

참고로 LG유플러스 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해지 전화번호는 국번 없이 101입니다.
101 à 5 à 4 à 주민번호 + # 을 누르면 됩니다. 더럽게 연결 안됩니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5시가 되어서야 겨우 연결이 됐습니다. 꼭 101번호를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합니다.

너무 연결이 안되서 짜증이 솟구쳐 올라 해지하기 전 KT 결합상품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이번 3년 약정을 끝으로 KT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있겠다 KT올레TV(쿡TV)으로 이동할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다른 채널은 거의 안보지만 낚시채널인 FSTV와 FTV 만을 보기에 이 두 개 채널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KT올레TV(쿡TV) IPTV는 꼭 선택해야 할 중요 포인트였습니다.

KT 인터넷과 쿡(QOOK) IPTV 결합상품 요금제는?

인터넷 그리고 KT올레TV(쿡TV) IPTV 두 가지를 묶어서 3년 약정으로 할 경우 월 약 3만4천원 여기에 KT 사용자의 경우 약 2천원의 할인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KT올레TV(쿡TV) 스카이라이프도 이용요금은 동일합니다.) 또한, 3개월 인터넷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지며 KT올레TV(쿡TV) IPTV의 경우25만원, KT올레TV(쿡TV) 스카이라이프의 경우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혜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현금과 상품권을 결합해서 제공합니다.

일단, 제가 2군데 정도 알아본 혜택은 이 정도였습니다.

KT올레TV(쿡TV) IPTV 채널 à http://tv.olleh.com/renewal_sub/liveTv/liveTv1.asp
KT올레TV(쿡TV) 스카이라이프 채널 à http://tv.olleh.com/renewal_sub/skylife/skylife1.asp

LG유플러스 결합상품 재약정 혜택은?

KT를 신청하고 해지를 위해 열심히 전화를 걸어 겨우 LG유플러스 고객센터와 연결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LG유플러스 인터넷 재약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 인터넷, LG유플러스 TV, 070 인터넷전화 결합상품(참고로 전 무선 WIFI도 이용하고 있습니다.)을 해지하지 않고 재약정을 할 경우 제가 받게 되는 혜택은 현재 약 4만4천원 정도의 이용요금을 내고 있었지만 LG유플러스 재약정 이후 3만1천원 정도로 많은 금액이 인하됐습니다. 더욱이 KT는 인터넷과 IPTV만 사용하는데 반해 LG유플러스는 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무선 WIFI까지 이용했을 때 내는 요금입니다.

이외 혜택으로는 LG유플러스 IPTV의 경우 HD라이트(기본형)에서 HD이코노미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채널이 약 25개 정도 늘어난다고 하네요. 또한, 6개월 인터넷 전화 무료, 1개월 인터넷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주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LG유플러스 재약정의 경우 인터넷을 제외하고 약정이 없습니다. 인터넷만 1년, 2년, 3년 원하는 대로 약정을 할 수 있으며 나머지는 약정 없이 이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LG유플러스 인터넷 약정에 따라 상품권도 제공해줍니다. 1년 11만원, 2년 13만원, 3년 15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 TV 채널 à http://www.uplus.co.kr/css/tvin/tvin/RetrieveIndiPersP6Eco.hpi

실제 KT와 비교해서 현금으로 받는 금액은 적지만 일단 인터넷을 제외하고 언제든 해지를 할 수 있다라는 점과 약정 기간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할 수 있다라는 점. 요금이 저렴하다는 점 등이 저를 유혹해서 결국 KT 신청한 것을 취소하고 LG유플러스 1년 재약정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재약정 혜택이 어떤 것이 있는지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했지만 찾아보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LG유플러스 재약정을 하게 되면서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건 데 어떤 통신사의 서비스를 받던 현금 및 상품권만 보고 결정하기 보다는 재약정 혜택도 꼼꼼히 챙겨서 따져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및 휴대폰 통신사 역시 따져보고 말이죠.

제가 KT 가입을 위해 2군데 전화했을 때 혹시 재약정을 하게 되면 혜택이 있느냐는 물음에 혜택은 전혀 없고 요금할인도 상당히 적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약 제가 재약정 혜택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다면 여전히 혜택이 없다고 생각했을 듯 합니다.

LG유플러스를 꼭 사용하라는 글이 아닙니다. 신규를 무조건 신청하기 보다는 재약정도 꼼꼼히 살펴보고 결정하자는 것이 이 글의 취지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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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요금과 사은품에 눈이 멀어 2~3년 약정하면 안된다능
    간단히 [약정 기간 총 납부금액 - (현금 + 사은품) = 실 납부금액] 요렇게만 따져보면 답이 나옴.
    그리고 재약정은 가능하면 동네 영업소를 통해 하는게 좋음
    사은품이 더 빵빵하고 할인 폭도 더 크다능
  • 전 KT재약정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어 SK로 이동했습니다.
    KT가 신규에만 집중하지 말고 기존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한층 강화되었으면 하네요
  • 인터넷 생방송 TV시청은 MADANG.TV에서 보세요 화질 정말 좋구요
    무료로 누구나 볼 수 있답니다.

    런던 올림픽 방송도 여기서 시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사이트로 바로갈 수 있어요

    http://tokki.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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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로 누구나 볼 수 있답니다.

    런던 올림픽 방송도 여기서 시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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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완전 사기/양아치 입니다. LG u+ 가입후 지금곤역 치르고 있어요 완전 사기/양아치 입니다. 가입고객은 완전 거미줄에 걸린 거미밥입니다. LG u+ 가장된 프로홍보 주의하세요 이사황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약정기일까지 소액피해를 당하고 이어야만 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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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KT 민감한 전쟁. 우리는 누굴 응원해야 하나?



KT와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KT 민감한 전쟁. 우리는 누굴 응원해야 하나?

점입가경입니다. 선빵은 KT가 날렸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TV가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한다며 삼성전자 스마트TV에 대한 접속제한을 결행했습니다

KT
가 주장한 내용은 '스마트TV가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한다. 이에 대해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들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협의 자체를 피하고 있으며 또한, 스마트TV 내 콘텐츠를 제공하는 만큼 유사 서비스 사업자로 망 사용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는 내용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참고로 'LG전자는 망 이용 대가에 대한 협상에 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13일 서초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T가 제시한 모든 주장은 잘못됐다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특히 삼성 스마트TV 고객뿐만 아니라 KT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대기업으로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위라고 거세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현재 'IPTV와 유사하거나 더 낮은 1.5~8Mbps 수준으로 KT가 내세운 과도한 트래픽에 대한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네트워크 이용 제품을 만든다고 해서 사용료를 내는 것은 부당하다.', '방송 콘텐츠를 직접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 사업자가 아니다', '망 중립성에 위배되는 행위' '아이폰 트래픽 발생했을 당시의 KT의 행동에서 오는 차별' 등을 내세우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결국 KT의 인터넷 접속 차단에 대응하여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의 결과에 따라 외국 사업자들도 똑같은 요구를 할 수 있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전세계의 시선이 현재 사건에 주목하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의 이러한 주장에 KT는 다시 한번 기자회견을 가지고 삼성전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삼성 3D급 콘텐츠 실측 결과 트래픽은 최대 20~25Mbps, 처음 다운로드 시 32Mbps 정도 트래픽이 발생한다''3~11Mbps IPTV와 수준 혹은 그 이하라는 의견은 잘못됐다', 또한, '삼성 스마트TV는 별도 방송 플랫폼을 갖추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인 만큼 단순 제조사가 아닌 프리(Pre) IPTV 사업자'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폰은 트래픽을 발생시킨다는 전제로 유통되는 기기로 TV와 성격이 전혀 다르다'며 애플과의 차별을 지적한 삼성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결국 삼성이 협상에 나서는 것을 포함해 기존 태도에서 변화가 없다면 스마트TV 접속 제한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삼성전자는 망 중립성을 내세우며 스마트TV 콘텐츠의 이용자는 소비자이며 소비자는 이미 통신사에게 이용 요금을 지불한 만큼 스마트TV 제조사가 돈을 내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KT는 스마트TV로 인해 발생하는 트래픽으로 인해 망에 부담을 안겨주며 이에 대한 망 투자비용을 고스란히 통신 서비스 업체가 감수해야 한다. 또한, 콘텐츠 사업까지 제조사가 나서는 만큼 지금까지 적용했던 제조사와 서비스사업자간의 규제는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기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책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인터넷을 기본 베이스한 다양한 기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사업자와 제조사간의 경계 역시 모호해지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 언젠가 터졌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에서 무엇보다 발 빠르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했어야 할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렇다 할 행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수수방관 뒷짐만 지고 있음으로 결국 이러한 피해는 소비자가 그대로 떠안게 되었습니다

이 논란은 어느 편만을 들기에 상당히 민감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KT와 삼성전자의 싸움이 아니라 제조업체와 통신서비스 전체의 대결이 될 수 있습니다. 굳이 KT가 삼성전자를 걸고 크게 터트린 이유 역시 이러한 문제를 전면에 내세울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여론 및 방통위 등의 의견은 삼성전자 측에 더 유리한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반응이라 생각됩니다. 무턱대고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며 실력행사를 한 KT에게 그들은 과연 소비자를 생각했는가? 혹은 정말 KT가 말한대로 이번 사건은 사용자를 위한 행위인가라는 의혹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20만 사용자들의 편의는 나몰라라 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내세운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이해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행동은 스스로 반감을 더 만들어낼 뿐입니다. 스스로 이러한 행동에 대해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이끌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20만 사용자에 대한 인터넷 제한을 풀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왕 이렇게 일이 터진 만큼 명확한 정책 수립이 필요할 듯 합니다. 현재 발전하는 기술력에 따라 그 정책 역시 변화되어야 합니다. 다만 망사업자가 트래픽 이용자를 동등하게 취급하고 어떠한 차별도 하지 않는 다라는 망 중립성은 분명 기본 바탕으로 중요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가 결코 소비자에게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점입니다

방통위의 역할이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간 뒷짐지며 편히 쉬었으니 그간 축척된 체력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래봅니다. 아쉽게도 우리가 응원하고 믿을 것은 방통위밖에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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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이 인터넷종량제를 부른다™
    KT라면 치를 떨긴 합니다만 삼성의 행위는 전형적이고 악질적인 무임승차의 전형입니다
    그것도 20만소비자를 볼모로한 아주 치사한 행위죠
    대한민국이 그리고 삼성이 언제부터 소비자를 위했다고 이럴 때만 소비자를 팔아먹을까요?

    삼성이 그런소리 해봐야 사람들이 비웃기만 합니다.. 삼성장학생은 빼구요..
    삼성의 물귀신처럼 애플을 끌어들이는데 언제 애플이 삼성처럼 단말기로 차별했나요?
    삼성이 항상 좋은 단말기는 SKT 먼저 주고 KT는 후진거만 그리고 늦게 준거 아시나요?
    출고가 올려서 만든 제조사장려금으로 KT가 물먹은 것도 십수년입니다..
    스마트TV앱으로 돈을 못 벌건 다시 재투자하건 그건 KT가 알바가 아니잖아요?
    돈도 못 버는 시장에 삼성이 소비자를 위해서 뛰어들었을까요?
    아닙니다.. 미래에 IPTV처럼 성장력이 있다고 보고 뛰어든거죠. 물론 무임승차로요..

    KT가 여론에서 불리한 것도 얼마전 2G망폐쇄와 관련된거지 이 문제만 보면 절대 아니고
    종량제를 위한 포석으로 보기 때문이지 삼성을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소비자들이 알아야 하는게 이런 식으로 무임승차자가 자꾸 늘고
    트래픽이 늘어나도 결국 통신사에 인터넷종량제의 정당성을 부여하게 된다는걸 알아야합니다
    수백만원짜리 삼성스마트TV를 쓰는 소수의 귀족소비자들때문에
    전체소비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 음 -_-;;
      뭔가 엄청나게 논리적으로 쓴 것 처럼 보이는데 말이 하나도 안되는 것 같네요 ;;;; 설마 알바하시는 건 아닐 것이고 그냥 원래 글 쓰는 스타일이 그러신가요? ㅎㅎ


      소비자들이 열받는건,
      1) 왜 KT는 일방적으로 인터넷 연결을 끊어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는가. 싸우려면 삼성이랑 알아서 멱살잡고 싸우든가. 왜 끊어. 맘대로.
      2) 1PC당 1회선은 사실상 사문화된 법인데, 이제부터는 PC 한 대 추가구입 할 때 마다 KT한테 허락받아야 하나? PC가 발생시키는 트래픽이 스마트 TV보다는 클 텐데. 이러다가 IPTIME도 고소당할라ㅋ
      3) 내가 매달 내는 부가세 포함 22,520원 가지고 대체 KT는 뭐 하길래 맨날 망이 과부하다 어쩐다 죽는 소리만 내는건가? 초고속 인터넷망 인프라 구축은 한국통신 시절에 이미 정부 보조금 받아서 거의 완성했고 요즘에는 그냥 앉아서 돈만 빨아먹는 형국일텐데. 통신 기술개발에 투자를 하던지 설비 증설에 투자를 하던지 해서 과부하를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그냥 죽겠다 죽겠다만 하면 무슨 일이 해결 되나? 어차피 SKT랑 LGT한테 털린 LTE 포기하고 마케팅 비용 아껴도 유선통신망 날아다니겠다.
      -------- 요정도 되겠습니다.

      삼성도 하는 짓 보면 참 ㅄ스럽지만 어쨌든 억지 뗑깡 선빵은 KT가 먼저 날렸으니 KT가 책임져야 할 것 으로 보입니다.
  • 투발
    통신사들 원래 쩔죠.. 소비자를 물어주는(-_-) 컨텐츠생산자들한테까지 돈을 받는짓을 하고있으니까요.. 이러다보니 여차저차해서 우리가 그짜증나는 엑티브떡칠 광고떡칠 그리드니뭐니 보게되기도 하고...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요? it하면 벤처의 상징이던 때도 있지 않았습니까? 어느새 갑들의 왕국이 된건지 이런형국에서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건 수많은 기득권의 역사가 증명할테니 논외로 하고..어찌됫든 피해는 소비자...-_-......네요
  • 알아보기 쉽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개인적으로는 통신사가 너무 돈 받아먹으려고 하는거 같아 보기 안타까워요.
    이번에는 삼성이 압승을 거두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합니다. 다음에도 뵐게요~
    좋은 이웃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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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로 수십개의 TV 채널을 보자! ‘CUP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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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로 수십개의 TV 채널을 보자! ‘CUP TV’

 

아이폰, 아이패드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지상파 DMB의 부재이다. 지상파 DMB는 드라마, 스포츠 등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꼭 필연적으로 내장되어 있어야 할 기능 중 하나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폰, 아이패드에 연결해서 지상파 DMB를 볼 수 있는 주변 기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지상파 DMB의 특성상 채널이 한정되어 있으며 지하철이나 건물 내부에서는 수신률이 떨어져 제대로 감상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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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코드(http://www.cuptv.co.kr)는 이러한 단점을 모두 보완한 CUP TV를 출시해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CUP TV는 지상파 DMB가 아닌 집에서 보는 모든 채널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별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기기를 연결할 필요 없이 각 가정 TV옆에 단말기를 설치한 후 3G 또는 WIFI가 되는 지역에서 CUP TV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언제든 수십 개의 채널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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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탑박스 디자인의 CUP TV는 집에서 감상하고 있는 IPTV 셋탑박스와 TV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내가 어떤 IPTV와 케이블 방송을 보느냐에 따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보는 채널의 수는 달라진다.

 

필자의 경우 LG U+ U+ TV를 시청하고 있는데 CUP TV와 연결 시 내 아이폰을 통해 총 80여개 이상의 채널을 감상할 수 있다. KBS, MBC, SBS는 물론 OCN, Super Action, EBS, 홈쇼핑과 U+ TV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채널을 마음껏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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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 TV
구성품은 CUP TV 본체와 전원 아답터, 영상/음성 케이블, 외부입력 기기 제어 케이블, 랜 케이블, 간편 가이드가 내장되어 있다. , 랜 케이블의 경우 길이가 짧아 PC 공유기와 TV 셋탑박스가 많이 떨어져 있을 경우 별도 긴 랜 캐이블을 구매해야 한다. 옵션으로 웹 카메라를 구입하여 CUP TV 본체와 연결해서 집안 내부 상황 등을 CCTV로 활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PC를 통해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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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임새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CUP TV 그 사용방법을 살펴보면 현재 집에서 보고 있는 TV시청방식에 따라 연결 방법이 다르다. 보통 TV PC 그리고 CUP TV 또는 셋탑박스와 TV, PC 그리고 CUP TV 형식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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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경우를 예로 설명하면 동일한 유무선 공유기에 PC, 셋탑박스 그리고 CUP TV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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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UP TV 후면에 있는 AV out TV 그리고 AV in과 셋탑박스를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원격 리모콘 사용을 위해 IR Blaster CUP TV 후면 Ext.IR에 연결한 후 셋탑박스 리모콘 수신부에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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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 TV는 아이폰, 아이패드 이외에도 PC를 통해서 접속해서 TV를 시청할 수 있다. , 사용을 위해서는 PC를 통해 PC CUP TV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초기 설정을 해줘야 하며 아이폰, 아이패드에는 CUP TV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 애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은 CUP TV 홈페이지(http://www.cuptv.co.kr/cuptv/cup/support_download.php)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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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통한 설치 방법은 우선 CUT TV를 설치 한 후 설정마법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

 

먼저 제품등록번호를 입력한 후 CUP TV PC와 연동하여야 하며 사용을 위한 ID와 비밀번호, 관리자 번호 등을 설정해야 한다. 여기까지의 설정 과정은 어렵지 않지만 외부에서 접속해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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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NP
기능을 설정해야 하거나 UPNP 기능이 없는 공유기의 경우 포트포워딩 설정을 직접 해야 한다. 이 과정은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환경 및 공유기 모델, 공유기 대수 등에 따라 천차만별로 나눠진다. 이 과정이 PC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 공유기별 설정 방법은 (http://www.cuptv.co.kr/cuptv/cup/howto.php?howto_id=42&txtke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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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간편 가이드만 있을 뿐 자세한 설명서가 없어서 처음 설정 시 원격제어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이 경우 ‘1661-2352’ 통해 전화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한가지 팁을 설명하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터넷 라인에 연결된 가장 상위 공유기에 PC, 셋탑박스, CUP TV 등을 모두 연결할 경우 그나마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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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CUP TV의 장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사실 실제 사용하다 보면 이 힘든 과정이 다소 상쇄되는 느낌이다. CUP TV가 주는 장점은 앞서 간단히 소개했지만 지상파 DMB의 채널에 머물지 않고 현재 서비스 받고 있는 방송의 채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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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IPTV나 케이블에서 제공하고 있는 VOD 서비스도 리모콘 기능을 통해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드라마, 연애프로그램, 영화 등 이전 방송 등 서비스를 볼 수 있어 시간에 쫓기지 않고 내가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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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아이폰을 통해 CUP TV를 시청해 봤다.

 

화면을 터치하면 리모컨, Ext.Divice, Setting, Navi, Homeview, Disconnect 등의 메뉴 창이 보여진다. 리모콘을 터치하면 셋탑박스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Power 버튼과 채널, 볼륨 조절 버튼 및 상하좌우 이동버튼이 보여지며 리모콘 화면에서 창을 우에서 좌로 이동하면 번호가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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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호를 통해 채널 번호를 직접 입력하여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또 한번 우에서 좌로 화면을 이동하면 다양한 기능의 버튼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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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Homeview는 별도 옵션으로 제공되는 웹캠을 CUP TV 본체에 연결해서 집안상황을 CCTV로 이용할 수 있다. , 이용 가능한 웹캠은 일반 USB방식이 아니여서 기본 가지고 있는 웹캠으로 사용할 수 없다. 더구나 32만 화소 320X240 30 프레임, 640X480 15 프레임을 지원 사실상 화질이 떨어진다. 옵션으로 판매되는 웹캠은 영상만 지원이 되며 음성 지원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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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 TV의 또 하나의 장점은 다소 다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원격제어 프로그램이나 AirVideo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 할 경우 PC가 켜져 있어야만 했다. 이는 전력소비 측면이나 개인 정보 보호에 있어 단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CUP TVTV가 켜져 있지 않고 오직 셋탑박스만 켜져 있으면 외부에서 내가 원하는 TV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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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셋탑박스 전원을 외부에서 끄거나 켤 수 있다. 별도 다른 사람이 집에서 TV를 이용할 경우 현재 집 TV에서 나오는 채널만을 봐야 한다. , 집에서 보는 채널 이외의 다른 채널은 불가능하다. 또한, CUP TV 1대에 하나의 기기만 접속 할 수 있다. 이는 기술적인 부분의 문제가 아닌 법적인 문제로 2대 이상이 동시에 접속 할 수 없다. 따라서 한 가정에 한대만 접속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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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를 통해 외부에서 접속해본 결과 용인, 분당 지역은 크게 끊김이 없었지만 강남 등 인구 이동이 많은 지역의 경우 끊김이 심하게 발생한다. 이는 CUP TV의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의 문제로 에그 등 WIFI를 이용할 경우 끊기는 횟수가 줄어든다.

 

화질은 생각보다 좋다. 물론 해상도와 화질 조정이 있어야 하겠지만 적어도 지상파 DMB 화질보다는 뛰어나다. 다만, 리모콘 기능의 활용할 경우 실제 구동되는데 상당한 딜레이가 존재한다. 또 한가지 단점은 CUP TV 사용 중 전화가 올 경우 종료하고 다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 후 접속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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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본 CUP TV는 기존 지상파 DMB 주변기기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집에서 어떤 IPTV와 어떤 케이블을 보느냐에 따라 볼 수 있는 방송은 수십개가 된다. 또한, 내가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볼 수 있다.

 

물론 네트워크 설정 등 설치 과정에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이 과정을 잘 마무리 할 경우 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가치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듯 하다. 차후 초보자들도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CUP TV가 되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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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7’ 모든 TV를 스마트 TV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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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에 걸쳐 LGU+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7(Smart7)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 써보다!

스마트한 TV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Smart7 이젠 TV에도 위젯이 들어간다! 근데 필요할까?

스마트한 TV Smart7. 리모컨 하나로 편리하게 쇼핑 하자!

스마트폰 처럼 TV에서 게임을 다운 놀아보자!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IPTV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 보자!

 

그리고 아래처럼 스마트 TV가 현재 진행되어야 할 방향은 이것이 아닌가 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TV 가야 방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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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리고 올해 CES 행사장을 돌면서 느낀 것은 스마트폰이 점점 대중화 되어가는 것처럼 TV 역시 스마트 TV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며 고가에 책정된 만큼 일반 TV에서 스마트 TV로 바로 넘어가기 보다는 그 중간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틈새를 공략한 것이 바로 LGU+ Smart7 스마트7 이라는 것입니다.

 

별도 고가의 스마트TV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현재 보고 있는 IPTV대신 LGU+ IPTV 서비스인 Smart7을 신청하기만 하면 나의 집에 있는 TV가 어떤 모델이든 스마트한 TV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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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IPTV에서 즐길 수 있었던 VOD 서비스는 물론 TV를 통한 쇼핑, PC에서만 사용했던 위젯, 애플리케이션을 설치를 통한 게임, 다양한 유아 컨텐츠 시청, 스마트폰/ 태블릿을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 등 정말 TV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해서 LGU+가 서비스하는 U+Box 등으로 촬영한 사진, 영상 등을 고향에 계신 부모님 TV화면에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상당히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자세한 건 위 리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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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마트7이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간단합니다.

 

첫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사용하면서 TV 역시 스마트한 TV를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스마트TV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이 스마트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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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은 물론 PC를 다루는 것 조차 어려워하는 부모님이 있는 가정입니다. 특히 따로 사는 부모님에게 손자, 손녀의 사진, 영상을 시간과 장소의 상관없이 보여드리길 원한다면 그리고 보고 싶어 하시는 드라마, 영화 등을 원하는 시간 때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면 스마트7은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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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리모콘과 간단한 조작법 등을 가르쳐 드려야겠지만 일반 TV 리모컨 정도만 조작할 정도라면 스마트7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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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꼬마버스타요, 뽀로로, 디보, 코코몽, 동글동글 동물친구 등 다양한 어린이 컨텐츠가 확보되어 있는 만큼 잠시 잠깐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하길 원한다면 LGU+ 스마트7은 꼭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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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마트TV는 아니지만 분명 스마트TV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이며, 굳이 스마트TV가 필요는 없지만 TV를 시청함에 있어 놓친 프로그램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심심할 때 영화 등을 리모콘 하나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혀 후회 없는 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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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더 재미 있으려면 LGU+가 더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채워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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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스마트7에 기대하는 것은 이 LGU+ 스마트7을 이용하면서 저 역시 컨텐츠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대한 소비성향이 자연 시 되었듯 이 스마트7 역시 영상, 음성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되어 적정가격의 컨텐츠 구매와 더 나은 컨텐츠 생성 등의 원활한 사이클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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