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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 25도 그리고 갤럭시카메라로 담은 평창송어축제

체감온도 영하 25도 그리고 갤럭시카메라로 담은 평창송어축제


12월 30일 그리고 12월 31일 갤럭시카메라를 들고 평창송어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낚시를 하느라 많은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몇 장의 사진을 토대로 갤럭시카메라가 이 정도 찍히는 구나 하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그날 평창의 날씨는 -17도 더욱이 바람의 세기는 7~9m/s로 가는 나뭇가지 혹은 굵은 나뭇가지가 움직일 만큼의 강한 바람이었습니다. 당시 체감온도는 약 영하 25도 정도였습니다. 영하 25도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2틀 동안 잘 버텨주었습니다.

사진촬영은 모두 자동모드로 담았습니다. 리사이징만 했고 그외 편집은 전혀 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평창송어축제장을 찾은 방송국 헬기 줌으로 촬영>

 

 

 

 



 

 

< 줌으로 촬영한 사진>

 

<해가 지는 시간대 줌으로 촬영한 사진>

<야경사진>

 

 

 


간략하게 정리하면 줌 기능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 날 좋은 날 갤럭시카메라의 줌 기능은 맨 위 헬기 사진에서 볼 수 있지만 상당히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반면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자동모드로 촬영시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실내 또는 야간에 발생하는 노이즈만 어느정도 개선된다면 서브 카메라로 더욱이 갤럭시 카메라가 담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능을 합할 경우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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