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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스펙 (7)
0.1인치 차이가 이렇게 컸나? 갤럭시노트8, 갤럭시S8플러스와의 차이는?

0.1인치 차이가 이렇게 컸나? 갤럭시노트8, 갤럭시S8플러스와의 차이는?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플러스 성능을 보면 그 차이는 미묘하다. 대놓고 변화된 듀얼카메라를 제외하면 동일하게 엑시노스8895를 탑재했으며 메모리만 6GB로 2GB 향상됐다.(참고로 갤럭시S8 중 128GB/6GB 모델이 있다.) ROM의 경우 기존 UFS2.0에서 UFS2.1로 변화됐을 뿐이다.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 스펙비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벤치마크를 돌려보지만 RAM으로 인한 차이만 있을 뿐 성능의 변화는 거의 없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일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변화의 폭은 작다.

<Antutu 벤치마크 결과 좌 : 갤럭시S8플러스, 우 : 갤럭시노트8>

가장 많이 활용되는 Antutu 벤치마크 결과로 RAM에서 상당히 큰 점수 차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 점수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사용한 갤럭시S8플러스를 측정한 결과로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Geekbench4 벤치마크 결과 좌 : 갤럭시S8플러스, 우 : 갤럭시노트8>

<3DMark 벤치마크 결과 좌 : 갤럭시S8플러스, 우 : 갤럭시노트8>

긱벤치4와 3DMark로 측정한 결과 역시 큰 차이는 없다.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의 경우 최신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를 제외하고 딱히 대안이 없는 상황인만큼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물론 갤럭시S8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하는 만큼 갤럭시노트8 성능에 대한 부족함은 없었다. 다만 변화의 폭이 크지 않다라는 아쉬움뿐이다.

0.1인치 변화지만 훨씬 크다!

오히려 디스플레이가 주는 변화의 폭은 꽤 크다.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 고작 0.1인치 차이일 뿐이지만 막상 갤럭시노트8을 사용해보면 '훨씬~ 훨씬~' 크게 느껴진다.

가장 큰 이유는 디스플레이 모서리 부분의 곡률이 더 작아졌다.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모서리 부분이 직각이 아닌 라운드된 형태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이는 G6나 G6플러스 역시 마찬가지다.

<갤럭시S8플러스>

이는 베젤이 얇아지면서 낙하시 받는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기능적 요소도 있지만 디자인적인 이유도 있다. 갤럭시S8을 보면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디자인된 갤럭시S8 외형에 맞춰 디스플레이 모서리 역시 동일한 곡률로 디자인됐다. 반면 지금까지 노트 시리즈가 그래왔던 것처럼 갤럭시노트8의 각진 모습에 맞춰 디스플레이 곡률 역시 조금 더 각진 모습으로 설계됐다.

<갤럭시노트8>

위 이미지에서 보면 확인할 수 있듯 더 크고 완만하게 라운드된 갤럭시S8과 달리 더 작아진 곡률로 디자인됐다. 실제 갤럭시노트8 화면을 직각화 했을 때 대각선 길이는 160.5mm이며 코너 곡선을 포함하면 158.5mm로 그 차이가 적다.

이러한 차이는 수치상 상당히 작은 변화이지만 실제 체감의 폭은 크다. 갤럭시노트8을 사용하면서 정말 광활하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작 0.1인치 커졌지만 모서리 부분의 면적이 더 늘어나면서 스펙 이상으로 크게 보여준다. 정말 큰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갤럭시노트8은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을 듯 하다.

사쿠라 디스플레이는 없나?

갤럭시S8 출시 이후 화면 테두리 부분에 붉은색이 띄는 이른바 사쿠라 디스플레이로 논란이 됐었다. 이에 소프트웨어로 테두리 부분의 컬러를 조절할 수 있는 패치를 내놔 일단락 됐는데 갤럭시노트8의 경우 비록 정식 출시 제품은 아니지만 상단 부분 미세하게 보이는 붉은 색을 제외하고 문제는 없었다.

이 제품은 정식 출시 전 제품인 만큼 출시가 되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 하다.

보여지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춘 갤럭시노트8

S펜 그리고 노트라는 이름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게 된 갤럭시노트8이지만 이번 갤노트8은 노트 기능보다는 오히려 보여지는 것에 더 신경을 쓴 느낌이다. 현재 제품 사이즈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화면 크기와 먼거리에 있는 인물을 더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는 카메라 등 노트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다른 부분이 더 극대화된 느낌이다.

잘못된 판단은 아니다. S펜이 좋은건 알지만 분명 대중화된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런 측면에서 분명한 차별성을 가진 '갤럭시노트'를 기대했던 사용자라면 조금은 아쉬워할 듯하고 단순히 더 큰 화면과 더 나아진 카메라 성능 등 다른 제품들 보다 조금 더 나은 '스마트폰'을 원했던 사용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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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경
    노트8 새로운 기능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으나...
    기본에 충실했음 좋겠어.... 나는 5년 전부터 노트만 사용 하는데
    어떻게 잘 만들었는지 약정기간 끝 날 1~~2개월 전후로 메인보드가
    망가지는지... 망가지게 만들었는지...삼숭 기술력 최계 최고인듯...ㅋㅋ
    노트3 ,,,3년약정 끝나고 1개월 메인보드 사망 수리비 견적이 18만냥...
    지금 앞전 사용하던 노트에 유심칩 바꿔서 사용중 (이것도 약정 2개월 앞두고 메인 맛탱이 감)
    좀 버벅 거리지만 노트8 나올 때 까지 버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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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보다 언팩 행사가 더 놀라웠다. 갤노트8 달라진 점은?

갤럭시노트8보다 언팩 행사가 더 놀라웠다. 갤노트8 달라진 점은?

갤럭시노트8이 공개됐다. 그리고 감탄을 자아냈다. 물론 갤럭시노트8에 대한 감탄은 아니다. 언팩 행사에서 보여준 놀라운 무대 연출이 때문이다. 갤럭시노트8은 유출된 내용 그대로였지만 이러한 아쉬움은 놀라운 무대 효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바닥면과 정면으로 보이는 꺾인 두개 면까지 총 3개의 거대한 스크린으로 꾸며진 무대는 마치 가상현실 속에서 발표하는 듯한 효과를 이끌어냈다. 3개의 스크린을 적절히 활용해 보여준 갤럭시노트8은 그 존재 자체를 떠나 시선을 이끌고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그게 전부? 갤럭시노트8 스펙은?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고 갤럭시노트8의 변화는 크지 않다. 상당 부분 갤럭시S8플러스와 유사하다.

더욱이 S펜과 화면 크기로 차별화를 뒀던 갤럭시노트 시리즈였지만 갤럭시S8플러스가 6.2인치로 출시되면서 두 제품간의 갭은 더욱 줄어들게 됐다.

갤럭시S8플러스와 갤럭시노트8 스펙 비교표이다. 보면 AP, RAM은 동일하며 화면 크기 역시 0.1인치 차이로 거의 동급 수준이다. 카메라만 망원렌즈를 탑재한 듀얼카메라로 인물사진에 더욱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언팩에서 시범을 보였던 심도조절 기능 등이 갤럭시노트8만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가 탑재되면서 LG를 시작으로 애플, 삼성까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듀얼카메라를 탑재하게 됐다. 다만 추가된 카메라 기능은 조금씩 다르다. LG전자는 초광각렌즈이며 삼성과 애플은 광학 2배줌 망원렌즈를 적용했다. 광각렌즈는 풍격사진에 더 적합하며 망원렌즈는 인물 사진에 유리하다. 결론은 표준, 광각, 망원을 모두 담은 트리플카메라로~ 쿨럭쿨럭

확 끄는 매력은 글쎄!

분명 좋은 것은 안다. 아무리 큰 변화가 없다해도 신상이다. 더욱이 아이 사진을 많이 찍는 아빠로 망원렌즈는 꽤 메리트가 있다. 하지만 이미 갤럭시S8플러스라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감흥은 상대적으로 덜했다. 또한,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고가 역시 거의 절반 수준인 갤럭시노트FE나 많이 저렴해진 갤럭시S8 시리즈가 있기에 구매하려는 욕구를 차갑게 시켜줄 듯 하다.

단순히 삼성에게 갤럭시S8만 있었다면 갤럭시노트8은 지금과 같이 미지근한 반응은 아니었을 듯 싶다. 하지만 갤럭시S8플러스와 뒤늦게 출시된 갤럭시노트FE의 존재는 갤럭시노트8의 판매고를 어느정도 갉아먹지 않을까 한다.

새제품을 소개하는 글로는 역대급으로 짧게 작성했다. 그만큼 소개할께 없다라는 것을 의미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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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지 않아도 아는 갤럭시노트8의 단점 한가지!

출시되지 않아도 아는 갤럭시노트8의 단점 한가지!

갤럭시노트8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현지시간으로 8월23일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은 이미 많은 루트를 통해 제품 이미지는 물론 스펙까지 거의 대부분 공개된 상태다.

갤럭시노트8 스펙

디스플레이 : 6.3인치 슈퍼아몰레드(Super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해상도 : QHD+ 2,960x1,440 18.5:9 비율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835 또는 엑시노스8895
메모리 : 6GB RAM
스토리지 : 64/256GB(마이크로SD 지원)
전면카메라 : 800만 화소 오토포커스
후면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광학 2배줌, F1.7, OIS 지원
배터리 : 3,300mAh 일체형 배터리, 급속무선충전, 급속충전 지원
기타 : IP68 방수방진, 삼성페이, 홍체인식, 지문인식, USB-C Type, S펜
크기 : 162.5x74.6x8.5mm

얼카메라, S펜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스냅드래곤835 혹은 엑시노스8895 등 하드웨어 스펙은 갤럭시S8 시리즈와 비교, 큰 차이가 없다. 그러다보니 기존 갤럭시S8플러스를 사용했던 일인으로써 출시하지도 않은 갤럭시노트8의 명확한 단점을 알고 있다. 아마 갤럭시S8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이 될 듯 하다.

사라져야 할 빅스비 버튼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빅스비 버튼이다. 좌측 볼륨 버튼 아래쪽에 위치한 빅스비 버튼은 그냥 폰을 잡다가, 볼륨 버튼으로 착각하고 혹은 사진을 찍다가 수시로 빅스비 버튼을 누른다. 빅스비 사용을 위해 버튼을 누르는 것보다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더 많다.

정말 불편하고 번거롭고 귀찮다. 더욱이 이 버튼을 다른 기능이 실행되도록 맵핑하는 기능(굳이 찾아보면 방법이 있기는 하다.)도 없어서 조심스럽게 잡거나 정확하게 볼륨버튼을 누르는 등 신경써서 사용하는 방법 말고는 명확한 해결책도 없다.

뜬금없이 실행되는 빅스비보이스

더 큰 문제는 아무때나 시도때도 없이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고 빅스비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빅스비가 실행 된다는 점이다. 심지어 영화를 보던 중 영화에서 나오는 소리에 반응해서 음악 소리에 반응해서 주변 소음에 반응해서 빅스비가 실행된다. 빅스비라는 정확한 단어를 말 하지 않았음에도 말이다.

급하게 사용해야 하는데 빅스비가 떡하니 먼저 실행되면 짜증과 화가 몰려온다. 물론 설정에서 빅스비 보이스를 끌 수 있다. 또한, Hello Bixby 역시 보이지 않도록 숨길 수 있다. 문제는 필요해서 사용한다 하더라도 위에 나열한 불편함을 함께 겪어야 한다라는 점이며 아직 초기 단계 수준이면서 반 강제적으로 버튼을 넣고 매핑도 못하게 차단해서 불편함을 겪게 만든다는데 있다.

빅스비 버튼을 그대로 탑재한 갤럭시노트8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갤럭시노트8에도 빅스비 버튼을 탑재되어 있으며 위에 언급한 단점을 고스란히 가질 듯 하다. 아무리 편리한 기능이라 할지라도 원치 않은 상황에서 실행이 된다면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수많은 VOC가 있었을텐데 이에 대한 충분한 해결책을 마련했는지 궁금하다.

이 글이 쓸데없는 걱정을 끄적인 쓰레기 글이 되도 좋다. 해결책을 담아 갤럭시노트8을 출시해준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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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 스펙 그리고 갤노트8 사전예약 혜택은?

곧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 스펙 그리고 갤노트8 사전예약 혜택은?

갤럭시노트8 공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현지시간으로 8월23일 언팩 행사를 통해 삼성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이 공개된다.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 이후 사전예약을 거쳐 대략 9월 중순경이면 실제 갤럭시노트8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저 영상으로 보는 갤럭시노트8는?

공개된 티저 영상을 보면 우선 Act, Leap, Innovate, Open, Lead, Possible, Can, Bigger, Do 총 9개의 단어로 갤럭시노트8을 소개하고 있다. 이 단어들이 의미하는 것을 정리하면

"말보다 행동하는
멈추지 않고 도약하는
업데이트가 아닌 혁신을
닫혀있지 않고 열려있는
불가능한것을 가능케하는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큰 것을 더 크게
생각이 아닌 실천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선도하는"

이라는 세상 좋은 말을 다 가져다 쓰고 있다. 물론 갤럭시노트라면 충분히 이런 수식어가 어울릴 수도 있다. 패블릿 시장을 선도한 제품을 꼽으라면 갤럭시노트가 떠오르는건 당연하니 말이다.

또 다른 티저영상을 보면 갤럭시노트8의 새로운 기능을 예상할 수 있다. 우선 첫번째로 듀얼카메라 및 듀얼광학줌 탑재를 뜻하는 티저 영상이다.

두번째는 S펜의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 혹은 S펜으로 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표현하는티저 영상이다.

갤럭시노트8 스펙은?

이미 다양한 루트를 통해 디자인, 스펙 등이 대부분 공개된 상황에서 조금 김빠진 언팩행사가 될 듯 한데 호주에서 유출된 브로슈어 및 몇몇 사이트를 통해 유출된 정보를 종합했을 때 아래 스펙은 거의 99% 확정된 수준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 6.3인치 슈퍼아몰레드(Super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해상도 : QHD+ 2,960x1,440 18.5:9 비율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835 또는 엑시노스8895
메모리 : 6GB RAM
스토리지 : 64/128GB(마이크로SD 지원)
전면카메라 : 800만 화소 오토포커스
후면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광학 2배줌, F1.7, OIS 지원
배터리 : 3,300mAh 일체형 배터리, 급속무선충전, 급속충전 지원
기타 : IP68 방수방진, 삼성페이, 홍체인식, 지문인식, USB-C Type, S펜
크기 : 162.5x74.6x8.5mm

<갤럭시노트8 벤치마크>

전반적으로 기본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 거의 비슷한 하드웨어 스펙을 담고 있다. 동일한 엑시노스8895 혹은 스냅드래곤835를 적용했으며 디스플레이만 갤럭시S8플러스에 비해 0.1인치 커졌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갤럭시 최초 듀얼카메라를 꼽을 수 있다. 광학2배줌과 광학손떨림보정(OIS) 기능을 지원, 인물 사진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과 동일하게 듀얼픽셀 센서를 탑재, 더 빨라진 오토포커스를 통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을 듯 하다. F1.7로 개선된 것도 특징이다.

갤럭시노트만의 차별점인 S펜의 경우 기존보다 더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는 출시되야 확인이 가능할듯 하다. 최근 루머로 나온 S펜 음주측정 기능은 탑재될 가능성도 적지만 설사 탑재된다 하더라도 갤럭시노트10 정도는 되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은?

8월23일 발표 그리고 25일 체험행사가 바로 시작되며 9월1일부터 10일까지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이 실시된다. 삼성닷컴 자체적인 진행은 물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를 통한 사전예약 그리고 다양한 정식 판매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우주폰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phonebus/1797273

이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등을 통해서도 풍부한 사은품을 무기로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46만 회원을 가진 우주폰의 경우 삼성 및 이동통신사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약 40만원 이상의 다양한 사은품과 선배송 후개통 등으로 누구보다 빨리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을 강점으로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번호이동에 사은품이 몰리는 경우가 있는데 가입유형 상관없이 100% 사은품을 증정하는 것도 특징이다. 기기변경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미밴드2 또는 CSB-30 사운드바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물론 번호 이동은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어S3, 덱스(DEX), 삼성 레벨박스, 레벨유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충전기 정품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언제 진행하는지 일일이 찾아볼 필요없이 사전 알림신청을 하면 사전예약시 출시일 및 가격 등을 문자로 안내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갤럭시노트8을 구매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우 잘 비교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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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우주폰으로부터 소정의 포스팅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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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브로슈어 유출, 갤노트8의 진짜 스펙은?

갤럭시노트8 브로슈어 유출, 갤노트8의 진짜 스펙은?

8월23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노트8에 대한 정보가 대거 유출됐다. 마케팅에 활용되는 브로슈어가 유출, 이를 촬영한 이미지가 인터넷상에 올려지면서 그간 감춰져있던 갤럭시노트8에 대한 비밀이 모두 공개됐다.

출처 : http://ausdroid.net/2017/08/17/exclusive-samsung-galaxy-note-8-marketing-material-confirms-camera-details-australian-colour-options/amp/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루머와 동일하게 6.3인치 QHD+ 슈퍼아몰레드(Super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해서 0.1인치 커졌다.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차이로 S펜과 디스플레이 크기를 꼽을 수 있었는데 고작 0.1인치 차이로 S펜과 듀얼카메라 그리고 갤럭시노트 특유의 각진 모습을 제외하면 디자인에 있어 기존 갤럭시S8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최근 에반블레스를 통해 V30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전면은 마치 갤럭시S8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며 후면의 경우 LG전자 스마트폰 특유의 듀얼카메라와 그 아래 위치한 홈버튼으로 차별화를 가져가고 있다.

개인적으로 최근 출시된 LG전자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디자인으로 현재 유출된 갤럭시노트8과 비교 오히려 V30이 더 나은 듯 하다.

3배 광학줌이 아닌 2배 광학줌

루머로 전해진 갤럭시노트8 카메라는 갤럭시 최초 듀얼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특히 광학 3배줌(78mm)를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최근까지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유출된 브로슈어를 보면 3배줌이 아닌 2배중(52mm)으로 출시되는 듯 하다. 2배 광학줌도 스냅용으로는 충분한 화각이지만 3배줌을 통해 인물 사진을 기대했던터라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추가로 광학손떨림 보정 기능인 OIS가 탑재되며 기존과 동일하게 듀얼픽셀 센서를 내장하였으며 더 빨라진 오토포커스 기능을 통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흔들림없는 선명한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추가로 F/1.7로 기존 F/1.8에서 조금 더 개선됐다. 참고로 V30의 경우 F/1.6 조리값을 구현했다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다.

그외 갤럭시노트8의 스펙은?

기존과 동일하다. 홍채인식 센서를 탑재했으며 후면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버튼에 지문인식센서를 내장했다. 삼성페이, IP68방수방진, 급속/무선 충전, 보안폴더 기능도 기존 제품들과 동일하게 탑재된다.

현재 브로슈어에 있는 제품 컬러는 블랙과 골드 2가지이며 추가로 유출되었던 딥블루 컬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 빠진 갤럭시노트8?

2배 광학줌, 듀얼카메라, S펜 등 갤럭시노트8만의 분명한 차별성이 있기는 하지만 동일한 프로세서와 디자인 등은 아무래도 새제품이라는 느낌을 많이 희석 시키고 있다.

만약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대해 소비자가 그 변화의 폭을 크게 느끼지 못한다면 S펜 때문에 꼭 노트를 구입해야 하는 사용자를 제외하고 자칫 더욱 저렴해진 갤럭시노트FE나 갤럭시S8플러스에 잡아먹힐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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