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게이밍모니터추천 (6)
이제는 240hz다! LG 게이밍 모니터 27GK750F로 게임을 제대로 즐기다!

이제는 240hz다! LG 게이밍 모니터 27GK750F로 게임을 제대로 즐기다!

어떤 게임도 풀옵으로 구동시켜주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 더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질의 모니터, 나의 빠른 결단력을 딜레이 없이 그대로를 전달해주는 키보드와 마우스 등등. 게임이 주는 재미와는 별개로 나만의 게임 라이프를 위해 하나씩 하나씩 더 나은 디바이스를 구입해서 완성해 나가는 재미역시 게임 만큼이나 즐겁고 재밌다.

아마 오늘 소개할 LG전자 게이밍 모니터 27GK750F 역시 여러가지 이유로 업그레이드 욕구를 자극하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리뷰는 이미 많은 리뷰어들이 조립 방법이나 구성품등에 대해 리뷰를 했기에 성능에 초점을 맞춰 작성해봤다.)

왜냐구? 240hz 초고주사율

필자의 마음을 흔든건 딱 하나였다. 바로 '240hz 최대 수직주파수 지원'

얼마 전까지만 해도 60hz 모니터를 메인으로 사용해왔고 최근에서야 144hz 고주사율의 모니터를 사용하게된 필자에게 있어 무려 240hz '초'고주사율이라는 스펙 하나만으로도 사용해보고 싶은 욕구를 꽤 강력하게 자극시켰다.

60hz에서 144hz로 넘어갈때 느꼈던 그 놀라운 차이를 이미 맞봤기에 가지는 당연한 기대감이 아닐까 싶다. 144hz만으로도 만족감을 얻었던 나에게 과연 240hz는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무척 궁금했다.

주사율은 게이밍 모니터에 있어 성능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1초에 몇장의 화면을 보여주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다. 즉, 수치가 높으면 높을 수록 1초에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기에 빠른 화면 전환에도 끊어짐없이 자연스러운 게임 화면을 구현해준다. 당연히 배경, 캐릭터 등 움직임이 빠른 FPS나 TPS 게임 등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실제로 오버워치를 해봤는데 아시다시피 오버워치는 240hz를 실제로 지원하는 게임으로 60hz 모니터와 240hz 모니터로 했을때의 차이는 확실하다. 막눈인 필자에게 60hz도 충분히 감수하면서 즐겨왔기에 큰 불편함이 없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써보니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힘들 듯 싶다. 부드러운의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144hz와 비교했을 때도 차이가 느껴지는데 60hz일 경우는 조금 오버하자면 HD급 화질에서 4K로 바로 넘어간 정도의 차이였다. 오히려 너무 부드럽게 화면이 전환되다 보니 기존 모니터에서 했을 때와는 다르게 마우스 dpi를 조절해야 할 정도였다.

즉, 오버워치 게임을 주로 하는 분들이라면 240hz를 지원하는 27GK750F는 필수가 아닐까 싶다.

참고로 배틀 그라운드는 240hz를 지원하고 있진 않지만 써보면 확실히 부드러워짐을 알 수 있었다.

여기에 1ms 응답속도까지!

주사율과 함께 게임을 제대로 즐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 포인트가 바로 응답속도다.

빠른 움직임이 발생하는 게임의 특성상 빠른 화면전환과 잔상을 최소화하는 낮은 응답속도는 필수라 할 수 있다.

27GK750F는 현존 가장 빠른 1ms의 응답시간과 빠른 움직임에도 적은 잔상을 유지하는 1ms MBR(Motion Blur Reduction)을 지원한다.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에서도 잔상없는 깨끗한 화면을 보여준다.>

잔상이 발생하고 화면 전환이 늦을 경우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요, 게임을 장시간 즐기는데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당장 타겟을 조준하기 위해 빠르게 조준경을 돌렸을 때 그 반응에 맞게 화면이 전환되지 못하고 적의 잔상 등으로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 제대로 맞추지 못했을 경우 나의 실력보다 못한 모니터를 탓하게 된다. 하지만 이 제품에서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화질도 빠지지 않는다!

참고로 27GK750F는 TN패널이다. 저반사코팅된 넌글레어 패널로 빛반사가 없어서 눈이 편안했다. TN패널에 대한 장단점이 명확한데 게이밍 모니터로써 빠른 응답속도를 가져가기 위한 TN패널의 선택은 어쩔 수 없다. TN패널이라고 해서 선명도나 화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있을 듯 싶은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듯 싶다.

혹시나 나만의 착각일까 싶어 다른 이들의 리뷰도 찾아봤지만 TN패널 역시 그 사이 많은 발전이 있었고 화질에 있어 좁은 시야각, 흐리멍텅한 화질 등은 모두 옛말이 되어 버렸다. 화질은 쨍하고 선명했고 색감 역시 풍부하게 표현해냈다. 시야각도 기존 TN패널과 달리 준수한 화질을 보여줬다.

<TN패널의 단점인 시야각도 상당히 뛰어나다.>

광원효과나 명암 역시 뚜렷하게 표현해서 적어도 색감이나 선명도 때문에 적 식별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없을 듯 싶다. QHD라면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겠지만 오히려 FHD 이기에 그래픽 성능에 부담을 덜어주어 주사율, 응답속도 등 모니터의 성능을 제대로 구현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막눈이라고 자부하는 필자도 이런데 게임을 정말 제대로 오랜시간 즐겨왔고 또, 시각적으로 예민한 분들이라면 그 차이는 더더욱 크게 느낄 것이라 생각된다.

AMD 프리싱크(FreeSync) 지원

고사양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할 경우 그래픽카드와 모니터가 전송받는 데이터와 싱크가 맞지 않을 경우 화면이 튀거나 위 아래로 찢어지는 등 그래픽이 저하되는 경우가 꽤 많이 발생한다.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상황에서 나의 실력이 아닌 낮은 PC의 하드웨어 성능 혹은 모니터 성능으로 인해 승리를 놓쳐버리면 꽤나 멘붕이 온다. 그리고 바로 통장 잔고 확인과 함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게 된다.

27GK750F는 고해상도, 고사양의 게임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tearing과 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 해 안정적인 화면을 구현해주는 AMD 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한다. 당연히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사용할 경우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게이머를 위한 다채로운 뷔폐

여기에 게임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가득 담고 있다. 게이밍 환경만을 위한 다채로운 음식이 쫙 차려져 있는 느낌이다.

대표적으로 다크맵 모드 Black Stabilizer가 있다. 어두운 게임 화면 상에서 구분하기 힘든 명암 표현으로 적을 발견하지 못해 오히려 내가 당했을 때 억울함을 한번씩 겪어봤을 듯 싶다. 밝으면 밝은대로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명확하게 명암을 구분해서 표현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 경우가 꽤 많다. 하지만 27GK750F는 최소 0에서 최대 100까지 세분화해서 명암비를 조절할 수 있는 다크맵 모드를 지원한다.

<위 : Black Stabilizer 0, 아래 : Black Stabilizer 100>

<위 : Black Stabilizer 0, 아래 : Black Stabilizer 100>

<위 : Black Stabilizer 0, 아래 : Black Stabilizer 100>

배경과 적군을 더욱 명확하게 구분해서 찰나의 순간에도 빠르게 적을 발견해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물론 내 실력이 받춰줘야겠지만 말이다. 딴 이야기지만 모니터 성능이 게임을 위해 이렇게 발전했는데도 게임 승률이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면 꽤 충격이 올듯 싶다. 지금까지 장비 탓만 했구나 하는 맘에 말이다.

승률을 높여주는 기능은 또 있다. 액션모드 Dynamic Action Sync(DAS)와 조준점 모드(Cross Hair)다. 인풋렉이나 프레임 지연 때문에 내 손의 재빠른 움직임을 그대로 화면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 왜? 내가 먼 저 쐈잖아~" 하며 마우스 한번씩 던져본 기억이 있을 듯 싶은데 액션모드 das 기능을 통해 그래픽 카드의 인풋 신호를 모니터 스케일러를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로 통과시켜 인풋렉, 프레임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 즉, 내 손의 움직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화면에 구현해낼 수 있다라는 의미다.

조준점 모드는 사격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이들에게 필요한 기능이다. 암만 빨리 적을 발견하더라도 정확하지 못한 사격 실력이라면 아무 쓸모없다.

즉, 화면 중앙에 조준점을 표시해서 이 조준점을 기준으로 적에게 사격할 경우 당연히 정확도가 높아지게 된다. 뭔가 자꾸 외적인 것에 의지하는게 자존심도 상하고 막 그럴 수 있지만 자꾸 당해보면 안쓸 수 없게 된다.

이외에도 버튼만으로 게임에 맞게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게임모드 기능을 지원하며 특히 설정 내 주사율 설정, 프리싱크, 다크맵 모드, 응답시간, 조준점 모드 등 게임 설정만을 한곳에 모아서 편리하고 빠르게 변경할 수 있는 게임메뉴를 만들어 제공한다. 즉, 여기저기 찾을 필요없이 게임메뉴만 실행하면 원하는 게임 설정을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

참고로 이 메뉴는 하단에 위치한 조이스틱 버튼을 통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터치 버튼 보다 차라리 딸각하며 정확한 입력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조이스틱 버튼을 선호하기에 무척 만족스러웠다.

<엘리베이션 스탠딩 최대로 올렸을 때와 내렸을 때>

게임 기능에만 특화?

아니다. 이외에도 꽤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문서, 사진 영상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로 자유롭게 회전되는 피벗과 좌/우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블, 위 아래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트 여기에 사용자의 앉은 키 등을 고려해 각자에 맞게 모니터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엘리베이션 스탠딩까지 이 모두를 지원해서 각 쓰임새, 사용자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예를들면 세로 사진 편집, 긴 드래그가 필요한 쇼핑 사이트, 폰으로 찍은 직캠 사진이나 영상 등을 이용할 때는 세로 피벗으로 사용하고 영화, 게임 등을 즐길 때는 가로 피벗으로 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제는 내 실력만 키우면 된다!

27GK750F를 사용할 경우 내 실력이 아닌 다른 이유 때문에 패했다라는 핑계는 이제 통하지 않을 듯 싶다. 또, 나와 동일한 실력인데 난 오래된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고 상대방이 이 27GK750F를 사용하고 있다면 당연히 작은 요인으로도 쉽게 승패가 갈리는 게임의 특성상 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당연히 억울하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고 했지만 내 스스로가 장인이 아닌 이상 즐겁고 스트레스가 덜한 게임환경을 위해 내 책상 위 PC, 모니터, 입력장치 등 게임 디바이스를 어느정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렇게 마음을 먹었다면 27GK750F는 당연히 좋은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 이유는 이미 위에 마르고 닳도록 말했으니 더 잘 알듯 싶다.

현재 11번가 모니터 브랜드관에서 해당 제품 할인쿠폰을 적용받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LG 모니터 제품을 소개하면서, LG전자로부터 체험을 위한 제품 대여 및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게임 뿐? 업무용으로도 최적인 삼성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게임 뿐? 업무용으로도 최적인 삼성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는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한 제품이지만 게임말고도 업무용으로도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한쪽에서는 게임을 다른 한쪽에서는 트레이딩을>

PBP를 통한 편리한 업무

디자이너와의 업무 협의를 위해 회의실까지 내려갈 필요가 없어졌다.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노트북을 연결하면 내 데스크탑 PC 화면과 노트북 화면이 동시에 보이게 된다.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바로 노트북에 연결된 큰 모니터를 보며 수정작업을 하고 함께 회의를 할 수 있다.

외장하드로 자료를 옮기고 서버에 올릴 필요없이 그저 사용하는 노트북을 삼성 게이밍 노트북에 연결만 하면 된다. 특히 보안과제 작업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이러한 방식의 업무활용은 더욱 빠른 효율을 선사한다.

삼성에서 출시한 덱스(DeX)가 있다면 노트북 뿐만 아니라 삼성 갤럭시S8플러스나 갤럭시노트8을 연결해서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도 바로 볼 수 있다.

또한, 정확한 색재현률과 명암비 등 화질 역시 최상급 수준이기에 디자인, 영상 업무를 함에 있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컬러를 이끌어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HDMI 등 케이블 단자가 후면 아래쪽에 있어서 연결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일부러 HDMI 케이블 하나를 미리 꽂아놓고 사용하고 있다.

베젤없는 편리함

일반적으로 한개의 모니터만으로는 업무 효율성이 떨어져 노트북에 별도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거나 데스크탑에 듀얼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여기에 한가지 장점이 추가된다. 두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 가운데 항상 존재하는 모니터의 베젤과 모니터간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두 모니터 사이의 공간이나 베젤 따위는 없다.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보면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가로막는 베젤이 상당히 거슬릴 때가 많고 또, 듀얼 모니터로는 정확한 3분할이 불가능하다.

32:9 화면 비율의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좌우로 긴 화면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2/3/4분할 등 자유롭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배치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본 제공되는 Easy Setting box를 사용할 경우 업무 특성에 맞춰 화면을 더욱 자유롭게 분할할 수 있다.

홈트레이딩을 하거나 영상, 사진 편집을 할 경우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 PPT 작업을 해야할 경우 등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껴지는 편리함이었다. 베젤없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편리함은 직접 써보면 더욱 크게 다가온다. 

블루라이트를 통한 눈 보호

시력 장애의 원인이 되는 블루 라이트를 최소화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를 제공한다. 업무를 위해 장시간 사용할 경우 이 아이세이버 모드는 필수다. 짧게는 하루 8시간, 야근 시 그 이상의 시간 동안 모니터를 봐야하는 직장인들에게 눈의 피로 줄여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는 필수가 아닐까 한다.

아이 세이버 모드 사용시 블루라이트가 약 70% 이상 절감할 수 있어서 실제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사용방법은 모니터 하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 아이세이버 모드를 실행할 수 있다.

<위 : 아이세이버모드 ON / 아래 : OFF>

실제 차이가 상당히 크다. 위는 아이세이버모드 동작한 화면이며, 아래는 해제한 화면이다. 사진보다 실제 화면은 더욱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정확한 컬러를 봐야하는 디자인 및 영상 작업시에는 아이세이버 모드를 꺼야 한다.

이외에도 눈 보호를 위한 플리커 프리 기술을 적용, 화면의 깜빡임을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준다.

깔끔한 책상을 위한 선택

듀얼 모니터는 아무래도 두개의 전원 케이블, 두개의 입출력 케이블 그리고 두개의 스텐드로 인해 지저분하고 공간활용이 어렵다. 하지만 이 제품은 오직 한개의 HDMI 단자로 두대의 모니터 이상의 활용성을 보여주면서도 내 책상과 그 주변을 더욱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이외에도 커브드 모니터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업무의 집중도를 높여준다라는 장점도 제공한다.

써보면 느껴지는 우수함

억지로 찾아낸 장점이 아닌 실제 써보면서 느껴진 장점을 그대로 적어봤다. 듀얼 모니터 사용하면 되지 굳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베젤이 없는 32:9 화면 비율을 직접 사용해보면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다.

게임을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업무 역시 기존 듀얼 모니터가 가진 조금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조금 더 투자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사용해보면 투자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분명 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과 영상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한 대의 모니터에 두대의 PC를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한 대의 모니터에 두대의 PC를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정확하게 16 : 9 모니터를 베젤없이 붙여놓은 듯한 32 : 9 비율의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지금까지 없었던 화면 비율로 아주 특별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PBP 기능이다.

<좌측은 데스크탑이, 우측은 게이밍 노트북이 연결된 이미지>

PBP 기능은 뭐지?

PBP는 Picture by Picture의 줄임말로 한대의 모니터에 2대의 PC를 연결, 화면을 둘로나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하나의 PC를 가지고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PC 혹은 스마트폰/태블릿 등을 동시에 연결해서 구동하는 것이다.

<추가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으면 된다.>

즉, 삼성 게이밍 모니터에 PC 2대를 연결해서 한쪽 화면에서는 게임을, 한쪽 화면에서는 영화를 보는 특별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후면에 있는 2개 HDMI, DP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가 있기에 사용하는 기기에 맞게 연결한 후 PBP를 실행하면 된다. 실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해봤다. 둘다 HDMI를 지원하는 만큼 모니터 HDMI 케이블 단자에 연결했다.

PBP 설정방법은?

PBP 실행 방법은 모니터 하단 맨 우측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버튼을 활용 PBP를 선택해 '동작'으로 변경하면 된다.

동작으로 변경하면 바로 32 : 9 비율이었던 모니터가 16 : 9 모니터가 된 듯 좌우로 나눠 2대 PC의 바탕화면을 보여준다.

PBP 어떻게 활용할까?

아이에게 영화를 보여주면서 전혀 방해없이 블로깅이나 회사 업무를 하고 또는 다른 이에게 영화를 보여주면서 나는 게임을 할 수 있다. 위 영상을 보면 데스크탑으로 더위처3를 하고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한쪽에서는 열심히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고 있고 방해없이 다른 사람은 영화를 보거나 다른 업무를 하는 등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하다.

<한쪽에서는 게임을 한쪽에서는 홈트레이딩>

PBP 기능이 좋은 점은?

한 대의 PC로 동시에 실행하는 것이 아니기에 프로그램이 버벅일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당연히 각 PC에 이어폰을 연결하면 방해없이 서로 다른 사운드를 들을 수도 있다. 당연히 간섭할 수도 없다. 방해받을 일이 전혀없다.

즐기는 용도 이외 업무용으로 좋다. 노트북이나 삼성 덱스 등이 있을 경우 거래처 직원 혹은 다른 팀원에게 통 크게 모니터 절반을 빌려줄 수도 있다. 예를들면 한쪽에는 디자이너 PC 포토샵을 띄워놓고 한쪽에는 내 노트북에 있는 클라이언트 회의 문서를 보여주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수정도 가능하다.

<좌측은 더 위처3를, 우측은 영화를 감상하는 이미지>

신혼부부 혹은 연인의 경우 서로 하는 게임이 다를 때, 보고 싶은 영화가 다를 때 각자의 기기를 연결해서 화면을 나눠 볼 수도 있다. 이외에도 활용 방안은 무궁무진하다.

물론 모니터 두대를 놓고 각기 다른 제품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 32 : 9 비율로 더 생생하고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는 없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다 PBP 기능으로 간섭없이 각기 다른 즐거움을 누리며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이 이 제품의 크나 큰 차별화가 아닐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과 영상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베젤없는 듀얼모니터를 원한다면!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베젤없는 듀얼모니터를 원한다면!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최근에 회사는 물론 집에서도 2대의 모니터를 놓고 많이 사용한다. 필자 역시 회사, 집 모두 듀얼모니터로 업무를 하고 있으며 집에서는 블로깅할때나 영화를 보며 서핑을 하는 등 한 대 모니터 만으로는 답답해서 쓸 수 없을 만큼 듀얼모니터에 익숙해졌다.

두대를 한대로 가능케하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보면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가로막는 베젤이 상당히 거슬릴 때가 많다.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오가는 것도 불편하다. 하지만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32 : 9 비율로 16 : 9 비율의 모니터 두대를 한대에 담아냈다. 더욱이 거슬리는 베젤 없이...

어차피 나눠서 사용하는 만큼 큰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다. 베젤없이 깔끔하게 화면을 나눠 사용할 수 있고 모니터와 모니터를 넘나들 필요없이 하나의 화면안에 편리하게 쓸 수 있다.

<기존에 사용했던 듀얼모니터>

3분할이 가능한 듀얼모니터?

또한, 두개의 모니터로는 3분할을 할 수는 없다. 가운데 베젤이 있어서 3분할이 아닌 4분할로 사용하거나 한개 모니터는 전체화면으로 나머지 모니터는 2개 화면으로 나눠 사용해야 한다.

다만 반응형 웹의 경우 가로 화면이 작아져 측면에 보여야할 것들이 맨 아래로 이동해 한참을 내려서 봐야 하는 등 사용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이처럼 베젤이 없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3분할이든 4분할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특히 기본 제공되는 CD 혹은 삼성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Easy setting box를 설치하면 손쉽게 화면 분할을 할 수 있다. 위 캡쳐 이미지 처럼 정말 다양하게 화면을 분할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실행 후 우측 상단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다음과 같이 아이콘이 나오는데 이를 활용하면 이 인터넷 창을 내가 원하는 화면에 배치할 수 있다.


상하좌우 2분할, 3분할은 물론 4분할 및 영역 넓이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환경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듀얼모니터의 편리함

듀얼모니터는 한번 써보면 한개 모니터로 돌아가지 못한다. 유튜브로 생중계를 보며 커뮤니티를 하고 리포트나 회의 자료를 만들며 해당 자료를 찾기 위해 구글이나 네이버 등을 동시에 띄워 사용할 수도 있다.

더욱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베젤없이 한 화면안에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사고 싶은 옷을 동시에 여러개를 띄워놓고 비교할 수 있고 블로깅을 위해 워드를 띄워놓고 정보 서칭을 위해 구글 및 네이버를 동시에 띄워놓는다거나 영화를 띄워놓고 트레이딩을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올해 초부터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데 집에서 다음과 같이 3분할로 창을 띄워 사용하고 있다. 중국 혹은 미국 비트코인 흐름에 따라 다른 알트코인들의 등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차트를 보고 매수 및 매도를 보고 있는데 베젤이 없다보니 한눈에 들어와 조금 더 편리하게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

같은 듀얼모니터가 아니다.

베젤이 없어 자유로워진 화면 분할은 내 환경에 맞게만 잘 세팅해 놓으면 정말 편리해진다.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 한개 모니터로 돌아기지 못하듯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하면 듀얼모니터로 넘어갈 수 없을 듯 하다. 베젤이 없다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듀얼모니터 이상의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다음시간에는 하나의 모니터에 두대의 PC 혹은 한대는 PC 나머지 한대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연결할 수 있는 PBP 기능을 소개해 볼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삼성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삼성 게이밍모니터(C49HG90DMK)로 즐긴 유로트럭, LoL은 어떨까?

삼성 게이밍모니터(C49HG90DMK)로 즐긴 유로트럭, LoL은 어떨까?

게임을 함에 있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미션을 수행하고 대결에서 승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런 측면에서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화면안에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어 더 생생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을 높여준다.

<더 위처3 게임 화면>

32:9 비율이 보여주는 게임세상

FHD 모니터 두대를 베젤을 떼어내고 완벽하게 붙여놓은 듯한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49인치 32 : 9 비율로 게임 세상을 더 와이드하게 보여준다. 우리가 익히 사용해왔던 와이드 모니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훨씬 더 넓은 세상이다.

<유로트럭 게임 화면>

유로트럭에서는 FHD 16:9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좌우 사이드 미러가 모두 보이며 그 이상을 넘어 좌우 풍경까지 모니터에 표현된다.

<LoL 일반 모니터 게임 화면>

<LoL 삼성 게이밍 모니터 게임 화면>

리그오브레전드(LoL)를 하면 상대방보다 더 많은 맵이 모니터에 보여져 남들 보다 먼저 적을 발견할 수 있어 손쉬운 작전을 펼칠 수도 있다. FPS 게임시에도 마찬가지다.

일반 모니터라면 보이지 않는 좌우 적들을 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빨리 인지할 수 있다.

<16 : 9 화면 비율로 실행해본 트레인 시뮬레이터>

그야말로 미션을 더 수월하게 컴플릿하며 남들과의 전투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대폭 올라간다. 오직 모니터를 바꿨을 뿐인데...

위 영상은 실제 게이밍 모니터로 즐겨본 게임 영상이다. 게임은 유로트럭, 트레인 스뮬레이터, LoL, 더위처3다.

<32 : 9 화면 비율을 사용한 트레인 시뮬레이터 게임화면>

<32 : 9 화면 비율을 사용한 유로트럭 게임화면>

16:9 화면에서 했을 때와 32:9 화면에서 했을 때 차이다. 확연히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유로 트럭을 예로 보면 16:9는 트럭 내부만 보이지만 32:9는 좌우 사이드미러와 그 이상의 풍경까지 눈에 들어오게 된다.

LOL은 사기다. 단순히 멋진 풍경을 더 보여주는 유로트럭, 트레인 시뮬레이터와 달리 승리를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정도다.

<위 : 32:9 화면 비율 / 아래 : 16:9 화면비율>

다음편에 다루겠지만 베젤없는 32:9화면은 게임을 즐기는 분들 뿐만 아니라 주식, 가상화폐 트레이딩은 물론 회사 업무용으로도 정말 쾌적한 화면을 보여줬다.

참고로 32:9 지원 게임 리스트다.

<더 위처3 게임화면>

위 게임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니터에 보여지는 정보가 이전과 달리 더 많아지면서 이른바 게임 할맛이 더더욱 늘어난다. 여기에 1800R 곡률의 커브드는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며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화면만 넓게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명하고 사실적인 그리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보여주는 QLED 디스플레이와 HDR 기술 그리고 3,000 : 1 명암비의 접목은 더욱 디테일한 색상 표현을 통해 콘텐츠 원본 컬러를 정확하게 표현해준다.

여기에 빠른 응답속도와 144Hz 주사율로 더욱 매끄러운 화면을 제공해주며 FPS, RTS, RPG, AOS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맞는 멀티플 게임모드를 지원해서 손쉽게 각 게임에 최적화된 블랙감마 레벨, 대비비율, 선명도 및 색값 등을 변경할 수 있다.

좋지 않은 모니터의 경우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삼성 게이밍 모니터의 경우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를 통해 총 20단계로 밝기를 조절해서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야각도 훌륭하다. 모니터가 큰 만큼 시야각이 중요한 요소인데 상하좌우 어디서 보든 화질 차이 없는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

더 많이 더 선명하게 그리고 더 생생하게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게임 속 주변 풍경이 내 눈 안에 들어오면 확실히 게임의 즐거움이 달라진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거대한 화면에 살짝 당황하기도 하지만 이내 오~오~ 하는 감탄사와 함께 더욱 게임속에 몰입하게 된다.

게임을 위해 그래픽카드와 CPU,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등을 바꾸는 것 이상으로 게임의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게이밍 모니터가 필수가 아닐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삼성전자 체험단에 선정되어 무료로 제품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5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