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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가 찾아냈는지는 모르지만 알바몬에 애플 아이폰 4 예약접수 단기 아르바이생을 모집한다는 채용공고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근무기간을 보면 7 13일에서 8 6일까지로 되어 있어 그 기간 안에 아이폰 4 예약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면 근무기간을 딱 정하지는 않았을 듯 하다. 86일이라고(물론 나중에 더 연기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정해놓을 걸 보면 국내 아이폰 4 예약판매 시기가 확실히 정해진 듯 합니다. 

한국 등 아시아 쪽에 판매될 물량을 일찌감치 챙겨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채용 공고까지 보게 되니 정말 아이폰 4 국내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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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아이폰 4는 과연 아이폰 3GS 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사실 아이폰 3GS가 국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이와 같은 성공을 예상한 이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당시 스마트폰 보급률이 무척 낮은 상황이었고 아무리 애플 아이폰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80만대의 판매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 3GS의 디자인과 놀라운 성능, 20만개에 이르는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편리한 UI 등을 장점으로 무섭게 팔려나가기 시작했고 결국 출시 7~8개월 만에 8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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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폰 3GS에 대적할 만한 경쟁제품이 없었던 것도 80만대 판매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당시 대항마라는 이름으로 삼성전자의 옴니아 2, 쇼옴니아, 오즈옴니아 등이 있었지만 아이폰의 아성에 도전하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독보적인 존재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이끌고 왔습니다.

전 아이폰 3GS의 성공요인 3가지로 봅니다. 첫번째는 아이폰 자체의 매력. 두번째는 경쟁제품 부재. 세번째는 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운이라는 부분에서 다소 의아할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바닥인 상태였고 대중적으로도 그리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폰 자체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당시 LGT의 판단미스(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대응) SKT의 자만 등이 어우러져서 이룩한 성과라고 보고 있어서 을 성공 요인에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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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이폰 4는 어떨까요?

요즘 스마트폰이 가장 큰 이슈이며 스마트폰 소식으로 매체, 블로그 등이 도배되다시피 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스마트폰 보급율을 일반 휴대폰에 비해 무척 낮은 상황입니다. 일단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은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숙이 바라보면 안팎의 요인으로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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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폰 4 자체의 성능 결함입니다.

아이폰 3GS A/S 부분 이외에 성능적으로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4는 잡는 위치에 따라 심각한 수신률 저하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록 일부 제품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보게 되는 소비자의 눈을 봤을 때 꽤 치명적인 단점으로 보입니다.

물론 KT에서 국내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발표가 있긴 했지만 막상 나와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약판매 이후 사용기를 통해 국내에서 큰 문제가 없다고 할 경우 많은 판매고로 이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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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로 애플의 대응입니다.

분명 문제가 있지만 이를 바로 인정하고 해결하려는 모습보다는 소비자가 제품에 맞춰 사용하라는 말도 안 되는 언급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 A/S가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애플의 이러한 태도는 구입을 막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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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경쟁 제품의 다양화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초기 출시 때 옴니아 2 시리즈 이외에는 이렇다 할 경쟁제품이 없었던 과거와는 달리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 갤럭시 S, 갤럭시 L, 갤럭시 A LG 옵티머스 Q, HTC의 디자이어, 넥서스원,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등이 있으며 이외 윈모 기반의 HD2와 림사의 블랙베리, 노키아 등까지 폭넓게 포진되어 있어 넘어서야 할 벽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도 난 아이폰 4가 좋아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반면 다양한 취향과 자신에 맞는 제품을 선택 아이폰 4가 아닌 다른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는 만큼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예비 구입자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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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마케팅입니다.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조금씩 스마트폰이 보급된 젊은 층이나 30~40대 층까지는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의 제품을 잘 알고 있고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시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또 설사 처음 보더라도 쉽게 배우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년층의 경우 삼성이라는 브랜드, LG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마케팅의 화신 삼성과 SKT의 광고와 언론플레이 공세 그리고 조금 마케팅 쪽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LG의 힘을 봤을 때 광고가 다소 부족한 애플은 더욱 폭넓은 소비자 층의 공략이 어려워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삼성과 LG 등은 나이 어린 층에서 중, 장년층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지만 애플은 국내 브랜드가 아니라는 점과 삼성, LG 브랜드를 선호하는 층이 분명 존재한다는 점등을 봤을 때 장기적인 시각에서 애플이 조금 더 밀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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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폰 3GS 사용자 입니다. KT가 거의 의미가 없어 보이는 약정 프로그램을 내놓았습니다. 거의 의미가 없다 하더라도 다른 이들에게 아이폰 3GS를 승계하고 아이폰 4로 넘어가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부분일 뿐 2년이라는 족쇄에 묶여 그냥 사용하려고 아이폰 5를 기다리려는 이들 역시 참 많습니다.

더구나 이번 아이폰 4가 기존에 보여주었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적 어메이징한 변화보다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애플을 사용하고 또 아이폰 4를 기대했던 이들에게 주는 임팩트가 다소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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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현재 아이폰 4의 성공은 쉽게 점칠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대두되고 있는 아이폰 4의 문제점이 국내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여기저기서 어메이징을 외치는 사용기가 올라올 경우 가파른 판매가 이어질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언제부터인가 애플에 대한 소식이 9시 뉴스에 나올 만큼 이슈로 작용하고 있어 KT가 조금만 더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그래서 국내 자리매김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칠 경우 삼성, LG와 같이 전 연령 층을 아우르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도 KT의 고객센터가 조금 더 똑바로 해준다면 원이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아이폰 3GS를 다른 이에도 양도 하고 아이폰 4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저의 경우 아이폰 3GS 만큼의 임팩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건 제가 직접 써보지 못했기 때문이란 판단에 직접 구입해서 사용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참고로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리뷰도 쭉 올릴 예정입니다. 유료 어플 중 리뷰를 원했으면 하는 어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 무엇이든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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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도발적인가요? 오해하지마세요. ‘해라가 아니라 했으면 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국내 안드로이드폰은 상당히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안드로_1, 시리우스, 디자이어, 넥서스원, 갤럭시 A, 갤럭시 S, 옵티머스 Q/ Z, 엑스페리아 X10. 곧 출시될 제품까지 6개월 만에 10개 제품입니다.

주변 분들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어떤걸 구입해야 하냐는 질문에 저는 안드로이드폰은 내년쯤 사라고 권하고 당장은 아이폰 3GS. ~ 이제는 아이폰 4 군요. 아이폰을 구입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드로이드폰 OS 버전 업그레이드 때문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처럼 하라 라는 말은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하고 애플과 같은 정책을 펼치고 애플과 같이 폐쇄적인 성격을 가져라는 등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애플 아이폰이 1년에 한대씩 소개되듯 안드로이드폰 역시 적게는 1~2대 정도를 출시한 후 꾸준히 신경 써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OS가 버전업 될 때마다 환호해야 할 기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오히려 가슴을 졸이고 안타까워합니다.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에 의해 자신의 안드로이드폰 OS 버전업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분명 업그레이드되면 성능도 기존보다 빨라지고 지원되지 않았던 기능들도 가능해집니다. 당연히 욕심날 일입니다. 비싼 돈 주고 구입한 제품인데 되도록이면 꼭 지원해주었음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는 업체들을 보면 신제품을 찍어내기 바쁜 모습입니다. 이미 출시된 제품을 꾸준하게 관리해주고 버전 업데이트 시 이를 지원해주려는 모습보다는 신제품 출시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그 이전 제품은 점차 잊혀지게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신제품 출시 사이클이 더욱 빨라지게 되면서 산지 몇 달 되지 않은 내 폰은 바로 구식폰이 되어 버리고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지원을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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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경우 OS가 버전업 될 때마다 하위 기종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iOS4 업그레이드의 경우는 아이폰 3G에서 모든 기능을 구현할 수 없지만 출시 된지 3년이 넘은 지금도 iOS4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사실 비교하기는 힘듭니다. 애플은 애플 자체적으로 OS와 하드웨어를 모두 만들고 이를 배포하는 입장이고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이 OS를 만들고 별도의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가 이에 대응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더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히려 애플 아이폰 보다 신경써서 해줘야 할 안드로이드폰 제조사 들은 아쉽게도 신제품 출시만 열을 올리고 있고 기존 사용자에 대해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전 삼성의 경우 옴니아 시리즈부터 신제품 출시 이후 이전 제품에 대해 지원을 안하는 모습으로 질타를 받아왔습니다. 매번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또 금방 버려질 것이 분명하기에 구매하기 꺼려진다는 이들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아이폰을 따라잡기 위한 하드웨어적 스펙이 아닌 안드로이드 버전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지원해 주어 현재 가지고 있는 제품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산지 얼마 되지 않은 내 제품이 금방 구식이 되고 지원조차 되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애정이 생길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경쟁은 좋습니다. 아이폰이다. 안드로이드폰이다. 라는 관점이 아닌 서로의 경쟁을 통해 아쉬운 점을 보완해 가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일일 듯 합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 때 아이폰은 안드로이드폰의 자율성을 조금 닮아갔으면 하고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의 꾸준함과 쉬운 사용성을 조금 더 닮아갔으면 합니다.

안드로이드폰 아직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 할때니다. 충분하게 질이 완성되었을 때 양으로 밀어붙여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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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4g와 갤럭시s 어떤것을 선택할까 ? OS 특장점 비교

    Tracked from 웅이아뿌s 경리 회계 이야기 sERP  삭제

    최근 6월 아이폰4g 발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 발표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통신사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물밑 작업을 통해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KT에서 아이폰4g를 출시할지 ? 7월에 출시가 될지 ? 아이면 SKT가 그 동안의 뒤쳐진 시장경쟁을 만회하기 위해서 아이폰4g를 전격 출시할지도 모릅니다. 현재 상황에서 통신사의 대결이 폰으로 결정되기 보다는 본연의 통신서비스로 결정되기를 바라지만 독점 출시가 된다면 상대 통신사의 입장에..

    2010/06/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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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서울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KT-KTF 합병 1주년 기자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올레~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KT가 구글 넥서스원(HTC) 6월 말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KT의 안드로이드 공세에 다소 허덕이던 KT로써는 안드로이드의 대모(?)격인 넥서스원을 출시하면서 부족했던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에 힘을 가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얼마 전 공개된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프로요를 내장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지만 넥서스원은 디자이어와 거의 흡사한 디자인과 성능을 지닌 제품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OS 레퍼런스폰입니다. , 버전업 된 안드로이드 OS를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폰으로 제조사의 OS 업데이트 결정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타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당연시되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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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출시되면서 안드로-1과 차후 출시될 LG전자의 옵티머스 Z 그리고 KT향 갤럭시 S SKT와 견줄 수 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요 업데이트 이후 안드로이드폰 3G 망을 WIFI로 변환하여 노트북, 넷북, 아이패드 등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테더링 기능이 기본 지원되면서 차후 KT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패드와의 조합도 상당히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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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소식도 상당히 올레한 소식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더 올레한 소식은 따로 있다고 생각됩니다. 바로 와이브로망 확대입니다. 먼저 KT는 지하철, 버스, 유람선 등 대중교통 수단에 무선 인터넷 핫존인 쿡앤쇼존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 버스, 지하철 등에 공공용 에그를 설치하여 WIFI가 되는 휴대폰, 스마트폰, 넷북, 노트북, 아이패드 등 마음껏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미 유람선에는 쿡앤쇼존을 구축했으며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는 10월쯤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 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관심이 가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아이폰으로 i요금제를 사용하는 저에게 와이파이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소식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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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브로 전국 커버리지의 83% 84개 도시에 와이브로망을 구축 수도권인들만 위한 서비스라는 오명을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의 인기, 아이패드 출시, WIFI를 내장한 피쳐폰 출시, 1 PC/노트북/넷북 시대가 오면서 무선인터넷의 활용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품만을 파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이 제품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선인터넷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KT는 이러한 인터넷망을 폭넓게 확충하면서 어디서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겠다고 밝힌것입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작게 봤을 때 아이패드를 출시하고 넥서스원을 출시하는 것이 더 올레한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상 인터넷 환경이 기본이 되어야 이 제품들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을 보면 진정 올레한 소식은 와이브로 망 확대가 아닐까 합니다.

KT
의 이러한 행보 더욱 더 박차를 가해주길 응원합니다. 그나저나 개념 통신사가 되어가는 건 좋은데 고객센터도 좀 업그레이드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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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로봇이 테스트한 결과 비교>


얼마 전 MOTO에서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정전식 터치 스크린 성능을 테스트한 적이 있습니다. 멀티터치를 강점으로 한 정전식을 대다수 채택하면서 감압식에서 정전식으로 조금씩 옮겨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다수 스마트폰에 정전식 터치방식을 내장한다고는 하지만 제품마다 인식도나 정확도에 있어 그 차이를 보이는 만큼 과연 정전식이 모두 다 똑 같은 정전식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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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7mm, 4mm 테스트 결과>


MOTO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애플 아이폰, HTC Droid Eris, 모토로라 Droid, 구글 넥서스원, Pre, 블랙베리 Storm 2 제품의 터치 성능을 테스트 했습니다. 처음 사람 손으로 직접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정확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로봇팔 (7mm, 4mm 손가락으로 2회 테스트)을 통해 정확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사람의 손으로 진행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아이폰의 경우 Very Straight 매우 정확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다소 부족하긴 하지만 매우 뛰어난 터치성능을 보여줍니다. HTC 모델과 구글 넥서스원은 둘다 HTC에서 제조해서인지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Pretty Good이란 평가를 내리네요.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경우 인식율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아이폰이나 HTC, 넥서스원과 비교했을 때 크게 부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외 팜 Pre나 블랙베리 스톰 2 역시 터치 인식률에 있어 여타 제품과 비교해 많이 부족한 성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Robot Touchscreen Analysis from MOTO Development Group on Vimeo.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터치 기능이 뛰어나긴 하지만 월등히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는데 흠아이폰의 대단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이전 초창기 아이폰의 터치감이 지금의 터치감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점과 요즘 출시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아이폰이 좋다는 점을 보면 애플의 터치 기술력은 참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듯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test를 진행해 봤음 합니다. 삼성의 웨이브, 갤럭시 S, LG전자의 맥스, 아레나, 뉴초콜릿폰 등 현재 정전식을 내장한 제품을 가져다 쭉 테스트 해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자자~ 로봇팔 지원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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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 Myxer는 미국 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판매량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 조사를 토대로 재미있는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급격한 성장을 통해 아이폰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내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보다 더 많이 팔린 지역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영원한 것은 없는 IT 세계에서 업치락 뒤치락 하는 모습은 새삼스러울 것이 없는 결과이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지역이 아이폰 판매하는 이동통신사 AT&T 커버리지가 취약한 곳들이라는 점입니다.

 

, AT&T 3G 커버리지가 취약한 아리조나, 몬타나, 다코다 등 주들의 경우 아이폰 보다 안드로이드폰 판매가 월등히 앞서며 콜로라도, 버지니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미조리, 캔사스 등의 주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판매량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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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드로이드폰 구매자들의 남녀비율을 조사할 결과 구글 넥서스원은 남성 구입자가 75%로 여성은 25%로 남성 구매자에 쏠린 반면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경우 남성 57%, 여성 43%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외 삼성 비홀드2(Behold II) HTC myTouch, 모토로라 CLIQ, HTC Dream(G1)의 경우는 여성 사용자가 60% 이상을 차지 여성들이 선호하는 안드로이드폰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내에서야 별 쓸모가 없는 내용일 수 있겠지만 이러한 조사결과가 나온다는 측면도 놀랍거니와 여성층의 안드로이드폰 사용비율며에 있어 참 높다라는 점을 국내 이동통신사에서도 꼭 주목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어찌됐건 국내에 다양한 무선 인프라가 더욱 튼실히 구축되어 그 어떤 스마트폰이건 맘 편히 속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시절이 다가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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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이드 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 수 있을까?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삭제

    올해 상반기에는 안드로이드 열풍이 불 듯 보인다. 2월초에 출시한 모토롤라의 모토로이부터 시작하여 국산 첫 안드로이드 폰이 될 것으로 보이는 LG의 GW620, 그리고 최근 그 모습을 선보인 3월초에 출시 예정이라는 삼성의 SHW-M100S까지.. 상반기에는 이 3가지 안드로이드 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를 이끌고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발표회장 갑자기 안드로이드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강타했습니다. 작년말에 국내를 강타해..

    2010/03/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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