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의 김범, 슈퍼주니어 김기범, 리틀 소지섭 유승호, 배우 이연희, 아이스크림 케이크 소녀였던 최아라, 17차 소녀 김민지 (사실 다 잘 모르는 연예인입니다. ^^;) 이 6명의 연예인 뭉쳤다? 고 합니다. 저도 주말간 잠깐 TV 광고로 본듯한데 이들이 어설픈 댄스를 추는 광고였습니다. 어떤 광고일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요즘 제가 꾸준히 리뷰를 올리고 있는 OZ 광고였습니다.
좀더 알아보니 주말 전국 시내에 위 사진의 포스터가 붙여졌으며 TV 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We Start' 라는 문구의 이 포스터는 웬지 80년대 혼성 댄스그룹을 연상시키는 느낌으로 이를 본 사람들에게 다양한 궁금중 유발과 함께 현재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연예인을 전면 등장시켜 큰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LG텔레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새로운 OZ광고 모델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를 대거 기용하고 젊고 역동적인 OZ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글쎄요~! 저도 이제 나이를 먹어 그런가 썩 와닿는 광고는 아니지만 젊은 층에게는 'OZ'라는 단어를 확실히 각인시킬수 있는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 광고 캠페인이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오즈라는 단어와 함께 오즈에 관한 장점을 잘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