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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지상파 방송은 물론 드라마, 영화를 보는 방법은? 우노큐브

어디서든 지상파 방송은 물론 드라마, 영화를 보는 방법은? 우노큐브

겨울 동안 동계 캠핑을 하고 있는데요. 캠핑장 한 곳에 텐트를 계속 쳐놓고 원할 때마다 가는 장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겨울 캠핑이다보니 텐트 안에 머무는 경우도 많은데요.(내가 이럴려고 장박을 했나?)

이럴 때를 위해 필요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용도 셋톱박스 우노큐브(UNOCUBE)입니다.

우노큐브(UNOCUBE)

우노큐브가 뭔지 궁금하실 듯 한데요. 우노큐브는 유선 TV 케이블을 연결해 TV를 시청할 수 있는 튜너 역할과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해서 에브리온 티비 그리고 지상파 컨텐츠를 제공하는 푹(pooq) TV를 감상할 수 있는 셋톱박스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원하는 앱을 설치해서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TV이기도 합니다. MX플레이어 등 미디어 플레이어 앱을 다운받아 원하는 영상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유무선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결했을 경우 인터넷 서핑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2.4GHz/5GHz 듀얼밴드 무선 공유기 역할과 미러링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모니터에 띄워주는 역할, 탁상 시계로의 활용 등 TV 또는 모니터에 이 우노큐브를 연결만 하면 위에 소개한 모든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의 올인원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pooq TV를 더하다!

처음 이 우노큐브를 구입해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200개 이상의 TV채널을 제공하는 에브리온TV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이것만으로 컨텐츠가 조금 부족하다 생각했는지 여기에 pooq TV와 제휴를 해서 pooq 안에 담긴 다양한 컨텐츠 및 VOD를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푹TV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이용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추가 이용권을 구매해서 20만편의 푹TV VOD 컨텐츠와 N-scree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푹TV가 추가된 만큼 리모컨도 푹TV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튼 한번에 푹TV 실행을 할 수 있는 버튼부터 빨리 감기, 일시정지, 재생 버튼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노큐브(UNOCUBE) 디자인

바로 이 녀석입니다. 가로, 세로, 높이 약 7cm 정도의 작은 정육면체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무선공유기 역할을 위한 2개의 안테나가 달려있습니다. 특히 전면에는 시간을 알려주는 디지털 시계가 내장되어 있어 탁상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TV, 모니터와 연결을 위한 HDMI 포트와 전원포트, 동축케이블 포트, 유선랜포트, USB2.0 포트 2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USB 포트를 통해 키보드, 마우스 등을 연결할 수 있고 외장하드, USB메모리 등을 연결해서 그 안에 담긴 영화, 사진, 문서 등을 볼 수도 있습니다.

워낙 작은 크기이기에 공간 활용이 뛰어나며 탁상시계로 활용이 가능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또한, 거실, 안방, PC가 있는 개인 방 그 어디든 쉽게 이동해서 원하는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즉, 캠핑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만큼 KT LTE에그 등과 연결해서 야외에서도 우노큐브의 다양한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도 풍성합니다. 우노큐브 본체, 전원아답터, 설명서, 리모컨, 리모컨 배터리, HDMI 케이블, 휴대용 안테나를 제공합니다.

재미있게도 휴대용 안테나를 제공해서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이 안테나를 연결해서 지상파TV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캠핑을 하면서 스카이 라이프 아웃도어를 신청해서 사용하는 캠퍼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캠핑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휴대용 안테나를 설치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우노큐브(UNOCUBE)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존 제공되는 HDMI 케이블을 이용 TV와 우노큐브를 연결하고 유선랜 케이블을 꽂아줍니다. 그런 다음 전원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그럼 끝입니다.

만약 유선랜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면 됩니다. 리모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누르면 화면 하단에 채널편성표, 앱스, 푹TV, Wi-Fi 설정, 설정 등의 메뉴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이 중 Wi-Fi를 선택해서 무선 신호를 잡아주면 됩니다.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간단한 설치 과정을 거치면 연결된 TV나 모니터를 통해 기본 에브리온TV가 바로 실행됩니다. 시계 역시 인터넷이 연결되면 알아서 현재 시간을 맞춰줍니다. 따로 설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노큐브(UNOCUBE)로 푹TV 사용 방법은?

푹TV를 제대로 이용하고 싶다면 회원가입 후 이용권을 구입해서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 메뉴 화면상에 pooq이 없었습니다. 이 경우 최신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설정을 통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푹TV가 생성됩니다. 또는 전용앱을 직접 다운받아 설치하셔도 됩니다.

푹TV를 실행하면 기본 홈 / 방송 VOD / 영화 / 마이푹 / 설정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홈에서는 내가 본 프로그램, 인기 방송 VOD, 추천영화, 인기 실시간TV 등을 볼 수 있으며 영화 역시 최신 영화부터 예전 영화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1박2일, 복면가왕, 런닝맨 부터 다양한 지상파 드라마, 다큐멘터리, 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푹TV와의 제휴 기념으로 우노큐브 구매시 폭 초고화질 VOD 서비스 2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며 포토리뷰를 남길 경우 푹VOD와 PLAYY영화를 기간 동안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슈퍼팩 1개월 이용권(100명 한정)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미라캐스트(Miracast)

앞서 언급했듯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 및 TV로 크게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합니다. 무선으로 간단하게 연결해서 폰에 있는 화면을 띄울 수 있는데요.

참고로 폰과 연결해서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아이에게 보여줄 경우 폰으로는 다른 걸 해도 됩니다. 화면 상에서는 영화가 재생되지만 폰으로는 원하는 다른 기능을 마음껏 사용해도 됩니다.

앱 설치는 APKPure

우노큐브는 정식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없습니다. 그래서 앱 다운로드가 가능한 별도 APKPure라는 마켓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원하는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KODI같은 앱을 설치해서 조금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올인원 안드로이드TV를 찾는다면!

정말 올인원입니다. 영상 컨텐츠 소비를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기본 제공되는 약 200여개의 TV 채널부터 pooq TV와의 제휴를 통해 지상파 컨텐츠와 20만여편의 영상컨텐츠까지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KODI, 유튜브 역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영상을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는 이만한 제품도 없을 듯 합니다. 더욱이 이토록 작은 제품이 말이죠.

여기에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과 미라캐스트 기능,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 설치 등 기능별 기기를 구입해야 한다고 했을 때 20만원대의 가격은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해서 품질에 대해 걱정하실 수도 있을 듯 한데요. 제가 중국산 안드로이드TV를 몇개 사용해봤는데요. 최적화등의 문제로 자주 드랍되고 재부팅 되는 경험을 자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제가 약 10일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된 제품인 만큼 사후 AS 등 역시도 중국산 안드로이드TV와 비교 장점이 있다란 생각도 드네요. 어렵지 않게 드라마, 영화 등을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고민해볼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PCP인사이드 인기 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우노큐브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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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즐거움을 안겨준 라디오 스타, 실시간 TV 티빙(tving)으로 보다!

퇴근길 즐거움을 안겨준 라디오 스타, 실시간 TV 티빙(tving)으로 보다!


저의 퇴근길은 약 1시간 40분 입니다. 이 긴 시간 참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책도 읽고 영화도 다운받아 보고 또, 어떨 때는 재미있는 TV 프로그램 생방송으로 보기도 합니다.




전 대부분 예능 프로그램을 주로 즐겨봅니다. 무한도전, 1박2일, SNL, 라디오 스타 등등을 말이죠. 되도록이면 이 프로그램들은 본방사수를 하려고 합니다만 직장인 그리고 이제 갓 태어난 10개월 아이를 둔 초보 아빠에게는 쉽지 많은 않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티빙(tving)을 가입해 실시간으로 원하는 TV를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 늦은 퇴근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 없나 하고 퇴근길 티빙을 켜니 라디오스타를 하는 군요. 더욱이 제가 좋아하는 콩진호(홍진호)가 나와 군말 없이 채널을 고정했습니다.




허지웅, 홍진호, 쌈디 그리고 제가 잘 모르는 친구(레이디제인) 4명이 나왔습니다. 이런 거 보면 언제 도착할지 한숨만 나오는 퇴근 길 꽤나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무슨 조합인지는 모르겠지만 홍진호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시절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됐던 지니어스 우승에 대한 뒷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를 라디오스타를 통해 들려줬으면 했는데 쓸데없이 평론계의 한민관인 허지웅씨가 자기 위주로 방송을 해야 한다니 뭐니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좀 아쉽네요.




중간 꽤나 뒷이야기가 궁금했던 이센스, 스윙스, 개코 등이 랩으로 디스전을 펼쳐던 Control Beat에 대한 뒷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마이너한 조합이라 생각했는데 은근 재미졌네요.




병풍이지만 은근 한방이 있는 김국진, 윤종신의 깐족됨, 김구라의 털털한 입담 여기에 은근 안어울릴꺼라 생각했던 규현의 조합까지 확실히 라디오 스타는 일반 예능 프로그램과는 꽤나 다른 느낌인 듯 합니다.




티빙 이야기를 하려다 딴 소리를 많이 했네요.


최근 티빙이 가격을 대폭 할인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낚시 채널 등을 심심할때마다 보려고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 티빙 실시간TV가 5500원이었는데 최근 47% 할인하여 월 2,900원이면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원 정도 내고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무척 저렴한 가격임은 분명합니다. 추가로 실시간 TV와 함께 CJ E&M 방송 VOD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하려면 2000원을 추가해서 월 4,900원을 내면 됩니다. 하루 150원 정도 내면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도 무제한 볼 수 있습니다.




- 실시간TV 2,900원, 하루 100원으로 즐기는 실시간TV 등

- CJ E&M 방송 VOD 무제한 월 4,900원
- 각 상품에 2,000원을 추가하면 마이 캐치온 무제한 이용가능
- 가입자 전원 엠넷 스트리밍 무료(공짜) 이용권

정리하면 위 내용과 같습니다.


pooq(푹)의 경우는 실시간TV가 3900원으로 1000원 정도 비쌉니다. 물론 자동결제 시 2900원이니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은 티빙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푹은 지상파 TV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티빙은 m-net, tvN 등 CJE&M 방송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에 일단, 가격이나 방송 수가 티빙이 조금 더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실시간TV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격이나 채널 등을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어폰 꽂고 화장실, 퇴근길, 잠자기 전 침실 등등 정말 하루 100원으로 무한한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이가 잠을 잘 못 자 새벽내내 아기 띠를 하고 안아주고 있었는데 진격의 거인 무삭제 판을 실시간 방송으로 하기에 이어폰 꽂고 티빙을 켜고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그나마 힘들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물론 다음날 육체적으로는 꽤나 힘들었지만 말이죠. 채널권을 빼앗긴 아빠들에게 티빙은 필수 어플이 아닐까 합니다.


본 포스팅은 CJ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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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어플 추천, 남자를 위한 추천어플 tving(티빙) 나를 위해 소소한 선물을 해보세요!

TV어플 추천, 남자를 위한 추천어플 tving(티빙) 나를 위해 소소한 선물을 해보세요!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약 10월 정도 됐네요. 이 아가씨가 참 예민해서 잠들면 TV도 못 켜고 시원하게 물 한잔, 맥주 한잔 들이키지 못합니다. 아주 조그마한 소리에도 깨곤 하니까 말이죠. 그러다 보니 TV는 어느덧 장식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TV 안 켠지도 참 오래됐네요. 이 글도 결국 커피숍에 앉아서 쓰고 있으니 참...




TV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개그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나 개그콘서트 등 몇몇 프로그램은 즐겨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TV를 잘 보지 못하니 좀 그렇더군요. 집에서 편하게 TV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생각한게 DMB인데 이 넘의 집구석은 촌구석인지라 DMB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결국 선택한 건 티빙(tving)입니다.


가끔 일 끝나고 와서 누웠는데 잠이 안올 때 티빙을 켭니다. TV를 켜면 아이가 깨어나니 조용히 이어폰을 꼽고 이리저리 보고 싶은 채널을 찾아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무한도전도 보고 최근 급 재미있어진 1박2일 시즌3도 보고, 해피투게더 야간 매점만 보여주는 프로도 보고 늦은 시간에도 참 재미있는 프로그램 많습니다.




제가 신청한건 실시간 방송이라 VOD 서비스로 지나간 방송은 볼 수 없지만 워낙 많은 채널에서 24시간 내내 방송을 보여주기에 참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집에서 주로 티빙을 사용하기에 WiFi로 연결해서 데이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티빙 가격을 대폭 할인했습니다. 기존 실시간TV가 5500원이었는데 최근 47% 할인하여 실시간 TV는 월 2,900원으로 하루에 100원 정도 내고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원이라고 생각해보니 참 저렴한 가격이기는 합니다. 추가로 CJ E&M 방송 VOD 무제한은 월 4,900원으로 하루 150원 정도 내면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도 무제한 볼 수 있겠네요.




- 실시간TV 2,900원, 하루 100원으로 즐기는 실시간TV 등

- CJ E&M 방송 VOD 무제한 월 4,900원
- 각 상품에 2,000원을 추가하면 마이 캐치온 무제한 이용가능
- 가입자 전원 엠넷 스트리밍 무료(공짜) 이용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엠넷 스트리밍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 진짜 가성비는 짱입니다.




참고로 pooq(푹)의 경우는 실시간TV가 3900원(자동결제 시 2900원)으로 1000원 정도 비쌉니다. 더 저렴한 티빙은 m-net, tvN 등 CJE&M 방송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에 일단, 가격이나 방송 수가 티빙이 조금 더 앞선 모습입니다.


이런 남성분들께 티빙을 꼭 추천합니다.




첫 번째로 아내들은 싫어하는 채널을 좋아하는 경우

전 낚시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낚시채널을 꼭 봐야 하는데 아내도 낚시는 좋아하지만 드라마를 포기하면서까지 낚시채널을 보는 편은 아닌지라 아내 드라마 볼 때는 아이패드 미니로 낚시채널 FTV를 봅니다. 아마 대부분은 스포츠 채널을 많이 보실텐데요. 그냥 아내 잔소리 듣지 마시고 티빙 하루 100원 투자해서 보세요! 그게 더 속 편합니다.




두 번째로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마찬가지로 아이가 조금 크면 애니메이션이나 아이들 방송이 항상 켜져있습니다. 남자들은 설 곳이 없군요. 즐겁게 보고 있는 아이 울리면서까지 채널 돌리고 싶은 맘은 없는지라 그냥 티빙으로 봅니다. 뭐 화장실 갈 때도 편하게 들고 가서 볼 수 있으니 참 편하긴 합니다.




세 번째 집에 TV가 없는 경우

사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볼 수 있는지라 만약 TV가 없다면 아내와 나 둘이 각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원하는 TV를 싸우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굳이 TV 보는 시간이 많지 않다면 비싼 IPTV 보지말고 티빙 신청해서 보는게 경제적으로 더 좋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가진(?) 남성분들이라면 TV어플 티빙 추천합니다. 


티빙은 투자대비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는 서비스인 듯 합니다. 더구나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움도 안받고 말이죠! 그냥 나를 위해 소소한 선물이라 생각하고 신청해보세요. 소소하지만 꽤나 큰 즐거움을 안겨줄 겁니다.

본 포스팅은 CJ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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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LTE-A로 얻은 혜택은 뭐가 있을까? T프리미엄과 LTE-A의 조합!

갤럭시S4 LTE-A로 얻은 혜택은 뭐가 있을까? T프리미엄과 LTE-A의 조합!

혹시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전 출퇴근 시간이 무척 깁니다. 약 1시간 4~50분 정도의 긴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스마트폰에 볼만한 콘텐츠가 없다면, 이어폰이 없다면 아주 멘붕이 옵니다. 그 긴긴 시간을 뭘 해야 하나 하고 말이죠.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를 합니다. 사무실 WiFi로 T프리미엄에 접속해서 무료로 제공되는 포인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받습니다. SKT 사용자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고 있는 T프리미엄을 통해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우리동네 예체능, 라디오스타 등 예능은 물론 최신 영화와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잊어버리고 다운받은 콘텐츠가 없다면?


LTE-A 축복받은 사무실?

최근 갤럭시S4 LTE-A를 사용하게 되면서 과연 제가 낮시간 가장 많이 머물러 있는 사무실(강남구삼성동 부근)에서는 과연 어느 정도의 LTE-A 속도가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사실 처음 갤럭시S4 LTE-A를 가지고 사무실에 가서 평소처럼 사용을 하고 있는데 어플 하나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평소와 다르게 상당히 빠르게 완료되는 것을 보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LTE-A 속도를 측정을 해봤습니다.

일단 사무실 제 자리에서는 LTE-A 속도가 약 65~79Mbps 정도(LTE 이론 속도가 75 Mbps입니다.)로 LTE-A 이론 속도에는 많이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준수한 속도가 나와줍니다. 나름 축복받은 자리라고 할까요? 이 속도이다 보니 다음 클라우드 등을 통해 사진, 음악, 영화를 다운받고 어플을 설치하는 기본적인 동작이 상당히 쾌적하고 빠르게 조작되었습니다.


<아직은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LTE의 이론 속도가 75Mbps정도며 실제로 약 20~40Mbps(환경에 따라 다름)까지 속도가 나온다고 봤을 때 실 속도 65~79Mbps는 2~3배 정도의 빠른 속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더군요. 사실 몇 초의 차이겠지만 실제 체감하는 속도는 꽤 크게 느껴집니다. 컵라면을 끓이는 3분의 시간, 수업 종료를 앞둔 1분의 시간이 실제로는 얼마되지 않지만 체감으로 크게 느껴지는 것과 같이 LTE-A가 주는 빠른 인터넷 속도는 실제 줄어든 시간보다 더 크게 느껴집니다.


LTE-A로 인해 단말기의 체감 성능이 늘어난다?

사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단말기들의 성능은 차고 넘칩니다. 특별히 고스펙이 필요로 하는 게임이 아니고는 지금 스마트폰의 성능은 충분합니다. 특히 네트워크와 관계없는 기능들은 상당히 빠르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환경에서의 인터넷 속도로 인해 단말기의 성능과는 관계없이 다소 느린 사용성을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LTE-A가 장착되면서 아직 모든 지역에서 이를 체감할 수는 없지만 저와 같이 주로 활동하는 반경에서 LTE-A의 속도를 체감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동일한 단말기 임에서도 한층 다른 사용성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존과 다른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눈으로 그리고 몸으로 체감을 하고 나니 은근 더욱 높은 속도를 제공하는 HOT PLACE를 찾고자 하는 욕구가 발동하더군요.

사실 LTE-A라고 해서 무조건 빠른 것은 아닙니다. 일부 지역의 경우는 오히려 3G보다 수치가 작게 나오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하루빨리 SKT가 개선해줘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이에 대한 계획이 잡혀있으며 현재도 꾸준하게 그 커버리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T프리미엄과 LTE-A의 조합

게임을 잘 즐기지 않고 영화, 예능, 드라마 등 콘텐츠 소비가 많은 저에게 SKT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T프리미엄입니다.


기존에는 이 T프리미엄을 통해 콘텐츠를 다운받을 때 미리미리 WiFi가 되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았습니다. 물론 데이터 소모량으로 인한 WiFi 사용도 있겠지만 3G나 LTE만으로 영화를 다운받기에는 다소 느린 속도이기에 미리미리 다운을 받곤 했습니다.

하지만 제 사무실 자리에서 약 65~79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퇴근하기 직전이나 퇴근하고 나서도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다운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도전의 경우 일반화질이 357MB, 고화질 732MB, 초고화질이 1.05GB 정도로 LTE-A로 다운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정말 짧아졌습니다. 물론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화질이나 고화질로 다운받고 있습니다.

위 영상은 실제 사무실 제 자리에서 LTE-A로 무한도전 일반화질을 다운받는 영상입니다.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영상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약 3분 정도 소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저희 회사에서 제 자리가 최고의 속도를 보여주며 그 외로 회사 화장실이 84.8Mbp로 최고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 머물러(?)있어야 할 경우 자주 T프리미엄과 LTE-A를 이용해서 그날 봐야 할 콘텐츠 등을 다운 받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합한 LTE-A

다운로드도 좋지만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욱 적합니다. 유튜브는 물론 pooq, tving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 역시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SKT에서 LTE-A 서비스와 함께 Btv 모비일을 통해 1080 full HD 급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것 역시 LTE-A가 스트리밍 서비스와 최적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멜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FLAC 무손실 음원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여 더욱 뛰어난 음질의 음원을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LTE-A 커버리지 그리고 데이터양

LTE-A의 커버리지는 아직 일부 지역에 한하고 있습니다. 제 자리가 상당한 속도가 나오는 핫플레이스임에도 사무실에서 약간 벗어나면 속도가 많이 떨어지곤 합니다. 위 수치처럼 말이죠. 저희 집(용인 처인구)의 경우는 LTE-A 속도가 10Mbps 정도로 아직은 제대로 LTE-A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퇴근을 할 때 이용하는 경로가 학동역 > 논현역 > 강남역으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동하며 강남역에서 버스를 타고 용인으로 가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는 그 반대일 거구요. 사무실과 집을 제외하고 이 경로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기에 사실 이 경로내의 LTE-A의 속도만 잘 구축된다면 제 갤럭시S4 LTE-A의 역할은 어느 정도 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분히 제 기준에서 말이죠.

이는 저의 기준인 만큼 진정한 LTE-A를 위해 SKT의 계획대로 차근차근 커버리지를 늘려주었음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사용하는 데어터가 더 많아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속도에 비해 우리에게 주어진 데이터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인터넷이 되고 안되고의 수준에서 벗어나 한층 빨라진 속도를 보여주는 지금. 늘어난 사용성 그리고 늘어난 속도만큼 주어지는 데이터 역시 함께 늘어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에는 제가 이동하는 경로에서 보여주는 LTE-A 속도에 대해 실제 자세하게 측정한 결과를 글로 작성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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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소송 모르는게 좋지만 필요할땐 알면 도움이 되는 전자소송!

전자소송 모르는게 좋지만 필요할땐 알면 도움이 되는 전자소송!

소송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되도록이면 경험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죠! 더욱이 가해자의 입장이 되는건 결코 해서는 안될 행동일 것입니다. 하지만 살아가는 인생이 모두 내 마음과 같지 않다보니 원치 않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또, 이러한 상황들이 나혼자의 힘으로  해결이 안될 경우 결국 소송이라는 것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소송이라는 행위 자체를 경험하지 않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소송이라는 것을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소송'이라는 이 단어만 생각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해지기만 합니다. 더욱이 힘없는 서민들의 경우 소송을 하는데 있어 용어의 어려움은 물론 절차상의 어려움, 비용적인 측면 등 결국 피해자의 입장임에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도록 전자소송이라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자소송과 관련하여 블로그 간담회를 열어 우연한 기회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판사에게 메일을 받고 판사에게 설명을 든는 경험이 꽤 신선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전자소송

이 전자소송은 이미 시작한지 1년 6개월 정도가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전 몰랐었습니다. 라디오 광고도 나온다고 하네요. 저 이외에도 아마 전자소송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더 많으실듯 합니다. 물론 이를 모른다는 것은 소송을 할 무언가가 없었다라는 것이기도 하기에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전자소송을 말 그대로 오프라인으로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송장을 내고 증거물을 제출하는 과정을 집에 있는 PC앞에 앉아서 키보드와 마우스로 편리하게 송장 및 관련 서류를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 기존 재판방식과 달리 법원이 운영하는 전자소송시스템을 이용하여 소송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행과정을 언제든 PC로 볼 수 있어 투명성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전자소송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될 듯 합니다. 이외에 인지료와 송달료 등이 약 10% 정도 저렴한 점 등 소송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이 한걸음 더 좋아졌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소송이라는 것 자체가 안좋은 인식을 가진 어떤 행위이지만 어찌됐건 이를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힘없는 우리와 같은 서민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위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8년 6년연속 계약 분쟁 해결 사법제도 부문에서 10위권 안에 들었으며 최근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민사소송의 경우 약 40% 정도를 차지할 만큼 전자소송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형사소송의 경우는 민감한 사항이 될 수 있기에 아직 전자소송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차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송이 한층 쉬워졌기에 좋은 점이 있겠지만 그 반대로 소송이 쉬워지면서 금융권 등 기업이나 기득권 층에서는 이를 악용하여 더 쉽게 소송을 걸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또, 소송이 더 쉬워진만큼 더 무분별한 소송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고 말이죠. 다행인것은 아직 부정적인 흐름은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송의 절차와 그 과정이 편리해졌지만 이와 함께 법률용어에 대한 대중화 역시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전 무한도전 죄와길편을 보면 이게 말인지 외계어인지 모를 만큼 일반인들이 접근하지 무척 어렵기만 합니다. 물론 이러한 것을 배우고 시험을 봐서 지금의 위치에 오른 법조인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정말 소송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는 그 접근성을 조금 더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법률용어에 대한 개선도 조금 병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쎄요. 법률용어를 지금처럼 하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세종대왕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 한글을 내놓았을때는 다 이유가 있듯이 법조인 역시 이를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조금 더 개선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소송은 소송의 과정도 중요하겠지만 소송을 판결하는 그 결과가 얼마나 투명하게 판결이 나느냐가 더 중요하겠죠? 과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정말 진실 앞에서 올바른 판결을 내릴 수만 있다면야 더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 이것입니다. 전자소송에 기대하는 것은 조금 더 싼 비용과 조금 더 편리해지는 몸뚱아리가 아니라 더 투명해지고 조금 더 양방향의 커뮤니케이션 될 수 있다라는 측면을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는 것이 전자소송이 기본적으로 갖추워야할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 더 노력해주세요. 전자소송의 홍보보다는 그 내실을 튼튼히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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