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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6)
에어팟 가격 그리고 음질 논란! 기준에 따른 가치가 다르다!

에어팟 가격 그리고 음질 논란! 기준에 따른 가치가 다르다!

에어팟이 정식 출시된 후 해외는 물론 국내 사용자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후기들을 보면 대부분 호평일색으로 초기 디자인과 가격으로 인해 혹평을 받았던 것들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어폰, 헤드폰 측정 전문 매거진인 영디비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은 에어팟(Airpods)과 애플 번들 이어폰 이어팟(Earpods)의 음질을 측정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자료 출처 : http://www.0db.co.kr/xe/REVIEW_0DB/14390>

에어팟과 이어팟 음질은 동일?

측정결과는 에어팟과 이어팟 두 제품의 주파수 특성이 거의 유사하다고 결론입니다. 다만 이러한 결론은 어떤 점을 중요시하느냐에 따라 이 결과를 받아들이는 소비자의 반응은 달라질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20만원대 제품인데 고작 번들이어폰 수준인가 하는 평가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하면서도 번들이어폰 그리고 오픈형 이어폰 중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아온 이어팟 수준의 음질을 들려주는 점을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 전 후자의 입장인데요.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죠.

<이어팟>

20만원대 제품이 고작 번들이어폰 수준?

에어팟 가격을 중요시하는 사용자의 경우 음질이 고작 번들이어폰 수준이냐는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질만을 놓고 봤을 때 가격이 이어팟에 비해 에어팟이 더 고가인만큼 그 이상의 음질을 들려줄 것이다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W1칩을 탑재, 블루투스 무선 기능을 담아냈으며 듀얼 가속도센서, 광학센서, 배터리 등의 추가 부품이 내장됨으로써 가격이 인상된 것도 있겠지만 그 외 이어팟과 거의 동일한 하우징과 기본 구조를 적용했다라는 점을 납득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가격과 음질을 동일선상에 높고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프가 뛰어나다고 꼭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것이 아닌 것처럼 가격이 마냥 비싸다고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음질의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무선 이어폰의 한계를 개선해서 번들 이어폰이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어팟과 유사한 음질을 들려준다라는 것은 애플이 꽤 고민을 해서 이 제품을 내놓았다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FR만 봐서는 분명 좋은 수준은 아닙니다만, 그 핵심은 에어팟과 이어팟의 주파수를 보면 알겠지만 음질의 특성을 유사하게 구현했다라는 점입니다. 기존 이어팟을 쓰는 사용자들에게 비슷한 음질을 제공한다라는 점은 애플 유저들에게는 꽤 의미있는 결과치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어팟>

여기에 에어팟은 코드리스라는 막강한 편의성이라는 장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본 유저들의 평가를 보면 이 보다 편리한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고 할 만큼 사용성에 있어 극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준수한 배터리 사용시간까지 접목되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제품으로써의 가치를 충분히 담아낸 제품이라는 것은 후기만 보더라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어찌보면 에어팟만큼 사용자들의 이목을 이끌고 또, 실생활에 편리성을 제공하는 진정한 코드리스 제품이 없었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즉, 제품 자체를 놓고 개인적으로 나에게 맞지 않은 음질이라고 비판할 수는 있지만 블루투스 제품이라는 에어팟의 특징을 놓고 봤을 때 단순히 음질만을 가지고 비판하기에는 조금 박한 평가가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일방적인 이어폰 단자 삭제 그리고 디자인

어떤 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느냐 당연히 평가는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직접 구입해 사용해본 사람의 평가도 또,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가격을 고려해 평가한 에어팟의 음질에 대한 불만도 모두 틀린 생각이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는 3.5mm 이어폰 단자를 제거해서 선택의 폭을 일방적으로 차단시킨 애플의 선택과 다소 민망스러운 디자인이 문제인 것이죠. 뭐 현시점에서 보면 이것도 큰 문제는 아니었던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에어팟의 호평과 아이폰7의 높은 판매량이 이어지고 있으니 앞으로 3.5mm 이어폰 단자가 탑재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에어팟 등장을 마냥 못마땅하게 생각한 사람중 한명이었는데 에어팟의 호평을 듣고 있자니 애플은 참 논란을 스스로 만들어내면서도 그 논란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줄 아는 기업인 듯 합니다. 뭔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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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말고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헤드셋 백비트고3는 어때?

에어팟 말고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헤드셋 백비트고3는 어때?

에어팟으로 시끌시끌한데요. 이 틈을 타서 괜찮은 블루투스 이어폰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Plantronics BackBeatGO3) 입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BackBeatGO3)

플랜트로닉스는 이미 잘 아시겠지만 50년 이상의 긴 역사를 지닌 업체입니다. NASA, 미연방 항공청, 911 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 공식 헤드셋으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1969년 최초 달에 첫 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이 당시 플랜트로닉스 헤드셋을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물론 Voyager Focus UC , RIG 500E 등 PC, 게임에서 사용하는 헤드셋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그만큼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척된 업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플랜트로닉스에서 3번째 백비트고를 출시했는데요. 이전 백비트고2를 사용해봤던 경험을 토대로 리뷰를 해봤습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 디자인

일단 내부 구성품은 백비트고3 본체, 파우치겸 보조배터리, 이어팁(S/M/L)이 있습니다.

백비트고3 입니다. 기존 백비트고1, 2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컬러는 코발트 블루와 코퍼그레이 두가지로 제공되는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코퍼 그레이입니다. 전체 그레이 컬러에 이어폰 헤드 끝부분을 오렌지 하우징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인데요. 캐주얼 한 느낌을 제공해줍니다. 근데 백비트고3는 두 컬러 모두 여성보다는 남성 취향에 가깝네요. 여성을 위한 컬러를 출시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헤드 부분이 제법 두께감이 느껴지기는 한데요. 충전단자 및 배터리가 내장되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우측 부분을 보면 제이버드 처럼 플라스틱 캡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기존 백비트고2는 충전캡이 고무로 되어 있어 자주 사용하다보면 헐거워지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이런 단점을 완벽히 보완했습니다.

오른쪽 이어 부분의 캡을 열어 충전 케이블을 연결 충전해주면 됩니다.

이어팁의 경우도 기존과 비교 크게 달라졌습니다. S/M/L 3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는데요. 전체 실리콘 재질로 된 것이 아니라 가운데 연결 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탈부착이 간편합니다.

살짝 힘을 주어 눌러주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이어팁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어팁 사이즈가 일반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작은 감이 있네요. 큰 사이즈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별도 폼팁을 구매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리모컨 부분입니다. MFI 호환으로 애플 제품은 물론 안드로이드까지 모두 지원합니다. 가운데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켤수 있으며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오른쪽 이어폰에서 레드, 블루 LED가 깜박입니다. 또한, 볼륨 Up/Down과 이전/다음곡 이동이 가능합니다. 각 버튼은 양각으로 처리되어 있어 보지 않고도 촉감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도 리모컨 쪽에 내장되어 있는데요. DSP를 탑재한 Full Duplex MEMS 마이크를 내장하여 주변 소음 및 하울링을 감소시켜 깨끗한 목소리만 상대방에서 전달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가운데 버튼을 약 2초간 누르면 통화 대기 상태로 전환할 수 있으며 처음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졌다는 안내 음성과 함께 사용 가능 시간을 함께 알려줍니다. 백비트고2의 경우 단순히 배터리 잔량을 High/Medium/Low) 정도로 알려줬는데요. 백비트고3는 시간 단위로 알려주어 편리합니다.

다음은 패브릭 소재로 된 케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드는 디자인인데요.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심플하면서도 팬시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별도 지퍼로 구분지어 놓아 이어팁 등 작은 악세사리 등을 같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입구 부분을 누르면 열리는 방식으로 쉽게 이어폰이 빠지지 않습니다.

또한, 단순히 백비트고3를 보관하는 케이스 뿐만 아니라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백비트고3를 바로 바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즉, 보관과 동시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미리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우측 하단을 보면 MicroUSB 단자와 함께 충전 잔량 및 헤드셋 배터리량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창이 있습니다. 이 창을 터치하면 손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파우치를 통해 백비트고3를 총 2번 완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번 완충 후 대략 6시간 10분 정도 사용이 가능했는데요. 스펙대로라면 총 18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장거리 비행기 안에서도 배터리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백비터2의 경우 제 기억으로는 대략 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었는데요. 2시간 정도 늘어났습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 착용감

기본적으로 너무 가볍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 착용시 안정적입니다. 또한, 이어윙이 기본 달려 있어서 정확하게 귓바퀴쪽에 이어윙을 고정시켜주면 꽤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운동할 때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리모컨이 우측 이어폰쪽에 위치하는데요. 리모컨 무게 때문에 한쪽으로 치우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시간 착용시에도 통징이 발생하거나 불편한 점도 없었구요.

다만 앞서 언급했듯 이어팁이 조금 작은 감이 있어서 귀 안쪽까지 깊이 들어가는 맛이 덜합니다. 깊숙히 들어가야 더 안정적이고 외부 소음을 제대로 차단해줄 수 있을텐데 말이죠.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이어팁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와 달리 이어팁이 딱 맞다면 외부 노이즈 유입은 많이 줄어들 듯 합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 음질

일단 플랜트로닉스에서 말하는 스펙을 보면 백비트고3는 경쟁사 대비 약 15% 큰 진동판을 이용한 커스텀 드라이버(6mm 마그넷 드라이버)와 독자적으로 개발한 HQ Custom SBC 코덱 기술을 적용,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특히 장치 내부 접착제부터 노즐의 위치 등 세심한 부분까지 모두 무선 음향기기에 맞는 최적화된 설계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간단하게 말하면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 제조사마다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사운드 튜닝을 합니다. 이때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도 음질을 좌우하게 되는데요. 백비트고3는 가장 대중적인 SBC 코덱을 지원하면서도 기본 SBC 코덱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기 위해 나름의 커스텀을 가미했습니다.

아무튼 직접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어봤는데요. 기억을 거슬러 백비트고2를 떠올려보면 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백비트고 시리즈는 균형잡힌 사운드를 들려주면서도 고음이나 저음부에서 꽤 거친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 백비트고3는 기존 제품들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런 거친면들을 잘 다듬은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라 평하고 싶습은데요. 특히 고음부에서도 꽤 선명하면서도 매끄럽게 이어지는 음질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확실히 이전에 비해 고음부가 개선된 느낌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베이스 부분이 조금 약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요. 이는 백비트고2와 비교했을 때의 차이이지 백비트고3 자체 저음이 많이 약한 사운드는 절대 아닙니다.

정리해보면 빅비트고3는 호불호 편차가 심하지 않을 것 같은 균형감 있는 사운드와 선명하면서도 깔끔한 고음을 강점으로 내세운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첫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백비트고3의 장점을 꼽아보자면 안정적인 착용감,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보관 및 편리한 충전을 지원하는 파우치 그리고 전 음역대 밸런스 있는 사운드와 깔끔한 고음부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에서 3.5mm 이어폰 단자가 빠지고 또, 에어팟 가격, 디자인 모두 실망스럽게 출시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층이 꽤 늘어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출근길,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이나 비싼 에어팟 이외 처음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제품을 추천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호불호가 크지 않은 제품이라 뭐 이런 제품을 추천했냐며 싫은 소리 들을 확률은 확 낮아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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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포스팅은 플랜트로닉스로 부터 일정의 고료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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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플러스에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이 포함된다?

아이폰7플러스에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이 포함된다?

애플 인사이더를 통해 재미난 루머가 하나 전해졌습니다. 바로 아이폰7플러스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예상되는 에어팟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에어팟(Airpods Wireless Earphones)

아이폰7플러스(iPhone 7 Plus) 포장 박스로 보이는 이미지가 올라왔는데요. 이 이미지를 들여다보면 내부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와 함께 에어팟이라는 단어에 보입니다. 무선 이어폰이라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3.5mm 이어폰 단자가 빠지면서 이를 대체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듯 합니다.

출처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6/09/01/latest-alleged-iphone-7-plus-packaging-pic-suggests-option-of-bundled-wireless-airpods

<에어팟 예상이미지>

다만, 오히려 기본 제공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라이트닝 이어폰이나 라이트닝 to 3.5파이 젠더는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일 경우 아이폰7플러스를 통해 유선 이어폰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3.5mm 변환젠더를 구입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은 8월31일 nowhereelse에서 올라온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아이폰7플러스에 256GB 모델이 있음을 보여주는 문서가 유출되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문서를 보면 구성품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앞선 소식과 달리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모두 라이트닝 이어폰과 변환 젠더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블루투스 이어폰인 에어팟을 포함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출처 : http://www.nowhereelse.fr/iphone-7-plus-256go-etiquette-115154/

<에어팟 예상이미지>

결국 둘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점인데요. 글쎄요. 루머이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일 부분은 아니지만 에어팟이 들어간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둘 중 하나를 굳이 선택하라고 한다면 카레맛 똥을 선택할래 똥맛 카레를 선택할래 수준의 고민이 될듯 합니다.

<에어팟 예상이미지>

에어팟 어떻게 출시되려나?

개인적으로는 에어팟이 거짓이라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루머가 끊임없이 유출되는 동안 에어팟이라는 존재는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는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않기에 아직까지 유출되지 않은 것이라 판단됩니다. 에어팟이라는 무선 블루투스 제품이 나오기는 할테지만 지금과 같이 기본 구성품이 아닌 별도 구매 형식으로 제공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어팟이라 주장하는 이미지>

참고로 얼마전 에어팟으로 예상되는 이미지가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보청기 혹은 삼성 아이콘X 그리고 얼마 전 리뷰했던 로우킨과 같은 형태의 제품 이미지였는데요. 어떤 점을 보고 애플 제품이라 했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에어팟의 존재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예상이미지>

전 블루투스만 사용합니다.

전 블루투스만 사용하기에 사실 3.5mm 단자는 1년에 10번 정도 사용할까 말까 합니다. 배터리가 떨어졌거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져오지 않았을때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곤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3.5mm 단자 제거가 저에게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는 개인적인 생각일 뿐 조금 더 넓게 보면 여전히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유저가 많다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선택의 폭을 줄이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아이폰에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도 그리고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된 제품들에서도 블루투스를 지원했습니다. 여기에 유선을 함께 제공했기에 사용자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예상이미지>

하지만 애플은 유선이라는 선택지를 없앤 것이죠.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행위를 마치 애플이 무선을 선도하고 그 다음 세대를 위해 내린 용단처럼 확대 해석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정말 무선으로 가기 위해 앞장서는 거라면 라이트닝 이어폰과 라이트닝 젠더를 제공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결국 지금의 선택은 그저 애플의 욕심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나오면 분명 사겠지만 갤럭시노트7도 그렇고 아이폰7도 그렇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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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에 액티비티 트래킹 기능을! 기어 아이콘X(Gear IconX) 장단점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액티비티 트래킹 기능을! 기어 아이콘X(Gear IconX) 장단점은?

재미있는 제품 하나가 삼성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기어 아이콘X(Gear IconX) 입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블루투스 이어폰인데 여기에 삼박센서와 가속도계를 탑재하여 운동시 거리, 속도, 심박스, 칼로리 소모량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 더 덧붙이면 좌/우측 이어버드를 연결하는 케이블 조차 없습니다.

제품 이미지와 영상을 보시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기어 아이콘X 스펙

기어 아이콘X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어 아이콘X 장점 하나. 케이블이 없다!

일단 관심이 좀 가시나요? 일반적으로 블루투스라 하더라도 좌/우측은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입해서 사용했던 QCY QY5S, QY7, QY8 등의 제품들 처럼 말이죠. 하지만 기어 아이콘X는 좌우측 이어버드 조차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따로따로 존재합니다. 마치 보청기 같이 말이죠.

케이블이 없다라는 건 일단 걸리적 거리는 불편함이 사라진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어폰 줄에 걸려 폰이나 태블릿 좀 떨어트려본 사람이라면 공감이 갈 듯 합니다. 

기어 아이콘X 장점 둘. 피트니스 기능을 담다!

블루투스 이어폰인 기어 아이콘X에는 스마트워치 혹은 스마트밴드(스포츠밴드)에 탑재되는 가속센서와 심박측정 센서를 내장했습니다. 즉, 손목에 무언가를 착용할 필요도 없고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이 운동 중 귀에 꽂아 음악을 듣기만 하면 기어 아이콘X가 거리, 속도, 심박수 등을 측정해줍니다. 특히 4GB 스토리지를 탑재 해당 데이터를 보관해주며 스마트폰과 연결 S헬스와 연동하여 데이터를 전송,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또, 4GB 스토리지에 음악 파일을 담아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을 감상하며 운동할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이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액티비티 트래킹 기능만 필요한 분들의 경우 이 제품을 선택하면 될 듯 합니다.

기어 아이콘X 장점 셋. 편리한 사용!

기어 아이콘X는 기본 케이스를 제공합니다. 이 케이스에는 315mAh 배터리를 내장하여 기어 아이콘X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에 꽂아만 주면 충전이 됩니다. 또한, 기어 아이콘X를 착용하면 별도 버튼을 누르거나 조작할 필요없이 전원이 켜집니다.

또한, 좌측 터치 컨트롤 기능을 내장하여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간단히 음악을 재생하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기어 아이콘X 핸즈온 영상입니다. 좋아보이기는 한데 보고만 있어도 왠지 분실한 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뭘까요?

기어 아이콘X 단점 하나. 고작 1시간 30분 사용!

기어 아이콘X의 배터리는 47mAh입니다. 현재 공개된 사용시간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음악 감상 시 1.5시간, 내장 메모리에 담긴 음악을 재생해서 감상할 경우 3.5시간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디자인의 특성상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수밖에 없는것은 이해하지만 아쉬운 시간임은 어쩔 수 없습니다.

물론 이 제품은 일반 이어폰과 같은 음악감상이 목적이 아니라 운동 중 편리한 사용을 위한 제품이기에 현재 배터리 사용시간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어 아이콘X 단점 둘. 199달러의 가격!

이 부분에 대한 평가도 상대적일 수 있는데요. 우선 브라기의 대시(Bragi, the dash)라는 제품을 언급해야 할듯 합니다. 사실 기어 아이콘X와 비슷한 제품이 이미 출시되었습니다. 킥스타터를 통해 처음 등장한 대시라는 제품인데요. 제 기억으로는 이 제품은 킥스타터 클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후 거의 2년이나 지나 정식 출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다리신 분들 대인배!!

<브라기의 대시(Bragi, the dash)>

기어 아이콘X의 디자인이나 터치센서 등을 보면 유사한 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을 이야기하면서 이 제품을 언급한 이유는 이 제품의 가격이 현재 대략 299달러 정도라는 것입니다. 이 제품과 비교해보면 저렴한 것이 맞지만 기어 아이콘X만을 놓고 생각해보면 꽤 고가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차라리 199달러면 179달러 기어핏2를 구입하고 조금 저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어 아이콘 X 성공 혹은 실패

기어 아이콘X는 여러모로 실험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 기술이 더 발전하지 않는 이상 아직은 실험적인 제품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기어핏2를 구입하고도 별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가로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은 대중적으로 많이 판매되기에 한계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타겟을 가진 제품이기는 하지만 착용의 편리함이라는 장점 하나만으로 구매 의욕을 자극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제품에 등장은 꽤나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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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셋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좋아진 점은 무엇?

블루투스 헤드셋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리뷰. 좋아진 점은 무엇?

삼성에서 레벨유(Level U) 후속 모델인 레벨유프로(Level U Pro)가 출시됐습니다. 현재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 제품인 기어써클(Gear Circle), 레벨유(Level U)와 비교해서 어떤 점들이 개선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디자인 개선

우선 기어써클(Gear Circle), 레벨유(Level U) 모두 착용감에 있어서는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기어써클의 경우 안정적으로 밀착되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귀에 착용되는 이어폰 부분이 무거워서 약간의 움직임에도 쉽게 귀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레벨유의 경우 역시 목 뒤에 닿는 부분에 무게중심이 있어서 조금 활동적인 액션을 취할 경우 뒤로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음질, 편의성 등 이외에도 몸에 밀착되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는 이런 부분들이 '확실히' 개선되었습니다.

곡선으로 이뤄진 신체에 맞게 제품 역시 미세하지만 조금 더 개선된 디자인으로 설계했습니다. 또한, 무게 중심이 뒤쪽이 아닌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도록 무게를 배분하였으며 약간 더 커지고 무게 역시 레벨유(35g)보다는 조금 더 무겁게 설계(46g)되었습니다. 실제 착용해보면 한쪽으로 쏠리거나 움직임으로 인해 이리저리 휘둘렸던 이전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이어폰 역시 쉽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뛰는 움직임에도 무게 배분이 잘 되지 않아 이리저리 움직였던 이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격한 움직임에는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움직임과 가벼운 운동에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확실히 착용감은 많이 개선됐습니다. 다른 건 다 마음에 들지만 착용감 때문에 레벨유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레벨유프로(Level U Pro)는 만족하실 듯 합니다.

추가로 레벨유에서도 적용되었던 부분이기는 하지만 사용자의 다양한 목둘레에 최대한 맞추기 위해서 우레탄 재질을 사용했습니다. 위 사진으로 보이는 부분인데요. 생각보다 탄력이 좋아서 많이 벌릴 수 있고 바로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버튼 개선

버튼 부분도 개선되었습니다. 조금 더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는데요. 보지 않고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딸깍 하는 피드백 역시 괜찮았습니다.

다만 전원 버튼이 목 뒤쪽 부분에 위치해있어서 매번 켜고 끄는게 불편합니다. 물론 익숙해지면 되겠지만 굳이 뒤쪽으로 배치한 점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부분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버튼은 재생/정지 버튼을 두번 누르면 다음곡으로 세번 누르면 이전 곡으로 이동을 하니다. 또한, 짧게 누르면 전화를 받거나 종료할 수 있고 길게 누르면 전화를 거절하거나 또는 S보이스가 실행됩니다.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이어팁 개선

기본 레벨유는 오픈형 타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커널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커널형 타입의 장점인 착용감이 확실히 개선되었습니다. 외부 소음 차단은 뭐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커널형 답게 주변 소음을 오픈형 타입에 비해 많이 차단 시켜줍니다. 음질 부분에 있어서는 그닥 세심한 귀는 아닌 만큼 넘어가겠습니다.

커널형의 경우 귀가 오픈형에 비해 밀폐되어 귀에 그닥 좋지 않다라는 의견도 많기는 합니다. 이에 대한 선택은 사용자의 몫일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널형을 선호해서 레벨유프로에서 변경된게 좋네요. 소리가 밖으로 새어나가는게 적다보니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마음에 듭니다.

또한, 기어써클과 달리 귀에서 잘 빠지지 않습니다. 물론 격한 움직임에는 빠지지만 이전보다는 확실히 잘 고정됩니다. 요즘 귀에 걸수 있는 이어팁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데 운동을 하면서 착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귀에 걸 수 있는 이어팁도 함께 제공하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참고로 이어팁 부분은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목에 착용한 상태에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좌우 이어팁을 붙여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어써클 때처럼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하다가 좌우 이어팁을 마그네틱으로 서로 붙이면 통화, 음악이 종료됩니다. 반대로 전화가 왔을 때 이어폰을 분리해서 귀에 꽂으면 다른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통화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레벨App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음질 개선

일단, 스펙상 기존 이른 바 CD 음질인 44.1kHz/ 16bit에 비해 원음에 가까운 96kHz/ 24bit UHQ(Ultra High Qulity) Audio를 지원하여 더 선명한 음질을 제공합니다. 특히 유선이 아닌 무선 블루투스 임에도 UHQ Audio를 제공하기 위해 UHQ-BT Codec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UHQ-BT 코덱은 512kbps로 고품질의 음원 파일을 음질 손실을 최소화하여 블루투스 제품인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로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UHQ Audio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레벨유프로(Level U Pro)와 연결된 스마트폰 역시 위 기술을 지원해야 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5의 경우 위 기술을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의 경우 13mm 피에조 스피커와 다이나믹 스피커 유닛을 적용했습니다. 저음역대부터 고음역대까지 밸런스 있는 사운드를 전달해준다고 합니다.

우선 이에 대한 스펙들을 알고 음악을 감상해봤는데요. 일단, 모나지 않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제가 QY5와 QY8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들은 저음부가 무척 강한데요. 이 제품들과 번갈아 사용하다보니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의 경우 저음부가 약하다는 느낌도 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만 쭉 사용하다보니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적당한 저음과 중음 그리고 깔끔하게 끌어올려주는 고음부까지 전체적으로 깨끗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특히 커널형으로 음이 새어나가지 않으니 볼륨을 최대로 올리지 않아도 충분한 음량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흠... 개인적으로 도드라지지 않아도 깨끗한 사운드를 선호하다보니 현재는 이 제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중 감히 최고라고는 못하겠지만 무언가 특별한 단점이 있는 사운드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QY5와 QY8에 비해서는 확실히 좋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가격값을 하네요.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통화품질

우측 입에 가까운 곳에 한개의 마이크가 위치해있으며 목 뒤쪽에 또 하나의 마이크가 있습니다. 이 마이크는 각각의 역할이 있는데요. 우선 입쪽에 위치한 마이크는 내 목소리와 주변 소음을 받아들입니다. 목 쪽에 있는 마이크는 아무래도 입쪽에서 멀기 때문에 소음을 더 많이 받아들입니다. 레벨유프로 자체는 어떤 것이 소음인지 파악을 못하기 때문에 두 개 마이크에서 모두 들어온 소리를 소음으로 판단하여 이 소리를 상쇄시켜줍니다. 이렇게 소음을 상쇄시켜 깨끗한 내 목소리만 상대방에게 전달해줍니다.

실제 상대방과 통화를 했는데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았음에도 문제없이 잘 들린다고 합니다. 하울링도 적었구요.

단점을 확실히 개선한 삼성 레벨유프로(Level U Pro)

확실히 단점을 개선했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나와줬다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후속 모델 다운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음질 부분과 착용감 그리고 이어팁 이 3가지에 대한 개선이 눈에 아니 귀에 띄게 느낄 수 있는 만큼 기존 제품에 대한 아쉬움이 있던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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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  Trackbacks
  • 와.. 갖고 싶네요! 블투이어폰 저가형만 3개 쓰는 중인데.. 이거 탐나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요 :)
  • LevelU User
    기존 Level U 사용 중인데 반오픈형에서 커널형으로 바뀐건 좀 별로네요
    LG 이어폰에 비해 가장 큰 장점이 오픈형이라는 것 이었는데 커널형으로 바뀌었다면 차라리 LG 헤드셋을 사용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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