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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마우스 (4)
샤오미 무선 마우스 사용후기. 휴대용 마우스로는 OK!

샤오미 무선 마우스 사용후기. 휴대용 마우스로는 OK!

지난 11월 초 샤오미가 마우스를 공개했었습니다. 노트북도 출시한 마당에 무선 마우스 출시는 당연한 흐름이 아닐까 싶은데요. 출시와 동시에 한번 구입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구입 이유는 단순 호기심이었습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와 함께 애플 매직마우스가 계속 언급되고 있기에 그 이유가 뭘까 궁금했습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개봉

마치 애플의 액세사리인 듯한 착각을 할만큼 작고 하얀 박스에 담겨서 왔습니다.

박스 내부에는 샤오미 무선 마우스와 설명서만 단촐하게 들어있습니다.

마우스 하단에 있는 원형의 커버를 열어보면 기본으로 AAA 배터리 2개를 넣어놨습니다. 또한, 배터리 사이에 무선 USB 리시버(동글이)가 있습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디자인 특징은?

개인적으로 별로입니다. 샤오미가 모방을 통해 큰 업체이기는 하지만 나름 가격대비 뛰어난 디자인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전혀 예쁘지가 않습니다.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한 슬림 디자인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인체공학적이지도 또, 슬림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냥 구두 뒷굽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또,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맥북과 동일한 알루미늄 재질(상단버튼/휠은 ABS 소재)이라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표면에 산화피막을 입혀 표면을 보호하는 양극 산화 처리를 적용했으며 여기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샌드 블라스트 처리를 했습니다. 실제로 지문이 묻어나거나 매끈한 느낌은 없습니다.

 

무게는 배터리 포함 77.5g이며 크기는 110.2x57.2x23.6mm입니다.

하단부를 보면 ON/OFF 스위치 버튼이 있고 그 위로 2.4GHz 무선방식과 블루투스 방식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눌러 연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데스크탑 PC에 리시버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노트북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바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번갈아가며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튼에 LED가 있어서 블루투스는 블루, 2.4GHz 방식은 그린색으로 표현됩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성능은?

블루투스 칩의 경우 노르딕51822(Nordic51822)를 탑재했으며 고정밀 광센서와 1200DPI를 지원해서 종이나 천위에서도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DPI 조절은 불가능합니다. 요즘 많은 마우스들이 1200DPI를 지원하고 있기는 한데요. 휴대용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 위에서 사용한 이미지>

실제로 종이, 천 위에서 사용해봤는데요. 당연히 잘 됩니다. 천이나 종이 위에서 잘 안되는 마우스가 없어서 뭐...

좌우 버튼 클릭감은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 상다히 느낌이 좋습니다. 휠의 경우 휠을 돌릴때마다 딱딱~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좀 심심하기도 한데요. 원하는 만큼 부드럽게 스크롤 됩니다.

다만 측면 뒤로가기 버튼 등 조금 더 세밀한 사용이 가능한 추가 버튼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휴대용으로는 OK!

일반 사무실 업무용이나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립감도 좋지 않고 사이즈도 작아서 오랜시간 사용하기에는 확실히 불편합니다. 또한, 추가 동작이 가능한 버튼도 없고요.

다만, 블루투스와 2.4GHz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고 높은 DPI로 조금 더 열악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 저렴한 가격임에도 맥북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다라는 점, 또, 저렴하기에 막쓰기 좋다는 점 등 장점이 분명 있습니다.

즉, 휴대용으로 구입한 경우에는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 가격은 99위안, 한화로 약 16,000원 정도 입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막써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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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만 무선이냐? 무선이어폰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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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나서는 유선이어폰을 거의 못쓰고 있습니다. 초기 블루투스? 머? 편리하나? 그냥 일반 이어폰 쓰면되지 비싼 돈주고... 란 생각을 가지던 저는 딱 한번 블투이어폰을 써보고는 선없는 편리한 세상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력소모라던가 음질 부분에 있어 큰 단점으로 지적되는 블루투스는 모바일 기기의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귀신(?) 으로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계륵과도 같은 존재로 남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외 다른 방식의 무선 이어폰을 찾아보던중. 에이빙을 통해 괜찮은 제품을 보게 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국내 영상음향기기 업체인 디지파이가 만든 것으로 모델명은  '디지털 오페라(Digital Opera) S1'입니다. 무선전송기술인 ISM 밴드 모듈을 채택하여 블루투스보다 전력소모나 음질면에서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블루투스와는 다른 비압축 방식의 전송으로 원음의 손실없는 음질을 들려주어 블루투스보다 나은 퀄리티는 제공하며, 베터리의 경우 한번 충전으로 10시간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외 멀티포인트 기능을 통해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음악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정도 만으로는 그닥 확 와닿는 제품은 아니라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는 이어폰이외에 키보드, 마우스, 싱크등의 폭넓은 기능이 가능한 만큼 단순히 무선 이어폰을 활용함에 있어 9만원 후반대에 책정된 S1은 그닥 매력적인 제품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CES를 통해 호평을 받고 일본 소프트 뱅크와 계약을 채결할 만큼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우선 일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팟 제품과의 호환성과 이와 어울리는 디자인 그리고 국내 MP3, PMP, UMPC, 일반PC등에도 호환되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가격을 낮춰 경쟁력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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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키보드를 달고다니는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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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PORTAL.NET을 통해 좀비옹님이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내장(?)한 청바지로 넓적다리 왼, 오른다리에 키보드를 장착하여 앉거나 혹은 일어난 자세로 타이핑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ㅎㅎㅎ

웃음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실제 출처는
http://japanese.engadget.com/2008/04/23/bluetooth-keyboard-pants/

일본말을 모르는 관계로 자세한 설명을 드리기는 뭐하지만 좀비옹님의 자료를 보면 디자이너 Erik De Nijs시의 '웨어러블 키보드 팬츠'로 바지 전면에 키보드를 꿰매서 만든 제품으로 앉은 상태에서 넙적다리에 키보드를 올려놓은 것과 같은 상태로 타이핑하거나 선채로 손을 내려 타이핑을 할수 있도록한 제품입니다. 백 포켓에는 모바일 마우스를 수납할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프론트 지퍼의 손앞에는 게임용 스틱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글쎄요 뭐 세탁도 문제겠지만 우선 이렇게까지 PC환경을 유지해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UMPC, MID제조사 여러분 사용자에게 편리한 제품을 안겨주어 저런 청바지를 입고 다닐일 없도록 잘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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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로지텍 블루투스 마우스 V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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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서 노트북용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V470을 출시했습니다.

블루투스 1.2를 사용하여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된 휴대 PC에서 무선으로 편리한

클릭질(^^;)을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사용시간은 4개월정도이며 가격은 49.99

달러이며 한화로 48000원 정도
로 그다지 무리가 가지 않은 금액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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