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KT, KTF등 타 이동통신사는 같은 이동통신사에 가입되어 있다 하더라도 일정 금액 할인이 될뿐 LGT와 같이 전액 할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LGT의 광고대로라면 국내 모든 사용자층이 LGT에 가입하게 되면 LGT는 망할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
아무튼 망내할인과 평생할인 요금제등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통신요금을 감해주고 있는데 또 하나의 저렴한 통신요금제를 출시하였단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5월 11일 부터 출시된 이 요금제는 '세이브 요금제'로 특별한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지 않고 단순히 표준 요금제에 가입하여 사용하는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요금제라 할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를 간단히 소개하면 기존 표준요금제를 선택하여 약 7만원 정도의 요금 (기본료+통화료)이 나왔다면 '세이브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2만원을 할인 받아 5만원만 내면 되는 요금제 입니다. 즉, 5만원 이상 7만 5천원 이하까지의 요금구간은 전액 100% 무료로 제공되어 최대 2만 5천원까지 절감할수 있게 되는 요금제입니다. 수치상으로 타 통신사의 동일한 요금제와 비교했을때 최대 33%까지 저렴한 요금제로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절약할수 있다고 합니다.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세이브 표준' 요금제는 기본료 1만 2천원에 10초당 18원이며, '세이브 일반'은 기본료 1만 3천원에 무료 통화 10분 10초당 20원(평상시), 13원(할인), 10원(심야), '세이브 3분'은 기본료 1만 4천 5백원에 매 통화시 3분 초과 6분 이하는 무료이며, 10초당 통화료 3분 이하는 20원, 6분 초과는 15원의 요금이 나오게 됩니다.
현재 특별한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또는 기존과 동일한 기본료의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으며 5만원 이상 요금이 자주 발생되는 경우 이 요금제에 가입되면 추가로 발생되는 요금에 한해 100% 무료로 통화할수 있는 만큼 요금제를 변경하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