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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3)
재난을 대비해 스마트폰에 라디오 기능을 꼭 넣어라!

재난을 대비해 스마트폰에 라디오 기능을 꼭 넣어라!

국내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 당시 통화량과 데어터량이 급증하면서 2시간 정도 다운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다행스럽게도 국내의 경우 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금방 회복되었지만 만약 큰 사고로 인해 데이터망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게 된다면 국가에서 안내하는 속보나 대피 정보 등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걸까요?

재난시 꼭 필요한 라디오

많은 재난 영화를 보면 생존자들이 꼭 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바로 라디오를 듣는거죠. 가까운 일본에서 발생한 후쿠시마 쓰나미 당시에도 데어타망이 다운되어 대신 스마트폰에 있는 라디오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내 제품들의 경우 대부분 FM 라디오 기능을 제외시키고 DMB 기능만을 탑재한 제품이 대부분(일부 두 기능을 모두 담은 제품도 있습니다.)이며 설사 FM 라디오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내장 안테나가 없어서 유선 이어폰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문제도 있습니다. 즉, 상당히 우려가 되는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앱을 설치해서 라디오를 들어야 하거나 DMB 등을 활용해야 합니다. 앱의 경우 데이터가 필요로 하기에 데이터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사실상 쓸모가 없어집니다. DMB의 경우 라디오에 비해 배터리 소모량이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라디오 보다 수신률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고요.

국민안전처에서 신속하게 재난문자를 전송하겠다라고 발표했지만 만약 통신망 사용이 불가할 경우 들리지 않는 아우성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라디오는 수신 인원이 무제한이며 사용자가 갑작스럽게 몰려도 병목현상이 없습니다. 또, 딜레이가 있는 인터넷 스트리밍보다 조금이나마 더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줄 수 있습니다. 실제 재난 상황에서 몇 초 차이로 생명이 오갈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또, 배터리 소모량에 있어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즉, 거의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라디오 기능을 담아 재난 정보를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파할 수 있다면 분명 피해를 줄 일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http://review.cetizen.com/IMD501/view/3/5378/rview/review>

스마트폰 라디오 탑재를 의무화하자?

현재 새누리당 배덕광(당이나 의원 자질을 논하기보다는 해당 주제에 대해 논하는 자리가 됐음 합니다.)은 재난 경보 방송을 위해 스마트폰에 라디오 기능을 의무적으로 탑재하는 법안을 추진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 개인적으로 정부에서 이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라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또, 스마트폰에 라디오 기능을 넣어야 한다라는 내용 자체는 무한 긍정이지만 이를 입법화해서 강제력을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우선 FM 라디오 기능을 꼭 넣어야 한다라는 내용이 법적으로 강제될 경우 어찌보면 이 제약만으로 또 하나의 갈라파고스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애플 아이폰은 국내 출시가 힘들겠네요. 이 이야기가 막연히 애플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대한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한때 악명을 떨쳤던 IMEI 화이트리스트 제도도 단말기 도난이나 보안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로 나름의 이유가 있었지만 이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건 소비자들이었습니다.

공인인증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보안을 주목적으로 이를 의무화해서 시행하고 있지만 보안에 강하기는 커녕 툭하면 해킹 당하는 상황에서 여전히 엑티브엑스로 떡칠된 사이트를 이용해야하는 소비자들만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을 한번 보시죠. 미연방재난안전청도 법으로 규정하기 보다는 스마트폰에 FM라디오 수신 기능을 활성화하는 운동을 펼쳐 통신사와 스마트폰 제조사가 자발적으로 참여 스마트폰에 라디오를 직접 수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합니다. 물론 애플의 경우는 여전히 라디오 지원을 안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미 미국내 출시하는 많은 제품들에서 FM 라디오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소비자가 FM 라디오 기능을 중요시에서 이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 구입을 망설인다면 당연히 제조사 입장에서는 넣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정부 주도로 국내외 관련 업계간의 충분한 협의를 가지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지 무조건 입법화한다고 해서 그 결과가 국민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오지만은 않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당장 컨트롤타워가 되야 하는 정부가 저 모양인 상황에서 이런 입법화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이죠.

더욱이 정부 주도하에 진행하는 그것도 국민에게 꼭 필요한 이 기능에 대해 기업을 설득하지 못하고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정치인이라면 정치를 하지 말아야죠.

<일본 대지진 쓰나미>

꼭 필요한 사안

분명한건 스마트폰 라디오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최근 지진 발생이 꾸준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무능력으로 인해 더 큰 피해가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현명하게 판단해서 결정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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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원전 자연재해로 부터 안전할까? 안전에 100%는 없다!

우리나라 원전 자연재해로 부터 안전할까? 안전에 100%는 없다!

지진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원전입니다. 최근 울산, 부산, 경주 등 남해, 동해 쪽에 지진이 발생하면서 원전사고에 대한 걱정이 많아졌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원자력발전소는 대부분 바닷가 주변 특, 남해와 동해쪽에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후쿠시마 원전사고라는 선례가 있었기에 드는 막연한 공포심이 있습니다.

막연한 루머보다는 팩트를 들어보자!

그렇다면 국내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할까요? 이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서 이와 관련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한번 보시죠.

이들이 동영상을 통해 말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꽤 안전한 나라이며 혹 지진이 발생해도 충분한 대비책을 가지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우리나라는 지질학적으로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와 약 600km 떨어진 유라시아판 내부에 있다고 합니다.

특히 규모 5.0 이상 지진은 1978년을 시작으로 국내 9번 정도 발생했으며 규모 6.5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합니다.

 

또한, 지진과 지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쓰나미 등의 위협에서 일본이 방패처럼 막아주어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낮은 안전지대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울산, 경주 등에서 발생한 지진이 서울에서도 느껴졌던 만큼 환태평양 조산대와 떨어져있다라는 것만으로는 안심이 안되는데요. 이에 대해 한수원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6.5 정도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도 안전하도록 설계했으며 신고리 5호, 6호는 이보다 강한 규모의 7.0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핵심안전시설인 원자로, 증기 발생기, 가압기 등은 8.0, 9.0 이상의 지진에서도 안전하도록 설계했고 처음부터 단단한 암반 위에 세워 안전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쓰나미로 인한 재해 발생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듯 한데요. 우선 서해와 남해는 평균 수심이 낮아 쓰나미 발생할 확률 자체가 낮으며 그래도 혹시 모르는 상황을 위해 해안 방벽을 10M로 높여 세웠다고 합니다.

동해의 경우는 서해, 남해보다는 발생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앞서 말한대로 일본이 방패가 되어 막아주고 있으며 동해에 위치한 경주의 월성 원자력 발전소와 울진 한울 원자력 발전소의 경우 10M 더 높은 부지에 세웠다고 합니다.

또 침수가 되더라도 이동용 발전차를 이용 안전하게 원자로를 냉각시킬 수 있도록 2차, 3차 대비를 했다고 합니다.

안전에 100%는 없습니다.

한수원에 만든 영상을 보면 사고가 발생할 확률은 분명 낮습니다. 그럼에도 100% 안전한것은 없기에 과하다 싶을 만큼의 대비책을 추가로 방비해서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더 노력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인재나 원전비리 등으로 발생하는 재해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부분인만큼 국민들이 한수원에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완전히 개선할 수 있도록 깨끗한 운영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합니다.

그나저나 영상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만들었네요. 적어도 2억 정도 들었다는 평창 홍보 영상보다는 천배, 만배 좋은 듯 합니다.

* 이 글은 한수원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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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잘 보았습니다.
    몇가지 첨언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한수원이 밝힌 남서해 10메타 방벽과 동해 10메타 부지높이와 비상전력에 대해서 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생활하며 311을 당했었고 그당시 NHK방송국 안에서 일하고 있어서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원전의 경우 위의 홍보자료처럼 앞바다 수심이 600m ~ 1300m로 평균 1000m 정도입니다. 1호기의 부지도 해발 10메타 지점에 건설 되었죠. 그리고 방파제 역시 7메타 높이로 건설된 원전입니다. 이것들은 역학조사후 20%정도의 여유를 두고 건설된 것들입니다. (https://ja.wikipedia.org/wiki/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
    하지만 소용없었죠. 왜일까요? 311 당시 쓰나미의 높이는 19메타에 최고치는 39메타입니다. (http://www.japanecho.net/jp/disaster-data/1205/)
    그리고 비상발전 차량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진과 쓰나미로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사람은 접근할 수 없습니다. 비상발전기가 원전에서 떨어진곳에 더 높은곳에 건설되어야 합니다. 일본원전도 2중 3중의 안전장치가 있었고 마지막 비상발전기가 있었지만 그 비상발전기가 쓰나미에 피해를 받아 원전폭발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자연재해는 항상 인간의 예상을 뛰어넘기 때문에 피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안전하다고 홍보도 중요하겠지만 일본 311이후 한국 원전의 안전대책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위에 언급하신것처럼 100% 안전한 것은 없습니다. 더욱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는 한수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00% 공감합니다. 지금까지 한수원이 보여준 모습은 사실 불안감을 안겨줄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그리고 글에 남긴것처럼 과할 정도의 안전대책을 2중 3중으로 해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었음 합니다.

      좋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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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과 원자력. 그 대안은 신재생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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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이 발생한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방사능에 대한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영화 해운대가 정말 픽션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현실에서 지진의 피해는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원전사고로 인한 그 피해는 당장 나와 내 주변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내 후손에게도 그 피해를 그대로 전해주는 일인 만큼 무척이나 심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원전 자체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턱없는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일본 정부와 동경전력의 문제겠지요. 또한, 단순히 바로 앞만 바라보는 그들의 좁은 시야가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일본 원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태양광, 태양력, 바이오, 수력, 조력, 풍력 등 화석원료 그리고 원자력 등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을 그대로 활용하는 신재생 에너지는 한정이 없는 무한한 에너지를 제공하며 매연, 공해 등을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적인 소재로 미래의 꼭 필요한 성장 사업으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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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쓰나미, 지진에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과연 한국의 신재생 에너지 지금의 모습은 어떨까요?

 

항상 뒷북만 치는 우리나라이기에 과연 우리나라 신재생 에너지의 현재모습은 어떤지 찾아봤습니다. 2004년 신재생 에너지 원년이라는 기틀 아래 시작된 국내 신재생 에너지의 시작과 2008년 녹색성장이라는 신성장동력 선포 등 우리가 느끼지 못할 만큼 미비하지만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2030년까지 총 115 5천억원의 투자비용을 들여 꾸준하게 신재생 에너지 보급율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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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정책을 발표한 내용일 뿐 여전히 우리나라는 원자력 위주의 에너지 정책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 원전 사고가 발생했지만 우리나라는 2015년까지 원전 비중을 더욱 늘릴 계획을 펼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원전 비중 확대에 대한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는 정부의 입장을 말한 적도 있습니다. 더구나 오래 전 구축된 한 원전은 폐쇄되어야 하지만 더 연장해서 운영한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해외의 경우 원자력 확보에 열을 올리던 중국이나 독일 등은 원전 건설을 중단하고 신재생 에너지 공급을 위한 로드맵을 다시 짜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은 총 17개의 원전 중 노후한 7개의 원전을 중지시키고 부족한 전력을 체코로부터 구입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17%에 달하는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2020년까지 40% 이상으로 높인다는 장기 로드맵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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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이후 원전에 보이콧을 선언하는 나라가 많아지고 있으며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시 변화되어야 할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다행인 것은 지난달 지식경제부가 장관, 신재생에너지 분야 대·중소기업, 금융기관·유관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MOU’를 체결하는 등 현재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2015년까지 태양광산업과 풍력산업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각각 15%씩 달성하는 ‘Triple 15 전략’을 추진해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 풍력산업을 제2의 조선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힌 상황이며 민간 건축물에 태양광이나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자발적으로 설치하면 정부가 이를 인증해주는 내용을 담은 ‘신재생에너지 이용 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을 마련하여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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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신재생 에너지 말은 참 좋습니다. 하지만 초기 투자비용과 연구비용 그리고 정말 중요한 투자대비 성과 등은 아직 부족한 상황임은 분명합니다. 또한, 국내의 경우 지형, 자원적 특성상 가능한 신쟁생 에너지가 많이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떤 것인들 우리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었던 적이 있던가요? 모두 뛰어난 인재와 기술력으로 모든 것을 가능케 했던 우리였기에 신재생 에너지도 이러한 장점을 토대로 충분한 성과를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힘들게 신재생 에너지로 만든 전력을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리드 역시 동반 성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생산과 소비가 현명하게 진행된다면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할 필요도 없고 환경오염 등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테니 말이죠.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스마트 그리드. ~ 관련 종목을 찾아 장기 투자 한번 들어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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