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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가 안드로이드 어플과 자사의 IPTVU+ TV 컨텐츠 확보를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LG U+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함께 하는 행사로 참가 제한없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문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U+ TV 콘텐츠 개발 두가지로 나눠지며 U + TV의 경우 어린이를 위한 창작 동화 TV 플래시와 TV에서 편리하게 동작하는 TV 위젯 두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의 경우 자유주제로 실생활에 접목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면 어떤 것이든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모전 기간은 U+ TV8 1일부터 10 31일까지, 어플은 8 1일부터 9 30일까지 입니다. 참가 방법은 다음달 8 1일에 오픈 예정인 오픈 컨텐츠 공모전홈페이지를 통해 자신 혹은 팀이 직접 만든 콘텐츠와 어플을 올리면 됩니다.

 

올린 어플과 콘텐츠는 심사를 거쳐 10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어플은 총 11, U+ TV는 총 8명의 당선자를 뽑는다고 합니다.

 

수상자에게 부여되는 상금이나 부상 등이 궁금하실텐데요. 19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1 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각 분야별 대상 수상자의 경우 LG U+ 인턴십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고 합니다. 또한, 당선작의 저작권은 수상자와 LG U+에 공동소유로 되며 7 : 3의 비율로 수익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아이폰은 물론 안드로이드, 바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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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8일 새벽 2(한국시간) WWDC를 통해 애플 아이폰 4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같은 날 10 30분 삼성 홍보관 딜라이트를 통해 삼성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도 첫 그 모습을 드러냈다. 서로의 대항마로 일컬어 지며 현재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두 제품이 같은 날 공개되어 소비자들의 첫 인상을 평가 받게 되었다.

그리고 6월 삼성전자 갤럭시 S가 먼저 국내 첫 선을 보이면서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아이폰 4의 경우 해외 먼저 출시 수신결함 등의 문제점을 보이고 있지만 역대 최대의 판매고를 보이면서 국내 이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마음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아직 아이폰 4가 국내 정식 출시되지 않았지만 서로 견제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인 만큼 냉정한 시선으로 두 제품을 비교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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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런칭 행사

 

두 제품의 공개 방식부터 큰 차이를 보였다. 매번 그러했듯 청바지에 검은색 티를 입고 등장한 스티브 잡스는 WWDC를 통해 아이폰 4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아이폰 3GS와 비교해서 변화된 스펙과 가격, 출시시기까지.

하지만 삼성 갤럭시 S는 런칭 행사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갤럭시 S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가격은 물론 출시 시기까지 갤럭시 S를 기다리는 유저들은 런칭 행사를 통해 흘러나올 소식을 기대했지만 결국 이미 공개된 스펙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자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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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펙

 

두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면

아이폰 4의 경우 아이패드 칩셋인 A4와 512MB RAM을 채택하였고 갤럭시 S Cortex A8 아키텍처 기반의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를 담고 있다.

아이패드의 성능 급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4는 아이폰 3GS에 비해 한층 빨라진 인터넷 사용속도 및 어플 구동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실제 TEST한 결과를 보면 아이폰 3GS보다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며 배터리 소모량에 따른 클럭수를 조절했는지 아이패드 보다는 낮은 성능을 보여준다. 반면 갤럭시 S는 외국 한 사이트를 통해 갤럭시 S와 타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과 디자이어와의 성능을 벤치마크한 자료가 공개된 적이 있는데 린팩, 소프트웨그, 네오코어 등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성능을 파악한 결과 갤럭시 S가 더나은 결과 값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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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S

 

애플 아이폰 4 공개와 함께 iOS4(기존 아이폰 OS 4)의 업그레이드 시기도 함께 공개하였다. 6 21일 무료 업그레이드를 실시했으며 iOS4를 통해 기존 타 제품들과 비교되었던 멀티태스킹과 폴더관리 등이 기본 지원되었다. 하지만 플래쉬는 여전히 미지원 되어 특히 국내 플래쉬로 도배된 사이트 이용 시 상당한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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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을 담고 출시하며 차후 2.2 버전인 프로요(Froyo)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프로요 업그레이드 시 속도 개선은 물론 플래쉬(된다라는 의미에 국한되지만) 지원 등 한층 나아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나 개방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의 발전이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 기대는 한층 더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OS는 이러한 장점이 그대로 치명적인 단점으로 이어진다. 소프트웨어에 맞는 하드웨어 즉, 아이폰과OS를 모두 만들어내는 애플과는 달리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버전을 공개하고 이에 맞춰 제조업체가 업그레이드를 지원해야 하는 안드로이드 특성상 프로요 이후 안드로이드 버전이 공개될 경우 갤럭시 S에도 삼성이 지원해 줄 것인지에 대해 확답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호불호가 나눠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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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자인

 

아이폰 4의 변화된 디자인을 보면 이미 기즈모도를 통해 유출되어 기대감은 떨어졌지만 기존 아이폰 3GS보다 24% 얇아진 9.3mm의 두께와 평면으로 디자인된 후면,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으로 꾸며진 후면 등 초창기 애플 제품과 아이폰 3GS, 아이패드 디자인을 결합한 듯한 느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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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전면 카메라를 제외하고 아이폰 3GS와 유사한 모습이지만 측면이나 후면을 보면 아이폰 4만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4의 측면 스테인리스 프레임은 좌측 블루투스, WIFI, GPS 안테나를 담당하며 우측 프레임은 UMTS GSM용 안테나의 역할을 담당한다. 후면은 그립감을 높여주는 라운드 처리된 디자인이 아닌 두께를 줄이기 위한 편평한 디자인으로 손에 착 김기는 맛은 덜할 듯 하다.

<발표 초기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데스 그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손의 잡는 위치에 따라 수신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애플이 SW 업그레이드로 해결한다고는 하지만 하드웨어적인 문제인 만큼 과연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기즈모도에서는 범퍼 무료 지급 청원 운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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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의 디자인은 우선 아이폰의 디자인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터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하단에 조작 버튼을 내장한 폰 들의 유사성을 비켜가기 힘든 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일 듯 하다
.

아이폰 4가 공개되기 이전 갤럭시 S 4인치 Super AMOLED(이하 S-AMOLED)를 채택하여 9.9mm라는 얇은 두께를 실현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닉네임을 얻는가 싶었지만 몇 시간 먼저 공개된 아이폰 4 9.3mm라는 스펙을 선보이게 되면서 아쉽게도 두번째로 얇은 두께라는 수식어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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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제품으로 전체 크기 122.4 x 64.2 x 9.9mm 118g(해외판)의 무게 등 상당히 가볍고 얇고 적당한 크기로 디자인 되었다. 또한, 약간의 볼륨감을 담아 그립감을 높였으며 기존 옴니아 등에서 볼 수 있었던 스타일리쉬한 후면 디자인을 담고 있다.

디자인은 주관적이니 만큼 서로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지만 개인적인 느낌을 나열하면 삼성 갤럭시 S가 아이폰스러운 느낌을 담고 있긴 하지만 여기에 크기, 무게, 후면 디자인 등 삼성만의 차별성을 가미한 느낌이며 아이폰 4는 아이폰 3GS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느낌으로 각지고 평면적인 느낌이지만 그 안에서도 소프트함이 느껴지는 외형으로 또 다른 애플만의 디자인을 보여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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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 4의 가장 큰 변화를 꼽으라면 디스플레이를 말해야 할 듯 하다. 기존 320 X 480 LCD 디스플레이를 담은 아이폰 3GS는 수많은 경쟁 제품과 비교를 당할 수 밖에 없는 아쉬움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번 아이폰 4 3.5인치 IPS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와 4배 이상 높힌 960 X 640 해상도 그리고 326PPi로 인간의 한계를 넘은 디스플레이임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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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갤럭시 S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라는 AMOLED 보다 더 선명하고 뛰어난 화질을 보여주는 S-AMOLED (해상도 800 X 480)를 채택하였다. 특히 4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와 S-AMOLED의 조합은 기존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던 제품들과는 달리 시원시원하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스펙과는 달리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S-AM0LED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우선 아이폰 4는 기존 IPS 디스플레이에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애플 측에서 레티나라는 이름을 붙인 것일 뿐 그게 차별화된 성능적 향상은 없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S-AMOLED 역시 펜타일 방식의 디스플레이로 화질이나 선명도, 색상 구현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 해상도, 방식 등이 전혀 다른 제품인 만큼 아직 섣불리 어떤 것이 좋다라는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아이폰 3GS 보다 분명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아이폰 4의 가독성은 기존 사용자들의 질투를 받을 만 하고, S-AMOLED를 내장한 갤럭시 S 역시 영화, 사진 감상 등 멀티미디어로의 활용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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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터리

 

애플 아이폰 4 A4 칩을 내장하여 해상도가 높아졌음에도 배터리 성능은 아이폰 3GS보다 한층 향상되었다. 최대 7시간 연속 통화(기존 5시간) WIFI 환경에서 10시간(기존 9시간) 등 큰 차이는 아니지만 미약하게 나마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내장형 배터리를 고집하여 교환식 배터리를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갤럭시 S 1500mAh 착탈식 배터리를 내장하여 아이폰 4보다는 좀더 마음 놓이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분명한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아이폰 4의 경우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위해 별도 배터리 팩이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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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가 기능

 

기존 대항마 들에게 비교되었던 영상 통화기능이 아이폰 4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다.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를 담아 셀프카메라는 물론 영상 통화가 가능해졌다. 하지만 WIFI 환경에서 아이폰 4 끼리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한이 붙어있다. 이는 3G 환경으로 영상통화를 하기에는 아직 무리라는 스티브 잡스의 판단에 의한 조치로 보여지며 4G 통신 규격으로 한층 빨라진 네트워크 환경이 구축될 경우 이러한 제한을 풀지 않을까 한다.

추가로 아이폰 4 300만 화소(no Flash)를 담은 아이폰 3GS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500만 화소 720P 30fps HD 영상을 담을 수 있는 카메라를 기본 내장하였다. 현재 아이폰 4 카메라 성능은 Good이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iMovie라는 4.99달러 어플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아이폰 4로 직접 편집하고 꾸밀 수 있으며 이렇게 편집한 영상을 유튜브 등으로 바로 업로드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 게임에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6-axis 모션 센싱을 제공하는 자이로스코프와 802.11n 지원 WIFI, 얇은 두께를 유지하기 위한 MicroSIM 카드를 내장하였다.

반면 갤럭시 S는 거부할 수 없는 킬러 아이템인 지상파 DMB를 제공하며 TouchWiz 3.0을 통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폰과 같이 802.11n 지원 WIFI를 지원하며 한층 개선된 블루투스 3.0 USB 2.0지원, 500만 화소 AF 720 30fps 촬영 및 DLNA 지원 그리고 DivX, MKV, ASF, AVI, FLV 지원 등 MP4 등 일부 코덱만 지원하는 아이폰 4와 비교했을 때 영화재생에 있어 한층 나은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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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pp

 

20만개에 달하는 애플 앱스토어는 아직 경쟁자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WWDC를 통해 아이폰 4 공개하기 이전 앱스토어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1주에 30개의 언어로 개발된 15,000개의 App이 등록 신청하고 있으며 7일 안에 약 95%가 등록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어플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폰 4는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그 어떤 경쟁 제품과 비교해도 우위를 점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App 역시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앱스토어를 그대로 벤치마킹한 다양한 스토어들이 공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갤럭시 S 역시 삼성 Apps.를 통해 이제 시작이지만 킬러 App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유료 마켓이 3분기 내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있고 또, 각 통신사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을 자사의 스토어에 등록하면서 앱스토어와의 경쟁에 있어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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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가격

 

아이폰 4 16GB 2년 약정 199달러 32GB 2년 약정 299달러에 책정되어 있으며 국내의 경우 환율과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아이폰 3GS와 비슷한 가격에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KT가 약정승계 프로그램을 내놓음으로써 기존 아이폰 3GS 구매자들이 아이폰 4로 대거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S의 출고가는 96만원대로 갤럭시 A 출시시 차별화된 가격으로 높은 가격에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와는 다르게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되었다. 현재 SKT를 통해서만 출시를 하고 있으며 7월 말 경 LG U+를 통해 갤럭시 L을 출시할 예정이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을 비교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일 수 있다. 이 글은 어떤 제품이 좋다라는 내용의 글이라기 보다는 어떤 제품이 나에게 적합할까라는 의미로 작성한 글로 자신이 선호하는 제품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또 다음을 위해 다른 제품의 장점을 인정하고 단점은 서로 냉정하게 바라보는 것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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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ng의 생각

    Tracked from syng's me2DAY  삭제

    애플 아이폰 4 그리고 삼성 갤럭시 S 냉정하게 바라보자! http://j.mp/ahZBua

    2010/07/08 03:16
  2. 하민혁의 생각

    Tracked from haawoo's me2DAY  삭제

    RT syngshin님 애플 아이폰 4 그리고 삼성 갤럭시 S 냉정하게 바라보자! http://j.mp/ahZBua

    2010/07/09 13:22
  3. 갤럭시S 낙하 동영상~아이폰4 보다 튼튼할까? 역시 갤럭시S..

    Tracked from 스톡 Stok  삭제

    갤럭시S 나사로 긁어도 유리가 별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강화 유리!ㅋㅋ장난 아니네요. 칼로 그으니 좀 보이는군요. 아스팔트에 낙하를 시켜도 잘 깨지지 않는 것 같슴다. 역시 삼성이 하드웨어는 튼튼하게 만든다니까요. 떨어뜨린후 동작도 잘 되고. ㅎㅎ 자세한 사항은 아래 동영상 실험 함 참조하여 보시길~ 아이폰은 이 정도 내구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겁니다. 유투브 동영상에 언급되었다던 허리춤에서 2번 낙하만에 맛이 갔다고 하던데..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업계..

    2010/07/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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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한국을 포함 전세계에 출시할 스마트폰 제품명을 옵티머스(Optimus)로 통일하며 올 하반기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현재 출시된 옵티머스Q(모델명: LG-LU2300)’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까지 이어나갈 LG전자의 스마트폰 계획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우선 LG전자는 옵티머스라는 이름의 시리즈를 하반기까지 총 4종 이상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모두 2.2 프로요 버전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출시된 옵티머스 Q(1.6 탑재)는 다음달인 8월 안드로이드 2.1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며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옵티머스 Z(2.1탑재)와 함께 2.2 프로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하반기 출시되는 제품은 통화 및 기본 전화기의 기능을 지원하는 모뎀칩과 별도로 텍사스 인스트루머트(TI) OMAP3630 프로세서를 탑재 앱 등 부가 기능의 구동능력을 한층 높인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3분기에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일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은 옵티머스 원 위드 구글(Optimus One with Google™)과 옵티머스 시크(Optimus Chic)로 두 제품 모두 2.2 버전을 내장 기본 외장 메모리 앱저장과 테더링 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옵티머스 시크는 보급형 제품으로 스카이 이자르와 비슷한 포지셔닝으로 경쟁할 듯 합니다.

 

또한, 하반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 7(Windows Phone 7) OS를 내장한 스마트폰을 출시 안드로이드폰에서 늦었던 실수를 윈도폰 7으로 만회한다는 계획입니다.

 

안드로이드 시장의 늦은 대응으로 경쟁에서 밀려난 LG전자가 앞으로 다시 본 궤도로 올라올 수 있는 방법은 그 이상의 제품을 출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갤럭시 S가 출시 10일만에 20만대를 돌파하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상황에서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내야 그나마 지금까지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많은 제품을 출시하려는 모습보다는 출시한 옵티머스 Q에 대한 꾸준한 관리와 적지만 알찬 제품들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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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도발적인가요? 오해하지마세요. ‘해라가 아니라 했으면 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국내 안드로이드폰은 상당히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안드로_1, 시리우스, 디자이어, 넥서스원, 갤럭시 A, 갤럭시 S, 옵티머스 Q/ Z, 엑스페리아 X10. 곧 출시될 제품까지 6개월 만에 10개 제품입니다.

주변 분들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어떤걸 구입해야 하냐는 질문에 저는 안드로이드폰은 내년쯤 사라고 권하고 당장은 아이폰 3GS. ~ 이제는 아이폰 4 군요. 아이폰을 구입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드로이드폰 OS 버전 업그레이드 때문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처럼 하라 라는 말은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하고 애플과 같은 정책을 펼치고 애플과 같이 폐쇄적인 성격을 가져라는 등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애플 아이폰이 1년에 한대씩 소개되듯 안드로이드폰 역시 적게는 1~2대 정도를 출시한 후 꾸준히 신경 써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OS가 버전업 될 때마다 환호해야 할 기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오히려 가슴을 졸이고 안타까워합니다.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에 의해 자신의 안드로이드폰 OS 버전업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분명 업그레이드되면 성능도 기존보다 빨라지고 지원되지 않았던 기능들도 가능해집니다. 당연히 욕심날 일입니다. 비싼 돈 주고 구입한 제품인데 되도록이면 꼭 지원해주었음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는 업체들을 보면 신제품을 찍어내기 바쁜 모습입니다. 이미 출시된 제품을 꾸준하게 관리해주고 버전 업데이트 시 이를 지원해주려는 모습보다는 신제품 출시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그 이전 제품은 점차 잊혀지게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신제품 출시 사이클이 더욱 빨라지게 되면서 산지 몇 달 되지 않은 내 폰은 바로 구식폰이 되어 버리고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지원을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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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경우 OS가 버전업 될 때마다 하위 기종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iOS4 업그레이드의 경우는 아이폰 3G에서 모든 기능을 구현할 수 없지만 출시 된지 3년이 넘은 지금도 iOS4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사실 비교하기는 힘듭니다. 애플은 애플 자체적으로 OS와 하드웨어를 모두 만들고 이를 배포하는 입장이고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이 OS를 만들고 별도의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가 이에 대응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더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히려 애플 아이폰 보다 신경써서 해줘야 할 안드로이드폰 제조사 들은 아쉽게도 신제품 출시만 열을 올리고 있고 기존 사용자에 대해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전 삼성의 경우 옴니아 시리즈부터 신제품 출시 이후 이전 제품에 대해 지원을 안하는 모습으로 질타를 받아왔습니다. 매번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또 금방 버려질 것이 분명하기에 구매하기 꺼려진다는 이들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아이폰을 따라잡기 위한 하드웨어적 스펙이 아닌 안드로이드 버전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지원해 주어 현재 가지고 있는 제품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산지 얼마 되지 않은 내 제품이 금방 구식이 되고 지원조차 되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애정이 생길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경쟁은 좋습니다. 아이폰이다. 안드로이드폰이다. 라는 관점이 아닌 서로의 경쟁을 통해 아쉬운 점을 보완해 가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일일 듯 합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 때 아이폰은 안드로이드폰의 자율성을 조금 닮아갔으면 하고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의 꾸준함과 쉬운 사용성을 조금 더 닮아갔으면 합니다.

안드로이드폰 아직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 할때니다. 충분하게 질이 완성되었을 때 양으로 밀어붙여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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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4g와 갤럭시s 어떤것을 선택할까 ? OS 특장점 비교

    Tracked from 웅이아뿌s 경리 회계 이야기 sERP  삭제

    최근 6월 아이폰4g 발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 발표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통신사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물밑 작업을 통해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KT에서 아이폰4g를 출시할지 ? 7월에 출시가 될지 ? 아이면 SKT가 그 동안의 뒤쳐진 시장경쟁을 만회하기 위해서 아이폰4g를 전격 출시할지도 모릅니다. 현재 상황에서 통신사의 대결이 폰으로 결정되기 보다는 본연의 통신서비스로 결정되기를 바라지만 독점 출시가 된다면 상대 통신사의 입장에..

    2010/06/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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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 리뷰를 하면서 과연 갤럭시 A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합니다.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고 인터넷을 하고 영화를 보고 등등이런 평범한 활용 말고 뭔가 색다르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하고 말이죠.

그러다가 우연히 ‘1분 요리 백과라는 어플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혀 생각 없이 받았나봅니다. 제 갤럭시 A에 이 어플이 설치되어 있는지 조차 또, 언제 다운받았는지 조차 기억에 남아있질 않네요. 경쟁 제품의 경우 오마이셰프라는 어플이 있어서 참 요긴하게 사용했는데 이 어플은 어떨지 실행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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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에서 꽤 흥미가 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1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가르쳐 주겠다니 말이죠. 컵라면도 먹기 위해서는 3분이라는 까마득하고 아득한 (물론 1g의 인내심을 지닌 저로써는 한번도 3분까지 기다려 본적도 없지만) 시간을 견뎌야만 먹을 수 있는데 이건 1~2분 내에 직접 요리를 해먹을 수 있게 해주겠답니다. 일단 혹하게 되네요.

첫 화면을 보면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집니다. 달콤 간식 만들기, 저칼로리 다이어트식, 2천원 레시피, 초간단 야식요리. ~ 이름도 참 아름답습니다. 달콤, 저칼로리, 2천원, 초간단 야식 참 치명적인 유혹을 주는 단어들입니다. 카테고리만 보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 이번 주제는 이걸로 직접 요리를 해보자~!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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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뭘 할까 고민해 봤습니다. 나름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래저래 음식을 가리다 보니 다 먹고 싶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각 카테고리 별로 들어가니 다양한 요리가 눈의 띕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만드는 시간이 나오네요. 정말 이 시간 안에 이 요리를 할 수 있을까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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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할 생각이기에 만만한 녀석을 살펴봤습니다. 오호~ 식빵피자, 땅콩 쨈 바나나 샌드위치, 두부 새싹 샐러드, 쓰읍~ 일단 침 좀 닦겠습니다. 라면볶이, 초 간단 통계란 빵, 냉 라면, 잔멸치 주먹밥 등등 에휴~

? 근데 곤약 콩국수도 있습니다. 콩국수를 만드는데 1 59초 밖에 안 걸린다고? 콩 물 내리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할 텐데~ 그렇습니다. 잘 보니 재료는 다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오직 조리시간만 가지고 나타낸 것이었습니다. 1분 요리가 아니라 준비물이 다 갖춰져야 1분 조리가 가능한 어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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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집에 있는 걸로 할 생각이었으니 간단하게 만들 수는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통 계란 빵과 두부 새싹 샐러드만들어 봤습니다. 직접 만드는 과정까지는 아니지만 만들면서 갤럭시 A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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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장의 사진은 갤럭시 A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겸사겸사 해서 갤럭시 A 동영상, 사진 기능도 확인해 보세요.


어플 자체에 나와있는 조리법은 상당히 심플합니다. 그래서 다소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재료하고 순서는 나와있으니 나머지는 자신의 손맛을 믿고 쪼물딱, 쪼물딱 하면 됩니다. 간단 요리인 만큼 자세한 설명 없이도 뚝딱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어플에 나와있는 사진만큼 맛있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자평합니다. 맛도 괜찮고 말이죠. 특히 두부 새싹 샐러드 소스는 상당히 괜찮네요.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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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가지 요리는
다 합쳐서 약 10분 이내 조리했습니다. 물론 먹는 시간은 만든 시간보다도 더 빠르게 없애 버렸습니다. 허무하군요. 치울 생각에 갑갑하긴 하지만 배부른 배를 어루만지며 갤럭시 A T 스토어에 또 다른 요리/ 음식 어플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찾아봤습니다.

방금 소개한 1분 요리백과 이외 4가지 어플이 있습니다. 음식궁합, 독소음식으로 풀자, 요리 못해도 이거면 OK, 세계의 대표 음식으로 간단히 하나하나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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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음식궁합은 말 그대로 채소, 생선해물, 고기, 곡물, 과일견과류, 양념 등 각 카테고리 별로 궁합이 잘 맞는 음식과 잘 맞지 않은 음식을 알려줍니다. 요리의 달인이신 주부님들에게는 이미 머리 속에 콕 박혀있는 기본 상식이겠지만 갓 결혼한 새색시들에게는 요리 전 한번쯤 살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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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독소 음식으로 풀자입니다. 내 몸 안에 있는 독소를 음식으로 해결하자는 내용의 어플로 독소 별로 보기, 음식 별로 보기 두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습니다. 먼저 독소 별로 보기를 선택하면 중금속, 나트륨, 활성산소, 환경 호르몬, 알코올, 니코틴 등 우리 몸에 쉽게 쌓일 수 있는 독소가 나열되어 있으며 이 중 없애고 싶은 독소를 선택하면 독소가 어떻게 쌓이는지 어떻게 생성되는지에 대한 기본 정보와 함께 해독음식을 소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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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의 경우 사과, 오이, 고등어, 연근 등이 나트륨을 배출해준다고 하네요. 다만 요리법은 별도로 나와있지 않아 자반 고등어를 먹어도 과연 나트륨이 배출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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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요리 못해도 이거면 OK’는 제가 추천하는 어플 입니다. 자고로 음식 맛의 묘미는 양념장에 있는 만큼 이 어플은 요리의 기본인 양념장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각 요리 별로 사용되는 양념장을 카테고리로 정리해서 필요한 재료와 어울리는 요리 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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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돼지고기 고추장 구이, 병어 양념구이, 오징어 불고기, 오징어 채 볶음에 잘 어울리는 양념장. 이런 식으로 해당 요리와 어울리는 양념장 만드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이외에도 음식 궁합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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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세계의 대표 음식입니다. 제가 한때 즐겨봤던 프로그램이 바로 요리보고 세계보고입니다. 세계 각지를 돌며 그 지역의 유명한 요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꼭 저 프로의 리포트가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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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대표 음식어플을 보면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인도 등등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국가를 선택하게 되면 대표음식, 음식문화, 음식예절 등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의식주가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문화이며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란 말 처럼 대표 음식은 꼭 먹어보고 또, 그 나라의 음식 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출출한 생각에 시작한 글이 결국 갤럭시 A 다섯번 째 리뷰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 리뷰가 들어가겠군요. 아마 정리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10/05/21 - [리뷰&리뷰] - [리뷰] 갤럭시 A를 샀다 치자! 어따 쓸껀데? #1. 문화생활을 즐기자!

2010/05/04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갤럭시A와 삼성 apps.의 만남 그리고 시너지 #1
2010/04/29 - [리뷰&리뷰] - [리뷰] ‘갤럭시 A’ 첫번째 이야기. 삼성이 주는 안드로이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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