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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2)
갤럭시S8을 더욱 고급스럽게 꾸미고 싶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갤럭시S8을 더욱 고급스럽게 꾸미고 싶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갤럭시S8 구입한 분들 어떤 케이스를 사야할지 고민이실텐데요. 갤럭시S8을 한층 예쁘게 만들어주는 케이스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품의 멋을 가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얇고 투명한 케이스만을 사용했는데요. 이 제품 때문에 생각이 달라질 듯 합니다.

우선 사진부터 좀 보시죠.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예쁜 모습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부족한 사진 실력 속에서도 멋을 뿜어내는 갤럭시S8플러스 알칸타라 케이스입니다.

알칸타라(Alcantara)는 뭐야?

알칸타라는 이태리 알칸타라사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최고급 명품 소재로 패션, 인테리어는 물론 최고급 자동차, 비행기, 요트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소재입니다. 갤럭시S8 케이스에도 적용됐고 말이죠. 실제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BMW 등 고급 차종의 내부 소재로 사용되었으며 Torre 등 의자, 쇼파 등 고급 가구 용품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언뜻 부드러운 촉감이 마치 실크 혹은 스웨이드와 유사한 소재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정확하게 말하면 알칸타라는 이보다 위에 위치하는 소재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예쁘게 느껴지는 미적인 요소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불에 탈것 같지만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 소재이며 세균의 증식을 막아주는 향균 기능도 담겨 있습니다.

또, 오염 물질로 인한 오염에도 세탁 등을 통해 쉽게 닦아낼 수 있고 마모가 쉽게 일어나지 않아 오랜 시간 같은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내구성도 다른 천 소재 케이스보다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천 소재 케이스가 관리하기 힘들다라는 인식이 있는데요. 기존 케이스들의 단점을 대부분 보완한 것이 바로 이 알칸타라 소재라고 보면 됩니다.

무엇보다 예쁘다!

알칸타라 소재의 장점을 쭉 나열해봤는데요. 무엇보다도 예쁩니다. 예쁨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알칸타라 케이스는 제품 자체를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예쁨입니다.

그간 제품의 후면과 측면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야한다는 생각에 투명 케이스만을 고집해서 사용했는데요. 굳이 후면을 고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갤럭시S8플러스를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손에 닿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부드러운 건 당연하고요. 특히 너무 부드러우면 미끄러질 수 있는데요. 딱 적당한 부드러움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갤럭시S8 자체가 워낙 그립감 좋게 나오기는 했지만 이 케이스의 두께감이 적당해서 한층 그립감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케이스 자체 무게가 가벼워서 제품의 무게를 크게 늘리지도 않습니다.(S8 커버- 22.1g, S8+ 커버 -24.5g)

알칸타라 케이스는 전면에서 봤을 때 갤럭시S8플러스의 최소한의 부분만을 활용해 제품에 결착됩니다. 즉, 케이스로 인해 전면부가 가려지는 것을 최소화했죠. 그렇다고 쉽게 벗겨지지 않고 강력하게 갤럭시s8을 잡아줍니다.

여기에 버튼 부분도 알칸타라 소재로 감쌌으며 간혹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 과하게 두툼해서 강한 힘으로 눌러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누르는데 있어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각 테두리 부분까지 모두 안전하게 감싸주고 있고 카메라 부분도 정확하게 커팅되어 사진 촬영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 케이스가 너무 두꺼울 경우 손가락이 지문센서에 잘 닿지 않아서 지문인식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지문인식시에도 이질감이 덜합니다.

안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에 직접 닿는 부분까지도 알칸타라 소재로 감싸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개인적으로 손에 땀이 많아서 더운 여름에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향균성이 뛰어난 제품이고 또, 세탁 및 관리가 용이한 만큼 충분히 커버 될 듯 합니다. 더운 여름 보다는 겨울에 조금 더 어울리는 케이스가 아닐까 하네요.

돈 값하는 녀석!

적어도 돈값을 합니다. 5만5천원으로 추가 기능이 없는 케이스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요. 직접 손에 쥐어보고 또, 착용된 모습을 보면 딱히 비싸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더욱이 고급스럽게 예쁜 모습을 보고 있자면 투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사용할 목적이라면 다른 컬러 하나 더 구입해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추가로 컬러는 다크 그레이, 민트, 블루, 핑크가 있는데요. 남자는 핑크라는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요. 민트 컬러가 너무나 잘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민트를 강력하게 추천해봅니다.

혹시 사은품으로 삼성 악세사리 할인 쿠폰을 받았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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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만의 새로운 악세사리는 무엇?

갤럭시S8만의 새로운 악세사리는 무엇?

삼성은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시리즈에 맞춰 주변기기 역시 새롭게 출시해왔습니다. 갤럭시노트7 당시에는 멀티 유무선 충전기, 무선충전 LED 블루투스 보틀 스피커, 메탈이어폰 등 독특한 제품을 선보였었는데요. 과연 갤럭시S8에서는 어떤 악세사리를 출시할까요? 때마침 해당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7종류의 갤럭시S8 케이스

갤럭시S8을 위한 총 7가지 케이스가 출시될 모양입니다. 출시되는 제품의 이름은 클리어뷰스탠딩커버(Clear View Standing Cover), LED 뷰커버(LED View Cover), 알칸타라 커버(Alcantara Cover), 실리콘 커버(Silicone Cover), 클리어커버(Clear Cover), 2피스 커버(2Piesces Cover), 키보드 커버(Keyboard Cover)입니다.

이전에도 출시했던 LED 커버와 클리어커버, 키보드 커버를 제외하고 모두 새로운 제품입니다. 눈에 띄는 새로운 커버를 보면 클리어뷰스탠딩 커버, 알칸타라 커버, 2피스커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우선 클리어뷰스탠딩 커버(59.99유로)를 보면 기존 출시한 바 있는 클리어뷰커버와 스탠딩커버를 결합한 제품입니다. 반투명 소재로 시스루 처럼 커버를 열지 않고도 화면을 볼 수 있으며 간단히 몇가지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세워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딩 커버의 장점을 추가했는데 글쎄요. 다만, 기존 스탠딩 커버의 각도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었는데요. 이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알칸타라 커버는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케이스로 예상됩니다. 알칸타라 커버는 알칸타라사에서 만든 고급 소재로 스웨이드와 유사한 감촉을 가지고 있고 천 소재지만 어느정도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물질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소재라고 합니다. 가격은 44.99유로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는 투피스 커버로 일반적인 커버와 달리 상단과 하단에 끼워주는 2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을 보호하는 케이스 본연의 역할보다는 조금 차별화된 케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맞춰진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19.99유로로 조금 저렴한게 특징이네요.

실리콘 커버입니다. 실리콘 소재라면 상당히 부드롭고 말깡한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다양한 컬러가 눈에 띄네요. 가격은 29.99유로입니다.

업그레이된 무선충전기

무선충전기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초기 눕혀있는 디자인의 무선충전기를 출시했는데요. 이후 갤럭시S7 당시 세울 수 있는 무선충전기로 디자인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단계 더 발전하여 눕힐 수도 세울수도 있게 됐습니다.

상황에 따라 세울수도 눕힐 수도 있으며 고정된 스탠드 방식이 아니기에 휴대하기도 편해질 듯 합니다. 당연히 이전처럼 급속무선충전 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79.99유로입니다.

배터리 팩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했는데요. 손가락을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이 기본 달려있습니다. 또한, 콤보케이블(Combo Cable)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USB Type C와 micro USB 두개 포트가 모두 달린 케이블을 제공하는 듯 합니다. 용량은 5,100mAh이며 급속충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비교되어 용량은 작은데 가격이 비싼 제품으로 평가받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8이 PC로 변신?

가장 눈여겨볼 제품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미 블로그를 통해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바로 덱스스테이션(DeX Station)입니다. 갤럭시S8 또는 갤럭시S8플러스를 꽂은 덱스 스테이션을 모니터나 TV에 연결하면 갤럭시S8이 PC 본체의 역할이 되어 안드로이드 OS를 모니터의 큰 화면에 맞춰 PC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유선랜포트와 HDMI 포트는 물론 USB2.0 포트도 제공해 키보드나 마우스 연결이 가능합니다. 즉, 이 제품만 있으며 휴대용 PC가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으로 PC의 기능을 많이 대체해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니터나 TV 등 큰 화면에 맞는 윈도우OS와 유사한 GUI로만 보여준다면 충분히 편리한 사용성을 안겨주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은 149.99유로인데요. 갤럭시S8 예판 사은품으로 제공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가능하다면 구입 후 리뷰를 좀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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