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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 (14)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아빠들을 위한 영상통화 T전화 콜라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아빠들을 위한 영상통화 T전화 콜라

글쎄~ 연인들끼리도 영상통화를 많이 하겠지만 실제 영상통화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계층을 꼽아보면 아마도 아빠, 엄마가 아닐까 싶다. 필자도 6살 딸 아이가 있는데 수시로 영상통화를 걸어온다. 가끔 지방 출장으로 며칠 보지 못하면 울면서 보고싶다며 여지없이 영상통화가 걸려온다.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다!

작년만 하더라도 깨끗한 사무실에서 영상통화를 받았지만 과감히 사표를 내고 인테리어 그것도 타일일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필자가 있는 현장은 항상 공사현장이 됐다.

그러다보니 영상통화시 아무래도 지저분하고 복잡한 환경을 보여주게 되고 작업모를 착용하고 작업 조끼를 입고있고 또, 더러운 것들이 묻어난 헝크러진 모습과 깔끔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

스스로 결정해서 지금의 일을 하는 만큼 부끄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으로 일하는 현장에서는 영상통화를 받지 않게 됐다.

하지만 아내가 말하길 영상통화를 받지 않으면 더 많이 울고 속상해하고 슬퍼한다는 이야기에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했다.

콜라(Call + AR = Callar)

지어낸게 아니라 정말 때마침 SK텔레콤에서 T전화에 영상통화와 관련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바로 전화를 건다는 의미의 Call과 증강현실을 의미하는 AR의 합성어인 콜라라는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간단히 말해서 스노우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두가지 AR 캐릭터가 있는데 하나는 통화가 아니어도 혼자서 스노우 카메라처럼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재미난 사진이나 움짤을 기록할 수 있으며 다른 하나는 통화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말보다는 사진과 움짤로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실제 딸 아이와 콜라를 통해 영상통화를 한 캡쳐 영상이다. 참고로 위와 같이 움짤처럼 캡쳐할 수 있다. 영상통화 내용을 아주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다.

심지어 뽀샤시하게 그리고 눈도 키워주고 피부도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위 사진을 보면 방금 일마치고 작업모를 벗은 헝크러진 머리에 지저분한 얼굴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나름 뽀얀 모습으로 보여준다.

또, 주변 환경 역시 배경들로 가려줘서 정말 아무때나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모습이라면 아이와 혹은 험한일 한다고 걱정하시는 어머니와 얼마든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간혹 부모님의 경우 어색하다고 영상통화를 안하시곤 하는데 이런 모습이라면 재미있게 또 어색하지 않게 영상통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하고 온 뒤 초췌함도 뽀샤시하게 바꿔준다.>

사용방법도 간편하다.

그냥 T전화만 설치하면 끝이다. 전화 아이콘 좌측으로 Callar 영상통화 아이콘이 있다. 전화번호를 누른 후 이 아이콘만 누르면 콜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콜라의 경우 일반 영상통화보다 약 4배 정도 선명한 HD급 화질을 제공하고 있어서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과의 영상통화도 끊어짐 없이 꽤 선명한 화질로 통화할 수 있다.

아빠들이여 어서 T전화를~

특히 딸바보 아빠들은 의심하지말고 바로 T전화로 바꾸길 권한다. 어떤 통신사등 상관없다. 또, 안드로이드든, 아이폰이든 T전화만 있으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화장도 안했는데 방도 안치웠는데 눈치 없이 남친이 영상통화하자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콜라만 있으면 된다. 알아서 성형해주고 배경도 싹 바꿔주는데 뭔 걱정인가?

더욱이 오픈 기념으로 9월30일까지 6개월간 데이터 소진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럴때 아이들과 부모님과 영상통화하면서 무조건 캡쳐해서 기록하자!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후회말고 나중을 생각해 가족들과 음성통화말고 영상통화로 많은 기록을 남기는 것은 다른 의미로도 좋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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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치 스마트TV로 스카이프 해보셨어요?

40인치 스마트TV로 스카이프 해보셨어요

이 글 삼성전자 블루로거 삼성 스마트TV 체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체험에 글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생각이 있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두번에 걸쳐 스마트TV와 관련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관련 글 바로 가기

홈런배틀, 틀린 그림 찾기를 40인치로 즐겨라! 삼성 스마트 TV

현빈 따라 하기! 삼성 스마트TV 보며 페이스북, 트위터하기! 


아이, 부모님이 있는 사용자라면 유용!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마이피플이나 스카이프등 무료 메시지는 물론 무료로 통화까지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참 많이 있습니다. 한때 영상통화가 안되는 아이폰3GS에 영상통화를 가능케 하는 Tango라는 어플이 한참 인기를 끌던 기억도 납니다.


저의 경우 해외 출장을 갈 경우 특히 스카이프를 참 유용하게 사용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2 MWC2011에 좋은 기회로 참관하게 됐는데 묵었던 숙소에 무료 WIFI존이 있어서 어머니, 아내와 해외에서 원 없이 통화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이 평소에는 영상통화로 전화를 하면 아내에게 뭐 이런 걸로 전화를 하냐고 핀잔을 주던 제가 해외에 나오니 한층 애틋해지는 듯 합니다. 당장 아이가 없지만 아이까지 있을 경우 아마 이 영상통화는 저에게 꼭 필요한 필수 기능이 될 듯 합니다.


물론 스카이프 전용 웹캠을 구매해야 합니다!

이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삼성전자 스마트TV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이 기능에 내장된 것이 아니라 옵션 스카이프 카메라를 구입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최저 가격이 약 12만원 정도 합니다. 일반 웹캠의 경우 쓸만한 녀석들이 3~5만원 정도라고 봤을 때 좀 비싸게 느껴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확실히 뭔가를 입력할때는 이 리모콘이 무척 편리합니다.>

이 카메라를 스마트TV에 설치하면 PC와 스마트TV 또는 스마트TV와 스마트TV,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등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음성통화도 가능하구요. 스카이프를 써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네이트온과 같이 문자 대화는 물론 음성, 영상 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가입자간에만 무료입니다.


스카이프 웹캠 설치는 간단합니다!

일단 삼성 스마트TV 스카이프 카메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별거 없죠? 가운데 카메라가 위치해 있으며 좌우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스마트TV에 설치하는 것도 간단합니다. 카메라/스피커 부분과 TV에 연결하는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이 두개를 나사방식으로 연결합니다.


연결한 후 설치한 위치를 잡고 그냥 붙이기만 합니다.


TV
연결하는 부분이 고무 자석으로 되어 있어 TV에 자동으로 척~ 하니 달라 붙습니다. 자석이기 때문에 쉽게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라는 점은 이 제품의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TV
에 설치한 다음 USB로 웹캠과 TV를 연결합니다. 이 과정이 끝이 나면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웹캠은 큰 각도는 아니지만 위 아래로 움직여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용요령도 간단합니다!

일단 리모콘에 있는 스마트허브를 누릅니다. 이미 이전 글에서 작성했다시피 스마트TV는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어플을 TV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삼성 스마트TV에 있는 스카이프 어플을 설치합니다. 물론 스카이프 계정이 없다면 미리 만드셔야 합니다.


스카이프를 실행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현재 나와 연결된 사람들의 정보가 보입니다. 현재 스카이프에 로그인되어 있으면 바로 음성통화 및 영상통화 그리고 문자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 먼저 스마트TV와 스카이프 웹캠이 잘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설정 사진변경 비디오 스냅샷 찍기를 선택하면 잘 연결되어 있을 경우 카메라에 비친 영상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바로 위 사진처럼 말이죠

~ 웹캠 구입 스마트TV에 자석으로 고정 → USB로 연결 스카이프 실행의 과정으로 이제 모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실제로 해봐야겠죠!


PC to
스마트TV

아내와 연애 당시 사용했던 웹캠이 마침 있어서 TEST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PC PC용 스카이프를 설치하면 쉽게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영상이라는 것은 웹캠 카메라 성능에 따라 좌우되고 인터넷을 통한 통화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화질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PC
의 경우 유선랜이 연결되어 있고 TV역시 유선랜에 연결되어 있어 크게 무리 없는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면의 경우 상대방과 내 모습이 좌우로 보이는 일반 화면과 확대화면 전체화면 이렇게 3가지 모드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만 영상통화를 하다가 40인치 대형화면으로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하니 왠지 어색하기도 하지만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라는 것이 꽤나 즐겁게 느껴집니다. 만약 상대방이 더 애틋할 경우 작은 화면보다는 더 큰 화면에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내가 사랑한다고 하트를 날리네요. 결코 시킨 것 아닙니다.
통화음질이나 영상을 나쁘지 않습니다. 사진보다는 조금 더 선명합니다.


스마트폰 to 스마트TV

아이폰4와 스마트TV를 연결해 봤습니다.
 

WIFI
3G 둘 다 TEST를 진행해 봤고 WIFI에서는 PC에서 하는 것과 같이 큰 문제없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3G의 경우는 WIFI나 유선랜처럼 빠르게 접속되지 않고 전화를 걸어도 약간 딜레이 되어 걸리거나 영상에 있어 약간씩 끊어지는 등의 현상이 있지만 이 역시 영상통화를 하는데 있어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화면이 약간씩 끊어지거나 딜레이가 발생하는 것은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문제입니다.
 

뻔한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영상통화 기능을 언급하면서 아이가 있거나 부모님이 멀리 계셔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TV라고 말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TV를 사드려야 하고 또 TV를 사야 하는데 되도록 스카이프 기능이 있는 스마트TV를 산다면 분명 TV가 단순한 바보 상자가 아닌 더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는 멋진 TV로 변신하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한 두 푼도 아니고 고가의 제품인 이 스마트TV를 멀리 계신 부모님께 사드리는 것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 겨우 스카이프 기능을 통한 영상통화 하나 때문에 나이 드신 부모님께 사드리는 것도 쉬운 결정만은 아닙니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 사드리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나이 드신 분들이 스마트TV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스카이프 하나만으로 '부모님 댁에 스마트TV 놔드려야겠어요' 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라는 것입니다.


TV
는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가전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PC처럼 개인 소유물이라는 개념보다는 가족 들이 함께 사용하는 가전입니다. , 스마트TV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조금 더 가족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조금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합니다. 바로 이 스카이프 기능과 같이 말이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스마트TV가 주는 TV의 변화는 앞으로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바보 상자가 아닌 가족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주는 TV로 말이죠.

그나저나 스마트TV 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사용해보세요. 특히 해외 출장이 많거나 아이가 있으신 분들 그리고 스카이프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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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뉴스] 여성을 위한 나만의 휴대폰 '메이크업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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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에 따라 나만의 휴대폰으로 ‘메이크업’ 한다
LG전자, ‘메이크업폰’ 출시

LG전자는 이용자의 기분과 분위기에 맞춰 화장을 하듯 자신만의 스타일로 휴대폰을 꾸밀 수 있는 ‘메이크업폰(LG-SH490)’을 24일 출시한다.



메이크업폰 출시 동영상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67911)

‘메이크업폰’은 폴더형으로 ▲ 나비 디자인의 스모키레드(Smoky Red), ▲ 물방울 디자인의 딥블루(Deep Blue), ▲ 눈꽃 디자인의 펄화이트(Pearl White) 등 3가지 전면케이스를 교체할 수 있다.

전면에 내장된 발광 다이오드 조명이 6가지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애니메이션라이팅(Animation Lighting)’을 채택해 이용자는 총 18가지의 휴대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휴대폰의 내부 대기화면을 ‘춤추는 나비’, ‘물결치는 바다’, ‘빛나는 눈꽃’ 등의 테마로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전면 케이스와 연동해 내부까지 통일된 느낌을 즐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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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폰’은 영상통화와 해외로밍 등 부가서비스는 물론, 300만화소 카메라, 전자사전 기능을 지원하며 SK텔레콤 전용으로 50만원 초반의 가격이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趙星河) 부사장은 “‘메이크업폰’은 올해  아이스크림폰에서 소개된 LED조명효과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에 민감한 20대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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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로 영상통화 하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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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상통화에 대해서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주축으로 삼기엔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각 이동통신사 광고를 보더라도 영상통화에 대해 주 테마로 다루는 것을 보면 영상통화가 과연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졌습니다.

차라리 WIFI 내장과 LGT OZ와 같은 무선인터넷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진정한 3G 서비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크게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금일 지하철에서 한 중년의 여성분이 영상통화로 수화를 하시면서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해맑게 웃으시면서 상대방과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열심히 수화를 하시는 모습에 웬지 IT쪽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기술의 발달이 큰 도움을 주기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비장애우로써 내가 필요하지 않다고 별볼일 없는 기술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치졸한 생각이고 편협한 마음이였음을 알았다고 해야 할까요? ^^;

어찌됐건 기술의 발달로 장애우분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생활을 누릴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사의 이익과 기술의 발달로 자연스레 흐르게 된 3G 기술의 영상통화지만 어찌됐건 어떤 분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생활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오늘만큼의 이동통신사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ㅎㅎㅎ




25  Comments,   1  Trackbacks
  • 감동적입니다. 기술의 발달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 눈love
    감동적입니다.
    이런 저런 조율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더 나은... 더 멋진 제품이 출시되겠죠..
    개인적으로는 영상통화 누가써! 란 입장이었지만...누군가 쓰는 사람들이 있는거군요 ^^;;
    무작정 부정할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네요;
  • 열차승무원
    저도 봤습니다. 승무중에 문 열고 들어가서 인사하고 고개드는데 남자분 이 한손에 휴대전화 들고 격렬한 한손수화로 열심히 대화중이시더라구요. 저도 쇼폰을 사용중이지만 가족이나 주변인들이 영상통화폰을 갖고 있지않아 한 두번 사용하고말았는데 가슴찡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 청각장애인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하지만, 단어 선택에 좀 신중을 기했으면 합니다. "장애우"라는 단어는 장애인 당사자 입장에서 매우 접하기 불쾌한 단어입니다. 장애를 가진 친구.. 라는 뜻인데.. 노인들 보고 "노우" (늙은 친구) 라고 부르면 기분 좋겠어요?
    • 글쎄요 저는 나름대로 신경쓴건데.... 잘못된말인가 보군요 제가 수화를 배우면서 청각장애자이신 교수님께 정상인과 비정상인이 아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란 말을 언급한적이 있습니다만 문제가 되는 말이라면 수정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겠군요
    • 조이
      노우와는 좀 다른거 같은데..^^ '노'라는말자체가 윗사람을 뜻하는말인데 거기에 평행적 지위를 뜻하는 '우'를 뭍일수는 없죠. 어르신을 친구라고 칭할수는 없는것이고. 제가 당사자가 아니니 장애우라는말이 막상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장애인이라는 말을 사용하다가 장애우라는 말을 쓰자는 캠페인이 있어서 사람들 인식에는 뭔가 그말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사이의 거리감을 줄이고 좀더 가까운 개념인 친구의 개념을 도입하는 단어로 알고 당연히 그네들도 그런의미를 받아들여 좋아 할줄 알았는데. 아니라면 종전처럼 장애인이라고 해야겠죠. 실제로 장애인분들이 그말을 불쾌하게 여긴다면 그렇다는것에 대한 홍보가 필요할듯 하네요. 저도 지금 막상 장애인분께서 장애우란말에 불쾌감을 느낀다는 얘기는 처음들어봤거든요.
  • 좀 있으면 통신사에서...
    광고로 써먹겠군요. 그들에게 도움이 된 것이야 참으로 좋은 일이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그들의 마케팅에 이용되면 역겹더라구요..;;
    • 중요한건 아직 이러한 서비스가 있다는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역겹더라도 ^^; 광고를 통해 좀더 많은 분들이 아신다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초창기에 SK Telecom에서 수화를 통한 114 영상통화 서비스를 내용으로한 광고도 했습니다.
  • 별이맘
    무선전화기가 나와 참으로 신기했고 무지 비쌌던 핸드폰...카폰 pcs로 첨 핸드폰을 만지며 신기해 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영상폰이 청각장애를 가지신분들께 많은도움이 되겠네요. 울집 딸도 외할머니(친정엄마)께 가끔씩 영상폰으로 애교전화로 안부를 전화드리는데 무지 좋아하세요 ^^
  • 옆집문서방
    대학4년동안 수화동아리에 몸담고 있지만 저런 생각은 못해봤네요.;; 제 자신이 조금 피폐해졌다는 것을 느끼네요.;
  • 감동적인 내용이네요 ^_^
    기분좋은 글이라 짧게나마 댓글달고 갑니다!
  • 변두리뉴요커
    핸드폰은 청각장애인들에게는 혁명같은 것입니다.

    여기 뉴욕에서 3G니 DMB니 얘기하면 무슨 SF얘기 듣는듯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럼 저는 으쓱해 하면서 한국의 IT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곤하지요.
    무능하다고 수없이 욕먹으면서도 미국사람들도 놀라는 IT산업을 발전시킨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MB야미국쇠곡이꼭꼭십어먹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관련 기사를 보고 기분이 안좋았는데

    아침부터 이런 훈훈한 기사를 보게 되니 너무 좋습니다^^

    기술 발달이 인류에 긍정적인 면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런건 참 좋네요~
  • Roven
    훈훈하군요.
    기술은 역시 쓰기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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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토로라의 첫번째 3G폰 Z8m을 사용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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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첫번째 3G폰 Z8m 사용기 입니다.
우선 긴 글을 읽기 싫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 볼까 합니다.

우선 디자인에 있어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제가 사용하는 Z8m을 보시고 이쁘다는 평가를 많이 하셨습니다. 구매하고 싶다는 말을 하실만큼 괜찮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명 디자인은 개인적인 만큼 확실히 이쁘다라는 말보다는 많은 분들이 이쁘게 봐주신다는게 정확한 평가일듯 합니다.

성능부분에 있어 킥슬라이더를 통화 통화감도는 상당히 좋은 평가로 비쳐질듯 합니다. 실제 일반 휴대폰과 Z8m을 비교하여 전화해 보았습니다. 비교 대상 휴대폰은 스카이 듀크폰(SKT), 모토로라 스타택(SKT)와 모토로라 Z8m을 각각 통화하여 확인해 보았는데 상대방이 느끼기에 Z8m이 확실히 선명하고 크게 들린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외 40만 후반대에 내장된 제품으로써 지상파 DMB를 제외한 모든 기능이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장메모리, 전자사전, 듀얼카메라등 일반 휴대폰에 내장된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들어가 있으며 약 1주일간의 사용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단 모토로라 Z8m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키패드가 고무와 비슷한 재질로 되어있어 누르기가 힘들었으며 이는 문자 입력시 불편함을 가중시켰습니다. 또한 전면에 위치한 6개의 기능 버튼도 너무 작게 디자인되어 있어 누르기 힘들뿐만 아니라 너무 많은 버튼으로 인해 익숙해 지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좀더 3G폰에 특화된 UI를 내장하여 간단한 4방향 버튼만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꾸며졌으면 오히려 심플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래는 좀더 자세한 사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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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휴대폰을 연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스타택?, 레이져?, 베컴?, 튼튼함?, 디자인?

필자는 '모토로라 다운...'이란 이미지를 떠올린다. 왜?

브랜드 이름만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이는 제품이 '얼마만큼의 대중성을 토대로 높은 판매고를 올렸는가' 하는것과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충분히 갖춰져 있는가' 그리고 '완성도와 판매고 만큼 큰 호응과 이슈를 이끌어 낼수 있는가'등의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며 무엇보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제품이 꾸준히 이어져야만 그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가질수 있다.

모토로라는 스타택을 시작으로 처음 모토로라란 브랜드를 알게되었고 스타택을 통해 외관에서 풍겨나오는 튼튼함과 투박함 그리고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편리함 등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으며 반대로 레이져를 통해 스타택과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과 좀더 앞선 완성도의 이미지를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차후 출시된 제품들이 이전과 같은 호응과 판매고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용자들은 좀더 획기적이고 독특함을 지닌 기존의 모토로라 다운 휴대폰을 출시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다림속에서 모토로라는 최초 3G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폰 Z8m을 출시하며 사용자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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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된 Z8m의 디자인은 기존 출시된 Z6m과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전면과 후면의 언발란스한(?) 조화를 통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다. 전체 티타늄 컬러를 바탕으로 블랙색상과 붉은색 라인으로 어우러진 전면은 고급스런 느낌과 함께 깔끔함을 안겨주며 후면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티타늄 컬러와 붉은색 라인을 통해 느껴지는 사이버틱한 모습으로 전면과 후면이 자칫 언발란스 할것으로 보여지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전면과 후면에 느껴지는 각기 다른 디자인은 질리지 않는 모습으로 그 장점을 더해주지만 측면부에 위치한 필수 버튼들은 투박한 모습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떨어트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는 수준높은 만족도를 제공하지만 카메라의 위치의 경우 후면 중간부분에 위치해 있어 사진찍기가 다소 애매하고 손에 가려지는 등 불편함을 제공하며 현재 출시되는 대부분의 모토로라 제품에 있어 하단 부분의 돌출된 디자인은 스피커로써 실용적인 장점을 제공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과
는 좀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준다.

전면 기능 버튼의 경우 오밀조밀한 디자인으로 손이 큰 남성의 경우 사용이 다소 불편한 사용감을 안겨주며 키패드의 경우 또한 누를때 뻑뻑한 감으로 인해 입력이 불편한 단점이 있어 차후 제품에는 수정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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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된 휴대폰은 폴더, 바, 스윙, 슬라이드까지 다양한 모습의 디자인을 통해 각기 다른 장단점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평가속에서 용도에 맞게 또는 취향에 맞게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더이상 변화가 없을것만 같았던 이러한 디자인은 모토로라만의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배려를 통해 한두단계 업그레이드된 킥슬라이더로 그 모습을 보여주었다.

킥슬라이더는 일반 일자 형태의 모습에서 슬라이드를 올렸으때 10정도의 각을 이루며 라운드 형태로 휘어지게 디자인 되어있어 전화통화시 곡선형태의 얼굴선에 밀착감을 높혀주고 송화부와 가까워져 정확하고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디자인에서 벗어나 실용성을 더욱 강조한 기능성 디자인의 변화라 할수 있다. 

비교되는 제품중에 스카이에서 출시한 돌핀슬라이드 경우 기기 자체가 곡선형태로 휘어져 있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지만 모토로라의 경우 이미 돌핀 슬라이드 보다 1년정도 앞서 소개되었으며 방식 자체도 자체 곡선형태가 아닌 모토로라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내장된 것으로 전혀 다른 형식의 디자인이라 할수 있다.

킥슬라이더 방식을 통해 슬라이드를 올리거나 내릴때 전면에 위치한 돌출한 턱을 활용하여 좀더 쉽게 슬라이드를 조작할수 있도록 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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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슬라이더 이외에 Z8m의 또 하나 가장 큰 특징은 모토로라 최초 3G 기반의 휴대폰으로 HSDPA를 통한 쾌적한 인터넷 환경과 영상통화를 가능케 한다는 점
이다. 현재 2G에서 3G로 빠르게 변화되는 휴대폰 추세속에서 지금까지 2G만 고집했던 모토로라는 3G기반의 휴대폰을 출시하면서 새로운 경쟁자로 국내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소개되었던 차후 제품의 경우도 3G 기반의 휴대폰을 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그 시초라 할수 있는 Z8m은 모토로라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위치의 제품이라 할수 있다.

영상통화를 위해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와 후면 3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내장하여 각각에 맞는 활용도를 높힐수 있으며, 인터페이스 또한 다양한 이모티콘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등을 지원하는 등 무난한 성능의 영상통화를 즐길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HSDPA를 통한 7.2Mpds급의 빠른 인터넷을 지원하지만 거의 모든 휴대폰이 성능적, 가격적으로 아직 완벽하게 PC 환경과 동일한 환경을 안겨주진 못해 편한 사용이 미흡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는 거의 모든 휴대폰에 적용되는 문제인 만큼 모토로라 3G폰을 통해 메일 확인이나 급한 인터넷 사용시 HSDPA를 통한 인터넷 사용은 큰 도움을 안겨줄것으로 보인다. 작은 화면을 통한 인터넷 활용을 높히기 위해 확대 축소등의 조작을 외부 버튼을 통해 설정되어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수 있는 작은 화면의 단점을 보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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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터넷을 통해 별도의 GPS나 수신기 연결없이 T-MAP 서비스를 지원하여 자체 내장된 GPS와 고정밀 전국지도를 내장하여 내비게이션의 역할은 물론 뚜벅이들을 위한 길안내까지 편리한 활용을 지원한다. 특히 인터넷 활용을 통해 현재 교통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알 수 있어 목적지까지 빠르고 편리한 안내를 가능하게 해준다.

타 휴대폰 업체보다는 다소 늦은 3G 기반의 휴대폰을 출시한 만큼 높은 완성도와 세심함을 더욱 높혀 차별화된 UI나 인터페이스등을 제공하였으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활용을 함에 있어 요금제를 꼭 확인하고 사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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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한 Z8m은 무난한 가격 이상의 성능을 내장하고 있다. HSDPA를 통한 인터넷과 영상통화는 물론 후면에 장착된 200만 화소급 카메라는 5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며, 화질 또한 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더욱이 자체 내장된 플래쉬의 경우 밝은 광량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손색없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손전등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기능(1.2 Class 2)을 내장하여 영상통화시 무선방식의 블루투스를 활용 하여 VOD, MOD, MP3등 멀티미디어로써의 역할을 한층 높힐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Micro SD를 지원하는 외장메모리 Slot을 지원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부족함 없는 저장공간을 통해 더욱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 PDF, JPG, TEXT등 다양한 파일을 휴대폰을 통해 볼수 있는 파일 뷰어, E-Book기능과 33만 단어의 시사영어사 사전을 내장하여 전자사전으로도 활용할수 있는 등 가격대 이상의 성능으로 사용자들에게 수준높은 만족도를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모토로라 리뷰를 통해 소개한적이 있는 운세 기능과 요가, 지압기능은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자들에게 잔재미와 휴대폰 하나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활용도를 더욱 높혀준다.

UI의 경우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 최초 3G 폰으로써 변화된 편리한 UI를 기대했지만 기존 모토로라 2G 제품과 동일한 UI를 제공하며 이는 전면 기능 버튼과 좌우 측면 버튼등 많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소 산만한 디자인과 어수선한 사용조작을 안겨준다.  

요즘 트랜드인 직관적인 휴대폰 조작을 제공하는 UI등을 제공하여 킥슬라이더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배려를 했듯이 내부적인 UI에도 변화를 지원하여 더욱 편리한 사용자에게 조작감을 안겨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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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토로라 첫 3G 휴대폰 Z8m에 대한 외관과 성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첫단추를 잘 채워야 한다.'
항상 처음이란 의미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첫사랑, 첫출근, 첫눈 등등...

첫단추를 잘 채워야 나머지 단추가 다 잘 채워지듯 모토로라 최초로 출시된 3G폰 Z8m 또한 상당히 중요한 위치의 제품이고 모토로라는 물론 사용자에게까지 상당한 기대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제품이라 할수 있다. 이렇듯 첫제품으로의 어느정도 부담감(?)을 지니고 출시된 Z8m은 잠시 사용해 본 결과는 기기는 충분히 사용을 해봐야 그 가치를 분명 느낄수 있는 만큼 섣부른 판단은 금해야 하겠지만 그 첫단추를 무리없이 잘 채울수 있는 성능과 가격 그리고 사용자 입장을 배려한 디자인까지 충분히 잘 채워진 첫단추로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첫단추를 무난히 잘 채운 Z8m인 만큼 모토로라가 두번째, 세번째 단추도 잘 채워 예전과 같은 대중성과 호응을 이끄는 업체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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