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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무선통신 전쟁, USB3.0보다 빠른 무선통신을 만들다!

근거리 무선통신 전쟁, USB3.0보다 빠른 무선통신을 만들다!

"스마트폰끼리 영화 한편을 전송하는데 10초도 걸리지 않는다.

카메라로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 영상을 노트북으로 유선케이블 연결없이 빠르게 전송한다.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듯 공항, 터미널에 설치된 키오스크에 스마트폰을 가져다대기만 하면 최근 드라마, 영화 콘텐츠를 10초 안에 전송받아 장시간 이동시에도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무선통신 전쟁이 시작되다!

물론 지금도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속도가 많이 느릴 뿐이죠. 느리다보니 말 그대로 된다 정도의 의미일뿐 대중화 되지 못했습니다.

블루투스, NFC, Wi-Fi Direct, WiDi 등 사용성과 방식은 다르지만 모두 무선 방식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많이 사용해왔던 기술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발전을 항상 필요한 법. 최근 스마트폰에서조차 4K 영상 재생이 가능해지고 VR 등 새로운 기술이 대거 추가되면서 더 빠르고 강력한 무선통신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선공유기를 활용한 무선통신 방식부터 근거리 무선 통신 등 각기 다른 활용도의 무선 통신 방식이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위해 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도시바 트랜스퍼젯>

키사(Keyssa), 징(Zing), 트랜스퍼젯(TransferJet)

무슨 마법의 주문같아 보이는 이 단어들은 더 빠른 근거리 무선통신을 가능케해주는 기술들입니다. 해당 기능을 담고 있는 단말기끼리 가까이 가져만가면 이전과 달리 정말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하나씩 소개하면 우선 도시바에서 개발한 트랜스퍼젯은 약 3cm 거리에서 초당 375M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이 공식 발표되게 2014년 쯤으로 기억이 되니 위 3가지 기술중 가장 오래된 맏형같은 존재입니다.

<키사의 키사>

두번째 키사는 미국 스타트업 키사가 만든 기술로 60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서 1cm의 짧은 거리에서 최대 초당 6Gbps 정도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해줍니다. 유선 연결 방식인 USB3.0이 약 5Gbps 급 정도의 수치이니 유선보다 빠른 무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ETRI에서 만든 Zing>

세번째로 징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개발한 근접 통신기술입니다. 10cm 거리에서 초당 최대 3.5Gbps급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해줍니다. 대략 2GB 영화 한편을 전송하는데 10초 이내면 완료됩니다.

약간씩 거리나 속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이전과 달리 무선으로도 빠른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라는 공통적인 목표를 위한 기술들입니다. 위 기술들의 경우 손쉽게 악세사리를 만들어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에 연결할 수 있고 이 악세사리 혹은 해당 기술을 담은 제품들간에 빠른 무선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집니다.

즉, 맨 위에 나열했던 모든 것들이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더욱이 더 쉽고 빠르게 말이죠.

더더 빠르게~!

참고로 근거리 무선 통신 뿐만 아니라 LTE는 4G에서 5G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WiFi 역시 IEEE 802.11 표준인 a/b/g/n과 802.11ac에 이어 이른바 와이기그(WiGig)라고 하는 60GHz 이상의 주파수 대역에서 데이터 전송을 하는 멀티 기가비트 무선통신 기술 802.11ad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대 7Gbps 무선 속도를 지원하여 4K UHD 영상을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고해상도 영상을 TV나 모니터에서 감상하기 위해 반드시 DP, HDMI 케이블들이 필요했는데요. 이제는 무선으로 지연 및 끊김없이 이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VR 역시 지금보다 더 진일보하는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빨라질 수록 사용량은 급격히 증가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과연 이동통신사에서 늘어나는 트래픽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을텐데 또 어떤 서비스와 과금체계를 가지고 나오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합리적인 서비스를 기대해봐야겠죠?

빠른 표준화가 필요!

이미 해당 기술을 담은 제품들이 출시를 했고 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표준화가 필요한 시점인데요. 각기 다른 기술로 호환성없이 편 갈라먹기로 끝난다면 발전은 더딜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키사가 조금 더 빠르게 다른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확장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보면 해당 기술을 개발한 업체의 입장에서 잔인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빠른 표준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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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 에그+S 개통 후기. 이름만 LTE인 KT LTE 에그+S!

KT LTE 에그+S 개통 후기. 이름만 LTE인 KT LTE 에그+S!

지난 4월이었나요? KT는 새로운 LTE에그 2종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LTE 에그+A, LTE 에그+S입니다. 출시 당시 KT 하이브리드 에그 사용자들의 원성을 좀 받았던 제품이기도 한데요.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개통을 했습니다. 과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한번 보시죠.

두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pcpinside.com/3240

참고로 당시 KT 하이브리드 에그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짜증이 날만한 제품입니다. 그 이유를 정리하면 KT 하이브리드 에그의 경우 와이브로 우선 / LTE 보조로 망 관리가 잘되지 않아 신호가 미약한 와이브로를 잡느라 많은 시간과 배터리를 소모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 출시된 LTE 에그는 LTE를 우선으로 잡아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안하고 있습니다.

KT LTE 에그?

103g의 가벼운 무게와 111x62.8x11.7mm의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 하나는 참 좋습니다.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얇은 두께가 꽤 인상적입니다. 그간 스트롱에그 등 다양한 제품을 써는데 슬림하니 참 좋네요.

후면 배터리 커버를 열면 교환이 가능한 배터리와 USIM / MicroSD 슬롯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요가 없어서 활용하지 않고 있는데요. MicroSD를 넣어서 그 안에 담긴 사진, 영상 등을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 연결된 기기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으로 케이스를 제공합니다. 가죽 느낌의 소재를 적용했으며 가운데 하단에 있는 LED 창이나 버튼 등 사용이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젠더를 끼워서 휴대할 수 홀이 있습니다. 꽤 세심하게 만들었네요.

본체입니다. 가운데 슬림모드 전환 버튼이 있으며 우측에는 상단 전원버튼과 하단 Easy Share 버튼이 있습니다.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슬림모드 상태로 전환되며 최대 90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우측에 위치한 Easy Share 버튼의 역할은 이름 그대로 나 이외에 임시로 다른 사람에게 무선데이터 사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단에는 무선 신호세기, 배터리 상태,  Easy Share 등을 확인할 수 있는 LED 창이 있습니다.

KT LTE 에그+S는 LTE 1.8GHz와 와이브로 2.3~2.4GHz를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3,100mAh 용량이며 착탈식입니다. 별도 배터리를 구매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요. 장시간 사용이 필요할 경우 배터리를 추가로 구매하면 될 듯 합니다. 또한, 기본 구성품으로 젠더를 제공하는데요. 이 젠더를 활용해서 다른 기기를 충전하는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용량이 3,100mAh 정도의 작은 용량이기에 보조배터리로의 활용은 아주 급한 상황에서나 사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충전은 microUSB 5핀을 지원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며 기본 아답터(5V, 2A)와 충전 케이블을 제공합니다.

<아이폰7플러스로 측정한 LTE에그 속도>

KT LTE 에그 속도는?

가장 중요한 속도입니다. 글쎄요. 가장 실망한 부분이기도 한데요. 이름만 LTE입니다. 테스트한 방식은 아이폰7플러스 기본 LTE 속도를 측정한 후 KT LTE 에그+S에 연결해 다시 벤치비로 측정해봤습니다. 또, 갤럭시S7엣지 기본 LTE 속도(SKT망)와 KT LTE 에그+S에 연결된 상태에서 측정한 속도도 측정해봤습니다.

<갤럭시S7엣지로 측정한 LTE에그 속도>

차이가 월등히 납니다. LTE 속도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수준입니다. 왜 속도가 이렇게 낮을까 싶을텐데요. LTE에그는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LTE 망을 이용, 그 속도 그대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LTE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로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기기로 KT에서 다운로드 기준 최대 10MB로 속도를 제한했다고 합니다. 즉, 속도가 LTE가 아니라 LTE 망을 이용하기에 LTE라는 이름을 붙인겁니다.

<측정 기기 : 아이폰7 플러스, 좌 : KT LTE 에그 / 우 : KT LTE>

<측정 기기 : 갤럭시S7엣지, 좌 : KT LTE 에그 / 우 : KT LTE>

2번씩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참고하세요.

물론 다운로드 기준 10MB를 넘기는 합니다만 제한속도가 있어서 그런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기존 LTE 속도를 예상했던 분들이라면 많이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겨울 장박을 하는 캠핑장에서는 더욱 낮은 속도를 보여줍니다.

KT LTE 에그 사용시간은?

스펙상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실제 사용 시간은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에 정확한 시간이라 할수는 없지만 대략 8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KT LTE에그를 사용하는 환경이 캠핑장에서 아이를 위해 안드로이드 TV박스와 연결 유튜브를 보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캠핑장의 위치가 일반적으로 외곽에 있다보니 네트워크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네트워크 환경이 좋은 곳에서는 더 좋은 사용시간을 보여줄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KT LTE 에그+S 앱 my URoad

조금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y URoad 라는 앱인데요. 와이파이 SSID 및 비밀번호 변경, Easy Share SSID/비밀번호 설정, 재부팅, 절전모드, 전원OFF 등의 기능을 앱으로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티바 알림 기능을 제공해서 노티바를 통해 App 실행, 신호세기, 배터리 잔량, 사용한 데이터량, 전원 OFF, 절전모드 설정 등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편리하네요. 다만, 기어S3와 사용시 오류가 있습니다. 이 노티바를 알림 정보로 인식해서 연신 알림 정보가 왔다고 알려줍니다.

추가로 위젯도 제공합니다. 위젯을 통해 바탕화면에 놓고 편리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KT LTE 에그+S 사용요금은?

11GB에 15,000원입니다. 부가세 포함하면 월 16,500원입니다. 22GB 요금제는 22,000원이며 부가세 포함 월 24,200원입니다. 현재 유심비 무료, 기기값 무료에 돌체구스토 피콜로, 엠피지오 GT 태블릿 등 다양한 사은품까지 제공하고 있는데요. 저는 6개월 무료 이용권으로 요청했습니다.

이름만 LTE인 LTE 에그

휴대성도 좋고 작은 사이즈임에도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속도가 느린게 많이 아쉽습니다. 속도 제한을 개통 전에 미리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게 많이 아쉽습니다. LTE 에그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만큼의 속도를 기대하게 되는데요. 결론적으로 그만큼의 속도는 커녕 3G급의 속도를 사용해야 한다라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혹시 LTE에그 사용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이 점 꼭 참고한 후 개통여부를 결정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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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는 지금 최순실게이트랑 연루되서 KT 이름만 들어도 ㄹㅇ 쓰레기 기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음
  • 캠핑초보
    근데, 하나 질문인데요. 왜 LTE 급의 속도가 필요한가요? 10 정도의 속도면 왠만해선 충분할텐데.. 여려명이 연결할것도 아니고, 유튜브만 볼거면.. 아닌가요?
  • 레비
    통신사들이 과장 or 허위 광고를 하고 있는데 에그는 기본적으로 속도제한을 걸기 때문에 지연시간 40, 다운로드 속도 15메가를 넘지 않습니다. 웹서핑이나 온라인 접속이 필요한 게임 정도는 무난하게 돌리겠지만 720P HD 해상도의 동영상 스트리밍은 끊김이 있을 수 있죠. 스마트폰 요금제를 올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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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블랙 사용 후기 장점, 단점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옵티머스 블랙 사용 후기 장점, 단점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옵티머스 블랙에 대한 사용 후기 그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옵티머스 블랙 사용 후기. 가장 밝은 옵티머스 블랙을 말하다!
옵티머스 블랙 사용후기 갤럭시S2 아이폰4 디스플레이와 비교하다!
옵티머스 블랙 사용 후기, 스펙, 성능 그리고 숨겨진 기능!

이렇게 총 3편을 작성했습니다. 제품 선택에 있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약 3주 정도를 사용하면서 느낀 옵티머스 블랙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총평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디자인(Design)

장점 : 디자인을 논할 때 가장 표현할 것이 없으면 자주 쓰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심플하다라는 말인데요. 옵티머스 블랙은 그 심플이란 단어가 참 적합한 녀석입니다. 쓸 말이 없어서가 아닌 정말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처음에는 별 특징이 없는 것에 쉽게 눈길이 가지 않지만 쓰면 쓸수록 괜찮은 디자인이라는 느낌입니다. 또한, 측면부가 디스플레이 부분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어서 그립 시 상당히 안정적으로 잡힙니다


남자들이 선호할 디자인입니다.

단점 : 앞서 언급했지만 첫인상에 있어 크게 임팩트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실제 옵티머스 블랙을 사용하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면 할수록 괜찮은 디자인이라고 평가하는 만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남자들이 선호할 디자인입니다.


가장 밝은 노바 디스플레이

장점 : 확실히 밝습니다.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도 문제가 없는 밝기로 밝은 날 인상 찌푸리며 LCD를 노려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제품과 비교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단 '가장 밝은'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한 밝기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터치감이 좋습니다.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느낌입니다. 갤럭시S2는 인식률이 좋지만 민감해 오타가 많고 톡톡 튀는 느낌인데 반해 옵티머스 블랙은 다소 느린 아이폰 터치감의 느낌입니다. 갤럭시S2 보다 안정적으로 눌립니다

단점 : 거듭 말씀 드렸지만 누런 오줌 액정의 느낌이 듭니다. 엘로우 톤이 전체적으로 퍼져있으면 차라리 괜찮지만 하단부에서 유독 도드라집니다. 전체적인 색감도 원본 색감보다 옅거나 약간 엘로우 톤이 가미된 느낌을 제공합니다



성능 그리고 인터넷 속도

장점 : 크게 부족하다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또 크게 뛰어나다라는 느낌도 없구요. 이걸 장점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냥 뭐... ... 괜찮다! 나쁘지 않다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이전 리뷰에서 영상을 통해 소개한바 있겠지만 TI OMAP 3630 1GHz 프로세서를 담은 제품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더욱이 현재 판매되는 가격대를 보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단점 : 일단 진저브래드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최근 출시된 갤럭시S2 등과 비교하면 확실한 성능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나오는 모델 대비 성능이 낮은 제품이다 보니 아쉬움이 존재하는 것만은 어쩔 수 없습니다. 기준을 어디다 두느냐가 중요할 듯 합니다. 절대 옵티머스 블랙은 갤럭시S2와 성능에 있어 경쟁상대가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옵티머스 블랙의 성능에 충분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화질

카메라 화질에 있어서 따로 리뷰를 작성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일단 옵티머스 블랙으로 찍은 사진들을 봐주세요.

 

 

 

 


장점 : 글쎄요. 이미 갤럭시S2 800만 화소를 봐서 그런가 정확한 판단이 서질 않지만 처음 촬영을 하고 난 후 오~ 괜찮다라는 느낌이 느는 수준입니다. 특히 셀카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또한, 사진 촬영 시 세로 또는 가로로 폰을 움직이면 카메라 설정 아이콘이 같이 자동으로 회전합니다. 은근히 편리합니다.

단점 : 일단 영상 촬영시 K3G로 녹화가 되네요. 압축률에 있어서는 장점이 되겠지만 화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

안드로이드폰이 일반적으로 처음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은 듯 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사용하다 보면 자체 컬리브레이션이 되는지 처음보다 나은 사용시간을 보여줍니다. 옵티머스 블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뭐 이리도 빨리 배터리가 떨어지나? 했습니다. 오래 사용하지 않고 대기만 해놨는데도 금방 붉은 배터리 잔량을 내비치더군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나아졌음에도 휘도를 높인 것이 이유인지 아직 배터리 최적화가 안된 것인지 상당히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는 느낌입니다. 배터리 참 빨리 다네요.


참고로 옵티머스 블랙 배터리 용량은 1500mAh이며 갤럭시S2 1650mAh, 아이폰4 1420mAh 입니다.

아쉬운 점이 아직 성능적인 부분이나 기타 부분에 있어 삼성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판단이 된다면 다른 부분에서라도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특히 배터리 부분은 확실히 차별화를 두어 대용량의 배터리를 넣어 오랜 사용시간을 제공해주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관심과 인기를 끌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외 기능 제스처 기능

장점 : 한 손으로 줌인 줌아웃 그리고 스크롤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한 손에 무언가 들고 있을 때 G 제스처 기능을 이용하면 왜 편리하다고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단점 : 단 그 속도가 다소 느립니다. 이전 햅틱 원핑거줌과 같이 극악의 속도를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빠르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 확대 및 스크롤 기능을 말이죠. 성능적으로만 더 개선이 된다면 무척 유용할 듯 합니다.


요금제 가격

현재 제가 알기로 할부원금 20만원 이하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 가격대를 보여주는 옵티머스 블랙의 매력은 충분히 지르만 하다 입니다. 물론 이제 1개월 가량 사용해봤기에 이후 어떤 문제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조금만 더 디자인에 있어 여성들이나 학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더라면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을 다른 제품들과 비교 차별화를 두어 더 오랜 사용시간을 제공해줬더라면 지금보다는 더 많은 판매고를 올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누가 사면 될까요?

갤럭시S2와 같이 디스플레이가 튼 제품의 그립감이 부담가는 분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
적당한 성능과 적당한 요금
항상 한 손에는 뭔가 들고 있어 한 손으로 제스처 기능을 이용해보고 싶은 분
난 무조건 화면이 밝은 게 좋아하시는 분
눈의 피로감이 덜한다는 오줌액정을 선호하시는 분
갤럭시S2의 터치감보다 나은 걸 찾으시는 분
삼성을 싫어하시는 분
KT에서 적당한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하지 못한 분

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 눈높이가 갤럭시S2라면 그냥 갤럭시S2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것으로 옵티머스 블랙 총 4회에 걸친 리뷰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혹시 이외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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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콸콸? 아니 졸졸졸! SKT 진짜 콸콸콸로 변신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T가 진정한 콸콸콸로 변해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그간 광고로는 변강쇠 소변보듯 SKT 3G가 콸콸콸~ 이라며 광고를 했지만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콸콸콸 보다는 졸졸졸이 더 어울리지 않았나 합니다.

 

분명 SKT가 먼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내놓으면서 3G 데이터에 대한 자유로움으르 안겨주기는 했습니다. 국내 1위 기업인 SKT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내놓는다고 했을 때 스티브 잡스의 표현대로 어썸~을 외칠만 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2. 3위 업체인 KT LGU+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냈고 말이죠.

 

분명 국내 무선인터넷에 대한 선구자적 역할은 한건 사실입니다.

 

결과적으로 SKT, KT, LGU+ 이통3사 모두 무제한 데이터 요금을 내놓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급격한 성장세 그리고 데이터 소비 괴물 태블릿까지 빠르게 보급되어 가면서 이통사는 스스로 그들의 이러한 결정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데이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망부하가 발생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이를 통해 느끼는 불편함은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표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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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통신사는 통신사대로 자신들만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우선 KT LGU+는 와이브로와 와이파이 망을 구축하여 3G 데이터 사용을 분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층 빠른 속도를 강점으로 한 와이브로와 와이파이를 전국망으로 넓혀감으로써 3G 데이터 망에 몰릴 수 있는 소비를 분배해 해결한다는 점입니다.

 

KT LGU+가 와이파이, 와이브로 구축으로 가닥을 잡은 이유는 설치비용이 저렴하다는 점과 3G 대비 속도가 빠르다는 점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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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KT KT LGU+와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SKT는 펨토셀(음영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하는 소형 기지국)을 전국적으로 설치하여 3G 무선데이터 망을 더욱 튼실히 구축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데이터 소비가 밀집되는 지역의 경우 펨토셀을 설치하여 3G 속도와 안정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와이파이보다 구축비용이 더 소요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펨토셀 구축이 더 나을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는 와이파이의 경우 접속자가 많아질 경우 속도가 급격히 저하되며 보안부분에 있어서도 문제가 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반면 펨토셀은 SKT 주파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간섭현상이 없고 보안문제도 해결된다고 말하면 콸콸콸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방향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분명 통신사들의 이러한 행보는 소비자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긴 합니다. 당장 강남역에 가면 3G가 불안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여러 번 경험했기에 데이터가 집중되는 지역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었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게 비록 와이브로든 와이파이든 3G 상관없이 말이죠.

 

대다수의 사용자는 그 안의 기술력이 무엇이냐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당장 내가 편리하고 끊김 없이 그리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됩니다. ~ 빨리 해주세요. 콸콸콸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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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WIFI 100 집 한가운데서 WIFI를 외치다! #2. 집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지난주 집에 WIFI 100을 설치했습니다.

 

관련글 : 'LG U+ WIFI 100' 한가운데서 WIFI 외치다! #1. 설치

 

WIFI 100을 설치한 다음 이제 뭐를 해야 하나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WIFI 100 체험단으로 장점을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어떤 장점이 있을까? 하며 곰곰히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WIFI 100 홈페이지를 찾아가 봤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WIFI 100의 장점이 뭐가 있을까 궁금했기 때문이죠.

광고야 말 그대로 좋은 말만 써놓았을 터이니 소비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LG U+가 말하는 장점이 진짜 소비자들에게도 장점으로 다가 올 수 있는 부분인지 조금이나마 해결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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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주제를 잡아봤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장점이 실제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장점인지 집요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우선 LG U+에서 말하는 WIFI 100의 장점은 이렇습니다. 100MB급 속도와 100m 커버리지, 그리고 공유기 사용에 있어 무척 중요한 부분인 보안, 마지막으로 믿을 수 있는 Total Care 입니다. 여기에 조금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802.11n 방식 고감도 무선 안테나 2개를 담아 내고 있다는 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이 중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볼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고 말이죠.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커버리지? 나의 정보를 철통같이 지켜줄 수 있는 보안... 사실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 이걸 꼽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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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파헤쳐볼 WIFI 100의 장점은 바로 믿을 수 있는 ‘Total Care’ 입니다.

이 토탈케어를 선택한 이유는 공유기 설치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사용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공유기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설치를 해봐야 속도도 체감하고 화장실에서도 잘되는 구나 하는 감흥을 느낄텐데 네트워크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 막연히 어렵게 생각하고 실제로도 어려워 주변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시도조차 않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WIFI 100은 공유기, AP, 네트워크, 인터넷 설정 등 이러한 단어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설치조차 힘들게 느껴지는 분들에게는 가장 좋을 수 있는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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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케어를 설명하면 Total Care는 설치부터 A/S까지 전문 엔지니어가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차후 속도, 커버리지 등에 대해서도 다루겠지만 가장 먼저 Total Care를 언급하는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 공유기, IP, 네트워크 등 이러한 부분에 대해 일반 사용자들은 어려움을 느낀고 있다는 점이고 설치부터 막막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조금이지만 조금 안다고 하는 저 역시 아이폰 4로 에어비디오 어플을 이용하고 WakeOnLan 기능을 활용해보기 위해 네트워크를 설정해보지만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용어 자체도 어렵거니와 PC의 사양, 공유기 종류, 주변 환경에 따라 워낙 차이를 보이기에 매번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무실에서는 됐던 방식이 집에서는 안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제대로 한것 같은데 뭐가 원인인지도 모르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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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루고 넷북을 사용하고 태블릿 PC가 슬슬 발동을 거는 이 시점에서 WIFI 사용을 위한 공유기는 집에서 한대씩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제품입니다. 하지만 일반분들에게는 어떤 제품이 좋은지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 또는 사용도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 이 부분에 있어 WIFI 100은 일반 공유기와 비교하여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고민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막상 구입한 공유기를 집에 연결하고자 할때 이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답답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의 인맥과 정보를 가지고 연결까지 어찌어찌 했다고 하더라도 사용중 갑자기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아주 답답하고 미칠 듯 한 경험을 한적이 있을듯 합니다.

 

문제가 뭔지,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아보려고 하지만 네트워크 문제로 인터넷도 안되고 이럴때는 정말이지 정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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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WIFI 100은 간단합니다. 신청하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 때 기사님이 방문하여 설치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문제가 발생하면 전화 한통으로 방문하여 해결해 줍니다. , PC에 맞게 설정해주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점이 WIFI 100이 주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정리하면 

난 네트워크가 뭔지 모른다.

PC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인터넷이 끊길 때 마다 미쳐버리겠다.

인터넷이 잠시라도 안되면 불안하다.

스마트폰, 넷북, 태블릿 PC을 집안 언제든 편하게 사용하고 싶다.

난 변비가 있어서 좌변기에 앉아 모바일 기기로 즐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WIFI 100이 적당할 듯 합니다.

 

고민할 것도 생각할 것도 많은 이 세상 네트워크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고민하고, 어려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월정액을 내고 모든 것을 맡겨 버리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단점이라 생각되는 것은 매달 1,500(LG U+ 초고속 인터넷 + IPTV, 070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 신청시) 또는 2,500원씩 내게 되는데 1,500원의 경우 3년 약정을 하게 되면 약 54,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2,500원 3년 약정시 90,000원 입니다. 워낙 많은 공유기가 있기에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대략 1,500원 씩 낼 경우 요즘 나오는 제품들과 비교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2,500원을 내면 다소 비싼 가격대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3년 사용 이후 이를 사용자가 소유하는 것이 아닌 대여 방식으로 되어 있어 약간 비싸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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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54,000원 또는 90,000원을 내고 내 AP 단말기를 언제 든 관리해주는 담당자를 두는냐? 단말기를 내가 소유하느냐의 차이인듯 합니다. 네트워크에 자신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문제 발생시 바로 해결해 낼 수 있다 하는 분이라면 직접 개인이 단말기를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라면 전 WIFI 100을 추천합니다.

 

<물론 아직 속도와 커버리지 부분은 TEST 해보지 않았습니다. Total Care 부분에 대해서 필요로 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차근차근 제 글을 읽어주세요. ^^>

 

다음은 속도 부분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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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http://home.uplus.co.kr WIFI 100 홈페이지를 통해 WIFI 100에 대한 노하우를 올리면 노트북, 민트패드, 복합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WIFI 100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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