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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
UHD로 영상을 녹화하고 음성으로 컨트롤 하는 헬로TV UHD Red 출시

UHD로 영상을 녹화하고 음성으로 컨트롤 하는 헬로TV UHD Red 출시

인공지능(AI)가 실생활 속으로 빠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스피커와 결합한 인공지능 스피커 등 다양한 제품,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는데요. 셋탑박스에도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되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헬로TV UHD 셋톱박스 UHD RED입니다.

헬로TV UHD 레드

헬로TV UHD RED는 크게 4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UHD 실시간 TV 녹화, 두번째는 90분 이전까지 되돌려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 세번째는 4K UHD 화질의 유튜브 컨텐츠 시청 가능, 네번째는 2018년 내로 적용될 구글 AI 음성 인식 기반을 통한 음성 컨트롤이 가능한 프리미엄 셋톱박스 입니다.

특히 헬로TV 셋탑박스는 세계 최초 누가(Nougat) 버전의 안드로이드 TV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양한 앱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최신의 구글 서비스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최대 200여개의 채널을 실시간으로 녹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헬로TV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예약 녹화도 가능하고요. 퇴근시간에 걸린 드라마나 스포츠 경기 등을 원격으로 녹화한 후 집에 도착해서 편하게 처음부터 볼 수 있습니다. 또, 동시간에 다른 프로그램을 보면서 다른 채널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녹화해 나중에 볼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한개 채널 뿐만 아니라 2개 채널을 동시에 녹화할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방송이 동시에 방영된다고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로 레드를 통해 녹화한 영상은 DRM을 통해 불법 공유 및 배포가 불가능합니다. 대략 1TB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120시간 정도 분량을 녹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UHD 방송 녹화 기능은 11월부터 정식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두번째로 타임머신 기능은 굳이 녹화할 필요없이 실시간TV 시청 중 프로그램 앞부분을 보지 못했을 경우 최대 90분까지 되돌려서 원하는 구간부터 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솔깃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4K UHD급 화질로 유튜브 영상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아 콘텐츠가 가득한 유튜브를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라는 점은 무척이나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구글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음성으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리모컨으로 이리저리 버튼을 눌러가며 녹화할 필요없이 "레드, 한국시리즈 결승전 녹화해줘", "레드, SBS 주말 드라마 녹화해줘" 등 음성으로 간단히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음성인식 기능은 2018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헬로TV UHD 레드 셋톱박스의 경우 자체적인 성능도 상당히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HDR 기능이 추가됐으며 빠르게 채널을 전환하는 신속채널전환(FCC, Fast Channel Change)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셋톱박스의 성능이 떨어져서 답답해 할 일은 없습니다.

이용 요금은 과연 얼만데?

다채로운 기능을 제공하지만 다양한 이벤트 및 헬로인터넷과의 결합, 제휴카드 사용 등을 활용해서 무척 저렴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cjhellovision.com/CJH_Service/Service_Uhd/DigitalTV_uhd_Red.asp#

위 링크를 접속하면 간편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178개 채널을 제공하는 UHD RED 베이직과 215개 채널을 제공하는 UHD RED 프리미엄 2가지로 나뉘며 약정 시간, 결합상품 등에 따라 월 이용요금이 달라집니다. 두 상품 모두 17만편의 VOD와 UHD 전용채널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UHD RED 베이직은 3년약정으로 단독 가입 시 14,3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과 결합으로 가입할 경우 월 12,1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UHD RED 프리미엄은 단독 가입시 18,700원, 인터넷 결합상품으로 이용시 16,500원입니다. 더욱이 CJ 헬로비전 제휴 카드인 우리카드로 결제시 무료로 헬로TV UHD RED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진짜 UHD 영상을 이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헬로렌탈 서비스도 있습니다. 55인치 삼성/LG전자 UHD TV 렌탈과 함께 UHD RED 그리고 매월 VOD 이용이 가능한 코인 5,000원 패키지 등을 묶은 UHD 올인원팩플러스를 이용할 경우 월 47,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TV를 보는 새로운 방법 헬로TV UHD 레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과 월드컵이 열리는데요. 실시간, 예약, 원격 녹화 기능은 물론 음성인식 기능 등을 활용해 놓치지 않고 원하는 경기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구글 음성인식 서비스와 UHD 화질의 유튜브 서비스 이용은 더욱 편리하고 폭넓은 콘텐츠 활용이 가능해질 듯 합니다.

무엇보다 녹화가 쉬워지면서 토렌트 등 불법 콘텐츠 사용이 대폭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해당 토렌트 파일을 찾느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바이러스 등에 걸릴 위험도 줄어들테고요.

http://www.cjhellovision.com/CJH_Service/Service_Uhd/DigitalTV_uhd_Red.asp#

저렴하지만 알찬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한번 위 사이트를 통해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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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부부젤라 소음. 소리 줄이고 감상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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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전통악기를 소음이라고 한점 우선 사과합니다.

축구 열심히 응원하셨나요? 전 시골에 일이 있어서 내려갔다가 가족끼리 봤는데 와우~ 정말 대단했습니다. 술 취한 외삼촌의 변두리 해설이 조금 시끄럽긴 했지만 (그렇게도 해설자의 꿈이 있으셨는지 몰랐습니다만 ^^) 정말 열심히 응원했고 또, 선수들 역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줬습니다.

아르헨티나 전 역시 꼭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월드컵 경기를 감상하는데 남아공의 전통 악기 부부젤라 소음이 생각보다 심각하더군요. 128dB의 부부젤라는 비행기, 전철 소리보다 큰 데시벨로 장시간 청음 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최고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해도 모자랄 판에 부부젤라라는 소음이 또 하나의 적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한국 선수는 물론 다른 나라 선수들에게도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일부에서는 꽹과리나 태평소 소리도 똑같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느끼기에 소음으로 들릴 것이니 부부젤라도 뭐라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만약 소음으로 느끼고 심각하게 경기에 방해될 문제였으며 이미 제재가 들어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지만 부부젤라는 이미 언론을 통해 계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이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각국에서 경기자 반입을 금지하자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부부젤라는 경기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경기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연주(?)하여 더욱 큰 문제가 되는 느낌입니다.

뭐 남아공에서 열리고 있고 남아공의 전통 악기인 만큼 이를 차단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테러와 보안에 문제가 보이는 상황에서 아마 이번 월드컵은 어쩔 수 없이 벌이 윙윙 대는 소리를 들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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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에 민감해서 난 도저히 참을 수 없다 하시는 분들에게 부부젤라 소음을 막는 나름의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모든 소리에는 나름의 주파수대가 있습니다. 부부젤라의 경우 1K대의 소리를 들려주고 있는데 PC에 있는 오디오 설정 프로그램을 통해 이퀄라이저를 설정하면 됩니다. 이퀄라이저 설정 프로그램을 실행 다음 이퀄라이저에서 1K 부분을 줄여주면 됩니다. 물론 이퀄라이저 변경시 전체 소리가 약간 왜곡될 수 있지만 부부젤라 소리를 줄여주는 데는 꽤 괜찮을 듯 합니다. 만약 이 방법으로도 안된다 하시면 3K 부분도 함께 줄여주시면 조금 더 소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퀄라이저 설정이 가능한 TV의 경우도 이와 같이 1K, 3K 부분을 줄여주면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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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0  Trackbacks
  • 소용없어요
    모든 주파수대에서 부부젤라 소음이 잡힘니다
    음소거만이 정답임
  • 사과할거는 없다고 봄
    악기란 일종의 패턴에 의해 악기의 기능을 하는데, 그냥 부붕 거리는 소리를 소음이라고 한게 뭐 잘못이란 말인가?
    그런의미에서 유명한 서양악기도 다 저렇게 소리내면 소음으로 말해도 무방함.
    • 정상희
      소음맞습니다 아무리 전통악기라고해도 다른나라의 항의가 나올 정도면 안되죠 개최국으로서 다른나라를 배려해주는 미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저도 같은생각
    아무리 좋은악기던 음악이던 시끄러우면 소음..
  • d
    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경기 내내 전혀 그치지 않고 들려오기 때문에 소음이지.
    일단 소음이라는 말 자체가 듣기 싫은 소리를 지칭하는건데,
    전통악기면 뭔가 음을 내보라고. 벌 날아다니는 소리만 계속 들리는데 뭐.

    여름에 모기가 귀 옆에 날아다니면 소름이 쫙 돋는데, 확실히 부부젤라도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듯.
  • 소음
    벌날아가는 소리 문제가 아니라

    애국가 나오는데 부부젤라 부는건 좀 아니잖아요??
  • lll
    소음맞는데 뭘 그러세요. 정말 듣기싫던데
  • 김모군
    어떠한 악기가 음악적으로 표현되려면 1. 멜로디가 있던지, 2. 화음이 있던지. 3. 리듬이 있던지, 셋중에 하나는 해당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보고 있노라면 그저 무작위적으로 뿌뿌 거리면서 소리를 내는것 뿐입니다. 음악적인 요소가 하나도 해당이 안됩니다. 소리에 규칙성이 없으면 사람들은 그걸 소음이라고 느낍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현재의 부부젤라는 악기도 뭐도 아니고 그냥 소음 발생기입니다. 말이 전통 악기이지 악기의 역활을 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악기가 되나요.

    전 부부젤라 자체를 거부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쪽 현지 사람들이 제대로 악기로써의 기능으로 좀 사용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군요. 예를 들어 일정 박자에 맞춰서 절도 있게 불면 통일감도 있고 악기로 사용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 김모군이랑 비슷한 의견인데..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이게 우리 응원인데..

    누군가 부부젤라 부는걸 교통정리 했으면 싶네요.

    우리도 아무나 자기 치고 싶은 대로 박수 쳤으면 문제가 컸을 겁니다.

    꽹가리 같은 경우도 일정한 박자대로 치는 거지.. 그냥 막치는건 아니지요.


    남아공 사람들 중에서 붉은 악마같은 조직이 나타나서 교통정리를 하면 문제가 덜하지 않을까요.

    하다 못해 부는 세기만 조절이 되도..

    경기시청하다 보면 벌통속에 들어온 기분이라..
  • .......
    TV는 어쩌죠 -_-;
  • 민아럼니얼
    첨에는 왜 TV에서 벌이 욍욍대는 소리가 날까 의아해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머리가 아프다..

    흑인 꼴통새끼들이 나팔불어대는 소리였다..

    하여간 인종차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

    젓같은 씹종자들..
    • ㅋㅋㅋ
      ㅋㅋㅋ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걸 들고와서 악기라고 우기니...
      ..
      우리도 그간 짱개시키들하고 너무 친하게 다녀서 못땐것만 배웠심.
      개떼처럼 몰려댕기면서 이래라 저래라 여하튼 개념을 밥말아먹고 법무시하는게 정의인줄 암.
  • 소음은 소음..
    사과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소리라도 심각하게 시끄러우면 뭐든지 소음이니..
    대체 불어도 적당히 불어야지.. 우리가 꽹과리 90분 동안 분건 아니지 않습니까 ㅋ
  • 저도 소음이 맞다고 생각해요. 경기내내 온 집안에 벌들이 날아다니는 거 같아서 정말 안습입니다. 정말 윗분들 말씀처럼 박자를 넣어서 일정 시간에만 불었으면 좋겠어요. 예선전에서도 문제지만 갈수록 민감해져가는 16강, 8강때도 저러면 정말 큰 문제일 듯.
  • 월드컵 개최국 답게 국민들의 의식이 중요한데,
    남아공은 치안문제를 비롯하여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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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모바일 월드컵 주장원전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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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LG전자가 주최한 문자 빨리보내기 대회 '제 1회 LG 모바일 월드컵'이 예선전을 마치고 MTV 스튜디오에서 주장원전이 열려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월드컵은 LG전자가 CYON 이라는 브랜드를 CYON 제품 자체의 우수성을 통한 세계적인 입지 강화와 함께 이러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를 통해 제품 이상의 문화적인 가치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자는 취지로 개최된 행사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와 판매고 그리고 브랜드적 가치를 높혀가는 시점에서 무척이나 적절한 행사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미 작년 미국 서부와 동부지역을 대상으로 개최된바 있는 이 행사는 펜실베니아 출신의 모르간 포즈가르(13)양이 34자의 문자를 15초만에 전송하여 우승을 차지한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큰 호응과 평가를 받게 됨으로써 올해 전세계적인 축제로 또 국내 대회를 처음 여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 지하철에서 여친과 함께 광고전단지를 보고 누가 빨리 문자로 작성해서 상대방에게 보내는가 하는 내기를 자주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가 전세계적인 축제로 커질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러한 기획을 내놓은 분 참 대단하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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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날 관람한 경기를 설명하기전에 간단히 그 긴장감을 먼저 소개하자면 짧게는 5초 길게는 약 2~3분내에 결정되는 이 경기는 긴장감이 이루말할수 없을 만큼 팽팽하였습니다. 단순히 문자를 빨리 작성하는 경기만을 봤을때 별것 아닌것 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실상 경기를 지켜보면 너무나 일반화된 표현이겠지만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팽팽한 경기였습니다.

아무튼 토요일에 진행된 경기를 간단히 소개하면 만능엔터테이너 '붐'이 사회자로 나선 주장원전은 4명을 한팀으로 총 4개팀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경기는 우선 팀별 (A,B,C,D)로 제시되는 문장 (신데렐라)을 릴레이 형식으로 작성하여 먼저 작성한 팀이 결선에 올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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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A, B 조 참가자분들>
 
혼자만 잘해서도 안되며 팀전체의 수준이 무척이나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먼저 A, B조의 경기를 보면 신데렐라는 어려서... 라는 문장을 한 문장씩 릴레이로 입력하여 먼저 입력하는 팀이 결선에 올라가는 방식이었습니다. 특히 오타있을 경우 빨간 불빛이 들어오며 빨간 불빛이 들어온 상태로 휴대폰을 내려놓을 경우 더이상 수정이 안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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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하긴 했는데 A팀 첫번째 여성분이 정말 잘하셨습니다. 문장입력하는데 채 5초도 안걸리는듯 엄청난 속도로 문자를 입력하였습니다. 다른분들은 틀리면 틀린곳을 찾아가서 수정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분은 그냥 틀린부분까지 다 지우고 다시 입력해도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

출현자를 보면 앞줄 왼쪽에서 2번째 정장의 남성분은 아나운서라고 하며 뒷줄 맨마지막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분은 홈쇼핑 쇼호스트라고 합니다. 음... 그리고 뒷줄 왼쪽 첫번째 분과 나중에 소개할 다른팀 여성분과는 연인사이로 둘다 예선을 통과했다고 하네요. 부럽습니다.

아무튼 이 경기는 A팀이 결선에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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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일한 방식으로 C, D팀이 붙었습니다.

같은 문장으로 예선을 치뤘으며 앞줄인 C팀이 올라갔습니다. 여기 출현자도 잠시 소개하면 앞줄 왼쪽 첫번째 분은 16살 어린나이로 나오셨는데 이분 역시 장난이 아닙니다. 나중에 좀 안타까운 결말(?)이 있긴 하지만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줄 세번째 분은 광고에도 나온바 있는 연예인이라고 하더군요. 음... 이쁘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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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은 두번째 여성분이 앞서 소개한 남성분과 연인사이로 두분다 아주 잘하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뒷줄 맨 마지막분 역시 홈쇼핑 쇼호스트라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정말 잘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출연자를 면밀히 살펴보면 좀 의아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특히 실력이 많이 부족한 분들도 계신듯 했는데 <같이 참관하신 한 블로거님이 번외(?) 경기로 혼자 시범삼아 하셨는데 오히려 더 빨랐다는 후문이... ㅋ> 어떤 기준으로 선발이 되었으며 과연 실력에 맞게 선발이 된것인지 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저 보다도 느린분이 계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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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결국 이렇게 되어 A팀과 C팀이 결선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B, D팀은 패자부활전으로 다시 최종결선에 오른다고 합니다. 이번 A와 C팀은 팀전이 아닌 개별전으로 그 첫번째 문제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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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 저도 한번 시험삼아 해봤습니다. 음... 손이 녹슬진 않았나 봅니다. 내년에 저도 한번 도전을... ㅎㅎ
이 경기는 개인전이기 때문에 빠르게 작성하면됩니다. 물론 틀리면 안되겠죠? 틀린상태로 휴대폰을 내려놓으면 탈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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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붉은색 불이 들어온 경우는 일정시간내 작성하지 못했을 경우나 문자작성시 틀렸는데 그냥 휴대폰을 내려놓았을 경우입니다. 아쉽게도 미모의 두 여성분이 실패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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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중간 가사가 나와서 빨리 입력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아마 방송으론 나가지 못할듯 합니다. 운영이 다소 미흡해서 이 경기는 무효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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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종 결선에 오른 분들입니다. 처음부터 쭉... 올라오신 분들과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오신 분들까지 좀 이상한것은 패자부활전이 C, D팀에서만 선발을 하였고 최종결선 전인 결선에서 떨어지신 분들은 패자부활전에도 도전하지 못하는 등 다소 운영에 있어 어설픔이 있었습니다.

내년 대회에서는 좀더 확실한 기준이 있었음 합니다.

최종결선은 마지막 1명이 남을때까지 진행되며 바로바로 탈락이 결정지어 집니다. 음... 그 긴장감은 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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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실력있는 분들도 잠깐의 실수로 탈락이 되면서 5명만이 남게 되었고 최종 3명이 남은 상태로 결승을 치뤄 마지막 1분을 선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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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16살 여학생은 1~2등을 꾸준히 이어왔는데 한번의 실수로 최종 3명에 오르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가장 잘한다는 여학생과 아나운서 그리고 연인끼리 도전한 여성분 이렇게 3분이 마지막 한자리를 놓고 붙게 되었습니다.

결국 1위는 이중 누가되었을 까요? ㅎㅎ
별로 관심이 없으시다구요. 실제로 보시면 재미있다니까요. 금일 MTV를 통해 방영을 한다고 합니다만 그냥 공개하렵니다. 1등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가장 잘한다는 첫번째 여성분이 우승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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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예선과 결선 등을 거치며 치열하게 경쟁했던 분들 중 최종 자격이 되는 분들이 모여 잠심 롯데월드에서 장원전을 연다고 합니다. 저는 다시 한번 가서 나름 응원도 하고 즐기다 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한번 와서 구경해 보세요. 정말 볼만하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 학원 강사를 알바로 하면서 학생들의 문자보내는 실력이 장난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아직 이러한 대회가 있는지 몰라 참가를 못한 학생들이 많을 텐데 한번 알려줘야 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 대회에는 꼭 참석을 해야겠습니다.

아~! 주장원전과 결승전에 참가하면 LG전자 시크릿폰을 무료로 줍니다. 거기에 1등은 상금 1000만원, 2등은 500만원, 3등은 300만원으로 상금과 부상이 만만치 않습니다. 자~! 다들 도전해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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