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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삼성 디자인? 갤럭시노트7 출시 전 공개된 새로운 주변기기는?

이게 삼성 디자인? 갤럭시노트7 출시 전 공개된 새로운 주변기기는?

갤럭시노트7 언팩까지 한달 정도 시간이 남았는데요.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할때마다 새로운 주변기기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작년 갤럭시노트5때는 기어S2 티져를 보여주며 등장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과연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요? 마침 갤럭시노트7 공개 전 재미있는 제품들이 공개됐습니다. 갤럭시노트7 전용 악세사리는 아닌데요. 이게 과연 삼성 제품인가 싶을 만큼 기존 삼성 디자인과는 다른 느낌의 제품들입니다.

참고로 공개되는 제품이 모두 출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최근 출시되어 좋지 못한 평을 받고 있는 참(Charm)의 경우 처음 스퀘어 타입 이외 바 타입의 제품도 함께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바 타입은 스퀘어 타입과 달리 진동도 되는 제품이었는데 정식 출시는 스퀘어 타입만 출시가 됐습니다.

멀티 유무선 충전기

입력전압 : 12V
출력전압 : 5V
사이즈 : 201.8x17.8x77.94mm
무게 : 201.5g
입력단자 : USB C타입
출력단자 : USB A타입
색상 : 블랙

우선 그 첫번째로 멀티 유무선충전기 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바로 아실 듯 한데요. 이 제품 위에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올려 최대 2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그간 출시되었던 무선충전기는 오직 1개만 충전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아내와 저 두명의 충전기를 동시에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측면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유선으로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즉, 2대는 무선으로 1대는 유선으로 총 3대의 제품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스펙이 잘못 기재되어 있는데요. 아마도 충전기가 25W이니까 무선의 경우 2A 그리고 유선은 1A로 충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로 입력포트가 USB C타입인데요. 갤럭시노트7에 드디어 USB C타입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무실에서 혹은 집에서 함께 쓰기 참 좋은 제품인듯 합니다. 다만 디자인이 조금 더 예뻤음 좋겠는데 조금 투박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네요.

디자인을 자세히 보시면 무선충전을 하는 한쪽은 사각형 그리고 한쪽은 원형으로 디자인되어 있는데요. 한 쪽이 원형인 이유가 아래에 있습니다.

무선충전 LED 블루투스 스피커

또 하나 제품은 바로 무선충전을 지원하며 스피커와 LED 스탠드 기능을 담고 있는 스피커입니다. 램프 같은 디자인의 이 제품은 삼성에서 출시했다라고 믿기지 않는 예쁜 디자인입니다. 샤오미 이라이트를 살짝 떠올리게 하는데요. 이 제품은 샤오미 이라이트 기능에 무선충전 기능과 스피커 기능을 모두 담았습니다.

특히 위에 소개한 멀티 유무선 충전기 한쪽이 원형으로 되어 있는데 이 제품과 이른바 깔맞춤을 위해 디자인을 한듯 합니다. 이 위치에 LED 라이트 스피커를 올려놓으면 무선으로 충전됩니다.

이 제품은 손잡이를 잡고 흔들거나 기울이는 모션으로 컬러의 색이나 밝기를 바꿀 수 있는 듯 하구요. 당연히 스마트폰 앱을 통해 컬러를 변경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음... 음악에 맞쳐 불빛이 변화하는 모드 등이 추가되면 참 좋겠네요. 스피커 기능의 경우 360도 서라운드 스피커를 내장해서 거실 한 가운데 혹은 캠핑장에 가서 한 가운데 놓고 주변에 둘러앉아 음악을 감상하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구체적인 스피커 스펙은 나오지 않았는데요.

배터리는 음악과 조명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4시간, 음악이나 조명 둘 중 하나만 사용할 경우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배터리 시간이 조금 아쉽기는 한데 보조배터리 등으로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음질만 괜찮다면 캠핑용으로 하나 지르고 싶네요.

참고로 크기는 77.7x220.1mm이며 무게는 396g이라고 합니다.

스탠드 기능이 있는 배터리팩

또 하나는 보조배터리입니다. 삼성은 상당히 여러 제품의 보조배터리를 출시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10,200mAh 제품과 5,100mAh 제품 2가지 모델입니다. 디자인은 동일하며 제품의 크기가 조금 다른데요. 이 제품의 특징은 스탠드형 USB 케이블을 제공한다라는 점입니다. 즉, 위 이미지처럼 스마트폰을 세운 채 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데요. 충전을 하면서 영화, 인터넷 강의 등을 볼 때 유용할 듯 합니다.

특히 10,200mAh 제품의 경우 USB 포트가 2개 있어서 동시에 2개 제품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최근 삼성에서 출시한 제품들 중 입력, 출력 모두 급속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도 있었는데요. 이 제품은 입력, 출력 모두 일반충전만 지원합니다. 이것만으로는 뭔가 좀 아쉽네요. 확실히 이 제품은 기존 삼성 제품들과 달리 디자인에 특화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민트컬러와 핑크컬러라니... 이런 것도 신선하긴 하네요. 이 제품 역시 삼성 디자인이 아닌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대용량 보조배터리의 경우 사이즈는 81.3x93x23.2mm, 무게는 257g입니다. 5,100mAh 모델의 경우 63.3x93.1x23.5mm이며, 무게는 150g입니다.

메탈 이어폰

마지막으로 이어폰입니다. 알루미늄 메탈 바디와 패브릭 케이블로 되어 있는 제품인데요. 커널타입의 이어팁과 8mm, 10mm 듀얼레이어드 모션 유닛 스피커, 컨트롤 버튼 등이 탑재되어있습니다. 디자인은 꽤 세련되고 예쁘게 나온 듯 한데요. 가격이 얼마일지 궁금하네요.

현재 샤오미 이어폰이 꽤 인기를 끌고 있는데 삼성 이어폰 음질이 나쁘지 않은 수준을 보여주는 만큼 가격만 괜찮으면 샤오미 이어폰들과 괜찮은 경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 만의 악세사리는 뭘까?

갤럭시노트7만의 주변기기는 아닙니다. 전용 악세사리가 아닌 범용적인 제품들이라 할 수 있는데요. 아마도 갤럭시노트7 악세사리는 매번 출시되었던 케이스류와 무선충전기가 우선 기본이 될 듯 하구요. 여기에 기어S3에 대한 티져도 살짝 기대가 되구요. 기어VR도 새롭게 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로 음질을 개선한 레벨유 시리즈나 레벨온 시리즈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나온지 꽤 시간이 흘렀으니 후속모델이 나올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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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r lee
    샤오미 밴드, 베터리보고 감탐하고 사용중인데, 블루투스 라이트는 장난 아닌듯.. ㅋㅋ 삼성 모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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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추천 케이스. 컬러로 말하는 아이루 울트라 슬림 컬러케이스


갤럭시탭 10.1 추천 케이스. 컬러로 말하는 아이루 울트라 슬림 컬러케이스

갤럭시탭 10.1의 슬림함을 그대로 유지해주는 케이스는 없을까?
사실 케이스의 역할을 대략 두가지로 압축됩니다. 첫번째로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역할이 있으며 두번째로 제품의 디자인을 개선시키거나 변화시키기 위한 역할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케이스에 제품을 장착할 경우 슬림함을 자랑하던 그 두께는 온데간데 없고 무게 역시 케이스 무게로 인해 늘어나는 경우가 상당수 존재합니다.


물론 갤탭을 보호하기 위한 용도에 더 포커싱을 맞춘다면 케이스의 크기나 무게 등을 고려하지 않겠지만 이와 반대로 디자인적인 측면에 조금 더 포커싱을 두고자 하는 경우 디자인적인 부분에 상당히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인 아이루(iroo) 울트라 슬림 컬러케이스가 바로 후자 즉, 디자인적인 부분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강렬한 아이루만의 컬러.

아이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컬러입니다. 컬러 하나만으로도 강점을 지닌 아이루 슬림 컬러케이스는 블랙, 핑크, 그린, 오렌지, 퍼플 총 5가지 색상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색감 역시 일반적인 베이스 색상이 아닌 형광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색감으로 꾸며졌습니다.


참고로 밝은 색상이 아닌 차분한 다크 형광의 느낌입니다. 따라서 너무 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실제로 보이는 색상은 마냥 10대의 어린 젊은 느낌보다는 패셔너블한 20~30대의 느낌입니다


Synthetic Leather
, 인조가죽 재질에 발색 전용안료와 독자적인 염색기법을 통해 만들어낸 이 색감은 아이루가 지닌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톡톡 튀는 화사한 색의 덮개 부분과 상반된 블랙의 하단부는 색상의 조화가 잘 이뤄져 세련된 멋과 함께 안정된 느낌까지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튀는 색상은 
컬러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디자인 역시 차별성을 띄고 있습니다. 겉 재질에 나무 결 느낌의 라인을 가미하여 자칫 밋밋해 질 수 있는 디자인에 한층 세련된 맛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그립감과 피부에 닿는 느낌 역시 안정적으로 다가옵니다.


슬림함을 최대한 유지하다!

아이루의 또 다른 장점은 가장 얇은 태블릿(출시 당시)이라는 갤럭시탭 10.1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준다라는 점입니다. 케이스의 특성상 특히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의 특성상 전제적으로 외형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 아이루 제품은 이를 최소화했습니다.

비록 두께와 무게는 갤탭 10.1 기본 무게에 비해 늘어나기는 했지만 차별화된 색상과 갤탭을 감사는 부분의 두께를 최소화한 점 등을 통해 크게 부담 없는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케이스로 인한 흠집을 최소화하다!

안감 역시 부드러운 소재를 담아 케이스로 인해 흠집이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고 있습니다. 또한, 슬림함을 유지 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충격에 약할 수 있는 단점을 쿠션 있는 재질로 처리하여 조금이나마 상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면 상당히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갤탭 역시 부드럽게 넣었다 뺄 수 있습니다. 내부 색상과 로고 역시 상당히 신경 쓴 부분이 엿보입니다


아쉬운 일체감

디자인과 색상에 만점을 줄 수 있는 반면 전체적인 일체감은 약간 부족한 느낌입니다

일단 갤탭을 감싸는 부분의 경우 라운딩 처리된 갤탭 모서리 부분을 정확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또한, 전후면 카메라 부분과 하단부 충전 단자의 경우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어폰 단자의 경우 약간씩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어폰 단자에 맞출 경우 전체적으로 어긋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루 케이스는 갤탭을 타이트하게 감싼다기 보다는 부드럽게 감싸고 있고 내부 안감이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자칫 장시간 사용하고 여러 번 넣었다 뺄 경우 갤탭이 빠져나올 수 있을듯 합니다. 실제 test 결과 심하게 흔들지 않는 이상 밀려나오는 일은 없었습니다. 차후 이러한 이탈을 막을 수 있는 별도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이러한 케이스의 특성상 외부에 드러나는 측면 부는 충격이나 스크레치에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전단자의 위치도 애매합니다. 덮개를 덮어 놓은 채로 충전이 불가능하며 사용하든 안 하든 충전을 위해서는 항상 덮개를 열고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갤럭시탭 10.1 자체의 설계 착오로 가로로 세워서 사용할 경우 충전이 불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원 및 볼륨 버튼이 외부에 드러나는 방식이 아닌 케이스 내부에 가려져 있고 케이스 표면에 아이콘으로 표시된 형태로 처음 전원과 볼륨 버튼이 어디에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했고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익숙해지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이로 인해 전체적인 디자인은 한층 깔끔해졌습니다.


이물질이 잘 묻는다?

형광색상의 특성 그리고 재질의 특성상 장시간 사용시 외부에 이물질 쉽게 말해 이른바 때가 쉽게 묻을 수 있습니다. 밝은 색상의 경우 이러한 이물질이 쉽게 드러나게 되는데 이 경우 지우개로 지우면 다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우개로 이물질을 제거할 경우 색이 변질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아직까지 색이 옅어지거나 지워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흠집의 경우 손톱으로 강하게 긁으면 스크래치가 발생하지만 단순히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사용할 경우 날카로운 것에 강하게 긁히지만 않으면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실제로 리뷰를 위해 약 3주 동안 사용한 결과 외부에 작은 흠집 하나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스탠드를 위해서 자석은 필수!

아이루 케이스는 아이패드2 스마트 패드와 같이 접이식으로 접어 스탠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몇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스마트 패드와 같이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닫히면서 고정시켜 줍니다. 덮개 끝 부분만 자석을 넣어 고정할 수 있도록 한 듯 합니다. 물론 스마트 커버와 같이 커버를 열면 디스플레이가 켜지고 닫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자석이 들어있지 않아 스텐드로 사용하기 위해 패드를 접을 때 정확하게 고정되지 않습니다.

고정되지 않다 보니 스텐드 사용시 약간씩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디자인은 최고 성능은 글쎄

아이루(iroo) 울트라 슬림 컬러케이스에 대한 평가를 정리해보면 디자인, 색상, 재질은 감히 100점 만점을 줘도 될 정도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색상에 대한 호불호가 있겠지만 아이루의 색상이 마음에 들어 관심물품에 담겨 있다라고 했을 때 실제 구매 시 일단 색상과 디자인으로 실망감을 느낄 일은 전혀 없습니다 


반면 일체감(이어폰 단자)이 약간 떨어진다는 것과 스탠드가 자석형식이 아니어서 튼튼하게 고정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충전을 위해서 덮개를 항상 열어 놓아야 한다는 점 등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주변기기의 가격이 참 만만치 않습니다. 구입을 위해 사전 정보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aving.net pcp인사이드가 함께 주변기기에 대한 정확한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정확한 리뷰를 통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주변기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진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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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디자인은 예쁘네요. 아이패드 스마트 커버처럼 커버 닫으면 꺼지고 열면 켜지는건 어플로 가능합니다.
    http://market.android.com/details?id=smart.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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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자들은 침대를 좋아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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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른바 보.도.자.료.

직장일과 병행하며 블로깅을 진행하다 보니 좀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다행인건 블로그 활동을 하며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쉽게 정보를 전해 드릴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에이빙 객원기자 활동을 하면서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같이 보도자료로 올리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양한 보도자료와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통해 좀더 신속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보도자료인 만큼 좀 신경써서 올려볼까 합니다. ^^;

금일 전해 드릴 소식은

IT 주변기기 전문업체 벨킨에서 노트북 유저 대상으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공개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PC 주변기기와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는 업체인 만큼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이나 사용환경등에 따라 좋은 아이템을 찾아낼수 있을것으로 보고 진행한듯 합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데스크탑 PC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노트북은 단순히 외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PC라는 의미에서 더욱 확대되어 데스크탑의 대용으로 홈 노트북 유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즉, 좀더 고정된 사용이 아닌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할수 있는 활용도를 높히려는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1. 가정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501명의 국내 홈 노트북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홈노트북 이용자 사용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주로 침실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실 (31%)과 홈오피스 (24%)가 뒤를 이었다. 또한, 노트북을 보관하는 장소로도 침실 (43%)이 1위를 차지했으며, 보관방법은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55%) 가방에 넣어 보관 (38%)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벨킨
이혁준 한국지사장은 PC 사용이 보다 가족적인 미국, 일본에서는 거실에서의 노트북 사용률이 높은 반면, 사적인 공간인 침실에서의 노트북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난 한국 응답자들의 조사 결과는 주로 개인적인 용도로 PC 사용하는 국내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목적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양국의 홈 노트북 유저들의 노트북 사용 장소로 거실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바 있다. (미국 43%, 일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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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스크탑 PC 대신 노트북을 구매하는 이유로는 '집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50%) 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집안 여러곳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21%), '크기가 작고, 공간을 조금 차지해서' (19%) 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어 대부분 높은 휴대성 때문에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등답자 가운데 86%는 노트북 이외에도 데스크탑을 소유하고 있었다.

집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일주일에 3~4번' (27%), '매일' (22%), '한달에 3~4' (18%) 순서였으며, '집 밖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4%) 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12%)는 응답도 적지 않게 나타나 아예 가정용 PC로 노트북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집안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매일' (67%), '일주일에 3~4번' (23%), '일주일에 1번' (3%) 순서로 나타났다.

노트북 사용의 목적으로는 '업무 용도로 사용한다' (47%)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검색' (18%), '쇼핑/ 인터넷 뱅킹' (10%), '친구 혹은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 (8%), '온라인 음악/ 동영상 감상' (5%) 순이었다.

3. 한편 이번 조사는 노트북 이용자들의 악세사리 구매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 노트북 악세사리는 가방과 마우스가 대표적이었느나, 노트북 이용환경의 변화와 함께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USB 허브등의 주변기기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침실에서 보다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거치대 역할의 쿠시탑이나 발열로 부터 보호해 주는 쿨링스탠드와 같은 제품도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노트북을 구입할 때 함께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가방 (78.4%)과 마우스 (46.5%), 파워아답터 (40.2%)가 많았으며, USB 허브 (24.5%)와 공유기 (20.5%), 거치대 (15.2%)가 뒤를 이었다. 노트북 구매후에 따로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공유기와 USB 허브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유기 26.4%, USB 허브 22.1%)

지사장은 “이번 조사는 가정 내에서도 곳이 아닌 여러 곳에서 편안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쿨링스탠드 등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같은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트북이 갈수록 슬림화, 경량화 되면서 관련 USB 허브와 같이 기능을 보완해 액세서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노트북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 주변기기 시장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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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제품] 아이폰의 주변기기? 아이폰을 내장한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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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ko Design]


애플은 애플자체 출시한 제품 이외에 참 다양한 주변기기들이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와~ 이런 주변기기도? 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 애플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많은 주변기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런 애플의 제품과 주변기기를 보면서 왜 국내는 이렇게 세계적인 제품을 만들어 내지 못할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곧 이것보다 더 뛰어난 국내 제품이 나타나 주겠죠? ^^

아무튼 오늘 소개할 소식은 출시제품이 아닌 컨셉 제품으로 아이폰의 주변기기라고 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아이폰을 내장하여 연동할수 있는 노트북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이폰 전용 폴리오를 내장한 이 노트북은 평소 아이폰을 통해 휴대전화 또는 PDA용도로 사용하다 더 큰 화면을 통한 사용이 필요할 경우 아이폰을 폴리오에 설치하여 노트북과의 연동이 가능하여 더 큰 12인치 LCD화면을 통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아이폰을 폴리오에 설치하여 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한 터치 기능을 노트북의 터치패드로 대용하여 사용할수 있으며, 노트북 자체 키보드를 통해 메일, 인터넷, 멀티미디어기능을 더욱 편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쎄요~ 실제로 판매가 될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알수 없지만 이러한 다양한 주변기기와 관련기기를 통해 원래 주 상품의 가치는 분명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국내업체는 기기 출시와 판매에만 너무 목을 메고 자체 주변기기 출시나 또는 타 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주변기기 출시에 대해 많이 인색한 면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 시장성이 상당히 작기 때문이기겠지만 이러한 주변기기의 확장도 다양한 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하나의 마케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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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발표한 USB 허브+USB메모리 케이크
[주변기기 News  PCPINSIDE 객원 리뷰어 붸가짱] 솔리드얼라이언스(http://www.solidalliance.com)에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의 계절 12월이 되어서 이색 상품들이 한정판매 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 진 제품으로 일본의 주식회사 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발표한 크리스 마스에 어울리는 케이크 모양의 PC용 USB 주변기기인 USB Hub 제품이다. 한정상품이라 소량 예약판매를 하고 있다. USB 2.0을 지원하고 크기는 120(W) x 120(D) x 130(H)mm이고, 무게는 650g으로 USB 기기치고는 무거운 편이다. Windows 2000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인식을 하고, 1GB USB 메모리를 4개가 포함이 되는데, 특이하게 딸기모양으로 되어있는데 USB 허브와 바로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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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한정판매하는 USB 허브+USB메모리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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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한정판매하는 USB 허브+USB메모리 케이크가 분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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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허브로 사용할수 있으며, 별도의 USB 메모리로 사용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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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메모리가 4개(4GB)가 생긴다.


StrapyNext에서 판매를 하며, 가격은 20일 예약기간은 12월 3일 오전 10시까지로 극소수 수량만 준비한다. 예정 수량이 마감이 되면 상품판매는 종료 하고, 상품배송은 12월 20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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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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