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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TV (5)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안드로이드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여기 실시간 또는 VOD로 지상파 방송은 물론 모든 종편, 케이블 방송 등 약 240개 TV채널을 볼 수 있으며 무선 공유기 역할을 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큰 TV나 모니터로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하고 안드로이드TV 혹은 미니PC의 역할과 탁상시계 및 TV튜너 역할까지 이 모든 것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헉헉~

바로 우노큐브G1플러스(Unocube G1 Plus)입니다. 기능만 보면 정말 어마어마하죠? 집, 사무실, 캠핑장 어디든 인터넷만 되고 이 우노큐브G1 플러스만 있으면 위에 나열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종편TV까지 실시간/VOD로 보자!

초기 모델인 우노큐브의 경우 에브리온TV와 제휴해서 약 170여개 케이블 TV를 별도 추가 비용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TV튜너 기능을 기본 제공해서 HDTV 안테나만 연결해주면 SBS, KBS, MBC 등 지상파 TV도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우노큐브 한대 구입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콘텐츠를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우노큐브는 푹(pooq)과 제휴하여 에브리온TV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지상파TV'와 '종편TV'를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VOD 다시보기는 이전에도 지원하긴 했는데요. 최근 실시간 감상 서비스까지 본격 지원하게 됐습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간단히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브리원TV>

약 170여개 채널 : 우노큐브G1플러스를 구입 유선이든 무선이든 인터넷만 연결하면 에브리원TV에서 제공하는 약 170여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 후면에 있는 TV RF단자에 디지털 방송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지상파 방송을 FullHD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및 종편, 케이블 채널 : 푹(pooq)TV 이용권(월 7,900원 / 초고화질 월 10,900원)을 구입할 경우 60여개 지상파 방송 및 종편, 케이블 방송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0만여편의 VOD와 7천여편의 영화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폭 이용권을 사용자가 구입해야 하지만 IPTV 이용시 비용을 내야하는 월 시청료, 셋탑박스 임대료 등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푹TV의 경우 우노큐브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활용폭이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에 pooq 버튼이 있어 이를 누르기만 하면 푹TV가 실행됩니다.

앞에 놓친 장면은 On-Air VOD로!

추가로 활용도 높은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본방사수하는 드라마를 늦은 퇴근으로 잠깐 놓쳤을 때 기존 IPTV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보거나 나중에 VOD로 다시 봐야하는데요. 우노큐브G1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푹TV의 경우 On-Air VOD 기능을 통해 방송 시작 후 5분이 지나면 바로 VOD 서비스를 제공하여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VOD 나올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모든 컨텐츠에서 제공하지는 않고 On-Air VOD 표시가 있는 방송에 한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실시간TV의 경우는 2M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지만 VOD의 경우 5M FullHD급의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없이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단, 설정을 눌러 고화질 - 초과화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기능

온에어VO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JTBC, 채널A, TV조선, MBN 프로그램의 경우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5분, 10분, 20은 물론 실시간 방송 1시간 전까지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상파 방송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드라마가 같은 시간에 다른 방송사에서 하고 있다하더라도 타임머신이나 온에어VOD 기능을 이용해서 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TV

이와함께 우노큐브는 안드로이드TV 역할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인터넷, 유튜브 등 사용 역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MX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원하는 영화를 큰 TV화면으로 볼 수 있고 PC 없이도 인터넷 서핑 역시 가능합니다. 게임도 설치해서 TV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고요. 토렌트 앱을 이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노큐브를 통해 기본 제공되는 APKPure를 통해서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스마트폰 화면을 우노큐브와 연결된 큰 화면에 띄워 사용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 역시 지원합니다. 보통 미라캐스트가 중국 저가 제품이 2~3만원이고 이름이 있는 제품들의 경우 5만원 정도 하는데 이 기능을 기본 제공하네요.

리모컨에서 M을 누르면 미라캐스트가 실행됩니다. 갤럭시S8 기준으로 노티바를 내리면 다양한 설정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이 중 스마트뷰(Smart View)를 선택하면 주변 미러링 디바이스를 인식해서 연결해줍니다.

그럼 갤럭시S8 화면이 TV나 모니터 화면에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안에 있는 영상, 사진을 마음대로 감상할 수 있고 또,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띄워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경우 영상을 재생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기능을 이용해도 TV 화면에서는 그대로 영화가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부터 탁상시계의 역할까지 일인 다역을 하는 효율성 좋은 녀석입니다. 또한, 캠핑장에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지상파 안테나가 있으면 외부에서도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신개념 TV 우노큐브 G1 플러스

기기 하나로 정말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해서 어느것 하나 서투른게 없습니다. TV는 pooqTV와의 협업으로 우리가 원하는 거의 모든 채널을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고 생생한 고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On-Air VOD나 타임머신 기능 등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부터 미라캐스트, 안드로이드TV,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까지 꼭 필요한 기능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오직 우노큐브G1 구입비용 뿐입니다. 물론 TV 콘텐츠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푹TV 비용을 내야하지만 그외 셋탑박스 임대비용이나 별도 사용료는 없습니다. 현재 우노큐브G1은 179,000원이며 저장공간이 16GB로 업그레이드된 우노큐브G1플러스는 199,000원입니다. 물론 네이버 최저가는 더 저렴합니다.

유노큐브 홈페이지 : http://www.unocubemall.com

참고로 우노큐브G1과 우노큐브G1 플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푹TV 5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푹 최초 신규 가입 시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니 총 6개월의 무료이용권을 얻는다고 볼 수 있겠네요.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주문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집에서 그리고 캠핑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요.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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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우노큐브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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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지상파 방송은 물론 드라마, 영화를 보는 방법은? 우노큐브

어디서든 지상파 방송은 물론 드라마, 영화를 보는 방법은? 우노큐브

겨울 동안 동계 캠핑을 하고 있는데요. 캠핑장 한 곳에 텐트를 계속 쳐놓고 원할 때마다 가는 장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겨울 캠핑이다보니 텐트 안에 머무는 경우도 많은데요.(내가 이럴려고 장박을 했나?)

이럴 때를 위해 필요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용도 셋톱박스 우노큐브(UNOCUBE)입니다.

우노큐브(UNOCUBE)

우노큐브가 뭔지 궁금하실 듯 한데요. 우노큐브는 유선 TV 케이블을 연결해 TV를 시청할 수 있는 튜너 역할과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해서 에브리온 티비 그리고 지상파 컨텐츠를 제공하는 푹(pooq) TV를 감상할 수 있는 셋톱박스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원하는 앱을 설치해서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TV이기도 합니다. MX플레이어 등 미디어 플레이어 앱을 다운받아 원하는 영상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유무선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결했을 경우 인터넷 서핑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2.4GHz/5GHz 듀얼밴드 무선 공유기 역할과 미러링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모니터에 띄워주는 역할, 탁상 시계로의 활용 등 TV 또는 모니터에 이 우노큐브를 연결만 하면 위에 소개한 모든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의 올인원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pooq TV를 더하다!

처음 이 우노큐브를 구입해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200개 이상의 TV채널을 제공하는 에브리온TV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이것만으로 컨텐츠가 조금 부족하다 생각했는지 여기에 pooq TV와 제휴를 해서 pooq 안에 담긴 다양한 컨텐츠 및 VOD를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푹TV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이용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추가 이용권을 구매해서 20만편의 푹TV VOD 컨텐츠와 N-scree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푹TV가 추가된 만큼 리모컨도 푹TV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튼 한번에 푹TV 실행을 할 수 있는 버튼부터 빨리 감기, 일시정지, 재생 버튼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노큐브(UNOCUBE) 디자인

바로 이 녀석입니다. 가로, 세로, 높이 약 7cm 정도의 작은 정육면체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무선공유기 역할을 위한 2개의 안테나가 달려있습니다. 특히 전면에는 시간을 알려주는 디지털 시계가 내장되어 있어 탁상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TV, 모니터와 연결을 위한 HDMI 포트와 전원포트, 동축케이블 포트, 유선랜포트, USB2.0 포트 2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USB 포트를 통해 키보드, 마우스 등을 연결할 수 있고 외장하드, USB메모리 등을 연결해서 그 안에 담긴 영화, 사진, 문서 등을 볼 수도 있습니다.

워낙 작은 크기이기에 공간 활용이 뛰어나며 탁상시계로 활용이 가능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또한, 거실, 안방, PC가 있는 개인 방 그 어디든 쉽게 이동해서 원하는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즉, 캠핑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만큼 KT LTE에그 등과 연결해서 야외에서도 우노큐브의 다양한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도 풍성합니다. 우노큐브 본체, 전원아답터, 설명서, 리모컨, 리모컨 배터리, HDMI 케이블, 휴대용 안테나를 제공합니다.

재미있게도 휴대용 안테나를 제공해서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이 안테나를 연결해서 지상파TV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캠핑을 하면서 스카이 라이프 아웃도어를 신청해서 사용하는 캠퍼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캠핑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휴대용 안테나를 설치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우노큐브(UNOCUBE)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존 제공되는 HDMI 케이블을 이용 TV와 우노큐브를 연결하고 유선랜 케이블을 꽂아줍니다. 그런 다음 전원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그럼 끝입니다.

만약 유선랜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면 됩니다. 리모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누르면 화면 하단에 채널편성표, 앱스, 푹TV, Wi-Fi 설정, 설정 등의 메뉴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이 중 Wi-Fi를 선택해서 무선 신호를 잡아주면 됩니다.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간단한 설치 과정을 거치면 연결된 TV나 모니터를 통해 기본 에브리온TV가 바로 실행됩니다. 시계 역시 인터넷이 연결되면 알아서 현재 시간을 맞춰줍니다. 따로 설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노큐브(UNOCUBE)로 푹TV 사용 방법은?

푹TV를 제대로 이용하고 싶다면 회원가입 후 이용권을 구입해서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 메뉴 화면상에 pooq이 없었습니다. 이 경우 최신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설정을 통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푹TV가 생성됩니다. 또는 전용앱을 직접 다운받아 설치하셔도 됩니다.

푹TV를 실행하면 기본 홈 / 방송 VOD / 영화 / 마이푹 / 설정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홈에서는 내가 본 프로그램, 인기 방송 VOD, 추천영화, 인기 실시간TV 등을 볼 수 있으며 영화 역시 최신 영화부터 예전 영화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1박2일, 복면가왕, 런닝맨 부터 다양한 지상파 드라마, 다큐멘터리, 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푹TV와의 제휴 기념으로 우노큐브 구매시 폭 초고화질 VOD 서비스 2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며 포토리뷰를 남길 경우 푹VOD와 PLAYY영화를 기간 동안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슈퍼팩 1개월 이용권(100명 한정)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미라캐스트(Miracast)

앞서 언급했듯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 및 TV로 크게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합니다. 무선으로 간단하게 연결해서 폰에 있는 화면을 띄울 수 있는데요.

참고로 폰과 연결해서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아이에게 보여줄 경우 폰으로는 다른 걸 해도 됩니다. 화면 상에서는 영화가 재생되지만 폰으로는 원하는 다른 기능을 마음껏 사용해도 됩니다.

앱 설치는 APKPure

우노큐브는 정식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없습니다. 그래서 앱 다운로드가 가능한 별도 APKPure라는 마켓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원하는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KODI같은 앱을 설치해서 조금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올인원 안드로이드TV를 찾는다면!

정말 올인원입니다. 영상 컨텐츠 소비를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기본 제공되는 약 200여개의 TV 채널부터 pooq TV와의 제휴를 통해 지상파 컨텐츠와 20만여편의 영상컨텐츠까지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KODI, 유튜브 역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영상을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는 이만한 제품도 없을 듯 합니다. 더욱이 이토록 작은 제품이 말이죠.

여기에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과 미라캐스트 기능,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 설치 등 기능별 기기를 구입해야 한다고 했을 때 20만원대의 가격은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해서 품질에 대해 걱정하실 수도 있을 듯 한데요. 제가 중국산 안드로이드TV를 몇개 사용해봤는데요. 최적화등의 문제로 자주 드랍되고 재부팅 되는 경험을 자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제가 약 10일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된 제품인 만큼 사후 AS 등 역시도 중국산 안드로이드TV와 비교 장점이 있다란 생각도 드네요. 어렵지 않게 드라마, 영화 등을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고민해볼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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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우노큐브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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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주파수 전쟁. 황금주파수를 사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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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길 바랍니다.


황금주파수라 불리우는 800MHz가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국내 지역적 특성상 이 주파수대가 휴대폰 통화음질을 결정짓는 큰 요인이자 큰 사업적 우위를 점하는 중요한 주파수 입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접근하면 800MHz 즉, 황금주파수라 불리우는 이 주파수는 진동수가 낮을 경우 장애물에 유리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KTF와 LGT에서 사용하고 있는 1.8GHz 보다 진동수가 낮아 장애물을 만나도 큰 영향이 없이 전달됩니다.

현재 이 주파수는 SKT가 독점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2011년 6월까지 SKT는 이 주파수 소유권을 확보하여 타 이동통신사 보다 유리한 입장에서 시작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통화음질의 차별성으로 이동통신사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점을 하게된 이유는 초기 이동통신사업자인 SKT텔레콤과 신세기 통신에게 이 주파수를 사용하도록 하는 권한을 주었고 차후 SKT가 신세기를 합병하면서 SKT만 이 주파수대를 사용하게 된것입니다.

얼마전 SKT가 하나로를 인수하며 인수 허가에 대한 조건으로 황금주파수에 대해 개방하라는 카드를 제시하였고 이를 덥석 물은 SKT는 황금 주파수의 여유대역을 타 사업자에게 재분배하여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인수허가에 대한 조건뿐만이 아니라 공정거래 위원회가 독점에 대한 태클로 꾸준히 이에 대한 주파수 재분배를 외치던 상황에서 나오게 된 결과물이 아닐까 합니다.

꽤 웃기는 점은 정보통신부가 자신들의 소관하고 있는 일을 왜 너희들(공정위)이 나서서 간섭을 하느냐며 트집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더더욱 재미있는 2011년 지상파 TV에서 사용하던 700MHz가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며 시장에 나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800이든 700이든 이미 가치와 효용을 자랑하던 주파수가 턱하니 나오게 되면서 이를 물기위한 2위 KTF와 3위 LGT의 점령작전과 이를 지키려는 SKT의 사수작전이 맞붙으면서 꽤 흥미징징(?)한 상황을 연출할듯 합니다.

LGT와 KTF의 전략은 이렇습니다. 현재 확보하고 있는 1.8GHz는 재할당을 받고 거기에 800MHz까지 확보하여 이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단말기등을 강화하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휴대폰의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전화통화음질에 있어 우위를 점했던 SKT와의 경쟁도 이젠 동일선상에서 시작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주파수 차이에 따른 통화음질의 차이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지국등의 설치화 네트워크 관리가 무척이나 큰 부담감으로 작용했던 KTF와 LGT는 800MHz까지 차지하면서 이를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수 있다는 점을 내세울듯 합니다.

아직 결정지어진 것은 없습니다. SKT의 방패노릇을 톡톡히 했던 정통부가 아직까지 불허를 외치고 있고 이를 등에 업은 SKT 역시 재분배등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로 인수건등과 관련한 주파수 재분배 조건에 도장을 찍으면서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분명한것은 주파수 전쟁의 결과는 큰 변화를 일으킬것이 분명합니다.

그간 기술적 우위를 통해 1위를 꾸준히 지켜온 SKT와 이 SKT의 눈치만 보며 살금살금 사업을 추진한 KTF, 3위업체로 타 이통사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며 나름 좋은 이미지를 쌓아가는 LGT까지 새로운 국면을 통해 새로운 경쟁서비스를 가지고 같은 출발 선상앞에서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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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의 역할이 독점기업과 불공정 거래 기업에게 딴지를 거는 것이 아니었나요? 누가 누구보고 참견하라 마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그 모양이었던 정통부가 누구씨 덕분에 초거대 공룡부처로 성장해버려서 현 정권 내에서는 재분배 문제가 유야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언젠간 독점은 해소될테고, 주파수는 분배될테니 고객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사태가 전개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Chu
    머~ 글의 목적에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약간 내용의 수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첫번째, 800mhz 재분배에 대한 논의는 이미 오랜세월 동안 논의되어왔던 문제이며, 12년에 재분배가 되기로 확정되어 있었습니다(해외 사례와 같이 경매 등을 통해). 물론, SKT의 영향력때문에 그것이 확정될지는 미지수이긴 하지만요, 따라서 하나로텔레콤을 인수 조건이었던 타 조건들은 아시다시피 전기통신사업법 및 고시에 다 들어가 있던 내용들이라서 거의 의미가 없으며, 주파수 재분배 논의는 부처간 이견 및 사업권 주체가 누가되느냐에 대한 정부간 힘겨루기 문제도 들어가 있는 것 입네다~. SKT가 덥석 물었다는 표현은 무리가 있으며(이미 주파수 재분배는 확정되어 있었으므로), 아다시피, 주파수 재분배의 소관은 현 방통위에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점은 우리나라는 몇년 후 부터는 2G 서비스는 종료하고 3G로 이행하려는 로드맵에 따라 사업들이 흘러왔지만, EU 뿐만이 아닌 많은 국가(우리나라 포함)들의 2G 서비스(800mhz) 사용자가 줄어들긴(상당히) 하지만 아직도 2G 서비스를 이용하고(많이) 있으며, 2G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점 입니다. 이 이유야 글쓴이가 얘기한 주파수 특성 때문이기도 한데요, 이런 이유로 SKT가 주파수 재분배를 쉽게 패스할지는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하신 방송 700~800mhz 주파수 2012년 종파문제는 방송사업자들과의 이익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 과연 통신사업자로 넘어올까라는 의문이 있습니다. 방송사들이 추진하는 내용은 1G 디지털 방송과 800mhz 두 대역을 같이 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존 방송업계의 이익 침해와, 국민의 재산인 주파수를 경매제도가 확정되지 않은 국가에서 그렇게 쉽게 넘길까에 대한 의문이 더 큰 실정입니다.
    리얼 마지막으로 SKT의 독점문제는 세계 어느나라도 마찬가지 문제인, 선발사업자의 진입 우위와, 011로 대표되는 SKT의 마케팅 노력(주파수 우위는 당연히 인정하지만)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이에 따라 모든 국민이 010 번호를 쓰게 된것이지요, 모든것을 주파수 선점으로만 따지기는 곤란합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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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콘텐츠의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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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뉴미디어 라이프(대표 데이빗 정)는 국내 최초방송 연합 플랫폼인 '단팥 (www.danpod.com)을 열고 정식적인 서비스를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단팥은 일반 PC는 물론 UMPC, PMP, 휴대폰, MP3P, Divx Player등 거의 대부분의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현재 방송중이거나 방영이 종료된 드라마, 연예오락 프로그램, 시사다큐 등의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불법이 아닌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다운을 받아 볼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KBS, MBC, EBS등 국내 방송국들이 합법적인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하는 서비스인 단팥은 프로그램에 따라 약 200원~1500원의 콘텐츠 요금을 내고 다운받아 볼수 있습니다. 특히 굿모닝 팝스등의 각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은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는 팟캐스팅(Podcasting)을 지원합니다.

이미 메가TV, 하나TV, myLG TV등의 IPTV 서비스나 케이블 업체가 진행하는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살펴보면 자신이 보고싶은 지상파 TV 콘텐츠들을 무료 혹은 유료로 다운받아 볼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IPTV와 연계되면서도 또한 IPTV와 전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상파 방송사들의 전략적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점차 합법적으로 변화되 가는 콘텐츠 이용에 있어 다양한 서비스가 마련되는 점은 환영할 일이지만 소비자를 감안하지 않은 말도 안되는 사용요금을 제시하는 일 없이 적정한 기준을 마련하여 불법 콘텐츠 사용을 조금씩 줄여 나갈 수 있는 하나의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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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팟에 들어가봤습니다만 방영중 드라마는 3개월 전이 최신컨텐츠네요.
    이래서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사업자들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합법컨텐츠도 어느 정도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대세를 바꿀 수 있을 듯 싶은데.
    단팟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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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컨텐츠를 OOO으로 무료로 감상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mobile.kbs.co.kr


어제 지상파 방송국이 IPTV에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사용요금을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한다는 기사를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아마 IPTV시장이 조금씩 커지면서 지상파 방송사들이 광고에 있어 그 수익율이 줄어들자 컨텐츠를 유료화로 전환한 듯 합니다.

이러한 와중에 KBS는 자사가 방영하는 방송 콘텐츠를 휴대폰 VOD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감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KBS 방송 컨텐츠인 TV, 라디오, 웹등을 모바일로 까지 연계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포털 사이트인 'mKBS'를 통해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무료로 VOD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는 'FREE ZONE'을 오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간단한 3~5초 정도의 광고를 본 후 원하는 컨텐츠를 휴대폰을 통해 다운받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인터넷 접속 요금은 지불해야 합니다. 각 휴대폰 527을 입력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직접 시험삼아 해봤는데 쉽게 접속이 가능합니다. 물론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요금이 무서울 뿐입니다.

단순히 재방송 개념의 VOD서비스가 아닌 지상파 TV를 통해 볼수 없었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등도 제공하며 점차 메뉴를 추가하여 좀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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