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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을 더욱 고급스럽게 꾸미고 싶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갤럭시S8을 더욱 고급스럽게 꾸미고 싶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갤럭시S8 구입한 분들 어떤 케이스를 사야할지 고민이실텐데요. 갤럭시S8을 한층 예쁘게 만들어주는 케이스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품의 멋을 가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얇고 투명한 케이스만을 사용했는데요. 이 제품 때문에 생각이 달라질 듯 합니다.

우선 사진부터 좀 보시죠.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예쁜 모습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부족한 사진 실력 속에서도 멋을 뿜어내는 갤럭시S8플러스 알칸타라 케이스입니다.

알칸타라(Alcantara)는 뭐야?

알칸타라는 이태리 알칸타라사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최고급 명품 소재로 패션, 인테리어는 물론 최고급 자동차, 비행기, 요트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소재입니다. 갤럭시S8 케이스에도 적용됐고 말이죠. 실제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BMW 등 고급 차종의 내부 소재로 사용되었으며 Torre 등 의자, 쇼파 등 고급 가구 용품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언뜻 부드러운 촉감이 마치 실크 혹은 스웨이드와 유사한 소재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정확하게 말하면 알칸타라는 이보다 위에 위치하는 소재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예쁘게 느껴지는 미적인 요소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불에 탈것 같지만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 소재이며 세균의 증식을 막아주는 향균 기능도 담겨 있습니다.

또, 오염 물질로 인한 오염에도 세탁 등을 통해 쉽게 닦아낼 수 있고 마모가 쉽게 일어나지 않아 오랜 시간 같은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내구성도 다른 천 소재 케이스보다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천 소재 케이스가 관리하기 힘들다라는 인식이 있는데요. 기존 케이스들의 단점을 대부분 보완한 것이 바로 이 알칸타라 소재라고 보면 됩니다.

무엇보다 예쁘다!

알칸타라 소재의 장점을 쭉 나열해봤는데요. 무엇보다도 예쁩니다. 예쁨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알칸타라 케이스는 제품 자체를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예쁨입니다.

그간 제품의 후면과 측면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야한다는 생각에 투명 케이스만을 고집해서 사용했는데요. 굳이 후면을 고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갤럭시S8플러스를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손에 닿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부드러운 건 당연하고요. 특히 너무 부드러우면 미끄러질 수 있는데요. 딱 적당한 부드러움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갤럭시S8 자체가 워낙 그립감 좋게 나오기는 했지만 이 케이스의 두께감이 적당해서 한층 그립감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케이스 자체 무게가 가벼워서 제품의 무게를 크게 늘리지도 않습니다.(S8 커버- 22.1g, S8+ 커버 -24.5g)

알칸타라 케이스는 전면에서 봤을 때 갤럭시S8플러스의 최소한의 부분만을 활용해 제품에 결착됩니다. 즉, 케이스로 인해 전면부가 가려지는 것을 최소화했죠. 그렇다고 쉽게 벗겨지지 않고 강력하게 갤럭시s8을 잡아줍니다.

여기에 버튼 부분도 알칸타라 소재로 감쌌으며 간혹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 과하게 두툼해서 강한 힘으로 눌러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누르는데 있어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각 테두리 부분까지 모두 안전하게 감싸주고 있고 카메라 부분도 정확하게 커팅되어 사진 촬영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 케이스가 너무 두꺼울 경우 손가락이 지문센서에 잘 닿지 않아서 지문인식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지문인식시에도 이질감이 덜합니다.

안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에 직접 닿는 부분까지도 알칸타라 소재로 감싸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개인적으로 손에 땀이 많아서 더운 여름에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향균성이 뛰어난 제품이고 또, 세탁 및 관리가 용이한 만큼 충분히 커버 될 듯 합니다. 더운 여름 보다는 겨울에 조금 더 어울리는 케이스가 아닐까 하네요.

돈 값하는 녀석!

적어도 돈값을 합니다. 5만5천원으로 추가 기능이 없는 케이스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요. 직접 손에 쥐어보고 또, 착용된 모습을 보면 딱히 비싸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더욱이 고급스럽게 예쁜 모습을 보고 있자면 투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사용할 목적이라면 다른 컬러 하나 더 구입해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추가로 컬러는 다크 그레이, 민트, 블루, 핑크가 있는데요. 남자는 핑크라는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요. 민트 컬러가 너무나 잘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민트를 강력하게 추천해봅니다.

혹시 사은품으로 삼성 악세사리 할인 쿠폰을 받았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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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주고 사서 리뷰쓰는 갤럭시S7 엣지 케이스 슈피겐 울트라하이브리드

내 돈주고 사서 리뷰쓰는 갤럭시S7 엣지 케이스 슈피겐 울트라하이브리드

갤럭시S7 엣지를 수령하자마자 바로 케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워낙 스마트폰을 험하게 사용하는 1인으로 왠지 심적으로 불안함이 있는 엣지 이기에 바로 구매를 했는데요. 아마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으시라 생각됩니다.

오늘 리뷰할 케이스는 슈피겐 갤럭시S7엣지 울트라하이브리드입니다.

가격은 네이버 기준 최저가 13,930원입니다.

이 제품은 실리콘 케이스가 아닌 PC와 TPU 소재를 결합한 제품입니다. 후면은 충격에 강한 PC 소재를, 프레임은 쉬운 결합을 위한 TPU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끼웠을 때 실리콘과 달리 상당히 단단한 느낌이 있습니다. 컬러는 투명한 크리스탈클리어와 로즈클리스탈, 민트 3가지가 있습니다. 전,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크리스탈 클리어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디자인은 사진으로 확인해보세요.

케이스를 끼우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바깥쪽과 안쪽에 케이스 보호를 위한 보호지가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호지를 떼어낸 후 갤럭시S7엣지를 끼우면 됩니다. 이 보호지 떼어내기가 좀 어려웠는데요. 모서리 끝부분을 손톱으로 긁어내면 됩니다.

특이한건 파손에 취약한 모서리 4곳에 에어쿠션이라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모서리 부분에 추가 공간을 마련해서 낙하시에도 충격을 흡수해 스마트폰으로 가는 충격을 최소화하겠다라는 내용인데요. 실제로 미군 군용 규격 드롭 테스트인 MIL-STD-810G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특징은 디스플레이가 바닥으로 가도록 뒤집었을 때 바닥에 직접 닫지 않도록 케이스를 약간 높게 디자인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으로 인해 장점과 단점이 생기게 되는데요. 우선 단점은 지문인식시 살짝 위로 튀어올라온 케이스로 인해 묘한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S7 엣지 지문센서가 이전보다 훨씬 좋아져서 인식하는것 자체는 큰 무리는 없습니다.

장점은 당연히 케이스가 디스플레이보다 약간 위로 튀어나와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가 바닥면으로 향한채 떨어질 경우 직접 바닥에 닿지 않아 디스플레이 파손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또, 뒤집어놨을 경우 스크래치 등의 위험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후면부 카메라 역시 카메라 보다 조금 더 높게 설계하여 카메라에도 스크레치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케이스를 씌움으로써 그립감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갤럭시S6 엣지에 비해 갤럭시S7 엣지 그립감이 개선됐는데요. 여기에 케이스를 하나 더 씌움으로써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당연히 버튼은 다 잘 눌리구요.

즉, 제품을 보호하는 역할로써의 슈피겐 울트라하이브리드 케이스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소안의 안도감을 제공합니다. 저가형 젤리케이스 보다는 확실히 제품을 보호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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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케이스. 갤럭시S6 정품 스와로브스키 케이스 사용후기.

갤럭시S6 케이스. 갤럭시S6 정품 스와로브스키 케이스 사용후기.


삼성은 갤럭시S5때부터 꾸준히 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몽블랑과 이번에 리뷰를 할 스와로브스키 케이스입니다.




물론 이번 출시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경우는 조금 더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케이트 스페이드, 버튼, 레베카 밍코프, 로메로 브리토 등 약 20여개 패션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케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을 최대로 끌어올린 제품이기에 이러한 케이스들과의 조합이 더욱 기대 됩니다.




갤럭시S6 스와로브스키 케이스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4에 이어 이번에도 갤럭시S6용 스와로브스키 케이스가 출시됐습니다.  후면과 측면 부를 보호해주는 후면 커버 형식의 제품으로 컬러는 오로라 화이트, 오로라 그린, 골든 쉐도우, 문라이트(Aurora white, Aurora green, Golden Shadow, Moonlight) 총 4가지 입니다.




기존 제품과도 잘 어울렸겠지만 이번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디자인 컨셉과 어느 정도 일치하는 측면이 있어서 꽤나 괜찮은 협엽이 아닐까 합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촘촘히 박혀있는 이 제품은 빛에 따라 반짝임이 달라지는 크리스탈 특유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빛의 각도와 시선에 따라 다른 컬러를 보여주는 갤럭시S6의 디자인과 참 잘 맞아 떨어지는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반 프라스틱 위에 크리스탈을 바로 부착할 경우 약간의 휘어짐만으로 크리스탈이 떨어지는데 이 제품은 패브릭 소재 위에 크리스탈을 촘촘히 세겨서 쉽게 떨어지는 일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플라스틱 커버입니다. 고급스런 크리스탈과 그 컬러감과는 달리 그 안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이 다소 어울리지 않은 실버 컬러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쉽게 탈부착이 되도록 상단 모서리 부분에 홈을 낸 부분이나 버튼 부와 충전, 스피커, 이어폰 부분등 케이스를 결합해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설계등은 훌륭하지만 스와로브스키의 느낌을 조금 더 살릴 수 있는 프레임으로 적용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아직 정확한 가격은 확인이 안되고 있는데 갤럭시노트4 스와로브스키 케이스가 약 189,000원 정도였던 것을 생각하면 전체적인 퀄리티가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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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갤럭시S5, 아이폰5S, LG G3 케이스를 만나보세요. 디자인메이커 케이스

당신만을 위한 갤럭시S5, 아이폰5S, LG G3 케이스를 만나보세요. 디자인메이커 케이스


갤럭시S5, LG G3, 아이폰5S 등 스마트폰을 개통하면서 꼭 구입하는 주변기기가 바로 케이스입니다. 스마트폰을 2년 동안 소중히 사용해야 하기에 낙상이나 충격 등에서 보호해줄 수 있고 또, 오래 사용한 스마트폰에 새로운 옷을 입혀 새로운 느낌으로 꾸며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케이스를 구입합니다.


이전과 달리 요즘 케이스 시장은 저가형 제품이 워낙 다양하게 출시되어 특별한 컨셉이 없는 한 소비자들의 눈에 띄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 가격의 차이만 있을뿐 큰 차별화를 느끼기는 힘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케이스를 구입하시나요?


얼마 전 우연히 디자인메이커(http://designmaker.co.kr)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습니다. 이 사이트는 누구나 구입해서 사용하는 정형화된 케이스가 아닌 나만의 케이스를 만들 수 있는 곳으로 테마별로 차별화된 케이스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야구시즌, 월드컵시즌, 5월 가정의 달 등 시즌에 따른 맞춤형 케이스를 제작 의뢰할 수 있으며 명화 케이스, 디자이너 케이스 그리고 가족, 친구, 여행 사진등을 직접 제공하여 해당 사진이 인쇄된 케이스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맞춤형 케이스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메이커만의 차별화가 있더군요. 우선 이슈에 따라 다양한 테마를 제공하여 만들 수 있다라는 점과 직접 케이스를 신청하고 제품을 받기까지의 서비스 마인드가 다른 업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 제품군


일단, 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5와 아내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3에 맞는 디자인메이커 케이스를 주문해봤습니다. 갤럭시S5 케이스는 디자이너 케이스로 갤럭시노트3는 나만의 케이스로 신청을 했습니다.




디자이너 케이스는 국내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이미지를 얹힌 케이스로 다양한 디자이너들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디자이너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이노갤러리, 김현정 내숭시리즈, 왕은실 캘리그라피, 한정길, 엄혜윤 등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내 케이스로 만들어집니다.




전 한정길 디자이너의 Illusion을 신청했습니다. 참고로 한정길 디자이너는 국내 최연소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바로 이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디자이너 작품이다보니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정말 개성넘치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으니 한번 사이트를 통해 살펴보세요.




아내의 갤럭시노트3는 아기 사진케이스로 신청했습니다. 얼마 전 돌잔치를 위해 스튜디오 사진을 촬영했는데요. 물고, 빨고 마냥 이뻐하는 아내 모습을 보면 아기 사진이 들어간 케이스를 만들어줬습니다. 사실 신청하기까지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이전에 어떤 사이트를 통해 컵에 가족사진을 넣어 만들어본적 기억이 있는데 그때 그 촌스러움이란... 오래전 일이라 다시 한번 믿고 신청해봤습니다.




아기 사진을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하면 그 사진을 토대로 정말 하나밖에 없는 케이스를 만들어줍니다. 아마도 손자, 손녀를 자주 못보는 부모님께 선물하면 무척 좋아하실 듯 합니다.




가족사진 이외에도 커플 사진, 내가 그린 그림, 여행사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등을 케이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격은 24,900원으로 나만의 케이스를 만드는데 크게 부담가는 가격은 아닙니다. 차후에 퀄리티를 말하겠지만 퀄리티를 보면 꽤 만족할 수 있는 마지노선의 가격대가 아닐까 합니다.


이외에도 별자리, 패턴, 야구단, 월드컴, 동물, 커플 등 이슈에 따른 디자인 메이커 케이스와 빈세트 반 고흐, 뭉크, 몬드리안, 마티스 등 유명 화가들의 명화를 가지고 케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명화 케이스의 가격은 25,000원입니다.




디자인 메이커의 친절한 서비스


나만의 차별화된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라는 장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업체의 친절한 서비스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사이트에 가입하고 제품을 신청하면 문자를 통해 현재 진행 상황이나 배송에 대한 내용 등을 정말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간에 2틀 정도 예상보다 지체됐는데 이 역시 먼저 문자로 지체된 이유와 사과의 문자를 장문으로 보내줬습니다.


어찌보면 조금 오그라드는 멘트일수도 있는데요. 오히려 이러한 문자로 인해 상당한 신뢰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소비자가 정말 원하지만 다른 업체들은 쉽게 할수 없는 이러한 서비스만 봐도 업체의 성실함과 신뢰감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디자인 메이커 케이스 제품 퀄리티


일단, 제품 자체의 퀄리티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포장되어 오는데요.




그 안을 보면 케이스 이외에 인화지에 동일한 이미지를 인쇄한 것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인화지는 액자에 담아서 장식으로 사용해도 될 듯 합니다.




또한, 케이스 안쪽을 보면 보통 업체 로고 정도가 새겨져 있는데 디자인 메이커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그 안에 기재해놨습니다. 홈페이지,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 있어서 문제가 있을 때 바로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인쇄 퀄리티는 정말 좋습니다.




좌우측 측면 부분까지 완벽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인쇄 질감은 선명하지는 않지만 파스텔 톤이 은은하게 풍기는 느낌 혹은 옛스런 필름 사진의 느낌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또, 부들부들한 느낌이 손안에서 느껴지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선명하게 인쇄된 케이스는 조금 촌스럽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옅게 표현된 느낌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참 세심하네요. 디자인메이커 케이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요즘 워낙 저가형 케이스가 많아서 이와 비교해보면 조금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정말 나만의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고가의 제품은 아닙니다. 또한, 인쇄 품질 역시 약간 파스텔 톤으로 옅게 보여지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저가의 느낌없이 꽤나 우아한 멋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질감도 상당히 좋구요.


예전 컵에 가족 사진을 넣었을때 느꼈던 그런 촌스러움은 전혀 없습니다. 혹시 값싸보이지 않을까 걱정은 절대 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별한 순간에 선물로 적당할 듯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부모님에게 혹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이 들어간 케이스를 친구나 연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예술쪽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미술 작품들을 담은 케이스를 선물하는 것도 좋구요. 한번 이용해보세요.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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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욜 주문하고 오늘 일요일인데 전 왜 저런 문자도 없는거죠;;; 문제 있으면 저렇게 문자라도 오던가 이건 뭐 깜깜 무소식
    • 안녕하세요, 고객님! 디자인메이커입니다:)
      고객님들의 후기를 살펴보다가 댓글을 발견하였네요.
      혹시 고객님 성함이나 메일주소 등을 알 수 있을까요?
      저희가 어떻게 된 일인지 살펴보고 연락해드리겠습니다!
      댓글 확인하시면 회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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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플립커버 추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사용후기

갤럭시S4 플립커버 추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사용후기

갤럭시S4를 제대로 보호해주고 거치대 기능을 담고 있어 영화, DMB 등을 감상할 수 있고, 카드도 수납할 수 있는 무난한 케이스를 찾으시나요?


사실 가장 무난한 것이 가장 많이 선택되기도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오늘 소개할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Basic Folio Case)는 가장 대중적인 플립커버가 아닐까 합니다.(이 글은 포레스트 그린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Basic Folio Case For Galaxy S4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는 가장 무난한 플립커버라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운, 블랙, 네이비, 핑크 총 4가지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과 재질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갑형 디자인의 케이스는 외부 고급합성피혁을 적용하였으며 내부에는 샤무드 재질을 적용하여 고급스런 느낌을 잘 담아냈습니다. 사출 방식이 아닌 가죽 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출 방식으로 선호하는데 반대로 사출 방식보다는 이와 같은 방식을 선호하는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삽입하는 방식으로 타이트하게 제작되어 있어 제품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또한, 충전단자, 후면 카메라, 플래쉬, 스피커, 전원/볼륨버튼 등 정확하게 매칭되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커버 좌측 상하 모서리에도 자석을 내장하여 쉽게 커버가 들리는 것을 막아줍니다. 실제로 커버가 고정이 안되 덜렁거리는 경우가 있는 이 제품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해줍니다.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의 사이즈 8.2x1.6x14.1cm와 68g의 무게로 전체적인 크기나 무게를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거치대를 기본 내장한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는 거치기능을 제공합니다. 후면부분이 접히는 거치 방식으로 동영상이나 DMB 등을 감상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회사에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거치해놓고 모바일 메신저 대화할 경우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할 때 이 거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책상에 거치해놓고 사용하면 이메일 확인 등 작지만 또 하나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퀵 커버 기능

포레스트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의 또 다른 기능은 바로 퀵 커버 기능입니다. 커버를 열면 화면이 켜지고 커버를 닫으면 화면이 꺼지는 이 기능은 별도 전원버튼 등을 누리지 않고도 커버를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이 퀵 커버 기능을 사용하다가 과거 갤럭시노트2 기본 플립커버를 사용하면 상당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노트2 플립커버는 이러한 기능이 없어 커버를 열고 전원이나, 홈버튼을 눌러줘야 합니다. 실제로 퀵 커버 기능이 있는 이 제품을 사용하다가 갤럭시노트2 플립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켜질 줄 알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퀵 커버 기능으로 인해 신용카드 마그네틱이 손상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품을 보면 카드 수납하는 부분에 카드 수납하는 방법을 별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꼭 참고해서 카드를 수납하세요.  


포레스트 그린의 제품을 리뷰를 통해 많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저가형과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중박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비해 상당히 고급스럽고 뛰어난 완성도와 마감도를 보여주는 제품을 잘 만들어낸다고 해야 할까요?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런 제품 그리고 오래 사용해도 한결 같은 제품을 원한다면 이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를 사용해보세요. 아! 가격은 32,000원입니다.


참고로 이 제품에는 액정보호 필름이 기본 담겨 있습니다. 케이스를 하나 구입하면 자동으로 액정보호필름까지 제공되니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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