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4)
RSS 주소 변경 부탁드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퍼왔습니다. 죄송합니다. ^^; 시원한 여름 되세요.


정말 많은 분들이 PCPINSIDE 구독을 해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http://feeds.feedburner.com/pcpinsidepc

위 주소로 변경해 주세요 ^^

RSS를 통해 구독하시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궁금하던차에 feedburner란 사이트를 이제사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믹시나 한 RSS의 경우 쉽게 구독자 분들을 알수 있게 되어 있지만 다른 경우는 몇분이 구독해 주시는지 알수가 없고 또 알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경우가 있어 하나의 RSS 주소로 통일을 할까 합니다.

물론 현재 주소로도 이전과 다름없이 구독이 가능하기에 변경해 주시기 귀찮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아니더라도 몇몇 분이라도 RSS 주소를 변경해 주신다면 감사할듯 하여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더욱 알찬 글과 정보로 만족을 드리는 블로그가 되어야 겠습니다. 요즘 너무 게을러 졌다는... 회사 일이 많아 좀 놓치는 정보들이 많네요. 더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고
6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는 어떻게 집계되는 거지?



궁금하다... 무척이나...
얼마전 100만 돌파를 기념하면 이벤트를 연적이 있습니다. (미키맨틀님 공지사항 보고 제 메일로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 사실 방문자수에 그리 목메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블로거들의 바람은 많은 분들이 포스팅한 글을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니 만큼 단순한 궁금증을 해결코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휴대폰과 관련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서 글을 봐주셨습니다. 그때 상당히 많은 방문자 분들이 찾아가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해 보여지는 조회수와 믹시(Mixsh)에서 보여지는 조회수를 합한 방문자 수는 블로그내 메인화면에서 보여지는 Today 수와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Today수가 많으면 의아하지 않았을 테지만 다음 블로그와 믹시를 합한 조회수에 비해 엄청나게 적은 차이로 집계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포스팅한 비키니폰 관련 글을 보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다음 블로그를 통해 약 3673명의 분들이 읽어주셨습니다. 믹시는 4329명이 읽어주셨습니다. 그럼 뎃셈을 해보면 8002명입니다. 하지만 어제 방문해 주신 방문자수를 확인해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욱이 다음이나 믹시 뿐만 아니라 네이버 검색이나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등 타 사이트에서도 많지는 않지만 공개되는 만큼 실제 8002명 보다 더욱 많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았군요. 얼마전에는 합계가 약 5000명 이상 차이가 난적도 있었습니다.)

그럼 타 사이트가 다음 티스토리 방문자수 집계에 포함되지 않는건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히 다음 블로그를 통해 가장 많이 봐주시고 네이버, 올블로그, 믹시, 블로그 코리아등 제가 등록한 모든 사이트에 대한 집계가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음.... 왜그럴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궁금해.... 궁금하면 계속 고민하는데...

RSS로 구독하시는 분들과 관계가 있는 건지 아니면 티스토리 집계가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저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실분 안계신지요?

정말 단순 무식한 궁금증일 뿐입니다. ^^



신고
4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귀찮음은 발명의 어머니? IT 오프라인 간담회 참석 후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금요일 OO리서치 주관 IT 관련 오프라인 좌담회를 연다고 하여 아는분의 추천을 받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참석하는 좌담회여서 내가 무슨 말을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내심 대단한 블로거님들이나 파워유저분들이 참석하셔서 많은 배움을 받아가겠구나 하는 생각등. 기대반 걱정반 하는 맘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석한 그 곳엔 젊은 대학생 남녀 각 1분씩 먼저 와 계셨고 차후 남대생 1분, 남직장인 1분, 여직장인 2분 이렇게 저까지 총 7명이 좌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각자 자기 소개시 사실 좀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파워유저나 블로거님들을 기대했는데 단순히 기기를 좋아하는 일반분들이셔서 음~ 죄송스런 맘이지만 좀 실망스런 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좌담회를 시작하면서 정말 대단한 지식과 경험에서 우러나는 놀라운 아이디어까지 저야말로 큰 배움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분들인듯 한데 여러가지 질문에서 나오는 답변들은 제 예상을 넘어서는 대단한 아이디어와 의견들로 스마트폰을 포멧해서 녹음프로그램이 없는걸 한탄할 만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필요한 기기나 프로그램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을 더욱 크게 느낀 시간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오프라인 좌담회를 통해 배우게 된 생각은 다양한 사용자층이 직접 사용해본 지식을 토대로 이러한 귀찮은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란 경험에서 우러나는 아이디어야 말로 진정한 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귀찮음은 발명의 어머니정도? ㅎㅎ

Personal Media Service가 무엇인가? 란 큰 주제를 통해 진행된 오프라인 좌담회는 정확한 정답이나 정의는 없었지만 IT분야의 블로그를 꾸려나가는 블로거로써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자리가 아니였나 합니다. 종종 이러한 기회를 통해 블로거님들은 물론 일반 사용자분들까지 자유스럽고 전문적이지 않은 자리를 통해 만남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다음, 티스토리 관계자님 어떻게 안될까요? ㅎㅎㅎ

 

신고
2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블로거들이 친해진다. 블로그 메신저 'IM 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파워블로거님... ^^


블로거들의 파워는 점점 높아지는 듯 합니다.
저만해도 어떤 정보를 찾고자 할때 네이버 지식인 보다는 전문 블로그를 찾아 검색하는일이 많아진 만큼 점차 블로그의 영역은 더욱 높아질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 또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말 대단한 블로거분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나거나 대화해 보지는 못했지만 남기신 글들을 읽어보면 정말이지 대단한 지식과 내공으로 항상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유명블로거 또는 친해지고 싶은 블로거과 대화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 방문자 누구나 실시간으로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를 마이크로 소프트와 다음 이 손을 잡고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메신저를 설치할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IM ME'라는 메신저 서비스로 상반기 중에 선보일 이 메신저는 기존 메신저와는 달리 대화상대를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다른 블로거와 즉석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빨리 이 서비스가 활성화 되었음 합니다. 말씀은 드리지 못했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늑돌이 형님, 그리고 디지로그 닷컴의 붸가짱님, VoIP ON Web 2.0 블로거님, 퓨쳐워커 블로거님, 칫솔 초이님등 이 외에도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이 계신듯 합니다. 이 분들과 좋은 유대관계와 좋은 배움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신고
4  Comments,   1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