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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 (5)
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7탄. 동전주, 엽전주는 뭘까?

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7탄. 동전주, 엽전주는 뭘까?

[시작함에 앞서 이 글은 투자를 권하는 글이 아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어 큰 손해를 보는 경우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적어도 투기를 하든 투자를 하든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면 가상화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에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 정보를 전달해보고자 작성한 글이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꽤나 악랄하고 매서웠던 기나긴 침체기를 지나 봄 기운 처럼 따뜻한 상승장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반전하나 싶었는데 다시금 침체기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상태다. 가즈아~를 외치며 작년 11월부터 1월초까지 이어진 엄청난 상승랠리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이라면 짐짓 당황스런 상황일듯 싶다.

재미있는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인 코인들이 장기간 침체기에 빠지면 이를 만회하고자 상당한 투자 금액이 이른바 동전주, 엽전주, 짤짤이 코인 등으로 시선이 옮겨지고 있다.

동전주? 엽전주?

암호화폐와 관련한 소식을 접하다보면 동전주, 엽전주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적게는 1원대에서 크게는 천원 이하의 금액대에 매매할 수 있는 코인들을 동전주, 엽전주, 짤짤이 코인이라 부른다. 쉽게 말해 대부분의 동전주들은 신생 코인으로 아직 상장이 안됐거나 상장된지 얼마되지 않은 코인들을 일컫는다. 아~ 리플빼고... ㅜㅜ

워낙 적은 금액이다보니 소액을 투자해도 꽤 많은 매수량에 다른 의미로 흐뭇한 코인들이기도 하다. 이더리움은 70~80만원 투자해봐야 1개 코인만 살 수 있지만 이 비용이면 동전주들은 어마어마하게 살 수 있다. 뭐 느낌상 많아서 좋다라는 의미다.

이런 코인들은 백서에 담긴 성장 가능성 및 거래소 상장 가능성 등 몇가지 호재만으로 가격이 급변한다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최근 침체기 속에서 더욱 부각되고 있는 듯 하다. 참고로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하락한 최근 시장속에서도 후오비프로의 2부 리그 격 거래소인 하닥스(HADAX)에 상장된 대부분의 코인들이 엄청난 상승률을 가져온 것을 보면 확실히 투자자들 행보가 바뀐 듯 싶다. 물론 이러다 비트코인이 기지개를 켜면 동전주에 쏠렸던 투자금과 관심이 다시 돌아올 것이 분명하지만 말이다.

<코인마켓캡 트론 차트>

동전주 어떤것들이 있지?

워낙 많아서 다 소개하기는 힘들고 대표적인 몇가지만 소개하면 국내거래소인 (대표가 구속기소된)코인네스트에 상장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통 관련 코인 트론(Tron)의 경우 2원에서 239원으로 무료 140배 펌핑된 바 있다. 이들의 무자비한(?) 질주는 세계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모든 코인을 제치고 거래량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위 : HADAX CNN 차트, 아래 : HADAX UUU 차트>

가장 최근 핫했던 코인 중 CNN 코인도 있다. 제 2의 펀디라고도 불리는 CNN 코인은 뉴스독(Newsdog)이라는 인도 언론매체에서 만든 코인으로 CNN CEO 포레스트첸과 뉴스독의 CEO는 동일인물이다. 이 CNN은 후오비프로의 2부 리그 격 거래소인 하닥스(HADAX)에 상장되 거래가 되고 있는데 최근 5배가 넘는 상승을 보여준바 있다. 중국 시장에 버금가는 어마어마한 인도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후오비 상장 및 그외 거래소 상장과 관련한 찌라시가 돌면서 며칠만에 이룩한(?) 급격한 상승이었다.

동전주들에 대한 소식을 꽤 많이 접할 수 있을 만큼 관심이 뜨거운 상태다. CNN 등을 필두로한 하닥스 상장 코인들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블로그, 카페를 통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코인판내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고 관련 포럼이 개설되는 등 확실히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유입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예로 최근 네이버 검색 키워드를 보면 2부 리그격인 하닥스가 후오비만큼 검색될 정도로 놀라운 관심을 이끌고 있다.

동전주 매매 방법은?

당연히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거나 ICO 참여가 하나의 방법일 수 있으며 조금 더 쉬운 방법으로는 후오비가 국내 진출하면서 후오비 2부 리그인 하닥스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도 있다. 이미 국내 진출로 거래가 쉬워진 만큼 상당수 국내 투자자들도 하닥스를 통해 다양한 코인을 거래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아무래도 동전주들의 반란 그리고 이를 통한 수익을 맞본 투자자들과 이들의 소식을 접한 투자자들의 동전주 공략은 비트코인이 확연한 상승을 보여줄때까지 쭉 이어질 듯 싶다. 이런 측면에서 해외 거래소 대비 국내 투자자들이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하닥스와 하닥스에 상장된 코인 중 재선별해서 1부 리그인 후오비 프로 및 후오비 코리아 등에 상장하는 후오비의 운영방식은 국내 거래소 순위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미 18일 하닥스에 상장된 코인들 중
IIC(Intelligent Investment Chain), UIP(UnlimitedIP), AAC(Acute Angle Cloud), DATX(Digital Advertising Terminal), CDC(Commerce Data Connection), BUT(BitUP), PORTAL(Portal) 총 7종의 코인을 후오비 코리아 상장시켰다.

빗썸 팝체인 논란, 업비트 기소 등을 논란을 틈타 올해 뒤늦게 거래소의 문을 연 오케이 코인, 후오비 등  후발주자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뭐 경쟁은 당연히 투자자들 입장에서 좋은 거니까 말이다.

투자의 다양성은 좋지만 선택은 조심!

투자의 다양성을 가지고 가능성이 있는 신생 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선택이다. 분산투자는 투자 성공을 높이는 정식이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그리고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등 가지고 있는 적정 투자금내에서 확고한 목표치를 가지고 %를 나눠 투자하는 것이 좋다. 최근같이 지루한 하락장에서는 잠시 투자 방향을 돌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하지만 말 그대로 하이 리스크인 만큼 신중의 신중을 걸쳐 투자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남들이 말하는 백서 안에서만 가득 담긴 가치와 찌라시 소식만을 가지고 투자하기에는 너무나 위험성이 큰 것도 사실이다. 또, 최근 논란이 된 빗썸에서 상장하려했던 팝체인의 경우 작전 코인 혹은 스캠 등으로 의혹을 받고 있기에 거래소에 상장된다고 해서 무조건 매수하는 것도 현명한 판단은 아니다.

커뮤니티나 코인 채널방을 통해 출처도 없는 소식들이 가득하다. 투자자를 유혹하는 정보나 글도 정말 많다. 투자 손해를 만회해보고자 다른 코인 정보를 얻기 위해 왔다가 더욱 큰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필자의 글은 물론 다양한 정보 글은 일단 부정적인 견해로 보고 단순히 이런 정보도 있구나 하는 선에서 마무리하고 그 이후는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남들의 이야기보다 스스로 공부해서 가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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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압수수색, 연일 터지는 거래소 악재, 뭐가 문제일까?

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6탄. 업비트 압수수색, 연일 터지는 거래소 악재, 뭐가 문제일까?

[시작함에 앞서 이 글은 투자를 권하는 글이 아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어 큰 손해를 보는 경우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적어도 투기를 하든 투자를 하든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면 가상화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에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 정보를 전달해보고자 작성한 글이다.]

연일 거래소 악재가 터져나오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1월 이후 급격한 하락으로 심신이 지칠대로 지친 투자자들에게 거래소가 더한 힘듦을 안겨주고 있다. 암호화폐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 하기 위해 불안정성은 분명 툭툭 털고 가야한다지만 거래소의 안일한 운영행태는 해도해도 너무하는 수준이다. 그나마 이런 문제들이 하락장에 터진 것이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출처 : KBS1>

업비트 압수수색 문제는 뭘까?

한 두번도 아니고 거래소 문제가 연일 터지고 있다. 최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업비트는 카카오 자회사인 두나무가 지난 12월 인수했으며 국내 1위, 오케이코인, 바이낸스, 후오비에 이은 세계 4위 규모의 거래소다. 이렇게나 큰 규모의 거래소가 압수수색이 진행됐다니 투자자들은 혹여 내가 이용하는 거래소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떨어야 했다.

현재 업비트 사무실 전산 시스템 기록을 확보했으며 카카오 전 대표이자 두나무 대표인 이석우 대표 역시 불법 거래 정황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정말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하는 거래소이기에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 때문일지 네이버 실시간 순위에 진입하기도 했으며 하루만에 반등하기는 했지만 업비트 압수수색이 진행되던 날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출렁거리며 상당한 하락장으로 이어졌다. 워낙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하는 거래소이기에 오는 여파가 있었을 듯 싶다.

<출처 : KBS1>

업비트는 물론 최근 압수수색이 진행된 대다수의 거래소의 문제점은 분명하다. 실제 보유한 가상화폐를 가지고 매매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가지고 있지 않은 가상화폐를 전상상으로 있는 것처럼 꾸며서 매매한 것이다. 거래소는 이용자가 가상화폐를 구매한 후 이를 전자지갑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업비트의 경우 거래 가상화폐수에 비해 전자지갑수가 현저히 적어 가상화폐를 보유하지 않고 장부상으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꾸준히 지적되어왔다. 쉽게 말해 물건을 판매해야 할때 당연히 판매자는 해당 물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지만 물건도 없이 판매했다라는 것이다.

최근 불거진 삼성증권 사태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면 될듯 하다. 현실속에 존재하지 않은 주식 혹은 가상의 화폐라는 점을 이용해 있지도 있는 화폐를 가지고 사기를 친것이다. 김선달은 대동강 물을 팔기라도 했지 이건 아무것도 없이 돈만 받아 챙긴것이다. 더불어 거래 수수료까지 떼어갔으니 어이가 없는 노릇이다. 혐의 내용이 사실로 입증될 경우 이런 거래소는 무조건 퇴출되어야 한다.

보유한 코인만을 거래하라!

가상화폐가 거래되기 위해서는 거래소는 코인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보유한 코인을 가지고 거래가 되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비정상적인 거래가 발생해서 투자자들에게 크나큰 손해를 안겨줄 수도 있다.

예를들면 최근 빗썸에 상장된 미스릴 코인의 경우 상장 당시 가격은 250원이었는데 불과 30분만에 110배 상승한 2만8,000원까지 상승했다가 다시 7시에는 2870원으로 급등락을 한 사건이 있었다. 초반에 매수한 일부 투자자의 경우는 이득을 봤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막대한 손해를 봐야했다.

투자자들이 믿고 돈을 거래하는 거래소에서 비도덕적인 행보를 보여왔다라는 것은 암호화폐 시장 자체를 차갑게 얼려버리는 행위이며 자기 꼬리를 먹어치워 결국에는 사라지는 멍청한 행위나 다름없다.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여전히 차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실질 화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이런 비정상적인 요인들 해결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아도 급변하는 시세로 인해 투자가 아닌 투기로 인식되고 있는 지금, 거래소의 불법적인 행태로 더욱 부정적인 인식을 일반인들에게 심어주게 된다면 암호화폐 시장의 양지화는 더더욱 늦어질 것이 뻔하다.

<발빠른 후오비 코리아 업비트 압수수색 관련 공지>

발빠른 대응을 보여주는 거래소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까? 연일 터지는 거래소의 문제점을 타 거래소에서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지 업비트 압수수색건 터짐과 동시에 거래소에서는 이와 관련한 공지사항을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3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오비 코리아는 업비트 사건 이후 가장 빠르게 "후오비 코리아는 상장된 암호화폐의 입출금 지갑 주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님이 입금한 암호화폐나 거래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로 안전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라고 공지를 해 불안해하는 투자자들을 안심시켰다. 빗썸 역시 후오비 코리아 공지 이후 업비트와 관련한 대응 공지를 발표한 바 있다.

이런 발빠른 대응은 점점 더 악화되어가고 있는 거래소들의 신뢰 회복은 물론 암화화폐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최소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암호화폐의 가능성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거래소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라면 투자자들은 선뜻 소중한 나의 자산을 맡길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기존 회원은 물론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해서는 거래소들의 신뢰회복은 무척 중요한 요소다.

이런 측면에서 이번 압수수색은 당장 하락으로 인해 손해를 볼지언정 장기적으로 무척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 분명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거래소의 투명성이 밑받침 되어야 하기에 초기 아무런 규제 없이 만들어진 거래소나 신뢰성을 잃은 거래소는 당연히 도태되고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반대로 명확한 규제 안에서 원칙 경영을 보여주는 거래소는 투자자들 스스로 찾게 될 것이 분명하다.

막연히 규제한다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러한 규제는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어막이 될 것이기에 이런 기회를 발판으로 더 건전한 암호화폐 생태계로 발전해나가길 기대해본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코인 매매에 대한 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운영하는 거래소가 어디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나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중대한 방법임을 알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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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5탄. 온톨로지(ONT) 코인은 뭘까?

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5탄. 거래소 상장을 눈여겨보자!

[시작함에 앞서 이 글은 투자를 권하는 글이 아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어 큰 손해를 보는 경우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적어도 투기를 하든 투자를 하든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면 가상화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에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 정보를 전달해보고자 작성한 글이다.]

엄청난 하락장이었던 1분기를 지나 조금씩 조금씩 상승장이 이어지고 있다. 대장인 비트코인도 어느새 9,500불을 훌쩍 넘겼으며 이오스(EOS), 트론(Tron) 등 다양한 코인들이 가파르게 상승했고 또,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왜 내가 매수한 코인은 꼼짝도 안할까? 혹은 왜 내가 산 코인만 떨어질까? 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듯 싶다. 

에어드랍, 상장 소식에 집중

암호화폐 투자에 있어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희일비하고 나만 남겨두고 가는 듯한 마음에 에라 모르겠다 정신으로 매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들어와라 들어와라 라고 유혹하는 차트만 보고 있지 말고 그 시간에 차라리 정보에 집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특히 상장 소식과 에어드랍 소식은 단기 상승을 이끌 수 있는 좋은 정보이기에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한 예로 최근 2월과 4월에 업비트에서 온톨로지(ONT) 에어드랍을 실시한바 있다.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서는 스냅샷을 찍기 전까지 매수를 해야하고 입금 지갑 안에 해당 코인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업비트에서는 온톨로지가 없었음에도 에어드랍을 진행했다. 즉, 업비트에서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업비트에 온톨로지가 상장됐다.

만약 미리 예상을 하고 저가에 매수를 했다면 분명 괜찮은 수익을 얻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코인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얼마나 빠르게 접할 수 있으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후오비에서 IOTA를 상장한다.>

현재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을 보면 서로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다양한 채널이 있다. 또한, 다양한 거래소들이 이런 SNS 채널을 통해 에어드랍 소식이나 상장소식, 이벤트 소식을 전하고 있는 만큼 필수로 이용해보는 것을 권해본다.(유료 채널을 이용하라는 말이 아니다.)

http://pcpinside.com/3852

참고로 에어드랍에 대해서는 이전에 글을 작성한바 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에어드랍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온톨로지(ONT)

온톨로지는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으로 스스로 차세대 블록체인임을 내세우고 있다. 신원인증, 데이터 교환, 정보 보안, 작업증명 등 '신뢰'가 필요한 광범위한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코인이며 다양한 산업화 모델을 결합한 블록체인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차근차근 백서에 맞게 자신들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온톨로지는 최근 다음 세대의 체인 네트워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벤처 캐피탈과 협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저점 대비 400%에 이르는 상승을 이끌어낸바 있다. 

5월4일 기준 코인 마켓캡 시가총액은 1,098,682,470 달러이며 1코인에 9.7달러에 매매되고 있다.

현재 바이낸스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5월3일 온톨로지를 상장한 업비트 그리고 3월 국내 거래소를 오픈한 후오비 코리아에서 온톨로지를 매매할 수 있다.

최근 후오비 코리아부터 오케이 코인등 대형 거래소가 국내 오픈했으며 이 거래소들은 국내 거래소들과 달리 정말 다양한 코인들을 매매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거래소들도 빠르게 상장 코인을 늘려나가고 있다. 역시 경쟁이 좋다.

이 글은 투자권유 글이 아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 글이 아니다. 이런 코인도 있다라는 것과 단기 혹은 장기적으로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련 코인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며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내가 메인으로 이용하는 거래소가 있다면 해당 거래소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필요하다.

예를들면 후오비 코리아의 경우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에어드랍, 상장소식, 이벤트 정보 등을 빠르게 공유하고 있으며 후오비 코리아에 대한 건의 사항이나 문제점들 역시 이 채널을 통해 빠르게 소통할 수 있다. 거래소에 대한 문제도 꽤 많이 터지고 있는 지금, 다양한 채널을 통해 투자자와 소통을 잘하는 거래소를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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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Tron)을 무료로 받는 방법? 후오비 코리아 트론 위크에 참여하자!

트론(Tron)을 무료로 받는 방법? 후오비 코리아 트론 위크에 참여하자!

변화무쌍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코인을 추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무료로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정보 공유차 글을 작성해볼까 한다.

무료로 코인을 선물 받다!

최근 3월 말 후오비 코리아가 정식 오픈했다. 필자는 1월 경 HT코인 매수를 위해 후오비프로에 가입해 거래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후오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서 무료 코인을 꽤 많이 받았다.

물론 에어드롭으로 받은 코인들이 금액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이 코인들이 또 제 2의 이더리움, 네오, 퀀텀이 될지 누가 알수 있을랴?

위 이미지를 보면 정말 많은 코인들을 받았다는걸 알 수 있다.

또 한다! 이번엔 트론(Tron)이다!

트론은 중국의 유튜브라고 불리우는 트로닉스가 만든 것으로 엔터테인먼트와 게임분야의 플랫폼을 목표로 만들어진 코인이다. 2018년 4월24일 기준 코인마켓캡 13위에 랭크됐다. 한때 2원이었던 트론은 현재 68원 정도로 상당한 상승률을 이뤄냈다.

더욱이 가상화폐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만든 코인이라는 점에서 네오, 퀀텀과 함께 상당한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런 트론을 무료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후오비 코리아에서 진행한다.

후오비 코리아 트론 위크(Tron Week)

후오비 코리아는 4월23일부터 29일까지 트론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데 그 중 트론 CEO인 '저스틴 선'의 실시간 스트리밍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4월26일 목요일 오후 8시 후오비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이징 - 서울 이원생중계로 트론 CEO인 '저스틴 선' 인터뷰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트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이 인터뷰 시청자가 1,000명을 돌파할 경우 300명을 추첨해서 90개의 트론을 무료로 제공하며 럭키 드로우도 진행, 저스틴 선이 직접 3명을 뽑아 1,000개 트론을 에어드롭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가입시 개별적으로 부여되는 후오비 코리아 UID와 @미션 키워드를 입력해서 제출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aZZbcMp918

위 링크를 통해 저스틴 선 인터뷰를 볼 수 있다.

가입만 해도 100개 트론 에어드롭

이뿐만이 아니라 트론위크 기간내 신규로 후오비 코리아에 가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100TRX를 지급한다. 4월29일까지 휴대폰 본인인증 완료시 지급될 예정이다. 가입만해도 100개 트론이 생긴다. 지금이야 68원이지만 이 코인이 얼마나 성장할지 아무도 모르기에 코인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서 가입해 에어드롭을 받은 후 잊어버리고 있다가 내년 쯤 한번 열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또한, 트론위크 기간 내 200만 TRX이상 거래한 투자자 중 누적거래량 1등에게 20,000TRX를 지급한다.

다시 후끈해진 암호화폐 에어드랍부터 시작하자!

오랜 시간 침체됐던 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다시 상승장으로 이어지면서 함박웃음을 짖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필자 역시 3월말 그리고 4월초에 진입해서 최근 괜찮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다만, 직접적인 투자가 다소 걱정이 되고 또 부담이 된다면 이런 무료 에어드롭에 참여해서 코인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투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여담이지만 후오비 코리아의 경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TH), 리플(XRP), 네오(NEO) 등 100여개의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여기에 수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원화 입금만 지원될 경우 국내 거래소 순위에 꽤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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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2탄.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행보를 보라!

알아두면 쓸모있는 민감한 가상화폐 정보 2탄. 암호화폐 거래소의 행보를 보라!

저번 글을 통해 코인 선택만큼 거래소 선택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거래소의 행보에 따라 가상화폐 시장이 출렁이는 경우도 많았고 이용고객에게 심각한 피해를 안겨주는 거래소도 있었다. 중국 정부에서 거래소 영업중지 정책을 발표하면서 급락한 사건도 있었으며 해킹으로 도난당한 코인의 피해를 이용자들에게 전가하는 말도 안되는 거래소도 있었다. 급등과 급락이 오고가는 급박한 상황에서 서버가 멈춰 피해를 입은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많았다.

거래소는 코인 성장에 반드시 있어야 할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수준 미달의 거래소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어쩔 수 이용했던 거래소

하지만 개인이 코인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울며 겨자먹기로 이 거래소들을 이용해야만 했다. 뻔히 피해를 입고 급박한 상황에서 서버가 멈추거나 느려질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거래소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었다. 정확하게 마련된 정책이나 관련 법이 정해지지 않았기에 거래소들의 잘못된 행보를 지금까지 그저 바라만 봐야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가상화폐 혹은 암호화폐가 더 크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그 토대가 되는 거래소들의 변화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가 마련되어가고 있으며 부정적인 여론 등 커지면서 거래소 스스로 변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국내 새로운 거래소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한 변화도 포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중국 3대 거래소 중 하나인 후오비와 오케이 코인 등이 1분기내 국내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의 막강한 경쟁자가 생겨난 것이다. 거래소간 경쟁은 당연히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

거래소도 변화하고 있다!

정부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스스로 이벤트 등을 자재하고 있는 분위기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오비 토큰(HT)은 연일 Sold out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케이 코인의 경우 한국 사전예약에 15만명이 몰리고 있다. 정부 규제와 부정적인 이슈와는 상반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아무튼 조심스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 거래소들의 이면에는 거래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강화를 위해 사회 활동을 진행해나가고 있다.

몇가지 소개하면 지난 2017년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코인네스트는 비트코인(BTC)와 퀀텀(QTUM), 에네고(TSL) 지갑을 개설, 가상화폐 모금을 진행한 바 있다.

코인원은 ‘사람과 기술, 기술과 세상의 연결을 통한 따뜻한 움직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 따스함을 전하기 위한 ‘코인원 기부(Coinone Giv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예를들면 아프가니스탄의 여성개발자를 위한 CTI 를 지원하고 있다. CTI는 ‘코드 투 인스파이어(Code to Inspire)’의 약어로 아프가니스탄의 성 불평등을 바로 잡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교육 단체다. 여성개발자를 위해 기술 및 전문적인 교육은 물론 직업 연계까지 도움을 주는 코딩 전문학교다.

코인네스트와 마찬가지로 코인 지갑을 개설 후원을 받고 있으며 후원된 금액 만큼 추가로 코인원에서 후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주요 거래소가 2018년 약 500명 규모의 신규 인원을 채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KB국민은행이 신규 채용한 인원과 유사한 규모다.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면만 부각되는 것과 달리 일차리 창출이라는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모양새다.

여기에 앞서 언급했듯 1분기 런칭을 앞두고 있는 후오비 역시 '후오비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로 함께 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혁신사업팀 내 비즈니스 개발, 전략, 기획, 제안, 마케팅 부문 등 고르게 인력을 선발하고 있으며 연봉은 업계 최고 수준(최소 연봉 1억 이상)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뿐만이 아니라 후오비는 블록체인 산업과 상생하기 위해 후오비 블록체인 파트너(LAB S 프로젝트) 모집 및 블록체인-암호화폐 스타트업 투자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 혹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및 응용 프로세서에 능통한 전문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백서나 블록 체인 기술 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이렇게 선발된 개인 혹은 팀은 후오비 코리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자금 지원 및 자문,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과의 연결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국블록체인협회?

암호하폐 거래소 27개사를 비롯해 블록체인 기술 관련 스타트업 그리고 공공기관 등 총 60여개사가 한국 블록체인협회를 설립해서 공정한 거래소 운영을 위한 강화된 자율 규제안을 스스로 마련했다. 곧 오픈할 신규 거래소인 후오비 역시도 한국블록체인협회에 참여하고 있다.

2018년 1월28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거래소의 영업 질서 유지 및 분쟁의 자율조정을 위한 자율 규제위원회도 설치했다. 이 협회를 만든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의 가상화폐 시장은 당연히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정부의 우려 역시 공감한다. 하지만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분야의 성장동력이 정부의 과도한 규제로 위축되서는 안된다. 이에 가상화폐 관련 기업 역시도 암호화폐의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시장 구축을 위해 스스로 규제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보여야 한다"라는 생각에 한국 블록체인협회를 만들었다.

대표적으로 신규 가상화폐 상장과 투기 심리를 부추길 수 있는 마케팅 및 광고를 당분간 중단해 과열된 시장 열기를 잠재우고, 거래소 운영을 위해 자기자본 20억원 이상을 갖춰야 한다라는 요건을 만들었다. 또한, 예치금 100%를 금융사에 맡기고 올해부터 금융사 본인 명의 1개의 계좌로만 거래해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연간 60조원 규모의 거래소

연간 60조원 규모로 커진 가상화폐 시장에서 거래소가 가진 사회적 책임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 예전과 같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기에는 그들이 짊어지고 있는 무게감이 어마어마하다. 또한, 그들의 행보가 가상화폐 시장의 존폐 여부에 크나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스스로를 옭아맬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 거래소의 행보는 무척이나 중요하다. 정부, 가상화폐 투자자 등 모든이들의 귀와 눈이 그들을 향해있다. 더욱이 기존 거래소에 대한 실망감을 가상화폐를 거래한 이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다. 그러기에 후발 업체인 업비트가 크게 성장했으며 새로운 후오비 및 오케이 코인등 거래소 등장을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가상화폐 시장의 꾸준한 발전을 원한다면 지금보다 더한 변화가 필요하고 얼룩진 이미지를 재고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해야할 듯 싶다. 그리고 투자자들 역시 이들의 행보를 투자하는 코인만큼 관심있게 지켜보고 꾸준히 의견을 어필을 해야만 그 반사이익이 나에게 돌아올 수 있을 깨닫고 소비자 우선의 정책을 펼치는 거래소 이용을 고려해봐야 하겠다. 그래야 더더욱 변화할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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