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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7)
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필자는 LG페이에 조금은 특별한 애정이 있다. 최근까지 삼성 제품만을 사용했다. 그 이유는 아주 심플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브랜드도 디자인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삼성페이 때문이었다. IT블로거로 또 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고 싶고 개인적인 취향 때문으로도 삼성제품에 얽메어 있지 않고 더 많은 제품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지갑없이 홀가분하게 다니는 삼성페이의 장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LG페이 땡큐~!

하지만 (조금 늦은감이 있었지만) LG페이가 정식 출시되면서 그나마 선택의 폭이 조금 넓어졌다. 어쩔 수 없이 한쪽에 메어 있었던 날 해방시켜준 것이 바로 이 LG페이였다. 그러니 애정할 수 밖에...

어떤 화면에서든 화면을 쓸어올리면 즉각 반응하여 카드를 들고 출동하는 LG페이는 비록 삼성페이와 비교, 출시가 늦어지면서 지원하는 카드 역시 적다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여기저기 지갑 없이도 V30만을 들고 다니면서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영화관, 대중 교통 등 가릴 것 없이 열심히 결제하고 다닌다. 카드 결제기에 V30을 가져다 대기만 하면 편리하게 결제가 끝나는 만큼 씀씀히가 커진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LG페이 전용 신한카드

LG페이를 무척이나 잘 사용하고 있는 일반 유저 입장에서 여전히 지원되는 카드가 삼성페이와 비교해서 적다라는 아쉬움이 토로하고 있는 지금,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됐다라는 소식이다.

무엇보다 혜택이 괜찮다. 전월 실적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LG페이로 전월 40만원 이상 사용시 10% 청구할인(8천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GS25에서 LG페이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월 2회 GS25 50% 청구할인(총 5천원 할인금액 한도)의 혜택이 있다. 스타벅스의 경우 사이렌오더로 결제시 총 9천원 한도내에서 월 3회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CGV의 경우는 월4회 회당 5,000원의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이는 통합 할인 한도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20,000의 최대 할인 한도가 정해지며 그 20,000원을 소진하면 더이상 청구할인을 받을 수 없다. 즉, CGV 할인혜택을 한달에 4번 사용하면 20,000원의 할인 한도를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GS25나 스타벅스에서 할인을 받을 수 없다. 참고로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30,000원의 한도가 생긴다.

정리하면 잘 이용하지도 않은 곳에서의 할인혜택이 아니라 GS25와 스타벅스, CGV등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곳을 제휴점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40만원 카드 사용시 20%에 달하는 20,000원이 할인되는 만큼 상당히 괜찮은 혜택이라 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 1만 3천원이다.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

LG페이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로 상당한 혜택을 제공하는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첫번째로 10월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G페이에 신한카드 신규 등록 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을 캐시백해주며 추첨을 통해 LG그램(1명), G패드3 10.1(5명), 톤플러스 HBS-F110(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 및 캐시백은 11월 말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또는 제공될 예정이다.

두번째는 LG페이에 신한카드 등록 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정리하면 경품을 제외하고 당장 신청해서 LG페이에 신한카드를 등록한 후 5만원을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을 받고, 추가 1만원을 결제하면 10,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미 10월 17일에 출시된 만큼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바로 신청해도 된다.

점점 완성되는 LG페이

경쟁사 대비 늦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들의 갈 길을 찾아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열심히 변화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택이 많은 신한카드와의 제휴는 LG페이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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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로 찍고 G6로 보는 LG G6 18:9 세로 영화제!

G6로 찍고 G6로 보는 LG G6 18:9 세로 영화제!

지난 3월 20일 월요일 청담 CGV 씨네시티에서 독특한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LG G6로 촬영한 LG G6 18 : 9 세로 영화제입니다.

독특한 세로 영화제?

점점 스마트폰 카메라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고 또, LG전자에서 풀비전 디스플레이라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을 만들어내면서 이 두가지를 경험하고 또, 이를 어필할 수 있는 세로 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화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영화 화면 비율은 21 : 9 또는 1.85 : 1 비율입니다. 가로가 긴 화면 비율로 영화를 촬영하고 극장에서도 가로로 긴 화면 비율로 영화를 감상하는데요.

 

이번 LG에서 진행한 세로 영화제는 이름 그대로 LG G6 18 : 9 비율에 가로가 아닌 세로로 촬영한 3편의 영화를 일반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촬영한 영화를 만든건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아이폰으로 촬영한 박찬욱 감독의 파란만장이라는 영화가 있었고 삼성에서도 갤럭시S로 촬영한 우유시대라는 영화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8 : 9 세로 영화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공개된 3편의 영화는 기다림(연출 강대규), 커피빵(연출 맹관표), 글램핑(연출 석민우)으로 영화적 완성도가 뛰어나거나 18 : 9의 화면 비율을 효율적으로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세로로 긴 구도의 영상을 극장의 큰 화면으로 보는 재미가 색달랐습니다. 또한, 연출진들의 새로운 시각도 느낄 수 있었고 말이죠.

스마트폰을 가로로 놓고 세로로 찍은 영상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 세로에 비해 2배 짧은 가로 비율의 화면 구성이 생소해서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움이었습니다.

예전에 참 감동깊게 봤던 자비에돌란의 마미(Mummy)가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물론 영화 퀄리티가 마미와 견준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반 촬영 비율이 아닌 1 : 1 화면 비율로 보여지는 독특한 영화로 영화 속 세상은 일반 영화에 비해 더 작았지만 더 큰 생각과 더 큰 감동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특히 그들이 가장 행복해 하는 순간 1 : 1 비율에서 1.85 :1로 확 넓어지면서 그 순간의 감정을 폭발시켰던 장면을 생각해보면 화면 비율만이 주는 영화적 효과는 분명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3편의 영화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G6로 볼 경우 레터박스 없이 화면이 꽉찬 풍부한 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6189vff.com/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세로 영화제 3편 상영이 끝나고 블랙핑크 뮤직비디오도 공개했습니다. 이 역시 G6 18 : 9 화면 비율과 세로로 제작된 영상이었는데요.

각각의 영상속에 LG G6의 장점을 상당히 잘 녹여냈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게 G6의 장점이 뮤직비디오 안에 잘 표현되어 거부감없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블랙핑크 팬 분들 그리고 LG G6 장점에 대해 가볍게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꼭 보시길 권해봅니다.

18 : 9 세로 사진전

청담 CGV 씨네시티 상영관 밖에서는 18 : 9 비율로 촬영된 세로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3명의 작가들이 G6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했는데요.

사진은 시선의 미학이라고도 하죠. 즉, 구도에 따라 같은 것을 담더라도 그 느낌이 확 달라지는데요. 세로로 길어진 만큼 그 안에 담기는 또 다른 느낌의 세상은 참 독특했습니다. 이 역시 아래 사이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g6189vff.com/

18 : 9 배경화면을 다운받아 보세요!

G6를 구입한 분들의 경우 18 : 9 화면 비율의 배경화면을 필요로 하실 듯 한데요. LG전자에서 화면 비율에 맞게 제작한 배경화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엉, 오리여인, 이크종, KIMIAND12 등 총 4명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낸 배경화면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http://social.lge.co.kr/lg_story/lg_mobile/g6/illustration0313/

G6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세로 영화제

생각해보면 우리는 영화 할 때 빼고 항상 세로로 무언가를 합니다. 영화 역시도 꼭 가로가 아닌 세로로도 소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텐데 말이죠.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LG전자가 보여준 이러한 시도는 분명 칭찬받을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담은 G6를 출시하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제대로 소비할 수 있고 또,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말이죠.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세로 콘텐츠를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직접 신경써주니 G6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흐믓할 듯 합니다.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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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로 슈퍼스타K, 코미디 빅리그 등을 무료로 보는 방법은? 와치온2.0 모바일 TV

갤럭시노트4로 슈퍼스타K, 코미디 빅리그 등을 무료로 보는 방법은? 와치온2.0 모바일 TV


갤럭시노트4를 동영상을 감상하기위한 거의 모든 것을 갖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고 뛰어난 화질의 디스플레이와 웬만한 동영상을 거침없이 돌려버리는 하드웨어 스펙, 오래가는 배터리 등 기본적인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건 콘텐츠겠죠!


 


거의 모든 콘텐츠 확보하게된 삼성 와치온2.0


콘텐츠에 목말라하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삼성 와치온2.0(WatchON)은 TV나 셋탑박스를 콘트롤 하는 리모콘으로의 활용하거나 TV 편성프로그램을 보는 등의 활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Tving과 삼성 비디오를 통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VOD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콘텐츠의 질과 양적인 측면에서 조금은 부족하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삼성 와치온 2.0은 새롭게 강력한 원군을 얻게 되면서 콘텐츠에 대한 부족함을 메울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4가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와치온2.0도 또 한번 업그레이드가 됐는데요. 이번에 '모바일 TV'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이 모바일 TV는 CJ E&M과 올레 모바일TV와 손을 잡고 내놓은 서비스인데요.




CJ E&M과 올레 모바일TV가 가진 강력하고 풍부한 킬러 콘텐츠를 와치온2.0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올레모바일 TV는 80여개 실시간 TV채널과 최대 7만편의 영화 및 TV 다시보기 VOD 서비스를 와치온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참고로 KT 이동통신사 사용자는 CJ E&M과 올레모바일TV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그외 통신사는 CJE&M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SKT 사용자인 만큼 CJ E&M만 사용이 가능한데요.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대다수의 케이블 방송은 모두 CJ E&M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으니까요. CJ E&M 채널을 보면 Mnet, tvN, OCN, CGV, Super Action, Olive, Onstyle, XTM, 튜니버스까지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채널별로 인기있는 방송들을 살펴보면 한참 핫한 tvN 미생과 라이어게임, 더지니어스, SNL, 코미디빅리그 등을 시작으로, OCN 나쁜녀석들, 신의퀴즈, Olive 한식대첩, 오늘 뭐먹지?, 테이스티로드, Mnet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XTM 탑기어 코리아, 더벙커, 주먹이 운다. M16 남자공감 랭킹쇼 등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엄청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 와치온2.0 <--> CJ E&M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바일 TV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J E&M for Samsung WatchON을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삼성 와치온2.0을 실행한 후 메뉴를 보면 모바일 TV 카테고리가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바일 TV를 선택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CJ E&M 콘텐츠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중 보고 싶은 것을 선택하게 되면 CJ E&M for Samsung WatchON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 구글플레이 스토어로 이동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삼성 와치온2.0 앱에서 바로 CJ E&M 앱으로 바로 이동이 됩니다. 또한, CJ E&M 앱에서도 와치온2.0 메뉴가 있어서 해당 메뉴를 선택하면 와치온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앱을 종료하고 다른 앱을 찾아서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앱과 앱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CJ E&M 무료 혹은 유료?


아마도 이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지 유료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하실 듯 한데요. 너무나 당연하게도 지난 프로그램의 경우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또, 최신의 콘텐츠의 경우 VOD 방식으로 유료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J E&M앱 상에 모바일 TV를 선택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무료콘텐츠는 당연히 CJ ONE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해 로그인을 해야만 전편을 볼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3분 미리보기만 가능합니다.




최신 콘텐츠의 경우 3분 미리보기 후 계속 보기를 원한다면 이용권을 구매하라는 창이 나옵니다. 1개월 무제한 시청은 자동결제 시 1만원이고 별도 1개월 이용권 구매시 11,000원 입니다. 당연히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기왕 제휴가 된거 한번 결제로 삼성 비디오와 CJ E&M 모두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삼성 와치온2.0, 밀크, 페이퍼 가든 등등


최근 삼성이 만든 앱들을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사실 이전 삼성에서 만든 앱들을 보면 삼성계정에 묶여 있어서 사용이 번거롭고 또, UI나 기능 등이 반쪽 짜리 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와치온2.0도 그렇고 음악 스트리밍 앱인 밀크, 모바일 매거진 앱 페이퍼 가든 등을 보면 호평을 받을 만큼 세련된 UI와 간편한 사용방법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어마어마한 콘텐츠까지 정말 작정을 하고 만든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리모콘으로의 사용, 채널 별 방송 정보 보기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그간 Tving(티빙), CJ E&M, 올레 모바일TV 등 모두 따로따로 앱을 사용해야 했다면 삼성 와치온 하나만 설치해보세요. 그 안에 담긴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삼성 와치온 페이지가 새롭게 개설됐다고 합니다. 아래 URL을 통해 방문하시면 와치온2.0에 대한 다양한 기능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만나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watchon.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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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는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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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이용하고 있는 IPTV U+TV는 여전히 볼게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는 물론 다양한 케이블 방송까지 볼 수 있었던) 지역 케이블 방송을 이용했던 저로써는 U+TV가 여전히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Smart7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TV로 인터넷을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게임, VOD 서비스,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케이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분명한 장점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컨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공급이 더 필요하다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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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 복불복쇼, 무한걸스, 슈퍼스타 K 등 한참 이슈가 되었을 때 전 IPTV를 시청하면서 이를 볼 수 없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국내는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고 무료 컨텐츠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래도 국내처럼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를 하고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판매하고 수익을 얻으면서 이뤄지는 사이클이 부드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국내의 경우 수익적인 측면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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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스런 컨텐츠를 너무 비싸게 받으려는 것도 문제지만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도 문제인 상황에서 IPTV를 통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송출에 대한 가격적인 측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여전히 IPTV는 컨텐츠가 다소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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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 것은 IPTV 업계 최초로 LGU+CJ 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엠넷, TvN, km, XTM, 올리브, 채널 CGV, 중화T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U+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추가되는 8개의 채널과 고화질 채널 36개 등을 포함해서 총 95개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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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TvN, 채널 CG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일부 채널의 경우 유료로 제공되어 결재를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8개 채널은 말 뿐인 채널 혹은 수만 늘리기 위한 채널이라기 보다는 상당한 고정 시청자가 있는 채널인 만큼 U+TV에 큰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복불복쇼와 무한걸스 등은 여전히 볼 수 없지만 남녀탐구생활과 슈퍼스타 K 시즌 3 U+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SKT에서 서비스하는 IPTV는 현재 시청이 불가능하며 차후 계약이 이뤄질 경우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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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는 IPTV 1위 업체인 KT가 컨텐츠 수급에 대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KT가 컨텐츠 업체와 거래를 트면 SKT LGU+는 가격에 대한 협상 없이 KT가 거래한 수준 그대로 따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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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CJ미디어의 경우 KT와 가격협상 문제로 계약 성사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LGU+가 적극적으로 나서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소비자들에게 LGU+가 컨텐츠 확보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약 5만편의 주문형비디오 VOD 서비스를 꾸준하게 확대시켜 10만 편 이상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가 우려했던 컨텐츠의 부족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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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죠. U+TV 95개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송을 전송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오직 숫자상의 의미일뿐 앞으로 95라는 개수의 문제 보다 비록 20~30개 이지만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 채널로 더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처럼 컨텐츠에 대한 욕심을 꾸준하게 보여주었음 합니다. IPTV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되고 게임을 즐기고 쇼핑을 하는 것도 중요한 컨텐츠가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TV라는 점, , TV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채널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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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휴대폰으로 놀이공원, 영화 할인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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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안 쓰는 휴대폰 망가진 휴대폰 한대씩은 있잖아요. ^^

일전에 우정사업본부는 장롱속, 서랍속에 있는 폐 휴대폰으로 지역사회를 돕는 폐 휴대폰 기부 프로젝트를 시행한다는 소식을 접한 바 있습니다. 휴대폰 속에 금, , 팔라듐, 탄탈륨 등 유가금속을 추출해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자선단체에 환원하는 사업으로 우체국에 마련된 폐 휴대폰 수거함에 넣으면 됩니다.

연간 폐 휴대폰은 약 1400만대에 이르며 이 중 약 300만대만 수거가 되고 나머지 1100만대는 서랍속에 고이 모셔져 있거나 쓰레기통으로 향한다고 합니다. 이 휴대폰을 그대로 모으면 약 1톤의 휴대폰 속에 400g의 금을 추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금광석 1톤을 채굴해야 5g의 금을 얻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면 폐 휴대폰을 통한 채산성이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면에 폐 휴대폰에서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등에 대한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냥 버려지는 것 보다는 재활용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버려지는 폐 휴대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꾸준하게 마련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 소식은 작년 6월 경에 나온 소식으로 약 1년 가까이 흐른 지금 폐 휴대폰의 수거율은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해도 가는 것이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이지만 워낙 비싼 값을 주고 구매했고 또, 연인, 가족 등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하나의 통로이며 다른 기기와는 달리 개인 생활에 밀접하게 관계해온 휴대폰인 만큼 그 애정은 더 하리라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자율적으로 폐 휴대폰을 모으는 것이겠지만 무턱대고 모아봅시다 하는 것 보다는일정의 혜택을 주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서울시가 못쓰는 휴대폰을 낼 경우 놀이동산이나 영화관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롯데월드 입장 시 폐 휴대폰을 낼 경우 입장료의 4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서울 대공원의 경우 10일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일에 한하긴 하지만 단성사에서 폐 휴대폰을 낼 겨우 영화 1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용산, 상암 CGV의 경우 세트메뉴를 2000원 할인해 준다고 합니다.

할인율은 미비할 수 있겠지만 기왕이면 안쓰는 휴대폰을 내서 환경에 도움도 되고 할인도 맞고 1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서랍을 한번 뒤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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