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OT (14)
NUGU, 옥수수, 정수기 렌탈까지 묶으면 부담이 줄어든다! 아이, 부모 모두에게 좋은 SKT '내가고른패키지'

NUGU, 옥수수, 정수기 렌탈까지, 묶으면 부담이 줄어든다! 아이, 부모 모두에게 좋은 SKT '내가고른패키지'


우리는 매달 고정적으로 소비하는 지출금이 있다. 예를들면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영화를 보기 위해, 아이들 교육을 위해 우리는 해당 상품의 이용권을 구입하고 매달 적정 금액을 지불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집에 정수기, 안마기, 공기청정기 등 많은 렌탈 제품들 혹은 IoT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달마다 일정 금액을 지출한다.

매번 함께 묶여서 일괄 지출되니 감이 안오지만 막상 하나하나 리스트를 뽑아서 합산해보면 꽤 많은 지불이 발생한다.

우리집이 그렇다!

아이가 생기면서 모든 생활은 아이 위주로 돌아간다. TV도 아이를 위한 것만 보고 누구 캔들도 연신 동화만 읽어준다. 그러다보니 지출 역시 아이 위주다. 

아이가 잠들기 전 항상 누구캔들에게 동화를 읽어달라고 해서 멜론 이용권을 구입했으며 유튜브를 광고없이 보여주고자 유튜브 레드도 결제했다. 

<My Hero>

또, 점점 아빠, 엄마 없이 또래 친구들과 밖에 노는 딸 아이를 위해 아이 위치를 추적해주고 위급 상황에서 부모에게 응급알림을 전달해주는 My Hero를 이용하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물을 끓여먹던 우리집이 아이가 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수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 플러그>

이뿐만이 아니다. 어릴때 뭐든 무서워하고 울던 아이가 캠핑을 다니면서 점점 용감해지는 모습에 본격적으로 캠핑을 하고자 최근 카라반을 구입했다. 그래서 카라반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다양한 IoT 제품을 구입해 이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문열림센서나 스마트 플러그 등이 있다.

<옥수수>

모두 아이를 위해 생각하고 결정한다. 그저 우리 부부를 위해 쓰는건 불법 다운로드가 아닌 제 값주고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옥수수(OKSUSU) 이용하는 정도랄까.

아무튼 이렇게 이용하고 있는 비용을 모두 합하면 상당하다. 여기에 통신비, 인터넷, IPTV 등 이용 비용까지 더해지면 어마어마하다.

<My Hero>

근데 희소식이 있다.

각각 지불하던 이 이용요금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SK텔레콤에서 출시한 'SKT 내가고른 패키지'다. 2개 이상의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할인받을 수 있다. 

AI 스피커, 인공지능 셋탑박스, IoT 제품 및 서비스, 뮤직메이트, 옥수수, 정수기/공기청정기 렌탈, 키즈 컨텐츠 등 원하는 것만, 필요한 것만 장바구니에 골라 넣을 수 있다. 더욱이 이렇게 묶으면 이용요금은 팍팍 떨어진다. 꽤 놀라울 만큼 말이다.

부담이 되서 선뜻 하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를 위해 혹은 아내와 남편을 위해 당당히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옥수수>

주문이요! 

내가 고른패키지는 메인 상품과 제휴 상품으로 나눠지며 메인 상품으로는 SK텔레콤 킬러 컨텐츠인 누구 스피커, 인공지능 Btv 셋탑박스, IoT, 뮤직메이트, 옥수수가 있고 제휴 상품으로는 SK매직 정수기, 공기청정기, 슈퍼키즈클럽이 있다. 

이 중 원하는 것만 고르면 된다. 재미있게 마치 짠것처럼 내가 쓰는 것만, 내가 필요한 것만 목록에 있다. 나에겐 아싸다~!

<문열림센서>

아이를 위해 슈퍼키즈클럽과 My Hero를 선택하고 카라반을 위해 스마트플러그와 문열림센서를 선택하면 될 듯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적으로 옥수수에서 제공하는 많은 무료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새로 나온 영화나 놓친 드라마를 볼 수 있도록 옥수수 정기 결제를 이용할까 한다.

<누구 캔들>

이렇게 하면 얼마나 할인될까?

마이 히어로 월 이용료는 36개월 약정으로 할 경우 월 1,100원이며 선납일 경우 월 5,500원인데 패키지로 묶으면 기기값은 무료이며 약정의 경우 월 880원만 내면 된다. 스마트 플러그나 문열림 센서 역시 동일한 가격이며 36개월 약정으로 이용시 기기값은 무료다.

660원 절약

<슈퍼키즈클럽>

슈퍼키즈클럽은 기본 부가세 포함 월 13,200원인데 내가고른패키지로 선택하면 첫달은 무료이며 그 이후부터는 월 3,300원이 할인된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3,300원 절약 + 첫달 무료

아내와 날 위한 옥수수는 10,000포인트의 경우 11,000원이었던 것에 비해 월 정기권으로 12월 31일까지 가입시 자그마치 7,700원이 할인된 월 3,3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 31일 이후 가입시 5,500원에 이용할수 있다. 이걸로 다양한 영화 VOD 콘텐츠는 물론 TV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

7,700원 절약

실제로 이용하는 요금은 평소 매달 27,500원을 지출했지만 내가고른패키지로 묶으면 15,840원만 내면 된다.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정수기 렌탈 할인, 공기청정기 렌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대략 월 15% 요금할인이 된다.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인 뮤직메이트의 경우 무제한 듣기는 정기권 구입시 월 8,690원을 지불해야 했지만 묶으면 2,200원이 할인된 월 6,490원만 내면 된다. 현재 멜론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저렴해지면 굳이 멜론을 이용할 필요는 없을 듯 싶다. 멜론은 월 1,1000원씩 나가는데 월 6,490원으로 해결되니 바꿔야겠다.

이게 고작 몇백원, 몇천원이지만 모이면 상당한 비용이 된다. 이쯤되면 아이는 물론 부부에게까지 가족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패키지가 아닐까 싶다. 부담이 되서 선뜻 하지 못했던 것들을 조금은 부담감을 덜면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직은 상품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쉽기는 한데 앞으로 더 확대되고 제휴상품들이 많아져서 정말 원하는 것만 쏙쏙 뽑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유의해야할 점들도 있다. 패키지는 입맛에 따라 생활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당연히 변경할 수 있다. 다만, 무약정 상품이 있는 반면 약정 상품도 많은 만큼 신중히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묶자! 당장 묶자!

위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반드시 반드시 패키지로 묶자! 할인된다는데 안묶을 이유는 전혀 없다. 지금 당장 부담없이 아이에게 슈퍼키즈클럽도 틀어주고 아내에게 최신 영화를 보여주자! 그럼 더 사랑받지 않을까 한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참치, 식용유, 스팸말고 색다른 추석선물 어때?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SKT 스마트홈 기기

참치, 식용유, 스팸말고 색다른 추석선물 어때?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SKT 스마트홈 기기

추석이 다가왔다. 아마 무슨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 중일 듯 싶다. 매번 똑같은 선물을 하자니 성의없어 보이고 새로운걸 찾자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론 현금이 짱이지만 왠지 성의 없어보이고 또, 현금 역시 얼마나 드려야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조심스레 추석선물로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홈 기기를 선물해보는건 어떨까 추천해본다. 의미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없으니 말이다.

색다르지만 진짜 도움되는 선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 집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건 어떨까? 요즘 인터넷 안되는 집이 없기에 또, 스마트홈 기기는 추석선물로 자식들이 들고가서 간단히 설치만 하고 부모님 폰에 앱하나 깔아드리면 딱히 부모님은 할게 없다. 간간히 충전만 해주고 앱을 통해 집 상황을 확인만하면 된다.

예를 들어볼까? 점점 깜박깜박 기억력이 떨어지는 부모님. 곧 겨울이 다가와 전기장판 등을 사용하실텐데 잊어버리고 외출하실 경우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화재의 위험으로 번질수 있다.

이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외부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고 또, 끌 수 있는 스마트 플러그가 있다. 전기 사용량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전기세 아끼는 부모님에게는 환영받을 선물이다.

노약자만을 노리는 범죄자도 많다. 창문이나 현관문 등에 문열림센서만 달아주면 문이 열리거나 닫혔을 때 문자나 알림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누군가 침입했음을 알 수 있고 빠르게 신고해서 대처할 수 있다. 밭일을 하거나 어디 여행을 가서 집을 오래 비우실 경우 역시 누가 침입하지는 않았는지 알 수 있다.

이 문열림 센서는 다른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치매가 있는 경우 갑자기 집밖으로 나가실 수 있는데 현관문에 설치하면 부모님이 나가셨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 일정시간 동안 화장실이나 현관문에 설치한 문열림 센서 감지가 없다면 오히려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해서 안부 전화를 드리거나 부모님집에 방문할 수도 있다.

SOS버튼도 좋다. 어떤 사고가 발생할 지 모르기에 침대머리맡, 화장실 등에 SOS 버튼 하나 달아두면 위급상황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그저 버튼만 누르면 바로 설정된 연락처로 위급 문자가 전달되니까 말이다.

심지어 설정된 연락처의 경우 알림 전달시 싸이렌 소리까지 울려 상황이 긴박하고 심각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심지어 112로 연락이 가도록 할 수 있다. 또, 지키미 SOS버튼 NSOK안심케어에 신청할 경우 출동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부모님도 조금 더 안심할 수 있고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자식들 역시 이 스마트홈 기기를 통해 부모님 현 상황을 꾸준히 체크할 수 있다.

어떻게 설치하냐고?

심지어 엄청 간단하다. SK텔레콤에서 출시한 스마트홈 기기의 경우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IoT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어서 사용도 간편하다. 연로하신 장년층 분들이나 어린 학생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스마트 플러그로 설명을 하면 이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인터넷이 되야 한다. 유무선 공유기가 있어야만 스마트홈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스마트홈앱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 후 간단히 본인인증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제 기기를 등록하면 된다. 위에 설명한 문열림센서나 SOS버튼 등 모두 연결방식은 동일하다. 검색을 새기기 추가를 누른 후 스마트 플러그를 선택한다.

그럼 현재 출시된 다양한 스마트 플러그 목록이 나온다. 박스를 보면 해당 제품모델이나 모델코드가 나오기에 어떤 제품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플러그는 이지세이버 스마트 플러그로 해당 제품을 선택했다.

스마트 플러그를 보면 버튼이 하나 있는데 콘센트에 꽂아준 후 이 버튼을 눌러 페어링 모드를 실행한다.

페어링 모드를 실행하면 스마트홈 앱에서 해당 제품이 검색되며 이를 선택한 후 공유기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모든 연결이 끝난다. 

이제 사용하면 된다. 스마트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은 후 연결하고자 하는 전자기기를 스마트 플러그에 꽂아주면 된다. 최대 3KW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집안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그럼 스마트홈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연결된 기기의 전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 1일 목표 전력 사용량을 설정해서 전력량이 초과할 경우 알람 메시지가 오도록 할 수 있으며 꺼짐 예약 역시 가능하다.

활용도 높은 스마트홈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스마트홈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부모님에게 혹은 일터에 가있는 동안 혼자 있을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음에도서도 이 작고 저렴한 기기 하나로 인해 큰 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꼭 설치해야할 기기가 아닐까 싶다. 블랙박스가 대중화되어 모든 차에 설치되어 있듯 이러한 제품 역시 모든 집에 설치해서 사용해는게 좋을 듯 하다. 

의미도 있고 저렴하기까지 한 스마트홈 이번 추석선물로 해드리는건 어떨까?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사물인터넷 시대!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 안정성을 위한 인증은 필수!

사물인터넷 시대!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 안정성을 위한 인증은 필수!

사물인터넷(IoT)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 그 실체는 고작 발 뒤꿈치 정도 보이는 듯하다. 아직 사물인터넷이 뭔지 잘 모르는 이들도 많거니와 이러한 환경을 구축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 상황이다.

사물인터넷?

간단하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기기들이 연결되어 서로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항상 휴대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집에 있는 가전기기부터 도어락, 조명, 보일러 등을 어디서든 컨트롤 하는 건 기본이며 다양한 센서들을 토대로 외부 날씨가 일정 이상 낮아지면 퇴근시간에 맞춰 보일러를 켜놓는다거나 냉장고 내부에 있는 음식을 파악, 자주 먹는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알림으로 알려주거나 알아서 주문해주는 기능 등 이 모든 것들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할 수 있다.

위 영상을 보면 대략적으로 사물인터넷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바람세기 조절 및 ON/OFF가 가능한 샤오미 선풍기>

위에 든 예시는 정말 극히 일부일 뿐 집 밖을 벗어나 자동차, 회사, 의료, 여행 등등 상황에 따라 그 예시는 더욱 넓어지게 된다. 즉,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사물인터넷이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바꿀 수 있는 삼성 보틀스피커>

이렇게 좋은데 왜 미적미적?

사물인터넷은 반드시 갖춰야할 요소가 있다. 첫번째로 기기간의 안정적인 연결이 되어야한다. 

전파나 외부 상황의 변화에도 일정하게 작동할 수 있는 연결성, 안정성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상황에 따라 될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면 사용자는 사물인터넷이라는 기술 자체에 대한 믿음, 신뢰를 가질 수 없게 된다.

또한, 새로운 기술 개념이 나오면 다양한 제조사는 자신들의 기술 혹은 디바이스가 해당 기술의 선도자가 되기 위해 각자의 규격에 만들어낸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소니, 애플등의 경우 광학디스크나 충전단자 등도 독자규격으로 가던 시절이 있었다.

 

동일한 메모리, 동일한 충전단자를 적용할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편리할 수 밖에 없다.

<외부에서 전원을 차단할 수 있는 스마트콘센트>

사물 인터넷 역시 마찬가지다. 사물인터넷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제품을 구입하건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스마트폰에서만 혹은 해당 가전제품의 제조사 기기간에만 연결이 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상호운용성이라고 하는데 어떤 통신, 어떤 제품을 사용하건 연결성을 보장해야 한다.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한 샤오미IP카메라>

또한, 인터넷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해킹의 위험에 있어 보안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갖춰야만 한다. 

집안에 설치한 CCTV가 해킹된다면 사용하지도 않은 에어컨이 여행 중 계속 켜지거나 잠궈놓은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게 된다면 무척이나 크나큰 피해를 입게 된다. 이러한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무엇보다 보안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하지만 연결성, 안정성, 상호운용성 그리고 보안까지 이러한 것들을 과연 누가 까다롭게 검증해서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느냐 하는 점이다. 제조사야 당연히 우리 제품이 최고라고 떠들터이니 말이다.

UL인증?

우리나라는 국가가 직접 인증하는 국가품질인증제도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쉽게 말해 제품의 품질, 서비스 등을 공신력 있는 정부나 기관이 보증해서 특정 마크를 부여하게 된다. 우리가 흔히 볼 있는 KC마크가 바로 이 과정을 거쳐 받게 되는 인증마크다.

기본적으로 전기와 주파수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 예를들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은 물론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보조배터리, 셀카봉 등등 모두 KC 인증을 받아야 한다. 아마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좀 사용했던 이들이라면 전파인증은 무척이나 많이 들어봤을 듯싶다. 1차 출시국에 들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KC 인증 중 한 분야인 전파인증 때문이다. 

 

<다양한 UL인증 마크>

국가단위에서 보증하는 우리나와는 달리 미국의 경우 국방, 의료, 항공기, 식료품 등을 제외하고 민간인증을 통해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국가공인 시험소(NRTL)에서 인증된 민간 인증업체 UL(Underwriters Laboratories : UL코리아 https://korea.ul.com/)이 있다.

이미 약 120년전 미국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 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43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간 220억개의 제품에 UL마크를 부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 바로 UL이다. 1960년대 시작한 우리나라와 달리 이미 120년전부터 인증이라는 과정을 거쳐왔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다양한 기업이 UL인증을 받고 있으며 국내 기업의 경우 제품이나 서비스를 수출하고자 한다면 UL인증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더욱이 UL은 사물인터넷 시대에 맞춰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제 가정집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 그 안에 수십가지의 IT디바이스를 설치해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들이 소비자가 사용하기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고 이에 걸맞는 UL인증을 부여하게 되는 것이다.

인증은 꼭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인증은 시간과 돈을 소비해야 하는 귀찮은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인증은 소비자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기술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누구나 쉽게 또 어떤 제품과도 안정적으로 연결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인증은 필수다. 더욱이 기업의 입장에서 수출이 목적이라면 UL 인증은 마지막에 꼭 거쳐야할 과정이다.

소비자 입장에서야 뭐 이런 과정이 눈에 들어올리는 없다. 인증을 받아야하는건 기업 혹은 동일한 몇 개 제품을 동시에 직구 할 일부 소비자일 테니 말이다. 빨리 정확하고 다양한 인증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이하고 싶다. 그리고 잘 만들어서 멋지게 인증마크를 획득, 제대로된 제품을 출시해주길 기대해보겠다.

포스팅은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내 아이를 위한 빠른 발걸음을 보여주는 SK텔레콤 4차 산업

내 아이를 위한 빠른 발걸음을 보여주는 SK텔레콤 4차 산업

4차 산업이라 단어가 여기저기서 연일 튀어나오고 있다. 글쎄 4차 산업이라고 하니 마치 어릴적 배웠던 산업혁명 등 세계사, 경제 시간에 배운 머리아픈 이야기만 떠오른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4차산업이라고 해서 별다를껀 없다.

4차산업 별거아냐!

1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 발명을 통해 가파른 생산량 확대로 이뤄진 혁명이듯 4차 산업 역시 현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기술력으로 다양한 분야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것이 4차산업혁명이다.

그저 새로운 기술력 그리고 그 기술력을 실생활에 접목하고 대중화하는 것을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5G 통신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등 이제는 익숙해진 기술들이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미래의 먹거리 들이 있고 이 기술들을 실생활에 접목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내 아이를 위한 4차 산업, 4차 산업혁명에 왠 육아?

아이가 있는 아빠로써 육아에 관심이 많은 지금, 이 4차 산업혁명이 육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아이에게 미리 이를 교육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또는 편리한 육아를 위해 4차 산업에 포함된 다양한 기술이 실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면 맞벌이가 많은 요즘, 혼자 있는 아이가 많다. 이런 아이를 위해 집에 오면 집에 설치된 다양한 IoT 센서가 이를 파악해서 아이가 집에 왔음을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건사고 기사를 접한 기억이 있다. 아이 혼자 있는 집에 혹여나 가스렌지가 켜져 있지는 않은지 누군가의 침입이 있지 않은지 등 역시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망과 IoT 기기들과의 조합을 통해 외부에서도 이를 통제하고 확인하고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것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스피커는 아이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도 있다. 꾸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인공지능 스피커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알지 못하는 부모에게 좋은 서포터가 생기는 것이다. 만약 영어 공부를 하는 아이라면 영어로 인공지능 스피커와 대화 할 수 있고 부모가 할 수 없는 일부 영역을 인공지능 스피커가 대신할 수도 있다.

단순히 스마트폰에 아이와 관련한 일정을 정리해놓고 아침마다 연계된 인공지능 스피커가 아이의 일정을 알려준다면 또는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빅데이터를 모아 알려준다면 이것만으로도 아이의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는 아빠가 될 수 있고 더욱 아이와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육아를 위해 현실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4차 산업 속 다양한 기술력이 메꿔줌으로써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한다. 물론 위에 나열한 예시는 극히 일부분이며 더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게 침투하고 있는 4차산업

국내 1위 통신사업자인 SK텔레콤의 경우 위에 언급한 4차 산업혁명을 위해 탄탄히 준비하고 있고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다양한 IoT 제품을 선보였으며 5G 통신망 구축을 통해 조금 더 먼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또, AI 스피커인 누구(NUGU) 그리고 누구미니(NUGU Mini)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가정 집에 빠르게 전파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와 통신이 융합된 커넥티드카에서도 BMW, 에릭슨 등과 손을 잡고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카 T5를 선보였고 자율주행차 분야에서도 국내 어떤 업체보다도 빠르게 시도하고 있다. 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 역시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보안 분야인 양자암호에 있어서도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히 전화, 문자를 가능케하고 인터넷을 빠르게 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더 폭넓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쉬지않고 달리고 있다.

지켜보겠어~! SK텔레콤

4차산업 혁명이 뜬구름이 아닌 손 안에 잡히고 눈앞에 보이는 현실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래서 이들의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보고 관련 정보를 포스팅해볼 생각이다. 내 생활 그리고 많은 이들의 생활을 분명 더 윤택하게 만들어줄테니 말이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내차를 누가 건드렸다고? 바로 알려주는 스마트 톡톡

내 차를 누가 건드렸다고? 바로 알려주는 스마트 톡톡

앞서 SKT에서 출시한 위치추적기 키코에 대해 리뷰를 작성한바 있는데요. 이 제품 이외 추가로 스마트 톡톡(Smart TocToc) 이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차량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여러가지 알찬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내 차를 누가 건드리는지 알려주는 스마트 톡톡

스마트 톡톡은 키코와 마찬가지로 SK텔레콤 로라망을 활용한 IoT 기기로 내 차량에 설치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간략하게 기능을 먼저 소개하면 먼저 앞 유리에 부착, 주차한 차량에 충격이 발생할 경우 설정한 번호로 문자를 전송해줍니다. 또, 차량 앞 유리에 개인 전화번호를 많이 놓아두는데요. 개인 정보가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 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스마트 톡톡이 부착된 앞유리를 톡톡 두드리면 차주에게 호출 문자가 전달되며 설정을 통해 스마트 톡톡 LCD를 통해 차주 전화번호가 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LCD에 전화번호가 나타나지 않고 문자로 먼저 알려주고 만약 통신이 안될 경우 그때 LCD로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사전 등록된 다른 보호자에게 SMS를 전송하는 기능과 함께 자동차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설치 방법은?

제품을 보면 양면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즉, 앞 유리 쪽에 부착하면 됩니다. 대시보드에 부착할 경우 노크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원의 경우 차량마다 다르겠지만 OBD 단자가 있습니다. 이 단자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그런 다음 스마트폰과 해당 기기를 연결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QR코드 스캐너가 있어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QR코드라고 입력해서 QR 스캐너를 실행한 다음 스마트 톡톡 후면에 있는 QR코드를 인식시킵니다. 그러면 해당 기기번호가 자동 입력되며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여기에 개인 전화번호 인증 및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등록을 완료하면 됩니다.

로그인 화면입니다. 전화번호와 등록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메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후에는 smarttoctoc.co.kr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인데요. 알람 표시는 충격감지 및 차주 호출에 관한 알림 내역건수를 나타내며 배터리 표시는 현재 차량 배터리 전압 상태 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용기간은 결제 후 사용 가능한 기간을 표시해줍니다.

기기관리 화면인데요. 전화번호를 노출할 것인지 숨길 것이지 설정할 수 있으며 사고시 연락할 수 있는 보호자 연락처 등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충격 민감도 설정 및 배터리 경고 기준 등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시 도착한 알림 문자입니다. 누군가 유리창을 두드리면 SMS로 전달됩니다. 만약 전화번호 표시로 설정할 경우 LCD로 전화번호를 보여줍니다. 주차시나 운행 중 역시 이벤트가 발생하면 설정된 연락처로 SMS가 발송되면 LCD를 통해 전화번호를 노출해줍니다.

배터리의 경우 매 30분 주기로 배터리 전압을 측정하며 4개의 데이터를 모아서 2시간 마다 서버로 전송해줍니다. 당연히 이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설정한 전압 기준이하로 떨어지면 SMS로 해당 정보를 발송해줍니다.

일전에 SKT에서 출시한 블랙박스를 통해서도 이벤트 발생시 SMS로 발송해주는 기기가 있었는데요. 이미 블랙박스가 있는 분들이라면 별도로 이 제품을 구입해 써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 차 유리 정말 더럽네요.>

가끔 주차된 차를 누구 긁고 갔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스마트 톡톡이 있으며 놓치지 않고 이런 이슈를 쉽게 잡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도 꽤 저렴하네요. 이용 요금도 마찬가지고요.

69,900원 1년 사용료 16,000원 분기별 4,000원이면 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를 아끼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가격이 아닐까 싶네요.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