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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명 봤어? 지금껏 보지 못한 참신한 인테리어 조명 나노리프 오로라 라이트패널

이런 조명 봤어? 지금껏 보지 못한 참신한 인테리어 조명 나노리프 오로라 라이트패널

모듈 형태로 LED 패널을 이어붙여 조명 모양도 내맘대로 바꿀 수 있고 앱을 통해 컬러도 내맘대로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조명이 있다. 심지어 모듈 하나만 추가하면 내 목소리에 혹은 음악소리에 반응해서 컬러가 춤을 춘다.

정말 참신하고 독특한 인테리어 조명이다. 이 제품의 이름은 바로 나노리프 오로라 라이트패널(Nanoleaf aurora lightpanel)이다.

참고로 이 제품은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무엇보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다. 애플 스토어에 아무 제품이나 입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제품 완성도나 차별성은 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일단, 깐깐한 애플에 인정을 받았으니 말이다.

어떤 제품이길래?

일단 제조사인 오퍼스원이 만든 홍보영상을 보면 어떤 제품인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더 자세히 보러가기 : http://www.opusoneshop.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34&cate_no=55&display_group=1

위 영상처럼 삼각형 모양의 패널을 링커(연결핀)를 통해 연결해서 나의 집 혹은 나의 매장에 어울리는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1,600만 컬러를 지원하는 LED를 통해 분위기에 맞는 변화무쌍한 컬러를 보여준다. 설치 및 조립 방법도 너무나 간단하다. 원하는 모양을 만든 후 컨트롤러와 전원을 연결하면 끝이다.

링커를 통해 삼각형 모양의 나노리프 LED 라이트 패널을 연결하면 된다. 너무나 간단해서 6살 딸아이도 할 수 있었다. 아래 나오는 사진은 모두 6살 아이가 직접 만든 모양이다.

또한, 벽에 못을 박아 손상시킬 필요없이 기본적으로 양면 테이프를 제공해서 이를 통해 손쉽게 원하는 곳에 부착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전원만 연결해줘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화이트 컬러(백색광)의 빛을 뿜어낸다. 과하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빛을 뿜어낸다.

기본 제공되는 컨트롤러와 전원 아답터는 총 30개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일반 가정집은 물론 인테리어가 필요한 다양한 매장에서도 분위기에 맞게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인테리어 효과를 듬뿍 이끌어낼 수 있다.

위 사진들은 오퍼스원에서 촬영한 연출 컷으로 정말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컬러를 바꿔보자!

여기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나노리프(Nanoleaf) 앱을 설치하거나 아이폰의 경우 애플홈앱을 사용해서 조금 더 스마트한 조명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빛의 밝기, 색온도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컬러 역시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다. 1600만 컬러를 표현할 수 있어 사용자 원하는 컬러로 바꿀 수 있으며 또, 패널마다 컬러를 각기 달리 설정할 수도 있다.

위 사진은 최대 밝기와 최소로 줄인 밝기를 비교하기 위한 사진이다. 물론 완전히 끌수도 있다.

특히 기본적으로 다양한 컬러 패턴을 제공해서 이를 활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기본 제공하는 패턴 이외에도 '검색'탭을 통해 정말 많은 패턴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니면 직접 비가 오는 날, 생일파티, 더운 여름 등 상황에 따라 패턴을 만들어 넣을 수도 있다.

앱을 실행해 만들어 놓은 해당 패턴을 선택만 하면 그때 분위기에 맞는 멋진 컬러를 보여준다.

음악에 따라 춤추는 조명

이게 끝이 아니다.

추가로 나노리프 리듬모듈(Nanoleaf Rhythm Module)을 구입할 경우 조금 더 특별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나노리프 LED 라이트 패널에 이 리듬모듈을 연결해주면 소리에 따라 색상을 변화시킨다. 사람의 말소리, 주변 소음, 음악 소리 등 그 소리를 듣고 이에 따라 자동으로 다양한 컬러를 보여준다.

나노리프 앱을 통해 리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앞서 소개한 패턴과 동일하게 리듬에 맞는 컬러 조합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본 AUX 단자가 있어서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위 영상을 보면 음악에 따라 자동으로 변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나노리프 구성은?

기본 나노리프 스마터 킷(Nanoleaf Smarter Kit)은 총 9개의 LED 라이트 패널과 9개의 링커 그리고 양면테이프, 컨트롤러, 전원 아답터, 설명서를 기본 제공한다.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전원선은 길게 제공되며 설명서는 심플하지만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만약 더 길게 혹은 더 독특하게 만들고 싶다면 3개 LED 라이트 패널이 담긴 셋트를 추가로 구입하면 된다.

어떤 모양을 만들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 LED 라이트 패널 갯수를 설정하면 그 수에 맞는 다양한 레이아웃을 보여주는 기능도 나노리프 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마음에드는 모양을 선택해 그대로 따라해 조립하기만 하면된다.

두께도 얇아서 벽이나 천정등에 부착해도 부담이 없다.

아쉬운 점은?

아쉬운점 있다. 링커로 LED 패널끼리 연결할 경우 조금 더 고정이 됐으면 한다. 현재는 살짝만 건들여도 분리가 되어 조금 더 타이트하게 고정됐으면 한다.

두번째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패턴의 컬러톤들이 진오렌지, 진노랑, 진파랑 등 워낙 진해서 약간 촌스러운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초반 제공되는 기본 패턴을 조금 더 대중적인 컬러로 넣는 것이 초반 첫인상을 좋게하는 좋은 선택이 아닐까 한다.

일부 가격이 비싸지 않냐 하는 의견도 있지만 이정도 퀄리티에 다채로운 모양과 컬러를 제공하는 제품이 과연 있었나 생각해보면 그리고 그 활용도를 고민해보면 결코 비싼 가격대는 아니라 생각된다.

참신함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인테리어 조명

모듈형태로 집, 매장 분위기에 따라 사용자가 자유롭게 모양을 만들 수 있다라는 장점과 너무니 쉽게 조립하고 손상없이 벽, 천장, 유리 등에 부착할 수 있다라는 점.

또, 앱을 통해 1600만 컬러로 다채롭게 바꿀 수 있고 음악 모듈과 함께라면 딱히 신경 쓸 필요없이 마치 클럽에 온 듯 다양한 컬러와 화려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가격에 이런 인테리어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오랜시간 사용이 가능한 LED와 이 제품 하나만 있으면 계절, 날씨에 따라 혹은 그날 분위기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제공할 수 있으니 말이다. 워낙 다양한 컬러와 모양을 만들 수 있기에 상상력만 있으면 최고의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본글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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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의 최종 완성본? 삼성 디지털 액자 1000W 2탄.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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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성 S 블로거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지난 번 디지털 액자에 대한 제 잡생각을 쑥 나열한 첫 번째 글에 이어 그 두 번째 글. 바로삼성전자 디지털 액자 1000W의 멋입니다. 뭐 디자인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지털 액자에게 있어 디자인은 꼭 따지고 넘어가야만 할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액자 틀이 집 분위기나 벽지와 어울려야 되는 것처럼 1000W 역시 책상이나 식탁 또는 벽에 걸고 사용하는 용도로 디자인을 꼭 살펴봐야 합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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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1000W 멋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첫인상을 보면 식상하지만 고급스럽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기존 삼성에서 출시한 디지털 액자에도 적용되었던 ToC(Touch of Color) 이중사출 공법이 1000W에도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이 기술은 외부의 크리스탈 부분과 내부에 담김 패널 부분을 개별적으로 붙이는 방식이 아닌 한번에 사출되는 방식으로 내구성은 물론 내부 먼지 유입을 막아주고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고급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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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 하게 평가하면 상당히 미끈하게 잘빠졌고, 있어 보이고 또, 함부로 못할 것 같은 포스를 풍깁니다. , 1000W 자체의 디자인의 우수성으로 인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상, 식탁, 티 테이블, 벽 등 웬만한 곳 아니고서는 거의 대부분 잘 어울리는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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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 LED 디스플레이를 담은 1000W는 주변 베젤로 인해 다소 큰 사이즈를 보여줍니다. (언제쯤이 되야 베젤 없이 전체 디스플레이로 꾸며진 액자를 볼 수 있을까요?) 이 사이즈는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한쪽 벽면에 걸고 사용해도 좋을 만한 크기입니다.

화이트 색상의 특성상 깔끔한 느낌이 더해지면서 벽면에 걸어두었을 때 사진이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일단 저의 집 벽면이 연두색과 녹색 계열의 도배지도 되어 있어서 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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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중 최고는 바로 1000W 박스입니다. 기존 800P에서도 볼 수 있었던 이 박스는 기본 일반적인 제품 박스이지만 박스를 반대로 돌려 다시 조립하면 포장용 박스로 변신을 합니다. , 선물용으로 구입했을 경우 박스를 열고 제품을 꺼낸 뒤 박스만 반대로 조립하고 다시 제품을 넣으면 별도 포장지 없이도 훌륭한 포장박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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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한번 쓰면 버리게 되는 평범한 박스를 박스 내부에 디자인을 가미하여 포장용으로 만든 아이디어는 상당히 훌륭해 보입니다. 위 면에는 짤막한 메모도 기입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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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본체, 제품보증서, 설명서, 설치 CD, 전원 아답터, 리모컨, 거치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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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점은 100W에서는 Samsung이라는 로고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특정 브랜드가 있지 않은 이상 Samsung이라는 로고를 뺄리가 없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로고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는 사용자에 따라 로고가 있었으면 혹은 없었으면 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에 로고를LED 방식으로 대체하여 설정기능을 통해 로고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켜고 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의견에 상당히 열심히 귀를 기울인 듯 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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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버튼 부 역시 보이지 않습니다. 기존 800P에서도 볼 수 있었던 방식으로 1000W 역시 디스플레이 우측을 살짝 터치하면 조작 버튼이 은은한 불빛을 내며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터치 방식으로 제공되는 이 조작 버튼은 가장 위 전원 버튼부터 메뉴 버튼, 상하좌우 버튼, 선택 버튼, 되돌리기 버튼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렇게 감춰져 있는 LED 방식의 터치 버튼은 전체 디자인을 깔끔하게 해준다는 장점을 제공하지만 반대로 단점 역시 존재합니다.

이 시크릿 터치 기능은 터치 인식에 있어 약간씩 늦게 인식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단점은 이전 800P에서도 지적했던 문제로 누르고 나서 한 템포씩 늦게 동작하는 속도 문제와 터치 디스플레이가 아닌 터치 버튼으로 조작 시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단점 등이 1000W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으로 조작할 경우 원하는 기능을 바로 선택하면 되지만 터치 패드의 경우 우선 터치해서 버튼을 활성화 시킨 다음 메뉴 버튼을 누르고 상///우 버튼을 눌러 이동한 다음 다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야 하는 등 여러 번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여기서 버튼의 인식속도가 빠르고 1000W 실행속도가 빠르면 그리 문제될 것이 없겠지만 인식, 실행 속도에 있어 한 템포씩 늦어져 사용 시 답답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은 3부 성능편을 통해 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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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보면 가로 또는 세로로 벽면에 걸 수 있는 홈과 거치대를 연결하여 책상, 식탁 등에 세워 놓을 수 있는 홈이 있습니다. 거치하여 사용하든 혹은 한 쪽 벽면에 걸어 놓고 사용하든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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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보면 좌우 스피커와 함께 우측으로 USB 2.0 포트와 이어폰 단자, 전원 단자가 위치해 있고 좌측으로는 SD 메모리 슬롯이 있습니다.

USBSD 메모리를 지원하여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 후 바로 디지털 액자에 넣으면 넓은 화면으로 사진을 리뷰 할 수 있으며 사진 및 음악, 영상 등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00W는 기존 1GB의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GB의 사진을 넣을 경우 많은 양을 넣을 수 있지만 음악이나 영화까지 넣을 경우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경우 SD/SDHC 메모리를 구입해서 용량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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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W
의 내부 UI를 보면 기존 800P UI와 동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UI는 설명서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리모콘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여 조금 더 편리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내부 UI 디자인 자체는 뛰어나게 고급스럽거나 여타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느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깔끔하면서도 있을 것만 딱 갖춘 느낌으로 분명 쉬운 사용을 도와줍니다. 아쉬운 점은 터치 버튼이 아닌 터치 스크린이었다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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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음악, 동영상, 시계, 미니 모니터, 설정 총 6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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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W 그 두번째 이야기로 멋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1000W
의 디자인 즉, ‘이라는 관점에 봤을 때 100점 만점에 100점을 줘도 될 만큼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디자인, 사용자 의견에 따른 변화된 모습 등 어느 한곳에 놓고 보는 제품이라는 컨셉에 맞게 부족함 없는 디자인적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한 직관적인 사용이 다소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리모콘을 통한 사용이 이를 보완해 주는 만큼 아쉬움을 조금 덜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성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기능과 음악, 동영상 그리고 미니 모니터 기능까지 1000W가 가지고 있는 기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0/06/18 - [리뷰&리뷰] - 디지털 액자의 최종 완성본? 삼성 디지털 액자 1000W 1탄.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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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공부를 위한 LED 스탠드 XLEDs Q-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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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똑같은 스탠드? 공부의 효율을 높혀주는 스탠드!

우리가 아는 스탠드의 용도는 간단하다. 어두운 밤 공부를 하거나 작업을 할 경우 주변에 방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스탠드를 이용한다. 또한, 스탠드의 불빛을 현재 내가 활동하고자 하는 공간 혹은 원하는 공간에만 비춤으로써 더욱 집중력 있는 학습과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럼 스탠드의 용도는 이것뿐일까?

아니다. 적어도 지금 소개할 대진디엠피 XLEDs Q-200 스탠드는 앞서 언급한 기본적인 쓰임새 이외에 더욱 다양한 용도를 보여준다. LED를 채용했기에 보여주는 밝기나 적은 소비전력 정도의 장점은 Q-200을 설명하는 작은 일부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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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 국내 교육환경을 논할 것은 아니지만 12년간의 초, , 고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서 서있는 시간보다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스탠드는 꼭 있어야 할 필수품 중 하나이다. 특히 시각적으로 가장 먼저 학습하는 모습들을 살펴보면 스탠드의 역할은 학습환경에 있어 꼭 되새겨 봐야 할 부분이라 판단된다.

단순히 빛을 밝히는? 아니면 학습에 보탬이 되는?

대진디엠피 XLEDs Q-200 스탠드가 내세우는 컨셉이 바로 공부를 위한 스탠드’, ‘공부에 특화된 스탠드 이다. 기존 스탠드와 같이 그저 빛을 밝히는 역할에서 벗어나 빛이라는 시각적인 자극을 긍정적인 심리적 자극으로 이어주는 기능을 담고 있는 Q-200은 학부모라면 꼭 염두 해두고 살펴 봐야 할 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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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EDs Q-200의 디자인은 공간활용의 미()를 한껏 뽐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부피가 큰 스탠드와는 달리 LED를 채용함으로써 슬림한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게 되었다. LED부와 거치대/컨트롤부, 받침대 3파트로 나눠진 XLEDs Q-200은 특히 LED 부분을 접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또 슬림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보관하거나 이동이 간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접이식 방식을 통해 책상의 공간 활용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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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받침대의 부분은 전체 크기에 비해 약간 넓게 제작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뒤에 별도로 언급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로 인해 버튼 조작시 스탠드가 흔들려 다소 약한 느낌을 받게 된다. 가격대가 일반 스탠드에 비해 높게 책정되어 있는 만큼 외형적으로 조금 더 견고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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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 연결은 간단하다. 거치대와 받침대를 연결한 후 플라스틱 나사를 손으로 혹은 동전 등으로 조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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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센서로 조작하는 버튼 부는 켜고, 끄는 버튼만 내장된 일반 스탠드와는 달리 전원버튼, 언어/ 암기영역 모드, 수리영역 모드, 예술/휴식 모드 등 총 4가지 조작 버튼이 담겨있다. 뒤에서 별도 다루겠지만 조작 버튼만 보더라도 이 제품은 학생들을 위해 최적화된 스탠드임을 알 수 있다.

기능 버튼이 적당한 간격으로 되어 있어 잘못 누르는 일 없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며 터치 인식률 역시 상당히 좋은 편이다. 하지만 가끔 스탠드를 접을 경우 플라스틱이 터치 버튼에 닿아 자동으로 켜지는 등 손이 아닌 다른 것에 의해서도 터치가 인식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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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EDs Q-200은 자유롭다. 접이식 LED 헤드부는 좌우 45도 각도로 회전시킬 수 있으며 앞서 언급했듯 완전히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또한, 받침대와 거치대의 연결부 역시 좌우 45도의 각도로 회전하며 앞뒤 30도 각도로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자유로운 각도조절은 내 생활 환경에 알맞게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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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EDs Q-200의 헤드 부분을 보면 기존 스탠드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슬림한 사이즈뿐만이 아니라 일반 스탠드의 경우 형광램프 등을 광원으로 이용하여 소켓이나 형광램프 등이 보여야 하지만 XLEDs Q-200 LED가 내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ED를 채용함으로써 얻는 장점은 단순히 디자인에 국한되지 않는다. LED가 주는 장점을 몇가지 정리해보면 첫번째 일반 스탠드에 비해 2~3배 가량 낮은 소비전력을 들 수 있다. 10W 정도의 전력 소모로 장시간 사용시에도 부담 없는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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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수명이다. 형광램프의 경우 그 수명이 무척 짧다. 하지만 XLEDs Q-200는 수시로 램프를 바꿔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일반 형광램프의 약 5배에 달하는 40,000시간의 수명은 하루 5시간을 매일 사용한다고 해도 21년의 사용 시간을 보여준다.

세번째로 자극이 적다. 형광램프의 경우 직접 바라볼 경우 눈부심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쉽게 온다. 특히 눈높이 조도의 경우 일반 스탠드는 약 310룩스로 눈에 자극을 주지만 XLEDs Q-200는 약 80룩스로 직접 LED를 바라봐도 눈부심이 없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대다수 학생들이 학습 환경으로 인해 안경을 쓰는 것을 보면 스탠드의 신중한 선택은 학생들의 시력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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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자극 없는 밝기이다. 밝은 대낮에도 LED 광고판은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자극을 주는 밝기가 아니다. , LED를 채용한 XLEDs Q-200는 기존 형광램프를 채용한 제품에 비해 밝은 조도를 보여준다. 일반 스탠드의 경우 바닥면 조도가 약 800~900룩스인 반면 XLEDs Q-200의 바닥면 조도는 약 900~1200룩스 정도로 밝지만 자극 없는 밝기를 제공하여 집중력을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친환경을 들 수 있다. 쉽게 파손될 수 있는 형광램프와 달리 LED는 파손의 위험도 적을 뿐만 아니라 수은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 제품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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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테라피, 빛 테라피, 향기 테라피, 음이온 테라피 등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등을 통한 뇌파 자극과 심리의 변화는 이미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이러한 치료는 즉각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꾸준히 사용을 할 경우 얻는 심리적 안정감이나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 향상 등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한 예로 뚜뚜뚜~의 대명사 엠씨스퀘어의 경우 소리는 물론 특수 안경에서 나오는 빛을 통해 자극을 주어 학습 효과를 높이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XLEDs Q-200학습에 특화된 스탠드임을 내세우는 이유가 바로 위와 같은 이론 때문이다. 앞서언급했지만 XLEDs Q-200는 총 3가지 빛을 제공한다. 언어/ 암기, 수리, 예술/ 휴식 등 모드 별 빛의 세기, 밝기, 색상 등에 차등을 두어 각 상황별 최적의 빛을 제공해준다. 그리고 이렇게 변화된 빛을 눈으로 받아 들임으로써 신경계로 전달 뇌파의 변화는 물론 심리적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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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언어/암기영역 모드의 경우 주황색과 노란색의 불빛을 보여준다. 이 불빛은 약 3800~4500K의 색온도를 유지하며 집중력과 암기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제공해 준다. 특히 이 밝기는 표준 기준조도와 정밀 작업 허용조도의 중간 정도의 밝기로 국내외 규격과 과학적 근거를 기준으로 계산된 모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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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빛을 보여주는 수리영역 모드는 6500~7000K 정도의 색온도를 보여준다. 수리적 사고를 가지기 위한 집중력, 주의력은 물론 논리적 사고 능력 등을 높여주는 밝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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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예술과 휴식의 영역은 붉은빛을 띄며 색온도 1500~3000K 정도로 다른 모드에 비해 약간 어두운 밝기를 보여준다. 이 밝기는 정신적, 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휴식을 제공해 주며 차분한 분위기와 함께 감성을 이끌어 냄으로써 창의적인 생각을 화성화 시키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효과를 믿을 수 있을까?

각 모드별 효과는 한두번 사용해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변화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간단한 그림이나 사진만으로도 불안한 감정이 들거나 화가 나고 심리적 안정을 느낀 경험은 일상적으로 누구나 체감해 봤던 경험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에 비춰 봤을 때 XLEDs Q-200가 내세우는 빛의 효과는 강렬하지는 않지만 장시간 사용시 충분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XLEDs Q-200 출시 이전 경희대학교 채광조명 연구소에서 진행한 실험을 통해 학습효과에 대한 검증을 이미 받은 제품으로 이와 관련한 공인 눈문 색온도가 시작업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09 1월 제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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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를 선택함에 있어 발열은 스탠드의 수명이나 사용 환경을 위해서 꼭 염두 해 두어야 할 부분 중 하나이다. LED가 발열에 있어 기존 형광램프에 비해 낮다고는 하지만 장시간 켜놓을 경우 발열은 반드시 존재하는 부분이며 이를 위해 방열 설계 및 스탠드 재질을 적절히 선택해야 한다.

XLEDs Q-200를 제외한 LED 경쟁 제품들의 경우 플라스틱 재질로 발광부를 덮어 외형적으로 체감하는 열은 없지만 그 열이 내부에서 순환되면서 제품 성능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하지만 XLEDs Q-200는 여타 경쟁제품과는 달리 방열에 좋은 알루미늄 PCB를 채택하였으며 LED 헤드부분의 방열 설계를 통해 발열과 관련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 XLEDs Q-200는 장시간 사용시 헤드부분에 발열이 어느 정도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 열은 외부로 방출 되는 열로 제품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LED의 사용시간과 재질, 설계를 통한 발열 차단 기능은 더 오랜 시간 사용해도 고장이 없는 XLEDs Q-200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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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냥이면 눈은 900

자신의 신체에 있어 소중하지 않은 부분은 없겠지만 몸이 천냥이면 눈은 900냥이라는 말에서도 볼 수 있듯 눈은 무척 소중한 부분 중 하나이며 무엇보다도 이를 통해 느끼는 감정이나 심리적 변화는 무척 크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필자는 스탠드 리뷰를 하기 전에는 스탠드가 다 똑같지 뭐!’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XLEDs Q-200 리뷰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생각은 잘못됐음을 알게 되었다. 소중한 눈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이에 그치지 않고 눈으로 받아 들이는 빛을 통해 심리적, 정신적 변화를 이끌어 준다는 시도는 참 신선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일반 스탠드에 비해 약간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지만 무척 긴 LED의 수명, 빛을 통한 테라피 효과, 저발열 설계를 통한 스탠드의 수명 등을 고려해 보면 투자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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