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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듈형 데스트탑PC, 아트PC 펄스(ArtPC Pulse). G5와 같은 모듈형 PC

삼성 모듈형 데스트탑PC, 아트PC 펄스(ArtPC Pulse). G5와 같은 모듈형이다?

삼성에서 재미있는 데스크탑PC를 선보였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다고 한 이유는 LG G5처럼 모듈형 PC이기 때문입니다.

아트피씨 펄스(ArtPC Pulse) 스펙

우선 스펙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CPU : 인텔 6th Core i5 (2.7Ghz) / 6th Core i7 (3.4Ghz)
OS : Windows 10
Memory : DDR4 8GB / 16GB(2 SODIMM)
Storage : 256GB SSD / 256GB SSD + 1TB HDD SATA 5400rpm (SECONDARY)
Graphics : Radeon Rx460
Ports :  4 x USB3.0, 1 x USB Type-C, HDMI, LAN, Audio
Speaker : HARMAN CARDON 360 Speaker (무지향성)
ETC : 무선 키보드, 마우스 제공
Size : 140x140x271.8mm
Weight : 3.9KG
Price : 일반형 1,199달러, 고급형 1,599달러(i7 / 16GB RAM, 256GB SSD + 1TB HDD)

하드웨어 스펙은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많이 부족하지도 않은 수준입니다. 특히 그래픽 카드가 좀 아쉬운데요. 실제 사이즈를 보면 지름이 14cm로 상당히 작은 크기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작은 제품임에도 어느정도 성능을 받춰주는 제품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데스크탑이 아닐까 합니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 보다는 적당한 성능과 괜찮은 스피커를 기본 내장하고 있으며 공간활용와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분들을 공략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티져 영상을 보면 이미지 상에 보이는 중앙 LED 불빛이 다양하게 빛을 내주는 듯 합니다. 아마도 별도 소프트웨어를 통해 음악에 따라 LED가 변화하거나 또는 PC 상태에 따라 다양한 컬러의 LED를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디자인적인 요소가 가장 크지 않을까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360도 하만카돈 스피커와 360도 방향으로 빛을 뿜어내주는 LED는 기능은 물론 디자인 요소로 꽤 훌륭한 장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만카돈 스피커와 하단 본체 사이 추가 모듈이 있습니다.>

아트피씨 펄스(ArtPC Pulse) 모듈형 PC?

한가지 더 이 제품에서 특징적인 것은 모듈형 데스크탑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제공된 이미지를 보면 우선 첫번째로 본체위에 하만카돈 스피커만 올려져 있는 이미지가 있고 또, 하나는 하만카돈 스피커와 본체 사이에 추가 모듈이 하나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일반형과 고급형 간의 차이점인 1TB HDD로 예상이 되는데요. 일반적인 HDD가 아닌 원형 모양의 HDD를 별도 제공하는 듯 합니다.

또한, 하만카돈 스피커 부분의 모듈을 확대해서 보면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분리하거나 결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하만카돈 스피커를 분리할 수 있으며 추가로 HDD 모듈을 구입해서 용량을 늘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모듈형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존과 같이 복잡한 선 연결 없이 편리하게 탈부착이 가능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떤 식으로 구현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만약 모듈형을 복잡한 선 연결없이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면 PC에 대해 어려워 하는 여성분들이나 장년층에도 편의성 측면에 있어 크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차후 성능 업그레이드 역시 모듈형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을테니 말이죠.

또한, HDD 모듈을 손쉽게 탈부착할 경우 한대의 PC로 여러 가족이 함께 사용할 때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 본체에 윈도우는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내 HDD 모듈을 가지고 와서 결합해서 PC를 사용한 후 다시 HDD 모듈을 떼내어 내 방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내 정보를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가격이 일반PC 업그레이드 수준과 비교, 큰 차이가 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또, 이 제품이 충분히 판매가 이뤄져야 삼성으로부터 다양한 모듈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당장 LG G5만 봐도 최초 모듈형 스마트폰을 내세웠지만 낮은 판매량으로 정작 나온 모듈은 출시 초기 함께 공개한 카메라와 Hi-Fi 모듈이 전부였으니까요.

조금은 아쉬운 아트피씨 펄스(ArtPC Pulse) 디자인

반대로 디자인은 조금 아쉽습니다. 메탈 소재의 바디와 원통형 디자인은 제법 세련된 느낌을 제공하기는 하는데요. 아무래도 애플 맥프로가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또한, 360도 무지향성 스피커의 경우는 이미 HP 파빌리온 웨이브에서 출시한적이 있는 만큼 사실 여부를 떠나 카피캣이라는 의심을 받아야 하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애플 맥프로>

또한, 삼성로고와 전원버튼 그리고 모든 포트가 후면으로 위치한 것 역시 사용성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이 것조차 애플 맥프로와 유사합니다.) 전원버튼과 일부 USB포트 정도는 전면에 위치해야 편리하게 사용할텐데 디자인적 심플함을 강조하기 위해 모든 것들을 후면으로 이동시킨 건 조금 무모해보이기도 합니다.

모듈형 PC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모듈형은 분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봤을 때 매니악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 매니악한 면을 편리한 사용성과 디자인으로 메우고 있는 것이 아트피씨 펄스(ArtPC Pulse)의 차별성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고정된 상태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의 특성상 스마트폰 모듈과는 분명 다른 모듈이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추가 그래픽 모듈이나 HDD 모듈 이외에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되는 전자기기를 모듈로 대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 딱 떠오르는건 공기청정기 정도가 떠오르네요. 물론 모듈 정도로 큰 효용성을 주지 못하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모듈형PC의 성공여부는 앞서 언급했듯 다양한 모듈이 출시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일단 아트피씨 펄스(ArtPC Pulse)가 어느정도 성공을 거둬야 합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듈이 출시되어야 한다는 점 등 다양한 장애물이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일회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확실히 재미있는 제품이기는 한데요. 한두번 실패만으로 포기하지말고 조금 더 흥미로운 모듈을 가지고 소비자들을 유혹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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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하면서 함께 배우는 HTC 이야기 #1. HTPC란 무엇인가?

포스팅 하면서 함께 배우는 HTC 이야기 #1. HTPC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HTPC를 배워보고자 포스팅 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HTP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시리즈에 걸쳐 작성하고자 펜이 아닌 키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쉽게 정리해보고 HTP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볼까 합니다.


HTPC란 무엇인가?

네이버 검색창에 HTPC를 치면 연관검색어로 'HTPC'이 함께 나옵니다. , HTPC 용어 자체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HTPC란 무엇일까요?

HTPC
'Home Theater PC'의 약자로서 다양한 기능 중 영화, 사진, 음악 등 멀티미디어 기능만을 특화 시킨 PC를 말합니다. 굳이 세분화해서 그렇지 당장 집에 있는 PC HTPC라 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일반 PC가 될 수도 있고 HTPC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내 방에서 업무, 블로그 포스팅, 게임, 사진작업, 문서작업 등을 하는 PC를 그냥 거실로 가지고 나와 원활한 영상 감상을 위해 TV에 연결하면 그것이 바로 HTPC가 되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TV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이 역시 HTPC가 됩니다.

저의 경우 별도 HTPC를 염두해서 PC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결혼 전 사용하던 PC를 거실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에서 영화나 사진, 인터넷 등을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이미 HTPC를 가지고 있군요.


왜 굳이 HTPC라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따로 HTPC라는 용어를 만들어 괜히 어렵게 하고 별도 HTPC를 구축하는 이유는 뭘까요? 이미 정답은 HTPC를 설명하는 내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영상 재생을 위한, 영상 재생에 의한, 영상 재생의 PC , 영화재생이라는 특정 기능에 최적화된 PC를 만들어 '누구나' '어떤 영상이나' 재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나날히 영상은 고화질화 되어가고 있고 이를 지원하는 코덱 역시 변화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용량도 늘어나고 말이죠. 이에 대해 DVD 플레이어 등 별도 영상재생 디바이스는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PC라면 개인이 스스로 스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역시 제조사의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아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이러한 변화를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더 큰 화면에서 인터넷을 즐기고, 사진을 감상하고 게임을 하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건 HTPC만의 사용성이 분명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HTPC가 필요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전용 AV 기기는 가격이 비싸다라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HTPC가 전용 AV 기기보다 크게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PC에 따라 단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하는데 HTPC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TV는 더욱 대형화 되기 시작했고 가격도 조금씩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극장에서 영화를 보지 않더라도 대형 TV와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를 보는 유저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PC, 노트북 등의 가격하락과 HTPC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성능이 점점 PC급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금 나만의 극장, 나만의 홈씨어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TV는 거실 등 가족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내 PC HTPC로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사생활은요?',
'감춰왔던 나의 INCOMING 폴더는요?' 이런 소중한 PC가 가족들과 함께 할 HTPC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별도 HTPC를 구축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더구나 일반 PC는 영화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에 거실 또는 TV에 연결해서 사용하기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이런저런 기능을 이용하면 프로그램 오류는 물론 잦은 포맷 등을 해야 할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 다른 예로 작은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어두운 밤 공포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에서 한참 긴장되는 이때 PC 팬소리와 하드디스크 소음이 윙~ ~ 거린 다면 은근 방해되고 집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에 호불호가 있지만 기왕이면 더 작고 이쁜게 HTPC에 어울리지 않을까요?> 


디자인 적인 측면도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는 성능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케이스 등 역시 디자인보다는 성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HTPC는 TV와 함께 주로 거실에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거실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 혹은 공간 효율성이 좋은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저전력 PC이면 더욱 훌륭하고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PC와는 별도로 HTPC를 구축하게 됩니다. 사실 난 집에서 영화 잘 안 봐! 그냥 작은 모니터 화면이나 노트북 화면,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봐도 충분해 라고 한다면 HTPC는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말이죠.


HTPC는 필수가 아닌 선택!

대략적으로나마 HTPC가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HTPC
는 꼭 필요한 녀석은 아닙니다. 꼭 필수적으로 설치할 만한 생활 필수품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거의 모든 영상을 감상하며 DLNS 기능 등을 통해 TV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더 발전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성능이 더 좋아질 경우에 아마 HTPC라는 개념이 또 다르게 변화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HTPC
가 사라지지는 않고 다양한 방향으로 변화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이 PC형태는 물론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통한 HTPC로의 활용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이 가능한지를 알아야겠죠?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은 더 다양해졌으니까요!

하지 않고 차분차분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쉽게 정리해봤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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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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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틈새인가, 대세인가?

고진샤의 7인치 제품 SA시리즈부터 K시리즈 제품군이 미니노트북의 이름을 알리고, 후지쯔의 U1010은 5.6인치 타블렛PC로 UMPC와 미니노트북의 경계에서 출시되었으며, ASUS의 EeePC는 7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미니노트북의 위상을 드높였다.

ASUS의 보급형 'EeePC'는 미니노트북PC 시장의 열풍에 불을 지폈다. 조이젠의 Walkzen Nano이 출시되었고, 대형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9인치 이하의 미니노트북군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HP에서 출시한 HP2133 Mini가 소비자를 중심으로 '예쁜디자인의 미니노트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여성사용자층과 일반사용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MSI Wind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4월 2일 개최된 IDF에서 아수스의 Eee PC 경쟁제품으로 출시한 넷북 'MSI Wind' 을 선보였다.

이렇게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노트북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새로운 시장군으로 점차 자리잡아가고 있다.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인기비결은?

노트북PC 시장 중에서 미니노트북PC이 자리를 잡을 수 있던 원인은 무엇일까? 성공요인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용자가 원했던 저렴한 가격

노트북PC 시장은 서브 노트북 및 보급형 노트북의 출시로 60만원대로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EeePC의 출시로 소비자에게 40만원대라는 가격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의 구매력을 자극 시킬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했다.

60만원대와 50만원대, 그리고 40만원대로 이어지는 가격은 소비자에게는 큰 가격차이로 다가오며, 40만원대의 가격은 고급형 PMP와 비슷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가격적인 부담적다. 현재 가격이 저렴한 노트북PC군이 등장하면서 미니노트북PC 및 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둘째, 보급형에 충실한 미니노트북의 성능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PC, 노트북PC을 보유하고 있지만, 노트북PC의 경우 이동성을 중요시하던 노트북PC의 트렌드가 최근에는 휴대성과 적절한 성능으로 무장하여,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노트북이 각광 받는 것이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한 사용자는 외부에서 미니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 '대부분 가벼운 문서작성 및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인터넷 검색이 전부이며, 보급형 노트북을 구매하더라도 비슷하게 대부분 사용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PC의 사용자 연령층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가족용PC로 가볍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미니노트북PC를 선택하는 소비자도 점차늘고 있다.

셋째, 우수한 휴대성과 디자인

서브노트북PC이나 기존의 노트북PC군은 최소 1Kg안밖의 제품들이 있었지만 미니노트북PC의 경우 평균 1Kg미만의 제품들이 출시가 꾸준히 되고 있다. 크기 또한 가지고 다니기에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작은 사이즈를 유지하여, 작은 크기를 돋보이게 만든다.

노트북PC의 디자인의 경우 저렴하다, 보급형이다라고 하면 단순하거나 디자인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의 경우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를 제공하며 판매되고 있다.


최근들어서 사람들은 가격대비 성능을 중요시하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가격대비 성능을 따져보면 관심이 높은 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기존의 노트북PC 시장에서 미니노트북PC 시장은 노트북PC 시장에서 채워주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며, 노트북PC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대만의 에이서도 빠르면 6월쯤 OEM업체인 콴타(Quanta)가 생산한 저가 모델의 '어스파이어'(Aspire)를 출시할 계획이며, 8.9인치와 12.1인치의 모델로 판매 될 예정이다.

(편집 블로거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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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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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의 구분법은?

최근 노트북의 판매가 급증하여 전체 PC판매 시장의 약 30%를 노트북PC 시장이 차지를 하면서 노트북PC는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휴대PC로 비즈니스맨, 대학생,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각광 받으면서, 노트북PC군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세분화가 이뤄졌다.

기존의 노트북 군은 올인원(ALL-IN-ONE) 노트북, 멀티미디어(MultiMedia) 노트북, 서브(Sub) 노트북, 초소형(미니) 노트북으로 나눠졌지만 사용용도의 따라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구분을 해두었다.

최근 유통업계는 현재는 LCD의 크기로 10인치 이하, 11인치,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인치 이상, 와이드 노트북PC의 형태와 기존의 노트북군을 포함하여 구분짓고 있다.

초소형(미니) 노트북PC의 경우 일반적으로 10인치이하의 1kg 안팎의 제품들을 부르는데, 초소형 노트북PC의 경우 노트북의 발전사를 반영하여 최근에는 좀 더 세분화 되어졌다.

크기가 작아진 10인치 이하의 제품을 초소형 노트북PC라는 명칭으로 사용하고, 미니 노트북PC의 경우 Mobile PC 제조사(UMPC와 노트북)에서 최근에 쓰고 있는 명칭으로 7인치이상 9인치이하의 노트북 제품에서 사용하는 명칭으로 보면된다.

일반적으로 이런 명칭은 제조사에서 제품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초소형 노트북PC 또는 미니 노트북PC의 명칭으로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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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지만, 근래에 가격이 저렴한 PC군이 등장하면서 노트북 이외의 휴대용PC(미니노트북PC/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노트북의 경우 1kg이하의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 1kg~3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대부분 1kg이하의 제품으로 저렴하게 출시되어, 예쁜 디자인과 우수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지고 있어 얼리어댑터와 여성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는 사용자의 요구는 이동성을 뛰어넘어 휴대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인데, 휴대용기기(PMP, MP3, 스마트폰, UMPC등)의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제품의 두가지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기능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니노트북PC의 가격이 저렴한 40~80만원대의 가격파괴로국내외 제조사 및 해외 제조사의 저가 미니노트북PC가 쏟아지면서 이런 변화를 맞고 있는데, 비슷한 PC군으로 분류되는 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는 점점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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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2008년 전반적인 트렌드는 미니노트북PC의 대세가 유력하고,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1인 3PC의 주역으로 미니노트북 또는 UMPC/MID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C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ASUS의 Eee PC를 포함하여, 고진샤 코리아, HP등 보급형 40~80만원대의 미니노트북PC이 출시되고 있으며, 대기업 및 해외기업들도 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점차 시장이 치열해 질 것을 예상했다.

ASUS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Eee PC의 상판에 'Eee PC로고가 들어갈 예정'이라는 것을 볼때, Eee PC의 독립브랜드화를 준비하는 것으로 예상되며, 점차 미니노트북PC시장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을 암시했다.

휴대PC는 점차 이동성에서 휴대성과 이동성 그리고 적절한 성능으로 미니노트북PC 시장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 시장내의 판도가 기존의 노트북PC군과 미니노트북PC군으로 압축되고 있다.

현재의 상황을 살펴보면 노트북PC보다는 미니노트북PC가 좀 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먼저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 디자인, 성능을 갖추고 출시가 되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편집기사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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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음..정부표에 좀 된거긴하지만 놋북을 가까이서 만져봤는데 엄청뜨겁더라고요.고로 전 미니놋북이 더좋아요
  • 지금 쓰는 노트북은 13인치 맥북에 11인치인가에 무게가 1.2kg 정도밖에 안나가는(VAIO T시리즈) 기종 두개가 있습니다만, 정말 가지고 나갈때는 그 크기와 무게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사실 궁극적으로는 미니노트북도 끌립니다만. 메이저 업체는 별로 참가하고 있지 않고, 하는 몇몇 업체는 또 무지막지하게 비싸고... 그렇다고 다른 제품은 그닥 신뢰가 되지 않고... 해서 그냥 정체중에 있습니다. 실제로 미니노트북으로 수업시간에 열심히 딴짓하는 걸 보긴 했습니다만 ㅡㅡ;

    무엇보다도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문제입니다... 와이브로라도 하지 않는이상... 제가 봤던 그 사용자는 무선랜 핫스팟을 찾지못해서 고생을 하더군요 ㅡㅡ;;
  • 샤나
    Roven / 제가 가지고 있는 '현대 리베로 슬림 430 ' 모델이


    오래되고 뜨겁고 무겁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어스파이어'와 '윈드피씨' 기다려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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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IPTV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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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u : 미국의 유명 드라마를 인터넷에서 공짜로 IPTV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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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TV : Flash로 서비스하던것을 ADOBE AIR와 함께 묶어서 IPTV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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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lgum : 환상의 채널 선택을 보여주마 PC로도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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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 : Skype로 전화사업하다보니 지쳤다. 이젠 IPTV로 승부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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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tation : Microsoft가 안하는게 있더냐 IPTV 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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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TV : EBS만 나오지만, 언젠간 나머지 지상파도 나올듯

다음? IPTV가 다음에서 추진하는 Open IPTV인줄 알고 낚이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Daum이 "Open IPTV"를 만드는 것을 보면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소개드린 인터넷 서비스들이 줄곳 나와주는 것을 보면, 이 어찌 IPTV 사업이 어렵다 하겠습니까 ?

이런 모든 서비스들을 생각한다면, 결론은 간단해 집니다. 그냥 PC를 TV앞에 대령하십시오.
이런 서비스들이 넘쳐나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
저희 블로그가 생각하는 거실로 PC는 이런 현상과 상황에 기인합니다.

HTPC요 ? 굳이 홈시어터에 PC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홈서버요 ? 뭐 집에다가 데이터센터 만들 일도 없습니다.

답은 PCTV입니다. 그냥 PC를 거실로 이동시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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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 곳에는 저렴한 TVPC 한마리를 키우세요. 대화면의 TV에서 위의 것들 다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PC를 거실로 이동시키세요.
그리고 2.4Ghz 지원하는 충전식 키보드/마우스들을 한 번 골라보십시오.

심심할 때마다 위에 소개드린 사이트들을 한번 들어가보세요. 못보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만 유의하십시오. 불법컨텐츠는 가급적 피하세요. 저작권때문에 골치아파지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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