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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안드로이드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여기 실시간 또는 VOD로 지상파 방송은 물론 모든 종편, 케이블 방송 등 약 240개 TV채널을 볼 수 있으며 무선 공유기 역할을 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큰 TV나 모니터로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하고 안드로이드TV 혹은 미니PC의 역할과 탁상시계 및 TV튜너 역할까지 이 모든 것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헉헉~

바로 우노큐브G1플러스(Unocube G1 Plus)입니다. 기능만 보면 정말 어마어마하죠? 집, 사무실, 캠핑장 어디든 인터넷만 되고 이 우노큐브G1 플러스만 있으면 위에 나열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종편TV까지 실시간/VOD로 보자!

초기 모델인 우노큐브의 경우 에브리온TV와 제휴해서 약 170여개 케이블 TV를 별도 추가 비용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TV튜너 기능을 기본 제공해서 HDTV 안테나만 연결해주면 SBS, KBS, MBC 등 지상파 TV도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우노큐브 한대 구입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콘텐츠를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우노큐브는 푹(pooq)과 제휴하여 에브리온TV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지상파TV'와 '종편TV'를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VOD 다시보기는 이전에도 지원하긴 했는데요. 최근 실시간 감상 서비스까지 본격 지원하게 됐습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간단히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브리원TV>

약 170여개 채널 : 우노큐브G1플러스를 구입 유선이든 무선이든 인터넷만 연결하면 에브리원TV에서 제공하는 약 170여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 후면에 있는 TV RF단자에 디지털 방송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지상파 방송을 FullHD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및 종편, 케이블 채널 : 푹(pooq)TV 이용권(월 7,900원 / 초고화질 월 10,900원)을 구입할 경우 60여개 지상파 방송 및 종편, 케이블 방송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0만여편의 VOD와 7천여편의 영화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폭 이용권을 사용자가 구입해야 하지만 IPTV 이용시 비용을 내야하는 월 시청료, 셋탑박스 임대료 등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푹TV의 경우 우노큐브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활용폭이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에 pooq 버튼이 있어 이를 누르기만 하면 푹TV가 실행됩니다.

앞에 놓친 장면은 On-Air VOD로!

추가로 활용도 높은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본방사수하는 드라마를 늦은 퇴근으로 잠깐 놓쳤을 때 기존 IPTV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보거나 나중에 VOD로 다시 봐야하는데요. 우노큐브G1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푹TV의 경우 On-Air VOD 기능을 통해 방송 시작 후 5분이 지나면 바로 VOD 서비스를 제공하여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VOD 나올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모든 컨텐츠에서 제공하지는 않고 On-Air VOD 표시가 있는 방송에 한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실시간TV의 경우는 2M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지만 VOD의 경우 5M FullHD급의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없이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단, 설정을 눌러 고화질 - 초과화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기능

온에어VO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JTBC, 채널A, TV조선, MBN 프로그램의 경우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5분, 10분, 20은 물론 실시간 방송 1시간 전까지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상파 방송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드라마가 같은 시간에 다른 방송사에서 하고 있다하더라도 타임머신이나 온에어VOD 기능을 이용해서 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TV

이와함께 우노큐브는 안드로이드TV 역할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인터넷, 유튜브 등 사용 역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MX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원하는 영화를 큰 TV화면으로 볼 수 있고 PC 없이도 인터넷 서핑 역시 가능합니다. 게임도 설치해서 TV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고요. 토렌트 앱을 이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노큐브를 통해 기본 제공되는 APKPure를 통해서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스마트폰 화면을 우노큐브와 연결된 큰 화면에 띄워 사용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 역시 지원합니다. 보통 미라캐스트가 중국 저가 제품이 2~3만원이고 이름이 있는 제품들의 경우 5만원 정도 하는데 이 기능을 기본 제공하네요.

리모컨에서 M을 누르면 미라캐스트가 실행됩니다. 갤럭시S8 기준으로 노티바를 내리면 다양한 설정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이 중 스마트뷰(Smart View)를 선택하면 주변 미러링 디바이스를 인식해서 연결해줍니다.

그럼 갤럭시S8 화면이 TV나 모니터 화면에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안에 있는 영상, 사진을 마음대로 감상할 수 있고 또,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띄워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경우 영상을 재생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기능을 이용해도 TV 화면에서는 그대로 영화가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부터 탁상시계의 역할까지 일인 다역을 하는 효율성 좋은 녀석입니다. 또한, 캠핑장에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지상파 안테나가 있으면 외부에서도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신개념 TV 우노큐브 G1 플러스

기기 하나로 정말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해서 어느것 하나 서투른게 없습니다. TV는 pooqTV와의 협업으로 우리가 원하는 거의 모든 채널을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고 생생한 고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On-Air VOD나 타임머신 기능 등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부터 미라캐스트, 안드로이드TV,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까지 꼭 필요한 기능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오직 우노큐브G1 구입비용 뿐입니다. 물론 TV 콘텐츠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푹TV 비용을 내야하지만 그외 셋탑박스 임대비용이나 별도 사용료는 없습니다. 현재 우노큐브G1은 179,000원이며 저장공간이 16GB로 업그레이드된 우노큐브G1플러스는 199,000원입니다. 물론 네이버 최저가는 더 저렴합니다.

유노큐브 홈페이지 : http://www.unocubemall.com

참고로 우노큐브G1과 우노큐브G1 플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푹TV 5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푹 최초 신규 가입 시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니 총 6개월의 무료이용권을 얻는다고 볼 수 있겠네요.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주문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집에서 그리고 캠핑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요.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우노큐브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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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TV 신청 맘 편히 온라인으로! CJ헬로비전 헬로다이렉트샵

인터넷, TV 신청 맘 편히 온라인으로! CJ헬로비전 헬로다이렉트샵

인터넷, TV 등을 신청할 때 조금이나마 더 많은 사은품을 받고자 여기저기 찾아봅니다. 상품권 최대 얼마, TV 제공 등등 욕심나는 문구에 현혹되어 전화를 걸어보지만 실질적으로 가입하게 되는 상품에 따라 처음 적혀있던 내용에 못미치는 사은품을 받기도 합니다. 또, 괜히 사은품 때문에 필요없는 그 이상의 서비스를 신청하기도 하고요.

저만의 이야기는 아닐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상담사와 직접 통화하기보다 인터넷에서 직접 어떤 상품이 있고 이용 요금이 얼마고 또, 받게 되는 혜택 등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여기에 바로 신청까지 다이렉트로 해버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실텐데요. 이미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CJ헬로비전 헬로다이렉트샵

CJ헬로비전은 고객이 납부해야 하는 통신비와 또 이를 신청했을 경우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을 온라인에서 쉽게 확인하고 또, 신청까지 할 수 있는 헬로다이렉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사마다 다른 사은품과 혜택 그리고 서비스 이용 금액 등이 다른 경우가 참 많은데요. 적어도 헬로다이렉트샵에서는 이럴 일은 없습니다. 아주 투명하게 모든 것을 보여주니까 말이죠. 또, 어디가 더 저렴할까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헬로다이렉트샵에서 TV와 인터넷을 가입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 다른 곳을 헤맬 필요가 없겠죠?

월 요금과 사은품은 얼마?

헬로다이렉트 웹 : http://www.cjhellovision.com/CJH_DirectShop/DirectShop_Index.asp

헬로다이렉트 모바일 : http://m.cjhellovision.com/CJH_DirectShop/DirectShop_Index.asp)

위 링크로 접속하시면 바로 내가 내야 하는 월 요금과 사은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역시 간단합니다. 먼저 가입할 상품 종류를 선택합니다.

원하는 상품을 바로 선택할 수 있고 또, 자세히 보기를 통해 이 상품이 어떤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휴카드 관련 정보 역시 자세히보기를 통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일일이 상담사에게 설명 들을 필요없이 내 눈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각 상품을 선택한 다음 하단 가입상담을 눌러주면 됩니다. 가입상담을 누르면 왠지 바로 전화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

가입상담을 누르면 선택한 상품 내에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사은품 정보를 보여줍니다. 예를들어 TV 디지털 방송 HD 프리미엄(월13,200원)과 플래티넘기가(월 20,350원) 상품을 선택할 경우 VOD 2만5천원 이용권과 현금 23만원, CJ제일제당 온마트 프라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 23만원이면 약 7개월 정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네요. 또, CJ제일제당 온마트 프라임 혜택은 CJ온마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의 할인혜택을 1년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사은품으로 연회비 2만원에 해당하는 선물패키지와 추가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가입정보 입력을 누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심플하죠?

조금 더 쉽게 위 도식표를 보면 가입 및 설치 과정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 TV 단독 상품 / 아래 : TV + 인터넷 결합상품>

참고로 당연한 이야기지만 TV와 인터넷 결합상품을 이용하는게 합리적입니다. 예를들어 TV 상품만 선택할 경우 디지털 방송 HD베이직의 월 이용 요금은 11,000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과 함께 신청할 경우 8,800원으로 저렴해집니다.

인터넷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초고속 인터넷 광랜라이트+는 월 16,940원인데요. TV와 결합시 월 9,900원입니다. 몇천원 더 투자하면 2가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해도 저렴!

경쟁사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TV(174개 채널)와 100Mbps 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사용할 경우 월 요금이 18,700원입니다. 3년 동안 약 673,200원을 내야하죠. 하지만 K사에서 TV(228개 채널)와 100Mpbs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월 33,000원, 3년이면 약 1,188,000원으로 약 50만원 정도를 더 내야 합니다. 상당한 차이죠?

채널이 많은 걸로 비교를 해볼까요? CJ헬로비전 UHD 프리미엄 214개 채널에 100Mbps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22,000원입니다. 여기에 제휴카드 추가할인까지 받을 경우 약 17,000원만 내면 됩니다. 이 경우 역시도 앞서 소개한 KT사 서비스와 비교시 3년 동안 약 40만원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몇만의 차이가 아닌 몇십만원의 차이입니다.

쉽고 편하게 그리고 부담없이~

지금까지 인터넷, TV 등 가입은 별도 가입 유도 채널을 활용해 신규 고객을 유치했습니다. 하지만 CJ헬로비전은 별도 운영없이 자사 홈페이지에서 상품 정보, 요금, 사은품 등 고객이 궁금해하는 모든 정보를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주어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여기에 중간 과정을 생략해서 서비스 이용 금액 역시 줄일 수 있었고 말이죠.

꽤 파격적입니다. CJ헬로비전이 직접 관리하니 소비자들에게 신뢰성을 안겨줄 수 있고 또, 소비자는 궁금해하는 정보를 누구나 쉽게 그리고 부담없이 접할 수 있기에 조금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더욱이 가격까지 저렴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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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최저가로 사는 방법!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으로 구입하고 10% 환급받자!

에어컨 최저가로 사는 방법!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으로 구입하고 10% 환급받자!

혹시 알고 계시나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에 대해 품목별 또는 개인별로 20만원 한도내에서 구매가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요.

덥죠? 에어컨 최저가를 향해 달려봅시다!

산업통산 자원부는 친환경 소비 촉진대책의 일환으로 '고효율가전제품 인센티브 지원'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7월1일부터 시작했는데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진입장벽이 확 낮아졌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신청하세요.

환급 대상 품목은 40인치 이하 TV, 에어컨, 일반/김치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5개 품목만 해당되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인 경우 구매 가격의 10%를 환급해줍니다.(최대 20만원) 기간은 9월30일까지로 이 기간내 해당 품목을 구매할 분들이라면 구입 후 한번 신청해보세요.

환급 어떻게 신청하지?

환급 방법은 제품 구매시 구매업체로부터 거래명세서(제조사, 제품명, 모델명, 판매일시, 제품가격, 전화번호/이름 등 구매자 확인)를 발급받아서 소비자가 직접 7월29일부터 오픈되는 온라인 환급신청 시스템에 관련 정보와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가전 유통업체가 소비자를 대신해서 거래명세서를 온라인 환급신청 시스템에 입력한 후, 7월29일 이후 소비자가 계좌정보만 입력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건 직접하는게 속편하겠죠?

온라인 환급신청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약 30일 이내에 입력한 계좌번호로 환급금이 입금된다고 합니다. 온라인 환급신청 시스템 주소는 산업통상자원부(www.mtie.go.kr)과 한국에너지공단(www.energy.or.kr)홈페이지에서 7월22일(금)일 안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래 내돈이다 생각하고 신청하세요!

처음에는 일부 직영매장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해당되었음니다만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아 온라인 쇼핑몰, TV 홈쇼핑 등 모든 가전제품 구매처를 통해 구입해도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청이 조금 번거로울 수 있더라도 10% 환급해주는데 이정도 번거로움은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욱이 이 환급금은 한국전력 자체 예산과 함께 전력산업기반 기금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전력산업기반기금은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면 개인이 사용한 전기 요금의 3.7%를 추가로 내도록 되어있습니다. 전력산업의 공공성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가 징수를 하는데요. 이 돈으로 환급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환급 신청하세요.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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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이 오른답니다! 여름철 전기요금 아끼는 방법은?

전기요금이 오른답니다! 여름철 전기요금 아끼는 방법은?

이 글은 삼성SDI 필진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전기요금이 인상됩니다. 다들 아시죠? 월급 빼고 정말 다 오르네요.
올해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더위가 좀 덜해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반대로 비 때문에 수해를 입은 분들이 너무 많아 차라리 더운 게 더 나을 뻔 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여름철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 아시지만 한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에어컨 절약법

당연히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이 우수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다 아시다시피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며 에이컨 온도의 경우 실외 보다 약 5도 정도만 낮춰 사용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또 전기요금을 위해서도 좋다고 합니다. , 26~28도 정도 수준이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더불어 에어컨 사용시 창문을 다 닫기는 하지만 커텐까지 치는 분들은 없을 듯 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해 커텐을 치면 냉방 효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또한, 에어컨 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필터 등을 자주 청소해주면 5% 정도의 절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넓은 사무실이나 거실의 경우 에어컨과 환풍기를 같이 사용할 경우 공기 순환이 잘되 전기요금 사용이 더 줄어든다고 합니다.


선풍기 절약법

이는 다분히 개인적인 방법인데요. 물에 적신 수건을 몸에 올리고 선풍기를 틀면 에어컨 따위는 부럽지 않습니다. 상당히 시원합니다. , 2, 3단으로 할 필요 없이 1단 만으로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창문에서 미약하나마 자연풍이 들어온다면 선풍기를 창문 앞에 두고 팬은 방쪽으로 돌린 상태로 틀면 더욱 시원한 바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면 중 계속 켜놓을 경우 건강상에도 안 좋고 선풍기에도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취침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꺼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절약법

냉장고는 주부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전력 사용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냉장고 안을 꽉 채우는 것보다 다소 비워두는 것이 냉장, 냉동 효과가 더 좋고 전기 소모량도 줄어들게 됩니다. 자주 문을 여는 것보다 미리 한꺼번에 꺼내는 것은 3살짜리 아이도 아는 지극히 당연한 상식이구요. 또한, 가끔 열대야 현상이나 무더위가 있을 경우 전력 소비량이 많아져 정전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되도록 냉장고를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전기가 공급될 때까지 얼마나 소요될지 모르기 때문에 냉장고 문을 열어 쓸데없이 온도를 높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전이 되고 되도록 냉장고를 열면 안됩니다.

적정온도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냉장고가 내부 온도 1도를 낮추는데 약 7%의 전력이 더 소요된다고 합니다. 아마 온도를 한번 설정하면 바꾸지 않고 고장 날 때까지 사용하는데 계절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 온도의 경우 여름철은 5~6, , 가을철은 3~4, 겨울철은 1~2도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실은 사계절 -18~-20도 정도면 됩니다.


TV
절약법

TV
역시 화면을 자주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먼지가 묻기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게 화면이 보인다면 밝기를 조절 할 것이 아니라 화면을 닦아주면 됩니다. 밝기에 따라 전력 소모량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적정 밝기로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볼륨 역시 마찬가지구요. 더불어 요즘 IPTV를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셋탑박스(STB) 전력 소모량도 상당합니다. 따라서 TV만 끄지 말고 셋탑박스도 함께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타등등

이외 비데, 전기밥통 같은 경우도 되도록 꺼놓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장시간 자리를 비울 때 비데는 항상 꺼두는 것이 좋으며 전기밥통의 경우 딱 먹을 양 만큼만 하고 되도록 꺼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열을 발생하는 전기 제품을 켜둔 채로 에어컨을 켜면 온도를 낮추는데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여름철 휴가도 많이 가시는데 코드를 다 뽑아두는 것이 전기요금은 물론 화재 예방 등에도 무척 좋다고 합니다. 되도록 멀티탭의 경우 약간 더 비싸더라도 개별적으로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멀티탭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 요즘 PC를 잘 켜지 않습니다. 아이패드2를 사용하면서 인터넷을 해야 할 때 굳이 PC를 켜지 않아도 되더군요. 게임 등을 하지 않을 경우 데스크탑 PC를 사용하는 것보다 간단히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이것을 핑계로 아이패드2나 갤럭시탭 10.1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정말 그렇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니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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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위성 dmb의 만남 과연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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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위성이여 합체하여라... 기다려 주마...

지상파 dmb는 얼마전 최단기간 1000만 돌파를 기념하며 기념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수치로만 따지고 보면 참 대단한 기록이긴 합니다. 하지만 실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실속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상파 dmb 그리고 위성 dmb의 체질(?) 개선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긴 합니다.

더욱이 뉴미디어 서비스인 IPTV가 늦어지긴 했지만 특별법을 마련하여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에 따라 지상파, 위성 dmb 또한 방송법에 얽메이기 보단 모바일 사업분야와 방송을 합친 새로운 법안을 마련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행으로 정부와 방통위는 전담반을 마련하여 현재 dmb사업에 규제를 걸고 있는 많은 법안에 대해 완화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그 중 일환으로 지상파와 위성 dmb를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지상파와 위성 dmb 이기에 개선해야할 문제점들이 다른것도 있고 같은 부분도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이렇듯 서로간의 힘든 상황을 잘 알기에 통합하려는 방안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지만 단순히 단말기내에 두가지 서비스를 모두 즐기는 것에서 벗어나 두 사업의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계획은 말그대로 계획일 뿐입니다. 통합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진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수익구조부분이나 기술적인 문제까지 넘어야 할 산은 분명 산재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훌륭한 새 모델을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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