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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ThinQ (9)
아이폰XS와 V40 성능, 디자인 비교. 승자도 패자도 없는 비교

아이폰XS와 V40 성능, 디자인 비교. 승자도 패자도 없는 비교

갤럭시노트9으로 시작된  하반기 플래그십 시장은 V40 씽큐에 이어 아이폰XS로 마무리 됐다. 물론 샤오미 포코폰F1이 더 큰 이슈를 이끌어내기는 했지만 말이다. 아무튼 뒤늦게 아이폰XS를 잠시 대여받게 되어 현재 사용 중인 V40ThinQ와 비교를 해볼까 한다.

아이폰XS와 V40 스펙은?

아이폰XS와 V40씽큐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아이폰XS : 5.8" Super Retina OLED 디스플레이
V40 ThinQ : 6.4" POLED

운영체제
아이폰XS : iOS12
V40 ThinQ : 안드로이드8.1

해상도
아이폰XS : 2,436x1,125 / 458ppi
V40 ThinQ : 3,120x1,440 / 564ppi
프로세서
아이폰XS : A12 Bionic
V40 ThinQ : 스냅드래곤 845

RAM
아이폰XS : 4GB
V40 ThinQ : 6GB

스토리지
아이폰XS : 64GB/256GB/512GB
V40 ThinQ : 64GB/128GB

전면카메라
아이폰XS : 700만 화소 F2.2
V40 ThinQ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500만 화소 광각 F2.2

후면카메라
아이폰XS : 1,200만 화소 광각 F1.8 + 1,200만 화소 망원 F2.4
V40 ThinQ : 1,600만 화소 광각 F1.9 + 1,200만 화소 망원 F2.4 + 1,200만 화소 표준 F1.5

배터리
아이폰XS : 2,658mAh
V40 ThinQ : 3,300mAh

크기/무게
아이폰XS : 143.6x70.9x7.7mm / 177g
V40 ThinQ : 158.8x75.7x7.6mm / 169g

기타
아이폰XS : IP68, 무선충전, USB-C to 라이트닝 고속충전, 스테레오 스피커, FaceID, 듀얼SIM(nano-SIM & eSIM)
V40 ThinQ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컬러
아이폰XS :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V40 ThinQ : 뉴모로칸 블루, 카민레드, 뉴 플래티넘 그레이

가격
아이폰XS : 1,370,000원(64GB) / 1,580,000원(256GB) / 1,850,000원(512GB)
V40 ThinQ : 1,049,400원(64GB) / 1,094,500원(128GB)

성능은 뒤에 다루기에 카메라 부분부터 이야기하면 V40ThinQ가 상당히 치고 올라왔다. 실제 샘플 사진을 보면 빛이 많은 상황에서도 어느것이 뛰어나다고 할 것도 없이 비슷한 수준이다. 색감의 차이, 미세한 디테일의 차이는 있겠지만 글쎄 일반 사용자들에게 이 정도의 차이를 구분하라고 하면 쉽지 않을 정도다. 저조도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던 이전과 달리 저조도 상황에서 V40ThinQ는 준수한 화질을 보여주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다.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여기에 광각, 망원, 일반각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3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은 한번의 터치로 3장의 각기 다른 화각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라는 추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뭐 모든게 귀찮아서 그저 자동으로 놓고 셔터버튼만 누르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와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한장으로 기록되는 모든 추억을 3장으로 기록할 수 있어서 항상 이 기능을 이용해 촬영하기는 한다.

아이폰XS의 카메라는 기존 아이폰X와 비교 큰 변화는 없다. 동일하게 듀얼 12MP 와이드앵글(F/1.8) 및 광원(F/2.4)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기능 역시 유사하다.

하지만 놀라운 성능의 A12 바이오닉칩이 탑재되면서 탄탄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다차원의 세밀한 과정을 거쳐 월등히 나은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심도 조절의 경우 다양한 연산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아이폰XS의 경우 기존 대비 3단계가 더 추가되면서 더욱 자연스럽고 세밀한 보케 표현이 가능해졌다.

스마트HDR 기능이 추가된 점이나 동영상 다이내믹 레인지, 스테레오 사운드 녹음 기능이 추가된 점 역시 기존 대비 더욱 개선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어때?

워낙 가격차이가 커서 아이폰XS와 비교하면 V40ThinQ는 가성비 스마트폰이라 불러도 될듯 싶다. 아무튼 디자인 부터 살펴보면 호불호의 차이가 있겠지만 두 제품 모두 디자인에 있어서는 확실히 뛰어나다.

뭔지 모를 아우라(?)로 둘러쌓인 아이폰XS는 그간 아이폰이 보여준 세련되고 심플하며 단단한 느낌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V40 ThinQ는 기가 막히게 뽑아낸 컬러감과 무광의 조합 그리고 훨씬 큰 6.4"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5.8" 아이폰XS 보다 8g 가벼운  169g의 무게를 자랑하고 있다.

즉, 화면이 크고 밀스펙인증, 방수방진 등 내구성까지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가볍다라는 것이 V40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컬러나 전체적인 외형은 당연히 호불호가 있기에 어느쪽이 무조건 우세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사용성 측면을 고려했을 때 내구성과 큰 화면을 갖추고도 더 가벼운 무게를 가진 V40ThinQ이 휴대성과 사용성 등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얇고, 크고, 단단하게 만들면서도 무게를 줄인다라는 것은 상당한 노하우와 기술이 필요하다. 다만 V40이 LG전자 제품이기에 이런 크나큰 장점이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듯 싶어 조금은 아쉽다. 가볍다라는 것은 직접 써보면 그리고 오랜시간 써보면 정말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된다.

성능 테스트

사실 비교할 것도 없이 아이폰XS의 압승이다. 언젠가부터 저 멀리 앞서서 달려가고 있는 아이폰을 금방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전혀 그러질 못하고 있다. 오히려 더 벌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다. 고사양, 3D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이 정답이라고 할 만큼 성능에 있어서는 가히 독보적이다. 그렇다고 V40ThinQ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있어 현재까지 탑 클라스다. 하지만 뱀의 머리 일뿐 아이폰과 비교하면 용의 꼬리가 된다.

아이폰XS의 경우 스마트폰 최초 7nm 공정 그리고  2개의 성능코어와 4개의 호율코어로 구성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는 기존 A11 바이오닉과 비교 최대 15%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소비전력은 최대 50%를 낮췄다. 더욱이 코어가 하나 더 늘어난 GPU의 경우 4코어로 변화되면서 기존 대비 최대 50%의 성능향상을 이끌어냈다.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고 였는데 A12 바이오닉을 통해 모조리 짖밟아 버렸다.

먼저 Geekbench4로 측정한 결과다.

당연히 운영체제의 차이로 실제 사용환경에서는 벤치마크 결과값과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 조금 더 딥하게 들어가면 아이폰은 메탈API 기반으로 테스트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오픈GL로 진행되기에 정확한 비교는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이런걸 어찌 따지나!

싱글코어의 경우 거의 2배 차이이며 멀티 코어의 경우 1.3배 정도 앞선다.

Antutu로도 측정을 해봤다. CPU 성능, GPU, UX, 메모리 성능까지 모든 면에서 아이폰XS가 앞선다. 그것도 상당한 점수차로 달려나가고 있다.

이 정도로 차이라니... 왠지 V40에게 큰 잘못을 하는것 같아 그만 뒀다.

이는 V40ThinQ만의 잘못이 아니다. 스냅드래곤 개발이 애플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갤럭시노트9을 가지고 와도 똑같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있어 V40은 오히려 갤럭시노트9(한국판)보다 더 나은 성능(게임 측면)을 보여준다. 엑시노스가 스냅드래곤과 비교 상대적으로 GPU 성능이 떨어져서 일부 성능에 있어서는 오히려 V40이 앞선다. 즉, 애플 아이폰이 워낙 뛰어나기에 비교가 되는 것이지 V40으로 못할 건 없다.

애플처럼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최고의 AP를 탑재하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 실패하기도 했고 말이다. 초고사양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무조건 아이폰XS지만 그외 영화를 감상하고 유튜브를 보고, 웹서핑을 하고 또, 고사양의 게임을 하는 것 역시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아이폰이나 V40ThinQ나 체감은 거의 비슷하다. 오히려 사용패턴이나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OS의 익숙함에 따른 편리함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혀 문제없이 거의 성능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V40도 빠르게 구동된다. 따라서 초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제품을 대신 LG페이, 쿼드DAC, 밀스펙 등의 추가 장점이 있는 V40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결론은?

둘다 좋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그리고 '게임' 과 'iOS' 이 두가지를 제외한다면 굳이 아이폰을 선택할 필요는 없을 듯 싶다. 하지만 아이폰은 아이폰이다. iOS 생태계 때문에 애플이 뭔 짓을 해도 굳건한 팬층을 이어왔기에 애플 사용자라면 다음에도 또 그 다음에도 아이폰일 수밖에 없다. 비싸기에 사는게 아니라 비싸도 어쩔 수 없이 사는거다. 익숙해졌고 편리하고 좋기에 쓰는거다. 그래서 이 글이 뭔 의미가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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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씽큐, G7씽큐, V30 성능 차이는 과연 얼마나 날까?

V40씽큐, G7씽큐, V30 성능 차이는 과연 얼마나 날까?

저번 시간에 배터리 성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V30과 그 후속 제품인 V40ThinQ에 대한 비교 글을 작성해봤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V30과 G7씽큐 그리고 V40씽큐에 대한 성능을 다양한 벤치마크 앱을 활용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당연히 사용환경 및 주변 환경에 따라 그 측정결과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V40씽큐는 과연 얼마나 좋아졌나?

각 제품의 스펙을 먼저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V30 : 6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5
G7씽큐 : 6.1인치 LCD 고릴라 글래스5
V40씽큐 : 6.4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6

해상도
V30 : 18:9 QHD+ 2,880x1,440 / 538ppi
G7씽큐 : 19.5:9 QHD+ 3,120x1,440 / 563ppi
V40씽큐 : 19.5:9 QHD+ 3,120x1,440 / 564ppi

운영체제
V30 : 안드로이드7.1.2
G7씽큐 : 안드로이드8.0
V40씽큐 : 안드로이드8.1

프로세서
V30 : 스냅드래곤835
G7씽큐 : 스냅드래곤845
V40씽큐 : 스냅드래곤845

메모리
V30 : 4GB/6GB LPDDR4
G7씽큐 : 4GB/6GB LPDDR4
V40씽큐 : 6GB LPDDR4

스토리지
V30 : 64GB/128GB
G7씽큐 : 64GB/128GB
V40씽큐 : 64GB/128GB

전면 카메라
V30 : 500만 화소(F2.2 / 화각90도)
G7씽큐 : 800만 화소(F1.9 / 화각80도)
V40씽큐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후면 카메라
V30 : 1,300만 광각(F1.9 / 화각120도 / 1.4µm) + 1,600만 표준(F1.6, 화각71도 / OIS / 1.4µm) 소니 IMX351
G7씽큐 : 1,600만 광각(F1.9 / 화각107도 / 1.4µm) + 1,600만 표준(F1.6, 화각71도 / OIS / 1.4µm) 소니 IMX351
V40씽큐 : 1,600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 1,200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 1,200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소니 IMX363

기타
V30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G7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V40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배터리
V30 : 3,300mAh
G7씽큐 : 3,000mAh
V40씽큐 : 3,300mAh

크기/무게
V30 : 151.7x75.4x7.39mm / 158g
G7씽큐 : 153.2x71.9x7.9mm / 162g
V40씽큐 : 158.8x75.7x7.6mm / 169g

출고가
V30 : 949,300원
G7씽큐 : 898,700원
V40씽큐 : 1,049,400원

V30과 G7씽큐와 비교해보면 성능 향상(V30)은 물론 카메라 성능 향상(V30, G7씽큐)까지 크게 달라졌다. 화면 크기 역시 조금씩 조금씩 커져서 V40씽큐는 6.4인치로 준 태블릿 수준이다. 배터리는 V40과 V40씽큐는 동일하며 G7씽큐만 3,000mAh다. 지금 보면 V시리즈와 G시리즈는 확실히 다른 급이다. V 시리즈는 플래그십 중에서도 더 상위 모델로 처음 G7씽큐가 나왔을 때 V시리즈와 비교되며 비판 받았던 걸 생각하면 조금 억울할 수도 있었을 듯 싶다. 더욱이 가격은 G7ThinQ가 훨씬 저렴하니 말이다.

참고로 이번에 테스트한 제품은 V30(4GB모델), G7씽큐(4GB모델), V40ThinQ(6GB모델)이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Geekbench4 Pro

프로세서 성능을 판별하는 긱벤치4를 통해 싱글코어, 멀티코어 수치를 측정했다. V30 싱글코어 점수는 1,923점, 멀티코어 6,090점을 기록했으며 G7씽큐는 싱글 2,399점, 멀티 8,463점이 나왔다. V40씽큐와 비교해보면 V30보다는 확실히 높은 수치다. 동일하게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한 G7씽큐의 경우 4GB와 6GB의 메모리 차이 때문인지 약간 V40 씽큐가 약간 높게 기록됐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위는 프로세서 그래픽 퍼포먼스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Compute Benchmark 결과다. Adreno630을 탑재한 G7싱큐와 V40씽큐가 각각 13,731점과 13,500점을 기록한 반면 이보다 낮은 성능을 가진 V30은 많이 낮은 7,941점을 기록했다. 여러번 테스트해서 가장 높게 측정된 점수를 가지고 정리하고 있는데 재미있게도 G7씽큐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Antutu

이번에는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안투투 벤치마크 앱을 통해 측정해봤다. 각 제품별 CPU, GPU, UX, MEM 4가지 항목의 측정 결과를 보여준다. 이 역시 V40씽큐, G7씽큐, V30 순이다. 물론 G7과 V40간의 점수차는 크지 않다.

<좌측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PCmark for Android

안투투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파악할 수 있는 PCmark 측정 결과다. V40과 G7의 상세 결과를 보면 각 구간별로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위에서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3DMark

GPU 성능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3DMark 측정결과다. Sling Shot Extreme - OpenGL ES와 Vulkan 등 각각의 방식으로 측정해봤다. 위 벤치마크 결과와 동일하게 V40 > G7 > V30 순으로 기록됐다.

<위에서부터 V30, G7 ThinQ, V40 ThinQ>

GFXBench

몇몇 항목을 측정한 결과다. 위에서부터 V30, G7씽큐, V40 순이다. 측정 결과는 동일하게 V40 > G7 > V30 순이다. V40 씽큐와 G7 씽큐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V30은 저 멀리 떨어져있다.

결과를 정리해보면 사실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을 제외하고 인터넷 서핑, 유튜브 감상, 영화재생 등의 용도로는 부팅시간에 차이가 난나 정도지 사실상 거의 모든 제품이 쾌적하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V30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중 3D 게임 등 고사양의 게임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충분히 넘어올만하다. 하지만 G7씽큐를 사용하는 유저는 성능 때문에 넘어올 필요는 없다.

무의미한 벤치마크 결과

궁금증 때문에 측정을 해봤지만 사실상 벤치마크 결과는 크게 의미가 없다. 실제 하드웨어 스펙이 떨어지고 벤치마크 결과가 낮게 측정되더라도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쾌적하게 구현해낸다. 불편함이 거의 없다. 위에 측정된 정도의 차이로는 글쎄 최적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더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수준이 아닐까 싶다.

따라서 굳이 하드웨어 스펙 때문에 다음 세대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최적화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 여부와 내 사용환경내에서 얼마나 필요한 기능을 잘 갖추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싶다.

그래서 다음시간에는 펜타 카메라 정말 필요한 기능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했는지 리뷰로 작성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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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V40ThinQ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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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ThinQ로 담은 할로윈 캠핑. 얼마나 잘나왔을까?

V40ThinQ로 담은 할로윈 캠핑. 얼마나 잘나왔을까?

가까운 캠핑장에서 꽤나 근사하게 할로윈 캠핑을 개최해서 매년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고유 행사도 아닌데 뭐하러 이런걸 할까 싶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매년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 이번 할로윈 캠핑 역시 할로윈 코스튬부터 바자회, 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어서 꽤나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즐거운 캠핑을 머리속에만 담아두는 것은 뭔가 아쉬워서 V40씽큐로 열심히 담아봤다.

그냥 촬영버튼만 눌렀다!

매번 강조하지만 정말 좋은 카메라는 셔터버튼만 눌러도 꽤 근사하게, 만족스럽게 나오는 카메라여야 한다. 많은 이들은 그저 카메라를 실행하고 구도를 잡고 촬영버튼을 누르는 것이 전부다. 일부 사람들만 V40에 담긴 진짜 기능을 100% 활용하고 있다.

이런 유저들을 위해 당연히 전문가 모드를 넣는 것도 맞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용자를 위해 대충 찍어도 잘나오는 카메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할로윈 캠핑 역시 V40씽큐를 가지고 총 5개 펜타 카메라를 활용 화각만 번갈아가며 바꿨을 뿐 필자가 한건 오직 셔터버튼을 누른 것 밖에 없다.

즉, V40씽큐가 있다면 아무나 이렇게 찍을 수 있다라는 점이다.

 

V40씽큐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1,200만 화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1,200만 화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카메라를 탑재했다. 소니 IMX363를 채택 V30이나 G7ThinQ와 비교 당연히 더 나은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준다.

위 사진은 물론 아래 사진들까지 셔터버튼만 눌러 촬영했다. 모두 리사이징만 했고 아무것도 편집하지 않았다.

아웃포커싱 기능은 아이 사진이나 피사체를 부각시키는 사진에 적격이다. 더욱이 어떤 화각에서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구도가 가능하다.

위와 같이 같은 구도의 평범한 사진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감성적인 느낌을 물씬 담아낼 수 있다.

후면 3개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사진들이다. 각각의 화각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트리플샷이라고 해서 셔터 버튼 한번으로 위 3개의 화각으로 모두 촬영해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이렇게 촬영할 경우 3장의 사진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1개의 영상파일을 담아낼 수 있다. 각 사진이 전환될 때 효과는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다만 이 트리플샷을 이용할 경우 구도를 잘 잡아야한다. 망원 카메라의 경우 전혀 원치 않는 곳을 촬영할 수 있기에 망원을 고려해서 구도를 잡아야 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3개의 카메라 구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위와 같이 각각의 카메라가 현재 보여주는 화각 및 구도를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멋진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카메라 2개를 탑재했다. 화소수가 다소 낮은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나름 준수한 센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위 사진처럼 전면 카메라를 통해 촬영할 경우 피부를 완전히 10대로 되돌릴 수 있다. 주름, 잡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며 뽀송뽀송, 쫙쫙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또는 마치 화장한 것과 같은 느낌을 담아낼 수도 있다. 실제로 꽤 재미있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다. 물론 이 기능은 끌 수 있다. 올해 앞자리가 4로 바뀌었는데 V40씽큐로 셀카를 찍으로 중딩 피부로 만들어준다. 볼때는 좋은데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올릴까 말까 참 고민이 많았다. 안구테러 죄송!

그리고 이 기능을 활용해서 사진을 촬영할 경우 화질 손상이 꽤 크다. 위 사진처럼 수채화 느낌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위 사진은 야간 시간때 촬영한 사진이다. 어떤 카메라를 사용했고 주변 환경에 따라 정말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기도 하고 다소 수채화 느낌이 나는 사진을 담아내주기도 한다. 일부 사진의 경우 다소 아쉽기도 했지만 이전 모델과 비교하면 상당히 개선되었음으로 알 수 있다. 밤 시간때 이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만족한다.

AI카메라를 통해 같은 구도지만 약간씩 색감을 달리해서 담을 수도 있다.

매직포토라고 해서 사진을 촬영한 후 내가 원하는 부분만 움직이도록 할 수 있다. 다른 것들은 정지해있지만 선택한 부분만 움직이는 독특한 사진 혹은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다만 잘 선택해야지 그렇지 않을 경우 위와 같이 다소 어색하게 보일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잘 선택해야지 자연스런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상당히 개선된 V40 ThinQ

정말 많이 개선됐다. 전체적인 퀄리티도 마음에 들고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꽤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또한, 매직포토, 화장을 시켜주는 셀피 기능, 이모지 기능 등까지 심심할때 가족들과 함께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재미까지 주고 있다.

여러개 카메라를 넣었다고 해서 조작이 어려우면 어쩔까 걱정을 했지만 트리플 뷰 기능까지 넣은 것을 보면 꽤나 고심한 흔적도 엿볼 수 있다. 카메라 기능 때문에 LG스마트폰 선택을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이번에는 조금 생각을 달리해도 괜찮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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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V40ThinQ가 등장하자마자 삼성은 동일하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갤럭시A7을 공개했다. 심지어 하루 먼저 출시한다. LG전자 입장에서 남의 잔치에 침을 뱉은 격으로 느낄 듯 싶다. 그러나 경쟁사회에서 어쩌랴... 때마침 두개의 제품이 모두 필자의 손에 들어왔다. 그래서 비교해봤다.

<위 : 갤럭시A7, 아래 : V40 ThinQ>

비교 대상은 아니다!

당연히 V40씽큐는 플래그십 라인업에 포함된 제품이며 갤럭시A7은 미드레인지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솔직히 V40가 감정을 가진 생명체라면 직접적인 비교가 탐탁치 않다고 표현했을 듯 싶다. 그래도 어쩌랴...

디스플레이
갤럭시A7 : 6인치 SuperAMOLED
V40씽큐 : 6.4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6

해상도
갤럭시A7 : 18.5:9 FHD+ 2,220x1,080
V40씽큐 : 19.5:9 QHD+ 3,120x1,440

운영체제
갤럭시A7 : 안드로이드8.0
V40씽큐 : 안드로이드8.1

프로세서
갤럭시A7 : 엑시노스7885 옥타코어
V40씽큐 : 스냅드래곤845

메모리
갤럭시A7 : 4GB/6GB
V40씽큐 : 6GB LPDDR4

스토리지
갤럭시A7 : 64GB/128GB
V40씽큐 : 64GB/128GB

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화소 F2.0 LED
V40씽큐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표준 (F1.7) + 800만 초광각 (F2.4 / 화각120도) + 500만 화소 심도 (F2.2)
V40씽큐 : 1,600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 1,200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 1,200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소니 IMX363

기타
갤럭시A7 : 측면지문인식, 삼성페이 미니
V40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배터리
갤럭시A7 : 3,300mAh
V40씽큐 : 3,300mAh

크기/무게
갤럭시A7 : 159.8x76.8x7.5mm / 168g
V40씽큐 : 158.8x75.7x7.6mm / 169g

출고가
갤럭시A7 : 499,400원
V40씽큐 : 1,049,400원

<갤럭시A7>

다시 말하지만 완전히 다른 레벨의 제품이다. 그래서 가격도 두배 정도 차이가 난다. 쿼드DAC을 통해 뛰어난 음질이나 밀스펙 인증, 방수방진으로 보호되는 내구성,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LG페이 까지 큰 차이가 있다. 또한 동일하게 후면 3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조금 더 파고들면 실제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당연히 V40의 승이다. 카메라 센서 크기, 조리개 값 등 확실히 V40 씽큐가 앞선다.

<V40ThinQ>

갤럭시A7은 전면 LED가 있어서 화사한 셀피가 가능하며 저조도 환경에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합쳐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는 기능도 있다. 다만, 이 기능은 G7씽큐에서도 있었다. 이 방식은 작은 센서 크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대신 해상도는 낮아진다. 저가형 모델임에도 메탈과 글래스 소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Geekbench4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Antutu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벤치마크 결과

두 제품의 벤치마크 결과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V40씽큐가 압도적이다. 물론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V40씽큐가 아니어도 된다. 갤럭시A72018만으로 원하는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유튜브 감상, 인터넷 서핑, 쇼핑, 일반적인 게임까지 모든 것이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V40ThinQ>

카메라 성능

전체적인 활용도는 비슷하다. 일반 촬영부터 더 넓은 풍경과 더 많은 사람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낼 수 있는 광각 그리고 심도조절을 통해 아웃포커스 사진까지 모두 촬영할 수 있다. 빅스비, Q렌즈 등을 통해 피사체 사진만 찍으면 해당 피사체의 정보를 파악할 수도 있다.

<갤럭시A7>

하지만 그 퀄리티는 조금씩 다르다. 광량이 풍부한 주간에서는 색감과 화각의 차이가 느껴질 뿐 어떤 것이 확실히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힘들다. 오히려 광각의 경우 V40은 107도 밖에 안되지만 갤럭시A72018은 오히려 더 넓은 120도 초광각을 지원한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한 오후 시간대나 실내에서는 확실히 V40씽큐가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테일한 표현이나 노이즈 등 확실히 V40씽큐가 더 좋은 사진을 담아준다. 아래 심플 사진을 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좌 : V40 ThinQ, 우 : 갤럭시A7>

동일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화각만 달리해서 촬영해 본 결과다. 리사이징만 했으며 별도 사진편집을 하지 않았다. 실제에 가깝게 촬영되는 것은 V40ThinQ이며 조금 더 과하게 색감이 표현되는 것은 갤럭시A7이다. 색감 때문에 호불호가 나뉠 수 있을 듯 싶다.

확실히 다른 두 제품

디테일하게 파고들면 당연히 V4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 나은 성능이나 뛰어난 카메라 화질을 제외하더라도 뛰어난 내구성, 음질, 화면 크기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V40 한대 가격으로 2대의 갤럭시A7을 구입할 수 있으니 가격을 고려하고 고사양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갤럭시A7은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다.

0요금제와 결합하면 학생들에게 딱!

갤럭시A7의 저렴한 출고가도 그렇지만 공시지원금 또는 통신요금 할인까지 받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다. 화면도 크고 셀카 촬영에 최적인 갤럭시A7은 10-20세대 학생들에게 상당히 잘 먹힐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또한, 0브랜드의 다양한 혜택과 0플랜이 더해질 경우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들어 69,000원에 데이터 100GB를 제공하는 0플랜 라지와 24개월 요금할인을 적용할 경우 월 단말기 분활상환금 22,111원에 월 통신요금 51,730원이 더해서 총 73,841원에 갤럭시A7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부담이 덜한 만큼 학생폰으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듯 한다. 여기에 0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질 경우 SK텔레콤을 통한 갤럭시A7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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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V40 ThinQ는 어디서 만나나요? SK텔레콤에서 만나는 V40은 뭐가 다를까?

당신의 V40 ThinQ는 어디서 만나나요? SK텔레콤에서 만나는 V40은 뭐가 다를까?

그래 나 SK텔레콤 T프로듀서다. 그래서 왜 V40 ThinQ를 SK텔레콤에 구매해야하는지 써내려갈 예정이다. 이 글 내용이 필요 없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V40 ThinQ 리뷰를 보는 걸 추천한다.

LG전자가 주는 혜택은?

오늘은 V40 씽큐 사전예약 마감일이다. 23일 종료가 되는데 개인적으로 V40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가격 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는 사전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고?

사전예약 혜택이 꽤 엄청나다. 화면 강화유리 파손 무상보증 1회와 배터리 후면 커버 무상교체 1회를 제공한다. 툭하면 떨어트려서 혹은 뒷주머니에 넣었다가 엉덩이로 눌러 화면 좀 깨봤다면 강화유리 파손 무상보증은 엄청난 혜택으로 다가온다. 액정화면(이젠 액정이 아닐텐데...) 교체 시 기본 20~30만원 정도 비용이 필요하다.

조금 저렴하게 사느니 개통 후 1년 내 화면 무료로 교체하는게 더 저렴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후면 커버 역시 교체가 가능하다. 심지어 현재 사용 중인 컬러가 아닌 다른 컬러로 교체할 수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컬러가 질릴때쯤 후면 커버 교체하면 완전히 새것 같은 느낌으로 남은 1년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정도면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예약으로 구입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정품 케이스 2종(Glossy, Matte)과 보호필름 그리고 40만원 상당의 넥슨 4종 게임아이템(AxE/메이플스토리M/스페셜솔져/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정수기 렌탈 특별 프로모션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사은품은 일반 구매시에도 해당된다.

조금 더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LG전자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고폰을 매입해주는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2년 이상 된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팔아서 V40 ThinQ를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제품은 물론 삼성, 애플 제품 역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256GB 모델은 400,000원을 보상해주며 강화유리가 파손됐을 경우는 268,000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직접 중고로 팔아도 되지만 이것조차 귀찮다면 이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능에 문제가 있어도 가능하다. 번인. 센서 불량, 카메라 불량이 있어도 약 160,000원 정도 보상 받을 수 있다.

중고가격이 잘 유지되는 애플 제품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인기도 별로 없고 중고로 팔기도 뭐한 폰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조금이라도 현금을 지원받아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다.

https://www.lgecare.co.kr/lcp/main.do

LG고객안심보장 프로그램 정보는 위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중고폰이 얼마인지 확인해보시라!

SK텔레콤의 혜택은?

T다이렉트샵에서 V40씽큐를 구입할 경우 붐박스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전용 롤링 붐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캠핑장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지고 다니는데 따로 살 필요없이 이 붐박스로 활용하면 될 듯 싶다.

또, 척척할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척척할인은 11번가, 이마트, SK주유소, SK가스충전소 등 이용금액에 따라 통신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들면 11번가에서 월 10만원 이용하면 월 1,250원, 월 20만원이며 월 2,500원, 월 30만원이며 월 4,167원 할인받을 수 있다. 이마트의 경우 월 10만원 정도 사용하면 월 3,850원을 월 20만원을 쓰면 월 7,7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즉, 쇼핑도 하고 요금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꽤나 알찬 서비스다. 더욱이 이 척척할인 서비스는 무료다. 신규회선 개통 및 기기변경 가입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에서는 더 저렴한 V40을 만날 수 있다?

당연히 카드 할인도 가능하다. NH 농협카드 라이트 할부 이용시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대 360,000원 정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월 80만원 정도 사용할 경우 최대 504,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Light-Plan 신한카드의 경우 마찬가지로 라이트 할부를 이용하고 LG페이에 등록해 사용할 경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일 경우 총 360,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LG페이 누적 사용금의 10%를 캐시백(최대 10만원)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또는 Light-Plan 신한카드와 함께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롯데 TELLO카드의 경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총 384,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이며 총 504,000원 할인받는다.

옥수수도 있다!

밀린 드라마, 영화가 보고싶다면 oksusu를 틀면된다. SK텔레콤 이용자들에게 무료 콘텐츠를 꽤 많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화, 드라마 등을 볼 수 있으며 실시간 방송 역시 별도 비용 없이 볼 수 있다.

물론 더 지불하면 최신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다. 최근 소개한 내가고른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더더욱 저렴하게 포인트를 구입해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대학생들이라면 0요금제, 가족과 함께라면 T플랜

최근 SK텔레콤은 다양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다. 아래 링크를 통해 T플랜과 0요금제 확인이 가능하다.

가족과 함께 더 저렴하게 더 많은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다면 T플랜을 10-20세대를 위해 새롭게 출시한 0브랜드 그리고 그 속에 포함된 0카드, 데이터스테이션, 0캠퍼스 등 다양한 혜택등을 누리고 싶다면 당연히 SK텔레콤을 선택해야 한다. SK텔레콤에서 0브랜드를 위한 더욱 놀라운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기왕이면 SK텔레콤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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