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PCP입니다.
에휴~ 요즘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준비로 바빠서 블로그 글도 못올리고 있습니다. 바쁜시간에도 항상 영화, 만화,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은 꼭 챙겨 보는데 요즘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저처럼 갑자기 바빠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놓쳐 아쉬워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나의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미 햅틱온을 통해 오즈를 활용하는 리뷰를 올린바 있습니다. WBC때는 문자중계를 MUPPY라는 콘텐츠를 통해 휴대폰으로 악기강좌를 들어보기도 하고 스투웹툰을 통해 만화책도 읽는등 요즘 휴대폰 하나로 짬짬한 여가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이번 시간에는 오즈에서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TV 다시보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일반 지상파 DMB와는 전혀 다른 서비스 입니다. 지상파 DMB는 실시간으로 TV를 감상하는 것이고 제가 소개하는 TV VOD 서비스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바로바로 볼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제가 보는 프로그램은 강호동의 1박 2일, 개그콘서트 정도인데 주말에 결혼준비로 바쁜 관계로 거의 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마침 QZ 추천 서비스에서 휴대폰으로 TV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시보는 카테고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들어가 보겠습니다. TV 다시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안내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현재 OZ폰에서는 300K 동영상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56K 동영상은 원활하게 제공되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내용이긴 하지만 우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확인을 다시 한번 누르게 되면 KBS VOD 메인화면이 뜨게 됩니다.

아직SBS나 MBC는 지원이 되지 않고 KBS만 VOD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드라마, 시사교양, 연예오락, 라디오 뿐만이 아니라 종용된 프로그램까지 원하는 프로를 바로 감상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드라마를 선택해 봤습니다. 전 드라마는 보지 않는지라 어떤 드라마가 최신인지 모르겠지만 광고로 들어본적이 있는 술약국집 아들들, 천추태후등 최신 드라마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개그콘서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그콘서트의 경우 프로그램이 짤막짤막하게 나눠지기 때문에 카테고리를 보면 프로그램별로 나눠져 있어 원하는 프로그램만 감상할수 있습니다.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감상해 봤습니다. 해당 카테고리를 클릭한 후 좀 기다리면 '동영상을 재생하시겠습니까?'라는 창이 뜹니다. 네를 선택하면 재생이 되며 전체 화면으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소 화질이 떨어지는 점은 아쉽지만 끊김이 발생하거나 재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등 시청 환경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재생이 되면 단 한번의 끊김 없이 재생되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간간히 감상하기에는 전혀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화질은 기대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프로그램도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엔 종용프로그램을 살펴보겠습니다. 종용된 드라마의 경우 케이블에서 자주 방송을 해주고 있으며 이 또한 시청률 높은 또하나의 킬러 콘텐츠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인기리에 종영되었던 '꽃보다 남자' 역시 TV 다시보기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 마지막회를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마찬가지로 동영상을 재생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가 나오고 '네'를 클릭하면 햅틱온 전용 동영상 프로그램이 뜨면서 재생이 될듯 하면서 안되고 있습니다. ^^; 준비중이라는 화면만 나오다 PC용 화면인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재생하는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재생은 되지만 화면상으로는 까만 화면만 보여져 감상을 할수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감상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고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는 이유는 앞서 '오즈폰은 300K를 지원하고 56K 영상은 지원하지 않는다'란 문구가 나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공되는 프로그램중 300K, 56K를 모두 지원하는 영상이 있는 반면에 56K만 지원하는 영상물도 있습니다. 즉, 56K만 지원하는 영상물의 경우 오즈폰에서 감상이 불가능합니다. 드라마 중 천추태후의 경우 최근 방영한 편의 경우 300K도 지원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지원가능한 콘텐츠를 선택하여 감상해야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아쉽게도 최근까지 방영했던0 꽃보다 남자는 모두 56K만 지원하여 감상이 불가능할 듯 합니다. 어짜피 지원하는거 좀더 세심하게 모두 지원할수 있도록 해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저의 경우 오즈 1G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드라마나 연예 프로그램을 감상하다 배보다 배꼽이 크게 나오는 것은 아닌가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을듯 해서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무료잔여 사용량은 709,753KB입니다. 이 사용량을 기준으로 하고 개그콘서트 DJ변,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씁쓸한 인생은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 남은 잔여량을 통해 얼마만큼 패킷이 차감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실시간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확인하는거라 기다리기 지루하군요. 이미 이 프로를 봐서 그런지... ㅎㅎ 흠...
이제 황현희의 소비자 고발이 끝났습니다. 흠... 또 기다려 보겠습니다.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약 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개그콘서트를 감상한 후 무료 잔여량은 706,580KB로 약 3,200KB정도 소모되었습니다. 드라마 한편이 약 50분 정도라고 했을때 10,000KB 정도 소모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감상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

다음은 오즈폰으로 집에 있는 데스크탑 PC를 원격으로 제어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흠,,, 성공하는대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04/06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오즈(OZ) 1주년 변화 그리고 꾸준함을 원합니다.
2009/03/27 - [리뷰&리뷰] - 휴대폰으로 심심타파~! 3탄 '전 휴대폰으로 만화를 봅니다.'
2009/03/26 - [리뷰&리뷰] - 햅틱온으로 기타, 피아노, 드럼 연주를 배워볼까?
2009/03/20 - [리뷰&리뷰] - LGT 오즈(OZ)로 WBC 감상하는 방법! 한국 화이팅~!
2009/03/19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LGT의 무기 'OZ' 근데 OZ 전용폰이 없어~!
2009/03/10 - [리뷰&리뷰] - 오즈(OZ)로 야한 사이트 보기? 가능할까? ^^
2009/03/09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국민 터치폰? 쿠키폰이 출시되다. 근데 OZ는?
2009/03/06 - [리뷰&리뷰] - 햅틱온과 오즈(OZ)의 만남 그 첫번째. 오즈 파워팩
2009/02/23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LGT의 넥스트 오즈(OZ)를 아시나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652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
www.kt.com)에서 서비스하는 메가TV를 통해 DVD가 출시하기도 전에 12월 5일 영화 다크나이트를 VOD 서비스로 먼저 선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요즘 가만히 신작 DVD 영화가 출시되는 것을 살펴보면 기존 영화관에서 상영 ▶ DVD 출시 ▶ VOD 서비스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영화관에서 상영  ▶ VOD 서비스  ▶  DVD 출시 이런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초 큰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추격자의 선 VOD 서비스가 큰 이익을 가져다 주면서 점차 이러한 패턴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DVD 시장이 불법 콘텐츠의 범람으로 모두 싹~ 몰락하게 되자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위와같은 방식을 채택한듯 합니다. 국내 콘텐츠 수익은 80%의 극장 수익과 20% 부가판권시장의 수익으로 나눠져 20% 극장 수익과 80% 부가판권 시장으로 나뉜 해외와는 너무나 다른 실정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추격자를 시작으로 VOD 서비스를 먼저 시작 IPTV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적정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한 후(VOD), 일정시간내 영화를 감상할수 있는 이 서비스는 DVD가 출시되기 전부터 미리 볼수 있다는 장점과 가정내 대형 TV를 통해 손쉽게 리모콘으로 조작해서 영화 상영권을 구입하여 볼수 있다는 편리성까지 더해져서 좋은 수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과연 이러한 방식이 긍정적인 효과만을 제시하는 것일까요?

해외 영화 중 이미 극장에서 상영된 후 국내 늦게 수입되는 영상물의 경우 이미 인터넷 상에 불법 콘텐츠가 유포되어 쉽게 찾아 노트북, PC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영상물의 경우는 유출되지 않는 이상 DVD가 출시 되어야만 이를 통해 불법 복제물을 만들어 인터넷에 유출 뒤늦게 불법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DVD가 출시 되기도전 VOD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게 되면서 VOD를 통해 2500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고 영화를 다운받아 보면서 이를 따로 저장하여 인터넷을 통해 쉽게 유출할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개봉한 소지섭, 강지환의 '영화는 영화다'란 영화를 누군가 다운받아 보는 것을 지하철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그 영화 우측 상단에 19금이라는 마크가 달려있는데 이는 일반 영화관이나 DVD에서는 볼수 없는 마크로 일반 지상파나 케이블 등에서 보여지는 마크였습니다.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확인해 본 결과 이처럼 VOD로 상영된 영상물을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저장하여 유포할수 있다는 사실과 이렇게 유포된 영상물이 빠르게 확산되어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DVD를 출시해도 VOD를 출시해도 똑같이 유포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참 답답한 현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정작 필요한 해결책은 내놓지 않은채 조금이나마 수익에만 매달려 이러한 서비스를 지속한다면 기본 뿌리는 바뀌지 않은 환경에 더더욱 썩어감에도 잎파리만 어떻게든 살려 보려는 노력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당장 수익을 위해 어쩔수 없는 판단이라 할지라도 VOD 서비스를 통해 유출되는 것을 막기위한 노력도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게 기술적이 되었듯 법적이 되었든 말이죠.


2008/11/25 - [PCP 컬럼] - 영상 코텍이나 방식은 '포르노'를 따를수 밖에 없다.
2008/10/14 - [ITNEWS] - 강력한 '저작권 침해 법안'이 통과되었다.
2008/10/07 - [PCP캠페인] - 국내 DVD 시장의 몰락과 그 대안 VOD
2008/09/26 - [PCP캠페인] - 불법 DVD를 기가막히게 잡아내는 탐지견~!
2008/09/18 - [PCP캠페인] - 4천 5백만명 VS 41명 '저작권 경찰'이 뜬다. 과연?
2008/09/02 - [PCP캠페인] - 불법 업/다운 그리고 DVD의 몰락 그리고 실업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541 관련글 쓰기

  1. 중국내 한국 교민 속썩이는 IPTV 방송 업체들(AnybandTV, 사이다TV 등)

    Tracked from 남기범(Alex Nam,南基范) :: 중국 생활,,, 그리고 중국 부동산  삭제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해외에 살다 보니, 한국과 관련된 많은 것들이 요구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 방송이나, 한국 영화, 한국 음악등 각종 컨텐츠에 많은 사람들이 갈구하고 있습니다. 중국 북경의 경우 일부 단지는 Skylife를 설치해서 볼 수 있습니다. Skylife측에서는 한국 위성(우리별 위성인가?)을 한국이 아닌..

    2009/04/08 13:32
600만 관객을 모은 추격자란 영화가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보고 블로그에 감상평을 올린 기억이 납니다만 이 영화는 또 다른 의미로 부가 판권 시장에서 좋은 시도를 한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2008/02/17 - [PCP 컬럼] -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 영화 - 추격자

현재 부가판권 시장은 영화상영 그리고 DVD 출시 마지막으로 온라인을 통한 상영의 순으로 유통되는 방식이지만 추격자의 경우 DVD를 출시하기 전 VOD(Video On Demand,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여 부가판권으로의 수익을 높힐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얼마전 포스팅한 내용 중 해외 DVD 사업자들이 국내에서 모두 철수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불법 콘텐츠가 판을 치는 시점에서 DVD 산업은 몰락할수 밖에 없었으며 이로 인해 소니, 워너브라더스 등의 유명 메이저급 업체가 모두 국내 DVD 시장에 손을 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2008/09/02 - [PCP캠페인] - 불법 업/다운 그리고 DVD의 몰락 그리고 실업자
2008/08/29 - [PCP캠페인] - 불법 다운로드의 변화 그리고 변화 그리고 변화
 
이러한 시점에서 워너브라더스가 국내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도전이라는 표현이 맞을지 아니면 마지막 기회라고 하는 것이 맞는 단어일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긴 합니다만 추격자와 마찬가지로 DVD 출시 2주전 먼저 VOD 서비스를 먼저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즉, VOD 서비스를 선보일 영화를 선정하여 온라인 판권을 계약한 IPTV, 케이블 TV등을 통해 먼저 선보이며 이는 국내 영화 산업의 온라인 유통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 위한 마지막 테스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해외 영화의 경우 해외에서 먼저 개봉을 하고 그 이후 국내 개봉되는 방식이 많기에 이미 인터넷을 통해 불법 콘텐츠가 돌아다니게 됩니다. 하지만 국내 영화의 경우는 이러한 문제이 발생되지 않는 대신 DVD가 출시되게 되면 DVD를 통해 불법 콘텐츠를 생성하여 인터넷에 배포하여 부가판권 시장의 수익을 하락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DVD를 출시하기 전 VOD 서비스를 통해 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영화를 감상할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불법 콘텐츠를 통해 감상하는 행위가 어느정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것이 VOD서비스 즉, Pre-DVD 서비스의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국내는 이미 온라인 영화 유통에 관련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IPTV 법안이 통과되고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VOD 서비스는 가장 적합한 부가판권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VOD 서비스가 국내 부가판권 시장에 보탬이 될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로 작용하고 판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그 가지를 확대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459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mobile.kbs.co.kr


어제 지상파 방송국이 IPTV에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사용요금을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한다는 기사를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아마 IPTV시장이 조금씩 커지면서 지상파 방송사들이 광고에 있어 그 수익율이 줄어들자 컨텐츠를 유료화로 전환한 듯 합니다.

이러한 와중에 KBS는 자사가 방영하는 방송 콘텐츠를 휴대폰 VOD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감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KBS 방송 컨텐츠인 TV, 라디오, 웹등을 모바일로 까지 연계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포털 사이트인 'mKBS'를 통해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무료로 VOD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는 'FREE ZONE'을 오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간단한 3~5초 정도의 광고를 본 후 원하는 컨텐츠를 휴대폰을 통해 다운받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인터넷 접속 요금은 지불해야 합니다. 각 휴대폰 527을 입력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직접 시험삼아 해봤는데 쉽게 접속이 가능합니다. 물론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요금이 무서울 뿐입니다.

단순히 재방송 개념의 VOD서비스가 아닌 지상파 TV를 통해 볼수 없었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등도 제공하며 점차 메뉴를 추가하여 좀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723 관련글 쓰기

[IPTV] VOD 보기편하면 많이본다 !

결합상품/IPTV/DV 2007/08/17 09:26 Posted by 생각하고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디지털 타임즈, CJ케이블넷 개편이후 UI 화면


CJ케이블넷에서 UI(사용자 보기 화면)을 편하게 바꾸었더니, VOD 시청자가 늘어났답니다.

이는 기존 많은 분들이 불법복제 컨텐츠를 보고 있지만, 보기 불편하고,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는 통신, 방송사의 유료서비스들의 고무적 현상입니다.

사실, IPTV서비스를 지켜보면, 아직까지 젊은 사람들이나, 기계에 밝은 사람들에게는 편리하나, 기계에 대한 선천적인 두려움을 갖고 계신분들이나,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아무리 편안한 리모콘 조작이라 할지라도, 두려움때문에 제대로 이용하시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얼마전에 "PCP다시마"님이 작성하신 UI(사용자 보기 화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듯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311 관련글 쓰기

  1. 언제든지 돌려보는 IPTV VOD 기능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 홈씨어터 블로그  삭제

    IPTV를 달기 전에는 막연히, IPTV는 서버에 있는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재생하는 것이므로 일반 케이블 방송과 같은 채널은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 IPTV는 전송 방식만 케이블이나 공중파와 다를 뿐, 일반적인 채널은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myLGTV는 기본형의 경우 지상파 5곳, 스포츠/취미, 영화, 뉴스/경제, 교양/다큐, 여성/오락, 어린이/교육, 홈쇼핑, 공공/종교 등의 카테고리에 나누어 대략..

    2009/06/17 14:35
BLOG main image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PC to the TV & Mobile : 거리로 PC, 거실로 PC --
by 블뽀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921)
PCPINSIDE 공지사항 (5)
PCP 컬럼 (226)
PCP캠페인 (34)
보도자료 (10)
ITNEWS (185)
디지털기기 (650)
TVPC (54)
결합상품 (347)
리뷰&리뷰 (325)
리뷰뒷담화 (8)
IDEA 상품 (33)
지역축제 탐방기 (5)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5)

달력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Daum view
믹시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PCPINSIDE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블뽀'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블뽀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블뽀'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