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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안드로이드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여기 실시간 또는 VOD로 지상파 방송은 물론 모든 종편, 케이블 방송 등 약 240개 TV채널을 볼 수 있으며 무선 공유기 역할을 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큰 TV나 모니터로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하고 안드로이드TV 혹은 미니PC의 역할과 탁상시계 및 TV튜너 역할까지 이 모든 것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헉헉~

바로 우노큐브G1플러스(Unocube G1 Plus)입니다. 기능만 보면 정말 어마어마하죠? 집, 사무실, 캠핑장 어디든 인터넷만 되고 이 우노큐브G1 플러스만 있으면 위에 나열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종편TV까지 실시간/VOD로 보자!

초기 모델인 우노큐브의 경우 에브리온TV와 제휴해서 약 170여개 케이블 TV를 별도 추가 비용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TV튜너 기능을 기본 제공해서 HDTV 안테나만 연결해주면 SBS, KBS, MBC 등 지상파 TV도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우노큐브 한대 구입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콘텐츠를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우노큐브는 푹(pooq)과 제휴하여 에브리온TV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지상파TV'와 '종편TV'를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VOD 다시보기는 이전에도 지원하긴 했는데요. 최근 실시간 감상 서비스까지 본격 지원하게 됐습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간단히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브리원TV>

약 170여개 채널 : 우노큐브G1플러스를 구입 유선이든 무선이든 인터넷만 연결하면 에브리원TV에서 제공하는 약 170여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 후면에 있는 TV RF단자에 디지털 방송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지상파 방송을 FullHD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및 종편, 케이블 채널 : 푹(pooq)TV 이용권(월 7,900원 / 초고화질 월 10,900원)을 구입할 경우 60여개 지상파 방송 및 종편, 케이블 방송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0만여편의 VOD와 7천여편의 영화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폭 이용권을 사용자가 구입해야 하지만 IPTV 이용시 비용을 내야하는 월 시청료, 셋탑박스 임대료 등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푹TV의 경우 우노큐브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활용폭이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에 pooq 버튼이 있어 이를 누르기만 하면 푹TV가 실행됩니다.

앞에 놓친 장면은 On-Air VOD로!

추가로 활용도 높은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본방사수하는 드라마를 늦은 퇴근으로 잠깐 놓쳤을 때 기존 IPTV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보거나 나중에 VOD로 다시 봐야하는데요. 우노큐브G1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푹TV의 경우 On-Air VOD 기능을 통해 방송 시작 후 5분이 지나면 바로 VOD 서비스를 제공하여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VOD 나올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모든 컨텐츠에서 제공하지는 않고 On-Air VOD 표시가 있는 방송에 한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실시간TV의 경우는 2M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지만 VOD의 경우 5M FullHD급의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없이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단, 설정을 눌러 고화질 - 초과화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기능

온에어VO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JTBC, 채널A, TV조선, MBN 프로그램의 경우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5분, 10분, 20은 물론 실시간 방송 1시간 전까지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상파 방송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드라마가 같은 시간에 다른 방송사에서 하고 있다하더라도 타임머신이나 온에어VOD 기능을 이용해서 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TV

이와함께 우노큐브는 안드로이드TV 역할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인터넷, 유튜브 등 사용 역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MX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원하는 영화를 큰 TV화면으로 볼 수 있고 PC 없이도 인터넷 서핑 역시 가능합니다. 게임도 설치해서 TV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고요. 토렌트 앱을 이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노큐브를 통해 기본 제공되는 APKPure를 통해서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스마트폰 화면을 우노큐브와 연결된 큰 화면에 띄워 사용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 역시 지원합니다. 보통 미라캐스트가 중국 저가 제품이 2~3만원이고 이름이 있는 제품들의 경우 5만원 정도 하는데 이 기능을 기본 제공하네요.

리모컨에서 M을 누르면 미라캐스트가 실행됩니다. 갤럭시S8 기준으로 노티바를 내리면 다양한 설정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이 중 스마트뷰(Smart View)를 선택하면 주변 미러링 디바이스를 인식해서 연결해줍니다.

그럼 갤럭시S8 화면이 TV나 모니터 화면에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안에 있는 영상, 사진을 마음대로 감상할 수 있고 또,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띄워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경우 영상을 재생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기능을 이용해도 TV 화면에서는 그대로 영화가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부터 탁상시계의 역할까지 일인 다역을 하는 효율성 좋은 녀석입니다. 또한, 캠핑장에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지상파 안테나가 있으면 외부에서도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신개념 TV 우노큐브 G1 플러스

기기 하나로 정말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해서 어느것 하나 서투른게 없습니다. TV는 pooqTV와의 협업으로 우리가 원하는 거의 모든 채널을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고 생생한 고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On-Air VOD나 타임머신 기능 등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부터 미라캐스트, 안드로이드TV,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까지 꼭 필요한 기능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오직 우노큐브G1 구입비용 뿐입니다. 물론 TV 콘텐츠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푹TV 비용을 내야하지만 그외 셋탑박스 임대비용이나 별도 사용료는 없습니다. 현재 우노큐브G1은 179,000원이며 저장공간이 16GB로 업그레이드된 우노큐브G1플러스는 199,000원입니다. 물론 네이버 최저가는 더 저렴합니다.

유노큐브 홈페이지 : http://www.unocubemall.com

참고로 우노큐브G1과 우노큐브G1 플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푹TV 5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푹 최초 신규 가입 시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니 총 6개월의 무료이용권을 얻는다고 볼 수 있겠네요.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주문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집에서 그리고 캠핑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요.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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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우노큐브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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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지상파 방송은 물론 드라마, 영화를 보는 방법은? 우노큐브

어디서든 지상파 방송은 물론 드라마, 영화를 보는 방법은? 우노큐브

겨울 동안 동계 캠핑을 하고 있는데요. 캠핑장 한 곳에 텐트를 계속 쳐놓고 원할 때마다 가는 장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겨울 캠핑이다보니 텐트 안에 머무는 경우도 많은데요.(내가 이럴려고 장박을 했나?)

이럴 때를 위해 필요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용도 셋톱박스 우노큐브(UNOCUBE)입니다.

우노큐브(UNOCUBE)

우노큐브가 뭔지 궁금하실 듯 한데요. 우노큐브는 유선 TV 케이블을 연결해 TV를 시청할 수 있는 튜너 역할과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해서 에브리온 티비 그리고 지상파 컨텐츠를 제공하는 푹(pooq) TV를 감상할 수 있는 셋톱박스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원하는 앱을 설치해서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TV이기도 합니다. MX플레이어 등 미디어 플레이어 앱을 다운받아 원하는 영상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유무선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결했을 경우 인터넷 서핑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2.4GHz/5GHz 듀얼밴드 무선 공유기 역할과 미러링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모니터에 띄워주는 역할, 탁상 시계로의 활용 등 TV 또는 모니터에 이 우노큐브를 연결만 하면 위에 소개한 모든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의 올인원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pooq TV를 더하다!

처음 이 우노큐브를 구입해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200개 이상의 TV채널을 제공하는 에브리온TV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이것만으로 컨텐츠가 조금 부족하다 생각했는지 여기에 pooq TV와 제휴를 해서 pooq 안에 담긴 다양한 컨텐츠 및 VOD를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푹TV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이용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추가 이용권을 구매해서 20만편의 푹TV VOD 컨텐츠와 N-scree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푹TV가 추가된 만큼 리모컨도 푹TV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튼 한번에 푹TV 실행을 할 수 있는 버튼부터 빨리 감기, 일시정지, 재생 버튼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노큐브(UNOCUBE) 디자인

바로 이 녀석입니다. 가로, 세로, 높이 약 7cm 정도의 작은 정육면체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무선공유기 역할을 위한 2개의 안테나가 달려있습니다. 특히 전면에는 시간을 알려주는 디지털 시계가 내장되어 있어 탁상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TV, 모니터와 연결을 위한 HDMI 포트와 전원포트, 동축케이블 포트, 유선랜포트, USB2.0 포트 2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USB 포트를 통해 키보드, 마우스 등을 연결할 수 있고 외장하드, USB메모리 등을 연결해서 그 안에 담긴 영화, 사진, 문서 등을 볼 수도 있습니다.

워낙 작은 크기이기에 공간 활용이 뛰어나며 탁상시계로 활용이 가능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또한, 거실, 안방, PC가 있는 개인 방 그 어디든 쉽게 이동해서 원하는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즉, 캠핑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만큼 KT LTE에그 등과 연결해서 야외에서도 우노큐브의 다양한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도 풍성합니다. 우노큐브 본체, 전원아답터, 설명서, 리모컨, 리모컨 배터리, HDMI 케이블, 휴대용 안테나를 제공합니다.

재미있게도 휴대용 안테나를 제공해서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이 안테나를 연결해서 지상파TV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캠핑을 하면서 스카이 라이프 아웃도어를 신청해서 사용하는 캠퍼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캠핑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휴대용 안테나를 설치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우노큐브(UNOCUBE)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존 제공되는 HDMI 케이블을 이용 TV와 우노큐브를 연결하고 유선랜 케이블을 꽂아줍니다. 그런 다음 전원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그럼 끝입니다.

만약 유선랜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면 됩니다. 리모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누르면 화면 하단에 채널편성표, 앱스, 푹TV, Wi-Fi 설정, 설정 등의 메뉴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이 중 Wi-Fi를 선택해서 무선 신호를 잡아주면 됩니다.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간단한 설치 과정을 거치면 연결된 TV나 모니터를 통해 기본 에브리온TV가 바로 실행됩니다. 시계 역시 인터넷이 연결되면 알아서 현재 시간을 맞춰줍니다. 따로 설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노큐브(UNOCUBE)로 푹TV 사용 방법은?

푹TV를 제대로 이용하고 싶다면 회원가입 후 이용권을 구입해서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 메뉴 화면상에 pooq이 없었습니다. 이 경우 최신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설정을 통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푹TV가 생성됩니다. 또는 전용앱을 직접 다운받아 설치하셔도 됩니다.

푹TV를 실행하면 기본 홈 / 방송 VOD / 영화 / 마이푹 / 설정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홈에서는 내가 본 프로그램, 인기 방송 VOD, 추천영화, 인기 실시간TV 등을 볼 수 있으며 영화 역시 최신 영화부터 예전 영화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1박2일, 복면가왕, 런닝맨 부터 다양한 지상파 드라마, 다큐멘터리, 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푹TV와의 제휴 기념으로 우노큐브 구매시 폭 초고화질 VOD 서비스 2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며 포토리뷰를 남길 경우 푹VOD와 PLAYY영화를 기간 동안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슈퍼팩 1개월 이용권(100명 한정)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미라캐스트(Miracast)

앞서 언급했듯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 및 TV로 크게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합니다. 무선으로 간단하게 연결해서 폰에 있는 화면을 띄울 수 있는데요.

참고로 폰과 연결해서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아이에게 보여줄 경우 폰으로는 다른 걸 해도 됩니다. 화면 상에서는 영화가 재생되지만 폰으로는 원하는 다른 기능을 마음껏 사용해도 됩니다.

앱 설치는 APKPure

우노큐브는 정식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없습니다. 그래서 앱 다운로드가 가능한 별도 APKPure라는 마켓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원하는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KODI같은 앱을 설치해서 조금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올인원 안드로이드TV를 찾는다면!

정말 올인원입니다. 영상 컨텐츠 소비를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기본 제공되는 약 200여개의 TV 채널부터 pooq TV와의 제휴를 통해 지상파 컨텐츠와 20만여편의 영상컨텐츠까지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KODI, 유튜브 역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영상을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는 이만한 제품도 없을 듯 합니다. 더욱이 이토록 작은 제품이 말이죠.

여기에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과 미라캐스트 기능,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 설치 등 기능별 기기를 구입해야 한다고 했을 때 20만원대의 가격은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해서 품질에 대해 걱정하실 수도 있을 듯 한데요. 제가 중국산 안드로이드TV를 몇개 사용해봤는데요. 최적화등의 문제로 자주 드랍되고 재부팅 되는 경험을 자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제가 약 10일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된 제품인 만큼 사후 AS 등 역시도 중국산 안드로이드TV와 비교 장점이 있다란 생각도 드네요. 어렵지 않게 드라마, 영화 등을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고민해볼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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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우노큐브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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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OZ) 휴대폰으로 TV 다시보기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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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CP입니다.
에휴~ 요즘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준비로 바빠서 블로그 글도 못올리고 있습니다. 바쁜시간에도 항상 영화, 만화,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은 꼭 챙겨 보는데 요즘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저처럼 갑자기 바빠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놓쳐 아쉬워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나의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미 햅틱온을 통해 오즈를 활용하는 리뷰를 올린바 있습니다. WBC때는 문자중계를 MUPPY라는 콘텐츠를 통해 휴대폰으로 악기강좌를 들어보기도 하고 스투웹툰을 통해 만화책도 읽는등 요즘 휴대폰 하나로 짬짬한 여가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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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시간에는 오즈에서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TV 다시보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일반 지상파 DMB와는 전혀 다른 서비스 입니다. 지상파 DMB는 실시간으로 TV를 감상하는 것이고 제가 소개하는 TV VOD 서비스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바로바로 볼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제가 보는 프로그램은 강호동의 1박 2일, 개그콘서트 정도인데 주말에 결혼준비로 바쁜 관계로 거의 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마침 QZ 추천 서비스에서 휴대폰으로 TV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시보는 카테고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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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들어가 보겠습니다. TV 다시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안내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현재 OZ폰에서는 300K 동영상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56K 동영상은 원활하게 제공되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내용이긴 하지만 우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확인을 다시 한번 누르게 되면 KBS VOD 메인화면이 뜨게 됩니다.

아직SBS나 MBC는 지원이 되지 않고 KBS만 VOD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드라마, 시사교양, 연예오락, 라디오 뿐만이 아니라 종용된 프로그램까지 원하는 프로를 바로 감상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드라마를 선택해 봤습니다. 전 드라마는 보지 않는지라 어떤 드라마가 최신인지 모르겠지만 광고로 들어본적이 있는 술약국집 아들들, 천추태후등 최신 드라마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개그콘서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그콘서트의 경우 프로그램이 짤막짤막하게 나눠지기 때문에 카테고리를 보면 프로그램별로 나눠져 있어 원하는 프로그램만 감상할수 있습니다.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감상해 봤습니다. 해당 카테고리를 클릭한 후 좀 기다리면 '동영상을 재생하시겠습니까?'라는 창이 뜹니다. 네를 선택하면 재생이 되며 전체 화면으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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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화질이 떨어지는 점은 아쉽지만 끊김이 발생하거나 재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등 시청 환경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재생이 되면 단 한번의 끊김 없이 재생되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간간히 감상하기에는 전혀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화질은 기대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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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로그램도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엔 종용프로그램을 살펴보겠습니다. 종용된 드라마의 경우 케이블에서 자주 방송을 해주고 있으며 이 또한 시청률 높은 또하나의 킬러 콘텐츠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인기리에 종영되었던 '꽃보다 남자' 역시 TV 다시보기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 마지막회를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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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마찬가지로 동영상을 재생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가 나오고 '네'를 클릭하면 햅틱온 전용 동영상 프로그램이 뜨면서 재생이 될듯 하면서 안되고 있습니다. ^^; 준비중이라는 화면만 나오다 PC용 화면인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재생하는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재생은 되지만 화면상으로는 까만 화면만 보여져 감상을 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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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상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고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는 이유는 앞서 '오즈폰은 300K를 지원하고 56K 영상은 지원하지 않는다'란 문구가 나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공되는 프로그램중 300K, 56K를 모두 지원하는 영상이 있는 반면에 56K만 지원하는 영상물도 있습니다. 즉, 56K만 지원하는 영상물의 경우 오즈폰에서 감상이 불가능합니다. 드라마 중 천추태후의 경우 최근 방영한 편의 경우 300K도 지원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지원가능한 콘텐츠를 선택하여 감상해야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아쉽게도 최근까지 방영했던0 꽃보다 남자는 모두 56K만 지원하여 감상이 불가능할 듯 합니다. 어짜피 지원하는거 좀더 세심하게 모두 지원할수 있도록 해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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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의 경우 오즈 1G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드라마나 연예 프로그램을 감상하다 배보다 배꼽이 크게 나오는 것은 아닌가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을듯 해서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무료잔여 사용량은 709,753KB입니다. 이 사용량을 기준으로 하고 개그콘서트 DJ변,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씁쓸한 인생은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 남은 잔여량을 통해 얼마만큼 패킷이 차감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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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실시간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확인하는거라 기다리기 지루하군요. 이미 이 프로를 봐서 그런지... ㅎㅎ 흠...
이제 황현희의 소비자 고발이 끝났습니다. 흠... 또 기다려 보겠습니다.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약 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개그콘서트를 감상한 후 무료 잔여량은 706,580KB로 약 3,200KB정도 소모되었습니다. 드라마 한편이 약 50분 정도라고 했을때 10,000KB 정도 소모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감상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

다음은 오즈폰으로 집에 있는 데스크탑 PC를 원격으로 제어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흠,,, 성공하는대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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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남자는 다음 TV팟에서 이벤트할 때 전편 감상이 가능했었는데, 다시 보니 하이라이트밖에 감상할 수 없어 슬펐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KBS 한정이지만 굳이 다운받을 필요 없이 바로 볼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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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야~ 니가 불법콘텐츠를 조성하고 있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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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ww.kt.com)에서 서비스하는 메가TV를 통해 DVD가 출시하기도 전에 12월 5일 영화 다크나이트를 VOD 서비스로 먼저 선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요즘 가만히 신작 DVD 영화가 출시되는 것을 살펴보면 기존 영화관에서 상영 ▶ DVD 출시 ▶ VOD 서비스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영화관에서 상영  ▶ VOD 서비스  ▶  DVD 출시 이런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초 큰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추격자의 선 VOD 서비스가 큰 이익을 가져다 주면서 점차 이러한 패턴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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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VD 시장이 불법 콘텐츠의 범람으로 모두 싹~ 몰락하게 되자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위와같은 방식을 채택한듯 합니다. 국내 콘텐츠 수익은 80%의 극장 수익과 20% 부가판권시장의 수익으로 나눠져 20% 극장 수익과 80% 부가판권 시장으로 나뉜 해외와는 너무나 다른 실정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추격자를 시작으로 VOD 서비스를 먼저 시작 IPTV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적정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한 후(VOD), 일정시간내 영화를 감상할수 있는 이 서비스는 DVD가 출시되기 전부터 미리 볼수 있다는 장점과 가정내 대형 TV를 통해 손쉽게 리모콘으로 조작해서 영화 상영권을 구입하여 볼수 있다는 편리성까지 더해져서 좋은 수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과연 이러한 방식이 긍정적인 효과만을 제시하는 것일까요?

해외 영화 중 이미 극장에서 상영된 후 국내 늦게 수입되는 영상물의 경우 이미 인터넷 상에 불법 콘텐츠가 유포되어 쉽게 찾아 노트북, PC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영상물의 경우는 유출되지 않는 이상 DVD가 출시 되어야만 이를 통해 불법 복제물을 만들어 인터넷에 유출 뒤늦게 불법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DVD가 출시 되기도전 VOD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게 되면서 VOD를 통해 2500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고 영화를 다운받아 보면서 이를 따로 저장하여 인터넷을 통해 쉽게 유출할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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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개봉한 소지섭, 강지환의 '영화는 영화다'란 영화를 누군가 다운받아 보는 것을 지하철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그 영화 우측 상단에 19금이라는 마크가 달려있는데 이는 일반 영화관이나 DVD에서는 볼수 없는 마크로 일반 지상파나 케이블 등에서 보여지는 마크였습니다.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확인해 본 결과 이처럼 VOD로 상영된 영상물을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저장하여 유포할수 있다는 사실과 이렇게 유포된 영상물이 빠르게 확산되어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DVD를 출시해도 VOD를 출시해도 똑같이 유포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참 답답한 현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정작 필요한 해결책은 내놓지 않은채 조금이나마 수익에만 매달려 이러한 서비스를 지속한다면 기본 뿌리는 바뀌지 않은 환경에 더더욱 썩어감에도 잎파리만 어떻게든 살려 보려는 노력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당장 수익을 위해 어쩔수 없는 판단이라 할지라도 VOD 서비스를 통해 유출되는 것을 막기위한 노력도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게 기술적이 되었듯 법적이 되었든 말이죠.


2008/11/25 - [PCP 컬럼] - 영상 코텍이나 방식은 '포르노'를 따를수 밖에 없다.
2008/10/14 - [ITNEWS] - 강력한 '저작권 침해 법안'이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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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 [PCP캠페인] - 불법 DVD를 기가막히게 잡아내는 탐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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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 [PCP캠페인] - 불법 업/다운 그리고 DVD의 몰락 그리고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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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Trackbacks
  • 블루드림
    오호..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다운받을 걸 다시 인터넷에 올린다니 너무 보안이 부실한 것 같군요.

    바보같네요 ㅡㅡ;;;
  • 어쩐지 최근에 친구가 영화를 들고왔는데..(물론 불법이겠죠) 영화명.2008.iptv.divx.avi 이런식으로 나와있더군요..
    이것도 위에 방식으로 한거같네요.. 너무 허술한듯..
  • 샤나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생각도 안했군요 ㄱ-

    저래놓고 영화관람료만 올리면 되는줄 아나봅니다. (← 영화사)
    • pcp인사이드
      부가판권시장을 키우면 굳이 영화관람료를 올릴필요가 없어진답니다. 해결책을 다른곳에서만 찾으려고 하니 참...
  • 이상하군요.. 나름대로 다운로드 플레이 방식의 경우 컨텐츠에 DRM을 걸어놓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DRM 마저도 뚫어버렸다는 말이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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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VD 시장의 몰락과 그 대안 VOD
600만 관객을 모은 추격자란 영화가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보고 블로그에 감상평을 올린 기억이 납니다만 이 영화는 또 다른 의미로 부가 판권 시장에서 좋은 시도를 한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2008/02/17 - [PCP 컬럼] -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 영화 - 추격자

현재 부가판권 시장은 영화상영 그리고 DVD 출시 마지막으로 온라인을 통한 상영의 순으로 유통되는 방식이지만 추격자의 경우 DVD를 출시하기 전 VOD(Video On Demand,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여 부가판권으로의 수익을 높힐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얼마전 포스팅한 내용 중 해외 DVD 사업자들이 국내에서 모두 철수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불법 콘텐츠가 판을 치는 시점에서 DVD 산업은 몰락할수 밖에 없었으며 이로 인해 소니, 워너브라더스 등의 유명 메이저급 업체가 모두 국내 DVD 시장에 손을 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2008/09/02 - [PCP캠페인] - 불법 업/다운 그리고 DVD의 몰락 그리고 실업자
2008/08/29 - [PCP캠페인] - 불법 다운로드의 변화 그리고 변화 그리고 변화
 
이러한 시점에서 워너브라더스가 국내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도전이라는 표현이 맞을지 아니면 마지막 기회라고 하는 것이 맞는 단어일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긴 합니다만 추격자와 마찬가지로 DVD 출시 2주전 먼저 VOD 서비스를 먼저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즉, VOD 서비스를 선보일 영화를 선정하여 온라인 판권을 계약한 IPTV, 케이블 TV등을 통해 먼저 선보이며 이는 국내 영화 산업의 온라인 유통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 위한 마지막 테스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해외 영화의 경우 해외에서 먼저 개봉을 하고 그 이후 국내 개봉되는 방식이 많기에 이미 인터넷을 통해 불법 콘텐츠가 돌아다니게 됩니다. 하지만 국내 영화의 경우는 이러한 문제이 발생되지 않는 대신 DVD가 출시되게 되면 DVD를 통해 불법 콘텐츠를 생성하여 인터넷에 배포하여 부가판권 시장의 수익을 하락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DVD를 출시하기 전 VOD 서비스를 통해 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영화를 감상할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불법 콘텐츠를 통해 감상하는 행위가 어느정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것이 VOD서비스 즉, Pre-DVD 서비스의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국내는 이미 온라인 영화 유통에 관련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IPTV 법안이 통과되고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VOD 서비스는 가장 적합한 부가판권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VOD 서비스가 국내 부가판권 시장에 보탬이 될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로 작용하고 판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그 가지를 확대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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