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결합상품/IPTV (77)
하나TV만있으면 다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TV를 요즘 보면, 셋톱박스 하나가 이렇게 똑똑하면, 별의 별 기능을 다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사실, 하나TV는 진정한 IPTV서비스는 아니지만, DNP(Download & Play)라는 방식을 선택하여 서비스하고 있죠.
게다가 부가서비스로 기존 TV에서는 좀처럼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수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DNP 서비스이외에 DVIX플레이어에서 되는게 뭐가 되는지 한번 지껄여 보려 합니다.  

1. 지상파 디지털 방송도 서비스된다.

2. USB로 외장하드에 있는 내 사진, 동영상도 플레이 된다.

3. 네트워크로 내 PC에 있는 사진, 동영상도 플레이 된다.

이렇게 기존에 30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DIVX플레이어의 기능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TV는 가입하면 바로 셋톱박스를 보내주는데 DIVX플레이어를 굳이 살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DIVX플레이어를 열심히 개발한 회사에서는 푸념이 이만저만이 아닐듯 싶네요.

예전 이동통신시장에 전화박스의 태풍이었던, 시티폰이 출현하고 사그러지듯이 DIVX도 사그러질까 걱정입니다.
DIVX플레이어를 개발한 회사들도 더욱 경쟁력이 있는 회사로 거듭나기위해, 새로운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DIVX플레이어 살까 망설이셨던 분, 하나TV 한번 가입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
5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동네 기반 서비스 케이블TV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의 바람이 통신시장에서 부르고 있는 와중에 케이블에서도 어떻게든 서비스를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듯 합니다.

이런차에 케이블TV업계에서는 기존의 디지털케이블TV, 케이블인터넷을 비롯하여, 케이블전화기 등을 새로운 서비스로 내고 있습니다.

KT는 전국 어딜가도 있고, 하나로도 전국에 분포되어 있죠, 그리고 LG도 마찬가지 입니다.
케이블TV의 특장점으로는 IPTV같이 중앙집중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화된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꽤뚫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

보통은 많이 느끼셨을 겁니다. 집에서 뭐 시켜먹을 때 가장 애용하는 것이 저 상가록이 아닐런지 합니다. 저런 상가록을 케이블TV업체에서 지역정보와 연동하여 항상 보내준다면....

동네 짜장면집 입장에서는 홍보차 홍보물을 돌리지 않아도되고, 개인 입장에서는 상가록 찾느라 뒤적거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저런 정보를 잘 홍보하고 활용하게 되면, 지역의 경제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지역의 생활과 문화 수준을 높히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이렇게 케이블TV와 같은 지역사업자 입장에서 지역의 생활과 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케이블TV가 지역화와 더불어 중앙집중 체제에 있는 IPTV와 진검승부가 되지 않을런지 합니다.

3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드라마를 보다 궁금한점을 TV로 바로 검색한다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검색포털 1위 업체인 네이버는 메가 TV 플랫폼을 통해 직접 개발한 네이버 IPTV 서비스를 시작하여 단순히 시청의 목적의 IPTV에서 검색이라는 양방향의 웹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처음 네이버는 독립적으로 IPTV사업을 실시할것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결국 자체 사업추진을 미루고 KT의 IPTV인 메가 TV와 제휴하는 것으로 그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IPTV] 네이버와 메가 TV 손잡았다~!
               1위끼리의 만남 NAVER + KT
               [IPTV] 네이버 IPTV 사업 진출 발표

그 당시 메가TV와 네이버의 조합은 타 IPTV업체와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할수 있으리란 생각에 큰 기대했었습니다. IPTV라는 뉴미디어와 네이버라는 검색엔진의 결합은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끌어낼수 있으리란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뚜렷한 진행과정이 보이지 않아 많이 늦어지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다음(DAUM)이 먼저 MS와 셀런과 제휴하여 IPTV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발표와 함께 얼마되지 않은 오늘 드디어 네이버가 IPTV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는 다용도의 활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메가 TV를 시청하는 도중 궁금한 점을 '네이버 바로검색' 서비스를 통해 지식IN이나 다양한 카페, 블로그등을 통해 바로 검색을 할수 있으며, 또한 실시간 검색순위나 연관검색어등 다양한 용도로 편리함을 제공할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위, 아래 사진을 보시면 지금까지 PC에서 활용하던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한 인터페이스가 아닌 TV에 적합한 리모콘만으로 간단히 조작할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제공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명한 것은 PC와 TV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PC에서 활용할수 있었던 인터넷 환경을 TV로 옮긴다고 해서 사용방법도 그대로 옮겨서는 안될것입니다. TV는 누워서 리모콘 하나로 편히 감상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장점을 그대로 연장하여 검색과 인터넷 환경을 편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Comments,   1  Trackbacks
댓글 쓰기
[IPTV] Daum이 이럴 줄 알았습니다. IPTV진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는 통신사만 하는게 아니다! 포털사업자도 할 수 있다.!!


통신회사만의 전유물로 여겨왔던 IPTV를 이젠 포털사업자인 Daum이 시작하려 합니다.
뭐 예전부터 예상해 왔던 시나리오 입니다만, 이런 공식적인 움직임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 다음의 예상 향보

1. 망중립성에 대한 생각

KT, LG, 하나로가 갖고 있는 어떤 망을 쓰더라도, 곰TV가 서비스하는 것은 아무도 뭐라 안하듯이 우리도 망중립성과 상관없이 초고속인터넷만 가입한 가입자 라면, 아무 상관없이 서비스 해 주겠다라는 뜻이지요.

2. 단말기에 대한 생각

어떤 단말기로도 접근이 쉬운 IPTV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보입니다. PC와 TV의 애매모호한 경계선을 단번에 허물수 있는 기존의 참여형 웹서비스를 쉽게 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MS가 참여를 하였으니, Xbox360은 쉽게 호환시킬 수 있겠고, 기존의 MSN 가입자들도 별 무리없이 쓰겠군요.

3. 솔루션에 대한 생각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Silverlight라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뭐 이름이 이렇게 만들었지만, 이 플랫폼은 Flash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lash Player로 동영상도 볼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해 있고, 또한 Web 2.0과 같이 유연한 서비스 구조를 가질 수 있는 솔루션이 바로 도입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4. 가입자에 대한 생각

이미 Daum은 많은 E-mail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 이미 어느정도 침투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란 것이지요. 이렇게 개인이 확보하고 있는 가입자료들을 쉽게 재활용해 주게 해서 IPTV도 거리낌이 없이 받아 들일 수 있는 구조로 가져가는 것이라 보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전략들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Daum이 선택한 통신업계 지향형 IPTV는 많은 논란을 낳을 수 있는 사업이기도 할 것입니다.

요즘 지상파 방송사인 MBC, SBS, KBS 등도 IPTV에 눈독을 들인다고 하니 왜 아니겠습니까 ?
자본주의 시대에 무언가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생각에 새로운 사업을 하기위해 앞으로 전진하는 각 회사들의 모습을 보면, 소비자가 더 똑똑해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자들이 과연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혜택과 기쁨을 안겨줄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모든 기업이 잘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누구는 성공하면 누구는 도태되겠지요.

PCPinside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런 Daum의 도전적인 IPTV 서비스가 성공을 거두기를 어떤 사람보다 바랍니다.

8  Comments,   0  Trackbacks
  • 아.. 정말 멋진 소식이긴 한데!!

    전 눈물이 납니다. ㅠㅠ; 이미 하나TV 3년 약정 들어가있는데.. ;;;
    게다가 셋탑박스도 XBOX360 이라니.. 메가TV PS3 소식에 이어 하나TV XBOX360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
  • 개인적으로는 애플TV가 선전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만 애플 코리아는 그냥 손 놓고 있을 뿐이니 이거....
  • 꺄오.... IPTV 화이팅 입니다~
  • IPTV 사업자들이 프로그램당 요금을 부과하겠다는 기사가 난적이 있는데, 다음도 그럴까요???
  • 블로거 뉴스...그리고 tv...뭔가 이어지죠?^^

    5년후에 방송사업을 할 것 같다고 예전에 말했었는데...iptv을 말하는 것이었나봐요...ㅎㅎ
  • 애플TV가 선전하기를 저도 바랍니다만, 국내에서 iTunes의 유료서비스를 하지 않는 한 별 의미가 없을 소지가 클 듯 합니다.
    또한 IPTV 사업자들이 프로그램 당 요금을 부과하겠다는 기사는 지상파의 최신 컨텐츠에 관한 기사입니다.
    다음이 IPTV사업을 하는 것은 시대의 요구가 아닐까 하네요. 포털도 영상 미디어로 이어지지 않으면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느끼는 듯 합니다. 덕택에 국내에서 펼자리가 없었던 MS가 자리를 피게 됨으로 인해 사업의 틈을 마련한것이겠죠.
    또한 셀런도 셋톱박스를 팔 시장을 마련을 하고 있고요. 참 재미있게 되가는 듯 합니다.
  • 사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미 IPTV 시범사업 컨소시엄인 "다음 컨소시엄"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6년 말의 일이지요...
    어쨌든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 네 맞습니다. 다음 컨소시엄에서 시범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부분을 검토할 수 있었을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그 발전속도가 가늠이 됩니다.
댓글 쓰기
KBS 방송컨텐츠를 OOO으로 무료로 감상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mobile.kbs.co.kr


어제 지상파 방송국이 IPTV에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사용요금을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한다는 기사를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아마 IPTV시장이 조금씩 커지면서 지상파 방송사들이 광고에 있어 그 수익율이 줄어들자 컨텐츠를 유료화로 전환한 듯 합니다.

이러한 와중에 KBS는 자사가 방영하는 방송 콘텐츠를 휴대폰 VOD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감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KBS 방송 컨텐츠인 TV, 라디오, 웹등을 모바일로 까지 연계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포털 사이트인 'mKBS'를 통해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무료로 VOD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는 'FREE ZONE'을 오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간단한 3~5초 정도의 광고를 본 후 원하는 컨텐츠를 휴대폰을 통해 다운받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인터넷 접속 요금은 지불해야 합니다. 각 휴대폰 527을 입력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직접 시험삼아 해봤는데 쉽게 접속이 가능합니다. 물론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요금이 무서울 뿐입니다.

단순히 재방송 개념의 VOD서비스가 아닌 지상파 TV를 통해 볼수 없었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등도 제공하며 점차 메뉴를 추가하여 좀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