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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sored Video]인텔 태블릿, 태블릿의 영역을 넓히다!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

인텔 태블릿, 태블릿의 영역을 넓히다!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


여러분은 태블릿을 어떤 용도로 사용 하시나요?

많은 태블릿 사용자들의 사용패턴을 보면 영화, 인터넷, 만화책, 게임 등 콘텐츠를 생산하기 보다는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전화, 문자 등의 기능이 담긴 스마트폰과는 그 쓰임새에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태블릿은 휴대성을 높여 노트북 대용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마우스, 키보드로 대표되고 또 익숙해왔던 입력방식을 한 순간 터치로 변화하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더 큰 화면으로 영화를 즐기고, 책을 읽고, 인터넷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 니즈는 채워주지만 스마트폰과 같이 분명한 필요에 의해 구매하기에는 그 사용성 측면에 한계가 분명 존재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태블릿은 스마트폰과 달리 그 성장 속도가 많이 느린 상황입니다. 물론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저렴한 태블릿을 출시하면서 판매량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는 가격으로 인한 구매욕구 상승을 이끌 뿐 실질적으로 태블릿 자체의 필요성을 새롭게 어필하지는 못했습니다.




모든 제품이 그러하겠지만 단순히 출시하고 끝이 아닌 그 제품을 만든 이유와 왜 구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타당성을 소비자들에게 이해시켜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태블릿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합니다. 물론 태블릿으로 오피스 작업을 진행하고, 음악, 그림을 그리는 등 콘텐츠를 생산하는 역할로도 활용되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다가오기에는 뭔가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인텔은 태블릿이 가진 영역이 더 넓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아래 영상을 첨부했는데요. 고 백남준 선생님이 떠오르기도 하고 이 영상에 나오는 태블릿 밴드의 로봇 지휘자 펠릭스 캐릭터를 보면 월E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한번 보세요.



인텔이 자사의 인텔 태블릿으로 진행한 이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는 상징적이기는 하지만 태블릿이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그 영역을 훨씬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태블릿으로 음악을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는 수준에서 발전하여 태블릿이 지휘를 하고 태블릿이 음악을 연주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서 사람이 프로그램화해서 작동하도록 설계 한 것이지만 그 상징성에 있어 우리가 생각한 태블릿이 가진 능력의 범위를 넘어 설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는 인텔이 FLUME이라는 사운드 프로듀서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Flume이 음악을 만들고 이 음악에 맞게 인텔이 프로그래밍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Flume은 호주 출신의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실험적인 비트 중심의 일렉트로닉 뮤직을 만들었고 이를 통해 다양한 수상 경력을 이뤄낸 뮤지션입니다. 이 Flume과 인텔은 12주간, 2000여시간 동안 총 60대의 아톰 프로세서 Z2420를 탑재한 ASUS Fonepad를 활용하여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이뤄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를 살펴보면 사실 단순히 태블릿 기능이 더 다양하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iOS와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이 대세인 지금 이로 인해 인텔은 자신의 영역이 점차 침범 당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영상을 통해 단순히 태블릿 사용성이 더 다양하다라는 것 뿐만 아니라 인텔 칩셋이 들어간 태블릿이기에 가능하다라는 것을 함께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이번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를 진행한 또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 이 두가지 목적으로 Intelligent Sounds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면 분명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마 이 프로젝트가 끝이 아닐 듯 합니다. 앞으로도 인텔이 태블릿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를 해주지 않을까 하는데 무척 기대가 됩니다. 제가 생각 못하는 또 어떤 것들을 보여줄지 말이죠. 한번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Intel Tablet - http://unr.ly/1a1sj4e
Intelligent Sounds making video - http://unr.ly/GCvHtk
Intel Facebook - http://unr.ly/1a1sj4k

본 기사는 intel이 후원하지만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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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의 진짜 적수를 만나다! 아마존 킨들파이어HD의 역습!

애플 아이패드의 진짜 적수를 만나다! 아마존 킨들파이어HD의 역습!

애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많은 제품들이 대항마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지만 그 작은 상처 하나 만들지 못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 및 아이튠즈라는 자신만의 생태계를 밑바탕으로 다양한 하드웨어를 내놓았고 이에 소비자들은 애플의 제품에 열광해왔습니다. 나름 경쟁자라고 하는 업체들도 개방형 생태계를 내세우며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지만 결국 애플과의 경쟁에서는 맥없이 KO패를 당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독특한 곳에서 애플을 위협할 수 있는 대항마가 등장했습니다. 애플만의 생태계와는 조금 다르지만 이 역시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강점으로 한 아마존이 저가의 하드웨어인 킨들 파이어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아마존 킨들파이어의 등장은 다른 업체들이 하지 못했던 애플 아이패드가 가지고 있던 압도적인 태블릿 시장 점유율을 어느정도 차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킨들 파이어 출시 이후 약 2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애플 아이패드 점유율을 낮추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저가형 모델로 아이패드와 정 반대선상에서 동등하게 대결하는 구도가 아닌 만큼 애플이 타격을 입었다고는 볼 수 없는 수준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아마존은 다시금 기존 제품의 보강 그리고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애플의 막강한 적수로 떠올랐습니다.

킨들 & 킨들 파이어

아마존은 새로운 킨들파이어HD를 소개하면서 기존 킨들과 킨들 파이어에 대한 소식도 전했습니다. 우선 아마존 초기 모델인 킨들은 새로운 글꼴 추가 및 성능 향상을 시켰음에도 79달러에서 69달러로 인하한다고 밝혔으며 킨들파이어 역시 과거 킨들파이어 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OMAP4470으로 예상)와 2배의 RAM 즉, 1GB의 램으로 업그레이드된 킨들 파이어를 선보였습니다. 이 새로운 킨들 파이어 역시 성능을 높였지만 기존 199달러에서 159달러로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도 속도에 대한 불편함이 거의 없었던 킨들 파이어가 더 성능을 높여서 그것도 가격을 저렴하게 해서 출시된 만큼 저가형 태블릿 시장은 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더욱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듯 합니다. 더욱이 킨들 파이어는 이미 각종 롬 등이 다양하게 나와있다라는 장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

아마존은 새 전자책 단말기인 킨들 페이퍼 화이트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는고해상도의 HD E-Ink와 야간에도 책을 읽을 수 있는 프론트라이트를 내장한 제품으로 켜놓은 상태로 8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터치 디스플레이 기반으로 9.1mm의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강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 킨들 페이퍼 화이트는 사용자가 책을 읽는 속도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남아있는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남은 시간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10월 1일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WiFi 모델의 경우 119달러, 3G 모델의 경우 179달러에 판매됩니다.

킨들파이어HD 7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LTE

또, 이와 함께 새로운 킨들 파이어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HD라는 수식어를 달고 말이죠. 기존 저가형 시장을 공략했던 아마존이 고사양의 제품을 출시 애플 아이패드와의 전면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킨들파이어HD는 총 3가지 모델로 7인치(1280X800), 8.9인치(16GB/1920X1200), 8.9인치(32GB/LTE/1920X1200)모델로 출시됩니다. 킨들파이어HD 7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LTE 3가지 모델 모두 TI OMAP447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의 경우 새로운 터치센서와 편광 필터가 적용되어 빛반사를 대폭 줄였다고 합니다. 또한, HD카메라를 탑재하여 화상통화가 가능하며 스테레오 스피커, 2개의 WiFi 안테나와 MIMO 기술을 적용 무선랜 성능을 대폭 향상했다고 합니다. 아마존 발표 내용으로는 새로운 아이패드(뉴아이패드)와 비교 무선랜 성능이 최대 41% 더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자녀의 킨들 사용시간을 부모가 제어할 수 있는 타임 리밋기능과 동영상을 보다가 해당 영상의 정보 및 배우, 감독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X-Ray for Movies 기능도 담고 있습니다.

킨들파이어HD 8.9인치 LTE 모델의 경우 전용 요금제를 통해 LTE 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년 50달러로 월 250M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GB 클라우드, 10달러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킨들파이어HD 7인치는 기존 킨들 파이어와 같은 199달러이며 킨들 파이어HD 8.9인치 모델은 299달러 마지막으로 32GB LTE 모델인 킨들파이어HD는 499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16GB WiFi 모델이 499달러인 만큼 이전과 달리 이번이 애플과의 진검 승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애플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루머가 꾸준하게 흘러나오고 있는 지금 만약 실제 출시될 경우 재미있는 경쟁 구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확실히 그 어떤 제품들 보다 이번 아마존이 애플에게 있어 제대로 된 적수가 될 듯 합니다.

애플이나 아마존을 보면 왜 다른 경쟁사의 태블릿이 성공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해답이 나옵니다. 애플이나 아마존 모두 자신들만의 생태계 즉,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드웨어를 출시, 자연스럽게 구매를 이끌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를 내세운 구글과 삼성 그리고 다른 업체들의 경우 애플과 아마존이 가진 콘텐츠와 생태계를 구축할 능력이 없는 것인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구글과 삼성이 각자 애플과 아마존과 같이 자신만의 생태계와 콘텐츠를 만들려는 욕심이 큰 요인이라 생각됩니다.) 안드로이드가 등장한지 한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완성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각의 생태계와 콘텐츠는 사용자들의 분열만 만들고 결국 커질 수 있는 범위를 스스로 제한하는 결과로 밖에 나올 수 없습니다.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콘텐츠와 생태계 안에서 놀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깨닫고 지금이라도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애플과 아마존의 대결에 함께 가세하지 못하고 가만히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니까 말이죠.

그렇게 본다면 아마존은 애플만의 적수가 아닌 삼성의 적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삼성은 어떤 방식으로 태블릿 시장을 해쳐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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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곰
    이제 미국시장에서 버티는건 애플과 아마존만 남을것 같은데요.. 가격 경쟁이 되지를 않으니.
    구글의 넥서스 7도 아마 사라질가능성이 높습니다.
  • PCPINSIDE님의 포스트가 Daum 소셜픽 27위 검색어 [킨들 파이어] 베스트글에 선정되었습니다.
    확인 :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D%82%A8%EB%93%A4%20%ED%8C%8C%EC%9D%B4%EC%96%B4&rtmaxcoll=AFB
  • David
    다양한 저가 태블릿이 많지만, 킨들이 그나마 선전하는 이유는 아마존의 콘텐츠 때문이겠지요...
    애플의 엄청난 어플들을 대항할 수 있는.. 또 사용하는 목적이 분명한 것도 킨들의 장점이구요.
    우리나라에서의 활용성은 극히 떨어지지만요.
  •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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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SKT와 KT 어디를 선택하는 것이 쌀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SKT와 KT 어디를 선택하는 것이 쌀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과 출시 일이 정해졌습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 올렸는데요. 다시 간단히 정리하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오는 4월 20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됩니다.

기존 글 보러가기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출시일 공개! 아이패드2가 있는데 사야할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WIFI 16GB는 62만원, 32GB 74만원, 64GB 86만원이며 3G + WIFI 모델은 16GB 77만원, 32GB 89만원, 64GB 101만원에 판매됩니다. 참고로 아이패드2의 가격은 WIFI 16GB 64만원, 32GB 77만원, 64GB 89만원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이 약 2~3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아이패드2 3G + WIFI 모델은 16GB 79만, 32GB 92만원, 64GB 103만9천원으로 마찬가지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이 2~3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SK텔레콤? KT? 어디에서 사는 게 가장 저렴할까?

먼저 각 통신사별 태블릿 요금제를 살펴보겠습니다. SK텔레콤은 3G 전용 태블릿 요금제와 4G LTE 태블릿 요금제가 있습니다.

3G 요금제로는 태블릿29요금제와 태블릿45요금제가 있습니다.

실제 내는 금액은 태블릿29요금제의 경우 19,250원, 태블릿45요금제는 29,700원입니다. 여기에 단말기 할부 금액이 더해지는 건 아시죠?

LTE 요금제는 LTE 태블릿35, LTE 태블릿49 요금제가 있습니다.

참고로 LTE 태블릿 요금제의 경우 SK텔레콤 올인원 요금제에 가입해 있으면 추가 할인이 됩니다. SK텔레콤은 태블릿플러스할인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정액 54요금제 미만의 경우 LTE태블릿35는 월 2천원, LTE태블릿49는 월 3천원 할인됩니다. 월정액 54요금제 이상의 경우 LTE태블릿35는 월 3천원, LTE태블릿49는 월 4천원 할인됩니다.

즉, 예를 들면 월정액 54요금제 사용자의 경우 LTE태블릿49를 이용할 경우 49,000(기본요금) – 19,000(약정할인) – 4,000원(태블릿플러스할인) 해서 26,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뭐 중요한 건 잘 아시다시피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4G가 아닌 3G로 출시되니까 LTE태블릿 요금제는 적용이 안될 듯 합니다.

다음은 KT 태블릿 요금제입니다. KT태블릿 요금제는 올레 데이터 평생 요금제와 올레 데이터 선불 요금제가 있습니다. 먼저 올레 데이터 평생 요금제는 올레 데이터평생1G, 올레 데이터평생2G, 올레 데이터평생4G 요금제가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실제 내는 금액은 올레 데이터평생1G는 13,750원, 올레 데이터평생2G는 17,600원, 올레 데이터평생4G는 26,950원 여기에 단말기 할부 가격이 더해진다고 보면됩니다.

다음 올레 데이터 선불 요금제는 올레 데이터선불2G, 올레 데이터선불4G요금제가 있습니다.

KT 데이터 선불 요금제는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별도 약정에 따른 요금할인 들어가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겠지만 현재 올레 홈페이지에 가보면 약정할인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일단 할인은 KT가 더 많습니다. 당장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단말기 할부 금액을 제외하고 요금만 따져봤을 때 KT가 더 많은 약정할인을 해줍니다. SK텔레콤을 통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개통할 경우 실제 내는 금액은 태블릿29요금제의 경우 19,250원, 태블릿45요금제는 29,700원입니다. 반면 KT는 올레 데이터평생1G는 13,750원, 올레 데이터평생2G는 17,600원, 올레 데이터평생4G는 26,950원으로 약 1,650원에서 2,750원 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당장 1달만 보면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2년으로 따지면 39,600원에서 66,000원 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만약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WIFI 모델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는 목돈이 있을 경우에는 KT 와이브로(Wibro)를 추천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요금제인 i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을 경우 월 5천원으로 10GB 그리고 1만원에 30GB의 와이브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 i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고 1만원에 10GB, 1만5천원에 20GB, 2만원에 30GB, 2만5천원에 50GB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용량 사용이 많을 경우에는 오히려 더 속도가 빠른 와이브로 요금제에 가입해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도 저도 싫다 할 경우에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WIFI를 구입해서 스마트폰과 테더링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 합니다. 뭐 3G 모델을 구입해서 무적칩을 구해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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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출시일 공개! 아이패드2가 있는데 사야할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출시일 공개! 아이패드2가 있는데 사야할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그리고 출시 일이 공개됐습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국내 4월 20일 금요일 정식적으로 출시됩니다. 더욱이 낮은 환율로 인해 출시 가격이 기존 아이패드와 아이패드2보다 조금 낮은 가격에 출시됩니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먼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을 정리하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WIFI 16GB는 62만원, 32GB 74만원, 64GB 86만원이며 3G + WIFI 모델은 16GB 77만원, 32GB 89만원, 64GB 101만원에 판매됩니다.

참고로 아이패드2의 가격은 WIFI 16GB 64만원, 32GB 77만원, 64GB 89만원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이 약 2~3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아이패드2 3G + WIFI 모델은 16GB 79만, 32GB 92만원, 64GB 103만9천원으로 마찬가지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이 2~3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저는 아이패드2 16GB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 고민이 좀 되네요.

아이패드2 그리고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스펙 비교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디스플레이

9.7LED-backlit IPS LCD

9.7LED-backlit IPS LCD

해상도

1024X768

2048X1536

프로세서

듀얼코어 A5

듀얼코어 A5X

그래픽

PowerVR SGX 543MP2

Quad-Core PowerVR SGX MP4+

메모리

512MB

1GB

후면카메라

70만 화소

500만 화소

블루투스

2.1 + EDR

4.0

통신

WIFI, 3G

WIFI, 3G, 4G LTE

크기

241.2X185.7X8.8mm

241.2X185.7X9.4mm

무게

WIFI 601g, 3G+WIFI 607~613g

WIFI 652g, 3G+WIFI 662g

배터리

25W 리튬폴리머

42.5W 리튬폴리머

간단히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스펙을 정리해보면

일단,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비교를 해보면 해상도는 정말 놀랐습니다. 루머로만 생각했는데 실제로 2048X1536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왔습니다. 실제 비교한 사진들을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 입니다.

그리고 높아진 해상도에 맞게 미약하나마 향상된 프로세서와 놀라운 그래픽 성능을 강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생색내기 식이라 불리웠던 카메라 역시 500만 화소로 향상됐고 말이죠. 해상도가 높아짐에 따라 앞서 언급한 그래픽 성능과 함께 배터리 부분 역시 변화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4G LTE를 담은 것도 언급할 수 있겠지만 잘 아시다시피 국내의 경우 3G + WIFI 모델로 출시됩니다.

반대로 무게와 두께는 더 늘어난 것이 조금 아쉽기만 합니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사야 할까?

아이패드1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만 저와 같이 아이패드를 AV플레이어 등을 통한 영화감상의 용도로 사용이 국한되어 있는 분들에게는 아이패드2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논문이나 PDF, 책 읽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정말 포기할 수 없는 엄청난 매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고 그냥 사기보다는 내가 주로 사용하는 용도를 잘 판단해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저와 같이 간단한 인터넷 서핑과 영화 감상이 90%를 차지한다면 아이패드2 구입을 적극 권장합니다. 지금 중고가격도 엄청 낮아졌을 테니 말이죠.

내가 사용하고 있는 이상의 기능은 사실상 욕심이라 생각됩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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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출시, 왜 4G LTE 글로벌 시장까지 지원하지 않을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출시, 4G LTE 글로벌 시장까지 지원하지 않을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국내 출시에 대한 소식이 전파인증 소식과 함께 전해지고 있는 지금 최대한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내놓던 애플이 이번 새로운 아이패드 3세대에서는 4G LTE를 미국 버라이즌과 AT&T, 캐나다 벨, 로저스, 텔루스 등 북미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지원하지 않는 주파수 대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관련 글 보러가기
: 애플은 아이패드3 아닌 아이패드로 정했을까?

현재 국내 역시 4G LTE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LG유플러스의 경우 곧 전국망 구축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역시 LTE 데이터 용량을 확대하며 가입자 유치를 하고 있고 KT 2G 서비스 종료와 함께 빠르게 LTE 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국내에서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WiFi 모델과 함께 4G가 아닌 3G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통신칩의 문제다?

새로운 애플 제품이 나올 때마다 분해해왔던 iFixit 이나 iSuppli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분해했고 분해한 결과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는 퀄컴의 MDM9600 RTR8600 RF칩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뉴 아이패드에 담긴 퀄컴의 MDM9600 시리즈는 삼성전자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 갤럭시 노트 등에도 적용된 통신칩으로 사실 상 대부분의 LTE 주파수 대역을 커버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 말인즉슨 애플이 LTE 서비스를 시작한 대부분의 국가에 맞는 주파수 대역을 설정할 경우 충분히 4G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출시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다만 북미및 캐나다에 맞춰서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타 국가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 칩셋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LTE폰을 출시한바 있는 삼성전자나 LG전자의 경우 국가별로 LTE 주파수 대역이 다름에도 출시를 해왔습니다. 이런 점들을 봤을 때 애플은 출시 할 수 있음에도 출시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칩셋 자체의 문제는 전혀 없다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왜?

글쎄요.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애플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굳이 북미 지역에 국한한 이유는 미국, 캐나다 이동통신사의 이익과 맞물려 LTE 서비스에 대한 합의점이 있었기에 출시했을 것이라는 점과 그외 지역의 경우 LTE 서비스가 제대로 구축된 곳이 없기에 기존 아이패드나 아이패드2와 같은 높은 판매고를 위해 LTE 보다는 3G 서비스를 내놓는 것이 글로벌 시장 판매고 있어 더 이익으로 판단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만약 중국이 4G LTE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동통신사 역시 4G 성장을 위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필요했다면 애플의 입장에서 큰 시장인 중국에도 당연히 지원이 가능하도록 이에 맞는 LTE 주파수대를 설정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국내 역시 수천만대의 판매역량을 지닌 국가였다면 시간을 더 들여서라도 중국 및 국내에 맞는 내부 안테나 설계를 다시 했을 것입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외에도 각 국가별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망연동 테스트 등 역시 이뤄져야 하는데 이 경우 출시가 더더욱 늦어질 수 있기에 4G LTE 초기 단계인 지금에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지 않는 것이 애플의 입장에서 더 이득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국내 출시되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4G가 아닌 3G라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분들도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LTE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는 필충조건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아이패드는 LTE가 아니더라도 고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더 향상된 카메라 등이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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