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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기기/IDEA 상품 (36)
공부하나 안하나 우리 아이 감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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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충전지로 아셨다면, 당신은 지금 속고 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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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리될까 걱정입니다. 학생여러분 콘센트 조심하세요 ^^;;


전세계적으로 교육열이 강한 우리나라, 대학에 들어서기까지 노동에 가까운 공부를 해야 하는 나라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교육에 관련된 일을 하면, 절대 굶어죽지 않는다는 말을 하겠습니까 ?

갑자기 카메라이야기 하면서 왠 교육 이야기라구요 ? 이 카메라를 보니까, 갑자기 서글퍼져서 그럽니다. 아이가 공부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는지, 야동을 보는지, 채팅을 하는지 다 잡아낼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몰래 방에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스릴있는 일일터인데, 기술의 발전이 이런 아이들의 자유를 속박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아들이 방에서 공부하는지 안하는지 감시용으로 쓰면 딱이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해봐서 그런거랍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꿈나무 분들 공부방에서는 공부만 하시겠죠 ? 어머님이 방에 방향제라고 해서 저런 컨센트 하나 꼽아 놓으시면, 정중히 사양하세요. 여러분도 자유는 있어야지요 ^^;;

만일 부모님께서 이런 테러?를 저지르신다면,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 한번 주장을 해보세요. 아무래도 여기는 대한민국이라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

하나 이제품이 걱정이 더 되는것은 범죄에 악용이 될까 걱정입니다. 얼마전 공항 검색대에서 투시카메라가 사용된다고 한다는 말도 있고, 옥션에서는 개인정보가 누출되고, 이거 개인 정보가 너무 노출되서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이상 발찍한 상상이었습니다.

제품정보 :

1. 3GPP 포맷 (176x144해상도)
2. 약 66시간 녹화 가능
3. 리튬이온 밧데리 내장으로 컨센트 없이 3시간 감.
4. 2GB의 MicroSD 내장 가능

PCPinside.
출처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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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편하게 보는 방법? 난 이렇게 볼테야~

요즘 IPTV, P2P 등과 관련한 많은 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TV를 편하게 볼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어떤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예전 OO인사이드 베가 포럼에서 활동하면서 올렸던 제품중에 하나가 퍼뜩 떠올라 소개해 볼까 합니다.

IPTV니 TVPC니 뭐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그리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자료를 볼수 있다는 점은 참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어짜피 TV과 LCD를 통해 보는 만큼 보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보기 편해야 한다는 필연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TV를 시청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검색을 하던 중 재미난 제품을 찾게 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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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똑바로 누워도 TV를 볼수 있도록 하는 특수 안경입니다. TV에서 나오는 영상이 우선 안경에 비쳐지고 그 비쳐진 영상을 누워있어도 눈으로 볼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사실 효용성은 무척이나 떨어진다고 볼수 있지만 침대 아래쪽에 TV가 있을 경우 똑바로 누워서는 볼수가 없기에 이를 보안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 가격대가 아마 약 6~7만원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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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너:  Sung-kyu Nam


소개할 두번째 제품은 사실 이 제품을 소개하려고 위 얼토당토한 특수 안경으로 밑바탕을 깔아놨다고도 할수 있겠죠? ^^;

이 제품은 의자도 되고 누우면 밑바닥에 내장된 화면을 통해 TV를 볼수 있고 좌우 스피커로 음악과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한 컨셉제품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형식의 디자인으로 LCD와 좌우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여 UMPC, PMP, MID, 휴대폰등과 연결해 누운 상태로 영화, 음악, 인터넷 서핑등을 즐길수 있도록 한다면 좋은 호응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휴대용 기기들의 주변기기라고 할수 있겠죠? 제가 바라는 것은 약 8인치에서 약 12인치 정도의 LCD 크기와 좌우 볼륨조절이 가능한 스테레오 스피커 거기에 휴대모바일 기기와 쉽게 연결할수 있는 단자가 마련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에 좀더 아이디어를 붙이면 똑바로 누워서만 보는게 아니라 옆으로 누워서도 볼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쿠션재질로 만들어 스피커 부분을 베고 옆으로 누워 LCD를 보도록 하면 더욱 좋은 활용도로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만들어봐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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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뉴스를 한화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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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대상으로 클릭을 하면 뉴스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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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뉴스가 떠버리네요. ^^;;


전세계의 주요 이슈들을 지구를 신문처럼 펼쳐 놓고 볼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한 듯 하네요.

구글어스가 뉴욕타임즈를 본다라는 개념도 오늘 신문에 났었습니다만, 이렇게 전세계 지도를 한 화면에 놓고 보는 서비스도 마치 신문 같아서 보기 좋네요. 일단은 화면이 2차원이니까 단순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처럼 인터넷의 발전은 모든 것을 모니터와 TV안에 다 담아내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얼마전 우주소녀 ? 가 된 김소연 양께서는 이걸 실사로 보시겠네요 ^^

조금 더 생각하면, 전세계를 대상으로 일을 해야 하는 각 국가 원수들에게는 꼭 필요한 화면이겠네요.
우리나라의 대장님이신 MB님께서도 이 화면을 지켜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 그리고 우리의 UN 사무국 대빵이신 반기문총장님께서도 이 글로벌 신문 꼭 보시면 좋겠네요..

PCPinside.
자료출처 : http://www.tsma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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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끼고 음악을 들으며 도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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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면서 길거리의 멋진 모습(?)을 찍는다.. 무섭다..


오늘은 정말 아이디어 상품이지만, 정말 위험한 상품을 소개드립니다.

카메라(130만화소) + MP3 플레이어(1GB 충전식) 선슬라스입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도촬하는 분들을 잡으러 다니느라 지하철 경찰분들 무지 고생하시는데요, 이런 제품을 쓰고 저 리모콘 들고 음악을 들으는 척 하면서, 도촬하면 이건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제품의 아이디어와 컨셉이 예전 영화에서만 보던 컨셉인데요, 이런 제품들 나오면 대단하구나 하고 느끼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무섭다는 느낌이 더 드는 이유는 왜 일까요.

기술의 발전이 조금 서글퍼지는 순간입니다. 아무쪼록 본 제품을 구입하시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활용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바래봅니다. ^^;;

PCPinside.
자료출처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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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소 HD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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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IK-HD 출처 : Gizmodo

실제 1080i 수준의 화질로 찍을 수 있는 HD캠코더가 Toshiba에서 개발되었다고 하네요.

필자는 약 1년전쯤 소니의 HD캠코더를 일본에서 직접 약 100만원이라는 가격에 구매했었더랍니다.
그런데... 또 얼마전 그 크기의 2분의 1크기와 무게로 똑같은 스펙의 제품이 나왔더랬죠.
그래서, 울분을 토하고 있을 즈음, 위와같은 제품을 또 Toshiba가 개발했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눈부시게 빠른듯 하네요. 이런 기술들이 우리네 미래에 응용되는 시점이 점점 빨라지네요.

바라건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MID에 이런 HD캠이 내장된다면..... ? ? ?

아마도 모바일 디지털 기기이 극강을 달리는 단말기가 탄생할지 않을까 합니다.
"HD-MID CAM Phone" ?
뭐 이런 이름으로 다가 2010년 이내에는 분명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작은 크기, 부담없는 무게, 적절한 화면, 완벽한 광학 카메라, 그리고 오래가는 밧데리, 인터넷이 다되는 네트워크 그 꿈의 기기가 머지않아 우리 손에 쥐어지길 바랍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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