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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캠페인 (68)
저작권과 불법다운로드 쫓고 쫓기는 관계 '톰과 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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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런 관계 보다는 아래와 같은 관계가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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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작권을 지키려는 그리고 어기고 있는 각 업체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쫓고 쫓기는 하지만 잘도 도망다니는 만화 톰과 제리와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꾸준히 이의를 제기하고 꾸준히 잡아내고 꾸준히 저작권 침해 소송을 걸고 있는 실정이지만 뿌리깊게 퍼진 불법 다운로드의 마약과 같은 즐거움에 빠진 업체와 사용자들은 여전히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인협의회가 국내 유명한 웹하드 업체인 PD박스, 클럽박스의 나우콤, 와와디스크, 위디스크, 아이디스크, 엠파일, 토토디스크등등.... 많고도 많은 웹하드 업체를 대상으로 저작권 침해 중지 가처분 신청과 저작권 침해 정지 소송을 냈다는 소식입니다.

저작권자는 꾸준히 자신의 지적, 유형, 무형의 저작권을 지키려 노력하지만 웹하드 업체는 이를 방치하고 오히려 소비자의 응원을 받으며 무럭무럭 커가고 있습니다. 만화 톰과 제리를 빗대어 말했는데...

고양이 톰은 자신의 집에 병균을 퍼트리고 집안의 피해를 끼치는 쥐를 잡기위해 열심히 쫓아 다니지만 이넘의 제리는 귀여운 외모 하나로 잘도 도망다니고 톰에게 큰 피해도 줍니다. 하지만 관객들에게 제리는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좀 억지 비유일수도 있지만 실상 저작권자들은 자신의 자식과도 같은 저작권을 지키고자 열심히 캠페인을 펼치고 이를 잡아내기 위해 소리내 외쳐보지만 들은 척도 안하는듯 합니다. 점차 법적으로 강화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행위에 대한 자각심을 하루라도 빨리 깨우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차라리 웹하드가 합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 위해서는 조금더 다운요금을 올리고 DRM을 걸어 다운 이후 더이상의 파급을 막으며 저작권에 의해 벌어들인 수익에 대해 저작권자와 자사가 적당히 분배하여 나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처럼 혼자 먹지 말자구요... 저작권자는 그에 해당하는 대가를 받을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설상 그것이 쓰레기 영화 혹은 뽀르노... 일지라도 말이죠

PCPINSIDE 캠페인

혼자 먹지 말자~! 저작권자와 나눠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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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Trackbacks
  • 달리나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막으려 해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상태까지 온것 같습니다.
    저작권자에 관한 말씀은 옳은 애기 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변하는 동안 저작권자는 과거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방식 즉 "법"이라는 틀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작권이라는 것이 나온 이래로 변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법으로만 막으려 해서는 자신들의 권익을 보호받지 못합니다.
    더 이상 법이나 사람들에게 동정을 구걸하는 모습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저작권 보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 방법을 전 모릅니다.
    그런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내는 것만이 저작권 보호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 될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의 방법으로는 그 한계가 너무도 극명하게 들어났기 때문입니다.
    •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
      저작권자 분들도 웹하드 업체에도 수익이 주어지고 소비자도 맘편하게 다운받을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작성해봤습니다.
  • 법이란 태두로로 장벽을 치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소비자에게 비추어지는 것은 무료이지만 사업자 입장에서는 유료로 방법을 생각한다면, 또한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김소연
    톰은제리에게매일당하고당한다.
  • 김소연
    톰은제리에게매일당하고당한다.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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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과 선택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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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결합상품에 대해서는 통신사업자들이 반신반의했었습니다만, LG가 MyLG070을 필두로 결합상품을 먼저 들고 나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KT와 SK도 이에 대해 신경을 쓸 분위기가 될 듯 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KT, SK의 결합상품 할인율을 10%~20%로 확대할 예정이랍니다.  예전부터 예견되오던 것이었지만, 누군가 먼저 시작을 하게되면 서로의 매출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에 대입시험때처럼 눈치작전만 피고 있는 듯 합니다.

KT, SK, LG의 결합상품들이 앞으로 쏟아져 나오게 되면,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떤 상품을 선택하실까요 ?
이런 결합상품이 나오게 되면, 가계에서는 이에 대한 준비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통신사의 결합상품을 KT, SK, LG를 기준으로 몇가지 나열해 보지요.

첫째, 휴대전화를 기준으로 ! (서비스가 많고, 가계 지출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 )
-. 휴대전화요금이 가정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금액일 것입니다. 가족의 4인 기준으로 약 5만원이라 가정하면,
    벌써 20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이런 월지출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것은 바로 휴대폰의 구매 금액
    이 아닐까 합니다. "50만원짜리 휴대폰 공짜로 드립니다. !" 라는 말에 현혹되어서 통신사를 철새처럼 갈아타면
    이런 결합상품을 깨게 만드는 주요원인이 되겠지요. 즉, 통신사는 이런 개인의 심리를 노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동일 통신사의 휴대전화서비스를 계속 받게 되면, 한 번 구매한 휴대폰을 더욱 소중히 쓸것이고,
    실제 가계의 지출은 더욱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합상품으로 가계 지출을 줄이고자 하는 분들은
    통신사를 가능하다면, 한 통신사로 통합하는 것이 통신사들도 좀 더 저렴한 이용요금을 제시하게 될것입니다.

둘째, 집전화를 기준으로 ! (번호이동가능할 시점에 좀 더 좋은 서비스로~!)
-. 집전화는 사실 현재 KT의 독무대입니다. KT집전화는 옛날부터 한번 받은 번호가 있기 때문에 전화회사를 변경
    할 경우 전화 번호가 바뀌는 것을 모두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가정내에서 집전화를 쓰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
    게 되어서, 휴대전화기보다 많이 쓰지 않게되지요. 즉, 집전화는 친구,애인과의 오랜 통화를 제외하고는 콜센
    터 영업용 전화가 대부분일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집전화기를 가능하다면, 번호이동이 가능한 시점에 좀더
    저렴한 서비스를 가입하셔야 합니다.

셋째, 초고속인터넷을 기준으로 ! (주관적으로 빠르다는 느낌과 저렴한 가격으로 ~!)
-. 초고속인터넷은 KT, 하나로(SK인수), LG가 있습니다만, 이 중에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상품을 고르시면 됩니
    다, 가장 저렴한 제품을 고르다 보면, 특히 성격이 급하신분들에게는 초고속인터넷 회사 변경하나로 바로
    불만이 터져나오죠. 그래서 이 부분은 너무 가격만 보시면 안되고, 빠른 속도(지극히 주관적)가 나올 수 있는
    제품을 골라서 가입하셔야 합니다.

넷째, IPTV를 기준으로 ! (컨텐츠가 많고, 저렴한 가격으로 ~!)
-. 현재 IPTV는 완벽한 IPTV가 아닙니다. "드라마다시보기", "최신영화보기", "교육방송보기" 등 가장 많이 보는
    부분은 이런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정부에서 IPTV인가가 나게되면 바로 실시간 방송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결국은 사용자의 선택은 많은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IPTV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한 제품을 선택해야겠지만,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내가 보고픈 많은 영상을 다루는 곳이면
    됩니다.

통신사의 결합상품은 언젠가 빠르게 우리 생활에 침투할 것입니다. "휴대전화, 집전화, 초고속인터넷, IPTV" 이 모두가 가입자 빼앗기에 혈안이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소비자는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일 것입니다.

무조건 저렴한 가격이 능사는 아니겠지만, 우리네 가계 지출을 되도록이면 경제적으로 가져가고, 많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상품이 나오면, 당장 한번 계획을 세워보심이 어떨지 합니다.

사실 벌써부터 결합상품 가입시, 20만원 상당의 선물 혹은 현금의 많은 유혹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서비스들이 사실 알고보면, 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한 통신사들의 사업 전략입니다.
결국 휴대전화 50만원짜리를 공짜로 준다는 것과 같은 전략들이 통신사와 대리점에서 나올 겁니다.


이런 상황들을 잘 고려해서 앞으로 결합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계의 지출을 지키고 나아가 소비자로써의 현명한 선택을 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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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우선 추천 한방 누르고요.^^
    음~ 예상외로 IPTV쪽 진행 상황이 부진하네요. 진정한 결합 상품이 나올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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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다운을 받더라도 죄책감을 느끼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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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크게 이슈가 되는 문제점 중에 저작권, 불법 다운로드, P2P등과 관련한 소식과 정보가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창작 혹은 무형의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불법 다운, 불법 공유등을 단속하고 예방하기 위해 문화부 저작권산업팀, 체신청 SW 불법 복제단속반,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위원회 3개 기관이 통합하여 이를 엄격히 다스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실은 저도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 다운을 받고 있습니다. 제 주변분 거의 대다수 분들이 웹하드나 P2P등을 이용해서 음악, 영화, 야동(?)등을 다운받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과연 불법 다운로드를 받으면서 공짜라는 것에 기뻐하며 다운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이러한 불법 다운로드를 하면 안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다운을 받고 있는 것인지?"


분명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하든 불법 다운로드나 저작권 침해는 큰 범죄이며 이는 창작 또는 제작을 하는 분들에게 저지르는 크나 큰 피해입니다. 자기 자식과도 같은 작품과 음악과 영화등이 다른 사람에 의해 아무런 의미없이 보여지고, 삭제되고, 평가절하 되는 일은 분명 사라져야 할 악습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중요한것은 앞으로 점점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에 대한 법규가 더욱 강화되면서 공짜 다운로드, 공유등의 행위가 점차 힘들어질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격한 법규를 통한 저작권 보호가 강력해 지면서 위에 언급한 다른 생각속에 같은 행동을 한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연히 불법다운을 받야만 하고 공짜만을 바라는 사람들은 이러한 규제가 혹여 자신의 자유성을 박탈하는 일이라도 되는 일인 마냥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은 국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후진성을 내비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말도 있습니다. '알고 하는 것이 더 나쁘다는말' 하지만 차라리 잘못이라는 행위를 인식이라도 하고 있다면 정책적으로 저작권 보호라는 규제가 내려질 때 이를 지키려는 모습이 좀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모두 적법한 컨텐츠를 사용하자구요~

PCPINSIDE 캠페인

#1. 불법다운을 받더라도 죄책감을 느끼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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